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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맹이보다 영양소 풍부한 껍질·줄기 6가지…조리법은?

    알맹이보다 영양소 풍부한 껍질·줄기 6가지…조리법은?

    최근 각종 연구를 통해 채소나 과일의 껍질 또는 줄기가 실제 알맹이보다 영양소가 많다고 알려졌지만, 조리법이 귀찮아 버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 사실이다. 다음은 실제 알맹이보다 훨씬 영양소가 풍부한 껍질 혹은 줄기 6가지를 미국의 허핑턴포스트와 디 오프라 매거진이 소개한 것으로 앞으로의 식생활에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1. 오렌지 껍질 식이섬유는 과육의 4배며, 항암·항당뇨·항염증 작용이 높은 탄제레닌 및 노비레틴이 풍부하다. 이런 성분은 우리 몸에 나쁜 LDL(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처방한 약보다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조리법: 갈아서 껍질 콩이나 아스파라거스에 뿌리거나, 심플시럽에 넣고 끓인 뒤 다크초콜릿을 입혀 먹어라. 2. 스위스차드(근대) 줄기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상처 회복 능력을 향상하는 아미노산인 글루타민이 풍부하다고 독일 식품공학연구소가 시행한 한 연구에 나와있다. 조리법: 농장 직송 재료를 사용해 요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브루스 셔먼 미 시카고 노스폰스 레스토랑 주방장은 채소 육수를 만드는 데 근대 줄기 6~8개를 레드와인 식초, 꿀, 마늘과 함께 넣고 20~30분간 끓인다. 3. 셀러리 잎 마그네슘과 칼륨의 함량은 줄기의 5배며, 비타민 C 외에도 항산화 및 항염증 화합물인 페놀릭이 풍부하다. 조리법: 파슬리와 함께 다져 살사소스에 섞어 먹거나 생선이나 닭 요리 위에 올려 먹는다. 4. 브로콜리 잎 브로콜리 잎 1온스(약 28g)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A의 90%가 함유돼 있다고 한다. 참고로 우리가 주로 먹는 같은 양의 브로콜리 꽃봉오리에는 3%밖에 없다. 조리법: 시금치처럼 끓는 물에 데친 뒤 올리브유와 마늘, 소금을 넣고 볶아 먹는다. 5. 수박 껍질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인 시트룰린이 풍부하다고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연구는 밝히고 있다. 조리법: 멕시코 음료인 아구아 프레스카로 만들어 마시면 좋다. 라임과 수박을 통째로 갈아 약간의 설탕을 넣어 만든다. 취향에 따라 럼, 진, 보드카 등의 증류주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한다. 6. 양파 껍질 혈압을 낮추고 동맥 플라크를 막는 항산화 물질인 쿼세틴이 실제 알맹이보다 풍부하다. 조리법: 육수나 수프, 스튜 등을 끓일 때 함께 넣은 뒤 걸러낸다. 사진=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엉덩이 실룩샐룩’…걸음마 시작한 아기 판다 공개

    ‘엉덩이 실룩샐룩’…걸음마 시작한 아기 판다 공개

    타이완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 판다가 걸음마를 시작한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타이완 공중파 중국방송(CTV)에 따르면 생후 99일된 아기 판다 유안자이가 걸음마를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판다 유안자이는 스스로 일어나려고 엉덩이를 실룩샐룩 거리지만 아직 다리 힘이 부족하여 금세 주저앉는 모습이다. 유안자이는 지난 7월 6일 태어나 타이완은 물론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 몸무게 6kg을 넘어선 유안자이는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며 빠르면 이달 중 대중에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판다는 자연출산율이 1%대에 그치기 때문에 각국의 전문가들은 이들의 번식률을 높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무려 5000억원?’ 희귀보석 총 망라 장식한 헤어 화제

    ‘무려 5000억원?’ 희귀보석 총 망라 장식한 헤어 화제

    무려 5억 달러(약 5360억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아름다운 머리 장식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수십 점의 희귀 보석을 사용해 모델의 머리를 장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헤어스타일은 세계적인 보석 딜러인 로런스 그라프 회장이 지난 1970년대 만든 100만 달러 상당의 머리 장식인 헤어 앤드 주얼(Hair and Jewel)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이 화려한 컬렉션에는 하트 컷 다이아몬드는 물론 에메랄드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오벌 컷 핑크 다이아몬드 등 총 120.81캐럿 상당의 희귀 보석 22점이 사용됐다. 한편 그라프를 창시한 로런스 그라프 회장은 지난 수십년 전 보석업계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대영제국 4등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사진=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혹시 만화주인공? 콧수염 얼굴 가진 녹색 거미 포착

    마치 만화에 등장하는 코믹한 사람 얼굴 모양의 거미가 포착돼 화제다. 특히 이 거미는 눈과 코, 머리카락 모양이 뚜렷하고, 마치 그려넣은 듯한 짙은 콧수염이 압권이다. 전체적인 색상이 밝은 보라색을 띠고 있는 점도 독특하다. 이처럼 신기한 거미는 최근 인도 방갈로르에 사는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자택 현관 앞에서 발견한 것이라고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특히 사진 속 거미는 배 부분을 바짝 치켜들고 있어 더욱 사람처럼 보인다. 이 거미는 미녀왕거미(학명: araneus mitificus)의 일종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호주 일대에서 발견된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사진을 찍은 아난드 조시(24·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친구들은 이를 보고 영화 ‘프레데터’에 등장하는 외계생명체처럼 보인다고 평했다”면서 “얼굴 모양이 있는 거미는 처음 봐 정말 놀랍고 기뻤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살려줘!” 연못에 빠졌다 두꺼비 등 올라탄 생쥐

    “살려줘!” 연못에 빠졌다 두꺼비 등 올라탄 생쥐

    두꺼비 한 마리가 물에 빠진 생쥐를 구해 물가로 데려다 주는 동화 같은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러한 꿈 같은 장면은 인도의 사진작가 아잠 후사인이 최근 러크나우에 있는 한 연못가에서 촬영했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꺼비와 생쥐는 유명 명작 동화인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떠올린다. 이 동화는 주인공 두더지가 모험을 떠난 와중에 만나게 되는 물쥐, 두꺼비 등 동물들과의 일화를 그린다. 후사인은 “생쥐 한 마리가 크고 작은 잔해 가운데서 허우적대고 있었다”면서 “때마침 그 쥐는 물가를 헤엄치던 두꺼비 등 뒤로 기어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러한 장면은 순식간에 일어났다. 그는 재빨리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두꺼비는 물속으로 잠수하지 않고 곧바로 물가로 나왔고 쥐는 재빨리 도망쳤다. 이 때문에 물가에서 내리는 모습은 찍지 못했다고 작가는 밝혔다. 사진=멀티비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광화문 상공 정지상태 ‘은백색 UFO’ 10여차례 출현

    광화문 상공 정지상태 ‘은백색 UFO’ 10여차례 출현

    최근 광화문 상공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지속해서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는 “지난 4일 광화문 상공에서 무려 1시간 38분 동안 지속해서 출현한 UFO 추정물체를 현장에서 의도적 대기촬영을 시도하던 UFO 헌터 허준 씨에 의해 5시 8분까지 추적 촬영됐다”고 11일 밝혔다. 당시 오후 3시 30분쯤 광화문 해치광장에서 대기촬영하던 허 씨는 “교보빌딩 상공에 뜬 야구공 크기만 한 은백색 물체를 발견하고 물체가 빌딩 뒤쪽으로 사라지자 뛰어가서 그쪽 상공을 확인했지만, 물체는 온데간데없었고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다시 건너편으로 돌아온 허 씨는 3시 55분쯤 주변 시민이 하얀 물체가 보인다는 말에 맨눈으로 확인한 뒤 4시 3분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물체는 교보빌딩 상공 너머에서 계속해서 한 대씩 10여 차례에 걸쳐 출현했다. 이를 동시 목격한 시민 중 진은희 씨는 “아들(11세)이 먼저 하늘에 하얀 게 2개가 보인다고 말해 쳐다봤는데 빌딩 뒤쪽에서 하얀 풍선처럼 보이는 우윳빛 물체 2개가 떠 있었다. 약 3~4분가량 정지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였다”면서 “가만히 보니 고도가 풍선치곤 굉장히 높은 고도에 떠있는 것처럼 보였는 데 그 정도 높은 곳에서 보일 정도이면 풍선은 아닌 듯하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목격자인 양이화 씨는 “4시~4시 30분 사이 하늘을 보니 빛나는 물체 1개가 가만히 정지 상태로 떠 있었다. 이어 또다른 물체 1개가 흐르다가 가만히 떠 있었다. 당시 10개도 넘은 물체가 계속해서 교보빌딩 상공 너머에서 출현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종한 한국UFO조사분석센터 소장은 “촬영된 필름에는 총 여덟 차례에 걸친 추적촬영된 장면이 있고 영상 중간에 광원 2개가 마치 아령과 같은 형상으로 매우 근접해 붙었다 떨어지는 형태로 같이 날아가는 모습이 잠시 찍혀있다”면서 “이 광원들은 다른 광원보다 훨씬 더 밝았다”고 말했다. 또한 서 소장은 “가장 유력한 후보물체로 풍선일 가능성을 짚어볼 수 있는데 풍선의 경우 띄운 지 약 6분이 지나면 육안관측이 거의 불가능해진다”면서 “촬영시간으로 보면 최초 발견 시각에서부터 최종 촬영이 끝나는 시간이 1시간 30분을 경과해 5~6분이 한계인 풍선의 관측시간과 비교해볼 때 풍선일 가능성은 설득력이 없다”고 말해 그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어 서 소장은 “UFO는 특성상 아무리 멀리 있거나 고도가 높아도 눈에 띄게 되고 일정한 밝기를 유지해 관측거리가 멀어져도 계속해서 추적이 가능하다” 고 덧붙였다. 또 당일 그 시각에 풍선을 날리는 행사를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 결과 아무런 행사도 없었다고 서 소장은 밝혔다. 아울러 그다음날인 5일 대낮에도 베어링의 쇠구슬과 닮은 은백색 물체 5개가 시민들과 함께 동시 목격되고 일부가 카메라에 포착됐으나, 얼굴이 반사될 정도로 강렬한 햇빛에 명확히 촬영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서 소장 역시 쌍안경으로 관측한 결과 5개의 구형물체가 북두칠성과 같은 배열로 형성돼 잠시 정지 상태에 머물고 있었음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주변의 약 50여 명의 시민들도 은백색의 구형 물체가 비행하는 장관을 동시목격했다. 서 소장은 광화문 상공에 유난히 집중적으로 출현하는 배경에 대해 “이 지역은 서울의 중심으로 허가없이 비행이 허락되지 않는 구역이며 청와대를 둘러싼 외곽지대에 군 시설이 밀집해있고 방공태세가 삼엄한 지역이다”면서 “UFO는 특히 레이더 기지, 핵시설, 군사시설이 밀집해 있는 곳에 자주 출현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광화문 해치광장에 뜬 UFO 보러가기 사진=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햄버거 못 끊겠다면 석류 주스 마셔라”

    “햄버거 못 끊겠다면 석류 주스 마셔라”

    우리 몸에 좋지 않지만 쉽게 끊을 수 없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그러한 정크푸드를 많이 먹더라도 석류를 섭취하면 나빠진 우리 몸을 회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의 과학자들이 우리와 심혈관계가 흡사한 돼지를 대상으로 석류가 혈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고지방 음식이 혈관에 미치는 악영향을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럽 심장학회(ESC)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이 연구는 ‘푸니칼라진’으로 불리는 석류 속 폴리페놀(식물 화학물질)이 좁아진 혈관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발병률을 감소한다고 밝히고 있다. 고지방 음식을 지속해서 섭취하면 혈관은 물론 그 내부를 덮고 있는 내피가 손상될 수 있다. 특히 이 내피는 혈관의 확장과 수축을 제어하는 물질을 분비하므로 이 부위가 손상하면 죽상동맥경화증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푸니칼리진 200mg이 함유된 보충제를 매일 섭취한 돼지는 그러한 악영향이 상쇄됐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석류에 관한 연구는 이번만이 아니다. 기존 연구에서는 석류 주스가 인체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감소해 혈압까지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다른 연구에서는 매일 한 컵씩 석류 주스를 마시는 것이 동맥 내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사진=위키백과(CC-BY-SA 3.0·Anton Croos)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496톤 적재’…세계 최대 ‘괴물’ 덤프트럭 등장

    세계에서 가장 큰 덤프트럭이 등장했다. 이 ‘괴물’은 무려 496톤에 달하는 화물을 적재하고 달릴 수 있다. 벨라루스의 제조업체 ‘벨라즈’(Belaz)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큰 덤프트럭을 공개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벨라즈 75710’ 혹은 ‘75710’으로 명명된 이 트럭은 길이 20m, 높이 8m의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데 옆에서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의 키가 타이어의 절반에 채 미치지 못하며, 승용차는 마치 장난감처럼 보인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적재량이 최대 496톤이라는 것이다. 이는 2층버스 37대의 무게와 비슷하다. 또한 이 트럭에는 65리터 16기통 터보차저 디젤엔진 2개를 탑재해 총 4,600마력(BHP), 최대토크 190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슈퍼 스포츠카인 부가티 베이론 4대가 동시에 내는 힘이라고 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64km이며, 화물을 가득 실은 상태에서도 시속 40km의 속도로 10% 경사를 오를 수 있다. 그 외에도 고도 1만 6000피트의 고산지대나 섭씨 영하 50도에서 영상 50도까지의 환경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 현재 기네스북 등재를 기다리고 있는 이 트럭은 세계에서 채광조건이 가장 까다로운 시베리아의 바차스키 노천탄광에서 테스트를 마친 뒤 오는 2015년 시판될 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앗! 맨키니!…콧수염 얼굴 ‘보랏’ 닮은 거미 포착

    ‘보랏’이라는 콧수염 달린 영화 주인공을 닮은 거미가 포착돼 화제다. 특히 이 거미는 극중 맨키니(남성용 비키니) 차림의 보랏처럼 화려한 색상으로 눈에 띈다. 이처럼 신기한 거미는 최근 인도 방갈로르에 사는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자택 현관 앞에서 발견한 것이라고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특히 사진 속 거미는 배 부분을 바짝 치켜들고 있어 더욱 사람처럼 보인다. 이 거미는 미녀왕거미(학명: araneus mitificus)의 일종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호주 일대에서 흔히 발견된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사진을 찍은 아난드 조시(24·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친구들은 이를 보고 보랏 이외에도 영화 ‘프레데터’에 등장한 외계생명체처럼 보인다고 평했다”면서 “얼굴 모양이 있는 거미는 처음 봐 정말 놀랍고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보랏은 할리우드 배우 사샤 바론 코헨이 카자흐스탄 유명리포터로 출연한 영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의 주인공으로 인종차별 논란과 함께 기상천외한 풍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5360억짜리 헤어’…각종 희귀보석 장식한 헤어스타일 공개

    ‘5360억짜리 헤어’…각종 희귀보석 장식한 헤어스타일 공개

    무려 5억 달러(약 5360억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아름다운 머리 장식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수십 점의 희귀 보석을 사용해 모델의 머리를 장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헤어스타일은 세계적인 보석 딜러인 로런스 그라프 회장이 지난 1970년대 만든 100만 달러 상당의 머리 장식인 헤어 앤드 주얼(Hair and Jewel)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이 화려한 컬렉션에는 하트 컷 다이아몬드는 물론 에메랄드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 오벌 컷 핑크 다이아몬드 등 총 120.81캐럿 상당의 희귀 보석 22점이 사용됐다. 한편 그라프를 창시한 로런스 그라프 회장은 지난 수십년 전 보석업계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대영제국 4등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사진=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우주선에서 피자를! ‘피자 3D 프린터’ 공개

    우주선에서 피자를! ‘피자 3D 프린터’ 공개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3D 프린터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지원으로 3D 푸드 프린터를 개발해오던 한 연구기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에서 열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친환경(SXSW Eco)’ 컨퍼런스에서 피자를 만드는 ‘3D 푸드 프린터’의 프로토타입을 최초로 공개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도 공개된 이 프린터는 앞으로 우주인들이 먹을 피자를 제공한다. 비록 기존의 둥근 형태가 아닌 네모난 형태이지만, 정갈하게 뿌려진 반죽 위에 토마토 소스와 치즈 등의 토핑을 입력한 데이터에 따라 인쇄하듯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 원재료 보관에 관한 과제가 해결 중이지만 앞으로 6개월 안에 우주정거장이나 우주선 안에서도 완벽하게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거대 백상아리, 코위 균형잡는 ‘만렙’ 물개에 굴욕

    거대한 백상아리가 ‘만렙’ 물개를 만나 굴욕을 당했다. 이 물개는 자신을 덥친 상어의 코 위에서 균형을 잡아내 먹힐 뻔한 상황을 극적으로 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즘 흔히 쓰는 말로 만렙 물개였던 셈이다. 참고로 만렙은 하나의 게임에서 최고 레벨을 뜻하는 말이다. 이러한 놀라운 사진은 영국 아일랜드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젠킨스(41)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앞바다에서 촬영했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당시 관광 보트에 탔던 젠킨스는 “물개는 물개섬에서 먹이를 찾아 바다로 나가며 상어는 그들을 쫓는다”면서 “상어는 등 부위가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아 물개가 상어를 먼저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물개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백상아리는 길이 6m에 무게 2톤이 넘는 육중한 몸을 갖고 있지만 먹이를 사냥할 때만큼은 최대 속도 시속 40km 이상까지 헤엄칠 수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릴린 먼로 ‘성형 의료기록’ 경매 나온다

    마릴린 먼로 ‘성형 의료기록’ 경매 나온다

    한 시대를 풍미한 섹시 스타 마릴린 먼로도 자연 미인이 아니었던 것일까. 소문만 무성했던 그녀의 성형 수술에 관한 기록과 엑스레이 사진이 다음달 경매에 나온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의 경매업체 줄리언스 옥션스가 밝혔다. 이번 경매품은 오는 11월 9~10일 미 캘리포니아주(州) 베벌리힐스에 있는 줄리언스 옥션스 경매소에서 열릴 경매에 출품되며, 낙찰 예상가는 1만 5000~3만 달러(약 1600~3200만 원)로 점쳐지고 있다. 할리우드 성형 전문의 마이클 거딘이 작성한 그 의료 기록은 1950년 먼로가 턱 성형 수술을 받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데 그 모양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먼로가 왜 성형을 선택하게 됐는지에 관한 이유도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를 주관한 마틴 놀란 이사는 “누구도 먼로가 진짜 성형 수술을 받았는지 확신하지 못했으며 추측만이 있었다”면서 “사람들은 그녀가 자연 미인일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먼로는 턱 수술 이외에도 코와 가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감히 바람 펴?” 남친 무릎 꿇린 뒤 폭행한 여성 체포

    “감히 바람 펴?” 남친 무릎 꿇린 뒤 폭행한 여성 체포

    길거리에서 남자친구를 무릎 꿇린 뒤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홍콩 언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4일 홍콩 카오룽 지역의 한 거리에서 일어났다. 당시 구경꾼 중 한 명이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몰래 촬영된 듯한 해당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무릎을 꿇고 있다. 그앞에 한 여성이 남성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계속 뺨을 때렸고, 옆에는 다른 여성이 때리는 여성을 말리고 있다. 이는 남성이 다른 여성과 바람피운 것이 걸려 일어난 정황이라고 한다. 남성은 말리던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고 그 상황을 여자 친구한테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남성을 지나치게 폭행한 여성은 한 시민의 신고로 결국 경찰에 체포됐고 지속해서 폭행을 당하던 남성은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음식 먹으며 웨이크보드 타는 비키니 미녀 화제

    음식 먹으며 웨이크보드 타는 비키니 미녀 화제

    이야말로 진정한 멀티테스킹인 것인가. 한 비키니 미녀가 젓가락을 사용해 음식을 먹으면서 웨이크보드를 타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3만 7500여 명이 감상했으며, 공유된 여러 영상까지 합산하면 조회 수는 10만 건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면 우윳빛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러시아의 비키니 미녀가 처음에는 평범하게 웨이크보드를 타더니 동료가 건네준 중국식 면 음식을 젓가락을 사용해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더욱이 이 여성은 거친 파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롭게 화려한 기술까지 구사했다. 한편 이 같은 화제의 영상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에도 소개됐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2E9_Rlphnb4)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특정 뇌영역 자극하면 범죄 줄일 수 있다”

    뇌의 특정 영역을 미세한 전기로 자극하면 범죄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 연구진이 인간의 뇌에서 사회적 규범에 관여하는 부위를 찾아냈으며 이 부위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냈다고 7일(현지시간) 의학 전문지 사이크센트럴이 보도했다. 연구진은 뇌 제어 법으로 ‘경두개 직류자극’(tDCS)이라는 전기치료법을 사용했다. 이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고통이 없는 미세한 전류를 흘려 특정 뇌 영역에 있는 신경 세포(뉴런)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잠재적으로 상습적인 범죄를 막을 수도 있다고 연구진은 제안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세계적인 경제학자 에른스트 페르 취리히대학 경제학과 교수는 “사람들이 사회적 규범에 따르는 여부는 본인의 상식이나 신념이라기보다 뇌 기능의 영향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즉 선악을 판단하는 매커니즘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를 얻기 위해 지원자 62명을 대상으로 ‘공정성 규범’에 관한 실험을 시행했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액수의 돈을 받은 뒤 그 일부를 익명의 참가자와 공유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서양 문화에서 공정성 규범은 두 참가자가 공평하게 분배해야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가능한 많은 돈을 자신의 몫으로 남겼다. 이어진 두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똑같은 방식으로 돈을 받았지만 익명의 참가자와 공평하게 분배하지 않으면 일종의 제재 혹은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공지를 받았고, 결정에 앞서 전기 자극을 받게 됐다. 그 결과, 자극을 활성화한 참가자들의 경우에는 공평하게 분배했지만, 자극을 억제한 참가자들의 경우에는 공평하게 분배하지 않았다. 연구를 이끈 크리스찬 러프 교수는 “이번 결과는 인간의 행동에 관한 사회적 및 진화적 요인이 뇌 자극에 따라 통제할 수 있는 특정한 신경 매카니즘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 결과는 사이언스지 온라인판 10월 2일 자로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새우한테 ‘천연 스케일링’ 받는 소년 화제

    살아있는 새우로부터 ‘천연 스케일링’을 받는 소년의 모습이 해외 언론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셀 래먼이란 이름의 13세 소년은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이트-밴디드 클리너 쉬림프’라는 이름의 청소부 새우로부터 덴탈케어를 받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  이는 공생 관계에 있는 물고기나 받을 수 있는 입속 청소를 사진 속 소년이 직접 경험한 것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렉싱턴에서 부친 팀 래먼과 함께 여행 온 러셀은 청소 구역 앞에 모여든 물고기들과 함께 차례를 기다린 끝에 자신에게 새우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입을 벌렸다고 밝혔다. 이는 이들 새우가 특정 구역에서만 물고기의 입속을 청소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자 이들 새우 중 한 마리가 그의 입속으로 들어가 청소하기 시작했고, 그 모습은 함께 잠수했던 부친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셀은 “아주 작은 치과 전문의들이 내 치아에 구멍을 내는 듯한 느낌이었다”면서 “조금 간지러웠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청소부 새우가 물고기 이외에 사람 입속을 청소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바다의 신사’ 혹등고래와 춤을…환상적 사진 공개

    ‘바다의 신사’로 불리는 혹등고래. 몸무게 40톤에 달하는 이런 혹등고래와 함께 헤엄치는 모습을 담은 환상적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혹등고래가 인간과 만나 함께 헤엄치는 이러한 사진은 최근 남태평양 통가의 한 바닷속에서 촬영됐다. 공개된 사진은 작가를 포함한 네명의 잠수부가 아직 어린 새끼를 데리고 있는 혹등고래와 우연히 만난 장면이다. 이를 촬영한 사진작가 스콧 포텔리(41)는 “12년 넘게 통가에서 고래들과 수영하고 있다”면서 “이 느낌을 설명하긴 어렵지만, 보는 관점에서 우린 40톤에 18m짜리 고래와 광대하고 푸른 바다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고래와 물속에서 만난 뒤 이루 말할 수 없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그의 말로는 고래는 바다에서 가장 온화하고 거대한 동물이며 이 중에서도 특히 혹등고래가 가장 매력적인데 그들은 호기심이 많아 종종 인간과 만나길 원한다. 또한 이들 고래는 주위에 거슬리는 것을 거대한 꼬리로 날려버릴 수 있지만 매우 사려 깊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헤엄친다고 포텔리는 설명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신의 추억에 가격을 매긴다면 가장 비싼 것은?

    어린시절 즐거운 추억이나 첫사랑의 추억 등 누구나 간직하고픈 소중한 추억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각각의 추억에 가치를 매긴다면 도대체 얼마나 될까. 최근 영국의 자서전 대필 업체인 ‘라이프북 유케이’가 이러한 추억의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18세 이상의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했다고 해외 매체들이 보도했다. ‘만일 추억에 돈의 가치를 붙이면 어떤 추억에 가장 높은 가치를 부여하겠느냐?’라는 물음에 대해 가장 가치가 높았던 추억은 “처음으로 자신의 아기을 안았을 때’로 확인됐으며, 그 가치는 평균 48만 5,512파운드(약 8억 3,457만원)로 나타났다. 이어 “결혼식”에 관한 추억이 29만 1,063파운드(약 5억 32만원)로 2위를 차지했고,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추억은 27만 4,685파운드(약 4억 7,178만원)로 3위에 올랐다. 또한 “프러포즈”에 관한 추억도 19만 7,687파운드(약 3억 3953만원)로 상위권에 올랐다. 이와 함께 ‘집에 불이 났을 때 무엇을 가지고 도망치느냐?’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32%가 “사진이 담긴 앨범”이라고 답했지만 10%만이 “지갑”이라고 답해 돈보다 추억이 많은 사람에게 소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숙자에게 앱 개발지식 가르치는 뉴요커 화제

    노숙자에게 앱 개발지식 가르치는 뉴요커 화제

    ‘노자’에는 수인이어 불여수인이어(授人以魚, 不如授人以漁)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이 그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다. 마치 그 말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 듯한 뉴요커가 ABC 뉴스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된 그의 이름은 패트릭 맥콘로그(23).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전문 프로그래머인 그는 최근 우연히 알게 된 한 노숙인 남성에게 자신의 특별한 무언가를 선물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돈이나 음식이 아닌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필요한 지식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패트릭은 어느 날 매일 출근길에 봤던 노숙인 레오(36)와 접할 기회를 얻었다. 그때 패트릭은 레오에게 꿈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소프트웨어 개발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도움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패트릭은 노트북과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 3권을 마련했다. 또한 그는 평소보다 일을 1시간씩 일찍 끝내고 매일 그 노숙인을 가르쳤다. 2년 전 실직한 레오는 자신이 살던 아파트 월세의 급격한 상승으로 집에서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는 패트릭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을 행운으로 생각했다. 패트릭의 이러한 생각에 인터넷상에는 돈이나 거주지, 음식을 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이를 비판하는 의견도 올라오고 있다. 또한 패트릭의 이번 지원이 총 8주간만 레오가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레오를 실험 대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레오는 “사람에게는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권리가 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고, 패트릭은 “나야말로 레오로부터 배우고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이 서로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패트릭은 “장기적으로 보면 레오의 능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되며, 그의 희망대로 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홈리스 프로그래머 레오(왼쪽)와 전문 프로그래머 패트릭 맥콘로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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