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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한혜진, 일본 도쿄 데이트 포착...열애 공개 후 ‘첫 해외여행’

    전현무♥한혜진, 일본 도쿄 데이트 포착...열애 공개 후 ‘첫 해외여행’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 전현무와 한혜진이 일본 도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13일 한 매체는 방송인 전현무(42)와 모델 한혜진(36)이 열애 사실 공개 후 첫 해외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일 일본 도쿄의 유명 쇼핑 거리에서 목격됐다.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주위 시선도 의식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날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본 목격자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일반 연인처럼 알콩달콩 쇼핑을 즐겼다. 주변 시선은 의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달 27일 열애설이 터지자 이를 공식 인정했다. 인연을 맺은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연애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며 “현재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열애 사실이 공개되기에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MBC ‘방송 연예 대상’ 시상식에서 선미의 ‘가시나’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SBS 예능 ‘로맨스 패키지’에서 2MC로 활약,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유미,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출석 현장에 등장 “다스는 누구 겁니까”

    강유미,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출석 현장에 등장 “다스는 누구 겁니까”

    코미디언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출석 현장에 등장했다.14일 코미디언 강유미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 등장해 “다스는 누구꺼냐”고 외쳤다. 이날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이 현장에서 강유미는 빨간색 확성기를 들고 “다스는 누구 겁니까”, “이 모든 게 보복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며 고함을 쳤다. 같은 현장에 있던 1인 미디어 ‘길바닥 저널리스트’ 박훈규 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상황을 전했다. 박 PD는 “검찰청에 ‘블랙하우스’ 강유미가 떴다.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고 묻고 있다”라며 강유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강유미는 현재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이하 ‘블랙하우스’) 흑터뷰 코너에서 ‘강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블랙하우스’ 방송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집무실과 사저를 찾아가 다스 소유주를 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당시 이 전 대통령을 만날 수 없게 되자 강유미는 경호원에게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면 ‘다스가 누구 거냐’ 물어봐달라”고 말했다. 이 모습이 전파를 타자 시청자는 “강유미 잘한다”, “기자 열보다 강유미 하나가 낫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를 지지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수지 “김국진,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강수지 “김국진,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강수지가 김국진과 매일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고 언급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국진이 형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냐”고 물었고, 강수지는 “자주 하는 편이다. 전화할 때마다 말한다. 처음부터 그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불타는 청춘’ 촬영을 할 때와의 모습과는 반대인 것. 강수지는 “그래서 (연애 초반에는) 촬영장에서의 국진 씨 모습에 당황했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이어 “전화하고 끊을 때 항상 ‘사랑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기 전에 매일 전화를 한다. 사랑한다는 말도 오빠가 먼저 말한다”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오는 5월 결혼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명박에 “다스는 누구겁니까” 외친 강유미

    이명박에 “다스는 누구겁니까” 외친 강유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나온 자리에 난데 없이 빨간 확성기가 등장했다.14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나온 개그우먼 강유미는 검찰 포토라인에 선 이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강유미는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의 인터뷰 코너인 ‘흑터뷰’를 진행하면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고 강원랜드 채용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을 인터뷰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애틋 눈빛+입맞춤...‘설렘 폭발’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애틋 눈빛+입맞춤...‘설렘 폭발’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와 감우성이 하룻밤을 보냈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이날 무한은 순진에게 “난 나가서 말릴테니 욕실을 써라”라고 말했다. 이에 순진은 속마음으로 “욕실 써요? 아 야해, 갑자기 다 야하게 들린다”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런 순진을 바라본 무한은 “무슨 생각해요? 두 눈에 굳은 의지가 막힌 변기도 뚫을 기세네”라면서 “오늘은 밤새도록 안아주기로 한 약속 지켜”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무한과 순진은 하룻밤을 보냈다. 잠들기 전 책 이야기를 하는 순진에게 무한은 갑자기 입을 맞췄다.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를 다룬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키스 1초전 모습 포착 ‘로맨틱’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키스 1초전 모습 포착 ‘로맨틱’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가 한 침대에 누운 모습이 포착됐다.13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측은 같은 공간에 나란히 있는, 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감우성과 김선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 분)이 함께 있는 곳은 무한의 집 침실이다. 두 사람은 어두운 밤, 무한의 침대에 나란히 누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무한은 책을 읽어주고 있으며, 순진은 그런 무한 곁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표정,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등을 통해 어느덧 함께하는 시간이 이들에게 편하고 따뜻해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전부가 아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손무한, 안순진의 모습이 포착된 것. 눈을 살포시 감은 채 조금씩 다가서는 두 남녀의 모습이 어느 때보다 애틋하고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은 “13일 방송되는 15~16회에서 손무한과 안순진은 서로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는 두 남녀의 사랑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키스 먼저 할까요’ 한고은, 본격 등장 ‘품격 다른 우아함’

    ‘키스 먼저 할까요’ 한고은, 본격 등장 ‘품격 다른 우아함’

    배우 한고은의 독보적인 우아함이 넘치는 SBS ‘키스 먼저 할까요’ (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 SM C&C) 스틸컷이 공개됐다.지난 방송에서 석영이 한국으로 귀국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그녀가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미술품 경매 도록을 들여다보고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공허한듯한 그녀의 눈빛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무한(감우성 분)과의 이혼 후 귀국하는 석영의 등장이 순진(김선아 분)과 무한 사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진 속 한고은만의 엣지 있고 고혹적인 자태가 그대로 담겨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고급스러운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여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고은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더욱더 흥미진진해질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12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지섭, 나영석 PD ‘숲 속의 작은 집’ 출연 확정 “자발적 고립 다큐”

    소지섭, 나영석 PD ‘숲 속의 작은 집’ 출연 확정 “자발적 고립 다큐”

    배우 소지섭이 tvN 나영석 PD의 새 프로젝트 ‘숲 속의 작은 집’ 출연을 확정지었다.소지섭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숲 속의 작은 집’은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제주도 숲 속의 작은 집에서 나홀로 살이를 즐기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콘셉트의 신규 프로그램. 그간 2011년 MBC ‘무한도전’의 ‘소지섭 비긴즈’, ‘소지섭 리턴즈’, 2014년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의외의 웃음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소지섭의 이번 출연은 2000년 SBS ‘뷰티풀 라이프’의 ‘대한해협 횡단 프로젝트’에 이은 18년 만에 TV 프로그램 첫 고정 출연이어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배우 소지섭은 “개인적으로 제주도를 좋아한다. 갈 때마다 따뜻한 기분과 여유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추억이 많다. 누구나 한 번 쯤은 모두로부터 떨어져 나 혼자 오롯이 지내는 시간을 꿈꿀 것이다. 제주도 작은 집에서 소박한 식사를 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과 위안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제작진의 취지에 마음이 움직였다. 팍팍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 소지섭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tvN 신규 프로젝트 ‘숲 속의 작은 집’은 곧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윤식당2’ 후속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소지섭은 3월 14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편성 예정인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를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자현 우효광 집 공개, 제2의 신혼? 바다 앞 3층 저택 “운 좋았다”

    추자현 우효광 집 공개, 제2의 신혼? 바다 앞 3층 저택 “운 좋았다”

    ‘동상이몽2’에서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새 집이 공개됐다.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의 신혼 2막이 열릴 심천 집이 공개됐다. 이날 추자현은 우효광과 함께 중국 심천으로 이삿짐을 옮겼다. 이는 추자현의 드라마 촬영을 위한 이사로, 드라마 제작사에서 마련해준 3층 집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추자현은 “매번 그렇지는 않다. 임신과 같은 여건에 따라 다르다”며 “운이 좋아 별장 같은 곳에 가게 됐다”고 기뻐했다. 특히 이번 숙소 생활은 우효광이 함께 할 예정이어서 더욱 특별했다. 임신 중인 추자현은 “지금 식단이 중요한 시기다. 바깥 생활을 하면 배달 음식을 먹게 되니 취사 공간이 중요하다”고 말하고는 주방을 꼼꼼히 살폈다. 그 와중에도 우효광은 추자현을 살뜰히 챙겨 훈훈한 미소를 불렀다. 이후 집을 구경하다 침실로 들어선 우효광은 작은 침대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우효광이 작은 침대에 눕자 발이 삐죽 튀어나왔다. 이를 본 ‘동상이몽2’ MC 서장훈은 “발끝에 프레임이 있으면 안 된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최수종, 하희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결과는?’

    ‘동상이몽2’ 최수종, 하희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결과는?’

    ‘동상이몽2’ 최수종의 결혼 25주년 완결판 이벤트가 공개된다.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은혼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인 ‘꽝 시 폭포’로 향했다. 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폭포에 반한 하희라는 물에 발을 담그고 사진을 찍으며 경치를 즐기기 바빴다. 하지만 최수종은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기 때문.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역시 피날레 이렇게 하실 줄 알았다. 그냥 한국에 귀국하실 분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최수종은 성공적인 이벤트를 위해 숨은 조력자까지 동원해 하희라 몰래 이벤트를 세팅했다. 하지만 하희라는 이벤트 물품을 숨겨둔 가방을 가리키며 “(가방 안에) 주세요”라고 말해 최수종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벤트 할 때 하희라 씨가 눈치 챈 적 한번도 없어요”라던 최수종은 과연 위기의 상황에서 25주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애틋한 눈빛 포착 ‘심쿵’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애틋한 눈빛 포착 ‘심쿵’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의 애틋한 러브라인이 예고됐다.12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측은 리얼어른멜로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한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손무한(감우성 분), 안순진(김선아 분)은 한밤중 인적이 드문 길 한가운데에 있다. 다만 안순진은 자동차 안에, 손무한은 안순진이 타고 있는 자동차와 한참 거리가 떨어진 곳에 서 있다. 이들은 지그시 서로를 바라보며 조심스레 손을 흔든다. 깜깜한 밤하늘에서 내리는 새하얀 눈은, 두 남녀의 눈맞춤을 더 아련하게 한다. 마치 세상이 멈춰버린 듯한 느낌에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저릿저릿해진다. 손무한과 안순진이 눈 내리는 밤 왜 이곳에 단둘이 있게 됐는지, 서로를 향한 마음은 얼마나 더 가까워졌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턴’ 박진희, 포상 휴가 불참...‘리턴’ 팀 오는 25일 베트남 다낭 휴가

    ‘리턴’ 박진희, 포상 휴가 불참...‘리턴’ 팀 오는 25일 베트남 다낭 휴가

    ‘리턴’ 포상휴가에 배우 박진희가 불참하기로 했다.12일 한 매체는 SBS 드라마 ‘리턴’ 포상 휴가에 배우 박진희가 함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턴’ 배우들은 오는 25일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다. 다만 드라마 중간에 투입됐던 박진희는 포상 휴가 대신 개인적으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앞서 ‘리턴’ 팀은 일부 배우를 제외하고 다낭으로 포상 휴가를 가기로 했다. 박기웅은 참석이 확정됐고, 다른 배우들은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한편 ‘리턴’은 방송 도중 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와 제작진의 갈등으로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앞서 최자혜 변호사 역을 맡았던 배우 고현정은 하차 통보를 받고 ‘리턴’을 떠났고, 그 자리에 박진희가 합류했다. 배우 교체에 방송 심의 논란까지 겹치며 난항을 겪었던 ‘리턴’은 오는 22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윤정수 생일 파티...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은 김숙”

    ‘미운우리새끼’ 윤정수 생일 파티...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은 김숙”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이 윤정수의 생일을 축하했다.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동료 윤정수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윤정수의 집에 방문해 ‘탄산 파티’를 준비했다. 윤정수가 좋아하는 탄산음료로 집을 가득 채운 것. 그리고는 코미디언 김숙을 초대했다. 김숙은 앞서 윤정수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한 바 있다. 박수홍은 김숙에게 “(윤정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바로 너”라고 말했고, 이에 김숙은 “나한테 얼씬도 하지 말라고 했다“고 답했다. 싫은 척 하면서도 과거 윤정수와 함께 맞춰 입은 커플티를 입고온 김숙의 모습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우효광, 웨이보에 직접 올린 ‘우블리’ 3종 세트...‘셀카 조하’

    ‘추자현♥’ 우효광, 웨이보에 직접 올린 ‘우블리’ 3종 세트...‘셀카 조하’

    ‘동상이몽2’ 중국 배우 우효광이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11일 SBS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중국 배우 우효광이 자신의 웨이보에 근황을 공개했다. 우효광은 이날 오후 웨이보에 “행복은 침착한 구름이다. 행복은 게으르고 자유로운 빛이다. 행복은 어제를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행복은 내일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 행복은 따뜻한 것, 달콤한 것, 잠은 잘 자는 것, 맛있게 먹는 것...행복은 눈에 있다. 행복은 마음에 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 앉아 한가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우효광의 모습이 담겼다. 맑은 피부와 정갈한 머리 스타일이 돋보였다. 한편 우효광은 중국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추자현과 결혼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추자현을 살뜰히 챙기는 남편으로 크게 인기를 얻은 우효광은 ‘우블리(우효광+러블리)’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현재 추자현은 임신 중이다. 사진=우효광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현정, 이진욱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예고편

    고현정, 이진욱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예고편

    고현정, 이진욱 주연의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여자 친구에게 버림받은 경유(이진욱) 앞에 불현듯 나타난 소설가 유정(고현정)의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소설가를 꿈꿨으나 지금은 대리기사 아르바이트를 하는 안 풀리는 남자 경유(이진욱)가 옛 연인이었던 유정(고현정)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 이거 때문에 나한테 전화했지?”라고 묻는 대사와 ‘호랑이보다 무서운 너를 다시 만났다’라는 카피는 경유와 유정 사이에 과거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케 한다. 한편, 배우 이진욱과 고현정은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과 SBS 드라마 ‘리턴’에도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최근 고현정이 SBS 제작진과의 불화설에 휩싸이며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국당 ‘깜짝 영입 3인’ 재·보선 통할까

    한국당 ‘깜짝 영입 3인’ 재·보선 통할까

    길환영·배현진 전략공천 예정 선전 땐 친홍준표계 힘 커질 듯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깜짝 영입’이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할지 주목된다. 길환영(왼쪽) 전 KBS 사장, 배현진(가운데) 전 MBC 아나운서 등 최근 홍 대표의 영입인사가 이번 선거에서 선전하면, 당내 ‘친홍’(친홍준표) 진영을 공고히 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당 관계자는 11일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사실상 6월 재·보선의 전략공천 후보”라며 “(이들의 영입이) 분위기 반전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배현진 카드로 재선거 주도권” 평가 배 전 아나운서는 최명길 전 국민의당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무주공산’이 된 서울 송파을에, 길 전 사장은 박찬우 전 한국당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공석인 충남 천안갑에 이름이 오르내린다. 정치권에서는 ‘홍준표 키즈’의 여의도 입성 여부를 흥미롭게 지켜보는 분위기다. 지자체 선거에 관심이 쏠린 사이 재보선 깜짝 공천으로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홍 대표의 전략이 묻어난 영입이란 평가다. 특히 ‘배현진 카드’에 대한 당 안팎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한국당이 선제적으로 인물영입에 성공하며 6월 국회의원 재선거의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여권에서는 배 전 아나운서 영입이 발표되자, KBS 아나운서 출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나 SBS 기자 출신인 한정원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등판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흘러나왔다. ●“한국당을 과거에 묶을 수도” 반론도 홍 대표도 손수 영입한 인사들에 대해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9일 홍 대표는 입당 환영식을 열고 “제가 1996년 1월 26일 이 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에 입당할 때도 이런 형식으로 입당했다. 23년이 지나 이 세 분(길 전 사장, 배 전 아나운서, 송언석(오른쪽)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맞게 된 것을 정말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번 영입이 ‘자충수’가 될 거란 시각도 있다.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는 “유명인을 내세워서 국민에게 표를 달라고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면서 “전 정권 언론의 상징으로 통하던 배 전 아나운서의 영입은 한국당을 과거에 묶어 둘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이민호, 15일 논산훈련소 입소 ‘사회복무요원 10개월 만’

    이민호, 15일 논산훈련소 입소 ‘사회복무요원 10개월 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 중인 배우 이민호가 훈련소에 입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민호는 오는 3월 1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사회복무요원 복무 10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해 5월 12일 이민호는 선 복무 제도에 따라 서울 강남구청에 배치돼 우선 복무를 시작, 근무 중이다. 이민호는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친 뒤 다시 원래 근무지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으며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큰 부상을 당해 6급 판정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3년 만의 독립” 김종국, 집 공개 ‘냉장고까지 블랙’

    “43년 만의 독립” 김종국, 집 공개 ‘냉장고까지 블랙’

    ‘미우새’ 김종국의 블랙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43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 집에서 독립한 김종국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김종국은 지난 ‘미우새’ 방송에서 남다른 검정색 사랑을 드러낸 바 있는데, 이삿날 드러난 김종국의 집 안은 그야말로 검정색 천지였다. 기어코 검은 냉장고, 검은 침대, 검은 전자레인지 등 집안을 온통 검정색으로 도배하고, ‘검종국’ 취향에 꼭 들어맞는 ‘블랙 하우스’를 완성했다. 한편 김종국은 생애 첫 독립을 앞두고 이사 내내 아이처럼 들떴다. 그런데 설렘도 잠시, 이사 첫날부터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 화장실에서 대참사가 발생했다고. 스튜디오가 폭소로 발칵 뒤집힌 가운데, 김종국의 어머니는 엉성한 아들의 독립생활을 지켜보다 분노로 폭발했다는 후문. 과연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난 생후 503개월 ‘미우새’ 김종국의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지 오는 11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파을 보궐선거, 배현진VS고민정 빅매치 성사되나

    송파을 보궐선거, 배현진VS고민정 빅매치 성사되나

    최명길 전 국민의당 의원이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며 6.13 지방선거에서 보궐선거가 확정된 송파을에서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이 맞붙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오는 6월13일 치러지는 송파을 재선거엔 채널A 앵커 출신 박종진 바른미래당 송파을 공동 지역위원장과 MBC에 사표를 내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배현진 전 아나운서의 전략공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여권 일각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SBS 기자 출신 한정원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배현진 전 아나운서의 맞상대로 내보내자는 제안이 나온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모두 방송사에서 언론인으로 일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바 있어 송파을 재선거가 ‘방송대전’이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다만 청와대와 여권은 고 부대변인이나 한 행정관 차출론에 선을 긋고 있다. 여권 사정에 밝은 한 청와대 관계자는 “그게 진지한 아이디어인지 모르겠다”면서 청와대나 여권 지도부에서 관련 논의도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민주당 내에서 송파을 재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사들도 송파을 지역위원장인 송기호 변호사와 최재성 전 의원 등 적지 않다. 같은 관계자는 “인사가 넘쳐날 것”이라면서 “전략공천을 할 수도 있겠지만 후보자가 여럿이면 당 지도부 판단으로 경선을 할 수도 있다. 후보들 간 경쟁력이 비슷하다면 지금 여당 지지율이 좋기 때문에 경선으로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부대변인은 이날 통화에서 “전혀 (출마를) 생각한 바 없다”면서 “제가 일단 정치인이 아니라, 어떻게 (당에서) 대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드릴 말씀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그럴 뜻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현재 이 지역구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이는 박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김수철 정당인, 한국당 백봉현 사회안전연구원 이사장, 바른미래당 송동섭 송파을 공동 지역위원장 등 총 4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폭행 의혹’ 신웅 아들 신유, 가요무대 불참

    ‘성폭행 의혹’ 신웅 아들 신유, 가요무대 불참

    작곡가 겸 제작자 신웅이 성폭행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들인 트로트 가수 신유가 KBS1 ‘가요무대’리허설에 불참했다.10일 한 매체는 트로트가수 신유가 신웅의 성폭행 의혹으로 인해 KBS ‘가요무대’리허설에서 배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BS관계자는 감사실을 통해 신유를 리허설에서 배제할 것을 요청했고, 제작진이 그것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매체의 주장과 달리 KBS 측은 신유의 불참은 스스로 내린 결정인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KBS 측은 법적인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고 그에 따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감사실에서 이를 제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특히 KBS 측은 사건과 관련한 법적인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감사실이 아닌 심의실에서 결정할 사인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앞서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 신웅에게 2013~2014년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곡 작업을 하는 동안 세 번의 성추행과 한 번의 성폭행이 있었다”면서 “나 말고도 알고 있는 것만 2건이다. 자신이 제작하는 여가수에게 나쁜짓을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신웅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10년여 동안 작곡가와 작사가 사이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던 분이다”라면서 “좋은 감정이 더해져 불륜 사이로 지냈지만 강간이었다는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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