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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 송창의-이상윤 “우리는 의형제!”

    ‘인생은 아름다워’ 송창의-이상윤 “우리는 의형제!”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 중인 송창의와 이상윤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008년 8월에 방영된 SBS ‘신의 저울’에서 친해진 두 사람은 야구 동호회 등을 함께 하며 친형제 버금가는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송창의와 이상윤이 특별한 인연을 가질 수 있게 된 이유는 너무 닮은 점이 많기 때문이다. 인생관을 비롯해 연기에 대한 생각, 여자를 대하는 태도,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비슷하다. 하물며 술을 마셔도 똑같은 시점에 취하게 되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너무 즐겁다는 후문이다. 이상윤은 “송창의의 친구들과 함께 종종 술을 마시는데 그 분들이 송창의가 내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며 “송창의는 내게 충고도 해주고 잘못이 클 때는 혼도 내주는 친형 같은 선배.”라면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송창의를 보고 많이 배운다. 연기 선생님이다.”라고 운을 뗀 후 “누나, 형, 동생 아무도 없이 혼자라 늘 외로웠는데 친형이 생긴 것 같아 좋다. 송창의와 함께 있을 수 있어 ‘인생은 아름다워’ 작업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윤은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최근 남상미와 커플을 이뤄 자유를 추구하는 요즘 젊은이의 모습을 보기 좋게 그려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 “터프 여전사 < 발랄 여검사”

    ‘검사’ 김소연 “터프 여전사 < 발랄 여검사”

    김소연이 전작 ‘아이리스’에서 맡은 한선화보다 ‘검사 프린세스’의 마혜리에게 더 끌린다고 밝혔다. 6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주인공 4인방인 배우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석해 인터뷰에 응했다. 김소연은 “가족과 친구들이 나와 마혜리 검사가 많이 닮아 있다고 한다. 캐릭터 일치 싱크로율 90%정도?”라고 운을 뗀 후 “캐릭터에 몰입하다보니 점점 더 발랄해지는 것 같다. 나와 비슷한 인물이라 연기도 더욱 자연스러워진다.”고 전했다. 김소연의 마혜리에 대한 애착은 계속됐다. 그녀는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선 말이 없고 얌전한 역할을 많이 맡아왔기 때문에 밝은 캐릭터를 만나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었다.”며 “마혜리와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진혁 PD와 소현경 작가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박시후 “팬들이 촬영장까지... 고맙다”

    ‘검사’ 박시후 “팬들이 촬영장까지... 고맙다”

    ‘검사 프린세스’의 박시후가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6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주인공 4인방인 배우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석해 인터뷰에 응했다. 박시후는 “팬들이 자주 촬영장에 방문해 응원해줘서 힘이 난다.”라고 웃음을 지으며 “밤이 늦도록 진행되는 날도 많은데 팬들이 항상 곁에 머물러 준다.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옆에 있던 한정수는 박시후를 부러워했다. 한정수는 “박시후는 톱스타다.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박시후를 외친다.”며 “박시후의 팬들에게 감사한건 제작진과 출연진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간식을 가져와서 챙겨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진혁 PD와 소현경 작가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실존 인물 사진 공개 ‘씽크로율 100%’

    제중원, 실존 인물 사진 공개 ‘씽크로율 100%’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 공식홈페이지에 제중원 역사 자료가 공개됐다. ‘제중원’ 홈페이지에는 ‘제중원 역사’라는 코너가 신설됐다. 연세대학교 박형우 교수가 제중원의 실제 역사를 쉽게 풀은 내용을 이 섹션에 담는다. 이 중 특히 역대 제중원 원장들, 여의사 호튼의 사진과 업적이 기록된 부분을 두고 네티즌들은 실존 인물과 드라마 캐릭터가 어느 정도 닮아있는지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제1대 원장 알렌의 사진을 보면 알렌으로 출연했던 션 리차드의 외모가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를 알 수 있다. 작고 동그란 안경, 탐스러운 흰수염 등 그 시절 알렌이 그대로 환생한 듯 비슷한 모습이다. 제 2대 원장 헤론과 그로 분한 리키김 또한 꽤 많이 닮은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턱선, 2대8 가르마를 한 반듯한 머리, 그리고 스마트하면서도 차가워 보이는 인상까지 닮아있다. 제중원 여의사였던 호튼 사진은 흐릿하게 남아있어 호튼으로 출연했던 캐서린과 매우 흡사하다 아니다를 논할 수는 없지만 곱게 올린 머리에서 흡사한 여성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새롭게 출연한 4대 원장 에비슨 또한 잘 정돈된 콧수염과 깔끔히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 어딘지 모르게 따뜻하고 겸손해 보이는 모습까지 비슷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중원 실존 인물과 드라마 속 배우들의 모습이 거의 씽크로율 100%! 대단하다”며 “드라마도 보고 역사도 배울 수 있어 보람차다. 앞으로 좋은 정보 기대하겠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22.7%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이웃집 웬수’ 22.7%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22.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일 기록한 16.6%보다 6.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지난 달 13일 첫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시청률 15.5%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곡선에 오른 ‘이웃집 웬수’는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작품들 중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이웃집 웬수’는 외도와 불륜만으로 얼룩진 기존 이혼드라마와 달리 시청자들이 공감대를 이끄는 현실적인 드라마를 표방해 첫 방송부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배우 손현주와 유호정, 김성령, 김미숙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중견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여기에 신성록, 한채아, 최원영 등 젊은 연기자들도 톡톡 튀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서우, 반전을 위해 발연기를?

    ‘신언니’서우, 반전을 위해 발연기를?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반전을 위해 일부러 과장된 연기를 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KBS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가 일부 시청자들에게 눈총을 받은 서우의 연기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앞서 ‘신언니’에서 서우는 극중 가족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온 구효선역을 맡았다. 하지만 첫 회 방송 후 불분명한 발음과 과장된 표정 등으로 연기력에 대해 질타를 받았다. 이에 대해 김영조 PD는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캐릭터인 구효선은 드라마가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내면에 커다란 변화를 겪는다.”며 “극 초반에서 구효선은 사랑으로 가득 찬 아이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효선의 연기는 나중의 반전을 위한 연기다.”고 전했다. 서우가 1, 2회에서 참새처럼 재잘대는 것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구는 사랑스러운 효선의 모습은 다분히 나중에 전개될 반전을 위한 연기라는 그의 이유다. 또 홍주가의 후계자인 ‘기훈’(천정명 분)를 보는 사랑스러운 눈길, 의붓언니 ‘은조’를 진짜 친언니처럼 따르고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모습, 새 엄마 ‘강숙’에게 안기면서 진짜 엄마의 체취를 느끼는 모습 등은 극 중반에 접어들면서 효선이 은조와 전쟁을 치르게 되는 상황 전개를 더욱 극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한 장치이다. 이와 관련 ‘신데렐라 언니’의 한 관계자는 “그런 점에서 극 초반 서우의 연기는 완벽에 가까웠다. 자신이 맡은 바 캐릭터를 200% 이상 소화해냈다”고 칭찬했다. 또 그는 “구효선이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점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또 그녀를 이해하게 되면서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배가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경철, 우울증 극복하고 사업가로 번창

    송경철, 우울증 극복하고 사업가로 번창

    연예계를 떠나 필리핀으로 이민 간 배우 송경철이 근황을 알렸다. 송경철은 1997년에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 탄탄한 근육을 가진 차력사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연기자다. 6일 방송될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 등장한 송경철은 필리핀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송경철은 “과거 사업에 실패하고 생명을 위협받은 사고 등 어려운 시련을 겪었다.”며 “어려운 시간동안에 우울증을 앓고 필리핀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털어놨다. 앞서 송경철은 지난 2002년 한강에서 제트스키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결국 필리핀으로 떠난 송경철은 스킨스쿠버 장비를 다루는 회사의 CEO가 되어 점점 정신적인 건강을 회복해 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송경철과 함께 필리핀 친구들도 전파를 탔다. 송경철은 한국 대표음식인 김치찌개를 끓여 동료들에게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K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단비’ 천안암 틈새 덕분에 시청률 ‘껑충’

    ‘일밤-단비’ 천안암 틈새 덕분에 시청률 ‘껑충’

    천안암 침몰 사건으로 주요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한 가운데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시청률 15.1%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코너 ‘단비’가 재방송에서 15.1%의 시청률을 거뒀다. 이는 그간 기록했던 평균 시청률의 약 2.5배 상승된 수치이다. 갑자기 ‘일밤’의 시청률이 껑충 뛴 이유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코너 ‘패밀리가 떴다2’와 ‘골드미스가 간다’, KBS ‘해피선데이’ 코너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이 모두 결방 되는 틈을 타 시청자들의 채널권이 ‘일밤’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일밤-단비’에선 그룹 핑클의 멤버였던 성유리와 이진이 아프리카 케냐로 떠났다. 두 사람은 김용만,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마크코 등 단비팀과 함께 우물 3호를 만들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사진 = MBC ‘일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마레’최시원-문정희 “우리 함께 춤을!”

    ‘오마레’최시원-문정희 “우리 함께 춤을!”

    ‘오! 마이 레이디’의 최시원이 문정희가 ‘쏘리쏘리’ 춤을 선보인다. 5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에선 민우(최시원 분)와 정아(문정희 분)이 함께 댄스를 출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민우는 개화(채림 분)의 이런저런 흥정에다 딸로 추정되는 예은까지 등장하자 마지못해 시준(이현우 분)의 뮤지컬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 이에 민우는 정아와 함께 안무를 배우며 ‘발연기’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뮤지컬배우로 거듭나게 된다. 앞서 지난 3월 말 풍납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최시원은 문정희에게 뮤지컬 댄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전에 문정희는 “몸을 풀자.”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 카다브라’춤을 선보였고 이에 최시원은 “이건 어때요?”라며 자신이 소속된 ‘슈퍼주니어’의 3집 앨범의 ‘쏘리쏘리’춤을 추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최시원에게 춤을 가르치던 문정희는 “예전에 춤을 가르치던 걸 떠올리며 정아역할에 몰두하고 있다.”며 “최시원도 원래 운동하는 몸이라 곧잘 따라하는데 대사에도 나오는 것처럼 뮤지컬배우를 해도 잘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3월 22일부터 첫방송된 ‘오! 마이 레이디’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다. 5일 5회 방송분에서는 민우가 자신 몰래 예은과의 친자검사를 한 개화에게 화를 내는 장면, 그리고 마치 카레이서처럼 차를 모는 민우의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박시후,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감동’

    ‘검사’박시후,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감동’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박시후가 팬들에게 깜짝 생일파티를 선물 받았다. 박시후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로부터 서프라이즈 생일파티에 초대받았다. 박시후는 지난 3일 오후 2시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특별 추첨된 120여명의 팬들과 만나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고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시후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추첨을 통해 ‘가문의 영광’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을 선물했다. 또 포옹-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팬 서비스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 팬들을 만난 것은 상당히 오랜만이다. 팬들은 갑작스레 드라마 촬영이 지연돼 다소 늦게 도착한 박시후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줬으며 촬영 스케줄에 쫓겨 예상 시간보다 빨리 자리를 떠야 했던 박시후를 오히려 배려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박시후를 감동시켰다. 특히 이날 120명의 팬들 중 30명은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찾아온 해외팬으로 이루어져, 박시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류 스타의 행사답게 조선재팬 등 해외 매체도 다수 취재차 현장에 참석하기도 했다. 박시후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촬영 일정 때문에 시간에 쫓겨 너무 아쉬웠다.”면서 “그래도 팬들 덕분에 상당히 뜻 깊고 따뜻한 생일이 될 수 있었다. 조만간 더 좋은 일로 팬들과 만날 수 있길 바란다. ‘검사 프린세스’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검사 프린세스’에서 정체를 알기 어려운 미스터리 변호사 서인우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이야기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송경철, 필리핀 이민가 CEO로 거듭난 사연

    탤런트 송경철, 필리핀 이민가 CEO로 거듭난 사연

    연예계를 떠나 필리핀으로 이민 간 배우 송경철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송경철은 1997년에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 탄탄한 근육을 가진 차력사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연기자다. 6일 방송될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 등장한 송경철은 필리핀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송경철은 “과거 사업에 실패하고 생명을 위협받은 사고 등 어려운 시련을 겪었다.”며 “어려운 시간동안에 우울증을 앓고 필리핀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털어놨다. 송경철은 지난 2002년 한강에서 제트스키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결국 필리핀으로 떠난 송경철은 스킨스쿠버 장비를 다루는 회사 및 리조트 회사의 CEO가 되어 점점 정신적인 건강을 회복 했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선 송경철과 함께 필리핀 친구들도 전파를 탔다. 송경철은 한국 대표음식인 김치찌개를 끓여 동료들에게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K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노홍철 “다이어트 성공, 나도 짐승남?”

    ‘무도’ 노홍철 “다이어트 성공, 나도 짐승남?”

    MBC 예능프로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노홍철, 정형돈, 길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났다. ‘무도’는 지난 3일 방송에서 다음 회 예고편을 통해 멤버들의 다이어트 결과를 살짝 공개해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앞서 2010년 1월 초 노홍철과 정현돈 그리고 길은 ‘다이어트로 탄탄한 몸매 만들기’ 미션에 도전했다. 그간 세 사람은 체중 감량을 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려 왔다. 결국 한층 날렵해진 몸매를 선보인 ‘몸꽝 삼총사’의 결실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것. 특히 장윤정과의 결별 등으로 시련을 겪었던 노홍철의 몸매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식스팩 복근은 물론 말 근육처럼 탄탄한 이두박근으로 다져진 몸을 만들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션을 수행하기 앞서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들겠다고 선포했고 정형돈과 길은 연초에 각각 10kg, 20kg 감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만약 미션에 실패할 경우 해당 멤버는 벌칙으로 삭발을 한다는 규칙을 세워 둔 상태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자이언트’, 첫 대본 연습 ‘이상無’

    SBS ‘자이언트’, 첫 대본 연습 ‘이상無’

    창사 20주년 특별기획 SBS드라마 ‘자이언트’ 에 출연하는 주요배우와 작가, 연출자가 한데 모여 첫 대본연습을 가졌다. 지난 4월 2일 오전 일산제작센터 대본연습실에는 ‘자이언트’에 캐스팅된 배우 이범수와 박지희, 황정음, 이덕화, 정보석,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등이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배우들은 연출을 맡은 유인식PD와 장영철 작가가 보는 앞에서 첫 대본을 무사히 마치고 출연진과 제작진의 단합을 위한 식사 시간도 가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유인식 PD는 “배우들이 모두 참석해 각자 맡은 캐릭터를 소화해내기 위해 열심히 연기했다.”며 “첫 대본연습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지하게 진행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자이언트’의 이범수는 극중 강모역을 맡는다. 강모와 연인 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정연역의 박진희, 강모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의 황정음, 카리스마의 대부인 황태섭역의 이덕화, 군복을 입고 나타난 조필연역의 정보석이 캐스팅됐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생은 아름다워, 동성애 장면에 시청자 ‘발끈’

    인생은 아름다워, 동성애 장면에 시청자 ‘발끈’

    ‘인생은 아름다워’의 송창의-이상우 동성애 커플이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 6회분에서는 서로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시선 때문에 비밀 열애를 하는 태섭(송창의 분)과 경수(이상우 분)의 동성애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섭과 경수는 함께 와인 글라스를 기울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늦은 밤 두 사람은 함께 택시를 타고 태섭의 집으로 가던 중 경수는 태섭의 어깨에 기대어 잠을 청했다. 집 앞에 도착하자 태섭은 못내 아쉬운 마음에 경수에게 포옹을 권했다. 한동안 두 사람은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헤어지기를 아쉬워했다. 또한 보통의 연인처럼 서로 먼저 가라며 사랑 싸움을 벌였다. 집에 들어와서도 사랑의 속삭임은 계속 됐다. 경수와 태섭은 전화기를 통해 따뜻했던 하루를 뒤돌아봤다. 비록 동성 간의 사랑이었지만 그들의 모습은 일반적인 연인들과 다를 바 없었다. 하지만 방송 후 시청자들은 경수와 태섭의 사랑을 비판하기 나섰다.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온 식구가 모여서 보는 가족드라마인데 동성애라는 소재가 너무 자극적이다.” “두 사람의 대화 중 거슬리는 표현이 많았다. 시청하기 불편하다.” “아름답게 그려지는 동성애를 보고 자녀들의 성 정체성이 흔들릴까 두렵다.” 등 부정적인 의견들을 올렸다. 사진 = SBS ‘인생은 아름다워’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김소연, 포털 검색어 1위 등극 ‘왜?’

    ‘검사’김소연, 포털 검색어 1위 등극 ‘왜?’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이 ‘부검’이라는 명칭으로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재미있는 사실은 부킹한 검사의 뜻이 바로 ‘부검’이라는 것. SBS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마혜리(김소연 분)검사는 IQ 168라는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명품만을 고집하는 사치스러움과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에 검찰청에선 미운 오리 새끼가 된다. 그러다 지난 1일 2회 방송분에서 수석인 윤세준(한정수 분)검사로부터 독립해 단독으로 일을 하게 되었지만 그 내막을 알고는 좌절했다. 이에 마혜리는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클럽에 갔다가 그만 우연찮게 미성년자들과 합석하는 바람에 경찰에게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것. 지난 7일 방송분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서 받던 마혜리가 순식간에 ‘부킹한 검사’를 뜻하는 ‘부검’이라는 별명으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메인을 장식했다. 검색어 1위 ‘부검’에다 ‘부킹한 여검사’,’여검사’등이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촬영 관계자는 “ ‘검사프린세스’와‘마혜리’가 실제와 극중에서 인터넷 검색어 1위를 차지해 제작진들도 신기해하고 있다.”며 “‘부검’사건을 계기로 검찰청 내에서 마혜리 검사의 입지가 더욱 축소하게 될지 아니면 이를 슬기롭게 극복될지 보는 것도 관전 묘미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드라 블록 주연 ‘블라인드 사이드’, 15일 개봉

    산드라 블록 주연 ‘블라인드 사이드’, 15일 개봉

    할리우드 여배우 산드라 블록에게 생애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가 15일 개봉한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이미 개봉한 영화다. 산드라 블록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힘입어 직배사인 워너브러더스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도 뒤늦게 개봉하게 됐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가족도, 집도 없는 흑인 청년과 그에게 엄마이자 따뜻한 보호자가 되어준 레이 앤(산드라 블록 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2009년 프로미식축구 리그 NFL 1차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현재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활약 중인 26살의 스포츠 스타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이 영화에서 산드라 블록은 ‘코미디 여왕’의 이미지를 벗고 진심 어린 감정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과 제67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이어 제82회 아카데미시상식의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미국 개봉 당시 ‘블라인드 사이드’는 평단뿐만 아니라 흥행 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은 ‘블라인드 사이드’는 개봉 3주차에 뱀파이어 블록버스터 ‘뉴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총 흥행 수익 2억5432만 달러(한화 약 2797억 원)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 액션 스타 견자단, 장우혁에 러브콜

    중국 액션 스타 견자단, 장우혁에 러브콜

    가수 장우혁이 중국 최고의 액션 스타 견자단으로부터 영화출연 제의를 받아 화제다. 장우혁은 지난달 28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CMA 앤드 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China Music Award and Asian Influential Awards)에 참석해 아시아 최고 퍼모먼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견자단은 ‘아시아 최고영향력상’을 받았다. 장우혁 측에 따르면 이날 견자단은 시상식이 진행되기 전 장우혁을 찾아 개봉을 앞둔 영화 ‘엽문2’의 시사회에 장우혁을 초청했다. 장우혁은 그의 영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견자단은 장우혁에게 ‘엽문3’를 제작하게 되면 출연해 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장우혁과 견자단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견자단은 시상식이 끝난 뒤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사진은 조회수가 10만 건을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다. 어머니가 뛰어난 무술가였던 견자단은 원화평 감독의 눈에 들어 영화계에 데뷔했다. 그는 ‘황비홍2’, ‘철마류’, ‘영웅’, ‘엽문’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중국 최고의 액션 스타로 급부상했다. 연출에도 재능이 있는 견자단은 ‘정무문’, ‘신당산대형’, ‘견자단의 메신져’ 등의 영화에서는 주연과 감독 1인 2역을 소화했다. 영춘권의 고수이자 이소룡의 스승이었던 엽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엽문’은 흥행에 성공하며 최근 2편도 제작됐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사이코” 사생활 논란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사이코” 사생활 논란

    할리우드의 톱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이하 브란젤리나)의 예전 경호원이 사생활을 폭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는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빌’은 안젤리나 졸리로 인해 관계자들은 물론 가족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빌은 할리우드의 ‘선행 여왕’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이어 “졸리는 이기적이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com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해에도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직뱅크’, 결방 결정 ‘국민 정서 반영’

    ‘뮤직뱅크’, 결방 결정 ‘국민 정서 반영’

    천안함 침몰사고를 추모하며 KBS 2TV ‘뮤직뱅크’가 결방을 결정했다. KBS 2TV ‘뮤직뱅크’ 측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께 홈페이지를 통해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한 편성조정으로 오는 2일 뮤직뱅크 방송이 쉽니다”고 공지를 띄웠다. 또 2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도 결방할 전망이다.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어거스트러시’가 대체 편성됐다. 이번 주말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도 결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송 3사는 전 국민이 실종자 구조를 한마음으로 바라며 예능, 가요, 코미디등의 프로그램을 결방했다. 앞서 천안함 침몰사고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 ‘미녀들의 수다’ ‘승승장구’ ‘해피투게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도전 1000곡’ ‘인기가요’ ‘강심장 MBC ‘놀러와’ ‘황금어장’ 등이 대거 결방했다. 사진 = K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림, 어릴 적 사진 공개 ‘붕어빵인데?’

    채림, 어릴 적 사진 공개 ‘붕어빵인데?’

    배우 채림이 어릴 적 과거사진을 공개됐다. 어린 채림은 어른 채림과 붕어빵처럼 똑닮은 모습이다. 한 네티즌(ID DjTb)은SBS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 홈페이지 내 마련된 채림 갤러리에 방문해 채림의 어릴 적 사진들을 올렸다. 돌을 막 지났을 무렵 때 찍은 사진,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선 모습, 모자를 쓴 증명사진 등을 통해 어린 채림을 만날 수 있었다. 또 채림은 혼자 풀밭에서 앉아 카메라를 보면서 천진난만하게 웃음을 지어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채림은 어릴 적에도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정말 어릴 적과 지금 모습이 똑같다. 자연미인이라는 사실이 증명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했다. 한편 채림은1994년 미스 해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 ‘사랑해 당신을’ ‘이브의 모든 것’ ‘오필승 봉순영’ ‘달자의 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숙된 연기력을 보여줬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오마레’ 역시 초반부터 호평을 이어가며 검증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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