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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연예대상, ‘그것이 알고 싶다’ PD “부끄럽지 않은 방송 만들 것”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그것이 알고 싶다’ PD “부끄럽지 않은 방송 만들 것” 수상 소감

    2016 SBS 연예대상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16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교양·다큐 부문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4명의 PD 가운데 수상 소감에 나선 장경주 PD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여섯 개 팀이 6주에 한 번씩 방송을 하고 있다. 매번 새롭고, 의롭고, 진실된 것을 찾으려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힘들 때가 많다”며 PD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청자분들께서 많이 지켜봐 주시고 같이 분노해주시고,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아 주셔서 사명감 속에 일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 PD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용기 내서 제보를 해 주시면 2017년에도 부끄럽지 않은 방송, 할 말은 하는 방송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성탄절인 만큼 박근혜 대통령님께 말하고 싶다. 산타 할아버지는 어제도, 앞으로도 다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6 SBS 연예대상’ 이태임, 아찔 드레스 자태에 보는 사람도 “두근두근”

    ‘2016 SBS 연예대상’ 이태임, 아찔 드레스 자태에 보는 사람도 “두근두근”

    ‘2016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태임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연예대상 시상식 나들이 했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니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가슴골을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한손을 입가에 댄 채 매력이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이태임은 가수 강남과 함께 모바일 아이콘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오는 27일에는 제53회 대종상영화제 MC로 김병찬, 공서영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백화점서 포착된 공효진 ‘날로 진화하는 패션’

    배우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웨스트관에서 열린 구찌 리뉴얼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아이보리 화이트 레더와 다양한 색상의 플라워 자수 패치가 장식된 디오니서스 핸드백과 컬러풀한 시계, 주얼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영국 감성이 느껴지는 체크 스커트와 호랑이 패치 니트로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했다. 공효진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매회 빼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2016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눈물+침통 ‘런닝맨’

    이광수 ‘2016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눈물+침통 ‘런닝맨’

    이광수가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런닝맨’ 이광수는 25일 밤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16 SAF 연예대상’(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광수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마자 ‘런닝맨’ 멤버들과 포옹하며 눈물을 삼켰다. 이광수는 눈물을 훔치며 무대에 올라 “어떻게 수상소감을 말씀 드려야할 지 잘 모르겠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런닝맨’을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게 하기 위해서 ‘런닝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제작진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능과 인생을 가르쳐준 석진이 형,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재석이 형, 정신적 지주 종국이 형, 가족 같이 사랑하는 하하 형, 친누나 같은 지효 누나와 개리 형까지 너무 사랑하고 행복했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광수는 “26세 때부터 지금까지 7년 동안 정말 행복했고, 과분한 사랑 받아 감사하다.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건강한 웃음 드리겠다”고 소감을 마무리 했다. 이를 지켜보는 ‘런닝맨’ 멤버들은 눈물을 훔치거나 눈물을 참기 위해 하늘을 올려다보는 등 침통한 표정이었다. ‘런닝맨’은 최근 시즌2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김종국, 송지효의 일방적 하차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제작진과 멤버들은 ‘런닝맨’을 오는 2월 종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SBS 연예대상’ 신동엽 대상 “SBS와 동시 데뷔했는데 26년 만에..”

    ‘2016 SBS 연예대상’ 신동엽 대상 “SBS와 동시 데뷔했는데 26년 만에..”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신동엽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2016 SAF 연예대상’에서는 신동엽 유재석 김병만 김구라 김국진이 대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신동엽이 대상으로 호명됐다. 신동엽은 “많은 수상자들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저 역시 그렇다. 사실 하나도 기대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 내심 기대를 하다가도 방송을 선보인지 기간이 짧아서 기대를 접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상을 안겨준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어머님들이 함께 나왔으면 했는데 어머님들이 한사코 ‘내가 프로그램 하는 이유가 아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는데 혹시라도 초점이 아들 아닌 당신들에게 맞춰질 것을 계속 걱정하시면서 끝까지 고사하셨다”며 “이 트로피와 영광 고스란히 잘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연말 시상식 때 MC석이 익숙하고 편하다. 여러 방송 왔다갔다 하면서 시상식 갔었다”며 “친구, 동생, 형이 상을 받는 모습도 보면서 마음 속으로 ‘대상 받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매년 저 자리에서 사회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상을 받으니 저 자리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여기가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신동엽은 “SBS 개국함과 동시에 데뷔를 했다. SBS가 마치 아빠 같은 마음이 든다”며 “26년 만에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칭찬 받은 것 같아서 기쁘고 행복하다. 마지막으로 ‘미운 우리 새끼’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서 좋다. 어머님들과 함께하는 순간 순간이 행복하고 의미가 있다”고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제 어머니는 1995년도에 너무나도 일찍, 쉰일곱이라는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저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으면서도 어떤 헛헛함과 갈증이 있었다”며 “그게 바로 어머니에 대한 것이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어머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 때 어머니가 계셨으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 늘 어머니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근데 ‘미운 우리 새끼’ 녹화하면서 그 갈증을 굉장히 많이 해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이 서장훈, 한혜진과 함께 MC로 활약 중인 ‘미운 우리 새끼’는 혼기를 놓친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카메라로 들여다보는 형식에 그들의 어머니의 코멘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를 이끌어 낸 프로그램이다. 이날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프로그램상 등 총 7개 부문을 석권하며 대세 예능을 입증했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과거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와 밤샜다”

    ‘런닝맨’ 유재석 “과거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와 밤샜다”

    ‘런닝맨’ 유재석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드산타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김소현이 일일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게임을 진행하기에 앞서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을 나누던 중, 유재석은 현재 고등학생인 김소현에게 크리스마스 계획을 물었다. 그러자 런닝맨 멤버 하하가 “형은 고등학생일 때 크리스마스에 뭘 했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유재석은 “저는 친구들하고 밤샜죠”라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이 “그 때 여자친구가 있었다”라고 말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일제히 “상상 여친 아니에요?”, “자연스럽게 넘어갈 줄 알았나 봐” 등 여자친구의 존재를 부정하는 말들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꿋꿋하게 “밤새 게임하고 얘기하고 좋았는데. 다들 잘 지내나 모르겠다”라며 추억을 되새기는 듯 말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김세정, 흙길 당첨 “나 걸그룹인데…” 아재매력

    ‘꽃놀이패’ 김세정, 흙길 당첨 “나 걸그룹인데…” 아재매력

    ‘꽃놀이패’ 김세정이 아재 매력을 자랑했다. 아이오아이 김세정이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 흙길에 당첨됐다. 이날 김세정은 “어쩐지 아침부터 얼굴에 뾰루지가 났다.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고 만날 남만 꽃길 걷게 해주고 있다”며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막상 흙집에 도착하자 급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만족해했다. 급기야 현란한 발놀림으로 걸레질을 하며 쩍벌 자세도 서슴지 않았다. 이에 김세정은 자신이 쑥스러웠는지 “걸그룹인데…”라며 웃었다. 이후 앞머리를 헤어 롤로 말고 불을 피우며 흙집을 돌아다니다 시레기를 발견했다. 이어 “이거 시레기 아니냐? 나 시레기 좋아한다”며 시레기를 솥에 넣어 끌이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김세정은 이성재가 최근 연애에 대해 묻자 “꽤 됐다. 고등학생 때 했었다. 그 때가 좋았었는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논란 후 첫 촬영, 생각지 못한 스케줄까지?

    ‘런닝맨’ 논란 후 첫 촬영, 생각지 못한 스케줄까지?

    SBS ‘런닝맨’이 오늘(25일) 논란 이후 첫 녹화를 진행한다. 이어 SBS ‘연예대상’도 참석한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런닝맨’ 측은 오늘 서울 모처에서 녹화를 재개한다. 그동안 월, 화요일에 녹화가 진행돼 왔지만 이번에는 일요일인 오늘 녹화를 재개하게 됐다. 이후 이날 오후 10시 5분부터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2016 SAF 연예대상’에도 참석할 예정. 유재석이 현재 올해의 연예대상 후보 명단에 ‘런닝맨’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이기에 출연진들이 함께 그의 수상을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마마무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 ‘상큼 열매 먹은 듯’

    ‘음악중심’ 마마무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 ‘상큼 열매 먹은 듯’

    그룹 마마무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팝가수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SBS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빨간색과 흰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빨간색 톱을 입은 화사는 섹시미를 한껏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부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마마무는 이어 자신들의 곡 ‘데칼코마니’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음악중심’ 무대에는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업텐션, 레드벨벳 등이 올랐다. 사진=SBS ‘음악중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키스신 비하인드 보니? ‘수줍음 가득’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키스신 비하인드 보니? ‘수줍음 가득’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보리차 커플♥ 팔팔 끓으며 진하게 키스 우려내는 중 (feat.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20일 방송된 윤서정(서현진 분)가 강동주(유연석 분)의 키스신 촬영 현장이 담겼다. 촬영에 앞서 유연석은 “목걸이 키스,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라며 다소 능글맞은 말투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했다. 두 사람은 촬영에 들어가는 동시에 진지한 표정으로 임했으며, NG 없이 한 번에 키스신 촬영을 마친 뒤 컷 소리와 함께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이들의 열연 끝에 탄생한 키스신은 비하인드 영상마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상대 견주에 “너무 예쁘시네요” 핑크빛 기류?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상대 견주에 “너무 예쁘시네요” 핑크빛 기류?

    가수 토니안이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가수 토니안이 반려견 에드월드의 짝을 찾아주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견카페를 방문한 토니안은 에드월드와 함께 상대를 기다리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한 여성과 함께 에드월드의 짝 복녀가 등장했다. 에드월드는 복녀를 보고 반가운 표정을 지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드월드 뿐만 아니라 토니안 또한 견주에게 “아까 뵙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어요”라며 호감을 표시했다. 상대 견주는 쑥스러운 듯 감사하다고 답했다. 토니안은 이어 “혹시 H.O.T는 아세요?”, “제가 노래하거나 춤추는 모습을 보신 적 있으세요?”, “좋아하던 가수나 팀은 있으셨어요?” 등 폭풍 질문을 했다. 하지만 이에 상대 견주가 “과거 god 좋아했어요”라고 답을 하자 토니안은 실망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소주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완성품 보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소주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완성품 보니?

    가수 김건모가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가수 김종민과 함께 소주병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트리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어마어마한 양의 소주병을 씻고 닦아 트리로 만들 준비를 했다. 이후 소주병을 일일이 철사로 묶으며 트리 제작에 나섰다. 옆에 있던 김종민도 소주병을 차곡차곡 쌓으며 자신 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유리병이 위험하다”며 두 사람을 걱정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화려한 트리의 자태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터졌다. 김건모와 김종민은 완성된 트리 앞에서 눈을 뿌리며 춤을 췄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멋지다. 언제 저렇게 다 만들었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건모의 소주병 트리’는 순간 시청률 14.8%(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동행(KBS1 토요일 오후 6시 15분) 경기 남양주시 마석에는 국내 최대의 가구단지가 조성돼 있다. 이 가구단지가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까닭은 이곳의 이주민 노동자들에게 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온 것이라면 금방 이곳을 떠났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국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지닌 이들은 한국에서 정착해 새로운 가정을 꾸리면서 코리안드림을 꿈꾸기도 한다.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기에 한국인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은 이곳에서 공생 관계다. 그러나 얼굴색부터 문화까지 전부 다른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었던 건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마음 놓고 외상을 해 주는 슈퍼 아저씨, 우리 아이들을 지켜 줄 수 있는 공간, 성실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불어라 미풍아(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신애(임수향)의 계략으로 미풍(임지연)은 회사 기밀 유출로 조사를 받게 되고 장고(손호준)는 미풍의 남편이란 이유로 해당 사건 조사에서 빠지게 된다. 한편 이삿짐을 싸던 영애(이일화)는 유성(홍동영)에게 반지를 받게 된다.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올 한 해 동물농장에 접수된 제보 건수는 무려 7150건. 그런데 방송에 나간 아이템은 불과 132건뿐이다. 2016년 송년특집으로 동물농장 제작진을 울리고 웃긴 황당한 제보 모음, 본방보다 더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밝혀진다. 미공개 방송분은 물론 새로운 삶을 시작한 학대견들의 최근 일상도 공개한다.
  • “또 오해영 인연”...전혜빈, 서현진·하시은과 절친 인증샷 ‘웃음 가득’

    “또 오해영 인연”...전혜빈, 서현진·하시은과 절친 인증샷 ‘웃음 가득’

    배우 전혜빈이 서현진, 하시은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영이와 해영이와 희란이의 근황. 너무 먹었지만 수다로 소화 끝. 저 초록병은 사이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전혜빈, 서현진, 하시은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같은 이름 ‘오해영’으로 등장했던 전혜빈과 서현진은 카메라 밖에서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극 중 서현진의 절친으로 등장한 하시은도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짓게 했다. 한편, 서현진은 현재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혈 의사 ‘윤서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전혜빈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럭키’에 특별 출연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기야’ 김학도 “아내 한해원, 아파트 13채 소유” 솔직 고백

    ‘자기야’ 김학도 “아내 한해원, 아파트 13채 소유” 솔직 고백

    개그맨 김학도가 아내 한해원이 보유한 부동산 규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개그맨 김학도가 자신의 생일에 아내 한해원에게 아파트 한 채를 선물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학도는 “작년 생일 선물로 아내가 봉투 하나를 건넸다. 그 봉투 안에는 제 명의로 된 아파트 서류가 있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아내 한해원이 대학 시절부터 제테크, 경매, 부동산 등에 관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환 아나운서는 “제일 중요한 건 수익률 아니냐”고 말했고, 이에 김학도는 “수익률이 400%까지 기록하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현재 한해원 씨 명의로 열 채, 제 명의로 한 채, 처가에 두 채가 있어 (가족 명의로) 총 13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소유한 집들은 전세와 매매 등으로 꾸준히 제테크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건모, 하다하다 이제 소주병 트리까지?

    ‘미우새’ 김건모, 하다하다 이제 소주병 트리까지?

    김건모가 그동안 모아온 소주병으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23일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그동안 모아온 300여 병의 소주병으로 이색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김건모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건보는 김종민을 집으로 초대해 고이 모아온 소주병을 보여줬다. 어마한 소주병 양에 놀란 김종민은 “이 병으로 뭘 하실거냐”고 물었고, 김건모는 “이걸로 소주병 트리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는 트리의 재료로 옷걸이와 빨래걸이를 가지고 등장해 김종민을 더욱 당황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도 “소주병 트리라니 상상이 안 된다”며 이해 불가라는 반응을 보였던 바. 하지만 김건모가 본격적으로 소주병 트리 만들기에 돌입해 그럴싸한 모습이 완성돼 갔다. 김건모 어머니는 “건모는 창의력이 보통이 아니다. 끈기는 나를 닮았다”고 아들을 감싸는 ‘미담 공장장’의 면모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주 300병으로 만든 김건모 전매특허 크리스마스기념 소주병 트리는 23일 밤 11시 20분 방송될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미선이-효순이 추모 촛불집회 주도자 의문의 죽음 파헤친다

    그것이알고싶다, 미선이-효순이 추모 촛불집회 주도자 의문의 죽음 파헤친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조기 탄핵을 촉구하는 9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리는 2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소제목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이다. 방송은 지난 2002년 미선이·효순이 추모 촛불집회를 지역의 소규모 시위에서 전국적인 촛불집회로 전환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던 한 제종철씨의 죽음에 관한 의문을 다룬다. 사망 당시 35세였던 제씨는 ‘미군 장갑차 여중생 범국민대책위 경기북부대책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아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압사 사건을 알렸다. 온 나라가 월드캅 4강 열풍에 휩싸였을 때 의정부 지역 촛불 추모집회를 이끌었고, 이 사건을 전국적 이슈로 만들어냈다. 미선·효순양을 추모하는 촛불집회는 2002년 이후 2004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 2014년 세월호 참사 추모집회 등 이후 광장 촛불집회의 시원이 됐다. 하지만 제씨는 2003년 11월 20일 의정부역 철길 위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기도 의정부의 미군 부대 앞에서 미군 무죄평결 1주기 촛불집회에 참여한 뒤 집으로 돌아오다 사망했다. 경찰은 제씨의 사망을 자살 또는 사고사로 결론냈지만, 유족들은 의혹을 제기해왔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시민단체와 법의학자들의 의견을 근거로 의혹을 검증한다. 당시 여중생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는 “(미군 무죄평결 1주기 촛불집회) 그날을 계기로 다시 촛불을 키워보자고 하던 시기였고, 그 친구가 주도했다”면서 “누군가 정치적인 테러를 한게 아닌가”라는 의심을 제기한다.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는 “목뼈와 왼쪽 발목 뼈가 골절이 됐는데, 시신이 누워있는 상태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진단한다. 시신의 상태 뿐 아니라 그가 발견된 곳이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철로였다는 점에 대해서도 ‘그것이 알고싶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이번주 “촛불에 가려져 있던 이야기들을 돌아보고, 2016년 현재 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의미를 함께 고민해본다”고 제씨를 재조명하는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다큐 자로 “절대 자살 안해…자료 2중 3중 백업”

    세월호 다큐 자로 “절대 자살 안해…자료 2중 3중 백업”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세월X’ 공개를 예고한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저는 절대 자살할 마음이 없다”고 22일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네티즌 분들의 응원과 걱정에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면서도 감사하다”며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 분명히 말한다. 절대 자살할 마음이 없다”고 적었다. 또 “자료는 2중 3중으로 백업을 해둔 상태이며, 믿을 수 있는 언론사에 이미 자료를 넘겼다”고 설명했다. 지난 17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마지막 단계 편집 파일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하자 수많은 네티즌들이 자로에게 ‘세월X 자료 백업’을 조언했기 때문이다. 자로는 글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편견을 깨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처럼 라면을 즐겨 먹을 것이고, 밤길도 혼자 다닐 것이고, 마티즈도 탈 것이고, 등산도 다닐 것이고, 제가 아는 지인들을 끝까지 믿을 것”이라며 “진실을 말하면 선한 마음을 가진 수많은 소시민들이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 준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러면 또 다른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용기를 내기 훨씬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그래서 용기를 내려는 것”이라며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다. 광화문의 타오르는 촛불이 이미 우리 사회를 변화시켰다고 믿는다. 대한민국은 진실을 숨길 때보다 밝힐 때가 훨씬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로는 23일 SBS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현해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 ‘세월X’의 큰 줄기인 세월호 침몰 원인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했다. 자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르다면 정말 7시간 동안 도대체 세월호 사고 원인과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너무나도 합리적인 질문이 되는 것”이라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그 진실이 만약 진짜 침몰 원인이 맞다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 지금까지 조사됐던 모든 세월호에 대한 진상조사는 다 원점에서부터 재검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로 “세월호 다큐, 대통령 7시간도 관련”

    자로 “세월호 다큐, 대통령 7시간도 관련”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알리는 다큐멘터리 ‘세월X’를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공개하기로 예고한 네티즌수사대 자로(필명)가 “과학적인 팩트에 기반해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시도했다”고 SBS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서 밝혔다. 자로는 “다큐를 만들며 보니 세월호 사고는 아직 제대로 된 진상조사 조차 시작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면서 “사람들이 진영 논리, 정치 논리에 빠져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 거짓말이고 저 쪽에서 말하는 것은 우리 쪽에 도움이 안되고 식으로 접근 하다보니까 진실의 본질을 보지 못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자로는 이어 “누구의 편이 아니라 오직 진실의 편에 서서 진실에 대해 말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자로는 “세월X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면서 “다큐를 통해 기자나 PD, 정치인들이 해야 될 몫이 또 추가로 따라 붙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로는 앞서 세월호 희생 아이들에게 선물을 보낸다는 의미로 25일을 세월X 공개일로 예고했지만, 시간은 아직 알려줄 수 없다고 시사전망대 인터뷰에서 밝혔다. 공개는 유튜브를 통해서 한다. 자로는 또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 세월X의 큰 줄기인 세월호 침몰 원인과 관련이 있다고 시사했다. 자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르다면 정말 7시간 동안 도대체 세월호 사고 원인과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너무나도 합리적인 질문이 되는 것”이라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그 진실이 만약 진짜 침몰 원인이 맞다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 지금까지 조사됐던 모든 세월호에 대한 진상조사는 다 원점에서부터 재검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준호 신작 ‘옥자’,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 ‘스틸컷 공개’

    봉준호 신작 ‘옥자’,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 ‘스틸컷 공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최초로 영화의 스틸컷과 촬영 스토리보드를 공개했다. 22일 넷플릭스(Netflix)측은 봉준호 감독이 함께 제작하는 영화 ‘옥자’가 1차 스틸컷과 스토리보드를 공개했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서.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 분)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며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괴수영화의 틀 위에 강한 드라마를 입힌 영화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옥자’는 ‘설국열차’로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마친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 뿐 아니라,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릴리 콜린스, 셜리 헨더슨 등 정상급 할리우드 스타들과 변희봉, 최우식, 윤제문 등 한국의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갖췄다. ‘옥자’의 1차 스틸컷에는 주인공 소녀 ‘미자’를 연기한 아역 안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몬스터’에서 김고은의 여동생으로, SBS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신은경의 딸로 출연했던 안서현은 봉준호 감독이 수차례 오디션을 거쳐 직접 낙점한 배우로, 스틸컷에서도 절실한 눈빛으로 ‘옥자’를 찾아다니는 모습으로 흥미를 자아낸다. ‘백설공주’ 실사영화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릴리 콜린스도 헤어부터 의상까지 새로운 변신을 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옥자’ 촬영 당시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영화에서 강렬하고 수준 높은 액션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서현, 릴리 콜린스의 스틸컷과 함께 공개된 스토리보드 역시 릴리 콜린스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마치 미국의 ‘그래픽노블’을 보는 듯한 생생한 그림체와 움직임으로 봉준호 감독의 ‘옥자’의 한 장면을 구성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영화 ‘옥자’는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가 합작하며 2017년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개 국가에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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