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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아 “ 나 소녀지만 더러운 이미지?”

    윤아 “ 나 소녀지만 더러운 이미지?”

    “나 소녀시대인데 안 씻는 이미지라 걱정이… ” 소녀시대 윤아가 ‘패밀리가 떴다2’ 에서 귀여운 걱정(?)을 털어놓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서 패밀리는 영화 ‘킹콩을 들다’ 실제 사연의 주인공 보성여중 역도부를 홍보하기 위해 보성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패밀리 멤버들은 보성의 특산물인 삼베를 이용해 ‘패밀리 시화전’을 열었다. 패밀리 멤버들은 각각 직접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다. 특히 윤아는 ‘편집이란’을 주제로 시를 지어 발표했다. 매주 설레임을 갖고 녹화에 임하지만 ‘괴력 윤아’ ‘안 씻는 소녀’ 만 방송에서 부각된다면서 ‘나 소녀시대인데..’ 라며 고민이 담긴 푸념을 떨었다. 시화전에 앞서 시냇가에서 ‘삼베’를 빨며 펼쳐진 녹화에서도 서로의 장단점을 말하는 부분에서 여자 멤버들은 “윤아가 정말 안 씻는 건 사실.” 이라며 “우리는 안 씻을 것 같지만 윤아가 안 씻는 건 놀랍다. 발이라도 씻으라 “며 끝까지 윤아를 놀렸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가 감동과 웃음을 주는 착한 드라마 ‘세자매’로 시청자를 찾는다. 12일 오후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명세빈,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이 드라마는 윗세대 세 자매와 아랫세대 세 자매가 주요인물로 등장한다. 먼저 보쌈집을 운영하며 65세지만 결혼하지 못한 노처녀 장장애(정재순 분), 61세로 1남 3녀를 둔 장순애(박원숙 분), 그리고 49세로 결혼 두 번을 한 막내 장지애(견미리 분)가 가슴 찡한 우애와 갈등을 엮어 나간다. 여기에 장순애의 세 딸이 아랫세대 세 자매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에 처한 맏딸 김은영(명세빈 분), 딸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이혼녀인 둘째딸 김은실(양미라 분), 남편을 사별하고 쉽지 않은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나선 막내딸 김은주(조안 분)가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을 선보인다. 한편 ‘세자매’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 명세빈이 설렌다며 들뜬 목소리를 냈다. 명세빈은 12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세빈을 비롯해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명세빈은 “3년만이다. 정말 반갑다.”고 입을 연 후 “쉬는동안에도 연기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했다. 밝고 건강한 가족 드라마로 복귀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무렵 ‘세자매’와 만났다.”고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명세빈은 힘들었던 지난 세월도 돌아봤다. 그녀는 “다시 연기 생활을 할 수 있는 체력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틈틈이 운동도 해서 점점 회복했다. 특히 곁에 있었던 언니가 가장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극중 명세빈은 세 자매 중 맏딸인 은영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속이 깊고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효녀다. 직장동료 영호(김영재 분)와 결혼해 15년을 헌신하며 살지만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를 맞는다. 한편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아 “기무라 타쿠야가 좋아서 울었다”

    윤아 “기무라 타쿠야가 좋아서 울었다”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멤버들이 생각하는 해외 톱스타 중 가상 결혼 상대에 대해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할리우드 톱스타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밝히며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객석에 있어서 놀랐지만 내심 떨리고 좋았다.”고 밝혔다. 특히 윤아는 일본 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이상형으로 꼽아 시선을 모았다.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를 너무 좋아해서 울기도 한 사연도 공개했다. 한편 수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서현에게 “대놓고 데이트하게 해줘 너무 부럽다.”며 말하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 사진=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키 작아서 체면 안 선다.”고백

    카라 한승연 “키 작아서 체면 안 선다.”고백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단신이여서 고민이라고 밝혔다. 한승연은 11일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귀선생 정시연 양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한승연은 “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맏언니가 되고 싶다.”고 입을 뗀 후 “그런데 키가 가장 작아 동생들에게 얼굴을 들지 못하겠다.”고 말하며 울상을 지었다. 고민을 들은 정시연 양은 “나도 반에서 키 번호가 2번이다. 참 슬픈 현실이다.”라고 위로를 하며 “나도 학급을 이끌어 가는 반장이다. 하지만 키가 작아서 친구들의 중심에 서기가 좀처럼 힘들다.”고 귀여운 한숨을 내뱉었다. 이어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단신들이 강한 법이다.”며 “언니는 작은 키 덕분에 동안으로 보인다. 또 황사가 있는 날은 윗 공기보단 아래 공기가 좋지 않냐? 알고 보면 키가 작아 좋은 일들이 많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혜림, 첫 ‘눈도장’ 신고식 치뤄

    원더걸스 혜림, 첫 ‘눈도장’ 신고식 치뤄

    원더걸스의 새 멤버가 된 혜림이 방송을 통해 첫 신고식을 치뤘다. 혜림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이날 방송에는 원더걸스가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광고 프로모션과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미가 그룹 탈퇴를 선언한 후 혜림이 새 멤버로 영입됐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국내 방송에서 혜림의 모습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혜림은 “아직은 방송이 어색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깝권’ 조권이 내게 밥을 샀다.”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소희는 오랜만의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부담감이 많다며 국내 복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5월 미국 데뷔 앨범을 전 세계 동시발매하고, 6월에는 단독 투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의 투어 공연의 오프닝 무대는 그룹 2AM과 2PM이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센터 빼앗길까봐 위기감 느껴”

    ‘소시’ 윤아 “센터 빼앗길까봐 위기감 느껴”

    소녀시대 윤아가 센터 자리를 빼앗길까봐 위기감을 느낀다는 고백을 했다. 윤아를 비롯해 소녀시대 9명의 멤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토크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2팀으로 나뉘어 강남대로를 사이에 두고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현장에 찾아온 팬들을 보고 윤아는 “사실 사람들이 안 올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다.”며 들뜬 목소리를 냈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를 향해 강도 높은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아는 “센터 윤아에 위기감 느껴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윤아는 “솔직히 위기를 느낀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리가 숙소에서 방 문을 잠그고 인터넷을 하는 사실이 멤버들에 의해서 폭로됐다. 멤버들은 “그 후로 유리가 섹시해졌다”며 “19금 자료를 찾아 보는 것 같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제시카 “조쉬 하트넷은 내 사랑”

    ‘소시’ 제시카 “조쉬 하트넷은 내 사랑”

    소녀시대 제시카가 영화배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해 해외 스타 중 결혼하고 싶은 연예인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시카는 영화배우 조쉬 하트넷과 교제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조쉬가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고 있어서 떨렸지만 기뻤다고 털어놨다. 이날 윤아는 일본 영화배우 기무라 타쿠야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의 열혈 팬이다. 그를 너무 좋아해 울음을 터뜨린 적이 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초콜릿’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그룹 원투와 포맨도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인보우’ 오승아 “부잣집 남자가 좋다.”

    ‘레인보우’ 오승아 “부잣집 남자가 좋다.”

    레인보우의 멤버 오승아가 “돈 많은 남자가 좋다”고 솔직히 고백해 화제다. 오승아는 11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부자 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MC 이경규가 “부자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던졌다. 오승아는 “그렇다.”고 강한 긍정을 한 후 “잘생긴 남자와 돈 많은 남자 중 부유한 남성이 더욱 끌린다.”고 망설임 없이 대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오승아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직장생활에 지치셔서 나에게 ‘돈을 벌어오라’고 농담조가 섞인 강요를 한 적이 있다.”는 사연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녹화에 함께 출연한 2AM의 창민은 “부자가 되고 싶다.”며 “열심히 행사를 해서 얼굴을 알려 돈을 많이 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준수, 김민정과 우리 결혼했어요?

    2PM 준수, 김민정과 우리 결혼했어요?

    그룹 2PM 준수가 배우 김민정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2PM & KARA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 준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함께 찍고 싶은 여자 연예인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준수는 “김민정과 함께 출연해보고 싶다.”고 입을 뗀 후 “영화 ‘키드캅’에 등장했던 김민정에게 반했었다. 현실은 바라지도 않고 가상에서라도 그녀와 부부로 신혼을 보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준수는 “김민정 외에 니콜과 박규리도 가상 결혼을 해보고 싶은 연예인들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배우 강동원을 꼽았다. 구하라는 “강동원과 함께 출연하고 싶다. 훤칠한 키와 웃을 때 표정, 맑은 눈망울이 매력적이다.”며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VS 효연 “기무라 타쿠야는 내꺼야!”

    ‘소시’ 윤아 VS 효연 “기무라 타쿠야는 내꺼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와 효연이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사이에 두고 사랑 쟁탈전(?)을 벌였다.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해 해외 스타 중 결혼하고 싶은 연예인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윤아와 효연은 똑같은 스타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한 명씩 가상 결혼하고 싶은 해외 스타들을 공개하던 중 효연은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좋다.”고 밝히자 윤아가 벌떡 일어났다.윤아는 “기무라 타쿠야는 넘보지 마라. 내가 훨씬 그를 사랑하는 팬이다.”며 입을 열며 “심지어 기무라 타쿠야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서 울음을 터트린 적도 있다.”고 말하며 울상을 지었다.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자 MC 김정은은 “무슨 상황극을 보는 것 같다.”며 농담을 건네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제시카는 영화배우 조쉬 하트넷과 교제해보고 싶다고 밝혔 눈길을 끌었다.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조쉬가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고 있어서 떨렸지만 기뻤다고 털어놨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허준, 천하무적 야구단 불참 ‘왜?’

    백지영-허준, 천하무적 야구단 불참 ‘왜?’

    ’천하무적 야구단’의 멤버인 백지영과 허준이 방송에 불참해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하무적’)에는 단장 백지영과 코치 허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백지영은 친한 동료 가수인 그룹 쿨의 유리가 부친상을 당해 불참했고 허준은 임파선염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빈자리는 개그맨 이병진과 김성한 감독이 대신했다. 대타 해설에 나선 이병진은 “허준 코치가 하루 빨리 나아서 함께 방송을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안부의 인사를 전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멤버 중 두 명이 빠졌을 뿐인데 방송이 심심하더라. 빨리 복귀하길 바란다.”며 “좋지 못한 일로 불참해 가슴이 아프다. 힘내라.” 등 응원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이날 ‘천하무적’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차승원 황정민 한지혜 백성현, 이준익 감독의 ‘대동단결’ 팀과 맞대결을 펼쳤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후, 로맨틱 가이로 여심 ‘흔들흔들’

    박시후, 로맨틱 가이로 여심 ‘흔들흔들’

    배우 박시후가 ‘번쩍시후’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변호사 서인우 역을 맡은 박시후는 극중 마혜리(김소연 분)가 위기에 처했을 때 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도와주는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첫 회에서 거품목욕하다 욕조에 빠진 마혜리를 들어 올리는 장면을 시작으로, 불법 도박 현장에서 위험에 빠진 마혜리를 위해 몰래 깡패들과 싸우다 부상을 당하고, 잃어버린 구두를 찾아주는 등 필요할 때마다 나타나는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토마토 세례를 받고 덜덜 떨고 있는 마혜리를 향해 돌진해 코트로 감싼 뒤 자신의 차로 데려가는 장면은 드라마를 보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4회는 검사직을 포기하고 해외로 도망가려는 마혜리를 돌려세워 안아주는 장면을 통해 ‘번쩍 시후’의 활약상을 선보였다. 시청자들은 “마치 홍길동처럼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나타나 마혜리를 돕는 모습에 가슴이 너무 설렌다.” “뭔가 미스터리한 배경을 숨기고 있는 것 같지만, 여자들이 좋아하는 조건을 모두 다 갖췄다.” “반듯한 이미지의 배우인 줄 알았는데, 능청맞으면서도 달콤한 이중적인 매력을 재발견했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박시후는 “실제 성격은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서인우와는 다소 다르다.”면서도 “드라마 연기를 통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로맨틱한 장면을 많이 해볼 수 있어 기쁘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탁재훈 “이경실은 중년 몸짱, 강남다리 매력”

    탁재훈 “이경실은 중년 몸짱, 강남다리 매력”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이 개그맨 이경실을 중년 몸짱이라고 극찬했다. 탁재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이경실의 몸매를 신이 내린 몸매이자 강남다리가 매력적이라고 칭찬해 시선을 모았다. 탁재훈은 “이경실과 어머니는 사우나에서 자주 만나는 친한 이웃사촌 지간이다.”고 입을 뗀 후 “어머니가 이경실의 몸매를 극찬하더라. 그녀의 다리는 명품 강남다리다.”고 발언했다. 이에 MC 이휘재가 강남다리와 강북다리의 차이점을 묻자 탁재훈은 “강남에는 다리가 예쁜 여자들이 많이 있다. 이경실의 다리도 강남에서 보는 여성분들의 다리처럼 매끈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을 비롯해 그룹 NRG 출신의 노유민, 비스트 이기광, 유키스의 수현과 동호, 배우 한상진, 노민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천식 “아내 울린 악플 자제 요청!”

    문천식 “아내 울린 악플 자제 요청!”

    개그맨 문천식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에게 자신의 신부를 겨냥한 ‘악플’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 문천식은 지난 10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씨티 컨벤션 웨딩홀에서 6살 연하의 손 모씨(27)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2008년 자신이 탑승한 국내선 비행기 안에서 예비신부에게 첫 눈에 반해 이름만으로 미니홈피를 찾아 진심어린 편지를 보냈고, 이를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날 문천식은 “스튜어디스인 예비신부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내 이상형이었던 아내를 보며 비행하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부는 자연 미인이다. 나와 다르게 입체적으로 생겼고 원래 코가 크다. 어려서부터 콤플렉스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문천식은 신부 보호하기에도 나섰다. 그는 “웨딩 사진 아래 달린 악플을 보고 신부가 상처를 받더라. 일반인인 만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문천식과 절친한 개그맨 고명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김동걸 목사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김태우와 수호가 듀엣 무대를 선사하며, 문천식과 친분이 두터운 가수 알렉스도 참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러는 끄떡없다” 아직도 믿으세요?

    ‘계란 하나에 350억 짐바브웨달러.’ 2008년 짐바브웨의 인플레이션(Inflation·화폐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화제가 된 적 있다. 화폐 가치가 급락한 짐바브웨에서는 빵 하나를 사기 위해 한때 집 한 채 값을 줘야만 했다. 당시 이곳의 물가상승률은 220만%였다. ‘집 한 채 값으로 빵 하나를 겨우 사는 인플레이션 재앙’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대한민국은 물론 선진국들도 완전히 피해갈 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런 재앙이 전 세계적으로 한번에 닥칠 가능성도 있을까. 신간 ‘달러 쇼크’(비얼리·샹용이 지음, 차혜정 옮김, 프롬북스 펴냄)는 지금의 세계 경제체제대로라면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基軸通貨·국제 거래의 기본 화폐)로 삼는 현 체제를 바꾸지 않는 한 세계적인 악성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경기침체 중에도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차례로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근거는 간단하다. 달러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뢰도가 떨어진 화폐는 보유 가치가 없기에 ‘미친’ 속도로 유통된다. 그러면 자연히 시중에 화폐가 남아돌고, 곧 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저자들은 지금의 달러는 ‘녹색의 휴지조각’이라고 단언한다. 2008년 금융위기를 불러왔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 등을 보건대, 달러는 더 이상 보유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최근 제기되는 ‘기축통화 교체론’ 역시 이런 흐름을 반영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그래서 결론은 “세계화폐를 구조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달러는 미국이란 일개 국가가 발행하기에 각종 불평등과 부조리를 낳고 있다며 달러 대신 초국가기관이 발행하는 새 기축통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다. 그래야만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을 피해가고 경제 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이들은 전망한다. 책은 각종 경제수치를 근거로 미래 경제를 폭넓게 읽고 있다. 중간중간 경제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책읽기를 돕는다. 1만 5000원.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나르샤 “상추랑 사귈 의향 있냐고?”

    나르샤 “상추랑 사귈 의향 있냐고?”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마이티마우스 상추와의 열애설에 대해 첫 심경고백을 했다. SBS E!TV (www.sbs.co.kr) ‘거성쇼’에서 상추는 매주 마당발을 확인할 수 있는 고정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회 배우 이다해와의 전화 연결에 이어 이번엔 열애설의 주인공인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와 전화 연결을 성사시켰다. 나르샤와의 전화 연결에서 MC 박명수는 “상추와 사귄지 얼마나 됐냐?”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나르샤는 “아직 사귀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영철이 “아직 사귀지 않았다는 건 사귈 의향이 있다는 얘기냐?”고 되묻자, 나르샤는 “사귈 의향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 MC 박명수는 나르샤에게 “황현희와 통화를 할 생각이 있냐”고 했지만, 나르샤는 “황현희씨 안 좋아한다.”고 단번에 거절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에 제국의 아이들(ZE:A) 멤버 정희철과의 통화는 굉장히 반겨 황현희는 쓰디쓴 굴욕을 맛 봐야했다. 상추는 다음 주에는 섹시가수 “손담비와 전화 연결을 하겠다.”고 예고해 멤버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나르샤의 깜짝 전화 출연은 SBS E!TV ‘거성쇼’에서 4월 9일 금요일 밤12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미라, 5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양미라, 5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SBS 새로운 일일드라마 ‘세자매’를 통해 배우 양미라가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인 ‘세자매’는 윗세대 세 자매와 젊은 세대 세 자매가 살면서 겪게 되는 밝고 감동적인 이야기다.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가 극본을 그리고 ‘두 아내’를 연출한 윤류해PD와 ‘왕과 나’를 연출한 손재성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KBS 일일드라마 ‘어여쁜 당신’(2005) 이후 약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양미라는 극중 둘째 딸 은실 역을 맡았다. 극중 은실은 CF, 단역 모델 등으로 번 돈을 헬스, 스킨 케어 등에 쓰는 철부지 된장녀로, 첫째 은영 역의 명세빈과 셋째 은주 역의 조안과 달리 톡톡 튀면서도 밝은 인물이다. 극이 진전될수록 극중 박우찬 역의 심형탁과 사랑전선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양미라는 “‘세 자매’를 통해 전작에서 보여주지 못한 패셔너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시청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드라마 속 밸리 댄스 추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세자매’의 극중 윗세대 세자매인 장장애역에는 정재순, 장순애역에는 박원숙, 장지애역에는 견미리가 맡았고, 젊은 세대 세자매는 김은영역에 명세빈, 김은실역에 양미라, 김은주역에 조안이 맡았다. 이들과 함께 박정수, 이경진, 장용, 정동환, 임지은, 신지수, 이제훈 등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애, ‘아이리스 2’ 여주인공 낙점

    수애, ‘아이리스 2’ 여주인공 낙점

    배우 수애가 드라마 ‘아이리스 2’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9일 오전 ’아이리스 2-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애는 정우성, 차승원과 함께 ‘아이리스 2’에서 호흡을 맞춘다. ‘아이리스 2’에는 두 명의 여주인공이 캐스팅된다. 이 두 사람은 국가위기방지기관 소속 분석관과 특수요원이며 수애가 맡게 될 역할은 이중 스파이 윤혜인 역이다. 이 인물은 이성적인 두뇌와 마인드를 가진 캐릭터로서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겸한다.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애의 캐스팅에 모든 제작진이 찬성했다.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뿐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을 갖추고 있다. 극중 맡은 이중적인 인간형을 잘 표현해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스 2-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스타일리쉬한 첩보 요원의 모습을 선보인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오는 6월 첫 촬영을 시작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미 ‘물씬’

    얼짱★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미 ‘물씬’

    온라인 얼짱스타로 유명한 이해인이 청순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이해인은 최근 태극 파타야에서 스타화보 ‘Her Revolution’를 촬영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군살 업는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해 청순글래머의 이미지를 그렸다. 이해인은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의상과 포즈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고 한다. 촬영 당시 매끈하게 쭉 뻗은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이해인은 여성 팬과 스탭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며 촬영 현장에서 ‘종이인형’이란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이해인은 순수함과 섹시함 등 신인으로서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N의 간판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인기코너 ‘her’에서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린 이해인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 ‘으로 선정되어 주목 받기 시작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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