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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t is boiling hot.

    A:It is boiling hot today,isn’t it?(오늘 날씨가 푹푹 찌네요. 안 그래요?) B:Yes indeed! What is the temperature today?(정말 그렇네요. 오늘 온도가 얼마나 되죠?) A:It is over 30 degrees for three straight days.(3일째 30도가 넘네요.) B:Really? I think it is too hot for this time of a year.(그래요? 일년 중 이맘때 치고 너무 더운 것 같아요.) A:I am afraid that we will have a very steamy summer this year.(올해 너무나 더운 여름이 될까 봐 걱정되네요.) B:I wish it were winter now.(지금이 겨울이었으면 좋겠어요.) ▶ boiling hot : 푹푹 찌는 ; 너무나 무더운 비슷한 표현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steamy hot; sweltering; steaming hot. ▶ three straight days : 3일 연속으로. I didn’t have lunch for three straight days.(3일 연속으로 점심을 걸렀어요.) ▶ for this time of a year : 연중 이 즈음 치고는. 여기서 for 의 의미는 “∼ 치고는” 으로 생각해야 한다. 가령 “나이에 비해 혹은 그 나이 치고는 젊어보인다”라고 할 때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You look young for your age.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인사]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승진 △수석연구원 신현옥 경규범△선임연구원 이강준 권희상 정시교 김윤순 주경미 박재형 국립수산과학원 △환경연구부장 이윤 하나은행 ◇부장 △정보시스템개발부 강환주△상품개발부 김성엽△대기업추진부 김욱한△IT기획부 김홍근△〃통합이행부 박근영△기업개선부 박영식△〃금융부 오규환△〃상품부 조현준△채널시스템개발부 이건백△시스템운영부 이동준△상품시스템개발부 이조원△마케팅기획부 이종진△신탁부 이진형△업무지원부 임상진△전산개발부 한상범 ◇팀장△Wealth Management 지원팀 김석구△개인리스크관리팀 박연△영남영업지원팀 오민철△직원만족팀 유철형 ◇지점장△신흥동 강신범△온천장역 강정화△남대문 강현국△인사동 금준동△충신동 김낙평△신천역 김득환△과천 김민△행당역 김수철△은평신사 김순복△강남대로 김영욱△길동사거리 김영진△옥수역 김원철△화명동 김종성△공주 김창환△일원중앙 김현예△부전동 김형준△동여의도 문경신△효자촌 문희숙△평창동 박광일△경주 박길택△이태원 송성진△서초남 안영근△종로5가 양문석△도곡동 오성교△호평 유태구△범어동 윤정배△수지상현 이관송△하남 이기룡△봉은사로 이도성△구리GS 이상봉△구갈 이찬호△압구정중앙 이형일△파크타운 임덕남△신길동 장석만△사당동 장진형△지산동 전재돈△춘천 정의봉△청계4가 최명복△학여울역 최형문△하계역 최희성△목동중앙 황재하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SK센터 경수창△서소문 김수환△용산역 백영호△을지로4가 조규범△천안공단 진세득△성남공단 하창환△하단 허성 ◇기업금융전담역△대기업금융1본부 고영태△〃 배승용△〃 안기신△영남기업금융본부 권순철△인천중〃 김덕기△인천중〃 나재훈△영남〃 조용철△경수중〃 현효섭△두산타워 김일훈△대기업금융2본부 서지수△무역센터 손종하△중부기업금융본부 이병규△인천 이정원△중기업금융2본부 전진오△평촌역 정찬진△중기업금융1본부 조재하△중기업금융3본부 차주필
  • 마돈나ㆍ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시 뭉치다

    마돈나ㆍ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시 뭉치다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한번 뭉친다. 두 스타는 과거 합동 무대에서 레즈비언의 느낌을 연출해 적잖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었다. 걸출한 엔터테이너 마돈나와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특별한 공연 계획은 이번 주말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마돈나와 스피어스의 아주 특별한 스테이지는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서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되는 ‘마돈나의 끈적거리고 달콤한 투어’( Madonna’s Sticky & Sweet tour)에서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두 스타는 이미 2005년 M-TV 뮤직어워드에서 함께 무대에 섰었고 당시 크리스티나 아퀼라도 함께 공연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은평, 컬처노믹스

    [현장 행정] 은평, 컬처노믹스

    은평구가 도시 경쟁력을 위한 컬처노믹스(Culturenomics)구현에 도전장을 던졌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수 없듯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는 ‘건축’과 ‘개발’로만 이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컬처노믹스란 문화가 갖는 경제적 가치를 의미하는 것으로, 현대 사회에선 결국 문화를 알아야 경제적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약점으로 장점을 보완하라 은평구는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여 고품격 문화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취지에서 문화예술진흥 제1차 5개년(2006∼2010년)계획을 발표했다.5년간 무려 1200억원이 넘는 돈을 쏟아붓는 대형 문화 프로젝트다. 은평구가 서둘러 문화와 예술에 눈을 돌리는 것은 은평뉴타운으로 대표되는 개발과 건설 중심의 사업이 문화 사업들과 맞물려 진행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사업구상에 앞서 은평구는 자신의 현주소를 경영학 연구방식으로 분석하기 위해 SWOT란 틀을 이용했다.SWOT는 분석대상을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등 4개 요소로 분석해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이다. 그 결과 수려한 자연환경과 은평뉴타운, 지역주민의 높은 문화욕구가 강점으로, 낮은 재정자립도와 열악한 문화예술 기반시설 등이 약점으로 각각 꼽혔다. 또 남북으로 연결된 도로망, 인천공항철도 개통 등은 기회로, 고령화와 양극화 현상 등은 극복해야 할 위협요소로 각각 분석됐다. 결국 ▲주민과 예술과의 거리를 좁히고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해 ▲일상적 삶속에서 문화가치를 실현한다는 세 가지 기본목표가 탄생했다. ●“노력 과정만으로도 행복지수 오른다.” 가장 큰 문제는 주민들이 문화욕구를 해소할 만한 공연장 등 인프라가 없다는 것. 이를 위해 구는 2010년까지 문화예술회관에 대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벌일 계획이다. 또 진관동 산100 일대에는 과거와 현재를 기록 보존하는 자연환경박물관을, 증산·응암·구산동 등 3곳엔 200석 규모의 작은 도서관을 지을 계획이다. 뉴타운지역 내에 다목적체육관 등을 건립하는가 하면 야외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수목원과 생태공원, 자연학습장 등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구는 이전 계획이 수립된 서울시 국립보건원 부지(녹번동 5-25)를 매입해 강남ㆍ북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발할 구상이다. 부지면적만 11만㎡에 이르는 이곳은 2000석 이상의 대공연장과 컨벤션센터, 멀티플렉스 영화관, 테마공원 건립 등 다양한 이용방안이 논의 중이다. 자체적으로 내실 있는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지역예술단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움직임도 분주하다. 이를 위해 이른바 명품공연과 전시회를 활성화하고, 구립예술단을 구성하는 한편 구립 도서관이나 체육센터 등의 프로그램을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장애인이나 새터민 등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도 활성화해 이른바 ‘문화양극화’현상도 없앤다는 계획이다. 노재동 구청장은 “2010년이 지나면 은평구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문화예술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컬처노믹스가 하루아침에 이뤄질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이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구민들의 행복지수는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쌀로 증류한 한국 보드카” 美 영어사전에 ‘소주’ 수록

    한국 소주(soju)가 미국 영어사전에 실렸다. AP는 7일 미국의 대표 영어사전 출판사인 메리엄웹스터가 소주 등 100여개의 단어를 대학사전(Collegiate Dictionary) 최신판에 새로 수록했다고 보도했다. 메리엄웹스터는 소주를 ‘쌀로 증류한 한국의 보드카’라고 정의했다. 최신판에는 소주를 비롯해 음식 관련 단어가 여럿 수록됐다. 어린 녹색콩 ‘에다마메(edamame)’, 생선을 먹는 채식주의자 ‘페스카테리언(pescatarian)’,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 ‘프로세코(prosecco)’가 그 예다. 방사능 물질이 들어 있는 재래식 폭탄 ‘더티 밤’(dirty bomb)’과 한가닥의 RNA로 이루어진 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norovirus)’,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 회의를 뜻하는 ‘웨비나(webinar)’, 블로그 등 인터넷을 통해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들인 ‘넷루츠(netroots)’도 새로 실렸다.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처칠과 무슨관계?”…안젤리나 졸리 문신 화제

    “처칠과 무슨관계?”…안젤리나 졸리 문신 화제

    안젤리나 졸리와 영국 수상 처칠이 무슨 관계?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개봉된 새 영화에서 선보인 화려한 문신이 영국 처칠 수상과 관련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졸리는 영화 ‘원티드’를 통해 팔 안쪽에 새긴 ‘TOIL’(수고)과 ‘TEARS’(눈물)라는 문신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US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졸리는 “우리는 ‘원티드’가 정의와 관련된 영화라고 생각해 문신 또한 이 부분에 중점을 두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정의를 강조한 처칠의 발언문에서 우리의 의도와 맞는 구절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졸리가 인용한 발언문은 지난 1940년 5월 처칠 수상이 새 정부 구성을 앞두고 열린 의회 연설에서 쓰인 것으로 “우리는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밖에는 달리 줄 것이 없다.”(We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라는 유명한 구절이다. 이 구절은 처칠이 긴 투쟁과 힘겨운 정책 과제를 앞두고 의원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쓰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졸리는 이 중 ‘TOIL’(수고)와 ‘TEARS’(눈물)이라는 단어를 새겨 넣었다. 졸리는 “이 영화는 ‘정의’를 논하는 영화이며 나는 영화를 위해 ‘수고’와 ‘눈물’(’Toil’ and ‘Tears’)을 쏟아 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적으로 새 영화를 찍을 때는 이전 문신을 지우고 촬영에 들어가지만 나는 오히려 문신을 추가했다.”고 말해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문신 애호가로 알려진 졸리의 몸에는 이미 사람들의 눈길을 끌 만한 많은 문신들이 새겨져 있다. ‘Strength of Will’(의지의 힘)이라는 문구는 영어를 포함한 4개의 언어로 새겼으며 등에는 불교 경전의 일부를 한자 그대로 새겨 주목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입양한 세 아이들 매독스·팍스·자하라와 친딸 사일로의 생년월일을 왼쪽 팔에 새겨 넣어 애정을 과시한 졸리는 곧 태어날 쌍둥이의 이름도 머지않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TOIL’과 ‘TEARS’라는 문신을 새긴 졸리(영화 ‘원티드’中)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Are you ready to go to a movie tonight?

    A:Are you ready to go to a movie tonight?(오늘 저녁 영화 보러 갈 거죠?) B:Well,I´m not available.(저, 미안한데 안 될 거 같아요.) A:What happened?(무슨 일이 있나요?) B:I got a call from my mom to drop by.Sorry.(어머니가 잠깐 들렀다가라고 전화가 왔어요. 미안합니다.) A:Well.That´s okay.Have a good time with your mom.(뭐. 괜찮아요.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B:I´d like you to give me a rain check.(한번 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A:I consider that.(생각해 볼게요.) ▶ be ready to∼: ∼할 준비가 되다.I´m ready to go out.(나갈 준비 됐어요.) ▶ available:보통 사람을 주어로 해서 시간이 있다, 없다를 말할 때 쓰인다.He´s not available for the interview.(그는 인터뷰할 시간이 없을걸요.) ▶ What happened?:무슨 일있어요? 왜 그래요? 등을 물어볼 때 사용한다. ▶ drop by:잠깐 지나가다 들르다. ▶ I´d like to: ∼하고 싶다.∼했으면 좋겠다. ▶ rain check:우천 교환권(야외 경기가 비로 중지됐을 때 주는 다음 회 표)을 가리키는 말로 관용적으로 다음 기회라는 의미로 널리 쓰인다. ▶ consider:고려하다. 생각하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相性

    A: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結婚するんだって聞きました.(축하합니다. 결혼 한다고 들었습니다.) B: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고맙습니다.) A:花嫁樣は何歲ですか.(신부님은 몇 살이세요?) B:27歲です.(스물일곱살이에요.) A:あなたは31歲ですね.韓國では4歲差は一番良いっていいますけど.(당신은 31살이시죠? 한국에서는 네 살 차이는 제일 좋다고 합니다만.) B:そうですか.初めて聞きました.(그렇습니까? 처음 들었습니다.) A:韓國ではよく言われている話なのです.4歲差は相性も見ずに結婚します.(한국에서는 잘하는 이야기입니다. 네 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보고 결혼합니다.) ▶ 한자읽기:結婚(けっこん) 聞(き)き 花嫁(はなよめ) 樣(さま) 何(なん) 歲(さい) 韓國(かんこく) 差(さ) 一番(いちばん) 良(よ)い 初(はじ)めて 言(い)われて 話(はなし) 相性(あいしょう) 見(み)ず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회화 담당:윤병일 02)720-8587
  • 블리자드 “차세대 MMO게임 개발 중”

    블리자드 “차세대 MMO게임 개발 중”

    대형 게임개발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가 새로운 게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블리자드의 디자인 담당 부사장 롭 파르도(Rob Pardo)는 독일 최대의 게임사이트 ‘온라인벨텐’(onlinewelten.com)과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새로운 ‘비공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인정했다. 지난달 30일 사이트에 공개된 이 인터뷰에서 파르도 부사장은 “우리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또 다른 개발팀을 꾸렸다.”며 “새로운 프로젝트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차세대 MMO(다중 접속 온라인게임)게임”라고 밝혔다. 이어 ‘디아블로’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와의 연관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공개 시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준비되면 발표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다른 게임 전문매체 ‘쉐이크뉴스’(shacknews.com)에 따르면 새로운 프로젝트는 기존 디아블로, WOW, 스타크래프트를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일 것으로 알려졌다. 블리자드는 지난 1998년 스타크래프트 발표 이후 새로운 시리즈 개발보다 기존 게임들의 후속편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왔다. 블리자드 폴 샘즈 수석부사장도 북미 게임사이트 ‘가마수트라’(gamasutra.com)가 지난 1일 게재한 인터뷰에서 “회사 직원들로서도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 개발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면서 “지금 확실한 시기를 말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시리즈를) 내지 않겠나? 그게 언제일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며 새 시리즈 개발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디아블로3를 깜짝 공개했다. 사진=인터뷰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4시간 인터넷기상방송 시작

    기상청의 24시간 인터넷 기상방송인 ‘날씨ON’(www.weather.kr)이 1일 개국했다. 기상청은 이 방송을 통해 일기예보의 상세한 해설과 태풍, 황사, 집중호우, 폭설 등 긴급한 기상정보 또는 예보를 실시간으로 내보낸다. 특히 하루 3차례 ‘오늘∼모레 일기예보’를 해설하고, 하루 한차례 주간예보를 내보낸다. 또 ‘동네예보’도 하루 두 차례 3시간 단위로 설명해 준다. 한달 3차례 이상 ‘1개월·3개월 예보 및 기후전망’도 해설한다. 이밖에 한 주에 두 차례씩 주말 날씨 정보를 제공하고 과학적 해설을 곁들인다.
  • [정철의 영어 술~술 말하기] (10) 청크와 문법감각 알아보기(4)

    청크와 문법감각의 마지막 순서로 동사의 모양이 변하면서 결합하는 형태를 살펴보겠다. 동사의 모양이 변하면서 결합하는 준동사 결합은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 ‘to+동사원형’이다.‘He painted the house.’라는 문장이 다른 문장과 결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주어 ‘He’를 버리고 동사 ‘painted’의 과거형 꼬리 ‘-ed’를 떼어버린 뒤, 앞에 to를 붙여 ‘to paint the house’라는 모양을 만든다. 다른 문장과 결합하면 ‘It is hard/ paint the house(그것은 힘들다./그 집을 칠하는 것은)’,‘He had a plan/ paint the house(그는 계획이 있었다./그 집을 칠한다는)’ 등이 된다. 우리는 이제까지 입시문법에서 ‘무슨 용법’ 등으로 복잡하게 배웠지만 어순감각으로 듣고 말하는 연습만 하면 금방 익숙해진다. 두 번째 ‘-ing’ 형태를 살펴보자. 이것은 원래 ‘He is painting the house.’에서 ‘He is’를 떼어버린 형태이고 기본적으로 ‘-하는(것)’의 뜻을 가진다. 역시 어순감각으로 다른 문장과 결합해 보면 ‘I saw him./painting the house(나는 그를 보았다/그 집을 칠하고 있는 걸)’,‘Painting the house/was fun(그 집을 칠하는 것은/재미있었다.)’ 등이 된다. 세 번째 ‘-ed, 과거분사’의 형태는 수동태 기본문인 ‘The house was painted.’에서 주어와 be동사를 떼어버리고 ‘painted’만 남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칠해진, 칠해지는’ 식의 수동의 뜻을 가진다. 예를 들면 ‘I saw the house/painted(나는 그 집을 보았다./칠해지는 것을)’,‘Painted blue/the house looked nice(칠해져서(무슨 색?)/파란색으로/그 집은 멋있게 보였다)’가 된다.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영어문장도 위와 같이 ‘기본문에 보충양념을 넣고 결합해’ 만들어지며, 이들을 연결하는 원리가 바로 어순감각이다. 지금부터는 ‘기본문+보충양념+결합’의 이치가 실제 문장에 적용되는지 클린턴 연설문으로 점검해보겠다. ‘So(연결어)/we lived/with my gra-ndparents(전명구보충)/while(연결어)/she went//back(보충)/ Louisiana(전명구보충)/ study(‘to-’결합)//nursing.’ 방금 본 예시는 겉보기에는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보충양념과 연결어를 빼고 나면 기본문밖에 남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영어의 본 모습으로, 이치를 제대로 터득하고 익히기만 하면 쉽게 된다. 영어를 잘하려면 기본문을 머릿속에 자동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d like to brief our boss on my business trip.

    A:How was your business trip to Hong Kong?(홍콩 출장 어땠어요?) B:It was quite successful as they decided to purchase our brand-new products.(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그 회사가 우리의 신제품을 구매하기로 결정했거든요.) A:That is great.I’d like to give out this news to our teammates.(정말 잘되었네요. 우리 팀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야겠어요.) B:Thank you but please wait by tomorrow morning.(고맙습니다. 그런데 내일오전까지만 기다려주세요.) A:The announcement can wait but why?(발표야 나중에 해도 되는데, 그런데 왜요?) B:First of all,I’d like to brief our boss on my business trip.(우선, 사장님께 출장에 대해 보고 드리려고요.) ▶ brief A on B:A에게 B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하다. 브리핑이라는 말은 “간단하게 요점을 보고하다”라는 의미이다. 여기서는 brief를 동사로 사용한 것이다. ▶ brand-new: 새 것의, 새로운 ▶ give out (this news): 내보내다, 알리다, 공개하다. He gave out the interview result to us this afternoon.(그는 인터뷰 결과를 오늘 오후에 발표했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週休2日制

    A:明日土曜日なのに,お休みですか.(내일 토요일인데, 쉬십니까?) B:はい,そうです.私どもの會社は,週休2日です.あなたもそうでしょう.(네, 그렇습니다. 저희 회사는 주5일 근무입니다. 당신도 그렇죠?) A:いいえ.隔週土曜日に勤務しています.隔週で土曜午前に勤務します.(아닙니다. 토요일에 격주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격주로 토요일 오전에 근무하지요.) B:それでは,お疲れでしょうね.(그럼, 피곤하시겠군요?) A:もう慣れているので大丈夫です.(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습니다.) B:それは,よかったですね.(그것은, 잘됐군요.) ▶ 한자읽기:明日(あした) 土曜日(どようび) 休(やす)み 私(わたし) 會社(かいしゃ) 週休(しゅうきゅう) 2日(ふつか) 隔週(かくしゅう) 勤務(きんむ) 午前(ごぜん) 疲(つか)れ 慣(な)れて 大丈夫(だいじょうぶ)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회화 담당:윤병일 02)720-8587
  • 대통령 국제자문단 출범

    대통령 국제자문단 출범

    청와대는 26일 건국 60주년을 맞아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과 고촉통 싱가포르 선임장관, 기 소르망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교수 등 세계적 저명인사 15명으로 구성된 대통령 국제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건국 60주년을 맞아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등과 함께 한국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범지구촌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에게 자문을 하게 된다. 한국의 대외홍보에도 참여한다. 자문단에는 이들 외에 도미니크 바튼 매킨지 아·태회장을 위원장으로, 글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 다케나카 헤이조(竹中平藏) 일본 게이오대 교수,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 마이클 바버 전 영국총리 보좌관, 존 손튼 브루킹스연구소장, 압둘라티프 오트만 사우디 아람코 CFO(최고재무책임자), 아즈만 목타라 말레이시아 카자나내셔널 사장, 루벤 바르다니안 러시아 트로이카다이얼로그그룹 회장, 로렌스 서머스 하버드대 총장, 나라야나 무르티 전 인포시스(인도 소프트웨어 기업) 회장 등이 참여한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브룩 쉴즈, 아동서적 출간하며 작가 데뷔

    브룩 쉴즈, 아동서적 출간하며 작가 데뷔

    할리우드 스타 브룩 쉴즈가 자신의 첫 아동 서적을 출간했다. ‘웰컴 두 유어 월드 베이비’( Welcome to Your World, Baby)라는 제목의 이책은 지난 24일 하퍼콜린스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쉴즈는 기자회견에서 출간된 새책을 들고 활짝 웃으며 “어린이를 위해 출간했다. 이 책은 어린 소녀가 새로 태어날 여동생을 기다리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책에는 언니가 되는 일은 굉장한 일이고 언니로써의 양보와 의젓함, 그리고 축복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쉴즈는 첫 책 출간을 기념해 뉴욕시 트리베카 타운의 ‘반스 & 노블’ 서점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사진=오케이 매거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싸~가오리” 4m 넘는 담수어 낚았다

    태국에서 거대한 노랑가오리가 포획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어목 색가오리과인 노랑가오리(Stingray)는 강 하구 뿐 아니라 얕은 바다에서도 발견돼 국내에서는 바닷물고기, 해외에서는 담수어로 분류된다. 연구차 태국을 방문한 담수어 생물학 박사 이언 웰치(Ian Welch·영국)는 우연히 강가에서 이 거대 노랑가오리를 발견했다. 일반 노랑가오리의 길이가 1m, 최대 2m라고 알려진 것에 반해 이번에 잡힌 것은 폭 1.8m, 길이 4.3m, 무게는 136kg을 자랑한다. 웰치는 “처음 노랑가오리를 발견했을때 너무 커서 물고기라고 믿을 수 없었다.”면서 “물고기를 산 채로 잡기 위해 친구들 4명과 45분간이나 싸워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담수어 연구를 하면서도 이렇게 큰 것은 본적이 없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어 일 것”이라고 전했다. 웰치 박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에 의해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노랑가오리의 개체수를 보전하기 위해 뭍가에서 노랑가오리의 크기와 무게를 재고 사진을 찍은 뒤 다시 맥콩강(Maeklong River)으로 돌려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급물살타는 북핵] 영변 냉각탑 폭파는 비핵화 3단계 진입 ‘상징’

    [급물살타는 북핵] 영변 냉각탑 폭파는 비핵화 3단계 진입 ‘상징’

    북한이 오는 27일 영변 핵시설 중 하나인 냉각탑(cooling tower)을 폭파하고 이를 미국 CNN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북핵 외교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北 신고서 제출하면 美 테러지원국 풀어 냉각탑 폭파 전후로 북한은 북핵 6자회담 ‘10·3합의’ 이후 6개월을 끌어온 핵프로그램 신고서를 의장국인 중국에 제출하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조치로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하는 절차에 착수할 전망이다. 이같은 일련의 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는 것을 전제로 참가국들은 다음달 초순쯤 6자회담 수석대표회의를 재개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난항을 거듭하던 6자회담이 비핵화 2단계 마무리 과정에 접어들면서 냉각탑 폭파가 갖는 의미는 상당하지만 ‘정치적 제스처’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 핵 신고 후에도 내용 검증 및 핵폐기 돌입 등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6자회담의 역할은 여기까지가 될 수도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냉각탑 폭파는 지난해 10월 6자회담 전후 미국측 제안을 우리측이 북측에 전달, 구체화하기 시작했다. 당시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상 부상은 “테러지원국 해제만 되면 못할 것도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올들어 수차례 이뤄진 북·미 회동에서 ‘테러지원국 해제 착수 후 24시간 내 냉각탑 폭파’에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정부 소식통은 “테러지원국 해제에 반대하는 미국내 강경파를 누그러뜨리기 위해서라도 북한이 냉각탑 폭파와 같은 가시적 성과를 보여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냉각탑은 현재 진행 중인 불능화 11개 조치에 포함되지 않는 만큼 폭파·해체시킨다는 것은 곧 불능화를 넘어 핵폐기로 진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20여m에 달하는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인 냉각탑은 이미 지난 2006년부터 거의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용도 폐기된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전성훈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북한의 냉각탑 폭파는 정치적 제스처로서 외부 선전 이미지를 극대화해 최대한 효과를 챙기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5개국 언론사를 부른 것도 어떤 정치적 의미가 있는지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시리아 핵이전 문제 다시 불거질 가능성 북한의 핵 신고 및 테러지원국 해제 착수, 냉각탑 폭파 이후 참가국들이 추진해야 할 최대 과제는 핵 신고 내용 검증 및 핵무기 등을 포함한 모든 핵폐기 과정에 돌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테러지원국 해제 이후 북한의 비핵화 움직임이 더뎌질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6자회담 동력을 계속 이어 나가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특히 6자회담 ‘2·13합의’에서 포함시키기로 한 핵무기는 신고 과정에서 누락됐고,37㎏ 정도로 추정되는 북측의 플루토늄 신고 총량도 한·미 등이 추정하는 50∼60㎏과 차이가 커 검증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또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과 시리아 핵이전 문제도 북·미간 부랴부랴 ‘봉합’한 수준이라서 미 행정부가 바뀌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크다. 한 외교 소식통은 “신고서 제출로 2단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작하는 것”이라며 “1년 이상 걸릴 검증 과정에서 어떤 돌출변수가 생길지 모르고 핵폐기 협상은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장애우, 화상상담 하세요

    장애우, 화상상담 하세요

    서울시는 23일부터 민원 안내전화인 ‘120 다산콜센터’에서 청각과 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문자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상전화기로 콜센터(070-7947-3811∼4)에 전화를 하면 수화 전문상담원이 민원사항이나 교통 및 문화행사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화서비스를 위해 4명의 수화 전문상담원을 채용했다.”면서 “이들은 총 2만 3000여건에 이르는 기존의 상담자료를 활용해 수화로 장애인을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시는 장애인 상담 건 수의 추이를 점검해 야간과 주말에도 수화 상담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에는 3만 5000여명의 청각·언어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또 이들을 위해 7000여대의 화상전화기가 보급돼 있다. 서울시는 또 화상전화기가 없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한 문자상담도 시험운영키로 했다. 문자상담을 원하면 네이트온(nateonweb.nate.com)에 회원 가입 후 120다산콜센터 홈페이지(120.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세훈 시장은 “120다산콜센터의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의사소통 문제로 불편을 겪는 청각과 언어장애 시민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콜센터는 지난해 9월12일 문을 연 이후 9개월여 만인 지난 18일 상담전화 200만건을 돌파했다. 분야별로는 교통불편 등 교통 관련 이용이 30.1%, 상·하수도,22.7%, 시정일반 8.0%, 문화·체육 4.0%, 주택·건축 3.4% 순이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お酒

    A:お酒はお好きですか.(술은 좋아 하십니까?) B:はい,好きですけれど,たくさんは飮めません.(네, 좋아합니다만, 많이는 못 마십니다.) A:どのくらい飮まれますか.(주량은 어느 정도 되세요?) B:燒酎1本です.(소주 1병입니다.) B:あなたはどのくらい飮めますか.(당신은 주량이 어느 정도 되죠?) A:ビ-ル2本です.(맥주 2병입니다.) ▶ 한자읽기:お酒(さけ) 好(す)きです 飮(の)めません 燒酎(しょうちゅう)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회화 담당:윤병일 02)720-8587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The rainy weather always makes me depressed.

    A:Oh,no! It’s raining again outside.(이런, 또 밖에 비가 오네요.) B:People say that the rainy season started already.(장마가 벌써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A:Yes.We have this rainy spell every summer.(그래요. 매년 여름이면 이렇게 장마가 오죠.) B:I feel great when I watch raining,don´t you? (나는 비내리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안 그래요?.) A: Not at all.The rainy weather always makes me depressed.(전혀요. 비오는 날만 되면 나는 우울해져요.) B: Don´t let it get you down.Let´s drink a cup of hot coffee.(비 때문에 우울해하지 말아요. 우리 따뜻한 커피 한잔 하죠.) ▶ rainy season:장마=rainy spell 비 내리는 기간을 의미한다. 여기서 spell은 기간을 뜻한다. ▶ make someone depressed:사람을 우울하게 만들다.The boss always makes me depressed.(사장님 때문에 나는 늘 우울하다.) depression이라고 명사로 사용하면 우울증, 경기침체 등의 의미가 된다. ▶ get someone down:우울하게 만들다, 실망시키다.down 하게 만드는 거니까, 기분을 처지게 만들어 실망, 우울 등의 감정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이다.I just heard the news about the accident.The news got me down.(조금 전에 그 사고에 대한 뉴스를 들었어요. 뉴스 때문에 우울합니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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