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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 9동에 아파트 1537가구 건립

    미아 9동에 아파트 1537가구 건립

    서울 강북구 미아9동 137-72 일대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이 1500여 가구의 대형 아파트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1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미아9-2구역(위치도)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일대 10만 6456㎡의 재건축 부지에는 용적률 231%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25층 이하 아파트 1537가구가 건립된다. 미아9-2 주택재건축구역은 서울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녹지공간인 드림랜드와 오동근린공원이 반경 1㎞ 안에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뿐만 아니라 지하철4호선 미아역과 미아삼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도봉로와 접한 오현길, 오패산길, 교육청길 등 크고 작은 도로와 접해 있어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공동위는 재건축 아파트단지 안에 지형순응형 주거유형을 도입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미아9-2구역과 함께 구로구 개봉동 288-7 일대 2만 3226㎡의 개봉4구역도 13~20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 408가구가 들어서는 중형 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의 남측엔 개봉로에서부터 목감천에 이르는 녹지띠가 조성돼 주민 산책로 역할을 하게 되고, 동측의 목감천변 도로가 폭 20m로 확포장돼 남부순환도로부터 광명시까지 연결되는 보조 간선도로 기능을 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송파 고교입학 설명회 개최

    송파구가 내년 고교선택제 시행을 앞두고 우수학교 육성과 학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잠실 아파트단지 재건축 완료로 중산층이 대거 유입된 데다 고교선택제까지 시행되면서 ‘교육 1번지’로 불리는 인근 강남구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송파구는 11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6개 중학교 3학년 생들과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교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입학설명회에서는 1부 행사로 이기성 서울시교육청 장학관이 내년 고교 입학전형과 고교선택제에 대해 강의하고, 2부에선 강병재 보인고 진학기획부장이 ‘어느 학교를 선택할까?’라는 주제로 고교 선택 방법과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3부에선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의 저자인 이영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이 직업의 변화와 자녀 진로 설계 등에 대해 특강했다. 특히 입학설명회에는 보성고와 보인고 등 개교한 지 100년이 넘은 명문 사학 2개교를 포함해 관내 14개 고교가 참여해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서울정책인대상 최항도씨

    서울시는 제7회 ‘서울정책인대상’의 대상 수상자로 최항도(50)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본부장은 지난해 행정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25개 자치구의 재정 여건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조정교부금 배분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정교부금 제도는 자치구간 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 세입으로 수요액을 충당할 수 없는 자치구에 서울시 취득·등록세의 50%를 배부해 재정을 보전해주는 제도다. 종전까지는 ‘자치구 재원지원 조례’가 자치구의 재정 여건과 행정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재원 배분의 형평성을 저해한다는 지적으로 받아왔다. 최 본부장은 25개 자치구를 집요하게 설득한 끝에 교부금 제도를 13년 만에 획기적으로 개선, 자치구간 재정 불균형을 완화하고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본상은 보건소에 직접 가지 않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유-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한 박길홍 고려대 의대 교수와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이 어려운 현실에서 ‘서울형 어린이집 인증제도’를 마련한 서울시 보육담당관 부서가 각각 선정됐다. 서울정책인대상은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2002년부터 매년 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11일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열린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Zoom in 서울] 서울 재개발·재건축 확 바뀐다

    서울시내 재개발·재건축·뉴타운사업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초기 단계부터 구청 등 공공기관이 개입, 사업주체인 조합과 시공사를 관리·감독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될 것으로 보인다. 공영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셈이다.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정책 자문위원회는 10일 재개발·재건축·뉴타운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정비사업 프로세스 혁신안’을 확정, 서울시에 제시했다. 이번 혁신안은 지난 1월 ‘용산 참사’를 계기로 지난 40여년간 조합과 시공사가 주도해온 개발 방식이 또다시 논란을 빚자 서울시가 정부와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로 자문위를 구성해 4개월여 만에 만들어낸 개선안이다. 서울시는 자문위가 제시한 혁신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하성규 자문위원장은 “이 혁신안이 시행되면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합과 시행사 간의 비리를 척결하는 등 서울시의 주택정책이 시민 위주로 개편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안에 따르면 구청장은 정비구역 지정 단계부터 사업에 적극 개입하고, 정비업체를 직접 선정해야 한다. 설계자와 시공사는 현행대로 정비사업추진위원회나 조합이 선정하도록 하되 선정과정을 구청장이나 공사(SH공사, 주택공사 등)가 관리토록 하는 ‘공공관리자 제도’가 도입된다. 혁신안은 특히 ‘용산 참사’의 주된 원인이었던 세입자 대책과 관련, 휴업보상금 지급 기준을 현행 3개월에서 4개월로 상향 조정하라고 권고했다. 또 영업권 확보기간을 고려한 가중치를 부여해 주거이전비 등을 차등 지급하고, 세입자 대책을 개별적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혁신안을 도입하면 정비구역 지정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공공이 주도하기 때문에 정비업체와 시공사 선정과정에서의 부패를 차단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문위는 설명했다. 자문위는 조합 총회의 주민 의무참석 비율을 현행(10%)보다 상향 조정하고 정비사업과 관련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자료공개를 의무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철거업체 관련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철거 과정에서의 인권 침해 여지를 줄이기 위해 철거공사를 용역회사가 아닌 시공사가시행하도록 법제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제주서 국제보증보험協 총회

    서울보증보험(사장 방영민 )은 11일부터 13일까지 19개국 36개 회원사가 참가하는 제67차 국제보증보험협회(ICISA) 연차총회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차총회가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총회에서 세계 주요국 보증사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방영민 사장은 “국제회의를 통해 글로벌 영업을 더욱 강화, 해외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다문화가족이 준비한 합창·연극 보러 오세요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2일 오후 4시 경희대학교에서 다문화가족 예술지원 프로젝트인 ‘다문화가정 해피 라이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웅진재단의 후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기획됐으며,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다문화 합창단 ‘행복 메아리’와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연극단 ‘어울마당’이 공연에 나선다. ‘행복 메아리’는 5개국 출신(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의 결혼이민자 20여명으로 구성된 다문화 합창단으로, 지난 3개월간의 강도 높은 연습을 견뎌낸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출신 합창단원인 도티 난행(24·여)은 “합창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다른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외로운 마음도 달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휘자인 윤소영(39·여)씨는 “단원의 상당수가 처음에는 음표 읽는 법도 모르고 한국말도 잘 이해하지 못해 그저 듣고 따라하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놀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다.”며 “이런 경험이 여성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생활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로 구성된 연극단 ‘어울마당’ 역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자부심과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연출가인 홍윤숙(38·여)씨는 “연극을 한다고 하면 아이들이 부담을 많이 갖기 때문에 연극을 놀이로 만들었다.”며 “대본을 쓰는 것부터 역할을 정하는 것까지 모두 아이들의 참여로 이뤄져 아이들이 주체성과 협동심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올여름 성내천으로 오세요”

    “올여름 성내천으로 오세요”

    “올여름 성내천으로 물놀이 오세요.” ‘샛강 살리기’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서울 송파구의 성내천이 올여름에도 어린이 물놀이공간으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송파구는 11일 오전11시 오금동에 조성된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갖고 82일간 피서객을 맞는다.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성내천은 주민들의 휴식처로도 각광받지만 여름철이면 어린이들의 물놀이공간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04년 조성된 성내천 물놀이장은 지난해 연인원 27만 3000여명의 이용객을 맞는 등 서울 도심의 대표적 물놀이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 물놀이장은 폭 3~5m에 총길이 160m 규모로 조성됐다. 동내 개울의 느낌을 살린 데다 수심이 30~80㎝에 불과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이용료가 전혀 들지 않는 물놀이장이지만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노력은 유료 물놀이장 못지않다. 구는 개장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7명과 간호조무사 1명을 상시 근무토록 해 이용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물놀이장엔 매일 2000t의 1급수인 지하철 용출수를 채워 이용객들의 건강까지 배려할 예정이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이용객들의 휴식을 위한 그늘막 18곳과 남녀 화장실 각 4곳, 남녀 탈의실 각 5곳, 샤워장 5곳 등을 설치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성내천 물놀이장 운영기간은 8월31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9시간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송파구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제

    송파구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제

    서울 송파구는 국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는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여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송파구는 8일 “지난해 6월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을 때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제 시뮬레이션을 선보인 지 1년만에 민·관 합동 안전시스템 구축에 성공했다.”며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상자는 사망 161명, 부상 2만 2364명이었다. 특히 최근 3년간 통학버스 교통사고로 사망한 어린이는 무려 67명, 다친 어린이는 2100명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운행되는 통학차량의 95%가 어린이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지입차량이며, 이들 차량 10대 중 3.6대가 무보험 차량으로 조사됐다. 통학 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 대다수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 구는 이같은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어린이 보호차량 인증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계 기관을 상대로 끈질긴 설득을 벌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안전운전 교육기관을 지정하는 한편 다각도의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지난 1년간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구는 12일 마천동 소재 한국어린이안전 교육관에서 모두 34대의 차량을 어린이보호차량으로 인증하고, 이들 차량 운전자 등 100여명을 어린이 수호천사로 임명하는 인증식을 갖는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보호차량으로 인증받게 되는 이들 차량은 성범죄 등에 대한 운전자 신원조회(송파경찰서)와 정밀운전 적성검사(교통안전공단)를 거쳤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 피해를 전액 배상할 수 있는 보험이나 공제조합에 가입돼 있다. 또 운전자와 탑승 교사가 연간 6시간 이상의 안전보호교육(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고, 차량 내·외부에 어린이용 안전벨트와 승강구, 경광등, 보조발판 등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을 받으면 구로부터 어린이 안전보호장치 장착과 운전자 안전교육 등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안전 상징물로 선정된 달팽이와 거북이가 그려진 안전 인증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강남구 CO₂1만1937톤 줄였다

    강남구는 지난해 하반기 이산화탄소(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인 기업·학교·공공기관 20곳에 총 20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해 하반기 이산화탄소 감축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만 1937t(금액 환산 8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이산화탄소 배출량 10㎏ 이상을 줄인 가정은 모두 4만 5322가구로, 구는 이들 가구에 총 62만 탄소마일리지 포인트(2억 9000만원 상당)를 지급했다. 탄소마일리지 제도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 줄이면 11포인트(1000원 범위의 현금 또는 기부금)가 지급된다.구는 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인 대형 기관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포상금을 받은 곳은 율곡탕(목욕탕)·현대건설 주택문화관·대신증권 등 10개 기업 1410만원, 수도전기공고·단국공고 등 6개 학교 320만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논현1동 주민센터 등 4개 공공기관 280만원 등이다.이들 업체(기관)는 공통적으로 ▲점심시간대 실내등 끄기 ▲냉·난방 온도 적정 유지 ▲물 아껴쓰기 등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했다. 특히 냉·난방시설을 에너지 절약시스템으로 교체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세곡동 소재 율곡탕의 경우 온수용 보일러를 이산화탄소 보일러(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압축해서 발생되는 열을 이용한 보일러)로 교체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11만 9775㎏이나 감축, 기업체 1위로 선정돼 300만원을 받았다. 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빙축열 시스템을 설치해 심야전력을 이용했고, 수도전기공고는 60개 교실의 냉·난방시설을 도시가스에서 전기로 바꾸고 등기구 665개를 절전형으로 바꾼 게 주효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다섯째 낳고 싶어도 교육비 부담이…”

    “복덩이를 낳았어요.” 서울 강남구로부터 넷째 아이 출산장려금으로 1000만원을 받게 된 맹지희(34·개포동)씨는 7일 서울신문과 전화 통화에서 “넷째를 건강하게 낳은 것만도 기쁜데 출산장려금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큰 돈을 받게 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초등학교 6학년과 2학년인 아들 둘과 6살 난 딸에 이어 지난달 26일 넷째를 출산한 맹씨는 강남구가 전날부터 시행한 획기적 출산장려정책의 첫 수혜자다. 강남구는 둘째 1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1000만원, 다섯째 2000만원, 여섯째 이상은 3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출산에 따른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맹씨는 “원래 넷째를 낳으면 300만원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알았는데 아기 아빠가 다시 확인해보더니 제도가 바뀌어서 1000만원을 받게 됐다고 하기에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넷째 아이 출산장려금 1000만원 가운데 절반인 500만원을 출산 직후 받았고, 나머지 500만원은 첫돌이 지나면 받는다. 맹씨는 강남구에 사는 동안 다섯째를 낳으면 출산장려금으로 2000만원을 받게 되지만 아직 다섯째를 낳을 계획은 없다고 수줍어했다. 그는 “출산장려금 때문에 아이를 더 낳아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겠느냐.”며 “그나마 다른 구보다는 강남구가 자녀들에 대한 지원을 많이 해주긴 하지만 문제는 아이들의 교육비”라고 걱정했다. 사교육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현실을 감안할 때, 남편이 평범한 회사원인 맹씨 역시 교육비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맹씨는 “구청에서 양육비 지원폭도 크게 늘리긴 했지만 정상적인 가정에서 먹고 사는 걸 걱정하는 시대는 지나지 않았느냐.”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정도의 교육여건만 갖춰진다면 다섯째는 물론 여섯째도 못 낳을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The temperature is too high for spring.

    A:It’s like summer these days, isnt’ it? (요즘 날씨가 여름 같아요, 안 그래요?) B:Yes, it is. The temperature is too high for spring. (그래요. 기온이 봄치고 너무 높아요.) A:My favorite season was spring but not anymore. (봄을 원래 제일 좋아했는데, 이젠 더 이상 아니에요.) B:Spring has disappeared and summer has taken its place. (봄은 사라져버렸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A:I need to buy some short-sleeved shirts. (반팔 와이셔츠 좀 사야겠어요.) B: Let’s go together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같이 가죠.) →temperature 기온, 온도, 체온. I have a temperature. (열이 있어요.) →take one’s place ~의 자리를 차지하다. →favorite season 가장 좋아하는 계절. →short-sleeved 반팔의, long-sleeved: 긴팔의, long-sleeved shirts: 긴팔 셔츠.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우리 송파구는 WHO 건강도시”

    서울 송파구는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으로부터 건강도시 공인을 받고 7일 오전 6시30분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공인 선포식을 갖는다.송파구는 지난해 6월 우측보행, 안심놀이터, 실버존, 부모안전교실, 안전동화책과 컬러링북 제작 등 안전 관련 정책 추진으로 WHO로부터 안전도시 공인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엔 건강도시 공인을 획득했다.WHO 건강도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도시환경개선과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이날 건강도시 선포식에서는 행사에 앞서 기념티셔츠와 배번호를 배부하며, 에어로빅 공연팀이 화려한 춤 실력을 뽐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식후행사로는 송파구와 연고 협약을 맺은 프로축구 K-리그 서울유나이티드FC와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구단이 기증한 사인볼과 워킹화,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건 행운권 추첨식이 열린다. 선포식에는 김영순 구청장을 비롯해 구 의원과 직능단체장,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관계자,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건강도시 공인을 기념해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성내천~방이습지~거여동길~위례성길~성내천을 출발선으로 되돌아오는 ‘송파 한가족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으로 오면 참여할 수 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청명해진 서울

    올 상반기에 서울지역의 대기질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한결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1~5월 평균 미세먼지 농도(PM10)가 ㎥당 64㎍(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6㎍/㎥)보다 2㎍ 줄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해 최저 수치인 55㎍/㎥보다 낮은 52㎍/㎥를 기록한 날이 14일간이나 지속됐으며, 지난달 말에는 시정 거리가 남산에서 인천 앞바다까지 내다볼 수 있을 정도인 최대 27㎞를 기록했다.지난해 서울시내 대기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55㎍/㎥로 1995년 측정을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는 봄철 미세먼지 농도가 황사 등으로 인해 연평균보다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해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서울시 관계자는 “올해 초 이상고온과 기온역전 현상으로 연무가 자주 발생했는데도 미세먼지가 줄었다.”면서 “악조건 속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낮게 나타나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강남구 셋째부터 보육료 100% 지원

    강남구 셋째부터 보육료 100% 지원

    강남구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가운데 꼴찌인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늘리는 등 획기적인 대책을 내놨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출산 장려금을 대폭 올리고 보육료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저출산 대책을 마련, 오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출산장려금 최고 3000만원으로 인상 강남구는 우선 주민이 둘째 자녀를 낳으면 1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1000만원, 다섯째 2000만원, 여섯째 이상은 3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이상 300만원씩 지원해온 출산장려금 규모를 대폭 늘린 것이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출산일 현재 강남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지 1년이 지난 부모로, 실제 강남구에 거주해야 한다. 구는 또 다자녀 영·유아 보육료 지원 규모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둘째 자녀의 보육료 50% 또는 양육수당 월 10만원, 셋째 이상 자녀의 보육료 100% 또는 양육수당 15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1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주사인 ‘BCG’ 등 8종의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예방접종 비용의 30%를 국비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본인 부담금 전액을 구 예산으로 지원한다. 강남구는 지역 120여개 민간·구립 보육시설의 보육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3~5세 아이의 보육비 차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민간 보육시설에 다니는 3세 아동은 월 5만 2000원, 4세 이상은 6만 6000원을 지원받는다. 또 압구정동과 삼성동에는 구립 보육시설을 신설하고, 신사·대치·개포동 등지의 협소하고 노후화된 보육시설을 증설하거나 새로 지어 이전하기로 했다. 맞벌이 부부들이 초등학생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방과후 학교도 오후 7시에서 8시까지 연장하고 저녁식사를 제공키로 했다. 지역 내 4개 초등학교에서 저학년(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후 9시까지 시범 운영 중인 ‘온종일 학교’를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한다. ●방과후 학교 저녁 8시까지 운영 또 세 자녀 이상 가정에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구립 문화·체육시설의 이용료를 80% 감면해주고,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의 불임부부에게 국비로 지원되는 3차례의 체외수정 시술비 외에 구비로 2차례의 시술비를 더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 20세 이상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만남 이벤트’를 주선하고, 미혼 남녀들의 결혼자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저리로 융자해주는 조례도 제정해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연면적 5000㎡ 이상의 건물을 신축할 때 1~2층에 어린이 보육시설과 수유실을 설치하는 조건으로 건축 허가를 내주는 방안을 강구키로 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갖추기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동대문구 저소득층 자녀 유명학원 무료수강 지원

    서울 동대문구는 이달부터 관내 유명 학원들과 공동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학원 무료수강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동대문 꿈나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교육받을 기회마저 갖지 못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최근 관내 학원연합회와 협약식을 가졌다.이에 따라 저소득 가정의 초·중학생 1명이 1곳의 종합학원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교재비는 구가 전액 지원한다. 무료 수강사업은 관내 학원 55개 중 수재학원 등 17개 종합학원이 참여해 현재 40명의 학생들이 무료 수강을 받고 있다. 방태원 구청장 권한대행은 “학원 무료수강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수강 대기자로 접수된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맹정주 강남구청장 “강남구 출산율 0.78 꼴찌… 그냥 두면 구 경쟁력 저하”

    맹정주 강남구청장 “강남구 출산율 0.78 꼴찌… 그냥 두면 구 경쟁력 저하”

    “저출산 문제는 더 이상 지역사회가 방관해서는 안 될 시급한 과제입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3일 정부의 저출산 대책을 뛰어넘는 획기적 출산장려정책을 제시한 뒤 “젊은이들이 결혼을 미루고 자녀를 낳지 않으려는 추세가 이어진다면 멀지 않아 국가적 재앙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맹 구청장은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지난해 1.19명으로 세계보건기구(WHO) 보건통계 조사대상 193개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그 중에서도 서울시는 1.06명, 강남구는 0.78명으로 강남구가 꼴찌 중의 꼴찌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대로라면 강남구의 경쟁력은 물론이고 서울의 경쟁력, 대한민국의 경쟁력도 추락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세 과세와 재산세 인하로 올해부터 강남구 예산이 1000억원가량 줄어들지만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며 “댄스페스티벌, 민원실 리모델링, 도곡로 전선지중화 사업비 등 예산을 줄여 출산장려책에 16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맹 구청장은 “적어도 강남구에서만큼은 사교육비 부담 등 경제적 문제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노원 잉글리시 카페 인기 No.1

    노원 잉글리시 카페 인기 No.1

    3일 개관 1주년을 맞는 노원정보도서관의 ‘잉글리시 카페’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원어민 교사들과 일상적인 대화는 물론이고 영화 등 각종 영상물을 통해 쉽고 편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노원구는 2일 “잉글리시 카페는 지난 1년간 이용자수가 3000명을 웃돌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감안해 3일 조촐한 개원기념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원정보도서관 지하 1층(전용면적 200여㎡)에 문을 연 잉글리시 카페는 원어민 교사 10명이 교대로 상주하고 대형 스크린과 각종 영상물을 갖추고 있다. 레벨 그룹별 회원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쉽고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성인반 19개 그룹, 학생반 9개 그룹, 직장인반 10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회원제 토크프로그램은 연간 이용자수가 3000명을 웃돌고, 상시 대기인원도 300명이 넘는다. 비회원들을 위해서도 영화 대본으로 영어를 배우는 스크린 잉글리시, 매주 토요일 원어민과 함께하는 프리토킹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영어권 영화를 상영하는 선데이 잉글리시 드라마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노원구는 잉글리시 카페 개관 1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3일 오후 2시 원어민 등이 참여하는 기념식과 축하무대를 마련키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전농동 주상복합 건립 급물살

    전농동 주상복합 건립 급물살

    서울 동대문구는 전농동 295 일대 ‘전농도시환경정비1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고 높이 100m 이하의 주상복합빌딩 3개동을 건립하는 전농도시환경정비1구역(위치도) 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에 조합설립 승인을 받은 전농도시환경정비1구역은 ‘전농·답십리뉴타운개발기본계획’과 ‘전농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지난해 10월2일 도시환경정비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전농·답십리뉴타운과 접한 이 일대 2만 1665㎡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450∼530% 이하가 적용돼 최고높이 100m 이하의 주상복합건물 3개동이 건립됨으로써 뉴타운의 중심상업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뉴타운 주변은 재정비촉진지구 및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인근에 전농제7구역, 전농제8구역, 답십리제18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전농사거리 지구중심에 적합하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는 올해 말까지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해 내년에 조합 설립 및 사업시행 인가를 거쳐 이르면 2011년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강남구 넷북으로 유비쿼터스 행정

    강남구는 현장업무 비중이 큰 6개 분야, 94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현장행정서비스 시스템인 ‘UM PC 및 넷북 현장행정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3월 개발한 ‘새올 행정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인 현장행정시스템 표준화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도록 강남구가 개발한 현장행정서비스 시스템이다.그동안 사용해온 현장행정서비스용 PDA(개인 휴대용 정보단말기)는 기능이 제한돼 있어 단순한 환경 순찰이나 주차단속 외에는 거의 활용되지 못했다. 그나마 사용이 불편해 이용률도 극히 저조한 편이었다.이에 비해 강남구가 개발한 현장행정서비스 시스템은 PDA가 아니라 노트북 컴퓨터보다 작고 가벼운 UM PC(울트라모바일 PC)나 인터넷 기능을 갖춘 미니 노트북인 넷북을 이용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사무실이나 다름없다. 현장근무자는 UMPC나 넷북을 통해 행안부 원격지원 근무지원센터(GVPN)의 사용승인과 행정전자서명 인증을 받은 뒤 강남구 전자문서시스템에 접속해 사무실과 동일한 상황에서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는 세계적인 전자정부도시로 인정받는 강남구가 새롭게 선보인 획기적 시스템이다. 강남구는 우선 6개 분야 현장업무(여성·위생·복지·환경·지역산업·민방위)에 UMPC와 넷북 총 10대를 보급해 활용에 들어갔으며, 향후 11개 분야, 141개 현장업무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부조리 개연성에 민감한 지도단속 및 점검 등 현장실사 때 정확한 점검과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더불어 투명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6월 모의수능 분석·입시설명회 개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오는 4일 실시되는 수능 모의고사 이후 주요 교육업체들이 잇달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성학원과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평가원 주관 6·4 모의수능을 치른 수험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6·6 대성 입시전략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비상에듀(www.visangedu.co m)는 오는 7일 오전 11시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고3을 위한 대학합격설명회’를 개최하고 청솔학원도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6·4 평가원 모의고사-청솔 입시고수 설명회’를 연다. 메가스터디도 같은 날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대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해 모의수능을 분석하고 대입전략을 소개한다. ●진학사, 모의평가 풀서비스 운영 교육업체 진학사(www.jinhak.com)는 6월 모의고사 후 성적분석은 물론 모의지원도 해볼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풀 서비스’를 운영한다. 채점 및 수능예상등급, 영역별 해설강의, 문제와 정답 다운로드, 성적분석, 온라인 배치표, 모의지원 등 8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솔학원, 6월 모의고사 온라인 서비스 청솔학원은 홈페이지(www.cheong sol.co.kr)에서 온라인 채점부터 정시 모의 지원 배치표까지 ‘2010 수능 대비 6· 4 모의평가 토털 서비스’를 실시한다. ▲등급 커트 예측 ▲온라인 채점 ▲가채점 배치표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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