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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4강 신화 또 이룰까?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4강 신화 또 이룰까?

    SBS가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를 선보인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브아걸 나르샤,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선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은 전국민 응원 프로젝트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인만큼 스타들의 표정에는 비장함으로 가득 찼다. MC군단은 붉은 물결을 이르고 무대에 올라섰다. 모두 함께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강 티셔츠에 카메라, 망원경, 호루라기 등을 각자 개성 있게 코디 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먼저 이휘재가 힘차게 입을 열었다. 그는 “독도부터 땅끝마을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백 만명 온 국민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찍어서 태극기를 만들겠다.”며 “월드컵 열기를 뜨겁게 불타오르게 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노홍철과 이별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윤정도 환히 웃으며 인사를 했다. 장윤정은 “4강 진출 신화를 다시 한번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온 국민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설렘이 크다.”고 전했다. 예능 출연이 낯선 김민준은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김민준은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굉장히 떨린다. 개인적으로 첫 예능 프로그램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발에 땀나도록 뛰겠다.”며 힘이 실린 목소리를 냈다. 김태성 SBS예능국장 도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64일 남았다. 천안암 사건으로 우울한데 곧 월드컵의 열기가 시작된다. 남아공에서 한국 국가대표가 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제작진과 MC군단들이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은 행운의 사나이? 54평 아파트 ‘낙찰’

    노홍철은 행운의 사나이? 54평 아파트 ‘낙찰’

    방송인 노홍철이 54평 아파트에 낙찰되는 행운을 가졌다. 노홍철은 최근 법원 경매를 통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낙찰 받았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노홍철은 최근 법원 경매를 통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낙찰 받았다. 한 관계자는 “노홍철은 본인 명의로 지난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에서 진행된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4동 11층 전용 160㎡(54평형) 경매에 직접 참여했다.”며 “그는 22억 1766만원으로 낙찰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감정가는 26억원 상당이었다. 하지만 한 번 유찰되면서 가격이 20% 정도 떨어져 22억 1766만원에 최고가로 낙찰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전용 82㎡(33평형)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재은 “내 남편 조영구도 성형미남?!”

    신재은 “내 남편 조영구도 성형미남?!”

    방송인 조영구가 성형 의혹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통통 튀는 발언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또 한번 폭탄선언을 했다.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를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첫 눈에 반했다.”며 “쳐진 눈에 속 쌍꺼풀이 있는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재은은 “하지만 문제는 아들이 태어났는데 남편 눈과 달리 눈두덩에 지방이 두툼했다.”고 입을 뗀 후 “부어서 그럴 것이라고 기다려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알고 보니 남편의 형제들도 눈에 지방이 많았다.”고 말했다. 점점 불거지는 의혹 속에 신재은은 결국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밖에 없었다. 이 날 최초로 밝혀진 조영구의 ‘류시원 닮은 눈’에 대한 진실은 스튜디오의 모든 이를 놀라움과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극 전쟁 ‘검사’ 시청률 상승, 따라잡나?

    수목극 전쟁 ‘검사’ 시청률 상승, 따라잡나?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방송 3사 수목극 전쟁에서 SBS ‘검사 프린세스’가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검사 프린세스’는 1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신데렐라 언니’는 16.1%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MBC ‘개인의 취향’의 시청률은 11.5%로 2위를 차지했지만 지난 주 방송보다는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록 ‘검사 프린세스’가 수목극 시청률 경쟁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지난달 31일 첫 방송보다는 2%, 지난 7일은 1.3% 포인트 상승한 포인트를 나타내며 경쟁작을 따라잡고 있다. 극 초반 시청률 경쟁이 중요한 만큼 세 드라마의 향후 시청률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욱의 연인 박채경은 누구?

    김동욱의 연인 박채경은 누구?

    배우 김동욱이 방송에서 언급한 ‘과거의 그녀’가 배우 박채경으로 드러났다. 김동욱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김동욱은 여배우와 함께 작품을 하다 사귄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김동욱의 옛 연인을 찾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김동욱이 교제했던 연예인이 박채경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동욱과 박채경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정상에 올랐고 더불어 박채경의 미니홈피도 열기가 끊이질 않았다. 네티즌 수사대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5월 말 종영된 KBS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을 촬영할 당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 박채경은 김동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 ‘못말리는 결혼’ 이후 휴식기를 가졌고 최근 가수 에반의 새 앨범 내레이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와 스킨십, 아카니시 진은 누구?

    보아와 스킨십, 아카니시 진은 누구?

    일본의 한 주간지에 의해 가수 보아와 스킨십하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 아이돌 아카니시 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6일 발매된 일본의 주간지 ‘주간여성’이 “가수 보아와 일본 인기그룹 캇툰(KAT-TUN) 멤버 아카니시 진(赤西仁)이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보아와 진이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보아와 아카니시 진은 지난달 23일 도쿄의 한 클럽에서 열린 유명 스포츠 의류 브랜드 주최의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파티에는 보아를 비롯한 500여명의 유명인들이 자리했다. 아카니시 진(赤西仁)은 가수겸 영화배우다. 1984년 7월 4일에 출생했으며 2006년 캇툰 싱글 앨범 [Real Face]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파티에 함께 참석한 여러 연예인 친구 중의 한 명일 뿐”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日 아이돌과 스캔들...소속사 “친구일 뿐”

    보아, 日 아이돌과 스캔들...소속사 “친구일 뿐”

    가수 보아가 일본 아이돌 가수와 핑크빛 스캔들이 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일본 주간지인 ‘주간 여성’은 보아와 일본 인기 그룹 캇툰의 멤버 아카니시 진은 지난 달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 회원제 클럽 파티에서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보아가 여러 친구들과 함께 클럽을 갔다.”며 “아카니시 진은 그 친구들 중 한 명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아를 시기한 일본 기자들이 벌인 일” “신뢰성이 떨어지는 매체일 뿐” “인사로 포옹을 나눌 수 있는데 난리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아동성문제 전격 해부

    ‘검사 프린세스’ 아동성문제 전격 해부

    SBS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가 아동성범죄문제를 다룬다. 8일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에서 마혜리(김소연 분)검사는 피아노학원을 다니던 지민양의 사연을 접하게 된다. 피아노학원을 잘 다니던 지민양이 어느 날 갑자기 학원을 그만두려고 하자 아동성범죄 사건임을 직감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것. 그동안 마혜리는 검사가 되긴 했지만 사건 해결능력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이 되지 않은 터라,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여검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적인 해결을 시도하게 된다. 더구나 극중 피의자는 미국 명문음대를 졸업한 엘리트코스를 밟은 인물로, IQ 168인 마혜리는 그를 신문하는 와중에 고도의 심리전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에서는 아동 성범죄 사건을 다룰 때는 아동전문가인 상담사가 아이를 먼저 만나 특성도 파악하고, 신뢰관계를 쌓은 뒤에 협조를 구한 뒤 수사를 하게 된다는 내용도 소개하게 된다. 한 제작진은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들의 정치적인 부문이나 혹은 딱딱한 면이 아닌 생활밀착형 사건들을 다루며 사람들과 함께 하는 드라마”라며 “이번에는 최근 사회적으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아동성범죄사건 에피소드를 다루면서 우리주변,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임신설이 확실한 이유는?

    졸리 임신설이 확실한 이유는?

    브란젤리나 커플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부부인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불화설에 시달리는 가운데 졸리의 임신설이 터졌다. 8일(현지시각) 영국 연예 매거진인 ‘글래머(Glamour)’에 따르면 안젤리나가 4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문의 출처는 안젤리나와 함께 영화를 찍는 촬영 관계자들이다. 한 관계자는 “안젤리나는 촬영 중 잠깐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도 자리에 앉는다.”며 “최근 항상 피곤에 지쳐있는 모습이었으며 식사도 거른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증상은 그녀가 예전에 임신했을 때와 비슷한 모습이여서 임신설이 유력화 되고 있다. 현재 브란젤리나 부부는 슬하에 6명의 자녀가 있다. 첫 째 매덕스(9), 둘째 팍스(7), 셋째 자하라(5)를 각각 입양했다. 넷째인 샤일로 누벨(4)과 쌍둥이 녹스(2)와 비비안(2)은 두 사람의 친자녀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베스트 11 MC군단이 남아공의 눈물을 이뤄낼 전망이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앞서 MC군단은 각자 포부를 밝혔다. 정진운은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 현지에는 붉은 악마가 많이 없어서 많은 국민들이 아쉬워한다.”며 “우리 베스트 11 MC군단이 그 마음을 태극기에 다 담아서 태극전사를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특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대한민국이 4강 신화를 이뤄냈던 원동력은 바로 온 국민이 함께 외친 뜨거운 응원이었다.”며 “백만명 국민 하나하나의 염원을 가득 담아 남아공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장윤정은 “조금은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과 부담이 된다.”며 “하지만 대한민국 태극전사를 위한 일이라면 유난스러워도 자랑스럽게 해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전했다.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연출을 맡은 이영준 PD가 기획의도를 밝혔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이영준 PD는 “올 2월 초에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입을 뗀 후 “남아공 월드컵의 성공적인 선전과 응원을 어떻게 하면 연예인들이 전할 수 있을까 구상하다 태극기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아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지역이고 머물고 있는 교포도 거의 없다.”며 “여건 상 가기 힘든 국민들을 대신해 우리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이 남아공으로 떠나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PD는 백만명 국민의 염원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가 가진 의미도 설명했다. 그는 “2002년 우리 국가대표가 4강 진출 할 때 서울 시청 앞에 백만명이 모였다. 여기에 뜻을 갖고 백만명의 국민을 찍은 태극기를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god’ 데니안, 래퍼로 귀환 ‘가수 복귀?‘

    ‘god’ 데니안, 래퍼로 귀환 ‘가수 복귀?‘

    그룹 god 출신 배우 데니안이 래퍼로 귀환했다. 데니안은 최근 가수 더필름의 3집 두 번째 싱글 ‘2nd Episode’ 수록곡 ‘아임 쏘리’에 랩 피처링으로 담당했다. 데니안은 지난 2007년 5월 자신의 첫 번째 싱글 ‘꿈이었으면’을 발표한 뒤 KBS 드라마 ‘추노’와 뮤지컬 등 배우 활동에 집중했다. 더필름은 데니안에게 래퍼 피처링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랩이 들어간 발라드를 써보기로 결심한 더필름은 데니안에게 요청했고, 이를 흔쾌히 승낙한 데니안은 녹음실에서 ‘아임 쏘리’ 랩을 완성시켰다. 한편 데니안의 랩 피처링으로 주목 받은 더필름의 신보에는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발라드 ‘넌 이제 남이다’와 ‘지금 시각, 그대 마음 4시 50분’ 등이 수록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덕분에 현직 검사도 인기몰이

    ‘검사 프린세스’ 덕분에 현직 검사도 인기몰이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가 인기를 끌면서 현실세계의 여검사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여검사 마혜리의 성장기를 그린 ‘검사 프린세스’는 지난 3월 31일 첫 방송되면서 포털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현직 검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현직 검사는 지난 4월 1일 새로 임용된 법무관 22명을 포함해 총 1,803명에 이른다. 이들은 사법연수원출신과 법무관, 그리고 변호사 3~5년차 변호사 출신들 중 선발된 총인원으로, 이중 여검사는 364명으로 전체 20.2%를 차지한다. 만약 마혜리가 실제검사라면 한국에서 364명밖에 없는 여검사중 한명인 것이다. 참고로, 한국의 여성검사 1호는 1982년 사시 22회이자 연수원 12기 동기인 현재 민주당의 조배숙 의원(56년생)과 임숙경 변호사(52년생)로, 당시만 해도 적었던 여검사의 비율이 해를 지날수록 차츰 늘어났다. 실제로 2002년 신규 임용 검사 121명중 20명으로 16.5%에 달하던 것이 8년 후인 2010년에는 신규 임용검사 117명중 54명으로 무려 46.2%를 차지하게 되었던 것. 이런 이유로 법무부내 여성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공안, 특수, 금융, 조세 심지어 중수부까지 진출하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 검사는 “현재 여검사들의 비율이 늘어날수록 기존의 남성중심이던 검찰에 변화가 오고 있고, 특히 여검사들은 수사지휘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이런 면에서 ‘검사 프린세스’의 마혜리검사 역시 처음에는 좌충우돌이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합리적인 판단을 보이면서 드라마 기획의도대로 검사로써,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인정하는 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것”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4월 8일 4회방송분에서는 마혜리 검사가 아동성문제에 대한 사건을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 SS501 김형준의 매형 되나?

    김동희, SS501 김형준의 매형 되나?

    영화배우 김혜수의 친동생인 배우 김동희(31)가 SS501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김동희는 8일 오후 방송될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그간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해SS501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장엘리는 현재 동시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김형준과 똑같이 닮은 빼어난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게다가 통역사다 똑 부러진 입담으로 시종일관 녹화 분위기를 밝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희에 대한 애정공세가 끊이지 않자 MC가 김동희에게 “여자 친구가 있냐?”는 돌발질문을 던지자 김동희의 답은 바로 “그렇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김동희는 아직 여자 친구가 없지만 장엘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못 이겨 여자 친구가 있다고 답했던 것. 한편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친형 김동현과 함께 동반 캐스팅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VS 신데렐라 언니 ‘OST 경쟁’

    개인의 취향 VS 신데렐라 언니 ‘OST 경쟁’

    MBC ‘개인의 취향‘과 KBS 2TV ‘신데렐라 언니‘의 OST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와 ‘개인의 취향‘은 소리바다, 멜론, 싸이월드 등 각종 음원 사이트 등 OST차트에서 정상 자리를 노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개인의 취향‘에서 윤하가 부른 손예진 테마곡 ‘말도 안돼‘가, ‘신데렐라 언니‘에서 슈퍼주니어 예성이 부른 드라마 메인곡 ‘너 아니면 안돼‘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신데렐라 언니‘는 주(JOO)의 ‘뒤돌아봐‘가 ‘개인의 취향‘은 김태우의 ‘빗물이 내려서‘, 씨야의 ‘가슴이 뭉클‘이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와 ‘개인의 취향‘이 시청률뿐만 아니라 OST 경쟁에서도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 한편 ‘신데렐라 언니‘는 엄마에 이끌려 신데렐라 집에서 살게 된 신데렐라 언니의 시각에서 고전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문근영, 천정명, 서우 등이 출연한다. 또 ‘개인의 취향‘은 건어물녀 여자와 가짜 게이 행세를 하는 남자의 동거 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미라 “동생 양은지 부부 나 피해 두바이로 떠났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 부부 나 피해 두바이로 떠났다.”

    탤런트 양미라가 동생 양은지 부부가 자신을 피해 해외로 도피(?)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양미라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황금아가씨’ 특집으로 구성된 방송에선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모의 여자 연예인 스타 4명을 초대했다. 바로 양미라, 황혜영, 이유진, 박보드레이다. 네 사람은 결혼에 대한 환상을 털어놓으며 토크에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양미라는 작년 결혼식을 올린 동생 양은지의 이야기를 꺼냈다. 양미라는 “결혼 전 동생 커플과 항상 같이 다녔다. 그들은 나를 좋아해 데이트 도중 항상 날 불렀다.”고 말하자 다른 출연자들이 양미라의 눈치 없음을 질책했다. 이에 양미라는 극구 부인하며 “내가 같이 있는 걸 더 좋아했다”고 반박했지만 이내 “그래서 (나를 피해) 동생 부부가 두바이에서 사는 것 같다.”고 수긍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두데’ 깜짝 전화상담 한 스타는 ‘조권’

    ‘박명수 두데’ 깜짝 전화상담 한 스타는 ‘조권’

    2AM 조권이 특유의 ‘깝’을 다시 발휘했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청취자 행세를 하고 깜짝 전화 상담을 받은 것. 조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 전화 상담을 신청했다. 조권은 박명수와 통화를 마칠때 까지 정체를 숨기고 능청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조권은 “고민이 있다.”며 진지하게 입을 연 후 “오늘이 부인과 혼인한지 200일이라 청혼가, 커플링 등 이벤트를 마련해줬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전혀 좋은 티를 안낸다.”고 무거운 목소리를 냈다. 이에 박명수는 “안타깝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내 분이 진심으로 즐겁지 않았던 것 같다. 부인을 잘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봐라.”고 진지하게 대답했다. 조권은 통화가 끝날 무렵 “사실 난 박명수를 안다. 나의 정체를 정말 모르겠냐?”라고 눈치를 줬지만 박명수는 “당신이 날 안다고 해서 나도 알아야 하나”라고 말하며 끝까지 조권임을 몰랐다. 한편 조권은 이날 방송 직전 자신의 블로거에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 들으세요”라며 깜짝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마레’ 채림-최시원, 황당+달콤한 술키스 ‘쪽!’

    ‘오마레’ 채림-최시원, 황당+달콤한 술키스 ‘쪽!’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의 채림과 최시원이 달콤한 키스를 나눈다. 극중 윤개화(채림 분)는 우연찮게 민우(최시원 분)의 집 가정부로 들어갔다가 갈등을 빚는다. 그러다 뮤지컬회사 ‘더 쇼 컴퍼니’에 입사 지원했다가 민우를 섭외해 오면 정식직원을 시켜준다는 말에 적극 접근했다. 게다가 민우의 딸 예은의 존재까지 알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6일 6회 방송에서 민우는 개화에게 고민을 털어놓다가 급기야 술김에 키스까지 하게 된다. 이는 첫 회 최시원과 전혜진이 영화 속 장면을 위해 키스한 이후 극중 두 번째 키스로, 채림과 최시원은 키스 전부터 서로 다정한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채림과 최시원이 누나, 동생으로 워낙 친해서 현장분위기가 좋았다.”며 “키스씬도 부담 없이 찍었다. 이번 키스를 계기로 민우와 개화가 더 친해질지 아니면 민우의 첫사랑인 유라(박한별 분)가 또 다른 반전을 들고 나올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오! 마이 레이디’ 4월6일 방송분에서는 개화와 민우의 키스 장면과 더불어 예은이 민우의 사진에 낙서하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관심을 끌게 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불타오를까?

    국내최초로 골프를 주제로 한 시트콤이 안방극장을 러시할 예정이다. 바로 SBS E! TV ‘이글이글’이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마이크를 주고 받으며 인사와 함께 향후 각오를 밝혔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유동한 PD가 “찾아줘서 고맙다. ‘이글이글’을 위한 많은 홍보 부탁 드리겠다.”라고 인사를 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한위는 마이크를 건네 받으며“여러 출연진들 중에서 가장 연장자라 부담이다.”고 입을 뗐다. 이어 “나이 차이가 많은 나는 후배들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지만 즐겁게 촬영하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이원종은 “이원종 역을 맡은 이원종이다. ‘이글이글’에선 자신의 이름을 배역 이름으로 쓰고 있다.”며 “예쁜 여배우와 파트너여서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김예분은 긴장된 모습이었다. 그녀는“15년만에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반갑다. 많은 부탁 드린다.”고 짧은 인사를 건넸다. 이세나는 “연극만 하다가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린다. 밝은 시트콤을 만나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만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 강예빈이 너무 예뻐서 비교 될까 봐 걱정이다.”고 농담을 던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예빈은 “칭찬해줘서 감사하다. 나보다 이세나가 더 아름답고 매력적이다.”며 “김동희를 중심으로 이세나와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청순글래머의 진수를 보여줄 테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인공 김동희는 “세미프로 골퍼 김동희로 분한다. 골프회사 직원으로 일하며 여러 가지 해프닝을 벌이는 건어물남이다.”며 “대본이 완벽한 훌륭한 작품인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동희의 친형인 김동현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김동현은“친동생 김동희와 함께 작품을 찍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이글이글’이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글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철퍼덕 하우스’ 최초 남자 게스트 “김동희 확정!”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31)가 SBS 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동희는 오는 8일 밤 12시 방송될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첫 예능 토크쇼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MC 이경실과 정선희를 비롯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김동희는 톱스타 연예인의 가족으로 살아왔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하며 이‘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김동희라는 이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배우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꽃미남 세미프로 김동희 역으로 첫 주인공을 맡았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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