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AVER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iH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KBS2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15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KBS 1TV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99
  • 레알 마드리드, 용 무늬 새겨진 서드킷 공개

    레알 마드리드, 용 무늬 새겨진 서드킷 공개

    2014/15시즌, 핑크색 원정 유니폼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에게 화제가 됐던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에는 용 무늬가 새겨진 서드킷을 공개하고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2014/15 시즌 챔피언스리그용 킷을 발표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소속팀 스타선수들이 입고 있는 용무늬가 새겨진 검은색 유니폼을 공개했다. 일본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유니폼은 일찍부터 팬들 사이에 그 디자인이 유출되어 ‘정말 이 유니폼을 입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팬들의 반응은 다소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멋지고 참신하다’는 의견이 있는가하면, ‘끔찍하다’는 등의 반응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cafe빙수야, 포인원 4 in 1 메뉴 ‘빙수들의수다’ 출시

    cafe빙수야, 포인원 4 in 1 메뉴 ‘빙수들의수다’ 출시

    소비재업계의 멀티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자외선 차단 파운데이션에 수분에센스 기능을 더한 ‘투인원(2 in 1)’제품. 이처럼 뷰티업계를 중심으로 ‘멀티 제품’은 외식업계로도 확산돼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짬짜면, 양념반/후라이드반 메뉴처럼, 여름을 대표하는 디저트 ‘빙수’에 멀티를 접목시키면 어떤 모습일까? 디저트카페 전문점 cafe빙수야는 여러 가지 빙수를 동시에 먹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빙수들의수다(이하 빙수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빙수다’는 베스트 빙수 메뉴 네 가지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포인원(4 in 1)’ 메뉴인 격이다. 이번에 출시된 ‘빙수다’는 고소한 콩고물을 가득 얹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절미빙수야’와 우유로 만든 눈꽃얼음에 100% 국산 팥을 올린 ‘밀크빙수야’, 몸에 좋은 블루베리를 듬뿍 얹은 ‘블루베리빙수야’, 올 여름 신제품인 ‘망고빙수야’ 등 총 네 가지 빙수가 각각 물방울 모양 그릇들에 담겨 나온다. 이 때문에 여러 명이 동시에 먹어도 빙수가 섞이지 않고, 과일, 팥, 인절미 등 다양한 토핑을 각자의 기호와 취향에 맞게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빙수다’는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빙수 두 그릇 정도의 가격으로 총 네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했다는 평이다. 14일 출시된 ‘빙수다’는 하루 만에 SNS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고, 이를 접한 소비자들은 ‘이건 꼭 먹어야 하는 메뉴’, ‘상상했던 빙수가 출시됐다’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떡보의 하루&cafe빙수야 관계자는 “빙수전문 브랜드로서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메뉴를 개발해왔다”며 “오랜 연구와 고민 끝에 베스트메뉴만을 합친 ‘빙수들의 수다’를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빙수다’ 출시와 함께 건강 웰빙족을 겨냥한 ‘요거트베리믹스빙수야’도 신제품으로 출시됐다. ‘요거트베리믹수빙수야’는 얼음 사이에 요거트를 넣고 라즈베리와 블루베리를 소스와 함께 얹어 두 가지 베리의 비타민과 요거트의 유산균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빙수다. 두 가지 베리와 요거트, 빙수야만의 노하우가 담긴 비법소스를 최상의 비율로 섞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빙수다’는 1만 5천원, ‘요거트베리믹스빙수야’는 1만 1천원이며, 그 외 메뉴 및 이벤트 등과 관련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bingsuya.com), 공식블로그(blog.naver.com/bingsuyablog),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Bingsuya)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떡보의하루&cafe빙수야의 가맹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1544-4427)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존에서 곤충 먹으며 생존한 노인, 12일 만에 구조돼

    아마존에서 곤충 먹으며 생존한 노인, 12일 만에 구조돼

    아마존을 헤매던 60대 노인이 곤충을 먹으면서 생존하다 구조됐다. 길을 잃고 헤매던 노인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지만 극적으로 발견됐다. 브라질에서 벌어진 일이다. 토목기사 질레노 베이라 다 로차(65)는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 주 빌라 데 수쿤두리라는 곳의 스포츠경기장 건설현장에 근무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선 최근 현지 주민과의 마찰이 빚어졌다. 아마존 주변에 스포츠경기장이 세워지는 데 반대하는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토목기사인 그를 몰아부쳤다. 덜컥 겁이 난 그는 호텔을 빠져나와 피신을 하다가 아마존 밀림에 발을 들여놨다. 그리고 밀림에서 길을 잃었다. 실종 사실이 알려지자 당국은 수색작전에 나섰지만 베이라 다 로차의 흔적은 찾아내지 못했다. 그런 그가 발견된 건 실종 12일 만이다. 한 주민이 밀림에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했다. 발견된 곳은 그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로부터 약 30km 떨어진 곳이었다. 알고 보니 그는 아마존을 헤매면서 곤충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벌과 파리 등을 잡아먹으면서 아마존을 탈출하려다 기력이 소진돼 쓰러진 상태였다. 몸에는 벌레에 물려 난 상처가 한두 곳이 아니었다. 당국은 그를 병원으로 옮겨 상처를 치료하고 위를 세척했다. 병원 관계자는 “곤충을 많이 잡아먹어 위를 세척해야 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남자가 밀림에서 태어나 기본적인 생존 노하우를 갖고 있었다.”면서 “일반인이라면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벵거 “포돌스키, 아스널에 남는다”

    벵거 “포돌스키, 아스널에 남는다”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두고 아스널을 떠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던 포돌스키가 아스널에 잔류할 예정이다.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26일 베식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돌스키는 내일 경기 스쿼드에 포함됐으며 아스널에 남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포돌스키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특히 독일대표팀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공격수임에도 불구하고 아스널 이적후 대부분의 시간을 로테이션 선수로 경기에 나선 포돌스키는 이번 시즌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유벤투스를 비롯한 유럽 빅리그의 다수 팀과 링크가 되며 결국 아스널을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벵거 감독이 직접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한 이상 그는 이번 시즌도 아스널에 남을 것이 확실시된다. 한편, 벵거 감독은 지루의 부상정도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챔피언스리그 본선 합류를 결정지을 베식타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 대해 ‘아주 중요한 경기’라며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시각장애인이 2종 운전면허 취득?

    시각장애인이 2종 운전면허 취득?

    시각장애인이 운전면허증을 취득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트리부노는 최근 한 장의 운전면허증 사본을 공개했다. 바케로스라는 지방도시에서 발급된 운전면허증의 주인은 소니아 오욜라라는 48세 여성이다. 2014년 2월 25일 발급된 것으로 표시된 운전면허증은 2종으로 현지 규정에 따라 승용차는 물론 오토바이와 소형트럭까지 운전할 수 있다. 문제는 오욜라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 현지 언론은 “빛을 구별하지도 못할 정도로 시력이 낮아 사실상 시각장애인이라는 판정을 받은 바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 오욜라가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사실을 언론에 제보한 건 이웃주민들이었다. 주민들은 “시각장애인이 운전을 하게 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오욜라의 면허증사본을 언론에 제보했다. 논란이 일자 바케로스 당국은 “시각장애인에게 면허증을 내준 적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관계자는 “(확인하진 않았지만) 면허증은 가짜인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 언론은 “오욜라가 면허를 취득한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사진=트리부노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FIFA “한국의 ‘라이온킹’이 돌아왔다”

    FIFA “한국의 ‘라이온킹’이 돌아왔다”

    ”한국의 ‘라이온킹’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국가대표팀 복귀소식에 관심을 갖는 건 국내팬들만이 아니었다. FIFA(국제축구연맹)도 공식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라이온킹’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며 이동국의 귀환을 알렸다. FIFA는 2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베테랑 공격수 이동국이 친선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며 “이동국은 오래 기다린 100번째 A매치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동국을 “팬들로부터 ‘라이온킹’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전북 모터스 소속 공격수”라고 소개하며 “그는 베르더 브레멘과 미들스브로에서도 뛴 바 있으며 369경기에 나서 165골을 기록한 K리그의 역대 최고 득점자다”라고 상세히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동국은 대한민국이 4강까지 진출했던 유명한 2002년 월드컵에서 거스 히딩크로부터 부름을 받지 못했고, 2006년에도 무릎부상으로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고 그의 월드컵과의 아쉬운 인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이동국의 100번째 A매치 출장여부는 다가오는 5일, 8일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의 A매치에서 결정이 날 전망이다. 사진=위에서부터 이동국의 국가대표팀 복귀를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나선 FIFA, SNS채널에서 이동국을 ‘라이온킹’으로 표현하고 있는 FIFA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무료 추천 주식 상담이 필요하다면 여기 주목

    대한민국 사람들이 돈을 불리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부동산, 은행이자, 주식이 바로 그것. 하지만 저금리 시대의 금리 상품은 매력을 상실한 지 오래고 부동산 역시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다. 따라서 결국 자본들은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가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주식시장이 투자를 하는데 있어 가장 매력적인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러한 가운데 카카오톡을 통해 개인투자자의 보유 종목을 2주간 무료로 상담해주는 주식카페 JD스탁(http://cafe.naver.com/moodechu)이 화제다. 이 카페에 가입하면 실시간 카톡방을 통해 장중 실시간 급등주 추천, 개인종목 무료 상담, 포트폴리오 등 유료 콘텐츠를 2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사진, 차트, 뉴스 등을 첨부한 종목 리딩을 해 수시로 확인이 가능하고 현재 상황 점검과 빠른 판단에 도움을 준다. 또한 문자로 추가매수 타이밍이나 반주매도 사인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실시, 회원이 간편하게 물량 조절을 하기에도 용이하다. JD스탁 주식카페에서는 저점에서도 평단을 낮추기 위해 최소 3일 매집법을 쓰고 있으며 종가 매수기법으로 매수시간 단축과 안정을 꾀하고 있다. 이밖에도 아프리카 생방송과 녹화방송을 통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과 급등주 등을 안내하며, 기본적인 분석법부터 매수·매도법까지 그림과 사진 등을 통해 알기 쉽게 교육해 주식 입문자도 부담 없이 접근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회원들에게 무료주식상담, 시장분석, 종목분석 등 실전매매에 도움을 주면서 JD스탁 카페의 현재 무료체험 이벤트 회원 수는 300명을 웃도는 상태. 유료로 가입하는 VIP 회원수만도 100명을 넘어섰다. JD스탁 운영자는 “손실이 많았던 개미투자자들이 추천주식을 매수, 높은 수익률에 감사하다는 글을 남길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4인 이상의 주식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진이 업계 최저 수수료로 방송을 진행하고 카톡 무료 체험 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년간 딸 5명 성폭행, 인면수심 남자 체포돼

    9년간 딸 5명 성폭행, 인면수심 남자 체포돼

    10년 가까이 친딸들을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남미 베네수엘라의 라구니야라는 곳에서 최근에 벌어진 사건이다. 경찰은 9년간 친딸 5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중년의 남자를 체포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름과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 남자는 각각 19살, 18살, 14살, 13살, 11살 된 딸 다섯을 뒀다. 아직 모두 10대인 딸들은 아버지의 성 노리개였다. 경찰은 “큰딸부터 막내까지 예외없이 아버지의 상습적인 성폭행을 당하며 지옥 같은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짐승 같은 행각이 발각되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될 수 있었던 건 협박 때문이었다. 남자는 “성폭행 사실을 발설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딸들을 위협했다. 하지만 딸들은 결국 입을 열었다. 현지 언론은 “아버지의 협박에 침묵을 지켰던 딸들이 최근 경찰에 사건을 신고하면서 긴급 체포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부인 역시 범행을 눈 감아준 혐의로 수갑을 찼다. 경찰 관계자는 “부인이 남편의 범행을 알고 있었지만 신고하지 않고 성폭행을 묵인했다.”고 설명했다.사진=파노라마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평생 첼시를 사랑한 명영화감독 리차드 아텐보로 별세

    평생 첼시를 사랑한 명영화감독 리차드 아텐보로 별세

    ”당장 오스카상을 치워버리고 그 자리에 첼시 명예회장 기념품을 올려놓겠다. 이 기념품은 나에게 내가 과거에 수상한 그 어떤 것보다도 의미가 있다” 1980년대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 골든글로브 최우수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명영화감독으로 불렸던 리차드 아텐보로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별세했다. 그는 특히 첼시팬들에게는 ‘은인’ 같은 존재였다. 영화 ‘간디’를 통해 오스카상 8개 부문을 휩쓴 것으로 유명했으며, 영화 쥬라기공원 등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던(실패한 공원 개발자 역할) 아텐보로는 평생 첼시팬이었으며, 부동산 개발자들에 의해 첼시 홈경기장인 스탬포드 브릿지가 재개발될 위협에 놓였을 때 이를 막아낸 인물이었다. 첼시는 아텐보로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24일(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영상과 성명을 게재했다. 첼시는 “아텐보로는 1970년대 초 팀의 디렉터로 활약했으며 그로부터 약 10년 후에는 스탬포드 브릿지가 개발자들로부터 심각한 위협에 빠졌을 때 그로부터 팀을 구해준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또 2008년 아텐보로를 명예회장으로 임명했던 당시를 소개하며 “그는 영화감독으로서 받은 오스카상보다도 첼시 명예회장 기념품을 더 소중하게 여겼다”는 사실도 소개했다. 아텐보로의 별세소식을 들은 많은 첼시 팬들이 SNS 등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으며, 영국 언론 가디언은 첼시 선수들이 다음 경기에 그를 추모하는 검은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FW, 관중이 던진 물체 맞고 사망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FW, 관중이 던진 물체 맞고 사망

    2013/14시즌 알제리 리그에서 17골을 기록했던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알보르 에보세(Albert Ebosse)가 경기 후 관중이 던진 물체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에보세가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의하면 알제리 리그팀 JS 카빌리(JS Kabylie) 소속 공격수인 에보세는 최근 USM 알게르(USM Alger)와의 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2-1 패배를 막지 못했고 경기 직후 드레싱룸으로 향하던 중 관중석에서 날라온 물체에 맞은 것으로 보도됐다. 에보세에게 날라든 물체가 무엇인지는 아직 조사중이지만, 알제리 현지 매체는 홈팬들이 선수들에게 돌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충격적인 사고에 해당 경기를 치른 양팀은 물론, 아프리카축구연맹까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팬들에게 ‘더 이상 아프리카 축구를 위험에 빠트리지 말아달라’는 호소를 전했다. 올해 24세였던 에보세는 카메룬 U-20 대표팀을 거쳐 성인대표팀에도 6경기에 나선 바 있다. 그에게는 어린 딸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축구팬들은 젊은 선수의 비극적인 사망소식에 SNS채널 등들 통해 그의 명복을 빌고 나섰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영상] ‘슈퍼스타’ 호날두, 상대 수비수 고딘 가격 영상 일파만파

    [영상] ‘슈퍼스타’ 호날두, 상대 수비수 고딘 가격 영상 일파만파

    현재 축구계 최고의 스타선수인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같은 마드리드를 연고로 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를 가격하는 영상이 전세계 축구 매체를 통해 전파되며 큰 파장을 낳고 있다. 해당장면은 최근 펼쳐진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1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2차전 중에 발생했다. 1-0으로 뒤지고 있던 레알 마드리드의 코너킥 상황에서 호날두가 자신에게 집요하게 달라붙어 수비를 펼치던 상대 수비수 고딘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는데, 특히 가격을 당한 고딘이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자리에 쓰러지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그대로 확인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갖고 있는 호날두에 관한 영상인만큼, 이 영상을 두고 많은 축구 팬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 슬로우모션으로 호날두와 고딘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영상이 유로스포트, 폭스스포츠를 비롯한 해외 유명 매체를 통해 퍼지면서 이미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장면에 대해 호날두나 레알 마드리드, 또 고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평소에 SNS를 통해서도 자주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호날두의 성향과, 이 영상이 가장 많이 퍼지고 있는 채널이 SNS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호날두가 이 장면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수 고딘을 가격하는 장면(유투브 영상 캡쳐) ▶호날두의 고딘 가격 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T4SlDEMiReE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영상] 네덜란드 두 명문의 특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 네덜란드 두 명문의 특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스버킷챌린지’. 축구계에서도 이미 많은 스타 선수 및 감독들이 참가한 가운데, 아주 특별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두 주인공은 네덜란드 리그의 두 명문 아약스와 PSV 아인트호벤(이하 PSV). 최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가했던 아약스 선수단은 다음 타자로 PSV 팀 전체를 지명했다. 이는 아약스가 PSV를 지목한 그 순간부터 두 팀의 경쟁 관계를 잘 알고 있는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팬들에게 더 호평을 받은 것은, 아약스의 지명을 받은 PSV가 이에 대응한 방식이다. PSV는 팀내부적으로 준비한 아이스버킷을 이용해 선수들이 물세례를 받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리 요청해둔 경찰 살수차를 동원해 선수단 전원이 ‘물폭격’을 맞는 장관을 연출했다. 그런 와중에도 뛰면서 선수단 전원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즐거운 모습이다. 네덜란드의 두 명문이자 경쟁팀이 보여준 센스 있는 ‘아이스버킷챌린지’가 많은 축구 팬들을 즐겁게 해준 장면이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네덜란드 리그의 두 명문팀이 바로 다가오는 24일 오후 11:45(한국시간) 맞대결을 갖는다는 점이다. 두 팀은 그라운드에서 서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치열한 맞대결을 보여줄 전망이다. ▶PSV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fTd5T4rZEBg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inlondon2015
  • [오피셜] 웨스트브롬, 그리스 ST 사마라스 영입 발표

    [오피셜] 웨스트브롬, 그리스 ST 사마라스 영입 발표

    웨스트브롬이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리스 대표팀 선수로 출전했던 공격수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웨스트브롬은 22일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마라스와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는 등번호 30번을 사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앨런 어빈 웨스트브롬 감독은 사마라스 영입에 대해 “사마라스는 최고 수준의 레벨에서 많은 경험을 갖춘 선수”라며 “많은 EPL 경기에 나설 것이다”라고 그를 영입한 소감을 전했다. 193cm의 장신 공격수인 사마라스는 이미 2006~2008년 맨시티에서 54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한 바 있으며 그 뒤 셀틱으로 이적해 6시즌 동안 53골을 기록했다. 그리스 국가대표팀에서는 주전 공격수로 78경기에 나서며 활약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inlondon2015
  • 위험 무릅쓰고...죽은 친구 곁 굳게 지키는 유기견 화제

    위험 무릅쓰고...죽은 친구 곁 굳게 지키는 유기견 화제

    동물 간에도 우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분명해 보인다. 죽은 친구를 떠나지 못하고 지키는 개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다. 영상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주인공은 젖소처럼 얼룩덜룩한 한 마리의 유기견이다. 동영상엔 힘없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한 마리의 개가 보인다. 주인공 유기견은 그런 친구 곁을 떠나지 않고 보초를 서듯 지키고 있다. 두 다리를 넓게 벌리고 죽은 친구의 몸을 덮고 자동차가 오는 쪽을 노려보고 있다. 자동차에 치여 쓰러진 친구가 다시 자동차에 밟히는 걸 막기 위해서다. 얼룩개는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길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 한때 친구를 갓길로 끌어낸다. 화제의 동영상은 우연히 사고현장을 지나던 한 사진작가가 핸드폰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사람보다 더 진한 우정” “몸을 사리지 않고 친구의 곁을 지키는 용기가 감동을 주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동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성전에서 쏟아져나온 유골...살인 종교집단 ‘경악’

    성전에서 쏟아져나온 유골...살인 종교집단 ‘경악’

    종교를 앞세워 사람을 유혹하고 살해한 집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집단은 새 종교를 믿으려는 사람들을 성전으로 데려가 소지품을 빼앗고 살해했다. 증거가 외부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골 등은 성전에 보관했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 곳은 아르헨티나의 지방도시 플로렌시오 바렐라라는 곳이다. 브라질의 습합종교 움반다의 신자들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성전을 압수수색하면서 해골 15개 등 유해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전에 들어갔다가 살해된 피해자들의 유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조직은 브라질의 종교 움반다를 아르헨티나에 전파한다면서 성전을 세워놓고 범행을 벌였다. 움반다를 믿기로 한 새 신자들을 성전을 데려간 뒤 폭행하는 식으로 강도행각을 벌였다. 현찰과 핸드폰 등 소지품을 빼앗은 뒤에는 피해자를 살해했다. 종교를 앞세운 범행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경찰은 성전을 압수수색하면서 움반다성전 책임자와 측근 등 조직원을 체포했다. 현지 언론은 “발견된 유골 외에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40명 성폭행한 70대 산부인과 의사, 도피 3년 만에 덜미

    40명 성폭행한 70대 산부인과 의사, 도피 3년 만에 덜미

    40명에 가까운 여자를 성폭행한 의사가 3년간의 도피행각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파라과이 경찰은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남자 로제르 압델마시(70)를 검거, 브라질 경찰에 신병을 인도했다. 로제르 압델마시는 여자 39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자 3년 전 국경을 넘어 파라과이로 도피했다. ’스타 닥터’라는 별명을 가진 로제르 압델마시는 부인과 의사다. 브라질에선 인공수정의 선구자로 한 몸에 존경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가운을 걸친 악마였다. 부인과 치료를 받기 위해 상파울로에 있는 자신의 병원을 찾는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뒤늦게 피해여성들이 압델마시의 범행을 폭로하면서 결국 그는 법정에 섰다. 브라질 법원은 39명 여성의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그에게 징역 278년을 선고했다. 남자는 살아서 교도소를 나서지 못하게 되자 파라과이로 도주했다. 2011년의 일이다. 도주한 그에게 국제수배령이 내려졌지만 압델마시는 꽁꽁 숨어지내다 결국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체포됐다. 파라과이 경찰은 “압델마시가 매우 호화로운 주택에서 두문불출하면서 숨어지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그는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유럽과 중동을 거쳐 파라과이로 잠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브라질 언론은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 13명이 있어 추가 재판을 통해 형량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에페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시원한 국물 생각날 땐, 신천보양맛집진원조닭한마리잠실신천점

    시원한 국물 생각날 땐, 신천보양맛집진원조닭한마리잠실신천점

    닭은 소나 돼지에 비해 지방이 적고 맛이 담백해 소화흡수가 잘 된다. 특히 닭고기는 가열하면 소화율이 한결 높아져 유아나 위장이 약한 사람, 병치레를 한 후의 사람에게 좋은 단백질원이 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닭 요리는 소, 돼지와 함께 널리 식용되고 있다.그 동안 백숙, 찜, 불고기, 회 등 다양한 조리법이 개발됐는데, 요즘 같은 선선한 날씨에는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닭고기 국물이 제격이다. 신천맛집이 몰려 있는 신천역 4번출구 잠실성당 옆에 위치한 진원조닭한마리잠실신천점은 닭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없고 맛이 담백해 잠실롯데월드에 관광 온 일본이나 중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닭고기 맛집이다. 진원조닭한마리는 전문점답게 세계 유일의 특허를 받은 한방육수에 삶은 닭한마리 메뉴만 선보이고 있다. 속이 풀리는 시원한 국물에 떡사리, 국수사리, 만두사리, 감자사리 등 각종사리를 추가해 먹을 수 있다. 이 곳은 맛집으로 유명하지만 특별한 단일 비법소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먹는 이의 취향에 맞게 고추양념장, 간장, 식초, 겨자, 부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도록 하고 있다.이 양념장은 잘 익은 닭고기나 부들부들한 떡사리를 찍어 먹는데 잘 어울린다. 진원조닭한마리 관계자는 “신천역 인근 직장인들의 단골 회식장소로 자주 애용되며,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을 그리워하는 매니아들이 즐겨 찾는 신천의 맛집 중 하나다”고 말했다. 한편 진원조닭한마리 잠실신천점은 페이스북 이벤트로 떡사리와 감자사리 또는 떡사리와 만두사리를 제공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원조닭한마리 문의전화(02-422-4712) 혹은 블로그(http://blog.naver.com/wonjodak)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성용, 영국 프리미어스킬즈가 뽑은 ‘이 주의 선수’ 선정

    기성용, 영국 프리미어스킬즈가 뽑은 ‘이 주의 선수’ 선정

    “맨유의 주장다운 플레이를 펼친 루니, 결승골을 넣은 시구르드손, 좋은 데뷔전을 가진 파비안스키 모두 훌륭했지만 해당 경기의 ‘맨오브더매치’는 기성용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14/15시즌 EPL 1라운드 기준 선수랭킹에서 14위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인 기성용이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와 영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프리미어스킬즈(Premier Skills)’가 선정한‘이 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에 선정됐다. 기성용 이전에 선정됐던 이 주의 선수는 아스널의 산티 카솔라,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였다. 특히 프리미어스킬즈는 기성용을 ‘이 주의 선수’로 소개하며 단순히 그의 맨유전 활약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라 그가 1989년 광주에서 태어났고 호주에서 공부를 했던 사실 등 그의 과거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했다. 프리미어스킬즈는 가장 먼저 “스완지가 맨유에 충격을 안겼다”고 개막전을 평가하며 “맨유 대 스완지의 개막전에서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될만한 선수는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기성용이 가장 뛰어났다”며 기성용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서 “기성용은 1989년 대한민국 남부 도시 광주에서 태어났고 12세가 되던 해 호주로 떠났다”며 “호주에서 지내는 동안 ‘David’라는 영어이름을 사용했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추게 됐다”는 말로 그의 어린시절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 “2006년부터 세 시즌간 FC 서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끝에 셀틱에 입단했고 그 후 스완지 역대 최고 이적료(입단 당시 기록)를 기록하며 스완지에 입단했다”며 그가 어떻게 한국, 스코틀랜드를 거쳐 스완지에 오게 됐는지를 상세히 설명한 후, 스완지와 선더랜드에서 보낸 EPL 생활에 대해서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프리미어스킬즈는 전세계에 팬 및 회원을 갖고 있는 프리미어리그와 영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매주 1회씩 ‘이 주의 선수’를 선정해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해 전세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디에고 코스타(첼시), 산티 카솔라(아스널) 이외에도 지금까지 메수트 외질(아스널), 반 페르시(맨유) 등의 스타선수들을 소개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는 기성용에 대한 관심이 비단 한국 팬들 사이에서만이 아니라 영국 현지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뜻한다. 또 이번에 기성용이 ‘이 주의 선수’로 소개된 것은 영국,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팬들에게도 기성용의 스완지 선수로서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그의 어린 시절 및 경력 전체가 소개됐다는 점에 그 의미가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스페인 마요르카 섬의 해변가에서 또 섹스스캔들이 발생했다.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국 남녀가 대낮에 사랑을 나눴다. 물속에서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은 걸어나오면서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지만 대부분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공개적으로 섹스행각을 벌인 남녀는 영국인 관광객으로 알려졌다. 밤새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 약 40분 동안 사랑을 나눴다. 두 사람이 관계를 끝내고 걸어 나오자 엽기섹스를 지켜보던 영국인 관광객들은 휘파람을 불며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마요르카의 주민과 관광객 대부분은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마요르카에선 문란한 섹스문화가 골치거리가 된 지 오래다. 최근에는 일부 클럽이 유사 성행위를 하는 여성 고객에게 술을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현지 언론은 “마요르카 당국이 문란한 섹스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선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127세 ‘미주대륙 최고령’ 멕시코 할머니

    127세 ‘미주대륙 최고령’ 멕시코 할머니

    미주대륙 최고령 할머니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 19세기에 출생한 멕시코 할머니 레안드라 베세라 룸브레라스가 미주대륙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으로 최근 현지 방송매체에 소개됐다. 룸브레라스 할머니는 1887년 8월 31일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에서 태어났다. 올해로 만 127세다. 할머니는 몸이 쇠약해져 침대에서 휠체어로 부축을 받으며 겨우 이동할 뿐이다. 이까지 모두 빠져 씹는 음식은 섭취를 못한다. 씹지 않고 후루룩 쉽게 넘길 수 있는 것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할머니는 아직 정신은 말짱하다. 할머니를 단독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간 기자에게 “예쁜 원피스를 준다면 나이를 알려주겠다.”고 농담까지 던졌다.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해졌지만 룸브레라스 할머니는 아픈 곳이 없다고 자랑한다. 할머니는 “무릎과 허리만 약간 아플 뿐 크게 아픈 곳은 없다.”고 말했다. 한때 가족들과 연락이 끊겼던 할머니는 2012년을 잊지 못한다. 멕시코의 가족보호프로그램 덕분에 가족들과 연락이 닿으면서 자식들을 다시 만난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자식 5명과 손자와 손녀 20명, 증손 73명, 현손 55명 등이 함께 모여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다. 현지 언론은 “할머니가 인터뷰 내내 맑은 정신을 유지했다.”며 “육체는 약해졌지만 아직은 정정한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사진=TV 캡처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