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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인한 미녀”...17세 소녀 ’로레알 모델’ 3일만에 계약해지

    “잔인한 미녀”...17세 소녀 ’로레알 모델’ 3일만에 계약해지

    월드컵은 전세계의 사진기자 및 방송관계자들에겐 축구 경기 이외의 이유로도 바쁜 대회다. 관중석에 있는 수많은 미녀 팬이나 특이한 복장을 하고 있는 팬들을 실시간으로 촬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그 과정에서 관중석에서 촬영된 한 소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 회사 로레알과 모델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됐다. 그러나 그녀의 ‘로레알 모델 경력’은 3일만에 끝나고 말았다. 벨기에의 17세 소녀 팬인 악셀 데스피헤라르는 벨기에와 러시아, 그리고 대한민국과의 맞대결에서 영국 BBC 등의 중계카메라에 잡히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 놀라운 인기를 끌어모았다. 페이스북에는 그녀의 팬 페이지가 생기는 등, 해외언론에서는 그녀를 일종의 ‘센세이션’으로 소개했으나 그 중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것은 그녀에게 로레알이 모델 계약을 제시했던 것이다. 축구장에서 자신의 모습이 찍혔을 뿐인데 로레알이 모델 계약을 제시해오자, 그녀에겐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녀는 곧 그 제시를 받아들였고, 이는 유럽 언론에 널리 소개가 됐다. ‘벨기에의 17세 소녀 팬이 축구장에서 응원하다가 로레알의 모델이 됐다’는 헤드라인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이런 ‘신데렐라’와 같은 스토리는 불과 3일만에 그 끝을 보게 됐다. 페이스북에 그녀가 과거에 게시한 사진 때문이었다. 데스피헤라르는 과거에 아프리카에서 사냥을 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쓰러져 있는 동물 옆에서 총을 지닌 채 기념사진을 찍은 사진을 게시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 사진이 로레알의 기업정책과 상반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를 예상한 로레알은 데스피헤라르와 계약 3일만에 계약을 종료했다는 보도자료를 유럽의 언론에 배포했고, 데일리메일, 인디펜던트 등 유럽 언론 역시 이를 곧바로 팬들에게 전파했다. 월드컵 응원석에서 중계카메라에 잡혀 로레알 모델이라는 ‘신데렐라’가 됐다가, 본인이 과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때문에 3일만에 ‘모델 커리어’가 그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사진 위= 이번 월드컵 중 중계화면에 잡혀 로레알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던 벨기에 소녀 팬(BBC 중계화면 캡쳐)과 문제가 된 과거의 사냥 기념사진 사진 아래= 로레알과 모델 계약 후 티저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벨기에 소녀 팬(로레알 비디오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무리뉴 ‘월드컵 3, 4위 결정전 과연 필요한가?’

    무리뉴 ‘월드컵 3, 4위 결정전 과연 필요한가?’

    ”선수들은 우승을 하러 대회에 나서는 것이지, 3,4위를 차지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월드컵 3, 4위 결정전에서 네덜란드가 개최국 브라질을 3-0으로 꺾고 3위에 오른 가운데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최근 월드컵 3, 4위 결정전 그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야후스포츠와 가진 독점인터뷰를 통해서 축구계의 독설가로 유명한 그 답게 군더더기 없고 솔직한 그의 의견을 주장했다. 그는 “준결승전에서 지면 선수들이 하고 싶은 것은 집에 가서 울거나, 집에 가서 가족과 휴가를 떠나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연 뒤 “선수들은 우승을 하러 대회에 나서는 것이지 3,4위를 차지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나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진 뒤에, 다른 패배한 팀과 3,4위를 정하기 위해 경기를 갖는 걸 상상도 할 수 없다”며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도 준결승전에서 진 선수가 다른 패자와 경기를 갖지는 않는다”고 말하며 월드컵 3,4위전을 다른 축구 대회 그리고 다른 종목의 스포츠와 비교해서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무리뉴 감독은 “나는 그것이(월드컵 3,4위 결정전) 정말 안 좋은, 매우 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I think it is very bad, it is really, really very, very bad)라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무리뉴 감독의 이와 같은 의견에 대해 축구팬들은 SNS 상에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전반적으로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주로 눈에 띄는 상황이다. 사진= 월드컵 3, 4위 결정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무리뉴 감독(야후스포츠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오피셜] 바르셀로나, 수아레스 영입 공식 발표

    [오피셜] 바르셀로나, 수아레스 영입 공식 발표

    FC 바르셀로나가 지난 시즌 EPL 최고의 선수였던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 구체적인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11일 공식홈페이지 메인 페이지에 ‘환영한다, 루이스 수아레스’라는 문구와 함께 그의 영입을 널리 알렸다. 그는 다음주에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기도 전에 공식발표를 했다는 것에서부터, 바르셀로나가 얼마나 수아레스를 탐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에 대해 “그는 현재 축구계에 가장 생산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이다”라며 그를 영입한 기쁨을 드러냈다. 아약스에서 리버풀로 건너온 뒤, EPL은 물론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한 수아레스는 지난 시즌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성숙해진 태도를 보여주며 리버풀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바르셀로나행에 합의하며 리버풀을 떠나게 됐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수아레스 “리버풀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

    수아레스 “리버풀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

    리버풀을 떠나 FC 바르셀로나에 공식 입단하게 된 수아레스가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성명을 통해 구단 및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수아레스는 “리버풀을 떠나게 돼 무거운 마음이다”라며 말문을 연 뒤 “나와 내 가족은 이 클럽과 도시와 사랑에 빠졌었다”고 말을 이었다. 그는 “그러나 내가 가장 사랑했던 것은 놀라운 팬들이었다. 그들은 늘 나와 내 가족을 지지해줬고 우리는 언제나 리버풀 팬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로저스 감독과 리버풀에 행운을 빈다. 그들은 나를 머물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했지만, 내 아내의 가족이 있는 스페인에서 살고 뛰는 것은 나의 평생의 꿈이었다”며 “리버풀을 다시 EPL 우승후보로 끌어올렸던 것과 특히 챔피언스리그에 복귀시킨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장문의 메시지 끝에 수아레스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안필드의 상징인 응원가이자 응원문구인 “리버풀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이다(You’ll never walk alone)”였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외질, 앙리 “산체스, 아스널에 잘 왔다”

    외질, 앙리 “산체스, 아스널에 잘 왔다”

    아스널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 보유자인 플레이메이커 메수트 외질과 클럽 역사상 최고의 레전드로 평가받는 티에리 앙리가 새로 아스널에 입단한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의 영입을 반기고 나섰다. 산체스의 아스널 입단이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공식 발표된 가운데 외질과 앙리는 각각 자신의 트위터에 그에 대한 멘션을 남겨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외질은 “산체스, 아스널에 온 걸 환영한다”며 “분명히 옳은 클럽을 선택했다”는 말로 그의 영입을 반겼다. 앙리는 “산체스를 영입한 아스널에 축하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그가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말로 옛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직 월드컵이 끝나기도 전에 대형영입을 성사시킨 아스널은 확실히 이전의 재정난 때문에 선수영입에 소극적인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영국 언론들은 아스널이 수비수 드뷔시(뉴캐슬), 공격수 레미(Q.P.R)와도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사진=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로메로, 신들린 선방 비결은 ‘커닝페이퍼’

    로메로, 신들린 선방 비결은 ‘커닝페이퍼’

    24년 만에 아르헨티나를 월드컵결승에 올려놓은 ‘거미손’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의 신들린 선방은 우연이 아니었다. 마음을 읽어내는 기술을 가진 듯 로메로가 귀신처럼 페널티킥을 막아낸 건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치밀한 분석과 연구 덕분이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0일 열린 네덜란드전에서 승부차기가 시작되기 전 로메로는 코칭스태프로부터 한 장의 메모를 받았다. 메모에는 네덜란드에서 키커로 나선 선수들의 페널티킥 성향이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로메로는 승부차기가 시작되기 전 메모를 꼼꼼히 체크했다. 철저한 분석은 기적처럼 효과를 냈다. 로메로는 네덜란드 첫 키커로 나선 블라르의 슛을 보란 듯 막아냈다. 현지 언론은 “페널티킥 취향을 완전히 파악하고 골대 앞에 선 덕분”이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승부차기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메모를 꺼내들었다. 두 번째 키커에겐 골을 허용했지만 로메로는 세 번째 키커 스네이더의 슛을 그림처럼 막아내며 아르헨티나를 월드컵결승에 올려놨다. 현지 언론은 “로메로의 선방은 코칭스태프의 철저한 준비와 분석, 이를 소화해 낸 로메로의 합작품이었다.”고 보도했다. 사진=TV 캡처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쌩쌩 도로’ 한복판에 가로수..이유는 “공무원들 불통 탓”

    ‘쌩쌩 도로’ 한복판에 가로수..이유는 “공무원들 불통 탓”

    시원하게 뚫려 있는 길로 신나게 달리는 자동차를 가로수가 가로막고 나선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황당하게 보이지만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선 실제 상황이다. 현지 언론은 최근 시민이 제보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자동차가 열심히 달리고 있는 길 중앙에 가로수가 한 그루 우뚝 서 있다. 포장된 길 가운데 서 있는 걸 보면 영 어색하지만 가지를 친 걸 보면 방치돼 있는 나무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제보한 남자는 “운전을 하다 보니 나무가 길을 막고 있더라.”면서 “낮은 충돌 방지벽만 달랑 서 있어 밤에는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무가 서 있는 도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차량전용 대로다. 고속도로 진입로로 빠지는 길이라 평소 자동차가 쌩쌩 달린다. 현지 언론이 부랴부랴 전후사정을 확인한 결과 나무는 황당한 이유로 아스팔트 가운데 서 있었다. 취재에 응한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관계자는 “최근에 고속도로 연장공사를 하면서 길도 공사를 했다.”면서 “공사를 맡은 부서와 환경부서 사이에 소통이 안 돼 공사팀이 가로수를 그대로 둔 것”이라고 말했다. ”빠른 시일 내 가로수를 옮기겠다.”고 그는 덧붙였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현재 서민들이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금리는 통상적으로 30%대 중반 가량이다. 2014년 대부업 이자제한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39.9%의 금리가 34.9%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소득이 높지 않은 서민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금리이다. 이러한 일반 서민층에겐 10%안팎의 낮은 금리의 햇살론 등 서민대출상품은 상당히 큰 장점이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햇살론은 대출자격 조건에 있는 모든 신청자가 승인 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찾는 신청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의 함께 대표적인 서민대출상품 가운데 하나인 햇살론이 저소득자 저신용자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인 심사가이드에 충실한 심사로 햇살론 승인이 가능한 상품이 출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NH농협 저축은행 햇살론 상품이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신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우리금융저축은행이 100% 국내자본이며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으로 합병되면 다시 사명이 변경되며 새롭게 출발하는 상품이다. 햇살론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서민(연소득 3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신용등급 무관)을 대출자격 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생계자금 뿐만 아니라 대환자금으로 최대 3천만원의 한도를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직장인은 3회 급여를 수령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제한사유인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의 높은 승인률 외에도 다음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있다. 첫째, 방문이나 서류 준비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햇살론 한도와 금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무서류, 무방문 가조회서비스가 그것이다. 둘째, 대부분의 햇살론 취급은행과 달리 NH농협저축은행은 지점방문을 위해서 시간을 빼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방문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햇살론 승인 받은 신청자는 서류작성을 위해 NH농협저축은행의 지점방문 또는 수도권 지역(서울, 인천 및 분당, 일산, 의정부, 구리, 안양, 용인, 평촌, 수원, 영통, 하남 등 경기 전지역), 충청도 지역(대전, 천안, 예산, 청주 등 충청 전지역), 강원도 지역(강릉, 춘천, 원주 등 강원 전지역), 경상도 지역(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경상 전지역), 전라도 지역(광주, 전주, 여수, 목포, 순천 등 전라 전지역), 제주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방문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의 계열사인 NH저축은행이 햇살론을 통해서 서민지원에 더욱 나서게 되어 고금리 채무통합이나 기존의 높은 직장인 신용대출을 대환하고자 하는 서민층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문의는 정식판매법인 ‘우리파이낸스’ 홈페이지(http://woori-finance.com/) 대표번호 1544-8461 (모바일 클릭 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승인사례보기(http://cafe.naver.com/mrs1004/1694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아레스, FIFA 기각에도 ‘국제스포츠재판소’에 항소 가능

    수아레스, FIFA 기각에도 ‘국제스포츠재판소’에 항소 가능

    FIFA가 수아레스에게 내려진 징계에 대한 수아레스와 우루과이 축구협회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서 수아레스에게 최초 내려졌던 4개월 간 축구 관련 모든 활동 금지, A매치 9경기 출장 정지, 벌금 10만 스위스 프랑(약 1억 1400만원) 등의 징계는 일단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수아레스는 이번 월드컵 우루과이 대 이탈리아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키엘리니를 깨무는 행위로 인해 높은 수위의 징계를 받았는데 이에 대해 특히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물론 우루과이 대통령까지 ‘처벌 수위가 지나치다’는 과격한 비판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번 FIFA의 기각으로 수아레스가 항의할 수 있는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수아레스 혹은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다시 한 번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다. 과연 수아레스와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FIFA의 기각에 납득하지 않고 재차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로 이 징계의 최종결정을 끌고 갈지, 그렇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뒤늦게 축구선수 데뷔를 꿈꾼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데뷔 전 은퇴(?)를 선언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최근 자국 카데나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뛰기 위해 몸을 만들려했지만 나이를 이기지 못하겠더라.”며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에서 뛰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팀에 피해만 줄 것”이라며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축구선수 데뷔가 확정된 건 약 2개월 전이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와르네스에 연고를 둔 프로구단 스포츠보이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등록했다.”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보이클럽은 “시즌 2번째 경기에 모랄레스 대통령을 주전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영입하는 데는 클럽회장이 큰 역할을 했다. 와르네스의 시장이기도 한 스포츠보이클럽의 회장은 여당에 몸담고 있어 모랄레스 대통령과 친분이 깊다. 축구장이 개장할 때마다 열리는 첫 경기에 출전하는 등 남다른 축구광인 모랄레스 대통령은 클럽의 제안을 덜컥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개인트레이너까지 두고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이기지 못한 듯 결국 데뷔를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959년생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돈 좀 해먹었다” 홍보 ‘부패한 前시장’ 재선 성공

    “돈 좀 해먹었다” 홍보 ‘부패한 前시장’ 재선 성공

    유권자는 청렴함보다는 솔직함을 높이 평가했다. 스스로 부패한 정치인이라고 밝힌 시장후보가 화려한 컴백에 성공했다. 멕시코 나라리트의 산블라스에선 최근 시장을 뽑는 지방선거가 실시됐다. 야당후보로 나선 일라리오 라미레스 비야누에바(국민행동당)는 40%를 웃도는 득표율로 선거에서 보기좋게 승리했다. 2008년 산블라스시장에 당선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라미레스 비야누에바는 올해 다시 시장선거에 도전장을 내면서 큰 화제가 됐다. 자신을 부패한 정치인이라고 인정한 동영상이 공개되면서다. 유세활동을 하던 그는 지지자들과 만나 “그래! 시장으로 재임할 때 돈을 좀 해먹었다. 하지만 조금밖에 해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건 재임기간 중 발생한 횡령의혹사건이다. 산블라스에선 라미레스가 시장으로 재임한 2008~2011년 2000만 페소(약 15억원)의 공적자금이 증발한 사건이 발생했다. 라미레스는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돈을 좀 훔쳤지만 (훔친) 돈을 개인만을 위해 쓰진 않았다.”며 “일부는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했다.”고 말했다. 한 손으로 훔친 돈을 다른 손으론 궁핍한 사람에게 나눠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나 역시) 돈을 매우 좋아한다.”는 말도 했다. 부실한 수사로 아직 미결로 남아 있는 사건에 대해 라미레스 비야누에바가 책임을 인정하자 그의 당선 여부는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레반도프스키 뮌헨 공식입단, 만주키치는 AT 마드리드행

    레반도프스키 뮌헨 공식입단, 만주키치는 AT 마드리드행

    지난 시즌까지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공격수로 발돋움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 입단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레반도프스키는 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뮌헨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나는 전보다 더 잘할 수 있고, 더 많은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감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그의 기자회견에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은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등번호였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날 등번호 ‘9’번이 적힌 셔츠를 들며 사진을 촬영했는데 이 번호는 지난 시즌 뮌헨 공격수로 뛴 만주키치의 등번호였다. 바이에른 뮌헨 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앞두고 “그동안 만주키치의 공헌에 감사하다”라며 “그의 이적에 대해 AT 마드리드와 구두합의가 됐다”는 코멘트를 공식 SNS를 통해 전파한 뒤 그가 썼던 9번을 레반도프스키에게 넘겨줬다. 이로서 레반도프스키의 새 등번호와 만주키치가 뮌헨을 떠나는 것 두 가지가 모두 확실시 된 셈이다. 만주키치의 AT 마드리드행은 개인적인 협상이 마무리된다면 최종 성사될 전망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쇠고기· 석유 물물교환” 우루과이, 이란과 협의중

    “쇠고기· 석유 물물교환” 우루과이, 이란과 협의중

    남미국가 우루과이가 이색적인 물물교환을 이란에 제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옵세르바도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루과이는 이란에 쇠고기와 석유를 맞바꾸는 물물교환을 제안했다. 물물교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우루과이에선 대통령이 나섰다. 최근 열린 개도국 그룹 G77 정상회의에 참석한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이란 당국자와 만나 물물교환을 논의했다. 우루과이 정부 관계자는 “협의가 상당히 진전돼 있다”며 “9월에는 공식적으로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이란은 석유와 기계류를, 우루과이는 쇠고기와 가축(소)을 넘기는 방식으로 물물교환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축산대국을 꿈꾸는 우루과이가 물물교환을 제안한 건 이란 쇠고기수입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감지했기 때문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란은 1~5월 브라질로부터 쇠고기 5만 톤을 수입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브라질 쇠고기수입은 3배나 증가했다. 한편 우루과이 축산업계는 “물물교환이 이뤄지면 이란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석유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고 환영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오피셜] 첼시, 19세 유망주 MF 파살리치 영입 발표

    [오피셜] 첼시, 19세 유망주 MF 파살리치 영입 발표

    다음 시즌 EPL 정상탈환을 노리는 첼시가 크로아티아 출신의 19세 유망주 미드필더 마리오 파살리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첼시는 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파살리치의 영입을 발표하며 “파살리치는 크로아티아 21세 이하 대표팀 소속으로 이번 월드컵 크로아티아의 예비 명단 30인에 포함된 선수다”라고 그를 소개했다. 파살리치는 “첼시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프랭크 람파드이기 때문에, 첼시에서 뛰는 것이 더욱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파살리치는 지난 2013/14시즌 크로아티아 리그팀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데뷔해 32경기 11골을 기록했으며 크로아티아 U-14 대표팀부터 차근차근 밟아온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그가 과연 EPL에서 최고의 미드필더로 거듭났던 같은 국가의 천재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처럼 대성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부상’ 네이마르 “플레이보이 판매금지” 승소

    ‘부상’ 네이마르 “플레이보이 판매금지” 승소

    척추골절로 월드컵에서 하차한 네이마르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와의 법정싸움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최근 나온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브라질판에 현지 법원이 판매금지명령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플레이보이가 판매금지명령에 불복할 경우 하루 1만 헤알(약 45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공식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플레이보이를 상대로 판매금지 청구소송에서 이겼다.”고 확인했다. ‘검은 피부의 미녀’ 때문에 벌어진 법정싸움이었다. 플레이보이 브라질은 최신판에 미모의 브라질 모델 파트리시아 조르다네를 표지모델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잡지는 파트리시아 조르다네를 “네이마르를 사로잡았던 검은 피부의 여성”으로 소개했다. 조르다네는 “네이마르가 산토스에서 활약하던 2012~2013년 그와 로맨스를 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플레이보이는 “네이마르의 옛 연인이 표지모델로 등장한다.”며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했다. 소식을 들은 네이마르는 “여자모델이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며 펄쩍 뛰었지만 플레이보이는 파트리시아 조르다네를 표지모델로 내세우면서 인터뷰를 메인기사로 실었다. 네이마르 측은 “잡지가 네이마르의 사생활에 대한 거짓말을 사실처럼 소개하고, 이름까지 무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면서 재판부의 결정을 환영했다. 사진=플레이보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아르헨 지방도시 길에 버려진 해골 미스터리

    아르헨 지방도시 길에 버려진 해골 미스터리

    길에 해골이 나타나는 도시가 있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지방도시 산티아고에서 길에 버려진 해골이 또 발견됐다. 경찰이 신고를 접수한 건 4일(이하 현지시간) 오후였다. “길에 해골이 뒹굴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경찰은 흙길에 버려진 해골을 발견했다. 산티아고의 길에서 해골이 발견된 건 최근에만 벌써 두 번째다. 앞서 1일에도 해골이 발견됐다. 첫 사건 때도 길에 뒹구는 해골을 본 주민들이 기겁을 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4일 만에 길에서 해골 2개가 발견되면서 도시에선 흉흉한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 “유령이 나타난 것” “원한이 있는 혼령이 해골을 길에 뿌린 것”이라는 등 근거 없는 말이 퍼졌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해골이 발견된 지역에 사는 한 청년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정신병에 걸린 청년이 공동묘지에서 해골을 파다가 길에 던지는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는 듯하다는 것이다. 사진=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유사 성행위하면 술 공짜” 황당한 클럽 프로모션

    “유사 성행위하면 술 공짜” 황당한 클럽 프로모션

    스페인 유명 관광지에서 황당한 영업을 하던 클럽이 적발됐다. 그러나 당국은 현행법으로 처벌이 불가능하다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휴대폰 메신저 왓츠앱 등에 충격적인 동영상이 올랐다. 여성들이 차례로 남자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는 영상이다. 주변에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지만 여자들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 순서를 기다려 남자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해준다. 동영상이 공개되자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당국과 언론의 추적 끝에 동영상이 촬영된 곳은 스페인의 유명 관광지인 팔라마 데 마요르카에 있는 클럽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중 내내 외국인관광객, 특히 독일과 영국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다. 실체는 드러났다. 문제의 클럽은 여성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면 술이 공짜”라며 유사 성행위를 유도했다. 술이 공짜라는 말에 적지 않은 여성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남자들에 유사 성행위를 했다. 현지 일간지 엘문도는 “최소한 2개 클럽이 이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공짜 술을 제공했고, 남자들을 끌어모아 장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당국은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충격적인 일이지만 법적으로 제재를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성인들이 합의 아래 유사 성행위가 이뤄진 것”이라며 “윤리적으론 지탄을 받을 일이지만 강제성이 없어 처벌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오피셜] 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DF’ 베르나트 영입 발표

    [오피셜] 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DF’ 베르나트 영입 발표

    현재 세계 최고의 축구팀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는 바이에른 뮌헨이 7일 스페인의 촉망받는 측면 수비수 후안 베르나트(21)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후안 베르나트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는 빠르고 태클에 능할 뿐 아니라 공격가담도 뛰어난 선수다”라고 그를 영입한 소감을 전했다. 베르나트는 “뮌헨과 같은 위대한 구단에서 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등번호 18번 유니폼을 입고 뮌헨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베르나트는 스페인의 U-16 대표팀부터 U-21 대표팀까지를 모두 거치며 전도유망한 측면수비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번 베르나트의 영입으로 뮌헨은 더욱 강한 측면을 보유하게 됐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반 페르시 동전’, 판매개시 당일 6천개 품절

    ‘반 페르시 동전’, 판매개시 당일 6천개 품절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골 중 하나인 반 페르시의 헤딩 골 장면이 새겨진 동전이 출시돼 불과 몇 시간만에 품절됐다. 이번 월드컵 조별예선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손꼽힌 네덜란드 대 스페인 전에서 나온 반 페르시의 헤딩 골은 그림 같은 크로스에 이은 반 페르시의 장거리 헤딩 슛으로 해당 경기 종료 직후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약 10유로(약 1만 4천 원)의 가격에 판매된 해당 동전은 6천개가 생산됐으나 판매개시 당일 전량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반 페르시는 아르헨티나와의 4강전에서 조국 네덜란드를 결승전으로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모나리자, 아기기저귀 ‘키비’ 론칭기념 이벤트

    모나리자, 아기기저귀 ‘키비’ 론칭기념 이벤트

    위생용지 전문업체 ㈜모나리자가 아기 기저귀 전문 브랜드 ‘키비(Kibie)’를 출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키비(Kibie) 팬티 기저귀’는 신축성이 뛰어난 허리밴드를 채용하여 몸에 꼭 맞는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다. 또 초강력 흡수체를 도입, 많은 양의 소변도 빠르게 흡수하여 아기 엉덩이를 항상 보송보송하게 지켜주며 순면 속옷느낌 그대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주고 발진 걱정도 줄여준다. 특히, 기존 기저귀에서 자주 나타나는 새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중 샘방지 시스템을 적용, 옆으로 소변이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주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키비 팬티 기저귀는 아이 체형에 따라 총 3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10~14kg까지의 아기는 대형, 아장아장 걷는 13~18kg까지의 아기는 특대형, 잘 뛰고 활동적인 17kg 이상의 아기에게는 점보 사이즈 착용을 권장한다. 모나리자는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을 통해 키비 기저귀 구매 시 최고급 화장지 18R 증정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7월 7일 오픈 예정인 키비(kibie) 기저귀 관련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kibies)에서는 체험단, 이벤트, 제품, 육아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테이프형 기저귀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기저귀 하나하나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소중한 아기와 엄마가 안심 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모나리자는 야심차게 출시한 신제품 ‘키비(Kibie) 팬티 기저귀’의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5천억원대를 넘는 아기 기저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다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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