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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의 취향’봉태규, 카메오로 감초 연기 ‘톡톡’

    ‘개인의 취향’봉태규, 카메오로 감초 연기 ‘톡톡’

    배우 봉태규가 ‘개인의 취향‘에 깜짝 출연해 감초 연기를 톡톡히 해냈다.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는 봉태규가 카메오로 우정 출연했다. 극중 봉태규는 박개인(손예진 분)의 대학동창 이원호 역을 맡았다. 박개인과 함께 일하는 이원호는 박개인이 운영하는 가구점에서 디자인부터 홍보, 물건 배송까지 짝사랑하는 친구의 일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개인은 오랜 연인 한창렬(김지석 분)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친구가 힘들어하자 이원호는 위로하기 위해 술을 청했다. 개인이 술에 취하자 기회를 노린(?) 이원호는 “사실 학교 다닐 때부터 너를 좋아했다. 이제 내게 와라.”며 고백했다. 속마음을 털어 놓은 이원호는 개인에게 키스를 하려했지만 갑자기 개인이 구토를 호소해 실패하고 말았다. 포기를 몰랐던 이원호는 개인을 숙박업소로 데리고 갔지만 개인이 이를 알아채 이원호의 짝사랑을 아쉽게 끝나버렸다. 그리고 이원호는 결정적 순간,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내며 박개인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치고 만다. 박개인을 숙박업소로 데리고 온 이원호는 늑대(?)로 돌변, 그녀와 사랑을 나누려 했던 것. 당황한 박개인은 이원호를 여기저기 때리기 시작했고 시청자들은 즐거워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봉태규 특유의 코믹 연기 때문에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었다.” “봉태규가 손예진의 입술을 멍하니 바라봤던 모습이 명장면!” “봉태규가 카메오로 그치지 말고 고정 출연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새 수목 드라마 맞대결에서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 ‘개인의 취향’ 첫회는 12.5%, SBS ‘검사 프린세스’ 1회는 8%에 그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써니, 만우절에 잘 속을 것 같은 스타 1위

    ‘소시’써니, 만우절에 잘 속을 것 같은 스타 1위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만우절에 가장 잘 속을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음악 포털사이트 벅스는 지난 달 22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만우절에 가장 잘 속을 것 같은 가수’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최종결과 소녀시대 써니가 32.15%로 정상에 올랐다. 써니에게 투표한 네티즌들은 “평소 순수한 이미지인 써니는 귀가 얇을 것 같다.” “생글생글 잘 웃는 써니는 어떤 거짓말이든 다 믿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본 써니는 융화력이 뛰어나고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 연출이 뛰어나 속지 않을 것 같다.”는 댓글을 달았다. 써니의 뒤를 이어 2PM 닉쿤이 2위에 올랐다. 한국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쉽게 속일 수 있을 것 같다가 주요 이유였고 2AM 진운은 “웃는 것이 순진하다” “아이 같이 속는 것도 잘 속을 것 같다” 등의 이유로 3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극 대결, ‘신데렐라 언니’의 승리

    수목극 대결, ‘신데렐라 언니’의 승리

    ‘신데렐라 언니’가 웃었다. 방송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대결에서 KBS2 ‘신데렐라 언니’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31일 ‘신데렐라 언니’ MBC ‘개인의 취향’ SBS ‘검사 프린세스’가 나란히 첫 방송됐다.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신데렐라 언니’가 두 작품을 물리치고 정상 자리에 올랐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집계결과에 따르면 ‘신데렐라 언니’는 전국 시청률 15.8%를 기록, ‘개인의 취향’은 12.5%, ‘검사 프린세스’ 8%의 수치를 나타냈다. 이처럼 ‘신데렐라 언니’가 시청률 경쟁에서 가장 앞선 요인으로 전작인 ‘추노’가 3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수목극을 평정했던 데 따른 후광효과의 작용이 있다. 또 군 제대 후 첫 작품인 천정명과 2년만에 복귀한 문근영 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던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 KBS, MBC,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극 SWOT분석] SBS ‘검사 프린세스’ 벗겨보기

    [수목극 SWOT분석] SBS ‘검사 프린세스’ 벗겨보기

    ‘추노’의 대길이가 떠나 낙(樂)을 잃었던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가 찾아왔다. 4월 수목안방극장엔 봄처럼 향긋한 드라마 세 편이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다. 바로 SBS ‘검사 프린세스’와 KBS ‘신데렐라 언니’ 그리고 MBC ‘개인의 취향’이다. 시청자들은 고민 중이다. 31일 오후 10시 동시에 첫 전파를 타는 세편의 드라마 모두 놓칠 수 없는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문근영, 손예진, 김소연 등 톱스타 출연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재미까지 더한다. 서울신문NTN은 ‘채널 선택권’을 거머쥔 시청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각 드라마를 SWOT분석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에 따라 심층 분석해봤다. 제 1장, SBS ‘검사 프린세스’ 편이다. ◆S-강점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 “기존의 가볍기만 한 로맨틱 코미디물과는 다르다.” ‘검사 프린세스’의 연출을 맡은 진혁PD는 강조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진정성을 ‘검사 프린세스’에선 느껴볼 수 있다. 진혁PD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모두 똑같지 않다.‘검사 프리센스’에는 드라마가 가져야 하는 진정성이 있다.”며 힘을 준 후 “다시 말해 밝은 분위기와 어울러 삶과 진실, 성장,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고 전했다.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떠올리면 발랄하고 달콤한 이미지가 그려진다. 현실세계가 아닌 상상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라고 말할 수 있는 것. 하지만 ‘검사 프린세스’는 가벼운 분위기와 더불어 거짓 없는 참된 소재가 뒷받침 된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했다. 진혁PD는 “진실과 사실이 묻어 나는 작품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 크다.”며 “가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 캐릭터 개개인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솔직한 드라마로 만들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진정성이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검사 프린센스’를 통해 요즘 신세대가 졸업 후 취업을 하고 조직에 들어갔을 때 부딪히는 과정, 올바른 검사상과 사회정의 등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W-약점 ‘톱스타는 부재중’ ‘검사 프린세스’는 빈틈이 있다. 나란히 방송될 경쟁작이 쟁쟁한 출연진들로 구성된데 비해 인지도가 높은 스타가 적다는 점이다. ‘개인의 취향’의 주인공인 손예진과 이민호는 모두 톱스타다. 이밖에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석과 아이돌인 2AM 임슬옹도 출연한다. ‘신데렐라 언니’는 흥행수표 배우인 문근영과 천정명이 단단한 기둥을 만들었다. 여기에 중년배우 이미숙과 김갑수, 2PM 옥택연까지 힘을 실었다. 반면 ‘검사 프린세스’에선 전작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가 극히 드물다. ‘아이리스’에서 발견된 김소연도 그간 주변인물에 그쳤고 ‘박시후 카드’도 아직 불안하다. 비록 ‘추노’의 최장군 역으로 주가가 오른 한정수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돌변한 최송현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라이벌 드라마에 비해 출연진들이 빈약(?)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이점을 우려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자 게시판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드라마 갤러리를 통해 “손예진과 문근영, 김소연의 맞대결은 볼 만하겠지만 이민호와 천정명, 박시후의 대결은 모르겠다.” “‘검사 프린세스’만 톱스타와 아이돌 스타가 없다. 흥미롭고 인상적인 스토리로 승부하길 바란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O-기회 ‘여전사 김소연, 이미지 변신 찬스’ 김소연의 도전은 계속된다. ‘아이리스’의 여전사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인 김소연이 이번 ‘검사 프린세스’에선 군화를 벗고 명품구두로 갈아 신는다. 1993년 중학교 때 데뷔한 김소연은 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여성미만을 간직해왔다. 고정된 이미지를 고수한 김소연이 만나는 작품마다 주변인물에 머무르며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점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소연이 도회적인 단발머리에 터프한 북한공작원으로 변신했을 때 방송가에서는 김소연의 재발견이라고 입을 모았다. 냉철한 여전사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김소연이 상반된 캐릭터로 분하는 등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검사 프린세스’에서 김소연이 연기할 마혜리는 왈가닥 검사다. 대기업 회장의 딸로 사법고시에 거뜬히 합격한 초임 미녀 검사지만 머릿속은 빈 수레처럼 요란하다. 신상과 명품만 보면 사족을 못 쓰는 일명 ‘된장녀’ 캐릭터다. 겉멋으로 범벅된 마혜리는 이런저런 사건을 겪으면서 진정한 검사로 성장한다. 김소연은 각오가 대단하다. 지난 17일 ‘검사 프린세스’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김소연은 “온 몸으로 매력을 발산해 한발 더 업그레이드되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영화배우 조니 뎁이 해적에서 모자장수로 변신했듯이 김소연도 여전사와 다른 상반된 캐릭터를 소화해낼지 기대된다. ◆T-위협 ‘법조계, 거짓 없이 그려낼까?’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 판사, 변호사 등 법조계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일부에선 사뭇 진지하고 보수적인 집단인 법조계를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로 풀어낼 때 왜곡되지는 않을까라는 의심을 하고 있다. 2008년 방송된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를 한 사례로 들 수 있다. 이 작품은 언론에 종사하는 기자들의 세계를 전격 해부한 전문직 드라마로 기획됐다. 주인공인 손예진과 지진희가 방송기자로 등장해 사건사고 현장을 뛰어다니며 취재 및 보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하지만 당시 시청자들의 눈길은 차가웠다. ‘스포트라이트’는 초반에 작품성에 대해 호평을 받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2008년 7월 3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 8.1%(TNS 미디어 리서치, 전국 시청률)의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했다. 문제는 진실성과 신뢰도였다. 방송국 기자들의 직업 세계를 다룬 ‘스포트라이트’는 초반 지진희와 손예진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다소 왜곡된 스토리 전개와 과장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기 시작해 결국 초라한 성적표를 받게 됐다. 거짓말이 탄로 나면 시청자들은 돌아선다. 기존 드라마에서 검사라는 직함을 단 주인공이 나왔던 적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법조계를 다루는 드라마는 ‘검사 프린세스’가 최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복잡한 법률과 현 법조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길 바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세 가지 관전포인트 주목!

    ‘검사 프린세스’, 세 가지 관전포인트 주목!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오는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작진은 드라마의 중요한 관점포인트를 소개했다. 하나. ‘찬란한 유산’ 제작진, 그리고 ‘아이리스’, ‘추노’, ‘가문의 영광’ 출연진 ‘검사 프린세스’는 2009년 최고 시청률 47.1%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와 진혁PD의 신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검사 마혜리역 김소연은 ‘아이리스’에서 북측공작원 김선화로 열연을 펼친바 있고, 변호사 서인우 역의 박시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에서 흥행배우로 우뚝 섰다. 검사 윤세준 역의 한정수는 ‘추노’에서 최장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으며, 진정선 검사역의 최송현은 아나운서 현역 당시 ‘상상플러스’ 등에서 인기를 끈 바 있어서 주목된다. 둘. 정치검사? 인간미 넘치는 검사!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와 검찰청이 주 무대이지만 검사들의 치열한 사건은 주된 이야기가 아니다. 여주인공 마혜리는 자신을 꾸미기 바쁜 왈가닥 캐릭터지만 검사가 된 뒤에는 자신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건과 사연들을 접하며 차츰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가 된다. 이와 중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답게 마혜리가 사랑을 알아가면서 진정한 검사가 되어 가는 모습, 그리고 에피소드를 둘러싼 진지하면서도 가슴 찡한 모습도 공개되며 관심을 끈다. 셋. 착한 드라마 = 흥행불패 ‘검사 프린세스’는 막장이 아닌 착한 드라마이다. 주인공이 검사와 변호사이지만, 이에 반하는 악인이 없다. 이는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포함해 ‘가문의 영광’, ‘별을 따다줘’ 등에서 유행되고 있는 ‘착한 드라마 흥행불패’ 키워드를 재확인시킨다. 특히, 같은 날 동시에 시작하는 MBC ‘개인의 취향’ KBS ‘신데렐라 언니’ 등 타사 드라마들에 담긴 ‘선악’구도와 대비되면서 더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할 예정이다. SBS 드라마센터의 김영섭 기획CP는 “‘검사 프린세스’에는 드라마가 가져야 할 진정성이 담겨있다. 한 인간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공감을 얻어내게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출인 진혁PD는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진한 감동과 눈물이 있다.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검사상도 그려지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설리 “김희철 때문에 많이 울었다.”

    f(x)설리 “김희철 때문에 많이 울었다.”

    f(x)설리가 슈퍼주니어 김희철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30일 저녁 8시에 방송된 SBS 파워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설리를 비롯해 소녀시대의 제시카, 슈퍼주니어의 동해, 개그맨 윤형빈이 출연해 김희철의 숨겨진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왕비호’ 윤형빈는 <김희철 청문회>라는 코너를 진행해 출연진들과 김희철의 첫인상, 사생활 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주고 받았다. 특히 설리는 “김희철이 나를 많이 울렸다.”고 깜짝 고백하며 “그 동안 수도 없이 괴롭힘을 당했다. 김희철을 처음 만났을 당시 전 고작 열 두 살의 꼬마였는데, 하도 놀려서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시카는 김희철에 대한 첫인상을 말했다. 제시카는 “김희철은 자기가 잘난 줄 아는 사람인데다 성격마저 너무 차가웠다.”며 “자기가 나이가 많다고 거듭 강조해서 편하게 대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밝혀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애만’예지원, 100분 토론 출연한 사연은?

    ‘볼애만’예지원, 100분 토론 출연한 사연은?

    예지원이 MBC ‘100분토론’에 출연했다.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하는 예지원이 ‘다이어트 권하는 사회,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한 ‘100분토론’에 등장했다.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100분토론’이 열렸다. 이날 패널 중 한 사람으로 나온 예지원은 ‘똑’소리가 날 정도로 놀라운 화술을 펼쳐 시선을 모았다. 이는 시트콤 속 한 장면으로 극중 비만클리닉 원장으로 나오는 예지원이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자구책을 구한 끝에 ‘100분토론’에까지 나선다는 설정이었다. 특히 ‘100분토론’의 진행을 맡고 있는 권재홍 앵커가 카메오로 등장해 생생함을 더했다. 관중 앞에 선 예지원은 지성미가 풍기는 깔끔한 의상에 안경까지 착용했다. 예지원은 자신의 병원이 망할 것 같아 다이어트를 권하는 사회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예지원이 ‘100분’ 토론에 나가는 장면은 31일 오후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국영 투신자살 7주기, 연예인 자살 재차 ‘주목’

    장국영 투신자살 7주기, 연예인 자살 재차 ‘주목’

    2003년 4월 1일 영화배우 장국영이 자살했다. 장국영은 홍콩의 한 호텔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전 세계 팬들은 ‘4월 1일 만우절 유언비어’라며 믿지 않았다. 하지만 곧 장국영의 자살이 사실로 밝혀졌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장국영의 팬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장국영은 1956년 9월 12일 홍콩의 전형적인 중산층 가정에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영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귀국한 뒤 77년 홍콩 ATV가 주최한 ‘아시아 송 콘테스트’에서 2위로 입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1979년 영화 ‘열화청춘’이 첫 스크린 데뷔작이며 가수 활동도 왕성하게 했다. 홍콩 TVB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주제곡을 함께 불렀고, 85년엔 동경가요제에 홍콩 대표로 참가도 했다. 장국영이 ‘홍콩 느와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영화 ‘영웅본색’. 이어 87년 왕조현과의 ‘천녀유혼’에 이어 ‘영웅본색2’ 등을 히트시켰으며 ‘백발 마녀전’, ‘동사서독’을 통해 스타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이후 장국영은 세계적인 거장 첸 카이거감독이 연출한 93년 ‘패왕별희’에선 경극배우인 여장남자로 나와 대스타로 부각됐다. 또 왕가위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날아가 ‘해피투게더’를 완성했으며 왕가위 감독은 이 영화로 97년 칸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국내에서도 과거 안재환, 유니, 장자연, 최진실부터 최근 최진영의 죽음까지 연예인들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누나 최진실을 보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삶을 포기한 최진영의 발인식은 오늘 오전 8시 비가 내리는 가운데 거행됐다. 사진 = 미디오션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연희, 미니홈피 통해 팬들에게 인사

    이연희, 미니홈피 통해 팬들에게 인사

    배우 이연희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연희는 최근 사전 제작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촬영 중이다. 그녀는 지난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드라마 촬영 중 잠깐 휴식 시간에 찍은 일상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속 이연희는 말과 함께 오붓하게 찍은 모습, 게임기에 빠져들며 재미있어 하는 장면 등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그간 고수해온 긴 생머리가 아닌 컬이 들어간 짧은 단발머리 소녀로 변신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를 자르니 귀여운 이미지가 더욱 부각된다.” “청순한 여인으로만 봤던 이연희가 이제는 귀여운 여동생으로 느껴진다. 잘 어울린다.” 등 호평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오는 4월 방송을 앞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연희를 비롯해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 윤지민, 유하나, 주상욱,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방송 도중에 눈물 흘려 ‘왜?’

    정선희, 방송 도중에 눈물 흘려 ‘왜?’

    정선희가 고 최진영의 죽음을 눈물로 애도했다. 31일 정선희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인 SBS 러브FM ‘정선희의 러브FM’에 복귀해 운명을 달리한 고 최진영을 거론하며 결국 침묵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 정선희는 “30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진행을 하지 못했다. 언제나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어 “그 친구(최진영)와 함께 닥쳐오는 시련에 맞서 싸우기로 맹세했었다.”며 “하지만 그 친구가 먼저 배신을 하고 떠나니 온 몸에 힘이 다 빠졌다. 주변에서 응원을 많이 해준다. 힘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선희는 최근 몇 년 동안 측근들을 잃었다. 2008년 9월 남편 안재환의 죽음에 이어 한 달 후인 10월 친구 최진실마저 자살로 사망했다. 29일 최진영까지 그녀의 곁을 떠나는 등 힘겨운 나날을 지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스타 견자단 “이병헌 꼭 만나고 싶었다”

    중국스타 견자단 “이병헌 꼭 만나고 싶었다”

    아시아 스타 이병헌과 중국의 스타 견자단이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 28일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진행된 CMA (China Music Award) and Asian Influential Awards’에 이병헌은 한국배우로는 최초로 초청받아 ‘Best Asian Influential International Actor(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상’ 을 수상했다. 이날 견자단은 ‘Asia’s Most Influential – China 상’ 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견자단은 “(이병헌이) 출연했던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G.I.Joe’ 를 인상깊게 보았다.” 며 “오래전부터 너무 좋아했고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 고 말했다. 이병헌 역시 그의 작품들을 보았던 오래된 팬으로서 견자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병헌과 견자단은 각자의 국가에서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완벽한 연기로 최고의 톱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이병헌은 영화 ‘G.I.Joe(지아이조)’ 로 성공적인 헐리웃 진출을 마쳤으며 견자단은 영화 ‘블레이드2’ 에 액션 감독으로 참여해 “놀라운 액션 스타일을 창조했다.” 는 호평을 얻으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오는 5월 중국 스타 TV방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 가 중화권 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무협드라마 ‘정무문’ 으로 잘 알려진 견자단은 ‘칠검’ ‘살파랑’ ‘용호문’ ‘도화’ ‘연의황후’ ‘화피’ ‘엽문’ 등을 통해 연기와 흥행력을 함께 인정받으며 최근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전 세계 53개 국가에 생방송 됐으며 약 4억 이상의 시청자가 방송을 지켜보았다. 이 날 시상식에는 이병헌의 중국 팬들도 대거 참석, 열화와 같은 응원을 해 아시아 스타로서 이병헌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마레’채림, 네티즌 호평 일색 ‘일품’

    ‘오마레’채림, 네티즌 호평 일색 ‘일품’

    배우 채림이 무대뽀 아줌마의 진수를 보여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에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윤개화 역을 맡은 채림이 놀라운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개화와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은 서로 얼굴만 보면 이를 갈며 갈등을 빚었다. 이러한 가운데 윤개화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덤비는(?) 아줌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윤개화는 매니저에게 잔소리를 듣는 성민우를 보고 연민을 느낀다. 힘이 없는 민우를 달래주기 위해 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고기를 구워 주며 따뜻한 위로를 해줬다. 개화는 “성민우는 역시 잘생겼다. 게다가 섹시하기까지.”라며 극찬했다. 특히 채림의 능청스러운 콧소리 연기가 일품이었다. 채림은 “드라마 속 아줌마 역할을 위해서 능청스런 콧소리를 연습했다.”며 “이제는 일상에서도 콧소리가 더 자연스럽게 나와 큰일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채림은 억척스럽고 오지랖 넓은 아줌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극중 채림은 여주인공으로 나오지만 재미있는 감초 연기를 하는 조연들의 역할까지 하고 있는 것 같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신곡 ‘Fyah’ 불법 유출 ‘완전 범죄’

    박명수, 신곡 ‘Fyah’ 불법 유출 ‘완전 범죄’

    박명수가 자신의 싱글앨범 ‘Fyah’를 공식 발매에 앞서 불법(?) 유출했다. 박명수는 지난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명수 입니다’에서 새로운 디지털 싱글앨범 ‘Fyah’를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4월 5일이 공식적인 음원 공개 날짜다.”며 “박명수는 스태프들과 상의도 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먼저 방송을 통해 유출했다.”고 밝혔다. 박명수의 디지털 싱글 ‘Fyah’는 신사동 호랭이가 작곡을 맡았고 힙합그룹 리쌍의 길이 피쳐링을 담당했다. 한편 박명수의 디지털 싱글 ‘Fyah’는 4월 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리키김 분) 원장이 결국 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인을 위해 의학을 널리 전파했던 헤론 원장이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론 원장은 과잉 업무로 인한 과로 때문에 질병을 얻어 사망했다. 그를 스승으로 모셨던 황정(박용우 분)과 도양(연정훈 분)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1대 제중원 원장 알렌(션 리차드 분)의 뒤를 이어 부임했던 헤론은 미국에서 파견된 첫 선교사다. 헤론은 일찍이 황정의 선천적인 의술 실력을 발견하고 그를 가르치며 조선 최고 의사로 만들었던 스승이다. 헤론은 숨을 거두기 직전에 황정의 손을 잡고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헤론은 “당신이(황정) 조선 의학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제중원을 부탁한다.”라며 말을 남긴 채 눈을 감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제중원‘은 13.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기록(13.7%)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TV ‘부자의 탄생‘이 15.9%포인트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 = SBS ‘제중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인혜 “다정한 남자가 내 스타일”

    이인혜 “다정한 남자가 내 스타일”

    엄친딸 이인혜가 다정다감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인혜는 31일 오전 MBC‘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교제하고 싶은 남자상을 밝혔다. 이날 MC들은 이인혜에게 “SBS ‘골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맞선 남과 왜 이루어 지지 않았나”는 질문을 던졌다. 이인혜는 “이상형이 아니었다.”며 “물론 너무 친절해서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애교 많고 다정다감한 남자에게 더 끌리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MC들이 연애관에 대해 묻자 이인혜는 “나는 보수적인 편이라 어떤 남자나 만나는 타입은 아니다”며 “만나다 헤어지면 나중에 남편 될 사람이 서운해할 것 같아서 신중히 만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인혜의 어머니도 함께 출연했다. 그의 어머니는 이인혜가 ‘엄친딸’로 불리는 것에 대해 “이런 말을 들어도 되나 싶다”며 “갖춘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는데 그렇게 불러 주시니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 日언론 관심 집중 ‘왜?’

    ‘검사 프린세스’ , 日언론 관심 집중 ‘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가 방영 전부터 일본 언론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현재 일본 언론은31일 오후10시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등 기사들을 보도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스카이퍼펙TV 제작진은 지난 3월 초 드라마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꼼꼼히 취재를 했다. 이날 촬영장에선 극중 변호사 서인우 역의 박시후가 오토바이를 타고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를 찾으러 가는 장면을 담았다. 이처럼 일본 언론이 ‘검사 프린세스’에 대해 시선을 모으는 이유는 다양하다. 이 드라마는 지난해 47.1%라는 기록을 세운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 진혁PD의 합작품이다. ‘찬란한 유산’이 현재 일본에서도 후지 TV에서도 낮 2시부터 방영되면서 지난 24일 방송에는 시청률 9.7%로 동시간대 1위라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에 일본 언론의 관심의 대상이 된 것. 또한 박시후도 한 몫을 했다. 박시후는 일본에서 2009년 드라마 ‘가문의 영광’ 흥행 이후 가진 2번의 팬미팅을 열며 일본 팬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일본 언론이 ‘검사 프린세스’의 주연을 맡은 박시후를 주목하고 있는 것. 한편31일 첫 방송될 수목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김상호, 유건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현, 故최진영과의 사진 공개 “형, 가지마”

    김승현, 故최진영과의 사진 공개 “형, 가지마”

    모델 겸 연기자인 김승현이 고 최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김승현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최진영과 오붓하게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보고싶다, 형”이라고 짤막한 문구를 올렸다. 앞서 29일 고 최진영이 사망한 후 이 소식을 들은 김승현은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진 최진영의 빈소로 달려갔다. 김승현은 고 최진영의 영정사진을 보자마자 “진영이한테 전화해. 술 한 잔 하게”라고 부르짖어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김승현은 가수로도 활동한 최진영이 지난 2004년낸 3집앨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을만큼 절친한 사이다. 두 사람은 최진영이 자살한 당일 오전에도 전화통화를 하며 안부를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승현 미니홈피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화극 대결, ‘제중원’ 울고 ‘동이’ 웃고!

    월화극 대결, ‘제중원’ 울고 ‘동이’ 웃고!

    ’제중원’은 시청률 하락, ‘동이’는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설문조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은 전국 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6%보다 2.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MBC 월화드라마 ‘동이’는 전국 시청률 12.7%의 수치를 나타내 그간 정상에 있던 ‘제중원’을 제쳤다. ‘동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1.6%보다 1.1%포인트의 수치로 소폭 상승했다. 29일 방송된 ‘제중원’에서는 황정(박용우 분)과 석란(한혜진 분)의 사랑이 깊어지는 장면을 그렸다. 하지만 병조판서가 보낸 자객들에게 황정의 아버지가 살해되자 황정은 석란에게 이별을 고하고, 두 사람은 시련을 겪어야 했다. 또한 황정을 시기하는 일부 권문세도가의 ‘황정 제거 프로젝트’가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동이’는 장옥정(훗날 희빈 장씨•이소연 분)이 첫 등장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점은 그간 드라마에서 봐왔던 독기를 품은 장희빈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다. ‘동이’에 등장하는 장희빈은 화사하고 품위가 넘치는 여성이었다. 사진 = SBS, MBC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얼TV, 봄 개편 프로그램 편성

    리얼TV, 봄 개편 프로그램 편성

    국내 최초 리얼리티 전문 채널인 리얼TV가 다양한 봄 개편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리얼TV에서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Block 편성한 ‘스타 리얼리티(Star Reality)’에는 ‘빅뱅 더 비기닝’, ‘2NEN1TV’,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청춘불패’로 출연진이 구성됐다. ‘스타 리얼리티’의 프로그램 에피소드는 다양하다. 먼저 국내그룹 빅뱅의 연습생 시절부터 아이돌 스타가 되기까지 땀과 열정의 시간들을 엿볼 수 있는 ‘빅뱅 더 비기닝’이 있다. 또한 국내 걸그룹으로 구성된 G7의 귀농일기를 담은 ‘청춘불패’, 가수 이효리가 데뷔 10년 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의 사생활을 담은 ‘오프 더 레코드 효리’, 그룹 2NE1 멤버 4명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파워가 생생하게 전달되는 ‘2NE1TV’가 있다. 리얼TV의 관계자는 “방송사간 프로그램 편성과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 지는 상황이다.”며 “자체제작과 프로그램 수급의 어려움 등 단일 채널이 겪고 있는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새롭게 편성전략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얼TV 봄 개편 ‘스타 리얼리티’ Block 편성은 오는 4월1일부터 시작되며 오전 5시50분에 ‘빅뱅 더 비기닝’이 첫 방영된다. 사진 = 리얼TV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배우 김소연이 온 몸에 명품으로 휘감으며 ‘된장녀’의 진수를 보여준다. 4월 1일 첫 방송 될 SBS ‘검사 프린세스’ 첫 회에선 고급스런 김소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리스’에서 보여줬던 냉철하고 거친 모습과는 달리 화사하고 발랄한 여검사 마혜리로 변신한다. 이날 방송에선 마혜리는 화려한 복장을 하고 검사 임관식에 참석한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임명장을 받기 위해 우아하게 일어선다. 무려 10cm나 되는 높은 구두를 신은 마혜리는 도도하게 발걸음을 옮겨 시선을 모은다. 마혜리를 본 다른 남자 검사들은 그녀의 모습에 그만 반하고 만다. 임관식이 끝나자마자 혜리는 곧장 백화점으로 달려가서는 명품스키복과 스키세트를 새로 구입하고는 스키장으로 향한다. 눈길을 밟은 혜리는 유혹하는 남자들을 뒤로하고 멋진 포즈로 스키를 타기에 여념이 없다. 잠시 후 자기 차에서 핸드백을 꺼내 도망치는 남자를 발견한 후 그들 뒤쫓는다. 열심히 뛰던 중 도둑과 똑같은 색상의 옷을 입은 윤세준(한정수 분)을 절도범으로 착각하다 오히려 망신만 당한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천방지축 여검사가 여러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출연한다. KBS ‘신데렐라 언니’ MBC ‘개인의 취향’과 나란히 오는 4월 1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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