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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즈 백신 개발 길 열렸다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면역력을 가진 유전자가 발견됐다.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에이즈의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종합병원의 브루스 워커 박사와 케임브리지대 공동 연구팀은 4일(현지시간)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기고한 논문에서 HIV의 공격에 견뎌낼 수 있는 변이 유전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워커 박사는 HIV에 감염됐지만 치료를 받지 않고도 체내 바이러스양이 아주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오래도록 에이즈가 발병하지 않는 집단인 ‘HIV 통제자(HIV controllers)’를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진들이 HIV 통제자 집단의 특수성을 연구해왔지만, 이들에게서 병이 장기간 발병하지 않는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HIV 통제자’ 1000명과 일반적인 HIV 감염자 2600명을 대상으로 30억개에 이르는 전체 유전자를 분석했다. 그 결과 두 집단 사이에 면역력에 관여하는 단백질로 이미 알려져 있는 HLA-B를 만드는 유전자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워커 박사는 “두 집단의 서로 다른 부분은 세포로 침입하려는 바이러스가 결합했을 때 이를 물리치기 위해 면역계에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이번에 밝혀진 유전적 차이는 면역 체계가 어떻게 HIV를 막아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반포 ‘덜위치’ 외국인학교 오늘 개교

    반포 ‘덜위치’ 외국인학교 오늘 개교

    서울시는 19일 외국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유치한 서초구 반포동 외국인학교 ‘덜위치 칼리지(Dulwich College) 서울 영국학교’가 20일 정식으로 개교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가 직접 유치한 최초의 외국인학교인 덜위치 칼리지는 1619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명문 사립학교로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수저우(蘇州)에 외국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반포 덜위치 칼리지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총면적 1만 2618㎡ 규모다. 정원은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500명이다. 내국인 학생 수는 정원의 25% 이내로 제한되고, 해외에 3년 이상 거주한 경우에만 다닐 수 있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현재 37명의 교사가 학생을 맡아 교사 1명당 학생 6명 정도의 비율이다. 학교는 지난해 5월 시와 부지 임대차와 학교 운영 등에 관한 계약을 맺은 뒤 건물 공사 등을 거쳐 지난달 처음 학생을 받았다. 현재 서울에는 서대문구 연희동 서울외국인학교, 용산구 한남동 서울용산국제학교를 비롯해 총 20개의 외국인학교가 있지만, 강남권에는 외국인이 원하는 수준의 시설, 규모, 커리큘럼 등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외국인학교가 부족해 외국인 투자유치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번 ‘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의 개교로 강남권의 외국인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레이저 화이트 ‘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의 정책을 존중해 외국인 학생이 우선적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덜위치 칼리지의 학교운영 노하우와 우수한 커리큘럼을 통해 최고 수준의 외국인학교를 만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학비는 개교 후 3년간 연 25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됐고, 덜위치 칼리지는 앞으로 학교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장기적으로 중·고등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덜위치 칼리지 개교로 강남권의 외국인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강남구 개포동 등에도 외국인학교 신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30분 열리는 개교식에는 조 스펜스 덜위치 칼리지 런던 교장과 화이트 ‘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 이사장, 마틴 유든 주한영국대사, 이혜훈 서초갑 국회의원, 진익철 서초구청장, 양준욱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동승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올 가을, 체크패턴 의상으로 ‘패셔니스타’ 되자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체크패턴’ 의상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기본적인 체크패턴과는 달리 올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체크패턴 의상을 찾아볼 수 있다. 쇼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다양한 체크 스타일 에는 어떤 게 있을까. 최근 종영한 일일 드라마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의 주인공 김소은은 체크패턴의 옷을 이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가디건과 함께 매치한 체크 원피스는 여성복 ‘매긴(McGINN)’ 제품.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를 올 시즌 유행하는 체크 패턴과 러플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극중 김소은의 소녀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여성복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는 체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직과 수평선으로 이뤄진 ‘타탄체크’로 톤이 다운된 체크 원피스를 돋보일 수 있게 악세사리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 또한 그린컬러의 페도라와 함께 같은 체크 원피스를 선보인 탤런트 홍은희는 김나영과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로 연출, 체크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씨씨콜렉트’(CC-collect) 제품의 체크셔츠에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 했다. 아이유의 의상과 같은 디자인에 다른 컬러의 체크 셔츠를 입은 MBC ‘원더우먼’의 현영은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 페미닌 느낌으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연출 했다. 올 가을, 트렌디한 체크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들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도 ‘엣지’있는 연출 법이 아닐까. 사진 = 각 프로그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제이지, 드디어 11월에 새 앨범 발표!

    제이지, 드디어 11월에 새 앨범 발표!

    수도 없이 미뤄졌던 제이지(Jay-Z)의 ‘더 힛츠 콜렉션-볼륨 1’(The Hits Collection-Volume1)이 드디어 오는 11월에 발매된다.유니버설 뮤직 그룹 스케줄에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마이 뷰티풀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가 발매된 바로 다음 날인 11월 23일이 제이지 앨범 발매일로 표시돼 있다.이번 앨범은 비닐로 된 ‘보통’ 앨범이 아니라 디럭스 에디션과 콜렉터 에디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디럭스 에디션에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트랙 5개와 제이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의 형태로 디자인 된 32페이지 분량의 미니북이 포함된 CD 2장으로 구성된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콜렉터 에디션은 하드커버 박스에 포장되며 CD 2장으로 구성돼 있고 처음 발표하는 곡 5개와 제이지와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단긴 100페이지 분량의 커피테이블 북이 포함 된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U2, 보노 등 수술로 연기된 ‘360 투어’ 본격 재개▶ 니요가 꼽은 슈퍼히어로 베스트 5···배트맨·헐트 등▶ 리한나 “레이디 가가처럼 입는 트렌드 지겹다” 고백▶ 린킨 파크, 신곡 뮤비서 우주 속 별자리로 변신▶ 마일리 사이러스, 신곡 뮤비서 반항아 모습 ‘눈길’
  • [NTN포토] KT, TV 광고 처럼 “종이배로 한강 건너요”

    [NTN포토] KT, TV 광고 처럼 “종이배로 한강 건너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7일 마포대교 한강나루에서 열린 KT주최 ‘종이배 한강 항해 경진대회’에서 이화여대의 ‘말랑말랑한 뇌’팀이 종이로 만든 배로 한강 항해를 하고 있다.올레 KT 광고의 촬영장소인 한강나루에서 ‘do do do olleh’ 광고처럼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4개 대학의 발명동아리 회원들이 종이배로 한강 항해에 도전했다.사진=KT 주최 ‘종이배 한강 항해 경진대회’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 ‘우주 최강 도전왕 콘테스트’…”인공위성 받는다”

    KT, ‘우주 최강 도전왕 콘테스트’…”인공위성 받는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오는 18일까지 광고 캠페인을 확대한 ‘우주 최강 도전왕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KT가 광고를 통해 선보이는 ‘물위를 달리기’, ‘한강에 종이배 띄우기’ 같은 도전 아이디어다.‘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를 통해 10팀을 선발하고 팀 별로 도전비용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선정된 10팀은 도전을 하게 되며 도전 팀의 수행결과를 토대로 네티즌 추천과 심사를 통해 1등(1팀)에게는 ‘개인 인공위성’을, 2등(1팀)에게는 ‘뉴질랜드 번지점프 여행권(2장), 3등 3팀에게는 ‘스노보드 세트와 시즌권’을 제공한다. 특히 1등에게 주어지는 ‘개인 인공위성’은 미국 인터오비탈시스템 (Interorbital Systems)사에서 판매하는 소형 인공위성으로 사진촬영기능 및 데이터 송수신 기능이 있다.1등 당첨자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명의로 된 인공위성을 제어하고 사진촬영이나 데이터 송수신을 할 수 있다. 예선 참여 방법은 dododo olleh 이벤트 사이트(dododo-olleh.kt.com)에 아이디어를 텍스트·동영상·사진 등 UCC로 제작해 올리면 된다. ‘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순위는 11월 15일 해당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고경곤 KT 온라인전략 담당 상무는 “올레 kt 출범 이후 KT는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면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올레의 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은 재미있게 도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olleh KT 트위터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9시 지령을 내리며 이 지령을 수행한 사람들 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오늘두 do do do olleh’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제주 올레, 세계가 함께 걷는다

    제주 올레, 세계가 함께 걷는다

    세계인이 참여하는 ‘2010 제주올레 걷기 축제가 11월9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서귀포시와 제주올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0 제주올레 걷기 축제는 제주올레 1코스부터 5코스까지 5개 코스에서 ‘행복하라, 이 길에서(Be happy on the trail!)’를 주제로 세계인들이 세계자연유산이자 평화의 섬인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며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1코스부터 5코스까지 다섯 개 코스(총 92㎞)를 하루에 한 코스씩 체험하게 되며 5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인증서를 발급해 준다. 참가 인원은 1만명으로 제한한다. 24일까지 축제 홈페이지(www.ollewalking.co.kr)에서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걷기 1코스에서는 성산일출봉 해녀 물질 노래 및 물질 체험 공연, 2코스에서는 혼인지 설화 연극과 공연, 3코스에서는 신천리 바릇잡이 체험 ,4코스에서는 소원의 돌탑 쌓기, 5코스에서는 망장포구 할망 노천 주막, 테우타고 즐기는 쇠소깍 크루즈 체험 등이 마련된다. 각 코스 종점에는 지친 발을 풀어주는 족훈욕장이 개설된다. 제주올레 걷기축제에 앞서 11월7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산티아고), 캐나다(브루스 트레일), 영국(코츠월드), 호주(파크 빅토리아), 일본(시코쿠 오헨로) 등 해외 트레일 10개 기관과 관련 학계 및 여행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세계 트레일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제주올레를 걷기에 가장 아름답고 좋은 시기를 골라 축제를 마련했다.”면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마을의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축제에서 여유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KT, Wi-Fi 일시 이용권 상품 ‘올레 와이파이 플래시’ 출시

    KT, Wi-Fi 일시 이용권 상품 ‘올레 와이파이 플래시’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와이파이(Wi-Fi) 일시 이용권 상품인 ‘올레 와이파이 플래시(olleh Wi-Fi Flash)’를 10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플래시 상품 출시로 통신사 구분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올레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출시된 플래시 상품은 1시간 이용권이 1000원이며 1일 이용권이 3000원이다. 이용시간 내에는 전국의 모든 올레 와이파이존(olleh Wi-Fi zone)에서 무제한으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이경수 KT 컨버전스 와이브로 사업본부장(전무)은 “올레 와이파이 플래시의 출시에 따라 KT의 풍부한 올레 와이파이존을 이용하길 원하는 고객 모두에게 부담 없는 이용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4집 앨범 마무리 작업으로 바쁜 가수 큐팁(Q-Tip)이 힙합 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제이지(Jay-Z)의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다. 큐팁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 카니예와 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그들과 계속 작업할 거다. 봄에 발매되는 제이지 새 앨범에 실릴 노래를 작업중인데 이 작업이 끝나면 내 앨범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특히 큐팁은 카니예가 풀플레지 라임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반기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은 역행하는 느낌이다. 물론 좋은 의미로써의 역행이다”고 설명했다.더불어 큐팁은 “카니예가 ‘808s & 하트브레이크’(808s &Heartbreak)를 발표했을 때 데뷔앨범 ‘컬리지 드롭아웃’(College Dropout)에서 멀어진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컬리지 드롭’과 ‘그레듀에이션’(Graduation)의 연장선 같은 느낌을 냈다”며 “새 마음가짐으로 이번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을 내다보고 있지만 또 동시에 예전으로 돌아가는 흥미로운 작업이다”고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큐팁은 이 외에도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마틴 스코세지(Martin Scorsese) 등과 많은 영화와 연극 작업에 참여중이다.사진 =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뉴발란스,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시크한’시티룩’라인 런칭

    뉴발란스,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시크한’시티룩’라인 런칭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에서 최근 국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New Balance by Jung Yun Ki’ 의류 라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이를 기념하기 위해 ‘New Balance by Jung Yun Ki Launching Collection’ 패션쇼 및 파티를 지난 10일 대치동에 위치한 크링(Kring)에서 개최했다.이번 ‘New Balance by Jung Yun Ki’ 라인은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만의 독특한 스타일링 감성을 통해 뉴발란스의 스포츠 웨어를 일상 생활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코디가 가능한 시크한 ‘시티 룩’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얻었다.이모션(Emotion), 시크(Chic), 스타일(Style), 스포티(Sporty)를 주제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를 대표하는 검은 색 뿔테 안경과 별 그리고 뉴발란스의 런칭 년도인 1906을 로고로 활용했으며, 모노톤 컬러를 메인으로 뉴발란스 574 소닉 시리즈에 사용된 화려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이번 런칭 컬렉션은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링을 맡았던 장동건, 고소영,정우성 등 국내 최고 스타들의 축하 인사 영상을 시작으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의 옷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쇼룸 및 디스플레이 관람, 총 35가지의 스타일링을 보여준 패션쇼로 뉴발란스 574 소닉 럭키 드로우 순으로 진행됐다.김윤진, 이혜영, 박예진, 김지훈, 서인영, 마르코, 장희진, 마이티 마우스 등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링을 맡은 수많은 스타들과 패션 피플의 방문했으며 영국 출신의 인기 DJ Eugene Black의 DJ쇼로 그 열기를 더 해 갔다.정승필 뉴발란스 브랜드장은 “국내 최초의 남성 스타일리스트이자 최고인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와의 성공적인 의류 라인 콜라보레이션에 만족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험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사진 = 뉴발란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스마트폰 전쟁 2라운드 본격화

    스마트폰 전쟁 2라운드 본격화

    애플의 ‘아이폰4’가 10일 국내 시장 전입 신고식을 치렀다. 아이폰4 출시를 계기로 삼성전자 ‘갤럭시S’와의 한판 승부는 물론 이동통신사들이 일제히 시행계획을 밝힌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까지 더해져 ‘스마트폰 대전’ 2라운드가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KT는 서울 세종로 광화문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아이폰4 출시 행사를 열고 전국 2900여개 공식 대리점과 지사에서 개통을 시작했다.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한층 새로워진 아이폰4가 KT의 강력한 네트워크와 만나 또 한번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달 18일부터 진행된 ‘시즌1’ 예약자 22만 7000여명은 오는 25일까지, ‘시즌2’ 예약자 4만 3000여명은 30일까지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4의 가격은 4만 5000원 요금제 24개월 약정을 기준으로 16GB는 26만 4000원, 32GB는 39만 6000원이다. 아이폰3GS와 동일한 가격이다. 아이폰3GS에 비해 4배 정도 향상된 기능으로 화면 표시가 뚜렷하다. 와이파이로 무료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페이스타임’ 기능을 갖췄다. 이는 아이폰4끼리만 지원된다. 앞뒤에 카메라 2대가 달려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화면을 보면서 뒤쪽 카메라로 배경장소를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도 있다. 명암 조절 기능이 있어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논란이 됐던 좌측 하단 안테나 수신문제, 이른바 ‘데스그립’ 현상은 국내 통신환경을 고려할 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KT는 자신했다. 특히 스마트폰 보험상품이 신설돼 해외출장 중 분실했을 때도 사고증명서만 내면 보상받을 수 있다. 애프터서비스(AS) 정책도 바꿨다. 기존에는 KT가 전국 90여곳에서 AS를 대행했지만 앞으로는 애플코리아가 직접 맡게 된다. 한편 출시 행사는 1차 예약가입자 1만명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KT는 참석자들에게 아이폰4를 개통해 주고 거치대인 ‘유니버설독’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이날부터 외국인 고객전용 상담 트위터 계정(@ollehkt_expats)도 열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KT, ‘아이폰4’ 출시 맞춰 스마트폰 보험 3종 출시

    KT, ‘아이폰4’ 출시 맞춰 스마트폰 보험 3종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아이폰4 출시에 맞춰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전용으로 특화된 보험 상품인 ‘쇼폰케어 스마트 실속형·고급형·AS형’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쇼폰케어 스마트는 담보지역을 해외까지 확대시켜 해외사고에 대해서도 보상이 가능한 상품이다.또 분실을 제외한 파손 담보만을 원하는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AS전용 보험인 ‘쇼폰케어 스마트 AS형’도 출시했다.특히 KT는 신규 보험 상품 가입고객에게 임대폰·방문서비스 무료 이용 혜택과 우수고객 대상 무료 1개월 제공, 마일리지 매월 300점 제공 및 보험 만기 시 무사고 고객들에게는 1만2800점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사전 유의할 사항으로는 개통 후 30일 내에 보험 서비스를 가입해야하며 해외사고 발생 시 현지 사고증명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한다고 KT는 설명했다.한편 KT는 10일부터 외국인 고객 전용 상담 트위터 계정인 @ollehkt_expats를 오픈한다. 영어로 상담지원이 가능하며 아이폰4 뿐 아니라 KT 모든 상품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그룹, IT인재 확보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 실시

    KT그룹, IT인재 확보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그룹은 IT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채용규모는 전년 하반기 대비 약 40% 증가한 420여명으로 KT가 신사업기획, IT기술, 마케팅·영업 등 분야에서 250여명을 채용하고 KTDS, KTH, KT캐피탈 등 10개 계열사가 17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KT는 이와는 별도로 11월경 200여명 규모의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KT는 IT 특화 인재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SW개발 경험이 있거나 지원 분야 전문 자격증 보유자, 공모전 우수자 등 특화 인재를 우대할 방침이다.특히 KT는 입사 지원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존 학교별 방문 시행하던 채용설명회와는 별도로 트윗온에어(www.twitonair..com/ollehkt)를 통해 채용설명회를 실시간으로 방송한다.채용설명회 실시간 방송은 9월 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며 실시간을 통해 인사담당자와 질의응답이 가능하다.한편 입사지원서 접수는 9월 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KT채용 홈페이지(recruit.kt.com)를 참고하면 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MCM, 롯데 호텔에 럭셔리 부띠끄 매장 오픈

    MCM, 롯데 호텔에 럭셔리 부띠끄 매장 오픈

    패션 브랜드 MCM은 소공동 롯데 호텔 1층에 MCM 익스큐시브 컬렉션(Exclusive Collection)을 선보이는 MCM 부띠끄 매장을 2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MCM은 올해 2월 최고급 명품 브랜드들만 입점 되어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명품존에 리뉴얼 오픈으로 국내 패션 시장의 지각변동을 알린바 있으며, 연이어 롯데 호텔 1층에 매장을 연 것은 또 한번 명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공인 받았음을 의미한다.MCM은 2005년 3월에 성주그룹이 독일 명품 브랜드 MCM을 인수함과 동시에 지난 5년간 전세계 35개국에 이르는 글로벌 마켓을 꾸준히 개척해 왔다. 독일, 이태리, 영국, 미국, 중국 등지의 매장 오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음을 입증 받은 바 있으며, 올해 1월 상하이 최고의 명소로 손꼽히는 쓰리 온 더 번드(Three on the Bund)와 올 7월 홍콩 플라자(Hongkong Plaza)에 MCM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해 유럽과 미주, 중동지역을 커버하는 21세기 최대 명품 브랜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롯데호텔 소공점 MCM 부띠끄 매장은 기존의 MCM 매장과는 완전히 차별화 된 매장으로, 유럽풍의 고품격 여행을 즐기는 21세기 글로벌 노마드를 위한 럭셔리 여행 컨셉의 MCM 익스큐시브 컬렉션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여가생활을 즐기는 High society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진 햇 케이스, 트래블 러기지, 파티용 클러치, 앨리게이터 백 및 이그조틱 소재의 다양한 백 등이 선보여질 예정이다.MCM은 롯데호텔 입점을 계기로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써 그 입지 강화하는 한편 좀 더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사진 = MCM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KT노조, 화합·나눔 노사상생프로그램 ‘H2O’ 선언

    KT노조, 화합·나눔 노사상생프로그램 ‘H2O’ 선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노동조합은 지난 3월 화합과 나눔의 호스트(HOST)운동을 선포하고 노사상생프로그램인 ‘H2O(HOST to Olleh)’로 발전, 실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H2O는 노조의 HOST 운동과 회사의 ‘올레(olleh)경영’이 상생협력으로 하나 되어 노사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T노동조합은 ▲취약계층 고교 장학생 대상 YOUTH 장학사업(4월) ▲중고생 대상 인터넷강의 교육지원(4월) ▲지역시민과 직원이 함께 한 노사화합행사 올레한마당 개최(5월) ▲소년소녀가장 대상 생활비 지원(6월) ▲소년소녀 가장의 직계어른 장례지원(6월) 등을 실천하고 있다. KT노사는 H2O를 통해 지금까지 실행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노사공동기구인 노사상생협의회를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에 KT노동조합은 지난 12일부터 ‘KT H2O 청소년 IT 여름캠프’를 1박2일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KT노사가 후원하고 있는 전국 초·중고교 장학생 270명 중 110명이 함께 했다. 여름캠프에 초청된 청소년들은 ▲KT의 통신시설 견학과 114안내 체험 ▲레크리에이션 ▲ 저명인사 초청 강의 ▲감성교육 및 체험학습 등 KT노조가 준비한 프로그램 기회를 가졌다. 김구현 노조위원장은 “짧은 일정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여름캠프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자”고 격려하며 “H2O YOUTH 장학생들이 KT와 함께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KT노사가 힘을 합쳐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한편 KT노조는 환경보전을 위한 녹색지킴이 활동(8월)과 형편이 어려운 비정규직직원 지원(10월), 사회적 기업 지킴이 활동 등 또 다른 H2O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제주 국제학교 전형 11월 실시…학비 年 2500만~3700만원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서는 국제학교가 최근 속속 착공되면서 전국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학교는 이르면 11월부터 입학 전형에 들어간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공립인 한국국제학교(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와 영국의 사립 명문인 노스 런던 칼리지어트 스쿨 제주(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Jeju·NLCS Jeju)는 내년 9월 문을 연다. 한국국제학교는 내년에 4~9학년 432명을 선발한다. 반포와 판교 등에서 한국외국인학교(KIS)를 운영 중인 ㈜와이비엠시사가 위탁 운영을 맡는다. NLCS-jeju는 정원이 1388명이지만 개교 첫해인 내년 9월에 영국학제에 따른 5학년 96명, 7학년 남녀 각 66명, 9학년 남녀 각 80명, 11학년 180명 등 모두 568명만 모집한다. 2012년 9월 개교할 브랭섬 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통합과정 여학교로 1030명을 뽑는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에겐 학비가 큰 부담이어서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자칫 최상위 부자들만을 위한 귀족학교로 전락, 교육 양극화를 부채질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국제학교의 연간 학비는 기숙사비를 제외하고 초등학생 1700만원, 중학생 1800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숙사비와 특별과외 활동비 등을 더하면 연간 등록금은 2500만~27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역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의 연간 등록금 1200여만원(기숙사비·과외활동비 등 포함), 민족사관학교 1500여만원과 비교하면 2배 비싸다. NLCS Jeju는 연간 학비만 2700만원(음악 등 특별과외 활동비 포함)이다. 기숙사비 1000만원 정도가 들 것으로 보여 한 해 등록금은 최소 370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 2012년 9월 개교예정인 브랭섬 홀 아시아는 캐나다 토론토 본교의 연간 학비 2800만~3000여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철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교육사업처장은 “학비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제도 등을 도입,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며 “제주 영어유학 비용은 동남아 유학비용과 비슷하거나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10㎢당 해양 생물종 한국 32.3종으로 최다

    한국 바다의 단위 면적당 생물종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www.ploscollections.org)’이 2일(현지시간) 게재한 해양 생물성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바다에는 단위면적(10㎢)당 32.3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세균·바이러스를 제외한 모든 종에 대한 자료를 종합한 결과로 중국(26.9종), 남아프리카공화국(15.3종), 발트해(14.3종), 멕시코만(10.1종) 등의 단위면적당 생물종을 앞지른 수치다. 이 보고서는 각국의 해양학자 등 과학자 2700명 이상이 2000년부터 올해까지 전 세계 25곳의 해양 생물종을 조사한 뒤 작성됐다. 각 조사 지역의 전체 해양 생물종은 호주가 3만 2889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3만 2777종), 중국(2만 2365종), 지중해(1만 6848종), 멕시코만(1만 5374종)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9900종으로 12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결과 전체 해양생물종 가운데 갑각류가 25%로 가장 많았다. 연체동물은 17%를 차지했고, 어류와 단세포 미생물은 각각 12%, 10%로 나타났다. 10년간 6억5000만달러가 소요된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번 해양생물종 연구를 통해 최소 1200종의 새로운 종이 발견됐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KT 쿡허브, 스마트홈 기반 ‘홈게이트웨이’로 진화한다

    KT 쿡허브, 스마트홈 기반 ‘홈게이트웨이’로 진화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오는 2일 속도와 커버리지가 개선된 AP(Access Point) ‘쿡허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쿡허브’는 802.11n 기술과 Dual 안테나를 채택해 기존 AP 보다 3배 빠른 최대 150Mbps에 속도와 넓어진 도달거리를 제공하는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는 KT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 ‘olleh Wi-Fi Zone’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쿡허브’는 스마트폰, PC, 인터넷전화 등 유무선 단말기로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며 쿡TV, 스마트폰, 쿡인터넷전화 등 유무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쿡허브’는 프랑스 1대 통신사 France Telecom(FT)의 외형 디자인 채택과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의 패턴디자인을 채택해 IT기기 같은 느낌이 들지 않도록 디자인을 보강했다. 또한 듀얼 안테나를 내장형으로 설계함해 감각적인 집안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과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쿡허브’를 통해 외부에서 집안의 PC를 원격으로 부팅할 수 있고 자녀를 위한 PC 사용시간도 원격 조절 가능하다.”면서 “집안에 있는 단말의 콘텐츠를 외부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해 공유 및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연내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KT가 향후 ‘쿡허브’를 통해 스마트홈의 기반이 되는 ‘홈게이트웨이’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한편 ‘쿡허브’ 쿡인터넷 이용자는 월 1500원의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년이 지나면 무상임대로 전환된다. 쿡인터넷전화 가입자는 2년 약정시 ‘쿡허브’를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 데이터로밍 3.5원 단일화 평균 90% ‘요금 인하↓’

    KT, 데이터로밍 3.5원 단일화 평균 90% ‘요금 인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국내 무선데이터 시장이 스마트폰 확산으로 활성화됨에 따라 무선인터넷 해외 이용객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KT는 전 세계 데이터로밍 요율을 0.5KB당 3.5원으로 단일화해 국내 최저 요율로 제공하고 로밍 MMS(멀티메일)를 건당 과금해 평균 90% 요금을 인하한다. KT는 내달 1일부터 파격적인 요금 인하와 요금 체계 개편을 통해 고객 지향적인 로밍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6일(월) 밝혔다. KT는 데이터로밍 요율을 국내 최저 수준 3.5원/0.5KB로 단일화 시켜 국가별 데이터로밍 요율을 파악할 필요 없이 해외에서도 저렴하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지난 2월 주요 15개국에서 인터넷 직접 접속 데이터로밍 요금을 3.5원/0.5KB로 할인했던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로밍 MMS 건당 과금은 해외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이 첨부된 문자메시지를 송·수신시 건당 500원만 부과돼 기존 패킷 단위로 과금될 때 보다 평균 90% 저렴해진다. 또한 지난 5월부터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했던 KT는 19일부터 98개국에서 ▲‘올레 와이파이 로밍(olleh Wi-Fi Roaming)’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폰과 PC에서 5천원에 100MB, 3만원에 700MB까지 해외에서 와이파이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일반 데이터로밍에 비해 99%이상 저렴하다. ‘올레 와이파이 로밍’은 올레 와이파이 로밍 사이트나 SHOW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해외에서 접속하면 된다. 아이폰 앱스토어에는 7월 중에 해당 앱이 올라갈 예정이다. 요금제에 따른 기본 용량을 초과하면 와이파이로밍이 자동 차단되며 추가 필요시 다시 신청해 사용할 수 있다. 9월에는 데이터로밍 요금상한 서비스가 시작돼 KT 전 고객이 자동 가입되고 데이터로밍 요금이 10만원에 도달시 자동으로 차단된다.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해외 통신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에서 국내 처럼 편리하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로밍 요금을 계산해주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는 등 로밍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금발’ 김민희, ‘파격+섹시’ 모던 스트리트룩 공개

    ‘금발’ 김민희, ‘파격+섹시’ 모던 스트리트룩 공개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김민희가 금발로 변신했다.김민희는 최근 독일 베를린의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에서 독창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콘셉트로 모두 거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화보에서 그는 볼드한 액세서리와 다양한 그래픽이 프린트된 티셔츠, 다운점퍼, 레깅스 등 독특한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특히 금발을 한껏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검붉은 립스틱을 칠하고 광대뼈를 강조한 볼터치, 강해보이는 눈썹 메이크업을 통해 파격적이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한편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새로운 라인인 A.039 Blue Collection의 홍보 대사로 발탁된 김민희의 이번 화보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의 윈도우 프로젝트로 오는 8월부터 매장에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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