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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원더걸스, 美유명매체 ABC·시카고트리뷴서 조명

    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의 유명 매체인 ABC와 시카고 트리뷴에 소개됐다. 원더걸스는 7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TV World Stage’에 한국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이 모습은 미국의 저명한 방송사인 ABC의 홈페이지에 소개됐다. ABC 측은 공연 중인 원더걸스의 사진과 함께 ‘노바디’(Nobody)로 2009년에 미국의 빌보드 핫100차트에든 최초의 한국가수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는 지난주 미국의 10대 신문 중 하나인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의 온라인과 지면도 장식했다. 원더걸스는 셀러브리티 트레버러(Celebrity Traveler) 섹션 온라인(14일)과 오프라인(16일)을 장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의 미국 진출과 활동에 현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원더걸스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주말 대만에서 열린 Mnet ultimate live 공연 후 23일 귀국했으며 향후 하반기 아시아 프로모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金도장 4개 만들었다”

    2007년 국새(國璽) 제작과정에서 빼낸 황금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금도장’이 유명 프로골퍼인 최모씨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또 금도장은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은 4개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나타났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3일 “국새 주물 담당자 이창수(46)씨의 소환조사와 민홍규(56) 전 국새 제작단장의 주변 인물 등을 조사한 결과 국새용 금을 빼내 만든 금도장은 모두 4개로,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과 프로골퍼 최씨에게 전달됐으며 2개는 일반인에게 판매된 것으로 이들이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초 16개로 알려진 금도장은 민씨가 2007년 한 해 동안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민씨는 이 금도장을 로비용으로 활용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경찰은 또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받았다는 금도장은 국새용 금과 관련 없는 2006년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이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 확인에 나섰다. 경찰조사 결과 민씨는 2003년부터 정·관계 인사 및 지인들에게 금도장을 만들어 선물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민씨가 1999년부터 경기도와 서울시, 문화재청 등에 무형문화재 지정을 세 차례 신청해 모두 반려되는 과정에서 ‘로비용’으로 썼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또 민씨가 뛰어들었던 ‘황금 골프 퍼터’ 제작 사업과의 연관성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민씨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민씨가 초대 국새를 만든 석불 정기호 선생에게 기술을 전수받았다는 주장과 관련, 정 선생의 아들 정민조(66)씨는 “민씨가 아버지 제자를 사칭했다.”며 정면 반박했다. 이와 함께 민씨가 올해 초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판매용으로 전시했던 40억원 상당의 ‘대한민국 다이아몬드 봉황 국새’의 제조원가가 200만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와 진위논란에 휩싸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쿡TV·BBC, ‘씨비비즈 채널’ 기념행사 개최

    쿡TV·BBC, ‘씨비비즈 채널’ 기념행사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KT는 올레 스퀘어에서 BBC Worldwide Channels Asia와 함께 CBeebies(이하 씨비비즈) 채널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씨비비즈는 BBC가 제작하는 영국 유명 유아채널로 쿡TV 채널 235번을 통해 씨비비즈의 프로그램을 전송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올레 스퀘어에서는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시청, 사진촬영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씨비비즈의 인기 TV쇼 ‘미스터 메이커 메이크 잇 라이브(Mister Maker Make it Live)’의 진행자 Mister Maker가 직접 행사 현장에서 공작교실 쇼를 펼쳐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씨비비즈 프로그램 ‘핌블즈(Fimbles)’의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 TV 프로그램 내용을 동화로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어린이 요가 ‘요고(yogo)’ 체험 프로그램 상영 행사 등도 마련됐다. 한편 쿡TV는 씨비비즈 이외에도 지난 16일 선댄스 영화채널(114번), 사이언스TV(456번) 등 13개 채널을 추가해 현재 총 119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맥시멈크루, 세계 비보이대회 韓대표..16강 안착

    맥시멈크루, 세계 비보이대회 韓대표..16강 안착

    세계 정상의 비보이 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로 맥시멈크루가 선발됐다. 맥시멈크루는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 특설 무대에서 거행된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서울–뉴욕 행 왕복 항공권을 비롯한 일체 제반 경비와 300만원 상당의 부상까지 획득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17일 비보이의 종주국 미국에서 진행될 세계 정상의 비보이 대회 ‘에볼루션 월드 파이널(Evolution World Final)’에 출전하게 된다. 맥시멈크루는 한국 예선의 우승팀 자격으로 시드 배정을 받아 당당히 최종 결승 16강에 안착하게 됐다. 에볼루션은 북미에서 펼쳐지는 가장 큰 비보이 세계 대회이자 비보이들에겐 꿈의 무대. 대회 약 2개월 앞둔 현재 영국,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독일, 푸에르토리코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30여 개 팀들이 이미 참가 접수를 마쳤다. 세계 최강의 실력에도 불구, 유독 미국 메이저대회에서는 약세를 보여 왔던 한국 비보이의 징크스를 맥시멈크루가 깰 수 있을 지에 많은 비보이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맥시멈크루는 지난 6월 프랑스 국제 대회인 운베스티 댄스 배틀 우승에 이어 에볼루션 월드 파이널 대회가 끝나는 대로 ‘To The Maximum’, ‘삐에로’에 이은 세 번째 싱글 작업과 일본 장기 공연 준비에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 = 마스터플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호텔 객실, 갤러리를 입다”…AHAF서울, 27일 개최

    “호텔 객실, 갤러리를 입다”…AHAF서울, 27일 개최

    호텔 객실을 갤러리로 변신시킨 호텔 아트 페어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AHAF)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호텔 아트 페어는 전통적인 갤러리의 화이트 큐브(white cube)가 아닌 호텔 객실을 갤러리로 활용해 작품을 선보이는 테마형 아트 페어다. 2000년 초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호텔 아트 페어는 지난해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 이어 올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는 아시아 미술시장의 교류를 높이기 위해 아시아 지역 화랑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가나아트센터·국제갤러리·금산갤러리 등 국내 갤러리 48곳을 비롯, 중국·일본·인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갤러리 70여 곳이 참여한다. 이에 신라호텔 내 90여 개 객실에는 작가 400여명의 작품 30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호텔 아트 페어는 관람객들로 하여금 작품이 실제 주택에 걸렸을 때 모습 등을 예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해마다 더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는 본 전시 외에도 다채로운 특별전을 마련돼 있다. 일본 현대미술 특별전 ‘이미지의 모험가들’은 나라 요시토모·구사마 야요이·고바야시 다카노부 등 일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배우 겸 사진작가 조민기는 특별전 ‘Cud+ric worlds’을 통해 객실 벽면 자체를 화폭으로 삼아 인물 등 대상을 사진으로 찍어 육면체로 표현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한젬마는 순수미술부터 인테리어, 패션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Art and Communication’전을 연다. 한편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의 작품 가격은 10만 원에서 20억 원 대까지 다양하며 입장료는 2만원이다. 문의 (02)741-6320 사진 =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http://www.hotelartfair.kr/) / 사진설명 = (위) Pan & Wei Gallery (아래·시계방향으로) 금산갤러리·니시무라 갤러리·조민기방·리씨갤러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가수 보아와 그룹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21일 영화 ‘아바타’ 3D 촬영팀 ‘페이스 HD’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노출시켰다. 이날은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 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이 열렸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감상한 팬들은 3D로 구현된 영상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삼성전자가 다양한 3D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구성, 모니터링,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3D TV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최초공개…‘아바타’ 팀 참여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최초공개…‘아바타’ 팀 참여

    가수 보아와 그룹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가 21일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 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에서 삼성전자 측은 영화 ‘아바타’ 3D 촬영팀 ‘페이스 HD’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노출시켰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삼성전자가 다양한 3D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구성, 모니터링,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했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3D TV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초미니스커트로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노출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에 참석했다. 이날 에프엑스 멤버들은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맞춰 입고 취재진 앞에 나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튜브탑 원피스로 매끈한 각선미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여신이 강림했다”, “크리스탈 계속 빛나거라”, “크리스탈 지존패션”, “앞으로도 계속 ㅋㅋ”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삼성전자·아바타 3D 촬영팀, SM콘서트 통해 ‘3D 뮤비’ 공개

    삼성전자·아바타 3D 촬영팀, SM콘서트 통해 ‘3D 뮤비’ 공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 TOWN LIVE ‘10 WORLD TOUR’ 공연에서 아바타 3D 촬영팀과 함께 제작한 보아·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지난 7월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 ‘PACE HD’와 공동으로 보아·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를 다양한 3D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 구성에서 모니터링, 후반 편집 작업 등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한 3D 뮤직비디오다. 삼성전자가 이번 서울 공연 현장 입구에 설치한 체험존에는 55인치 3D TV 가로3대×세로3대의 총 9대의 대형 3D TV 스크린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3D 영상을 선보였다.이번에 공개된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3D 블루레이 타이틀로 제작돼 전 세계의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되고 있으며 3D TV 구매 고객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는 9월 4일 미국 초대형 공연장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SM TOWN LIVE ‘10 WORLD TOUR’ 미국 공연 실황을 직접 3D로 촬영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3D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9월 미국 공연 3D 콘서트 촬영은 국내 가수로서는 이번이 처음인 것.이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강타·보아·유노윤호·최강창민·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f(x)·트랙스 등의 공연 영상을 삼성전자의 3D TV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지난 3월 세계 최고의 힙합 그룹인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삼성전자 풀HD 3D LED TV 론칭 콘서트를 3D로 촬영한 바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경헌 상무는 “아바타 3D 촬영팀과 함께 제작한 3D 뮤직 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한 데 이어 9월 국내 가수 최초 3D 콘서트 촬영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 가수들의 생생한 3D 영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분야의 3D 콘텐츠를 확보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3D 토탈 솔루션 업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초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f(x)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서울공연 오프닝 행사에 화이트 톤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멤버 크리스탈은 하얀 피부에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뽐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평소 ‘말벅지’란 애칭을 얻은 루나 역시 탄력 있는 허벅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보아와 강타,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도 공연이 펼치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보아-소녀시대, 3D 뮤비 최초 공개

    보아-소녀시대, 3D 뮤비 최초 공개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가 21일 최초 공개됐다. 이날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 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에서 삼성전자가 아바타 3D 촬영팀과 함께 제작한 보아, 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를 공개, 모두의 주목을 끌었다. 지난 7월 삼성전자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가 공동 제작한 보아,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3D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 구성, 모니터링, 후반 편집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한 작품이다. 삼성전자와 ‘PACE HD’는 오는 9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SM TOWN LIVE 2010 WORLD TOUR’ 공연도 3D로 촬영할 계획. 이번에 공개된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3D 블루레이 타이틀로도 제작, 전 세계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되고 3D TV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NTN포토] 소시 수영 ‘더 예뻐졌죠?’

    [NTN포토] 소시 수영 ‘더 예뻐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소녀시대 수영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보아와 듀엣 샤이니 키 …알고보니 보아팬클럽 점핑보아 1기

    보아와 듀엣 샤이니 키 …알고보니 보아팬클럽 점핑보아 1기

    가수 보아와 듀엣 무대에 선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보아팬클럽 ‘점핑보아’ 1기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있다.21일 오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 인 서울(SMTOWN LIVE 10 WORLD TOUR IN SEOUL)’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키는 “초등학교 때 내가 좋아했던 보아 선배님과 같은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키의 말에 보아는 “키가 나의 팬클럽 ‘점핑보아’ 1기라고 들었다”며 “귀여운 동생과 듀엣을 하게 돼 영광이다”고 자신의 팬이었던 키와의 무대 소감을 전했다.스타와 팬 사이었던 두 사람은 보아의 미국 정규 1집 수록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를 듀엣으로 부른다.샤이니 팬들 사이에서는 키가 보아의 팬클럽 ‘점핑보아’ 1기 회원인 것을 잘 알고 있다. 키와 보아의 듀엣 무대 소식을 접한 샤이니 팬들은 “정말 점핑보아에서 성공한 회원이다”, “팬이었던 만큼 좋은 무대 보여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는 총 50명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6시간 동안 78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콘서트는 2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11일 중국 상하이 및 주요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펼친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사진= 현성준 기자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유리ㆍ크리스탈 ‘아찔’ 초미니 스커트 눈길

    유리ㆍ크리스탈 ‘아찔’ 초미니 스커트 눈길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유리가 입장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시 윤아 ‘깜찍하고 사랑스럽게’

    [NTN포토] 소시 윤아 ‘깜찍하고 사랑스럽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시 유리 ‘섹시한 자태’

    [NTN포토] 소시 유리 ‘섹시한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박수를 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루나 ‘가슴 보일라 조심조심’

    [NTN포토] 루나 ‘가슴 보일라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에프엑스 루나가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오랜만에 공식 무대 갖는 최강창민

    [NTN포토] 오랜만에 공식 무대 갖는 최강창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최강창민이소감을 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에프엑스 크리스탈 ‘아찔한 초미니’

    [NTN포토] 에프엑스 크리스탈 ‘아찔한 초미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국보 법 잠입탈출·찬양고무 혐의 적용될듯

    국보 법 잠입탈출·찬양고무 혐의 적용될듯

    한상렬 목사는 6월12일 밀입북한 뒤 북한 측 주요 인사들을 만나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국가보안법의 잠입·탈출, 회합·통신, 찬양·고무 등의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도 20일 북한에서의 활동과 발언들이 한 목사에게 적용될 혐의임을 분명히 했다. 한 목사 이전에도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방북한 인사들은 모두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처벌됐다. 1988년 8월에 밀입북한 서경원 당시 평민당 의원은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고 이듬해 3·1절 특사로 풀려났다. 1989년에는 고(故) 문익환 목사와 전대협 간부 임수경씨가 밀입북해 파문을 일으켰다. 문 목사는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990년 지병으로 형집행정지됐다. 임씨도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1992년 성탄절 특사로 석방됐다. 문인 황석영씨는 1989~91년 5차례 방북했다. 1993년 4월 귀환 즉시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돼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으며 1998년 사면복권됐다. 검찰은 한 목사가 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고 밀입북했다는 점에서 국가보안법 제6조 잠입·탈출 혐의로 사법처리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국가보안법 6조 1항은 ‘반국가 단체의 지배 하에 있는 지역으로 잠입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돼 있다. 한 목사는 또 6월22일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천안함 사태’의 책임은 남측 정부에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는가 하면 북한 체제 옹호발언을 했다.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고무 조항은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사정을 알면서 반국가단체 활동을 찬양하거나 동조하면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 목사는 또 평양의 사적지와 학교, 판문점 등을 돌아다니고 현지 교회에서 예배를 하면서 북한측 관계자들과 무단 접촉했다. 귀환 직전인 19일에는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안경호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 등과 만나 환담하는 등 북측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런 점에서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 혐의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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