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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장協, 임명제전환 반대 성명

    전국 자치구청장들의 모임인 전국구청장협의회(회장 朴元喆 서울 구로구청장)는 9일 최근 자민련 조부영 부총재의기초단체장 임명제 전환 주장과 관련,성명서를 내고 강력대처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일부 문제점을 이유로 임명제를주장하는 것은 빈대를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우자는 것”이라며 “과연 정치권이 올바른 지방자치를 시행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협의회는또 “자치단체장들의 문제점은 주민소환제 등 주민에 의한 통제에 의해 풀어갈 문제”라며 “지방자치를 왜곡시키고 통제하기 위한 소모적 논쟁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최첨단시설 광진도서관 정보·문화샘터 역할 톡톡히

    서울 광진구가 지난해 11월 개관한 ‘광진정보도서관’이 주민들의 정보샘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한 광진정보도서관은 DVD,음성도서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21세기형 도서관으로 개관 5개월 만에 구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21만명이 이용했다. 특히 타 도서관의 경우 중·고생 이용자가 전체의 80%를차지하고 있는 데 반해 광진정보도서관은 이용자의 60% 이상이 일반인이어서 주민들의 정보문화 습득의 장으로서 확고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하루 평균 이용자는 1,750명.토·일요일에는 평일보다 이용자가 2배 정도 많다.가장 많은 이용자가 찾는 곳은 종합자료실과 멀티미디어실.특히 인터넷 정보검색은 물론 DVD를 통해 영화를 감상하고 위성방송도 들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실은 토·일요일에는 대기표를 들고 순서를 기다려야할 정도다. 광진정보도서관은 점자도서와 음성도서,점자프린터가 비치돼 있는 장애인 열람실을 비롯해 멀티미디어실,아기 열람실,어린이 열람실,종합자료실,연속간행물실,참고자료실등 7개의 열람실을 갖춘 도서관동과 영화음악감상실,야외공연장,일반열람실 등을 갖춘 문화동 등 2개의 건물로 돼있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찾고 있다. 이곳은 광진구뿐만 아니라 인근의 성동·강동·중랑구는물론 경기 구리시 주민까지도 찾고 있다. 광진구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에서 광진정보도서관까지 마을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정영섭(鄭永燮)광진구청장은 “중·고생들이 입시 공부를 하는 도서관에서 벗어나 모든 주민들이 정보를 검색하고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내일~25일 벚꽃 활짝 국회의사당 뒷길 차량 전면통제

    서울 영등포구는 벚꽃 개화기인 10∼25일 시민들이 걸으면서 편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여의도 국회의사당뒷길∼파천교 입구에 이르는 1.5㎞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또 같은 기간 벚꽃길이 조성된 윤중로 주변과 한강공원에서 일체의 노점상 행위가 금지된다며 시민들에게 음료수 등 먹거리를 준비해올 것을 당부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적자 시내버스 노선 첫 입찰

    전국 최초로 입찰을 통해 운행업체가 선정되고,자치단체로부터 적자를 보조받는 시내버스 노선이 생겨난다. 서울시는 적자를 이유로 폐선 신청을 한 10개 시내버스노선중 1개 노선에 대해 입찰을 실시,운행업체를 선정한뒤 오는 8월부터 운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시내버스업체가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비수익 노선에 운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입찰에 부쳐지는 노선은 송파구 풍납동 극동시티아파트에서 잠실대교,건대앞,청량리를 거쳐 동대문구 신설동까지운행하는 568번 노선이다. 서울시는 오는 20일까지 입찰신청을 받아 운행업체를 결정한 뒤 8월부터 2년간 15∼16분 간격으로 운행하도록 하는 한정면허를 내주고 적자분의 최고 110%를 보조해 줄 예정이다. 입찰에 참가하려면 568번 노선의 기점(풍납동)이나 종점(신설동)에서 10㎞이내에 차고지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2년간 보조금 예정가로 결정된 6억4,800만원 범위에서 최저가를 써낸 업체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서울시는 나머지9개 노선중 7개 노선을 폐선을 인가하고 2개 노선은 폐선여부를 검토중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 6차로 이상 도로변 업소당 간판 2개이상 못건다

    앞으로 서울시내의 6차로 이상 도로변에서는 업소당 달수 있는 간판이 2개로 제한된다. 또 간판을 설치하기 전에 반드시 자치구의 심의를 받아야하는 등 광고물 허가 및 신고 절차가 한층 까다로워진다. 서울시는 무분별한 광고물이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고시를 마련,오는 16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종로,대학로,청계천로 등 6차로 이상 도로나인사동길 같은 역사문화탐방로 등 특정 구역으로 지정된 163개 도로변에 위치한 업소는 간판 수가 종전의 최다 3개에서 2개로 축소된다.다만 도로가 꺾이는 지점에 있는 업소는 3개까지 허용된다. 또 그동안 대형 간판 등에만 적용하던 자치구의 사전 심의 규정을 강화해 허가·신고 대상인 모든 광고물에 대해종류,색상,표시내용,모양 등에 관한 사전 심의를 받도록의무화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오늘·내일 오후10시~오전6시 올림픽대로→언주로 진입 통제

    서울시는 성수대교 남단 교각 확장공사를 위해 올림픽대로에서 강남 언주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로를 일부 통제한다. 통제 일시는 7일 오후 10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8일 오후 10시부터 9일 오전 6시까지다.이에 따라 언주로 진입차량은 동호대교나 영동대교 남단 진입램프를 이용해야 한다. 성수대교 남단 교량 밑 U턴 차로도 7일부터 6개월간 통제된다.이에 따라 이 차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미리 U턴해야 한다. 시는 또 양화대교 남단램프 보수공사를 위해 8일부터 11월30일까지 양화대교에서 여의도 방향 진출램프를 전면 통제한다.이에 따라 램프를 이용해야 하는 차량은 양평동 4거리에서 U턴,노들길로 진입해야 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왕벚꽃축제 15일 개막

    ‘토종 왕벚꽃의 꽃향기에 흠뻑 취해보세요’ 서울대공원 왕벚꽃축제가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15일엔 분수대광장에서 개막행사가 열리며,이어 오후 1시부터 동물원 종합안내소∼동물원정문∼동물원 순환도로 ∼동물 위령비 구간 4㎞를 걷는 ‘봄꽃길 걷기’ 행사가 마련된다. 22일에는 동물원 정문광장,장미원 옆 잔디광장 등에서 인기가수 공연을 비롯해 풍물놀이패의 놀이마당,힙합댄스 공연,가족노래자랑,조립 종이비행기 날리기 경연대회 등이펼쳐진다. 이밖에 전통민속놀이 체험,페이스 페인팅,디지털 사진촬영 등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15일과 22일 동물원내 곳곳에서 열린다. 축제 마지막날인 5월 1일 오후 1시에는 동물원 위령비 앞에서 인간을 위해 살다간 동물을 추모하며 동물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해주는 제7회 동물위령제가 열릴 예정이다.문의 (02)500-7241∼5. 임창용기자 sdragon@
  •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당 371곳중 102곳 위생불량

    철도역,공항,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위생불량 식당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최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주변식당 371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는 등 위생규정을 위반한 업소 102곳을 적발,고발·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리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 경교장·승동교회등 4곳 서울시 유형 문화재 지정

    서울시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승동교회와 경교장,동아일보사옥,옛 미국공사관 등 4개소를 시 유형문화재로지정하기로 했다. 승동교회(종로구 인사동 137)는 에 1899년 건립된 초기개신교의 대표적인 교회당으로 근대 기독교 건축의 형성과정을 잘 보여준 건축물이며,경교장은 1938년 지어진 금광업자 최창학의 양옥주택으로 1949년 김구선생이 저격당한역사적 현장이기도 하다.동아일보 사옥은 1926년 건립됐으며,최초의 외국공사관 건물인 옛 미국공사관(중구 정동 10-1)은 1883년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28회 명동축제

    제28회 명동축제가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명동 일원에서 열린다. 관광특구 명동운영위원회는 올해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내년 월드컵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명동축제를6일 오후 2시 개막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중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 개막식에서는 내년 월드컵을 상징하는 풍선 2002개 날리기에 이어 염광여상 고적대,경찰악대,경찰기마대,서울예대 예사당패 등의 퍼레이드,서울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패션쇼,록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이어 7일부터는 토·일요일을 중심으로 22일까지 힙합베틀 공연,록콘서트,경매쇼,통나무 원목연주,외국인 장기자랑,라틴댄스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고,28일에는 레이저 쇼를 감상할 수 있는 2001 관광축제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다. 이밖에 수시로 명동전역에서 명동웨딩쇼,칵테일쇼,퓨전음식 경연대회 등 패션 및 먹거리 관련 이벤트도 펼쳐진다. 명동운영위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들과 내국인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sdragon@
  • “”200만원 주인 찾습니다””

    ‘200만원의 주인을 찾아라’ 서울 종로구(구청장 鄭興鎭)는 클린신고센터에 접수된 200만원의 주인을 찾기 위해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지난달 6일 혜화동사무소에서 민원서류를 발급받은 40대후반의 중년 남자가 여직원에게 친절하게 처리해줘 고맙다며 음료수 한 상자를 주었는데 그 안에 현금 100만원이 들어있었다. 다음날 이 사실을 알게된 여직원은 즉시 구청 클린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감사담당관실에서 증명서발급 장부를 대조하며 주민등록사진 확인 등을 거쳐 추적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민원창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상착의 등을 확인했으나 돈을 준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지난 2일 동일인으로 여겨지는 민원인이 음료수한상자를 놓고 황급히 사라졌는데 그 안에 100만원이 또들어있었다. 종로구는 인근 식품점에서 민원인의 인상착의 등을 확인했으나 신원파악에 실패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민원인이 직원의 친절 서비스에 감동한 결과이겠지만 현금 제공자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제공자를 찾지 못할 경우 관련규정에의해 14일간 공고를 거친 뒤 1년 동안 은행에 보관했다가구 세입으로 처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성묘길 버스 41개노선 연장·증편

    서울시는 청명과 한식인 5일 근교 묘지를 찾는 시민들의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41개 노선 530대를 연장운행하거나증편하기로 했다.서울시는 용미리,벽제,망우리 등 5개 시립묘지와 추모의집에 5일 하루 8만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임시휴게소 15곳,간이화장실 60곳을 묘역 곳곳에 설치하고 구급차 6대와 의료진도 배치하기로 했다. 또 오전 7시∼오후 6시 서울역∼용미리를 오가는 임시버스를 운행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망우리묘역 순환도로에서는 이날 하루 일방통행도 실시한다. 김용수기자 dragon@
  • 10일부터 5호선에 봉축열차 운행

    불기 2545년 부처님오신날(5월 1일)을 기념해 10일부터지하철 5호선 상일동∼방화 구간에서 ‘봉축열차’가 운행된다.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이란 부제로 꾸며질 봉축열차는 전동차 1편성 8칸중 5칸(셋째∼일곱째) 내부에 불교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들이 설치되고,열차 외벽에는화려한 단청과 만다라 문양이 그려진다. ‘소리와 색으로의 공(空)’으로 이름붙여진 셋째칸은 벽면과 천장이 거울효과가 나는 알루미늄 시트지로 장식되고 여기에 ‘화엄일승법계도’를 그려넣어 존재의 근원에 물음표를 던져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넷째칸(‘나를 찾아서’)은 분주한 삶 속에서 잃어보렸던 나를 생각해게 해주는 선방(禪房)으로 꾸며진다. 다섯째∼일곱째칸은 ‘현실의 버팀목-불교’ ‘인연잇기’ ‘연꽃세상’이란 이름으로 소외계층을 향한 자비와 인연의 아름다움,연꽃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각각 꾸며진다. 봉축열차는 6월 30일까지 82일간,평일엔 편도 기준으로 4차례,주말과 공휴일엔 6차례씩 모두 378차례 운행될 예정. 9일 오후 2시 고덕차량기지에서는 운행 개막행사도 열린다. 공사는 특히 석탄일엔 봉축열차에서 네팔전통춤 및 선무도 공연을 갖는 등 10차례에 걸쳐 불교를 주제로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불교인이 아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감상할 수 있도록 불교적 색채가 강한 작품보다는 우리 고유의 전통과 불교를 현대미술을 통해 접목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119센터-區 건축물 정보망 연계

    앞으로는 소방관들이 불이 난 건물의 붕괴가능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채 진화에 나서는 일이 없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2일 노후주택 붕괴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 6명이 한꺼번에 숨진 홍제동 화재참사 사건을 계기로 같은 유형의 사고를 막기 위해 각 자치구에서 보유한 건축물 정보를 소방방재본부가 활용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건축물 정보가 수록된 각 자치구의 건축물대장 발급시스템과 119 종합방재센터 전산시스템을 연결시키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소방관들은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가 접수되면 바로 해당건물의 위치,용도,완공일,구조 등을 미리 숙지한 뒤 출동할 수 있게 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서울 강남구 결산·회계감사 첫 민간위탁

    서울 강남구(구청장 權文勇)는 2일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결산 및 회계감사를 외부 민간회계기관에 맡겼다고밝혔다. 강남구는 결산 및 회계감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위해 이 업무를 민간에 맡기기로 하고 최근 민간회계법인 3곳으로부터 제안·공모를 받아 이 가운데에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김용수기자 dragon@
  • 지하철승차권 복권제 유보

    서울시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지하철승차권 복권제 시행을 유보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서울시가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오는 7∼8월쯤 ‘사은추첨제’를 도입키로 함에 따라 이와병행시행을 검토하기 위해 승차권 복권제를 일단 유보키로했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종로구 ‘좋은 식단제’좋습니다””

    종로구(구청장 鄭興鎭)가 올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있는 ‘좋은 식단제’가 호응을 얻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식단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좋은 식단제는 현재 관내 574곳의 음식점이 참여하고 있다.종로구는 영업소 면적이 120㎡이상이며조리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좋은 식단제를 권장하고 있다. 좋은 식단제에 참여하는 업소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있는 5대 실천사항에 힘써야 한다.5대 실천사항은 ▲반찬가지수 줄이기▲적정량의 반찬 제공하기▲반찬 덜어먹기▲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남은 음식 싸주기 등이다. 종로구는 좋은 식단제 실시 업소를 올해안에 전체의 절반 수준인 2,500여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좋은 식단제 실시업소는 모범음식점으로 우선지정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설치자금을 융자해주고 쓰레기봉투와 소형 반찬그릇 등도 지원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위생 허술 도시락 무더기 적발

    위생관리를 허술하게 한 도시락 제조·가공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봄철을 맞아 지난달 27∼28일 식중독발생의 우려가 높은 도시락 제조·가공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23곳의 위반업소를 적발,영업정지 등행정처분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도시락 제조·가공업소는 점검업소 50곳 가운데 14곳(28%)이 위생규정을 위반해 전반적으로 위생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판매·유통업소의 경우,점검대상 148곳중 위반업소가 9곳(6.8%)으로 비교적 위생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번 점검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넘겼거나 표시기준을 위반한 제품 13건 12㎏을 폐기처분하는 한편,앞으로 지속적으로 도시락 제조업소에 대한 행정지도를 펴나가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강서구 설계 대행·건축사 민원 안내 호평

    서울 강서구가 ‘건축신고 무료설계 서비스’와 ‘명예일일건축과장제’를 실시,호평을 받고 있다. 건축신고 무료설계 서비스는 바닥면적 85㎡ 이내의 건물증·개축이나 재건축,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시 제출해야 하는 설계도면을 민원인의 신청에 따라 건축전문 공무원이대신 작성해주는 제도.지난해 처음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200여건의 설계대행 신청이 접수됐다.이는 서비스대상 건축허가신고 총건수의 80%에 이르는 것.이같이 무료설계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것은 평당 수만원에 이르는 설계비용은 물론 시간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명예 일일건축과장제는 관내 건축설계사무소의 건축사 40여명이 매주 화·금요일 윤번제로 건축과장이 되어 민원인들을 돕는 제도.건축물 허가절차 및 사용승인절차 등을 안내해주고 건축신고서,건축물 멸실신고서 등 건축관련 서식도 대신 작성해준다. 또 건축관계자와의 분쟁처리 및 하자보수,유지관리 방안등에 대해서도 상담을 해주는 등 주민과 관공서간 거리를좁혀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주택 증축신고를하러 구청을 찾았던 김원천씨(47·강서구 가양동)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증축민원이 이렇게 쉽게 해결될 줄 몰랐다”며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창용기자 sdragon@
  • 서울대공원 외곽순환도로 마라톤코스 개방

    ‘탁트인 대공원에서 힘차게 달려보세요’ 서울시는 봄을 맞아 4월 1일부터 서울대공원 외곽순환도로를 마라톤코스로 일반에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대공원은 청계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특히 봄에는 왕벚꽃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꽃들이 순환도로 양편으로 피어 마라톤이나 걷기대회 장소로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방되는 곳은 대공원 종합안내소∼동물원 정문 앞∼외곽순환도로∼국립현대미술관 입구∼서울랜드 정문앞∼종합안내소 코스로 약 7㎞ 구간이다. 서울 및 경기지역 중·고등학교 및 50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화나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요금은 동물원입장료(청소년 1200원,성인 1,500원)만 내면 되며30인 이상 단체엔 30% 할인해준다.문의 (02)500-7321∼4. 임창용기자 s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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