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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객 코앞서 비단뱀 삼키는 킹코브라 포착

    관광객 코앞서 비단뱀 삼키는 킹코브라 포착

    거대 킹코브라와 비단뱀이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 17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최근 태국 푸켓 팡아만의 한 국립공원에서 킹코브라와 비단뱀이 싸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희귀한 모습은 지난 12월 23일 카오락 카오램피 국립공원을 찾은 관광객에 의해 램피 폭포 인근에서 촬영됐다. 맹독의 킹코브라 공격에 밀린 비단뱀은 최후의 필사적인 방법으로 강력한 몸조르기를 시도했지만 비단뱀은 킹코브라의 역공에 목을 물리고 만다. 몸에 독이 퍼진 비단뱀의 움직임이 줄어들자 킹코브라는 비단뱀의 머리를 입에 물고 천천히 삼키기 시작한다. 거대한 두 마리 뱀의 싸움에 영상 속 관광객들의 탄성이 흘러나온다. 현장에서 관광객들을 안내한 야생동물레인저 차차이 참니칸(Chachai Chamnikarn)은 “이 지역을 항상 탐험해왔다. 뱀이 평소 작거나 큰 동물들을 잡아먹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동족끼리 잡아먹는 경우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진귀한 장면을 보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며 “생존을 위한 동물들의 싸움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킹코브라는 길이 3~4m에 이르며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졌다. 물리면 30분 안에 호흡곤란으로 사망한다. 사진·영상= 바이럴프레스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만삭의 임신부가 보여주는 환상의 폴댄스

    만삭의 임신부가 보여주는 환상의 폴댄스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의 다양한 폴댄스 모습이 화제다. 이 놀라운 장면을 연출한 주인공은 지난 달 시점으로 당시 임신 37주차에 접어든 이네스 로사 마르케스 자시니에카(26)란 여성이다. 지금은 출산해 예쁜 아이를 출산했을 그녀의 놀라운 운동신경의 모습을 외신 케터스 클립스가 전했다. 그녀는 임신하기 전 폴댄스란 취미를 늘 가까이 했고 임신 이후에도 폴댄스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결국 임신한 이후에도 지속된 폴댄스가 임신 37주차의 만삭의 상황에서도 유지된 것이다. 그녀는 집에서 매일 한 이상 춤을 추면서 운동을 한다. 하이힐을 신은 채 봉 주위로 아름다운 동작을 선보이는가 하면 무거운 몸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봉만을 의지해 거꾸로 서기도 한다. 양 손을 봉에서 놓은 채 다리로만 봉을 잡고 돌기도 한다. 혹시라도 만약의 사고를 염려하는 분들도 많았겠지만 무탈하게 동작을 마치고 출산까지 마친 그녀. 이만하면 폴댄스 찬미론자에 가깝다.사진 영상=케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골키퍼들의 황당한 실수 장면 모음 영상 눈길

    골키퍼들의 황당한 실수 장면 모음 영상 눈길

    역대 축구 경기에서 나온 황당한 골키퍼들의 모습을 엮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No.1 스포츠채널 불양TV’는 ‘가장 황당한 골키퍼 TOP 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2016년 9월 고의로 실점한 북한 16세 이하(U-16) 대표팀 골키퍼 장백호를 비롯해 멋진(?) 자책골을 기록한 골키퍼와 골대 뒤에서 몸을 풀던 예비골키퍼가 경기장에 난입해 골을 막은 사연, 드리블을 하던 중 상대 선수에게 공을 빼앗겨 위기를 맞는 골키퍼 등 그들의 황당한 실수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 영상에는 2017년 태국에서 열린 U18 태국컵 축구대회에서 준결승 승부차기 중 나온 희귀한 장면도 담겼다. 19대 19 상황에, 20번째 선수의 공이 골대기둥을 맞고 튀어 올랐고, 골키퍼는 패널티박스 밖까지 나와 환호했다. 그런데 땅에 떨어진 축구공이, 마치 자석이 끌어당기듯 골문 안으로 튕겨져 들어간 것. 이 영상은 한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골키퍼들의 황당한 실수 장면이 담긴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호응 속에 76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팔로워 154만명 보유한 모델 클로이 칸 비키니 포즈

    팔로워 154만명 보유한 모델 클로이 칸 비키니 포즈

    성형수술에 10만 파운드(한화 약 1억 4000만 원)를 쓴 글래머 모델 클로이 칸(Chloe Khan·26)의 비키니 사진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휴가를 떠난 클로이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173cm의 늘씬한 클로이가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국 리얼리티 TV쇼에 출연해 스타가 된 클로이는 인스타그램 상에 현재 15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클로이는 코, 입술, 가슴과 엉덩이 확대 수술 등의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hloe Khan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내가 다 먹을 거야!’ 견과류 욕심내는 다람쥐

    ‘내가 다 먹을 거야!’ 견과류 욕심내는 다람쥐

    자신의 입이 찢어져라 견과류를 욱여넣는 다람쥐의 모습을 14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미디어(Jukin Media)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람쥐 한 마리가 무언가에 홀린 듯 울타리 위를 오른다. 다람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사람 손에 쥐어진 견과류. 견과류 한 개를 입에 문 다람쥐는 하나를 더 달라는 듯 사람에게 손짓한다. 다람쥐는 견과류 2개를 입에 넣은 후에도 사람 손에 매달려 1개를 더 가져가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입 안은 꽉 찬 상황. 입 안의 견과류를 정리해봐도 여유 공간이 생기지 않자, 다람쥐는 발길을 돌린다. 하지만 이내 가져가지 못한 견과류가 아쉬운 다람쥐는 다시 사람에게 다가가 견과류를 손에 쥐어본다. 이어 견과류를 입 속에 욱여넣는데 성공한 다람쥐는 가뿐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달려간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달리는 차량 위에서 트월킹 추는 여성들

    달리는 차량 위에서 트월킹 추는 여성들

    통근자들로 꽉 막힌 도로가 답답했던 것일까.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한 도로에서 여성 두 명이 달리는 차량 위에 올라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페이스북에 공유된 영상에는 두 명의 여성이 SUV 차량 지붕에 올라가 ‘트월킹’(Twerking: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빠르게 흔들며 추는 성적인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차량 위에 올라간 여성들은 지붕에 손을 댄 채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춘다. 자신들이 춤을 추는 장소가 고속도로 한복판이라는 것과 빠르게 달리는 차량 지붕이라는 점은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영상을 촬영한 남성은 “누군가는 이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을 알아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서 대변인은 “이런 상황을 마주쳤을 땐 당국에 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차에서 떨어져 다른 운전자들도 위험에 빠뜨리는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킬 수 있었다”면서 “누구도 영상 속의 행동을 따라 해선 안되며 운전할 때는 차 안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영상 속 여성들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가수 김소희, 벤 180도 커버 영상 공개

    가수 김소희, 벤 180도 커버 영상 공개

    가수 김소희가 자신의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벤(Ben)의 ‘180도’ 커버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김소희는 ‘180도’ 커버 영상에서 애절하고 깊은 감성을 전하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또 안정적인 고음 처리로 곡을 완벽히 소화했다. 김소희는 벤의 ‘180도’ 외에도 청하의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 수지의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수란의 ‘오늘 취하면’ 등의 다양한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무대에서 미처 다 선보이지 못했던 노래실력과 매력을 선사했다. 김소희는 생방송 모바일 퀴즈쇼 ‘큐피트(Q.feat) MC로 활약 중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아픈 딸 ‘움찔’하자마자 잠에서 깬 엄마

    아픈 딸 ‘움찔’하자마자 잠에서 깬 엄마

    아픈 딸이 걱정됐던 엄마가 딸이 도움을 요청하기도 전에 번개같이 반응하는 모습이 화제다.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부모가 어린 딸과 함께 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는 아이의 발아래에 웅크려있고 엄마는 딸 옆에 꼭 붙어 있다.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30분, 잠을 자던 아이가 갑자기 눈을 뜬다. 이어 아이가 움찔거리자 옆에서 잠을 자고 있던 엄마가 눈을 뜬다. 곧이어 아이가 토를 하려고 하자 엄마는 번개처럼 통을 쥐어 아이의 턱 아래에 받쳐준다. 10초짜리의 짧은 영상이지만, 누리꾼들은 “엄마의 본능이란...”, “엄마는 위대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삶을 노래하고 세월을 읊는 할매들…‘시인 할매’ 티저 예고편

    삶을 노래하고 세월을 읊는 할매들…‘시인 할매’ 티저 예고편

    다큐멘터리 영화 ‘시인 할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통해 공개돼 호평을 이끌어낸 ‘시인 할매’는 인생의 사계절을 지나며 삶의 모진 풍파를 견딘 시인 할매들이 아름다운 운율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았다. 예고편은 전라남도 곡성의 작은 마을 도서관에 모인 할머니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채 평생 까막눈으로 살아야 했던 그들은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시를 써내려간다. ‘삶을 노래하고 세월을 읊는 할매들’이라는 카피와 함께 할머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해맑게 노래를 부르고,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윤금순 할머니가 마당 위에 소복하게 내린 눈을 쓸면서 직접 쓴 시 ‘눈’을 읊으며 마무리되는 예고편은 작품의 따스한 감성을 기대케 한다. 주름지고 굽은 손으로 삶의 기록을 꼭꼭 눌러 담아 한 편의 시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시인 할매’는 오는 2월 개봉한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남성 몸 기어오르는 40cm 거대 지네

    남성 몸 기어오르는 40cm 거대 지네

    대만 남성이 자신의 독특한 반려동물을 소개했다. 무시무시한 독을 지닌 40cm 크기의 거대 지네가 그 주인공이다. 영국 일간 더 선은 15일 닐 청르(26)라는 대만 학생이 자신의 반려동물을 자랑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닐이 지네를 애지중지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지네는 닐의 팔을 기어오르는가 하면 온몸을 자신의 놀이터처럼 지나다닌다. 매체에 따르면, 닐은 2014년 페루산 암컷 지네 한 마리를 구입했는데, 이 지네의 독은 본인의 15배 크기에 달하는 생물을 제압할 수 있다. 엄청난 독을 지닌 지네지만, 닐은 지네가 자신의 몸을 마음껏 활보하게 놔두고 또 직접 손으로 먹이를 주기도 한다. 심지어 지네의 머리를 쓰다듬기까지 한다. 닐은 “그녀가 내 위를 기어 다니고 손으로 먹이를 주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도 “모두를 위한 동물은 절대 아니다”고 경고했다. 그는 “독을 다루는 것은 분명히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다뤄야 한다”면서 “지네에게 물린다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내가 키우는 지네는 항상 온화한 상태이기 때문에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내가 제일 잘 나가!’ 타조로 변신한 카일리 제너

    ‘내가 제일 잘 나가!’ 타조로 변신한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의 이복자매로 잘 알려진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타조(?)로 변신했다. 카다시안 가의 막내 카일리 제너는 1997년생으로 모델 겸 엄청난 팔로워를 거느린 소셜미디어 스타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을 출시해 6억 3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미 경제전문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되기도 했다. 카일리는 소셜미디어 스타답게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들은 매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2월 태어난 딸 스토미 웹스터의 사진을 올려 1830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한 바 있고 16일 올린 장밋빛 타조 깃털 드레스 포즈의 사진들은 최고 300만여 건 이상의 ‘좋아요’를 얻고 있다. 사진= Kylie Jenner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뚝 떨어진 나뭇가지에 봉변당한 남성

    뚝 떨어진 나뭇가지에 봉변당한 남성

    길을 걸어가던 한 남성이 갑자기 떨어진 나뭇가지에 머리를 크게 다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중국 국제TV방송 CGTN은 9일 중국 푸젠성 샤먼의 한 공원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67세의 왕(wang)이라는 남성이 공원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왕이 운동하는 사람들을 둘러보며 걷던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왕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나뭇가지를 머리에 정통으로 맞은 왕은 머리를 감싸 쥐며 그대로 뒤로 쓰러진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옮겨진 왕은 두피가 찢어져 수술을 받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100만분의 1의 확률이다”, “로또를 사야 한다”,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10점 만점에 10점’ 믿을 수 없는 여대생의 체조 실력

    ‘10점 만점에 10점’ 믿을 수 없는 여대생의 체조 실력

    ‘따라해 볼테면 따라해 봐!’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the Collegiate Challenge에서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인 21살 체조선수 케이틀린 오하시(Katelyn Ohashi)를 소개했다. 대회에 참가한 UCLA 체조선수 케이틀린은 마이클 잭슨과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노래에 맞춰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였고 마지막 동작에선 세 차례의 공중제비를 연속으로 펼친 뒤, 점프한 상태에서 다리찢기로 그대로 착지했다. 청중들은 그녀의 놀라운 퍼포먼스에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이날 대회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화려한 기술을 독보인 케이틀린은 10점 만점을 얻었다. 현재 UCLA Gymnastics 트위터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3022만 8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케이틀린의 소속팀인 UCLA는 지난해 NCAA 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사진·영상= UCLA Gymnastics 트위터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스크린X 예고편 공개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스크린X 예고편 공개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LOVE YOURSELF IN SEOUL)’의 스크린X 예고편이 14일 공개됐다. 예고편은 270도 파노라마로 확장된 화면을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정면 스크린에는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좌, 우 화면에는 각 멤버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전 세계 20개 도시 42회 공연 규모로 열리는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콘서트를 생생하게 영상으로 옮긴 작품이다. 2019년 1월 26일 전국 CGV 및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너무 무서워요’…계단 내려가기 첫 도전한 새끼 리트리버

    ‘너무 무서워요’…계단 내려가기 첫 도전한 새끼 리트리버

    계단이 너무 무서웠던 새끼 골든 리트리버가 주인의 시범을 보고 용기를 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주킨미디어는 뉴질랜드 타우랑가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프레디’라는 이름의 새끼 강아지 한 마리가 계단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계단 내려가는 것이 무서운 듯 프레디는 낑낑거리며 도와달라는 듯 칭얼거린다. 주인은 프레디를 안아주는 대신, 프레디에게 계단 내려가기 시범을 보여준다. 프레디는 주인이 강아지처럼 엎드려 팔과 다리로 계단을 내려가는 것을 유심히 지켜본다. 이어 용기를 내 발을 내민 프레디는 폴짝폴짝 계단을 내려오는 데 성공한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개한테 술주정 한 남성의 ‘꽈당’

    개한테 술주정 한 남성의 ‘꽈당’

    술에 취한 남성이 길에서 만난 개를 아무런 이유 없이 걷어찼다가 봉변을 당했다. 지난 10일 러시아 서부 스베르들롭스크주 레브다 거리에서다. 이 모습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를 통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눈이 가득 쌓인 어두운 길을 걷던 남성이 지나가는 개를 보자 다가가 발로 걷어찬다. 동시에 중심을 잃고 고꾸라진 남성은 주차된 승용차 범퍼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영상이 마무리된다. 영상을 게시한 이는 “새벽 5시경, 남자가 발로 개를 차려다 미끄러져 차에 머리를 박았다”고 설명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부끄럽지 않아요…올해도 열린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부끄럽지 않아요…올해도 열린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13일(현지 시간) 바지를 벗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플래시몹 ‘노 팬츠 데이(No Pants Day)’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뉴욕, 영국 런던, 캐나다 토론토, 체코 프라하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렸다.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라고도 불리는 이 행사는 2002년 미국 뉴욕에서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라는 단체 주최로 시작됐다. 지금은 매년 1월 세계 60여개 도시에서 수천여 명이 참석하는 지구촌 행사로 자리 잡아 올해로 벌써 18회를 맞는다. 행사 규칙은 간단하다. 바지를 벗고 지하철을 타기만 하면 된다. 바지 이외의 코트, 목도리, 장갑 등은 착용할 수 있다. 단 부끄러워하지 않고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바지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지하철을 기다리거나 지하철 안에서 책이나 스마트폰 등을 보는 등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앞서 해당 행사는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2006년 이벤트에 참가한 8명이 풍기문란을 이유로 뉴욕 경찰에 체포된 것. 하지만 뉴욕 법원은 지하철에서 바지를 입지 않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고, 그 뒤로 행사는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한편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행사는 아시아에서 중국, 홍콩, 일본 등지에서 개최된 적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열린 적은 없다. 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MBC ‘1919-2019, 기억·록’ 신혜선, 신하균이 재조명하는 김향화와 김원봉

    MBC ‘1919-2019, 기억·록’ 신혜선, 신하균이 재조명하는 김향화와 김원봉

    MBC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1919-2019, 기억·록’의 3, 4회 다큐가 14일부터 공개됐다. ‘1919-2019, 기억록’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대표하는 100인의 인물을 이 시대 대표 샐럽 100인의 ‘기록자’를 통해 새롭게 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김연아가 재조명한 첫 번째 인물 ‘유관순 열사’의 1, 2회에 이어 오늘부터 공개되는 3, 4회 인물은 김향화와 김원봉으로 배우 신혜선과 신하균이 기록자로 등장한다. 배우 신혜선이 기록한 김향화는 수원의 기생으로, 1919년 1월 고종임금의 붕어(임금이 세상을 떠남) 때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소복을 입고 통곡했으며, 3월 29일에는 수원기생 30여명이 자혜의원과 수원경찰서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친 인물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혜선은 “독립운동가들이 어렵게 물려준 소중한 환경에서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배우 신하균이 기억하는 인물은 ‘의열단’, ‘조선의용대’ 등을 이끌며 무장항일투쟁의 선봉에서 활약했던 ‘약산 김원봉’이다. 김원봉은 항일 무장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 ‘조선의용대’를 이끌며 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다. 그러나 해방 이후 남과 북의 역사에서 모두 지워져 독립운동가로서의 평가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인물이다. 약산 김원봉의 기록자로 나선 신하균은 “자랑스러운 과거가 있으니 많은 분께서 기억해주셨으면 한다. 이런 기록들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역사의 기억을 강조했다. 김향화와 김원봉을 기억하여 기록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은 MBC를 통해 수시 방송되고, ‘기억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폭설에 파묻힌 산양 구조 위해 열차 멈춘 기관사들

    폭설에 파묻힌 산양 구조 위해 열차 멈춘 기관사들

    폭설에 파묻혀 죽을 위기에 처했던 산양 한 마리를 발견한 철도 기관사들이 열차를 멈추고 산양 구조에 나섰다. 10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가 공개한 영상에는 8일 오스트리아 연방 철도 직원들이 눈더미에 갇힌 산양 한 마리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열차는 게조이제 국립공원 근처를 지나는 중이었다. 그때 기관사들은 눈 속에 삐죽 튀어나온 뿔을 발견했다. 갑자기 내린 폭설에 산양이 눈에 파묻혔던 것. 기관사들은 망설임없이 열차를 세운 후 삽을 들고 열차에서 내렸다. 이어 쉴새없이 삽으로 눈을 퍼내자, 뿔만 보이던 산양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약 2분간의 구조작업 끝에 눈 속에 고립됐던 산양은 자유를 되찾고 집으로 돌아갔다. 산양을 구조하기 위해 열차까지 세운 기관사들의 훈훈한 구조 장면은 오스트리아 철도청을 비롯해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됐고.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공놀이하던 개 ‘뒤로 발라당’

    공놀이하던 개 ‘뒤로 발라당’

    공놀이를 하던 개가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주킨미디어 홈페이지를 통해서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 두 마리가 주인이 던진 공을 잡기 위해 경쟁을 펼친다. 동료에 비해 공의 낙하지점을 정확히 파악한 검정 개는 공을 물기 위해 힘차게 점프를 시도한다. 그런데 공이 땅에 한 번 바운드된 후 오르며,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점프를 시도한 녀석의 몸이 마음과 달리 균형을 잃고 미끄러지면서 뒤로 발라당 자빠진 것이다. 주킨미디어는 “공을 잡기 위해 점프를 시도한 녀석이 결국 잔디에 넘어지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지난해 11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르코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주킨미디어가 소개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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