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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번째 확장팩 ‘대격변’ 12月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번째 확장팩 ‘대격변’ 12月 출시

    “기존 플레이어들을 위한 웅장하고 새로운 상위 레벨의 모험들과 이제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각 레벨별 경험으로 완성됐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12월 9일 세 번째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대격변(World of Warcraft-Cataclysm)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대격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창조해 온 최상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 확장팩이 아니라 최초 아제로스의 상당 부분이 재창조된 것”이라고 전했다.그는 또 “베타 테스터들의 도움으로 게임을 최종 마무리 중이며 두 달 후면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대격변은 아제로스의 모습이 타락한 용의 위상, 데스윙 귀환으로 변경됐고 유저의 친밀했던 지역이 폐허로 변화됐다.이어 전 행성을 뒤흔드는 대격변에서 살아남기 위해 두 새로운 종족, 늑대인간과 고블린이 얼라이언스, 호드의 전투에 합류한다.이로써 플레이어들은 1 레벨부터 85 레벨까지 새롭게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된다.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대격변 비공개 베타 테스트는 Battle.net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배스킨라빈스, ‘할로윈 시즌용’ 3가지 아이스크림 선봬

    배스킨라빈스, ‘할로윈 시즌용’ 3가지 아이스크림 선봬

    배스킨라빈스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마법사의 할로윈(Wizard’s Halloween)’, ‘마녀의 칵테일 파티(Witches Cocktail Party)’, ‘고스트 월드(Ghost World)’ 3가지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이달의 새 맛’으로 선보인 ‘마법사의 할로윈’ 아이스크림은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민트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그린과 레드 컬러의 팝핑캔디를 더해 톡톡 터지는 개성 넘치는 맛을 표현했다.이어 ‘마녀의 칵테일 파티’는 상큼한 오렌지 아이스크림에 새콤한 카시스 아이스크림으로 구성했다.또 ‘고스트 월드(Ghost World)’는 초콜릿과 마쉬멜로우 아이스크림에 그라함 크래커와 초콜릿 칩을 더했다. 가격은 모두 싱글 레귤러 기준 2500원이다.이밖에 초코릿 아이스크림에 초코후레이크로 맛을 더하고 배스킨라빈스 베스트셀러제품인 체리쥬빌레와 피스타치오 아몬드로 완성한 ‘해피 할로윈 파티’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오는 1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23000원.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달 1일 ‘이달의 새맛’으로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터K 2’의 참가자 존박이 고(故)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부르며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라”였다. 이에 Top 6에 오른 존박과 장재인, 허각,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해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존박은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해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감성을 담아냈다. 이에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고, 이승철은 “발음 덕을 봤다.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불렀고, 김지수는 ‘벤’(Ben),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슈퍼스터K2’ 존박 등 Top4, 준플레이오프 4차전 ‘애국가’

    ‘슈퍼스터K2’ 존박 등 Top4, 준플레이오프 4차전 ‘애국가’

    ‘슈퍼스타K 2’의존박과 장재인, 허각, 강승윤 등 Top 4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슈퍼스타K 2’의 최종 4인은 3일 오후 2시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또한 준플레이오프 4차전의 시구자로는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나섰다. 한편 10월 1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라”는 미션을 내렸다. 이에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부른 존박은 최고 점수를 받아 슈퍼세이브로 자동 진출했고, 장재인, 허각, 강승윤이 Top 4에 들었다. 반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른 김은비와 ‘벤’(Ben)을 부른 김지수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Mnet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마이클 잭슨의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로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기” 였다. 이에 최종 6인 안에 든 참가자 장재인 허각 존박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잭슨의 곡들을 선택했다. 특히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한 존박은 풍부한 감성으로 심사위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했고, 이승철은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칭찬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김지수는 ‘벤’(Ben),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민관, 10대 핵심소재 산업 키운다

    정부가 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핵심소재 산업을 키우기 위한 ‘WPM(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진출한다. WPM 사업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거나 시장을 창출해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가질 수 있는 최고 수준의 10대 핵심소재를 선정해 2018년까지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하고 매출 40조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다. 지경부는 30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최경환 장관과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WPM 10개 사업단 대표기업 및 참여 중소기업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WPM 사업단 출범·투자 협약식을 열었다. 선정된 10개 사업단은 스마트 강판, 초경량 마그네슘, 바이오 메디컬 등이다. 지경부는 WPM 핵심소재로 선정된 10개 사업단에 2018년까지 1조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10개 사업단은 이와 별도로 연구개발 자금 1조원을 출자하고 사업화 자금으로 10조원을 추가로 투자하기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정부 지원을 조건으로 기업들이 사업화를 위한 구체적인 투자 내용을 확약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이는 기술개발 단계에서부터 사업화에 대한 성공의지를 분명히 하겠다는 각 사업단의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WPM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대기업 56곳, 중견·중소기업 92곳, 대학 및 연구소 104곳 등 252곳으로, 정부 지원금 가운데 약 65%가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에 집중된다. 또 대기업은 50% 이상이 소재 수요기업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방향 설정 및 개발된 소재의 특성 평가를 위해 사업에 참여해 정부 지원금 대비 1.5배 이상의 자금을 중소기업 및 대학 연구소의 기술 개발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위닝일레븐 2011’, 한글화출시 예약판매 실시

    ‘위닝일레븐 2011’, 한글화출시 예약판매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유니아나는 ‘위닝일레븐’ 시리즈 최신작 ‘위닝일레븐 2011(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11)’의 예약판매를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위닝일레븐 2011’은 PlayStation3, Xbox360 양 기종으로 오는 14일 발매 예정이다. 또 첫 한글화 텍스트로 출시돼 국내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위닝일레븐 2011’은 실제 축구경기를 즐기는 듯한 리얼리티의 강화와 파워 게이지, 패스의 세분화 등 토털 컨트롤을 통해 자유도가 더욱 높아지고 조작감도 개선됐다.특히 온라인상에서 다른 감독들과 기량을 겨룰 수 있으며 많은 팬을 거느린 마스터리그가 온라인에 데뷔해 ‘마스터리그 온라인’이 탑재되고 보다 다양해진 ‘레전드 모드’를 즐길 수 있다.‘위닝일레븐 2011’ 가격은 PlayStation3과 Xbox360용이 각각 59000원, 65000원이다.한편 이번 구매자에게는 ‘위닝일레븐’의 국제 로고인 ‘PES’로고가 새겨진 무릎 담요를 증정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적체 풀고 중간간부 늘리고… ‘압정형’ 구조 개선

    인사적체 풀고 중간간부 늘리고… ‘압정형’ 구조 개선

    이번 경찰의 대규모 경감 승진안은 경찰의 만성적 인사적체 해소와 일반 공무원에 비해 부족한 중간 간부의 비율을 늘리기 위한 것이다. 경찰의 경위 근속승진제도 도입 등을 통해 그동안 숙원이던 중간계급의 양적인 확대는 이뤘다. ‘압정형’인 경찰 인력 구조의 개선에 숨통을 틔울 여지를 줬다. 한걸음 더 나아가 현장 중간관리자의 직급을 한 단계 올려 치안 현장의 대응 능력을 높이자는 것이다. ●경감 업무 맡은 경위 4000여명 경찰은 2006년 경사까지였던 근속승진제도를 경위까지 확대했다. 순경, 경장, 경사는 각각 6, 7, 8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승진하는 것이다. 경사는 상대평가를 적용해 60%만 승진하지만 그 이하 계급은 근무성적이 37.5점 이상이면 모두 승진한다. 탈락자도 4~5%에 불과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경위들이 많아졌다. 파출소 등 치안일선에서 근무하는 전국 지역경찰 4만 2566명 중 경위는 1만 2889명으로 30%를 차지하고 있다. 경위들이 많아지면서 직급과 계급이 안 맞는 경우도 생겼다. 행안부 고위관계자도 “경위이면서도 경감업무를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경위 1만 2889명의 보직을 보면 67%인 8721명은 순찰팀원으로 근무하지만 순찰팀장도 3037명(23%)이고, 1141명(8%)은 파출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같은 계급인 경위끼리 업무지시를 내려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때문에 문제도 있다. 한 경찰관은 “파출소장이나 순찰팀장을 하는 경위의 경우 당연히 업무능력도 뛰어나고 리더십 등을 갖추고 있지만 간혹 같은 계급으로 인한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장기적으로 경위가 맡는 경찰서 계장은 경감으로, 경감 과장은 경정으로 직급을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다. 여기에 70명 이상이 근무하는 지구대 대장은 경정으로, 순찰팀장도 경감으로 직급을 높일 계획이다. 치안일선을 담당하는 중간간부들의 직급을 올려 현장대응력을 높이자는 것이다. 이는 물론 치안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한 경찰 간부는 “장기적으로는 일선현장 중간간부 직급을 높여야 하겠지만 우선은 해당 업무를 이미 보고 있는 경찰관이라도 업무에 맞는 계급을 주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위직 승진·보수 불만 최소화 이번 대규모 인사안이 통과되면 하위직의 불만도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 경찰관 10만 481명 중 순경·경장·경사(7급 이하) 등 하위직 경찰관은 6만 5800명으로 65.4%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경위~경정 중간간부(5~6급)는 33.9%, 총경(4급) 이상 고위경찰은 0.5%에 불과하다. 불과 몇년 전에 비해 하위직이 줄고 중간간부가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반공무원과 비교하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일반공무원의 경우 7~9급 57.7%, 5~6급 35.8%, 4급 이상 6.4%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하위직 경찰관들이 승진·보수 측면에서 다른 공무원보다 불이익을 받는다고 푸념하는 것도 이런 인력구조와 무관치 않다. 경찰은 차관급인 치안총감을 제외하고 치안정감부터 순경까지 10단계로 계급이 나눠져 있다. 때문에 직급이 1~9인 일반 공무원에 비해 승진이나 처우에서 불이익을 받아왔다는 경찰 내 목소리가 많았다. 한 경찰관은 “순경부터 시작할 경우 6급에 해당하는 경위까지 근속 승진에 21년이 걸리는 반면 일반공무원은 7급까지 15년에 불과하다.”면서 “때문에 재직 기간 중 총 봉급도 적고 연금 수령액도 일반 공무원에 비해 적다.”고 하소연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삼성전자 후원,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개최

    삼성전자 후원,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30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WCG는 2000년부터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로 2001년 1회 정식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 대회를 맞았다. 이번 개막식은 60개국, 450여 명의 선수단과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는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날 삼성 갤럭시S로 ‘아스팔트5’를 플레이하는 행사에서 갤럭시S의 빠른 3D 그래픽 처리, 4인치 슈퍼아몰레드의 생생한 화질 등 게임 환경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갤럭시S’ 등으로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시관과 LED TV, 넷북 등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신종균 사장은 개막식에서 “앞으로 삼성전자는 PC, 스마트폰, 3D LED TV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IT제품을 통해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WCG는 미국 교육 재단인 LACEF(Los Angeles County Education Foundation)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약 1.4억원(미화 122000불) 상당의 삼성전자 모니터를 기증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내년 경위 → 경감 1025명 승진시킨다

    내년 경위 → 경감 1025명 승진시킨다

    일반직 공무원 6급에 해당하는 경위 1025명이 내년에 경감으로 1계급 승진된다. 예년의 200~400명에 불과하던 경감 승진자를 2.5~5배로 크게 확대한 것은 경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경찰의 이 같은 파격적인 조치는 인사적체 해소 및 타 공무원과의 형평성은 물론 간부 인력풀을 넓힌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인건비 등 필요한 예산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행전안전부와 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의 경감승진 인사안은 최근 행안부 장관의 결재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도 관련 예산 25억원을 2011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 경찰은 1025명을 내년 한해 동안 자리가 생기는 대로 모두 소화할 방침이다. 승진심사는 5배수 범위에 드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 초에, 시험은 1월 중순에 치른다. 행안부 고위 관계자는 “파출소장의 직급을 올리는 것”이라며 “파출소 직원이 많은 경우에는 경위가 맡고 있는 파출소장을 경감으로 해서 인사적체를 풀어주고 통솔지휘상의 어려움을 덜어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非)경찰대 출신자에게 경찰 고위직에 오를 수 있는 통로를 제도적으로 보장해 줌으로써 앞으로 경찰대 출신이 치안총감은 물론 치안정감, 치안감 등 요직을 독식하는 구조를 깨겠다는 의미도 있다. 경찰은 당초 2500여명을 승진시키는 안을 올렸으나 한꺼번에 너무 많이 승진시켰을 경우 지휘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행안부의 우려로 1000명선으로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섭·이재연기자 newworld@seoul.co.kr
  • 아동음란물 유통시킨 사이트 첫 ‘영리목적 음란물 소지죄’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9일 아동음란물을 유통시킨 파일공유 사이트 대표 이모(47)씨 등 3명에 대해 ‘영리 목적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일공유 사이트 운영자 등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의 영리 목적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죄를 적용한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적용된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는 벌금형 등 가벼운 처벌이 뒤따랐다. 영리 목적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죄는 7년 이하의 징역을 받을 수 있는 중한 범죄다. 적발된 아동음란물 가운데 국내 음란물은 383건(58.3%)으로, 이 중 158건은 청소년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데다 9건은 학교나 이름까지 유포돼 심각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새 트랙 ‘Lost In the World’가 29일(현지시간)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Lost In the World’는 11월에 발매 예정인 앨범에 실릴 세 번째 노래. ‘Lost In The World’는 본 아이버(Bon Iver)의 ‘Woods’를 샘플링 했으며 길 스캇-헤론(Gil Scott-Heron)의 ‘Comment #1’의 가사 일부를 따왔다. ‘Power’ ‘Runaway’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Lost In the World’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숲 속에서 길을 잃었지, 정신을 잃어 가고/문틈을 만들어 시간의 속도를 늦춰 봐야지”라는 카니예의 아카펠라로 트랙이 시작된다. “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잃고 평생 헤매왔지. 도시는 낯설고 밤이 오지 않았으면”라고 이어진다. “너는 나의 악마, 너는 나의 천사/너는 나의 천국, 너는 나의 지옥/너는 나의 현재, 너는 나는 영원/너는 나의 자유, 저는 나의 감옥/너는 나의 거짓, 너는 나의 진실/너는 나의 전쟁, 너는 나의 휴전/너는 나의 의문, 너는 나의 증거/ 너는 나의 스트레스, 너는 나의 안식처”라고 반복되는 가사도 눈길을 끈다. 약 6분정도 되는 노래의 중간 부분까지 스캇-헤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노래가 끝나기 전 “미국에서 누가 살아남을까?”라는 말이 계속 반복된다. 카니예웨스트의 신곡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들을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슈퍼주니어가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정규 4집 ‘미인아’ 활동을 비롯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 3’와 SMTOWN LIVE ’10 WORLD TOUR 등의 공연, MC, DJ, 뮤지컬, 드라마 등 각종 분야에서 쉼 없이 활동해 왔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10월초 휴가를 받아 약 일주일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다. 하지만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신동과 오는 12월 방영예정인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촬영하고 있는 시원은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기간 동안 멤버 이특, 규현, 동해, 려욱, 은혁은 함께 이탈리아로, 희철은 지인이 있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다른 멤버들도 개인적인 시간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휴가를 만끽할 계획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순경시험 체력검사 비중 25%로 확대

    앞으로 순경 채용시 체력검사 비중이 25%로 대폭 확대된다. 조현오 경찰청장은 28일 “현장 경찰관에게는 법률적 지식 보다 범인 검거를 위한 달리는 능력이나 눈썰미 등 체력적 요소가 중요하다.”며 “필기시험 비중을 줄이고 체력검사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순경 채용시 현재 10%인 체력검사 반영 비중을 25%까지 높이기로 했다. 또 체력검정 기준도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평가기준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올해 안에 이 같은 채용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체력검사는 4개 종목(100m 달리기·윗몸일으키기·제자리멀리뛰기·좌우악력)으로 종목당 10점 만점이다. 한 종목에서라도 1점 미만을 받으면 불합격이다. 경찰은 올해부터 체력검증과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강화해왔다. 그동안 공채나 일부 특채시험에서만 보던 체력검사도 항공·외사·사이버·피해자 심리요원 등 모든 특별채용 분야로 확대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경찰이 체력이 약해 범인을 놓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경찰관 체력이 약해졌다.”며 “채용때부터 체력기준을 높이고 임용된 뒤에도 체력검증을 보다 강화해서 강한 경찰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최희진 미니홈피 방문객 20만 폭주…문신-비키니 사진 공개

    최희진 미니홈피 방문객 20만 폭주…문신-비키니 사진 공개

    상반신 문신과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작사가 최희진의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babyjine)에 네티즌의 발길이 폭주, 오늘(28일) 오후 3시 30분 현재 당일 방문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최희진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일부를 공개하면서 지난해 여름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전체공개로 전환했다.사진 속 최희진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등을 돌리고 있어 문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그림으로 알려진 이 문신은 인간과 용을 반반 섞어 놓은 모습으로 등 전체에 크게 그려져 있다.이어 최희진은 비키니를 입은 앞모습 전신사진도 공개했다. ‘완도’라는 제목으로 올린 이 사진에서 그녀는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정말 잘 했다” “서울시장에 출마해도 되겠다”, “왜 자꾸 이런 자극적인 사진을 올리나요? 관심병 걸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희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팬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에 올린 상반신 누드 사진을 미니홈피에 스크랩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은 27일 싸이월드측 요구로 삭제한 상태다. 한편 자신의 미니홈피를 찾은 악플러들에 과격한 욕설로 맞대응해 논란을 빚기도 했던 최희진은 지난 27일 서울 방배경찰서를 통해 이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빌보드] 페레즈힐튼 “제니퍼로페즈 마음에 안 들어”(인터뷰)

    [빌보드] 페레즈힐튼 “제니퍼로페즈 마음에 안 들어”(인터뷰)

    매년 빌보드에서는 음악 전문가들의 종합해 맥시멈 익스포저 리스트를 작성한다.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음악적 취향은 분명 팝쪽으로 치우쳐 있지만 그는 자신이 "좋은 음악"을 사랑하는 것 뿐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페레즈 힐튼은 맥시멈 익스포저 리스트 58위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한다. 일단 페레즈닷컴에 뮤직비디오가 올라가면 수백만 명의 페레즈 추종자들 사이에서 새 팬층을 확보할 수 있다. 페레즈에게 비디오 선정은 어떻게 하는 지 직접 물어봤다. 뮤직비디오 선정은 어떻게 하는지? 보통 둘 중 하나에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을 올리거나 가끔씩 빅스타들의 새 노래를 올리기도 하죠. 제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이라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예를 든다면? 오늘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Run the World’를 올렸는데 사실 저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런데 굳이 올린 이유가 있다면? 제니퍼 로페즈잖아요!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고요. 특히 아메리칸 아이돌에 관한 뉴스에 자주 등장하죠. 계속 간을 보려고 새 노래들을 내놓기는 하는데 자꾸 뭔가 놓치고 있어요. 사실 제가 이 노래를 올린 이유는 노래를 듣고 "정말 좋다"라는 느낌이 들어서예요. 엄청난 조회수에 저도 놀랐어요. 그 노래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저한테 이메일로 오는 노래가 굉장히 많아요. 듣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올렸어요. 메일 확인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지? 메일을 확인하는 사람이 저 뿐이니까 제가 다 한다고 보시면 되요. 아티스티들은 어떻게 찾아내는지? 보통 독자들에게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아요. 독자들에 저에게 추천해 주세요. 사람들이 당신에게 MP3 파일을 메일로 보내도 된다는 말씀? 네. 수신함 용량이 크거든요. 신경 쓰지 않는 장르가 있다면? 헤비메탈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모든 음악을 사랑해요. 좋은 음악이라면 가리지 않아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는지? 전부 끝났어요. 더 이상 워너브라더스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음반사 시스템이 허락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일을 처리하고 싶었어요. 워너브라더스를 깔보는게 아니고 그냥 제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제가 지금 작업 중인 보이밴드 일이든 기밀에 부치고 있는 다른 일이든 상관없이요. 사람들에게 굴욕 당하지 않고도 제 일을 해내고 싶었어요. 지금 가장 관심가는 노래가 있다면?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Runway’요..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수잔보일, 2집 베스트셀러 예약..선주문 1위▶ [빌보드] 저스틴 비버, ‘CSI’서 분노 가득 청소년으로 열연▶ [빌보드] 제이슨 데룰로, 새 앨범서 마이클잭슨 $프린스 곡 리메이크▶ [빌보드] 케이티 페리 과다노출…학부모 비난 빗발
  • [빌보드] ‘포크록의 전설’ 닐 영, ‘위엄’있는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포크록의 전설’ 닐 영, ‘위엄’있는 신곡 뮤비 공개

    1960~70년대 포크록의 전설 닐 영(Neil Young, 65)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닐 영은 17일(현지시각) 곧 발매되는 앨범 ‘레 노이즈’(Le Noise) 수록곡 ‘히치하이커’(Hitchhiker)의 흑백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뮤직비디오는 마이크 스탠드 앞에 홀로 서서 기타를 맨 채 노래를 하고 있는 닐 영에게 카메라가 다가가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뮤직비디오 내내 카메라는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있는 닐 영만을 담았다. 닐 영은 “과거는 돌아보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결국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어”라고 노래한다.‘레 노이즈’는 닐 영과 프로듀서 다니엘 라노이스(Daniel Lanois)와의 합작품으로 오는 28일 발매될 예정이다. 닐 영은 밴드 버팔로 스프링필드(Buffalo Springfield) 멤버 스테픈 스틸스(Stephen Stills)와 리치 퓨레이(Richie Furay)와 재결합하여 다음달 23~24일에 열리는 브리지 스쿨 자선행사에 참여한다.한편 이번 주 초에 공개된 ‘앵그리 월드’(Angry World) 뮤직비디오도 닐 영이 홀로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무면허운전 결격기간 1년으로 단축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뒤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결격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된다. 경찰청은 다음달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8년 10월24일 이후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돼 1년 이상 된 6만 8091명은 올해 10월24일부터 운전면허를 딸 수 있다. 지난해 10월24일 이후 무면허 운전으로 단속된 6만 9683명은 적발된 지 1년이 지난 날부터 운전면허 취득을 할 수 있다. 개인별 운전면허 결격 기간은 사이버경찰청과 운전면허시험관리단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조회할 수 있다. 다만 무면허 운전으로 3회 이상 적발된 사람은 지금처럼 결격기간 2년이 그대로 유지된다. 경찰청 관계자는 “결격 기간 단축으로 생계형 운전자들이 경제활동에 조기복귀할 수 있고 무면허 뺑소니 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배우 아라의 여신을 떠올리게 할 만큼 빛나는 인형미모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셀카로 촬영한 사진들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거울에 비쳐 찍은 이 사진들 속에서 아라는 한결같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고정시키고 있다. 투명하고 밝은 피부, 청순하면서도 똘망똘망해 보이는 두 눈, 날렵한 콧대와 앙증맞은 표정까지…팬들은 아라의 외모를 두고 ‘인형’ ‘여신’ 등의 표현으로 극찬하고 있다.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러운 외모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다. 진짜 부럽다”, “너무 예쁜 아라 누나. 진정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이 게시판을 채우고 있는 것. 한편 아라는 9월 초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에 참여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생니 뽑아 군면제’ MC몽 불구속입건

    ‘생니 뽑아 군면제’ MC몽 불구속입건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허위 사유로 입영을 연기하다가 멀쩡한 이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가수 MC몽(본명 신동현·31)을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MC몽의 병역면제를 도와준 브로커 고모(33)씨와 소속사 대표 이모(45)씨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MC몽은 1998년 8월 징병검사 결과 1급 현역판정을 받았지만 공무원 및 자격시험 응시, 출국 대기 등을 사유로 총 5회에 걸쳐 422일간 입영을 연기했다. 이 과정에서 브로커 고씨에게 250만원을 주고 산업디자인학원에서 수강하는 것처럼 허위 재원증명서를 발급 받아 병무청에 제출했다. MC몽은 이어 2004년 8월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멀쩡한 오른쪽 아래 어금니와 보철치료만 해도 되는 어금니를 각각 한 개씩 뽑았으며, 2006년에는 왼쪽 아래 어금니를 뽑는 등 모두 3개의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다. MC몽은 이후 2007년 2월 징병검사를 다시 받아 치아저작기능 평가점수가 면제 기준인 50점 아래인 45점을 받아 병역을 면제받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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