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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킥’ 스페셜 방송에 시청률 ‘내리막길’

    ‘지붕킥’ 스페셜 방송에 시청률 ‘내리막길’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시청률이 10%대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지붕킥’ 은 전국일일시청률 18.9%를 기록했다. 2일 방송에서는 16.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 전 날에 비해 또 다시 2.1% 포인트가 떨어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는 지난 1월 28일 방송된 ‘지붕킥’ 의 자체최고시청률 24.9%의 전국일일시청률에 비해 무려 8% 포인트 가량 하락한 수치다. 재방송으로 꾸며진 스페셜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스페셜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 재미가 없다.”, “사정은 이해가 가지만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지붕킥’ 은 황정음과 윤시윤이 각각 지난 26일과 29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에 차질을 빚게 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스페셜 방송은 앞으로 3회분이 남아있는 상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육방송 ‘송이야 놀자’ 속 어린 신세경 ‘귀엽네’

    교육방송 ‘송이야 놀자’ 속 어린 신세경 ‘귀엽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의 어린 시절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 SBSE!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벌 Q10’ 가 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교방송 ‘송이야 놀자’ 속의 신세경은 함께 출연한 다른 아동들에 비해 성숙하지만 순수한 모습이다. 공개된 자료엔 나타나지 않았지만 율동과 노래도 귀엽게 잘 소화해 내는 모습이었다고. 이로써 신세경은 서태지의 뮤직비디오 ‘Take 5’ 가 아닌 그보다 훨씬 이전에 교육방송을 통해 데뷔한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벌 Q10’ 은 신세경의 어린 시절 모습 외에도 첫 회 <황정음 VS 신세경> 편에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세경과 황정음을 심층분석한다. 두 사람의 성형 수술 의혹, 숨겨진 과거, 비밀의 신체 사이즈 등 기발한 내용이 공개되며 2010년 운세 등도 꼼꼼하게 비교분석한다. 화제의 인물들을 비교·분석해보는 국내 최초의 심층분석 라이벌 검증쇼 ‘라이벌 Q10’ 은 3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신인 트로트가수 키운다

    박명수, 신인 트로트가수 키운다

    8집 가수인 ‘거성’ 박명수가 신인가수 육성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3일 박명수의 한 측근에 따르면 박명수는 신인 트로트 가수 김단아의 목소리에 반해 그의 데뷔 싱글 ‘정기적금’ 앨범작업 전반에 걸쳐 참여했다. 김단아는 최근 토털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며 음반으로 영역 확장을 선언한 이든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첫 신인 가수. 박명수는 자신의 새 싱글앨범 발매를 앞둔 바쁜 상황에서도 김단아의 음반 기획자로서 캐스팅에서부터 앨범기획까지 도맡았으며 앞으로 매니지먼트 등도 지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단아는 “10대, 20대에도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다.” 면서 “하나의 스타일만을 고집하지 않고 나만의 트로트를 만들어보려 했다.” 고 말했다. 이에 전통 트로트 창법을 유지하면서 필요 이상의 꺾기는 하지 않으려고 했으며 전형적인 트로트 리듬의 곡을 발라드 창법으로 선보인다. 경북 구미 출신인 김단아는 데뷔 전부터 제8회 밀양아리랑 가요제 대상, 제10회 박달가요제 대상, 제1회 진주가요제 금상 등 각종 가요제를 휩쓸며 지역권에서 ‘선수’ 로 불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이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천희, 전도연·공효진과 한솥밥

    이천희, 전도연·공효진과 한솥밥

    배우 이천희가 전도연, 하정우, 김성수, 공효진, 정경호 등의 스타군단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일 이천희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매니지먼트사이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며 N.O.A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나병준)와 전속계약을 맺은 동기를 밝혔다. N.O.A 엔터테인먼트 김장균 본부장은 “이천희는 뛰어난 외모와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만한 잠재력이 있다.” 라면서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좋은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천희는 최근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 에서 편안한 친구 같으면서도 한 여자를 사랑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천희는 지난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으로 데뷔, 영화 ‘허밍’, ‘10억’, 드라마 ‘대왕세종’ 등에 출연하며 준수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아 왔다. 또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코너를 통해 ‘엉성천희’ ‘천데렐라’ 등의 별명을 얻으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결녀’ 박진희 “구안와사 연기 쯤이야”

    ‘아결녀’ 박진희 “구안와사 연기 쯤이야”

    ’구안와사는 휘파람을 불면 낫는다?’ 2일 경기도 용인 MBC 드라미아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녀’)에 출연중인 박진희(이신영 역)가 극중 구안와사 연기투혼을 펼친 것이 밝혀져 화제다. 드라마 ‘아결녀’ 를 연출하고 있는 김민식 PD는 “구안와사는 여배우로서 표현하기 힘든데 본인이 직접 한의사를 만났다.” 며 “휘파람을 불면 구안와사가 낫는다는 것도 대본에 없는 설정으로 본인이 직접 만들어 감탄했다.” 고 구안와사에 얽힌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난 주 방송분에서 구안와사로 괴로워하는 신영 역을 능청스럽게 소화해낸 박진희는 “턱이 돌아가 고통스러웠다.” 면서 “여배우라 신경도 쓰였지만 한 신, 한 신을 찍을 때마다 빵빵 터지는 스태프들을 보며 만족했다.” 고 밝게 웃었다. 이에 김 PD는 여배우임에도 불구, 구안와사 연기투혼을 발휘한 박진희를 위로하기도. 박진희는 “그렇게 안하셔도 배우 입장에서 열심히 충실히 해야 하지만 농담반 진담반으로 위로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해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 덧붙였다. 박진희는 구안와사 촬영을 앞두고 인터넷을 찾아보며 공부도 했다. 또 극중 박진희의 상대역으로 띠동갑 연하남을 맡고 있는 김범(하민재 역)도 천재뮤지션 캐릭터를 살리고자 악기내공 쌓기에 열심이다. 촬영이 없는 날이면 틈틈이 악기연주에 매진하고 있다는 김범은 이날 피아노 연주신에 앞서 피아노곡 ‘로망스’ 를 치며 긴장을 풀기도 했다. 김범은 “배우로서 (악기 연주는)욕심이 나는 부분이다. 기타는 처음 다루다 보니 피아노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굉장히 재미있다.” 고 소감을 밝히기도. 한편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윤시윤 플루 완치… ‘지붕킥’ 촬영 복귀

    황정음·윤시윤 플루 완치… ‘지붕킥’ 촬영 복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황정음과 윤시윤이 개점휴업 상태를 마치고 잇따라 촬영에 복귀했다. 황정음은 31일 ‘지붕킥’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1일 황정음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신종플루 완치판정을 받자마자 31일 바로 ‘지붕킥’ 촬영에 들어갔다. 의료진이 하루 정도 더 휴식을 취할 것을 권했지만 황정음이 ‘지붕킥’ 촬영 재개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복귀 일정이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 25일 고열을 비롯한 감기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은 뒤 병원 측의 권유로 신종플루 검사를 받았다. 이후 상태가 다소 호전돼 ‘지붕킥’ 촬영에 복귀했으나 26일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촬영을 중단했었다. 황정음에 이어 신종플루를 완치한 윤시윤도 ‘지붕킥’ 촬영에 합류하게 됐다. 윤시윤의 한 측근은 “윤시윤은 1일부터 ‘지붕킥’ 촬영에 복귀했다. 다음 주 방송분을 촬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로써 신종플루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 황정음의 신종플루 치료로 휴식에 들어갔었던 최다니엘도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붕킥’ 은 황정음과 윤시윤의 신종플루 확진에 따른 촬영 일정 연기로 이번 주는 예고대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박재훈 ‘비운의 쌍둥이 아빠’ 로 컴백

    탤런트 박재훈 ‘비운의 쌍둥이 아빠’ 로 컴백

    탤런트 박재훈이 쌍둥이 중 한 아이를 잃고 오열하는 비운의 아빠로 돌아온다. 박재훈이 오는 2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극 ‘산부인과’에서 극중 쌍둥이 아빠로 깜짝 등장한다. 5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인 셈. 1일 박재훈의 한 측근에 따르면 파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재훈은 비운의 아빠로 전 스텝의 눈가를 적셨다. 이날 촬영 원본을 편집한 스텝들은 편집 과정에서 연신 눈물을 훔치며 편집을 했다고. 또 다음날 촬영 중인 박재훈에게 직접 전화해 격려를 했다는 후문이다. 이 측근은 또 “박재훈은 연기 욕심은 늘 있었지만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니었다.” 며 “개인적인 이유로 지난 5년 간 대리운전과 클럽 DJ 로 활동하고 또 연극, 뮤지컬, 단편영화를 접하면서 남몰래 연기력을 키워 왔다.” 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재훈은 “긴 시간을 보내면서 잃은 것도 많았지만 배운 것도 너무 많았다.” 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어떤 역할이라도 꼭 한번 잘 해보고 싶다.” 며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실제로 얼마 전 관객수 150만 이상을 동원한 김진영 감독의 ‘청담보살’ 에 단역인 클럽DJ로 출연해 자신의 싱글 앨범 수록곡 ‘줄까말까’ 와 ‘살다보니’ 를 부르기도 했다. 영화 ‘추격자’ 나홍진 감독의 단편 영화 ‘5분 뒤’ 와 뮤지컬 ‘록키 호러쇼’에 출연 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의만큼은 대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5년만에 드라마 나들이에 나선 탤런트 박재훈의 연기 열정은 SBS 수목 드라마 ‘산부인과’ 2, 5회에 걸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대 웃어요’ 정경호 눈물에 시청자 ‘뭉클’

    ‘그대 웃어요’ 정경호 눈물에 시청자 ‘뭉클’

    만복(최불암 분)의 간암 선고 소식을 알게 된 현수(정경호 분)가 눈물을 펑펑 쏟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케 했다. 지난 주 방송된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정인(이민정 분)이 만복을 살리겠다며 간이식적합검사를 꼭 받게 해달라고 울먹이자 현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스스로에게 화가 나 차 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현수는 줄곧 정인이 수술을 받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간이식 수술로 할아버지에게 건강을 되찾아 드리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속을 끓였다. 가족들과 함께 정인이 임신했다고 속이고는 기뻐하는 만복에게 애써 웃으며 너스레를 떠는 장면도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또 정인을 안아주며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옆에 있어주겠다.” 고 다짐하는 현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감정 몰입이 최고다. 천상 배우다.” “현수가 눈물 흘리는 모습에 내 마음도 짠했다.” “현수 때문에 울고 웃었다.” 는 등 정경호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정경호는 최불암, 천호진, 강석우 등 걸출한 중견배우들 속에서 무뚝뚝하면서도 순수하고 속정 깊은 ‘만두남’ 현수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면서 극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웃음을 잃은 서민들에게 따뜻하고 진한 가족애를 전하고 있는 SBS ‘그대 웃어요’ 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호 “연기에 몰입할수록 아버지 이해돼”

    정경호 “연기에 몰입할수록 아버지 이해돼”

    수 많은 별이 뜨고 진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벼락스타가 되는가 하면 금새 그 빛을 잃고 흔적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일시적인 이미지와 신드롬이 ‘별’ 의 수명을 보장해주진 않는 것. 결국 폭발적인 인기는 식기 쉽고 진검 승부를 벌여야 하는 순간은 다가오기 마련이다. 인기의 부침이 심한 연예계에서 7년째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는 이가 있다. ‘꽃미남’ 에서 ‘탈주범’ 으로 또 ‘진짜 남자’ 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액션’ 영화로 또 ‘가족’ 드라마로. 정경호에겐 역할의 제한도, 장르의 경계도 없다. 연기만을 줄곧 꿈꿔왔고 연기는 앞으로의 꿈이기도 하다. 연기하는 매 순간이 즐거워 “아버지(정을영 PD)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 동화책보다 드라마 녹화 테이프를 더 많이 봤어요. 그래서 선배들의 연기를 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중·고등학교 때도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했구요.” 최근 한 카페에서 기자와 만난 정경호는 “오직 연기만이 하고 싶었다.” 면서 “연기를 하는 매 순간이 즐겁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 캐릭터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할 때가 가장 힘들면서도 또 가장 재밌다.” 고 말했다. 정경호는 지난 2004년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 에서 꽃미남 가수 역으로 데뷔, 수많은 여심을 뒤흔들었다. 당시 그의 연기보다는 외모에 관심이 좀 더 집중됐던 것도 사실. 하지만 정경호는 소리없이 하지만 꾸준히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지난 2005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에서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인기가수로 분한 그는 예비수녀와의 슬픈 사랑 이야기로 기존과는 다른 꽃미남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 뒤 ‘폭력서클’(2006)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싸움 짱으로 또 ‘별빛속으로’(2007)에서는 사랑을 찾아 헤매는 순수한 대학생 역을 맡아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작품이 바로 영화 ‘거북이는 달린다’(2009) 이다. “탈주범 역이었어요. 도망에 지친 탈주범과 가정을 지키려는 조형사 이야기를 찍으면서 김윤석 선배님께 연기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영화 ‘님은 먼 곳에’ 이준익 감독님을 만나면서도 연기에 대한 생각과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죠.” 연기자의 길 후회 없어...꾸밈없이 다가가겠다 다양한 시도만큼 종영의 아픔을 맛보기도 했다. 지난해 드라마 ‘자명고’ 로 첫 사극연기에 도전했지만 시청률이 그에 부응치 못한 것. 하지만 준비 시간이 길고 지방 촬영도 많아 몸이 힘들었던 만큼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도 많았다고. 연기생활의 단맛, 쓴맛을 조금씩 맛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졌다. “아버지가 처음에 연기하는 것을 많이 반대 하셨어요. 아버지가 바쁘시기도 했지만 몇 년간 아버지를 뵙지 않았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이제 점점 알아가는 거죠. 왜 아버지가 그렇게 가정에 소홀하셨는지...그런 것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연출은)힘든 작업이고 집중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연기인만큼 아직까지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다만 아버지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정경호는 또 영화 ‘별빛속으로’ 에 대해 “감독, 동료배우들,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다. 제작 기간이 너무 짧아 황규덕 감독님과 다시 한 번 작업을 해 보고 싶다.” 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존경하는 연기자는 탤런트 손현주와 배우 한석규. 연기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노라면 눈이 슬퍼보여 빠져들 것 같고 또 희열도 많이 느껴진다고. 정경호는 요즘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만두남’ 현수 역으로 몸에 맞춘 듯 편안한 연기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극중 상대역 정인(이민정 분)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어쩔 줄 모를 정도로 순수하면서도 속정 깊은 현수는 실제 그의 성격과 닮은 구석이 많다. “너무 좋고 행복해요. 제가 이 나이에 많은 작품을 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앞으로 더 많많은 작품을 하면서 노력하는 게 너무 재밌고 신날 것 같아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구요. 연기로 좀 더 꾸밈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요.”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3년만에 ‘나쁜 남자’ 컴백설 ‘솔솔’

    한가인 3년만에 ‘나쁜 남자’ 컴백설 ‘솔솔’

    ’완소 품절녀’ 한가인의 안방극장 컴백설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한가인이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나쁜 남자’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 한가인이 ‘나쁜남자’에 출연한다면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 이 후 3년 만이다. 이에 대해 한가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가인이 ‘나쁜 남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는 있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고 전했다. 한가인은 지난해 10월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올해 작품 활동에의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나쁜남자’ 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을 연출한 이형민 PD의 작품으로 이미 김남길이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된 상태. 김남길은 극중 재벌3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야심가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지창욱, ‘바리스타’로 팬들에게 ‘커피 쏴’

    신예 지창욱, ‘바리스타’로 팬들에게 ‘커피 쏴’

    신인배우 지창욱이 일일 바리스타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지창욱은 대학로의 한 유명 커피 매장 한 층을 통째로 빌려 팬미팅을 열었다. 팬들이 일일이 보는 앞에서 직접 원두커피를 갈아 커피를 내리고 우유로 하트를 만들어 따뜻한 커피를 선사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그동안 자신의 팬카페 회원들 한명 한명에게 일일이 커피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킨 것. 이를 위해 지창욱은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오랜 시간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고 팬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사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일반 커피 전문점에 있는 메뉴도 만들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팬미팅은 그동안 KBS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 과 MBC 수목극 ‘히어로’ 의 연속된 촬영으로 팬들과의 시간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지난 번 팬미팅 때 팬들이 마련해 준 생일 파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지창욱과 팬들은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지창욱의 활동 영상을 감상하고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창욱은 멀리서까지 찾아와 준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을 해 주고 개별 촬영을 하기도. 지창욱은 “다음에는 좀 더 어려운 기술도 익혀 팬들에게 더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주고 싶다.” 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인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최초 음주토크 ‘형님식당’이 뜬다

    국내 최초 음주토크 ‘형님식당’이 뜬다

    술잔을 기울이며 취중진담을 나누는 국내 최초 음주방송 ‘형님식당’ 이 뜬다. 1일 SBS E!TV 관계자는 “형님식당은 방송의 금기를 깨는 프로” 라면서 “음주방송, 사주팔자토크, 40·50대 남자 MC 기용을 통한 파격적인 시도를 통해 성인남성 시청층을 겨냥했다.” 고 말했다. ‘형님식당’ 의 주인장은 연예계의 소문난 주당 조형기와 박준규. 이들은 밤늦게까지 방송을 마치고 온 스타들을 손님으로 맞이해 스타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100% 리얼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SBSE!TV(www.sbsetv.com)에서 오픈하는 ‘형님식당’은 ‘음주토크’를 통해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흐트러진 모습과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 ‘형님식당’은 메뉴와 가격 모두 손님이 원하는 데로 정할 수 있으며 특별 서비스로 전문역술인이 스타들의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점괘를 들려줘 그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장 조형기는 “형님식당의 건배구호는 “당신 멋져!”(당당하게 신나게 멋지게 져주면서 살자!)이다.” 면서 “술푸게 하는 세상을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지 말고 때로는 져주면서 사는 멋진 사람이 되자는 뜻에서 만들었다.” 고 전했다. 음주토크를 통해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조형기&박준규의 ‘형님식당’은 오는 2월 22일 밤 12시 SBS E!TV(www.sbsetv.com)를 통해 오픈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배우 한채영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활발하고 털털한 기자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한채영은 송일국의 연인이자 사회부 기자인 진보배 역을 맡게 됐다. 지난 2006년 MBC ‘불꽃놀이’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1일 드라마 관계자는 “한채영은 2월 초 하와이 로케를 시작으로 촬영에 합류할 예정” 이라면서 “평소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한채영과 한고은의 연기 및 패션 대결도 볼거리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된 한고은은 최강타(송일국 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재벌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았다. 한채영과 한고은은 송일국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한편 고 박봉선 화백의 만화가 원작인 MBC ‘신불사’ 는 액션 드라마로 신의 능력을 지닌 최강타가 세계적인 마약 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싸움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뒷심발휘…시청률 20% 고지 눈앞

    ‘파스타’ 뒷심발휘…시청률 20% 고지 눈앞

    MBC 월화 드라마 ‘파스타’가 뒷심을 발휘하며 매회 시청률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파스타’ 는 17.5%를 기록했고 TNS미디어코리아 조사결과에서도 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또 재방송에서도 1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이같은 기대감은 더욱 더 커지고 있다. ‘파스타’ 는 역동감 넘치는 주방을 주 무대로 풋내기 요리사 유경(공효진 분)과 까칠한 넘버1 쉐프 현욱(이선균 분)이 극에 녹아들어가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인기상승을 견인했다. 또 요리사들의 애환과 열정, 형형색색의 요리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7회 ‘라스페라’ 신메뉴 콘테스트에서 요리사들이 선보인 다양한 요리들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화제가 되기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점점 가시화되는 4각 러브라인도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유경을 둘러싼 현욱과 김산(알렉스 분)의 묘한 신경전에 옛 사랑인 현욱을 잊지 못하는 세영(이하늬 분)까지 가세해 극이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보인다. 배우 류승범도 레스토랑 손님 역할로 깜짝 출연, 지원사격에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류승범은 연인 공효진을 비롯해 ‘파스타’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 1일 방송될 ‘파스타’에는 현욱과 세영의 대립 속에 유경이 주방에서 다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현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땅꼬마’ 하하 ‘무한도전’ 바로 복귀

    ‘땅꼬마’ 하하 ‘무한도전’ 바로 복귀

    오는 3월 10일 소집해제를 앞둔 ‘땅꼬마’ 하하가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다. 30일 MBC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하하는 3월 군복무가 끝나는대로 바로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 멤버 하하의 복귀로 ‘무한도전’ 은 앞으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등 7인 체제로 가게 됐다. ‘무한도전’ 의 한 관계자는 하하의 복귀에 대해 “본인의 의사를 들어봐야겠지만 복귀는 당연한 것” 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적응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에서 ‘땅꼬마’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하하는 지난 2008년 공익근무요원로 복무를 시작하면서 ‘무한도전’ 을 떠났다. 이후 하하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뉴욕 편’ 에서 유재석, 박명수 등의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롤링페이퍼를 보내 웃음을 자아내는 등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자랑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 눈엔 조권 밖에 안 보였다.” 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AM의 ‘깝권’ 조권이 ‘브아걸’ 가인을 위해 달콤한 ‘청혼가’를 선물했다. ‘스승’ 박진영의 콘서트에 가인을 데려간 조권이 가인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조권과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이 이벤트는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이로 인해 콘서트 중간 ‘청혼가’를 부르는 조권의 모습에 가인은 깜짝 놀라면서도 콘서트장 내 관객들의 뜨거운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황홀한 기분을 만끽했다. 특히 조권이 준비한 이번 깜짝 이벤트는 전 회에서 스승 박진영이 직접 조언했던 것이어서 더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조권의 달콤한 ‘청혼가’ 이벤트가 펼쳐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는 30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황정음이 신종플루 감염에도 불구, 엄동설한에 ‘치어리딩’ 연기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29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는 고된 병원일에 지친 지훈(최다니엘 분)의 생일을 맞아 정음(황정음 분)이 ‘치어리딩’ 이벤트를 선물했다. 추운 날씨에 얇은 응원복 차림으로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정음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신종플루에 걸려 힘든데도 자기 책임을 다하는 정음이 기특하다.” “정음이 빨리 건강해져 돌아왔으면 좋겠다.” 는 등 황정음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내는 한편, 빠른 쾌유를 빌었다. 시청자들의 이같은 관심은 이날 에피소드가 황정음이 신종플루 치료에 들어가기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취업준비생인 정음은 비싼 선물 대신 지훈에게 힘이 될만한 선물을 궁리하던 중 우연히 ‘치어리더’를 생각해냈다. 뻣뻣하기로 유명한 ‘몸치’ 이지만 정음은 지훈의 생일 전날 밤새 치어리딩을 연습한 끝에 지훈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지훈은 자신의 생일날 정음을 뒤에서 포옹한 뒤 “이제 다시는 정음씨 힘들게 안 할게요.”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세경(신세경 분)은 지훈의 생일을 맞아 지훈과의 추억이 담긴 오래된 레코드판과 편지를 그의 책상에 올려놓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세경의 짝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그 여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영남 “윤여정 첫 눈에 반하지 않았다”

    조영남 “윤여정 첫 눈에 반하지 않았다”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과의 연애담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9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 에서 조영남은 “윤여정은 정말 예뻤고 착했고 아름다웠으며 똑똑하기까지 했다.” 면서 첫 눈에 반했냐고 묻자 “전혀 그렇지 않았다.” 고 답했다. 조영남은 또 “결혼 전 6년간 만났지만 5년간은 손목 한 번 잡지 않았다.” 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윤여정과의 본격적인 연애는 주위 사람들의 권유에서 시작됐다. 조영남은 “군대 간 후 아쉬울 때 마다 윤여정을 찾았고 주변의 만나보라는 의견에 힘입어 만나게 됐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 윤여정과의 연애는 결혼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조영남은 “다른 한 여자가 더 좋았기 때문에 이혼할 수밖에 없었다.” 면서 “이혼 후 윤여정을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그 쪽에서 다른 곳으로 돌아갔다.” 고 말했다. 그 후 조영남은 전 부인보다 더 좋았던 여자와 재혼을 했지만 또 다시 이혼의 전철을 밟았다. 그는 “정이 떨어졌다. 이건 나도 상대방도 그랬다.” 며 “서로가 정이 떨어져서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다.” 고 고백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통’ 박명수도 씨앤블루 정용화에 ‘움찔’

    ‘호통’ 박명수도 씨앤블루 정용화에 ‘움찔’

    ‘호통’ 박명수에게 신인그룹 씨앤블루(CN BLUE)의 정용화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명수는 지난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코하우스’ 에 합류, 버럭 명수의 면모를 어김없이 드러내면서 멤버들을 강하게 다뤘다. 이에 모두들 몸 사리기에 바빴지만 정용화가 한 주 만에 그에게 무서운 기세로 대들기(?) 시작한 것.정용화는 지난주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주 녹화에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에게 4차원이라며 구박을 일삼는 박명수에게 결국 참지 못하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에코하우스’ 집짓기 작업 도중 벌어진 예상치 못한 정용화의 반항에 천하의 박명수도 어쩌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SBS ‘미남이시네요’ 를 통해 안방 여심을 흔든 바 있는 정용화는 신곡 ‘외톨이야’ 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무서운 신예. 그동안 ‘에코하우스’ 내에서도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주 박명수가 등장한 후, 박명수의 호통에 기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다가 한 주만에 반격에 나섰다. 호통계의 지존 박명수와 그에 맞서는 정용화의 팽팽한 기싸움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프로젝트 Ⅱ ‘에코하우스’ 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출연중인 윤시윤이 극중 성격과 실제 성격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에 출연한 윤시윤은 “실제로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렇게 된다.” 며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지붕킥’에서 그는 무심한 지훈(최다니엘 분)에게 상처받는 세경(신세경 분)을 짝사랑하는 준혁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시윤은 “역할에 몰입하다보니 윤시윤이라는 이름보다 ‘준혁 학생’ 이라는 호칭이 더 편하다.” 며 준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또 극중 동생인 해리 역의 진지희에게 연기강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대사를 잘 외우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5분간 강의를 해줬다.” 며 “배움의 기쁨이라는 게 있더라.” 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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