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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능 오염에 두 입 가진 돌연변이 물고기

    방사능 오염에 두 입 가진 돌연변이 물고기

    1년 전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됐던 ‘두 입 가진 흉측한 물고기’가 다시금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올라온 7초 분량의 짧은 영상 속엔 한 남성이 강가에서 방금 잡은 물고기 한 마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카메라가 물고기 몸통에서 얼굴 쪽으로 방향을 틀자 입을 두 개 가진, 믿을 수 없는 장면이 나타난다. 아마도 이 물고기는 방사능에 오염돼 돌연변이 형태로 태어나서 자라온 듯 보인다. 이렇게 방사능에 오염된 생물은 단지 물고기뿐이 아님을 우린 잘 알고 있다. 여러 방사능 오염지역에서 유전자의 파괴로 인해 무섭고 끔찍한 돌연변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가 점점 더 심각하게 오염되어 가는 탓에 이러한 현상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상이 될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어느 누가 이렇게 태어난 물고기를 과연 아무렇지 않게 먹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 위협 받아온, 앞으로도 더욱 위협 받을, 우리의 식탁이 언제쯤 이러한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는 영상이다.사진 영상=카로리보이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웨딩드레스 입고 뛰는 신부들…왜?

    웨딩드레스 입고 뛰는 신부들…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달리기 경쟁을 펼쳤다. 자신이 꿈꿔왔던 최고의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서다. 2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신부 달리기 대회’가 펼쳐진 가운데, 올해 열린 신부 달리기 대회에는 예비 부부 300쌍이 참여했다. 대회에 참가한 300쌍의 커플은 3km를 달리는데, 다이아몬드 반지 한 쌍과 몰디브 신혼여행을 포함한 결혼 패키지 프로그램 등 약 7천만 원 상당의 상품을 받게 된다. 영상에는 웨딩드레스 입고 운동화를 신은 예비 신부들이 미친 듯 뛰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악물고 달리기를 이어가던 신부는 레이스 중간 기다리던 예비신랑에게 안긴다. 신랑은 고생한 신부를 업고 결승선을 향해 뛰어간다. 올해 우승을 차지한 예비 부부는 27분 43초 만에 결승선에 도달했다.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공개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공개

    디즈니 라이브액션으로 재탄생한 전설의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라이온 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 킹 무파사에 이어 정글의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룬 영화다. ‘정글북’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또 한 편의 디즈니 라이브액션 대작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전 세계 최고의 팝스타 비욘세를 비롯해 ‘스파이더맨: 홈커밍’ 도날드 글로버, ‘닥터 스트레인지’ 치웨텔 웨지오포, ‘스타워즈’ 시리즈 제임스 얼 존스, ‘쿵푸 팬더’ 시리즈의 세스 로건 등 꿈의 캐스팅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작곡가 한스 짐머의 음악과 영국 팝 뮤지션 엘튼 존까지 가세해 완성한 OST와 팝스타 비욘세의 만남이 팬들을 반갑게 한다. 공개된 예고편 속 라이온 킹의 상징적인 공간인 거대 절벽과 아기 심바의 탄생 모습은,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이온 킹’이 선사할 시각적 쾌감과 원작의 감동을 기대케 한다. 전 세계가 사랑한 디즈니 클래식 명작을 실사로 재탄생 시킨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이온 킹’은 2019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도 못 알아본 알비노 보아뱀의 ‘만행’

    주인도 못 알아본 알비노 보아뱀의 ‘만행’

    주인도 알아채지 못한 ‘배은망덕’ 알비노 보아뱀의 배은망덕한 행동이 화제다. 지난 26일 외신 뉴스플레어가 소개한 영상 속, 2m가 넘는 알비노 보아뱀 한 마리가 사육 공간에 꽈리를 틀고 있는 모습이다. 주인은 배고픈 이 녀석에게 죽은 토끼를 먹이려고 한다. 눈치를 살피며 탐색전을 마친 녀석이 토끼를 물기 위해 다가온다. 주인이 뱀에게 토끼를 먹이려는 순간, 녀석은 토끼를 들고 있던 주인 남성의 손을 날카로운 이빨로 강하게 물고 만다. 하지만 이 남성, 이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상대방을 향해 미소까지 지어 보인다. 결국 보아뱀에게 물린 이빨을 빼내려다 뱀의 이빨 두 개가 부러지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말았다고 한다.사진 영상=바이럴비데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로 바닥 틈새 납작하게 업드려 살아난 황소

    철로 바닥 틈새 납작하게 업드려 살아난 황소

    뭐가 그리 좋았는지, 철로 바닥에 앉기 위해 자진해서 들어가 있던 황소 한 마리가 기차가 출발한 위기의 순간에서도 운 좋게 빠져나오는 모습을 지난 26일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영상이 찍힌 장소는 인도 비하르(Bihar)주 모티하리(Motihari) 한 열차역. 열차가 서서히 출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철로 아래 뭔가 움직이는 게 보인다. 용감한 건지, 무식한 건지 황소 한 마리가 철로 바닥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황당한 상황이다. 결국 이 황소는 몸 위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잠을 ‘방해’하는 기차를 발견하고서야 잠에서 깬다. 하지만 문제는 나올 틈이 보이지 않는다는 거다. 게다가 자칫 잘못하면 기차에 몸이 짓눌려 고통스럽게 죽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황소 얼굴 부위 중 일부가 움직이는 열차 바퀴에 스치자 영상을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하지만 이 황소는 열차 바퀴 사이에 큰 공간이 생기자 이를 놓치지 않고 그 틈을 헤집고 밖으로 급히 나온다. 놀라운 생존본능이 발휘되는 순간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운좋은 황소는 몇 군데 약간의 긁힌 상처만 입었다고 한다. 아무리 인도 사람들이 자신(황소)들을 신성시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간섭하지 않는 ‘특권’을 가졌다해도 이 녀석, ‘목숨은 하나’라는 사실 잊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사진 영상=라이브릭클럽/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울타리 넘으려던 무스의 굴욕 순간 포착

    울타리 넘으려던 무스의 굴욕 순간 포착

    울타리를 뛰어넘던 무스의 굴욕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11일 미국 노스다코타주 로즈글렌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들판을 이동 중이던 무스 한 마리가 울타리를 뛰어넘으려다 다리가 걸려 고꾸라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텀블링하듯 풀썩 넘어진 무스는 곧바로 다시 일어나 뛰기 시작한다.영상을 촬영한 이는 “무스가 울타리에 걸려 넘어졌다. 녀석이 일어나서 가는 것을 보니 괜찮아 보였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지난 25일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널목서 열차 확인 못 한 남성… 생사 가른 ‘1초’

    건널목서 열차 확인 못 한 남성… 생사 가른 ‘1초’

    열차 건널목에서 열차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남성이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뻔한 순간이 포착됐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네덜란드 겔린의 한 건널목에서 자전거를 탄 남성이 열차에 치일 뻔한 순간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자전거를 탄 남성이 열차가 지나가는 것을 확인한 후 건널목을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열차가 모두 지나갔다고 생각했지만 오른쪽 선로에서 또 다른 열차가 달려오고 있는 상황. 건널목을 건너던 남성은 그제야 열차가 달려오고 있는 것을 확인한 듯 발을 빠르게 구른다. 하지만 스피드가 나지 않자 남성은 발로 땅을 구르며 속도를 낸다. 남성이 선로를 건너자마자 자전거 뒷바퀴를 칠 듯하던 열차가 아슬아슬하게 지나친다. 철도 회사 프로레일은 경계가 없는 건널목에서 부주의한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리기 위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레일 관계자는 “매년 100명이 넘는 사고가 발생한다”면서 “얼마나 자주 사고가 발생하는지 안다면, 굳이 부주의하게 행동해 위험을 자초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펜 대신 애완견발 사용해 태블릿 게임하는 3살 소년

    펜 대신 애완견발 사용해 태블릿 게임하는 3살 소년

    반려견의 발을 태블릿PC 펜 대신 사용하는 어린 소년의 익살스러운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클라호마주 로저스 카운티의 귀여운 3살 소년 덴튼(Denton)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에는 소파 위에 앉아 게임에 열중인 덴튼과 그 옆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베넬리(Beneleigh)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블릿PC의 화면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덴튼은 베넬리의 뒷발을 끌어당겨 펜 대신 화면을 터치한다. 베넬리도 이에 익숙한 듯 눈만 멀뚱멀뚱 뜬 채 자신의 발을 허락한다. 덴튼은 베넬리의 발로 태블릿PC의 화면을 자유롭게 터치하며 게임을 계속 즐긴다. 영상을 직접 촬영한 펜튼의 어머니 쟈크 쵸트(Jacque Choate)는 “아들은 스타일러스펜 대신 베넬리의 발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7살짜리 베넬리는 그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Video Br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는 차 앞유리에 몸이 박힌 수사슴

    달리는 차 앞유리에 몸이 박힌 수사슴

    여유롭게 한가한 도로를 드라이브 하던 차량으로 정면 돌진하는 사슴이 차량 안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모습을 지난 26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사고가 발생한 건 지난 9월 21일 폴란드의 한적한 도로. 갑자기 숲 속에서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나 차 앞 유리를 그대로 들이 받는다.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다 달려오는 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봉변을 당하고 만 것이다. 이 사고로 수사슴의 몸이 유리를 뚫고 차량 속에 박혀 처참하게 생을 마감하게 됐다. 차량의 상태로 봐서 당시 운전자도 상당한 충격을 받았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운전하는 사람이 아무리 세심한 주의를 했다치더라도 이런 경우는 전혀 대처할 수 없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운전자에게 잘못을 탓할 수 없을 터. 아무튼 이날은 운전자에게 평생 ‘억세게 운 없는 날’로 남지 않을까.사진 영상=라이브릭클럽/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용차에 부딪힌 삼륜자전거 운전자 기상천외한 생존

    승용차에 부딪힌 삼륜자전거 운전자 기상천외한 생존

    승용차에 부딪힌 삼륜자전거 운전자의 기상천외한 생존 순간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 중국 국제텔레비전(CGTN)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중국 안후이성 남서부 안치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폐쇄회로(CC)TV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은 삼륜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이동 중인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그 뒤를 달리던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삼륜자전거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발생한다. 이 충격으로 삼륜자전거 운전자가 운전석에서 크게 흔들린다. 그가 도로에 떨어지면, 승용차에 깔릴 수 있는 아찔한 상황. 다행히 삼륜자전거 운전자의 몸이 뒤로 젖혀지면서 자전거의 화물칸으로 떨어져 최악의 상황을 면한다.여기에 삼륜자전거가 도로 옆 인도에 안전하게 주차되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삼륜자전거 운전자는 부상당한 곳 없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가해 차량 운전자는 운전 중 스마트폰을 보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영상=CGTN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로 다른 두 남녀가 마주한 현실…‘다이빙: 그녀에 빠지다’ 예고편

    서로 다른 두 남녀가 마주한 현실…‘다이빙: 그녀에 빠지다’ 예고편

    영화 ‘다이빙: 그녀에 빠지다’ 감성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이빙: 그녀에 빠지다’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 떠난 ‘파스’와 그녀를 찾으러 떠난 ‘세자르’의 사랑과 갈등을 섬세하게 담은 감성 멜로드라마다. 실제 임신과 출산을 겪은 멜라니 로랑 감독이 예술가로서, 또 여성으로서의 고민을 감각적으로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세자르가 임신한 파스의 기분을 묻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곧 아기가 태어나 설레는 세자르와 달리 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사진가 파스에게 임신은 공허하고 정체된 기분을 안겨줄 뿐이다. 자유로운 파스가 “난 그저 움직이는 건데, 사람들은 달아났다고 해…”라고 읊조리는 대사는 두 사람의 삶의 변화를 궁금케 한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돌아온 멜라니 로랑의 감성 멜로드라마 ‘다이빙: 그녀에 빠지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서 호텔 여직원 뺨 때린 남성 CCTV 공개 ‘논란’

    태국서 호텔 여직원 뺨 때린 남성 CCTV 공개 ‘논란’

    태국에서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가 호텔 여직원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현지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가 흡연을 제지하는 호텔 여직원의 뺨을 때렸고, 해당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 영상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양복 차림의 중년 남성이 호텔 복도에서 여성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된 후, 순식간에 100만회 이상의 조회수가 기록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 사건은 지난 6월 아유타야의 쿠룽스리 리버 호텔에서 벌어진 일로, 피해자는 호텔 직원 빠니타 코치쁘라파였고, 가해자는 유명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 수라시 행수완이었다.빠니타 코치쁘라파는 경찰 측에 “VIP룸에서 식사하던 손님이 담배를 피워도 되는지 물었다. 나는 환기 장치가 없어, 담배를 피우면 화재 경보장치가 작동할 수 있다고 답했다”며 변을 당한 이유를 진술했다. 이에 직원을 폭행한 가해자 수라시에게 경찰은 15일 1차 소환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체포 직전에서야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그는 피해자에게 정식으로 사과한 뒤, 4만 바트(약 137만원)의 보상금으로 주고 합의했다. 한편, 태국 경찰은 형법 3921조 위반 혐의로 가해자를 기소했다. 유죄가 확정되면, 수라시는 1000바트(약 3만4000원)의 벌금 또는 1개월 내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영상=Tiramisu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중서 로맨틱한 장면 연출한 커플

    수중서 로맨틱한 장면 연출한 커플

    수중에서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한 커플 영상이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인도네시아 길리 제도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커플은 수중에서 만들어낸 반지 모양의 공기방울 사이로 입맞춤과 포옹을 시도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모습을 완성했다. 이 영상은 비디오 제작자 단 베르후벤이 촬영했다. 그는 “물살이 너무 강해서 우리가 해낼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물살이 잠잠해지면서 촬영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랑스 여군과 셀피 찍기 위해 모여든 100명의 이라크 군인들

    프랑스 여군과 셀피 찍기 위해 모여든 100명의 이라크 군인들

    100여 명이 넘는 이라크 군인들이 금발의 프랑스 여군과 셀프 카메라(셀피)를 찍기 위해 몰려든 다소 생소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 모습을 지난 2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한 무리의 이라크 군인들 속에 머리를 길게 따고 베레모를 쓴 프랑스 여군 한 명이 보인다. 이라크 군인들은 금발의 여자 군인 모습이 신기한지 핸드폰을 꺼내 들고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보수적인 이라크인들에게 여군의 모습은 매우 생소하기 때문인지 여군 바로 옆에 서서 더 멋진 사진을 담아 보려는 ‘치열한’ 경쟁도 언뜻 느껴진다. 프랑스 여군이 이 곳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곳의 ‘선택된’ 이라크 병사 개개인들에겐 이 여군과 함께 사진 찍는 것만으로 기념과 추억을 동시에 얻은 건 아닐까 싶다.사진 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긴 내 구역이야’ 몰래 들어오려는 라쿤 쫓아내는 고양이

    ‘여긴 내 구역이야’ 몰래 들어오려는 라쿤 쫓아내는 고양이

    집 안에 몰래 들어오려던 야생 라쿤 한 마리가 고양이의 맹렬한 모습에 한 발자국도 들어오지 못하고 그대로 쫓겨나는 재미난 영상이 공개됐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태평양 연안 북서부에 거주 중인 린지 밀스라는 여성이 트위터에 올린 그의 15살 고양이 ‘베일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가정용 보안 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야심한 밤 라쿤 한 마리가 현관문 앞에 서성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호기심 많은 라쿤은 반려동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든 작은 문에 얼굴을 들이댄다. 이어 안으로 들어가려는 듯 조심스럽게 안을 살핀다. 그때 집 안에 있던 고양이 베일리가 맹렬하게 달려와 침입자를 저지한다. 베일리는 라쿤을 위협한 걸로는 성에 차지 않는지 정원 현관까지 나와 발을 날린다. 속수무책으로 쏟아지는 고양이의 공격에 라쿤은 계단 아래로 쫓겨나고 만다. 밀즈는 “이웃 고양이들이 우리 집에 들어오려고 할 때 베일리는 그들과 싸우지 않는다”면서 “아마 자신보다 2배나 큰 라쿤이 위협이 된다고 판단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와 라쿤의 기 싸움이 재밌다” “이겨라 고양이!” “고양이에게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우리 집을!’ 집 지키는 개에게 혼쭐 난 도둑

    ‘감히 우리 집을!’ 집 지키는 개에게 혼쭐 난 도둑

    도둑질을 하려던 한 남성이 집을 지키던 개에게 크게 혼쭐이 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말리 바마코에서 도둑이 개에게 쫓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개 두 마리가 한 남성의 옷을 물어뜯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은 도둑질을 하려다가 영상을 촬영 중인 남성의 개들에게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도둑은 필사적으로 개들을 떼어내려고 하지만, 개들은 남성의 옷을 물고 놔주지 않는다. 개의 주인 역시 도둑이 교훈을 얻기 바라는 듯 도와주지 않는다. 도둑은 옷이 너덜너덜하게 찢긴 채 울타리 위로 올라가 개들을 피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개들이 포기하지 않고 울타리 위로 뛰어오르려 하자, 도둑은 나무 위로 피신한다. ‘도둑질은 하면 안 된다’는 상식을 뼈저리게 느낀 도둑의 모습이다. 사진·영상=secretTV fun &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활로 낚시하기 도전한 여성…결과는?

    활로 낚시하기 도전한 여성…결과는?

    활 낚시에 도전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소개했다. 영상 속 여성은 생일을 맞아 ‘활 낚시’에 도전한다. 작은 배에 올라탄 여성은 활을 손에 쥐고 강 속의 물고기를 향해 활을 쏜다. 이어 화살에 연결된 줄을 잡아당기자 화살에 꽂힌 물고기가 올라온다. 커다란 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여성은 카메라를 향해 물고기를 흔들며 기뻐한다. 활 낚시를 마친 여성이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 이것은 오늘 우리의 저녁 식사가 될 것”이라면서 사냥한 물고기들을 자랑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Vicky St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님, 왜 이러세요?’ 포메라니안 새끼의 첫 목욕 순간

    ‘주인님, 왜 이러세요?’ 포메라니안 새끼의 첫 목욕 순간

    태어난 지 5개월 된 강아지의 첫 목욕 순간을 담은 영상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렌프루의 게이브 풀러턴(Gabe Fullerton·27)은 자신의 5개월 된 애완견 울프 세이블 포메라니안 롤로(Rollo) 첫 목욕 순간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게이브는 지난 일요일 저녁 롤로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가 녀석의 나쁜 냄새를 알아차렸다. 산책에서 돌아온 게이브는 키우는 두 달 동안 한 번도 목욕을 시키지 않은 롤로를 여자친구 레아 개더콜(Rhea Gathercole·25)과 함께 씻기기로 결심했다.영상에는 첫 목욕에 잔뜩 겁을 먹은 롤로가 게이브의 팔을 붙들고 서있고 레아가 개샴푸를 이용해 녀석을 씻기고 있다. 물에 흠뻑 젖은 롤로가 양앞발로 게이브의 팔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다. 롤로의 첫 목욕 순간은 게이브의 동생 다니엘(Daniel)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면서 유명세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deo Br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스로 열고 닫고~!’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들

    ‘스스로 열고 닫고~!’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들

    개들이 직접 가정집의 현관문을 자유자재로 열고 닫는 모습이 태국에서 포착됐네요. 영상에는 철제 현관문에 기어올라 손잡이의 줄을 입으로 당겨 문을 열자 기다리고 있던 다른 강아지 한 마리가 열린 문으로 들어갑니다. 문을 연 녀석이 현관문 안으로 들어서자 이번엔 집안에서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나와 손잡이에 달린 줄을 당겨 현관문을 닫습니다. 아마도 집주인은 문단속을 잘하는 개들 때문에 든든할 거 같네요. 사진·영상= Universal Media Onl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웬만한 자신감이 없으면 입을 수 없는 드레스

    웬만한 자신감이 없으면 입을 수 없는 드레스

    미국 LA의 저가 스트리트 패션인 패션 노바(Fashion Nova)가 스팽글 드레스(Sequin Dress)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반짝거리는 작고 동그란 금속이 달린 이 드레스는 측면 라인이 얇은 모조 다이아몬드 체인으로 되어 있어 측면 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디자인을 갖고 있다. 이 드레스의 이름은 올웨이즈 프런트 로우 시퀸 드레스(Always Front Row Sequin Dress)로 패션 노바 사이트에서 59.99달러(한화 6만 8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패션 노바는 지난 10월 바지 앞면과 뒷면 일부 라인의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는 레이스업 형식의 ‘쉬 배드 하이 라이즈 레이스 업 청바지’를 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Fashion No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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