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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각기 다른 상속녀 역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이 촬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생계형 상속녀’ 이신미 역을 맡은 이보영은 상위 1%의 로얄 패밀리지만 더치패이는 기본에 1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만 마시는 등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이보영은 “혼자 속사포처럼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주장만 하면서 굉장히 희열을 느끼며 하고 있다.” 며 “명령조로 해서 (촬영을)시작하기 전엔 죄송한데 찍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다.”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극중 이신미 캐릭터에 몰입하다 보니 비슷해진 점도 있다. 이보영은 “포인트를 적립하면 굉장히 없어보여서 선뜻 못 내밀 때가 있었는데 드라마를 하고 나서 영화도 포인트로 보고 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영화 ‘500마일 썸머’ 도 적립된 포인트로 관람했다고.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으로 이보영과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는 이신영은 “의상부터 악세사리, 촬영 장소 등이 너무나 화려해 여자의 기쁨이 이런 데 있구나 싶었다.” 며 “언니(이보영)처럼 스트레스를 풀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고 활짝 웃었다. 이들 ‘상속녀’ 는 극중 재벌 2세 추운석(남궁민 분)을 사이에 두고 격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신영은 “보영언니 머리를 잡는데 초반부터 힘 조절을 못해서 (언니가)아파했다.” 며 “너무 죄송했는데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다. 힘이 없다고 하시더니 결국엔 언니가 이겼다.” 고 귀뜸했다. 이보영에게도 이신영은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이보영은 “장난이 아니었다. 손으로 안 돼 발로 걷어차 이겼다.” 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자기야, 나랑 결혼해 주세요!” 33세 만년 ‘초딩’ 은지원이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달아 공원에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을 통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신춘특집 ‘1박 2일-욕지도에 가다’ 편 촬영에 앞서 은지원은 “제대로 된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다.” 면서 “초딩이 별명인 철없는 남편을 얻는 게 쉽진 않겠지만 믿고 힘들 때 함께 하자.” 며 최근의 결혼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세대 아이돌 중 첫 품절남인 그는 “나보다 생활력이 굉장히 뛰어나 기댈 수 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를 잘 잡아줬다. 그런 점에서 한 평생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게 봐달라.” 며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결혼 동기를 밝혔다. 2살 연상인 예비 신부 이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은지원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평범한 일을 하고 있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최근 인터넷 상에 기사화된 사진은 다른 여성분 사진이라며 사진 당사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결혼식은 4월 중에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혼여행은 예비 신부와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던 하와이로 갈 예정. 친척들과 가족들이 하와이에 있어 결혼식도 하와이 바닷가에서 하기로 했다. 과속 스캔들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과속 스캔들은 절대 아니다.” 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라 4월 달에 시간이 비어 ‘그쯤에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남극에 갔다 와서 하는 게 시기적으로 맞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은지원은 팬들에게 “애초에 ‘품절남’ 이었다는 것을 알아 달라. 저는 여러분들 거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 전해 자리를 함께 한 기자들과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돌’ 2PM, 소년 스타일 화보집 발간

    ‘짐승돌’ 2PM, 소년 스타일 화보집 발간

    2PM의 캐주얼한 감각이 돋보이는 화보북 ‘2PM STYLE PROPOSE’가 발간됐다.오늘(19일)부터 전국매장에서 2PM이 착용했던 광고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선물하는 이번 화보북은, 스프리스 봄 시즌 모든 화보를 묶어 3가지 콘셉트의 프러포즈로 구성돼 있다. 2PM 트레이드 마크인 ‘짐승돌’ 이미지 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2만부 한정판으로 제작 되어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이미 선물하고 있는 2PM 북마크(BOOKMARK), 브로마이드와 함께 2PM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스프리스는 지난 5일 2PM과 함께 제작한 음원 ‘CRAZY 4 S’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화보북 출간과 함께 ‘CRAZY 4 S’ 메이킹 영상과 댄스 버전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스프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메이킹 영상에는 CF 제작의 뒷모습들이 담겨있어 2PM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댄스 버전의 뮤직비디오는 스포티즘 댄스로 소개된 안무와 퍼포먼스만 담아내어 기존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을 보여준다.사진 = 금강제화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정경호 ‘환경 지킴이’ 된다

    배우 정경호 ‘환경 지킴이’ 된다

    배우 정경호가 환경 지킴이로 나선다. 18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설립한 저비용 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의 친환경 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에 정경호가 제 5기 환경 전도사로 활동한다.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캠페인은 진에어에서 각종 환경 메시지를 디자인한 티셔츠를 제작해 온라인(www.savetheair.com)을 통해 판매한 후 해당 수익금을 유엔(United Nations) 산하 환경전문기구 ‘유넵(UNEP) 한국위원회’ 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그동안 정경호는 직접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디자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정경호가 직접 디자인한 ‘정경호 환경 티셔츠’ 는 정경호 특유의 달콤한 이미지를 화이트데이 사탕으로 표현해 환경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정경호 환경 티셔츠’ 는 200매 한정으로 오는 19일부터 ‘세이브 디 에어’ 온라인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정경호의 캠페인 소개,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세이브 디 에어’ 캠페인에는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여해 그 뜻을 알려온 바 있다. 한편 정경호는 최근 SBS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결혼에 성공한 후 귀엽고 애교 넘치는 강현수 역으로 드라마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 위로 나는 어뢰 ‘피시 호크’ 등장

    물 위로 나는 어뢰 ‘피시 호크’ 등장

    어뢰는 수중이나 수상의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다. 당연히 물 속으로 다녀야하지만 물 위를 날아다니는 어뢰도 등장했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미국의 방위산업체인 레이시온사는 날아다니는 어뢰를 선보였다. ‘피시 호크’(Fish Hawk)라 이름붙은 이 무기는 신형 Mk52 경(輕)어뢰에 날개를 달아놓은 것이다. 피시 호크의 주날개는 활강용으로 사거리를 늘려주며 꼬리날개는 GPS(위성추적장치)와 연동해 목표지점까지 어뢰를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날개가 분리돼면서 물 속으로 들어가 진짜 어뢰가 된다. 원리는 간단하지만 어뢰를 멀리서 날려보낼 수 있다는 것은 전술상의 상당한 이점을 갖는다. 보통 잠수함을 공격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어뢰는 사정거리가 짧아 잠수함 근처에 투하해야 한다. 때문에 수상함이 경어뢰로 잠수함을 공격할 경우 오히려 잠수함의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잠수함이 가진 중(重)어뢰의 사정거리가 경어뢰보다 길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현대전에선 대잠헬기나 대잠초계기에 경어뢰를 장착해 잠수함을 공격하는 것이 보통이다. 문제는 잠수함이 물 속에서 쏠 수 있는 대공미사일이 개발돼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 무기가 등장하면 지금까진 물 속에서 숨을 수 밖에 없었던 잠수함이 적극적으로 적기를 공격할 수 도 있다. 피시 호크는 이를 위해 개발됐다. 안전하게 대공미사일의 사거리 밖에서 피쉬 호크를 투하하면 알아서 목표지점까지 날아가 어뢰를 입수시킨다. 또 대잠초계기가 어뢰를 투하하기 위해 저공비행을 하며 급기동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체구조에도 무리가 덜하다. 미 해군은 피시 호크를 현재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는 ‘P-8 포세이돈’(Poseidon)와 주력 무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 = 레이시온(Raytheon)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드라마, 아시아시장 점령 ‘재점화’

    한국 드라마, 아시아시장 점령 ‘재점화’

    국내는 비좁다. 호랑이 해, 국내 드라마들이 아시아 대륙을 향해 포효하고 있다. 오는 5월 국내에서 첫 방송되는 SBS ‘나쁜남자’ 는 이미 방송도 되기 전 일본 NHK 공중파 방송 일정을 확정지었다. 극적인 스토리 전개와 생생한 액션, 섬세한 영상 등이 일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을 통해 일본내에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바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드라마 ‘나쁜 남자’ 는 제작사인 (주)굿스토리와 이형민 감독이 손을 잡은 작품으로 욕망이 부른 치명적인 사랑과 한 남자의 멈출 수 없는 야망을 그린다. 극중 김남길은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 역으로, 한가인은 당돌하면서도 출세지향적인 여자 재인 역으로 출연한다.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이해 기획된 MBC ‘로드넘버원’ 도 일찌감치 일본에 선판매 됐다.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일본에서 제 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전쟁 참전 21개국에도 수출될 계획이다. ‘로드넘버원’ 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리며 소지섭이 주인공 장우 역을 맡았다. MBC 아침연속극 ‘분홍립스틱’ 은 최근 회당(60분 기준)8000달러에 대만 GTV로 판매돼 아침 드라마 해외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기존 아침 드라마 중 최고 판매액을 기록했던 MBC ‘하얀 거짓말’ 의 2배에 가까운 액수다. ‘분홍립스틱’ 은 드라마 ‘대장금’ 에서 연생이로 출연했던 박은혜의 중화권 인기에 힘입어 방송 초기 수출이 성사됐다. 또 동남아시아, 일본 등과도 수출을 논의 중으로 아시아 8개국에 판매돼 22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한 ‘하얀 거짓말’ 의 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그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 정경미 팀장은 “한류 위기설 등이 나오기도 했지만 한류 드라마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좀 더 큰 시장을 목표로 사전 제작 단계서부터 시나리오 발굴, 세일즈 등 특별한 노력이 더해지는 사업방식으로 바뀌면서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 분석했다. 사진 = MBC,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어장’, 아마존 효과에 시청률 ‘껑충’

    ‘황금어장’, 아마존 효과에 시청률 ‘껑충’

    MBC ‘황금어장’ 이 명품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덕에 시청률이 수직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황금어장’ 은 19.4%를 기록, 20%대에 근접한 시청률에 나타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4.8%보다 4.6% 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는 ‘아마존의 눈물’ 을 연출한 김진만 PD, 김현철 PD, 송인혁 카메라 감독이 출연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이들은 명품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철 PD 등은 처음 아마존으로 떠나게 됐을 때의 심경, 아마존 원시 부족을 촬영하기 위해 겪은 고충, 현지 촬영 때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털어놔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오는 3월 ‘아마존의 눈물’ 무삭제판이 영화로 개봉되며 제작진은 4월께 남극으로 향해 ‘지구의 눈물’ 3부 ‘남극의 눈물’ 제작에도 본격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악캠프’ 20돌…배철수 20일 팬 사인회

    ‘음악캠프’ 20돌…배철수 20일 팬 사인회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방송 20주년을 맞이하는 DJ 배철수가 오는 20일 음반과 책 발매와 더불어 성원에 보답하고자 저자 사인회를 갖는다. 18일 배철수를 비롯해 음악캠프 제작진은 “이번 ‘저자와의 만남’ 이 독자 및 애청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며 “그동안 팝, 그리고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사랑해 준 많은 청취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작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배철수가 3개월간 선곡 작업을 한 100장의 음반은 그간 절판됐던 30장의 명반들이 재수입 돼 수록됐으며 배철수의 코멘트가 담긴 패키지로 발매됐다. 유니버셜 , 워너 EMI , 소니 음반 3사가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서적 ‘Legend -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예담출판)’ 은 100장의 음반에 대한 해설 및 음악캠프 20년의 역사를 담아 출판됐다. 국내 팝 애호가들이나 마땅한 팝 음악 길잡이가 없어 답답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음악캠프’ 20년 발자취를 정리하고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출판사 관계자는 “비소설 부문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 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서적 ‘Legend ’ 는 발간 일주일 만에 초판 5천부가 매진, 교보나 YES24 등 대형 인터넷 서점 대중문화/예술부분에서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00장의 음반 역시 만 2천장이 넘는 주문이 들어오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저자 사인회’ 는 20주년 기념서적이나 선정된 100장의 음반을 준비해 가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인회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교보문고 강남점으로 하면 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맛’ 김성은-오종혁 ‘눈물의 포옹’

    ‘살맛’ 김성은-오종혁 ‘눈물의 포옹’

    예주(김성은)와 진수(오종혁 분)이 눈물의 포옹으로 다시 한 번 애틋한 사랑을 확인했다. 17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 에서 예주는 민수(김유미 분)로부터 기욱(이민우 분)이 민수에게 복수하고자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예주는 진수를 찾아가 원망 섞인 사랑의 눈물을 쏟아냈다. 예주는 “내가 그 정도 인간한테 농락당하게 내버려둘 수 있는 거냐”며 “그런 나쁜 자식 때문에 진수씨가 나를 포기했다는 게 화가 난다.” 고 눈물을 쏟았다. 이에 진수는 예주를 꼭 안아주었다. 그동안 기욱은 도덕성 문제로 검사임용에 실패한 후 김형주로 개명, 민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예주와의 결혼을 진행해왔다. 기욱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두 사람은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게 돼 극 진행에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살맛납니다’ 는 TNm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17.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아내가 돌아왔다’ 와 약 1% 포인트 차의 접전을 펼쳤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체국예금 신규 고객에 0.5% 우대금리

    우체국에서 통장을 새로 만들면 0.5%의 우대금리를 받는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우체국예금 신규 고객에게 0.5%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주는 ‘우체국예금 2010 고객감사 이벤트’를 3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적용상품은 저축예금, 보통예금, 웰빙우대저축예금, 듬뿍우대저축예금, 주니어우대저축예금, e-postbank예금, 우편대체이다. 단, 우대금리는 신규 가입일로부터 3개월만 적용된다.우편대체는 제외된다.  이벤트 기간에는 사은품도 준다. 신규 고객 중 2010명을 뽑아 LED TV, 노트북, 아이팟, 자전거, MP3플레이어, 1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등을 준다.  고객감사 이벤트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콜센터(1588-1900)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스팩상품’ 본격 시판 투자 어떻게

    ‘스팩상품’ 본격 시판 투자 어떻게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을 결합해 투자자를 끌어모으는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상품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사모펀드(PEF)와 달리 큰 돈이 없어도 쉽게 M&A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스팩의 장점이다. 하지만 처음 도입되는 상품인 만큼 투자에 앞서 설립 증권회사의 평판이나 스팩 경영진의 면면 등을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22일 출시 대우 ‘그린코리아’ 1호 스팩(SPAC)은 영문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의 약자로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공개적으로 자금을 모아 3년 내에 장외 우량업체를 M&A하는 조건으로 특별 상장하는 페이퍼컴퍼니(서류회사)다. 지난해 12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기존 PEF의 경우 개인은 최소 10억원, 기관은 20억원가량을 투자해야 됐다. 그러나 스팩은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1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22일 대우증권의 ‘그린코리아’를 시작으로 다음달 말까지 4개의 스팩 공모가 이뤄진다. 국내 1호 스팩으로 기록될 그린코리아는 다음달 3일 상장될 예정으로 주당 공모가가 2500~3500원(액면가 1000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여 전체 규모가 625억~875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도 ‘미래에셋 제1호’ 스팩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다음달 3~4일 공모 청약을 받는다. 주당 공모가는 15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 예정 주식수는 1333만주다. 코스닥에 오르는 현대PwC드림투게더의 공모 규모는 200억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동양밸류오션의 공모 규모는 450억원 수준이다. 스팩의 성공은 M&A 성사 여부와 시기에 달려 있다. 그러나 주로 녹색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스팩 시장의 여건을 감안하면 제대로 된 기업을 골라내 합병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는 않다. 투자의 성패가 설립 회사의 평판과 스팩 경영진의 능력에 달려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각 스팩들은 경영진에 M&A 전문가들을 대거 포진시키고 있다. 대우 그린코리아는 김재실 전 산은캐피탈 대표가 회장을 맡았고 지성배 IMM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동양밸류오션은 박순화 전 산업은행 투자금융실장이 대표를 맡았다. 골드만삭스를 거친 투자은행(IB) 전문가 호바트 엡스타인 동양종금증권 부사장도 이사로 참여한다. 미래에셋 제1호는 안재홍 티에스윤파트너스 상임고문, 현대PwC드림투게더는 신호주 전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을 간판으로 내세웠다. ●기관투자가 많을수록 성공 가능성 발기 주주의 구성도 살펴볼 만한 대목이다. 기관투자가들이 많이 참여하는 스팩일수록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대우 그린코리아의 경우 대우증권·산업은행·사학연금·IMM인베스트먼트·그린손해보험·IBK캐피탈 등 국내 기관과 영국 헤지펀드인 애로그래스 등이 투자했다. 동양밸류오션에는 과학기술인공제회·매지링크·아주IB투자·KT캐피탈 등이 참여하고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권상우, ‘대물’ 출연 긍정적 검토

    권상우, ‘대물’ 출연 긍정적 검토

    한류스타 권상우가 고현정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일류 제비 역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권상우 소속사 대표는 17일 “작품 ‘대물’ 이 마음에 들어 ‘가자’ 고 했다.” 면서 “하지만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에는 섣부르다고 판단,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고 밝혔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권상우는)드라마 ‘대물’ 캐릭터를 아주 마음에 들어 했다.” 며 “하류 역할은 기존 캐릭터와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고현정이 좋은 배우인데다 시청자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드라마 ‘대물’ 은 박인권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류 제비 하류가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서혜림(고현정 분)을 만나 그녀를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권상우의 긍정적인 검토에는 ‘대물’ 제작사인 이김프로덕션과의 인연이 크게 작용 했다는 후문이다. 또 MBC에서 방송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에 한창인 권상우는 3~4월 초에 촬영을 마무리 짓고 작품 출연이 확정되면 5~6월 중 ‘대물’ 촬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매출 80억 ‘대박’ 디자이너 정인수는 누구?

    연매출 80억 ‘대박’ 디자이너 정인수는 누구?

    연매출이 80억 원 이상인 남성 쇼핑몰 ‘스타일 옴므’ CEO 겸 디자이너 정인수가 화제다.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 모델 어워드’ 에서 정인수는 깔끔한 실루엣의 옴므 스타일 의상을 선보였다. 또 무대부터 음악까지 연출을 도맡은 그는 드라마 ‘살맛납니다’ 의 주인공 이태성을 메인모델로 세워 남성복을 현대적이면서 맛깔스럽게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정인수는 지난해 23살의 어린 나이에 아시아 모델 어워드에서 옴므 스타일의 옷을 처음 선보이며 디자이너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남성복 시장에 남자 부츠컷이 없었던 4년 전, 정인수는 남자 부츠컷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당시 시장에서는 정인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정인수는 패션 계통의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살아 왔다. 그는 “회사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내 자신이 주목을 받게 됐다.” 면서 “내가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나이가 많았다면 주목받지 못했을 것이다.” 고 말했다. 패션사업은 그의 살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일에 집중하면 며칠 동안 잠을 자지 않고 몰두해 현재 기술관련 특허도 40개 정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정인수는 “나는 그다지 감각적인 사람이 아니다. 특정 계층을 공략하기 보다는 대중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옷을 판매한다.” 며 “단순히 시장의 흐름에 따라가는 쇼핑몰이 아닌 쇼핑몰 브랜드도 얼마든지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킬 수 있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고 밝혔다. 사진 = 스타일 옴므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유경-현욱 비밀 연애 ‘들통’

    ‘파스타’ 유경-현욱 비밀 연애 ‘들통’

    유경(공효진 분)과 현욱(이선균 분)의 비밀 연애가 들통나면서 이들의 사랑이 위기국면을 맞이했다. 16일 방송된 MBC ‘파스타’ 에서 유경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을 현욱에게 건네주는 것을 ‘퇴출파’ 여자 해직 요리사들에게 들키면서 주방 식구들에게 연애사실이 발각됐다. 유경은 짝사랑이라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지만 요리사들의 감시는 계속됐다. 또 이 와중에 현욱이 유경을 파스타 라인에서 제외시킨 후 전체 요리를 시키면서 실수를 연발해 유경은 매서운 호통을 들어야만 했다. 유경은 현욱의 호통에 서운해 하면서도 파스타 라인으로 옮겨주겠다는 현욱의 말을 거절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파스타 라인으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연애에만 올인 하지 않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려는 유경은 여자가 봐도 사랑스럽다.” “‘연애는 연애, 일은 일’ 인 유경의 자세가 마음에 든다. 유경은 공효진이 연기해서 더욱 공감이 간다.” 면서 극중 유경 캐릭터에 공감을 나타냈다. 한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파스타’ 는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TNms 미디어코리어 집계 결과 16.3%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N $O $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신곡 ‘루팡’ 몽키3 차트 1위…컴백 ‘청신호’

    카라 신곡 ‘루팡’ 몽키3 차트 1위…컴백 ‘청신호’

    걸그룹 카라의 신곡 ‘루팡’ 이 몽키3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며 컴백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새벽 0시에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 공개된 ‘루팡’ 은 17일 오전 현재 실시간 차트1위를 달리고 있다. 카라의 신곡 ‘루팡’ 은 강렬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워너’, ‘미스터’ 에 이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강렬한 이미지로의 변신도 화제가 되고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카라의 이번 1위 등극은 2NE1과 소녀시대가 이번주 몽키3 차트 1, 2위를 다투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며 “1위를 향한 걸그룹 2NE1, 소녀시대, 카라의 경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루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카라의 미니 3집 앨범 전곡은 18일 새벽 0시에 공개된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트콤 인기 커플 공식은 ‘매력남+코믹녀’

    시트콤 인기 커플 공식은 ‘매력남+코믹녀’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을 시작으로 시트콤은 수많은 청춘스타를 배출해왔다. ‘남자셋 여자셋’에서 ‘뉴논스톱’ 으로 또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 까지. 특히 송승헌-이의정에서 시작된 시트콤 속 ‘매력남’ 과 ‘코믹녀’ 커플은 조인성-박경림, 최다니엘-황정음 커플로 이어지면서 인기 동반상승 효과를 누려왔다. ◆‘남자셋 여자셋’: 송승헌-이의정 ‘헌정’ 커플 지난 1996년부터 3년간 방송된 ‘남자셋 여자셋’에서 송승헌은 일명 ‘숯검댕이 눈썹’ 으로 이의정은 ‘번개머리’ 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 이들 ‘헌정’ 커플의 인기는 시트콤 종영 후까지 그대로 이어졌다. 송승헌은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로 정극에 도전, ‘가을동화’ 준서 역으로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가장 최근 방송된 ‘에덴의 동쪽’ 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그는 지난해 12월 장동건, 원빈, 이병헌과 함께 ‘한류4대천왕(Four of A Kind)’ 팬미팅 행사에 참석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상대역이었던 이의정은 일본으로부터 팬 싸인회와 인터뷰 일정을 문의하는 등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코믹한 캐릭터 외에 ‘논스톱’ 속 ‘송승헌의 연인’ 이였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 때문에 이의정이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패션 쇼핑몰 ‘아미까’(www.amicca.co.kr)도 일본에 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중국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뉴논스톱’: ‘자판’ 박경림-‘킹카’ 조인성 ‘뉴논스톱’ 의 박경림은 생활력과 성격이 좋은 ‘자판’ 캐릭터로 조인성은 박경림을 사모하는 귀여운 킹카로 인기덤에 올랐다. 빈틈이 보이는 ‘킹카’ 조인성과 강한 ‘생활력’ 이 주무기였던 박경림의 결합은 대학판타지에 우리 주변의 현실을 녹여내면서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경림은 ‘뉴논스톱’ 을 통해 지난 2001년 MBC 연예대상에서 여자 연예인으로서 유일무이하게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 후 박경림은 예능, 라디오를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인성은 SBS 드라마 ‘피아노’ 를 시작으로 ‘발리에서 생긴 일’ 과 ‘봄날’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또 영화 ‘마들렌’, ‘쌍화점’ 등을 통해 스크린 배우로서도 그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특히 이들 커플은 지난 1월 20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 진행한 거리투표를 통해 MBC 역대 시트콤 속 5명의 커플 중 최고의 커플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붕뚫고 하이킥’: ‘까칠한 훈남’ 최다니엘-‘엉뚱발랄’ 황정음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 속 최다니엘과 황정음 커플은 까칠한 훈남과 엉뚱발랄한 푼수녀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심한 듯 하면서도 배려깊은 최다니엘과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황정음은 시트콤을 통해 급부상했다. 지난 2005년 SK텔레콤 ‘되고송’ CF로 데뷔한 최다니엘은 그동안 단역과 조연을 맡아 무명의 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붕킥’ 을 통해 2010년 활약이 기대되는 호랑이 띠 스타, 호랑이 띠 스타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뽑히기도 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정음도 ‘에덴의 동쪽’ 출연 당시 연기력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는 등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지붕킥’ 을 기점으로 CF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드라마 주연까지 꿰차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철호 “악역 갈증 있었다”

    최철호 “악역 갈증 있었다”

    “나는 항상 ‘악역에 대한 갈증’ 이 있었다. 이번 작품에선 오윤과 혼연일체가 돼 멋진 악역 연기를 해내고 싶다.”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에서 능청스런 한의사로 시청자의 웃음보를 자극했던 최철호가 사극 ‘동이’ 로 악역 연기를 선보인다. ‘동이’ 에서 최철호가 맡은 역할은 동이(한효주 분)와 극의 말미까지 대립구도를 이루는 남인 세력의 핵심 인물 오윤. 숙부 오태석(정동환 분)과 함께 검계 사건을 조작한 주모자로 동이의 아버지와 오빠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인물이기도 하다. 경북 봉화 청량사에서 첫 촬영을 마친 최철호는 “이병훈 감독께서 오윤은 악역이지만 남인의 시선에서 보면 악역이 아니다.” 며 “그들의 세력을 키우고 올라서야 하는 역할이기에 타당성과 정당성이 있는 ‘악’ 이라고 설명해 주셨다.” 고 말했다. 최철호는 이어 “감독님께서 극악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하라고 말씀하셔서 정말 첫 촬영을 편안하게 했다.” 며 “첫 촬영을 축복하듯 눈까지 와서 좋은 징조인 듯하다. 후회가 조금 밖에 남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 하겠다.” 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홑겹의 사극 복장으로 귀가 시뻘개져도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은 최철호는 “어머니와 아내, 온 가족이 이병훈 감독님의 팬이다.” 면서 “나 역시 정말 존경하는 감독님이었다.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너무 감사했다.” 며 ‘동이’ 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조선 제21대 영조 임금의 생모이자 숙종의 후궁이었던 천민 출신 숙빈 최씨, 동이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을 극화한 ‘동이’ 는 3월 중순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의 한채영과 유인영이 제작진에게 초콜릿을 깜짝 선물했다. 17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보배와 장미 역을 맡은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와 설에도 드라마 제작으로 쉬지 못한 제작진을 위해 지난 16일까지 초콜릿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채영은 “힘든 일정과 밤샘 촬영, 추위로 제작진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면서 “항상 제작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격려차원에서 초콜릿을 선물하게 됐다.” 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힘들지만 미인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고 힘이 솟는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채영, 유인영의 깜짝 선물을 받은 출연진과 제작진들은 더욱 강해진 팀워크를 보여주며 촬영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송일국도 뜻밖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보석 비빔밥’ 후속작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오는 17일부터 하와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일정을 소화한다. 또 오는 23일 귀국해 촬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국내 드라마 최초로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에 나서며 송일국,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3월 6일.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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