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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 위 음식 보고 너무 흥분한 토끼

    테이블 위 음식 보고 너무 흥분한 토끼

    음식을 본 굶주린 토끼 영상이 큰 사랑을 받고 있네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델리아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굶주린 흰토끼가 부엌 테이블 위 음식을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순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테이블 위 간식의 냄새를 맡은 토끼가 테이블 위로 도약하지만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앞발을 급하게 구르는 순간, 음식이 담긴 접시에 발을 헛디디고 맙니다. 결국 토끼는 음식이 있는 접시와 함께 땅으로 굴러 떨어집니다. 이를 주변에서 지켜보던 가족 중 한 남성의 웃음이 터지면서 ‘오 마이 갓’을 외칩니다. 과연 토끼는 간식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사진·영상= 주킨 미디어, 데일리메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작은 동료 뱀 잡아먹는 ‘식사 뱀’ 포착

    작은 동료 뱀 잡아먹는 ‘식사 뱀’ 포착

    동료를 잡아먹는 ‘식사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주 트런들에서 포착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큰 검정뱀 한 마리가 작은 뱀의 머리 부분을 삼킨 채 이동하는 순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일 농부이자 작가, 환경보존가 벤 캐린(Ben Kerin)이 포착해 트위터에 공유한 영상으로 현재 6만 3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Just watched this black snake kill and drag off a smaller version of itself. Its a snake eat snake world out there! pic.twitter.com/WzseezinrR— Ben Kerin (@Bennysfarms) 2018년 12월 7일캐린은 “이 검정뱀이 작은 뱀을 죽인 뒤 끌고 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뱀이 뱀을 잡아먹는 세상이 저기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사진·영상= Ben Kerin twi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벤져스4’ 예고편 공개, 개봉일 내년 4월?(영상)

    ‘어벤져스4’ 예고편 공개, 개봉일 내년 4월?(영상)

    ‘어벤져스4’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7일 마블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예고편이 게재됐다. 예고편에는 위기에 처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가 우주선에 고립돼 “물과 식량은 3일 전 동났고 산소도 내일이면 끝이다”라고 페퍼 포츠(귀네스 팰트로 분)에게 상황을 전하는 장면이 있어 어벤져스 마니아에게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어벤져스4’의 개봉일은 내년 5월 예정이었지만 개봉일을 앞당겨 4월 26일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rvel Entertain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만난 걸그룹 ‘시크엔젤’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만난 걸그룹 ‘시크엔젤’

    팬들과 연말을 보내기 위해 필리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걸그룹 ‘시크엔젤’이 7일, 세계적인 스포츠스타이자 필리핀의 거물급 정치인 파퀴아오와 만남을 가졌다. ‘시크엔젤’은 매니 파퀴아오의 전용 체육관에 초청되어 K-pop 스타로서 파퀴아오와 인사를 나누었다. 4일 파퀴아오는 원래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미트 메신저 론칭쇼에 출연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다음달 출전하는 경기 준비로 인해 불참하게 된 것이다. 이에 파퀴아오는 함께 론칭쇼에 서기로 했던 ‘시크엔젤’ 등을 자신의 전용 체육관으로 초청했다. 본래 귀국 일정을 조정해 파퀴아오의 초청에 응한 ‘시크엔젤’은 파퀴아오의 연습 장면을 지켜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걸그룹 ‘시크엔젤’은 파퀴아오와의 만남을 끝으로 필리핀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오는 9일 서울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내년 2월 컴백 예정인 ‘시크엔젤’의 새 앨범은 컬처브릿지(사이다) 홈페이지(www.c-bridge.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투비씨앤씨주식회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먹 타려다 그대로 땅에 꽂힌 여성

    해먹 타려다 그대로 땅에 꽂힌 여성

    해먹을 타려던 여성이 하마터면 얼굴을 크게 다칠 뻔한 모습이 유튜브 채널 ‘RM Videos’를 통해 6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뒷마당에 걸려 있는 해먹(hammock, 나무에 묶어 달아매는 그물침대)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해먹 앞에 다다른 여성은 높이 뛰며 해먹 위로 몸을 내던진다. 하지만 해먹은 여성의 몸이 천에 닿은 순간 휙 돌아갔고, 여성은 그대로 땅에 떨어진다. 꽤 아픈지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여성의 모습과 카메라를 든 사람이 크게 웃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행기 티켓이 공짜?…파일럿 딸들이 말하는 파일럿 영상 ‘눈길’

    비행기 티켓이 공짜?…파일럿 딸들이 말하는 파일럿 영상 ‘눈길’

    파일럿 딸들의 진솔한 대화를 담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EBS 모바일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모모(momoe)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일럿 딸들이 이야기하는 파일럿의 모습’이라는 설명과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서 각각 근무하는 20년 경력의 아빠를 둔 김시언씨와 서은지씨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파일럿은 자동운항 켜놓고 자는지’, ‘파일럿 워라밸 어떤지’ 등의 질문에 답했다. 비행기 사고 걱정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 두 사람은 “늘 많이 된다”고 답했다. 김시언씨는 “뉴스에 (비행기 사고 소식이) 나오면 마음이 철렁 한다”고 말했고, 서은지씨는 “언젠가는 아빠의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늘 걱정하는 가족의 마음을 전했다. ‘파일럿 자녀는 비행기 평생 공짜냐’는 질문에, 김시언씨는 “공짜는 아니”라며 다만 “할인율이 엄청 크다”고 답했다. 서은지씨는 “항공권 티켓이 싸다 보니까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셋이서 두바이에 갔었다”며 “두바이 왕복 80만원을 들여 크리스마스를 두바이에서 보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7일, 오후 2시 기준) 9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긴 혀로 놀라운 묘기 선보인 중국 소녀

    긴 혀로 놀라운 묘기 선보인 중국 소녀

    긴 혀로 놀라운 묘기를 선보인 중국 소녀가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의 뉴스플레어 채널에 게재된 긴 혀를 가진 중국 소녀 투투(Tu Tu) 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이 재미난 영상은 지난 1일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투투가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긴 혀로 할 수 있는 놀라운 묘기에 도전한다. 큰 눈의 젊고 예쁜 투투는 일반인들보다 훨씬 긴 자신의 혀를 내민 상태에서 물이 가득 담긴 컵을 그 위에 올려놓는다. 투투의 의상이 바뀔 때마다 그녀의 묘기도 달라진다. 혀 위에 콜라가 담긴 큰 컵을 올리거나 오렌지한 개를 들어 올리는 모습도 이어진다. 긴 혀와 혀의 힘이 쎈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묘기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마지막에 투투는 자신의 혀를 코보다 더 높게 위치시킨 뒤, 긴 혀의 스트레칭을 끝으로 현란한 기술을 마무리한다. 사진·영상= 뉴스플레어, 24 TV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자가 먹고 싶은데, 딱히 방법이 없다

    피자가 먹고 싶은데, 딱히 방법이 없다

    피자 매장에 진열된 음식을 보고 군침을 흘리는 견공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난달 29일 미국 동영상 플랫폼 주킨미디어가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매장 진열대에 놓인 커다란 피자 한 판을 본 골든 리트리버가 매장 바깥에서 연신 유리벽을 핥으며 군침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킨미디어는 “골든리트리버는 진열창 앞에서 피자를 본 순간, 먹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 없었다. 우스꽝스럽게도 녀석은 피자를 보면서 창문을 핥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영상은 지난 10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다. 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건 아니잖아…’, 구세군 자선냄비 훔쳐가는 절도범

    ‘이건 아니잖아…’, 구세군 자선냄비 훔쳐가는 절도범

    해도 해도 너무한 두 절도범의 ‘만행’이 공개됐다.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째로 훔쳐갔기 때문이다. 일당은 주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잡혔고 이 모습을 지난 5일 외신 라이브 릭이 보도했다. 영상 속, 후드티 모자를 쓴 두 남성이 구세군 자선냄비 곁으로 걸어온다. 한 남성은 손에 절단기까지 든 채 작정하고 ‘작업’을 시도한다. 절도는 순식간에 끝났다. 남성이 연결줄을 끊고 자선냄비를 통째로 들고 사라진 시간은 채 10초가 안된다. 한두 번 했던 솜씨가 아닌 듯 보인다. 미국 블레인 경찰서장 브라이언 포데니는 “해당 사건은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경에 발생했다”며 “당시 자선냄비에 돈이 얼마나 들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성탄절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모금하고 있던 ‘착한 돈’까지 훔쳐가는 나쁜 절도범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녀석들이다.사진 영상=칼라풀라이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2cm 손톱 가진 여성의 청바지 입는 법

    12cm 손톱 가진 여성의 청바지 입는 법

    러시아에서 가장 긴 손톱을 가진 엘레나 실렌코바(Elena Shilenkova·35)란 여성이 일상생활을 여유롭게 영위하며 삶을 즐기고 있는 놀라운 모습을 지난 6일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살고 있는 유튜버이자 블로거이기도 한 그녀는 4년 동안 기른 손톱으로 이미 러시아판 기네스북에 가장 긴 손톱을 가지고 있는 여성으로 등재돼 있다. 일반적으로 손톱이 길면 씻는 것도, 입는 것도, 먹는 것도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여성에겐 예외인 듯싶다. 그 무엇 하나 불편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남자친구의 머리를 정성껏 안마해주기도 한다. 그녀의 친한 친구들조차도 그녀에게 그런 손톱을 가지고 어떻게 일상생활이 가능한지에 대해 늘 걱정할 정도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타이트한 청바지 바지 단추를 아무렇지 않게 열고 닫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 준다. 그녀가 손톱을 기르기로 마음먹었던 건 10대 시설 한 친구와의 내기가 발단이 됐다. 하지만 지금은 간혹 ‘아기들‘(그녀가 자신의 손톱을 지칭하는 표현)이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말한다. 이 여성 얼마나 더 길게 길러야 만족할지 모르지만,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다.사진 영상=뉴스플레어, HK Apple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운동 힘내세요!’ 체육관서 하이파이브 하는 고양이

    ‘운동 힘내세요!’ 체육관서 하이파이브 하는 고양이

    운동에 지친 사람들에게 ‘하이파이브’로 응원해주는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의 한 체육관에서 ‘하이파이브’를 해주는 고양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27일 중국 네이멍구 후허하오터의 한 크로스핏 체육관에서 촬영된 것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회원들에게 발을 내밀어 하이파이브를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고양이는 힘들게 운동 중인 사람들이 줄지어 달려오자, 한 사람 한 사람 발을 올려 손을 맞춰준다. 힘든 운동에도 회원들은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맞이하기 위해 손을 뻗으며 즐거워한다. 고양이의 주인은 “길 잃은 고양이를 입양했다”면서 “고양이는 체육관에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고 심지어 따라다니기도 한다”고 말했다. 체육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15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AllVideoKingdom AV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미처럼 수직벽 오르는 스파이더 캣 ‘밀리’

    거미처럼 수직벽 오르는 스파이더 캣 ‘밀리’

    마치 거미처럼 수직벽을 오르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이용자 케이티 브로들리(Katie Broadley)가 게재한 애완묘 밀리(Milly)의 영상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 포레스의 한 주택. 고양이 밀리는 테이블을 도약대 삼아 수직벽 모서리 부분으로 점프한 뒤, 날카로운 발톱을 이용해 벽을 타고 올라고 지붕 위로 올라간다. 해당 영상을 접한 페이스북의 한 사용자가 “고양이가 어디로 다시 내려왔나요?”라 묻자 영상을 올린 묘주 케이티는 “그녀는 현재 14살이며 아침을 먹고 있었다”면서 “그녀가 지붕에서 아침을 먹고 있지 않다면 분명히 다시 내려왔을 것”이라고 답했다. 케이티는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은 밀리가 7살 때 촬영된 것으로 그녀는 벽 타기를 좋아했다”면서 “그녀는 벽을 오르는데 프로다. 그녀는 매우 건강하며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케이티의 영상은 바이럴호그 페이스북에 소개돼 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바이럴호그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목걸이 절도범이 도주 세 걸음 만에 자수한 사연

    금목걸이 절도범이 도주 세 걸음 만에 자수한 사연

    보석가게에서 금목걸이를 보여 달라고 한 뒤 목에 걸고 도주를 시도한 남성이 세 걸음 만에 범행을 포기했다. 지난달 30일 태국 동부 촌부리의 한 보석가게에 수파차이 판통(27·남)이 들어갔다. 그는 주인에게 물건을 살 것처럼 행동하면서 자신의 목에 굵은 체인 목걸이를 걸었다. 그의 석연찮은 행동을 본 보석가게 주인은 덤덤하게 응대했다. 수파차이의 범죄가 발생하기 전, 이상한 낌새를 느낀 주인이 일찌감치 상점의 출입문을 잠가 놓았기 때문.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수파차이는 굵은 금 목걸이를 한 채 현장을 뜨려다 세 걸음 만에 범행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뒤늦게 문이 잠긴 것을 확인한 그는 이내 체념한 듯 주인에게 훔친 목걸이를 공손하게 반납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수파차이는 넘겨졌고, 경찰은 “범인에게 범행 장면이 담긴 CCTV를 보여주자, 그가 순순히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수파차이는 “최근 일자리를 잃어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 무기는 들고 가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설픈 수파차이의 범행 장면은 보석가게 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고, 해당 영상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영상=Video Break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데스티네이션 웨딩’ 19금 예고편

    [새영화] ‘데스티네이션 웨딩’ 19금 예고편

    영화 ‘데스티네이션 웨딩’이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재즈풍의 BGM과 달리, 선정적이고 코믹한 대사와 장면들이 담겨 있다. 어딘가 야릇한 듯 달달한 두 남녀의 모습은 로맨틱 코미디의 즐거움을 예상케 한다. 타인의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만난 매력적인 두 남녀의 러브 스토리는 사랑과 연애에 접근하는 ‘성숙도’ 측면에서 진솔하고 공감하기 쉬운 ‘어른 로맨스’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작품 속 캐릭터 ‘프랭크’와 ‘린제이’는 단순히 “사랑은 아름답다!”를 외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연애와 사랑의 문제점은 이런 것이다. 다만, 모두들 모른 척 할 뿐”이라며 상처도 받아보고 즐거움도 느껴본 성인들의 진한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영화는 오는 12월 13일 개봉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통나무인 줄 알았더니 8m짜리 비단뱀 ‘꿈틀’

    통나무인 줄 알았더니 8m짜리 비단뱀 ‘꿈틀’

    동료의 발목을 감은 거대한 뱀과 사투를 벌이는 용감한 사람들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달 24일 인도네시아 스마트라바랏주에서 촬영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빠당 빠리아만 지역의 한 마을 밀림 속. 한 남성이 통나무인 줄 알았던 물체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그것은 놀랍게도 27피트(약 8.2m)짜리 비단뱀이었고 놀란 뱀이 탈출을 시도하자 남성 6명이 뱀을 포획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흥분한 비단뱀이 일행 중 한 남성의 발목을 감았고 나머지 남성들이 합심해 동료를 구하기 위해 몇 분 동안 사투를 벌였다. 당시 포획에 참여한 탄 갈루앙(Tan Galuang)은 “통나무로 생각한 무언가를 밟았는데 뱀이었다”면서 “뱀이 내 친구의 다리를 감쌌으며 우리는 그를 구하기 위해 뱀과 싸웠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우리는 물고기를 찾고 있었다”면서 “종교적으로 뱀 취식은 금지돼 있기 때문에 비단뱀을 놓아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비단뱀은 세상에서 가장 긴 뱀인 그물무늬비단뱀(Python Reticulatus)으로 알려졌으며 뱀은 마을로부터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방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바이럴프레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빠 장난에 눈 속에 파묻힌 아기

    아빠 장난에 눈 속에 파묻힌 아기

    아빠의 장난에 어린아이가 50cm 깊이의 눈 속에 완전히 파묻히며 눈 맛을 제대로 봤다. 뉴욕 제임스타운에 거주 중인 아담 프리스비는 지난달 28일 어린 아들과 눈 구경에 나섰다. 아들을 품에 안고 있던 프리스비는 아들에게 눈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 프리스비는 조심스럽게 무릎을 굽힌 후 어린 아들을 눈 위에 살짝 던졌다. 그 순간 아이는 50cm 눈 속에 그대로 파묻히며 모습을 감췄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프리스비도 화들짝 놀라며 재빨리 아들을 눈 속에서 꺼낸다. 프리스비는 “우리는 이것을 눈 ‘세례’라고 부른다”며 영상을 트위터에 공개했고, 영상은 조회 수 6백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쥐의 놀라운 ‘구르기’ 묘기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쥐의 놀라운 ‘구르기’ 묘기

    쥐가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놀라운 방법이 화제다. 영상 속, 고양이 한 마리가 손수 잡아 발 밑에 놓은 쥐 한마리를 쳐다 보고 있다. 곧 ‘만찬‘을 즐기려는 순간이다. 하지만 전혀 예기치 못했던 쥐의 놀라운 탈출 모습이 소개된다. 벌떡 일어나서 도망가는 방법을 선택하는 대신, 바닥을 수 차례 구르며 도망가는 다소 ‘어이없는’ 방법을 생각해 냈다. 11바퀴나 몸을 굴려 고양이와 멀리 떨어지고 결국 문 쪽으로 몸을 피하는 모습이다. 황당한 쥐의 탈출 모습에 이 고양이는 넋이 나간 채 그저 쳐다보기만 할 뿐이다. 최종적으로 이 쥐의 탈출이 성공했는지는 확인되진 않았지만 생과 사의 순간에서 다소 엉뚱한 방법을 고안해낸 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영상은 지난 3월 뉴스플레어 등 여러 외신이 소개해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영상=스트레인지인시던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소에게 봉변당한 여성

    황소에게 봉변당한 여성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여성이 거리를 활보하던 황소에게 봉변을 당했다. 인도 카르나타카주 발리나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당시 아찔한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은 지난 3일 온라인 미디어 뉴스플레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40여 초 가량의 영상은, 황소 한 마리가 느긋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도로를 천천히 걷던 황소는 맞은편에서 오토바이가 달려오자 방향을 바꾼다. 그러더니 순식간에 커다란 뿔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탄 여성을 툭 친다. 이 충격으로 여성은 공중에서 한 바퀴 돈 후 바닥에 나가떨어지는 끔찍한 피해를 당한다. 뉴스플레어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여성은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을 뿐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안도케 했다. 사진 영상=뉴스플레어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춥네!’ 폭설 처음 본 오리 떼, 눈 위 걷자마자 집으로 귀환

    ‘너무 춥네!’ 폭설 처음 본 오리 떼, 눈 위 걷자마자 집으로 귀환

    태어나 처음으로 눈 위를 걷는 오리 떼가 강추위를 10초도 견디지 못하고 집으로 복귀했다. 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버몬트주 뉴헤이븐에서 촬영된 9마리 오리의 산책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9마리 오리가 눈 내리는 바깥에서 산책하려는 듯 우리 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오리들은 눈으로 뒤덮인 땅에 거침없이 발을 디디며 걸어 나온다. 하지만 태어나 처음 겪는 강추위에 오리들은 몇 걸음도 채 걷지 못하고 발걸음을 멈춘다. 잠시 망설이던 오리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황급히 몸을 돌려 우리 안으로 들어간다. 눈 위에 누운 강아지 한 마리만이 오리 떼의 짧은 산책을 지켜보는 모습이다. 추위에 속절없이 무너진 오리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현명한 선택이다’ ‘우리 앞에 누워있는 개가 무서웠던 것 아닐까?’ ‘오리들의 선택을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플라이위드미, 경찰화보 공개

    플라이위드미, 경찰화보 공개

    걸그룹 ‘플라이 위드 미’(Fly With Me, 샤사·리에·하이·레아)가 산타화보에 이어 경찰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플라이 위드 미’ 멤버는 경찰 제복을 입고 각자 매력을 뽐냈다. 한편 ‘플라이 위드 미’는 2008년 결성됐으며, 2009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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