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AVER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15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정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아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변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99
  • “벵거 감독 18주년 선물”...웰백 ‘프로통산 첫 헤트트릭’ 아스널 승리

    “벵거 감독 18주년 선물”...웰백 ‘프로통산 첫 헤트트릭’ 아스널 승리

    아스널의 새로운 원톱 공격수 대니 웰백이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원톱 포지션으로 선발 출전한 웰백은 전반 22분, 알렉시스 산체스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아 갈라타사라이 골망을 가르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그는 이어서 전반 30분과 후반 7분에도 골을 기록하며 헤트트릭을 달성했는데 이날 그의 헤트트릭은 그가 프로선수로서 처음으로 기록한 헤트트릭이었다. 지루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이적시장 마감일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웰백이 과연 아스널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그동안 많은 물음표가 붙었지만 이날 헤트트릭으로 웰백의 앞으로의 플레이에 자신감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벵거 감독의 아스널 감독 부임 18주년에 경기를 가진 아스널은 웰백의 헤트트릭과 산체스의 골에 힘입어 갈라타사라이를 4 대 1로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사진= 웰백의 프로통산 첫 헤트트릭을 알리고 나선 챔피언스리그 공식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고양가구박람회, 9일 개막…200여 가구 브랜드 총 망라

    고양가구박람회, 9일 개막…200여 가구 브랜드 총 망라

    2014 고양가구박람회가 9일 일산호수공원 꽃박람회 전시장에서 4일간 개최된다. 100만도시 고양시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집적된 가구산업인 만큼 국내 최대 가구박람회라는 자부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모토다. 그런 만큼 200여 유명 가구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다른 가구박람회가 목공기계, 건축자재까지 포함한 규모 위주의 박람회로 확대된 반면, 고양가구박람회는 순수하게 가구만 집중적으로 전시하는 전문박람회다. 참여 브랜드 역시 국내 유명 브랜드부터, 개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총 망라된다. 또 유아용 가구부터 학생가구, 신혼가구, 원룸가구까지 다양한 기능성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 역시 엔틱가구관, 모던가구관, 주니어가구관, 인테리어가구관 등 실내 전시와 DIY체험관, 캠핑가구관 등 야외 전시로 운영돼 온 가족이 가구와 디자인,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 관련 책을 보며 쉴 수 있는 북카페와 엄마가 전시회 구경할 동안 아이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나무블럭 놀이방도 준비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전시된 가구 대부분을 30~50%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침대와 소파, 식탁세트, 엔틱의자 등 고급 가구를 1000원부터 경매해 낙찰자를 찾는 재미난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주부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메리온 도자기를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운 같은 쇼핑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매일 100명씩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고양가구조합 관계자는 "고양가구박람회는 수익을 위한 전시회가 아니라 지역의 자생적인 산업인 가구산업을 육성하고 알리는 취지라 제품의 우수성과 가격경쟁력은 자타가 공인한다"면서 "최대한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가구생활을 체험하고 영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고양가구박람회는 지난해에 4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으며, 이번 박람회 역시 6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등록(http://blog.naver.com/gagu012) 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전시입장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 사자 아니야, 견공이야~”

    “나 사자 아니야, 견공이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른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물이 등장하는 엽기사진, 황당사진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터 계정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사자.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어색하다. 갈기와 색깔만 본다면 사자가 분명하지만 머리나 발톱의 크기를 보면 "정말 사자일까."라고 반문하게 된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이베이에서 사자를 주문했더니 이런 동물이 왔다."고 친절하게 설명을 달았다. 사자는 정말 사자일까? 동물의 정체는 도그 드 보르도라는 개였다. 프랑스가 원산지인 대형견이다. 그런 개에 사자갈기를 가발(?)처럼 씌워주니 그럴듯한 사자로 변신했다. 사진의 주인공이 사자로 둔갑한 개라는 게 확실해지면서 관심은 변장의 이유로 쏠렸다. 개의 주인은 왜 가발까지 씌워가며 개를 사자로 둔갑시킨 것일까? "여자를 깜짝 놀래주려 개를 사자로 만든 것이 아닐까?" "밤손님을 막기 위해 개를 변장시킨 듯" "웃긴 일을 찾다 보니 엽기적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 등 누리꾼 사이에선 다양한 분석(?)이 나왔다. 사진=트위터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스페인 축구계에 ‘승부조작’ 충격, AT 마드리드 주장 가비 승부조작 가담 인정

    스페인 축구계에 ‘승부조작’ 충격, AT 마드리드 주장 가비 승부조작 가담 인정

    스페인 축구계에 '승부조작'이라는 충격적인 뉴스가 전해지며 앞으로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AT 마드리드 주장으로 뛰고 있는 가비가 사라고사에서 뛰던 2011년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인정한 것이다. 2011년 5월 21일 펼쳐진 사라고사 대 레반테의 경기에서 사라고사는 가비의 두 골에 힘입어 리그 강등을 피할 수 있었다. 그 후에 해당 경기에 승부조작 혐의가 있다는 의혹이 일었고 조사가 실시됐는데 가비가 그 사실에 대해 인정한 것이다.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가비는 '나는 팀이 나에게 요구한 것을 했을 뿐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승부조작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더 자세한 조사에 의해 밝혀질 전망이지만, 중요한 것은 이 경기는 스페인 축구협회에서 승부조작 대상으로 삼은 9경기 중의 1경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더 많은 경기들이 승부조작으로 밝혀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BBC는 최근 해당 경기에서의 승부조작 혐의에 대한 기사에서 미셸 플라티니 UEFA 회장의 "승부조작은 축구의 미래에 최악의 위협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그 사안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한편, 가비에게 내려질 징계의 수위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인에서 승부조작은 명백한 범죄행위로 징역이 선고될 수 있는 중죄다. 가비의 '선수생활이 끝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 언론에 의하면 가비는 일단 레반테 선수들이 승부조작에 동의한 혐의로 받은 금전적 대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가비는 이번 승부조작 스캔들을 인정한 첫번째 선수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과연 그 이외에 또 어떤 선수들과 클럽이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질지, 또 이번 사태에 대해 스페인 축구가 어떻게 헤쳐나갈 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퍼디난드 “첫 헤트트릭 웰백, 더 발전할 것”

    퍼디난드 “첫 헤트트릭 웰백, 더 발전할 것”

    "나를 믿어라. 웰백은 더 발전할 것이다"(Trust me he will keep getting better) 2일 새벽 아스널 대 갈라타사라이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한 대니 웰백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맨유에서 웰백과 함께 뛰었던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웰백이 더 발전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퍼디난드는 2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웰백의 헤트트릭에 숨이 멎을 뻔 했다"며 "그는 더 발전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퍼디난드의 말은, 그가 웰백의 성장과정을 맨유에서 모두 지켜봤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발언이다. 웰백은 맨유 시절에도 줄곧 유망주로 불렸지만 끝내 자신의 잠재력을 만개하지 못한 채 맨유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공격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헤트트릭으로 완전히 중앙공격수로서 자신감을 얻은 웰백이, 과연 아스널에서 퍼디난드의 말대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트위터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희귀 질환’ 3살 유아, 몸무게가 무려 70kg!

    ‘희귀 질환’ 3살 유아, 몸무게가 무려 70kg!

    희귀한 질환 때문에 고도의 비만을 앓고 있는 어린아이가 남미 언론에 소개됐다. 브라질에 살고 있는 미사엘은 올해 만 3살이다. 얼굴만 보면 미사엘은 귀여운 유아지만 몸무게만 보면 미사엘은 이미 성인이다. 미사엘이 체중계에 올라서면 바늘은 훌쩍 돌아가 70kg를 가르킨다. 나이에 비해 너무 뚱뚱해 미사엘은 걷기와 숨쉬기가 불편할 정도다. 도대체 얼마나 먹길 래 아이는 이렇게 살이 찌는 것일까. 아이의 엄마는 "절대로 못 먹을 걸 먹는 법도 없고, 특별히 많이 먹는 편도 아니다."라고 했다. 그래도 미사엘이 계속 살이 찌는 건 비만 또는 학습장애를 유발하는 유전질환 프래더윌리증후군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미사엘은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다. 출생 직후 몸무게는 3.750kg였다. 하지만 급속도로 몸무게가 불어나기 시작했다. 한달마다 300g씩 체중이 불기 시작하더니 이젠 한달에 평균 1kg씩 살이 찌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부모는 미사엘을 병원으로 데려가 검진을 받게 했다. 병원은 프래더윌리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확진을 위해선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문제는 돈이었다.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부모에게 미화 600달러(약 64만원)에 달하는 검사비는 큰돈이었다. 부모는 브라질 보건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미사엘의 부모는 "아들이 잠을 자다가 사망할 수도 있다는 의사들의 경고가 있었다."면서 보건부가 신속히 검사비를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글로보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절단한 다리로 만든 엽기 조명등, 가격은 1억3천만원

    절단한 다리로 만든 엽기 조명등, 가격은 1억3천만원

    엽기적인 조명등이 최근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올랐다. 하지만 이베이 측은 규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판매를 중단시켰다. 절단한 신체 일부로 상품을 만들어 병원비를 보태려 한 남자가 외신에 소개됐다. 네덜란드 남자 레오 본텐(53)은 감염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했다. 부러진 다리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 무릎 아래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남자는 좌절에 빠질 만도 했지만 바로 상품 기획(?)에 나섰다. 모자라는 병원비를 보태기 위해 절단한 신체 일부로 상품을 만들어 팔기로 한 것. 이래서 탄생한 게 '다리 조명등'이다. 남자는 절단한 다리를 유리통에 넣고 위로 조명을 달아 '세계에서 하나뿐인 외발조명'을 만들었다. 얼핏보면 조명은 한쪽 다리로 서 있는 듯한 모습이다. 남자는 조명을 이베이에 올렸다. 조명을 넘기는 대가로 그가 요구한 금액은 1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1억3350만원이다. 하지만 남자는 바로 상품을 내려야 했다. 이베이 규정상 신체나 장기의 거래는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이베이는 논란의 조명을 신체매매로 간주했다. 남자는 "절단한 다리를 보관하려 했지만 돈이 필요해 조명등을 만들어 팔려한 것일 뿐 신체매매의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후TV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넌 너무 예뻐! 처키로 만들어주마” 황당한 폭행테러

    “넌 너무 예뻐! 처키로 만들어주마” 황당한 폭행테러

    15살 소녀가 평소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이유로 끔찍한 폭행을 당했다. 얼굴이 완전히 망가진 소녀의 가족들은 "법이 가해자들을 엄중하게 처벌하지 않는다면 직접 복수를 하겠다."며 이를 갈고 있다. 어이없는 사건은 최근 아르헨티나 포르모사의 솔라레스 라스 로사스라는 곳에서 발생했다. 친구네 놀러 갔다가 돌아가던 피해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자매로부터 길에서 무차별 공격을 받았다. 칼까지 들고 덤벼든 자매는 소녀의 얼굴을 집중 가격했다. 칼로 등을 긁는 등 잔혹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자매는 왜 소녀를 공격했을까. 현지 언론에 따르면 폭행테러를 당한 소녀는 평소 주변에서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두 자매는 그런 소녀를 심하게 질투했다. 자매는 소녀의 얼굴을 망가뜨리기로 작당하고 집 주변에 숨어 있다가 범행을 저질렀다. 집에 돌아가는 소녀를 가로막고 나선 자매는 "이제 얼굴을 처키 얼굴로 만들어주마. 다시는 예쁘다는 말을 듣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소리치며 칼을 빼들고 덤벼들었다. 얼굴을 크게 다친 소녀의 동생은 "언니가 거울을 보면서 눈물만 흘리고 있다."면서 "가해자들의 사법처리 과정을 지켜보겠지만 사법정의가 구현되지 않으면 가족들이 복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모에 대한 시기로 범행을 저지른 자매는 18세 언니와 미성년자인 동생이었다. 자매는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미누토우노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18주년 맞은 벵거 “과거 돌아볼 시간 없다”

    18주년 맞은 벵거 “과거 돌아볼 시간 없다”

    "이렇게 오래 아스널을 맡은 것은 분명히 영광이고 특권이다. 그러나 지금 나에겐 과거를 돌아볼 시간이 없으며 나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내 목표는 이 팀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것이다." 1996년 9월 30일(현지시간) 아스널에 부임한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 감독으로서 18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과거를 돌아보기보다 현재 팀의 능력을 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벵거 감독은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현재 팀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아직 그 잠재력이 다 나오지 않아서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스널은 도르트문트와의 1차전 경기에서 패했기 때문에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나머지 일정에 부담을 안게 되는 상황이다. 벵거 감독 또한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승점 10점이 필요하기 때문에 홈경기는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벵거 감독은 아론 램지, 미켈 아르테타, 잭 윌셔 등의 부상상태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우리는 다양한 옵션을 갖고 있다"며 아스널의 스쿼드가 선수들의 부상을 극복할만한 깊이를 갖고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18주년을 맞은 벵거 감독이 갈라타사리이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다리’로 만든 엽기 조명등, 이베이에 올린 사연

    ‘다리’로 만든 엽기 조명등, 이베이에 올린 사연

    엽기적인 조명등이 최근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올랐다. 하지만 이베이 측은 규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판매를 중단시켰다. 절단한 신체 일부로 상품을 만들어 병원비를 보태려 한 남자가 외신에 소개됐다. 네덜란드 남자 레오 본텐(53)은 감염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했다. 부러진 다리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 무릎 아래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남자는 좌절에 빠질 만도 했지만 바로 상품 기획(?)에 나섰다. 모자라는 병원비를 보태기 위해 절단한 신체 일부로 상품을 만들어 팔기로 한 것. 이래서 탄생한 게 '다리 조명등'이다. 남자는 절단한 다리를 유리통에 넣고 위로 조명을 달아 '세계에서 하나뿐인 외발조명'을 만들었다. 얼핏보면 조명은 한쪽 다리로 서 있는 듯한 모습이다. 남자는 조명을 이베이에 올렸다. 조명을 넘기는 대가로 그가 요구한 금액은 1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1억3350만원이다. 하지만 남자는 바로 상품을 내려야 했다. 이베이 규정상 신체나 장기의 거래는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이베이는 논란의 조명을 신체매매로 간주했다. 남자는 "절단한 다리를 보관하려 했지만 돈이 필요해 조명등을 만들어 팔려한 것일 뿐 신체매매의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후TV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문치과 문형주 원장 “턱관절 이상 안면비대칭•신경질환 야기”

    문치과 문형주 원장 “턱관절 이상 안면비대칭•신경질환 야기”

    직장인 이모(29)씨는 자고 일어나 양치를 하려다 입을 벌리기 힘들 정도의 통증과 뒷목 근육의 뻐근함을 느꼈다. 이씨는 근육이 뭉쳤다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지만, 턱관절 이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씨처럼 목이나 허리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이를 단순한 근육 뭉침으로 간주해 파스를 붙이거나 근육 이완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어 방치하는 경우도 다반사. 이처럼 목이나 어깨, 허리 통증을 비롯해 이유 없이 시달리는 두통, 시신경 질환, 소화불량 등은 턱관절장애 증상이 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안면비대칭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턱관절은 위턱과 아래턱을 연결하는 관절로, 대표적으로 말을 할 때, 음식물을 씹거나 침을 삼킬 때 등에 사용된다. 이런 턱관절의 이상 증상은 습관적으로 턱을 괴거나 치아를 너무 세게 다물고 있을 경우, 또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등에서 생겨난다. 턱관절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문치과병원 문형주원장은 7월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 ‘내 몸 지키는 치아의 기적’ 편에서 턱관절의 중요성과 치료의 이유에 대해 설파하며 관심을 모았다. 문원장은 “입매가 약간 틀어졌다거나 불면증, 건망증이 심한 사람, 목이나 어깨, 허리 통증이 심한 사람, 원인 모를 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턱관절 이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며 “통증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꾸준히 치료 받으면 턱관절을 교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 원장이 말하는 턱관절 이상 초기 증상으로는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입을 벌리고 다무는 게 어려운 경우, 턱이 빠지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지체해 증상을 악화시키지 말고, 병원을 찾아 치료 받는 것이 좋다. 현재 문치과병원은 기존 교합장치와 24시간 침을 맞는 효과를 지닌 아큐파이저교정장치를 개발, 무턱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유연성과 경량성을 강화해 기존 장치에 느꼈던 이물감이나 부작용 등을 해소하고, 정밀하게 치료를 할 수 있게 됐다. 문형주 원장이 출연했던 MBN 엄지의 제왕 턱관절편 재시청은 문치과병원 블로그(http://blog.naver.com/moontmj)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매체 “박지성과 에브라, 축구계 Top 10 ‘브로맨스’”

    英 매체 “박지성과 에브라, 축구계 Top 10 ‘브로맨스’”

    축구와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와 뉴스를 전파하는 영국 매체 '스쿼커(Squawka)'가 축구계 '10대 브로맨스'의 사례를 선정하며 그 중 하나로 박지성과 에브라의 우정을 소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쿼커는 에브라가 박지성을 인터뷰하고 있는 동영상을 소개하면서 "박지성과 에브라는 둘 다 맨유를 떠난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으며, 에브라는 한국에서 열린 박지성의 결혼식까지 직접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스쿼커가 소개한 유투브 동영상을 직접 확인해보면 에브라는 "박지성이 팀을 떠났을 때 팀 동료들이 모두 나에게 '절대 웃질 않는다'고 했었는데, 다시 박지성을 만나니 웃음이 난다"고 말하고 있다. 에브라는 본인이 직접 박지성을 인터뷰하는 동영상 시작부터 환하게 웃는 얼굴로 한국어를 사용해 박지성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에브라와 박지성 인터뷰 동영상 보러 가기] 한편, 스쿼커가 박지성과 에브라 이외에 선정한 Top 10 브로맨스의 다른 사례는 아래와 같다. 1. 로랑 코시엘니/페어 메르테사커 2. 게리 네빌/데이비드 베컴 3. 존 테리/프랭크 람파드 4. 스티븐 제라드/사비 알론소 5. 패디 캐니/닐 워녹 6. 마르코 로이스/마리오 괴체 7. 케빈 놀란/앤디 캐롤 8.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칼 젠킨슨 9. 찰리 리/크리스 웰프데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재계 인맥 대해부] 신흥기업 ①NAVER

    [재계 인맥 대해부] 신흥기업 ①NAVER

    대자본을 가진 기업가들은 호불호를 떠나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축이다. 1990년대 권위주의 시대의 종말과 함께 대기업 총수와 일가 및 주변인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5년 1월~2006년 4월까지 16개월간 연재된 서울신문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는 재계 인맥의 달라진 위상을 반영한 결과물이었다. 삼성·현대·SK·LG 등 대기업 총수들의 인맥·혼맥을 집중 조명한 이 연재물은 당시 재계는 물론 사회 각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연재가 끝나고 8년이 지났다. 당시만 해도 존재가 미약하던 일부 벤처기업이 시가총액에서 대기업을 압도하는 ‘공룡’으로 변했다. 기존 대기업들도 오너 일가 3·4세대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옮겨 가고 있다. 서울신문은 30일부터 새롭게 ‘재벌’ 반열에 오른 신흥 기업가들의 인맥을 조명한다. 삼성·현대차·SK·LG그룹 등 주요 기업의 후계 경영의 명암과 재계 인맥도 짚어 본다.
  • 뉴캐슬 MF 티오테 ‘두 명의 아내’에 영국이 들썩

    뉴캐슬 MF 티오테 ‘두 명의 아내’에 영국이 들썩

    뉴캐슬의 핵심 미드필더로 EPL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는 체이크 티오테의 두 번째 결혼에 대한 뉴스로 영국 언론과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말 그대로 첫 번째 결혼한 아내와 결혼한 상태에서 또 다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이다.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티오테는 이미 첫번째 아내와의 사이에 2명의 아이가 있으나, 이달 초 또 다른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영국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은, 이슬람 신도인 티오테의 출신국가에서는 다수의 아내와 결혼을 하는 것이 인정되지만, 그가 현재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잉글랜드를 비롯한 세계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1인 1처제가 허용되기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자 티오테의 에이전트 진 무삼파는 티오테가 두번째 결혼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티오테는 무슬림이며 무슬림에게 이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티오테의 첫번째 아내는 티오테가 두번째 아내와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접했으며 이 소식을 듣자마자 기절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영국 언론에 의하면 티오테는 두 명의 아내 이외에도 정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여성 역시 티오테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 팬들 사이에 파듀 감독의 경질을 요구하는 '파듀를 경질하라.com'(Sack Pardew.com)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캐슬의 스타 선수인 티오테의 사생활도 문제가 되면서 이 사건이 어떻게 수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위에서부터 이미 아내가 있는 상태에서 새 아내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는 티오테와 두번째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 (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맨유 ‘박지성 관련 흥미로운 뉴스 있다’ 예고하고 나서

    맨유 ‘박지성 관련 흥미로운 뉴스 있다’ 예고하고 나서

    ”내일, 박지성과 맨유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지성이 7시즌을 보내며 자신의 선수생활을 꽃피웠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바로 그 맨유가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이 있다며 예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맨유 공식 트위터 계정은 “내일 박지성과 맨유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하겠다”며 공식트위터를 통해 알리고 나섰다. 해당 트윗은 약 10분만에 1천회 가량 리트윗되며 맨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어떤 내용이 공식 발표될 것인지 아직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가운데 현지 팬들은 ‘한국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박지성이 맨유에 뭔가 역할을 수행하러 돌아오는 것이 아닌가’ 등의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국 미디어가 아니라 맨유를 통해 배포된 소식인만큼, 그 내용이 어떤 것이 되든 많은 팬들에게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박지성과 관련된 뉴스를 예고하고 나선 맨유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바이에른 뮌헨, CL 앞두고 호텔 대피 소동

    바이에른 뮌헨, CL 앞두고 호텔 대피 소동

    CSKA 모스코바와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화재 경보 알람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29일(현지시간) 자정을 앞둔 밤이었고 뮌헨 선수단은 새벽 한시까지 호텔로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이 뉴스와 SNS를 통해 전해지면서 뮌헨 팬들 사이에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번졌지만 그에 대해 뮌헨의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는 "전혀 걱정할 것 없다.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소방훈련을 한 것 같았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번 해프닝에서 가장 스타가 된 것은 단연 로번이었다. 로번이 이불을 둘러싼 채로 호텔 바깥으로 나와 멍하니 서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는데, 이 사진은 곧바로 팬들 사이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사진 참조) 현지 팬들은 이 사진을 두고 "마치 ET 같다"며 다양한 패러디 사진을 내놓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 스포트바이블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겁 상실? 거대 아나콘다 ‘맨손’ 잡으려다 동물학대 벌금

    겁 상실? 거대 아나콘다 ‘맨손’ 잡으려다 동물학대 벌금

    엄청나게 큰 아나콘다를 겁도 없이 사로잡으려 한 관광객들이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서부 마투그로수두술 주의 산타마리아 강에서 보트를 타던 3명 브라질 남녀가 초대형 아나콘다를 만나면서 벌어진 일이다. 유튜브에 오른 영상을 보면 아나콘다의 길이는 최소한 5m 이상 되어 보인다. 무언가를 잡아먹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몸통 중간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다. 행여 공격이라도 당할까 무조건 피할 일이지만 보트에 타고 있던 남자 2명은 아나콘다를 사로잡으려 한다. 노로 아나콘다를 찌르면서 자극하다가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기도 한다. 워낙 힘이 좋은 아나콘다는 잠시 끌려가는 듯 했지만 지그재그 몸짓을 하며 결국 잡히진 않는다. 영상은 같은 보트에 타고 있던 여자가 촬영했다. 아나콘다를 잡으려는 남자들과 달리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무서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남자는 아나콘다를 놓친 게 못내 아쉬웠던 듯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 사람은 벌금만 물게 됐다. 브라질 환경경찰은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규정 등을 어긴 혐의로 세 사람에게 벌금 1500헤알(약 65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2인조 밤손님 퇴치한 70대 할머니 화제

    2인조 밤손님 퇴치한 70대 할머니 화제

    70대 할머니가 자동차절도범을 쫓아내 화제다. 가족들은 할머니 덕분에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면서도 자칫 끔찍한 사건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주인공은 아르헨티나 지방 카타마르카의 차카리타라는 곳에 살고 있는 72세 할머니다. 사건은 최근 벌어졌다. 새벽 2시30분쯤 차고에서 인기척이 났다. 남편과 아들은 모두 곤히 잠을 자고 할머니는 TV를 보고 있었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할머니는 바로 창문을 열어 앞마당을 살펴봤다. 괴한 2명이 앞마당 차고에 들어와 자동차를 훔치려 하고 있었다. "내 재산 내가 지켜야지." 결심이라도 한듯 할머니는 바로 문을 박차고 달려나갔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누군가 집에서 뛰쳐 나가자 도둑들은 깜짝 놀랐다. 이 과정에서 자동차경보기까지 울리기 시작하자 도둑들은 줄행랑을 쳤다. 할머니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둑을 쫓아 달렸다. 자동차를 훔치려 한 도둑 2명은 사건 현장 주변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 언론은 "자동차경보기가 울리자 잠에서 깬 아들이 경찰이 신고했다."면서 "즉각 현장에 순찰차가 출동해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할머니의 남편은 "눈도 잘 보이지 않는 부인이 도둑을 쫓기 위해 위험한 행동을 했다."면서 "부인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들은 "요즘은 도둑도 총을 갖고 다닌다."면서 "어머니가 큰 봉변을 당할 수도 있는 아찔한 사건이었다."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붙잡힌 도둑은 각각 18세와 19세로 파티에 갔다가 돌아가던 중 범행을 저지르려 했다. 사진=엘란카스티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한국근대문학관, 매주 목요일 ‘세계문학특강’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관장 이현식)이 새달 16일~12월 4일 매주 목요일 세계문학특강 시리즈인 ‘문학이 있는 저녁-인천에서 세계문학을 읽다’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와 같이 일본의 식민 경험이 있는 타이완의 친일문학뿐 아니라 아프리카 문학, 쿠바 문학, 보들레르, 도스토옙스키론, 고전 영화 ‘대부’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학과 작가, 장르를 아우른다. 무료. 접수는 10월 6일까지 선착순 40명. 문의 및 접수 gangjwa01@naver.com. (032)455-7166.
  • 아스널 레전드 수비수 키언 “EPL이 라리가화 되고 있다”

    아스널 레전드 수비수 키언 “EPL이 라리가화 되고 있다”

    “EPL이 라리가화 되고 있다” 아스널의 레전드 수비수이자 현재 영국에서 활발하게 방송 출연, 칼럼 기고 등을 하고 있는 마틴 키언이 “EPL이 라리가화 되고 있다”는 지적을 하고 나섰다. 키언은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EPL 팀들이 강조하는 점이 튼튼한 수비를 구축하는 것에서 상대방보다 더 많은 골을 넣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 그는 이어서 “벵거, 페예그리니, 마르티네즈, 포체티노, 반 할, 로저스 감독 모두 공격적인 축구를 지향한다” 며 “심지어 무리뉴도 때로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내가 벵거 감독 아래서 뛰었을 때 아스널은 한 명의 풀백이 공격에 가담하면 다른 풀백은 수비에 남았다. 최소 세 명의 수비수와 한 두명의 미드필더가 수비를 한 것” 이라며 “이제 EPL 팀들은 양쪽 풀백을 공격에 가담시키고 두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만을 수비에 남긴다. 7명의 선수가 공격을 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경험을 빌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페인을 경험한 감독의 영향도 크다” 며 “8명의 EPL 감독이 스페인 축구와의 인연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