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SUV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2
  • “오늘 잠들면 넌 죽는 거야”…‘마라’ 30초 예고편

    “오늘 잠들면 넌 죽는 거야”…‘마라’ 30초 예고편

    미스터리 추적 공포 ‘마라’ 30초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마라’는 ‘의문의 수면중 돌연사’ 사건 조사 중, 잠들면 찾아오는 죽음의 악령 ‘마라’의 존재를 깨닫고 그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 시리즈, ‘23 아이덴티티’의 스티븐 슈나이더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은 가위눌림을 경험합니다”라는 대사로 시작한 예고편은 욕조에 있는 케이트(올가 쿠릴렌코)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이후 그녀의 몸이 마비되고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죽음의 악령 ‘마라’가 등장한다. 삶과 뗄 수 없는 ‘수면 시간’에 찾아오는 죽음의 악령 마라와 그 실체를 쫓는 범죄 심리학자 케이트의 추적 과정은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추적 공포를 예고한다. ‘마라’에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통해 제22대 본드걸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올가 쿠릴렌코가 주인공 ‘케이트’ 역을 맡았고,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그것’, ‘컨저링 2’에 출연한 하비에르 보텟이 죽음의 악령 ‘마라’ 역을 맡았다. 10월 18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m 내 군중 열로 진압…美 해병대, ‘비살상 레이저 무기’ 개발한다

    100m 내 군중 열로 진압…美 해병대, ‘비살상 레이저 무기’ 개발한다

    미국 해병대가 먼곳까지 음성 메시지를 보내거나 표적의 귀나 눈을 일시적으로 쓸 수 없게 하는 ‘레이저 유도 무기’를 개발하려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미 정부 문건을 인용해 미 해병대가 이른바 ‘확장 가능 소형 극초단파 펄스 레이저 체계’(SCUPLS·Scalable Compact Ultra-short Pulse Laser System)로 명명된 무기를 개발해 군용 차량에 장착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CUPLS는 초기에 표적을 통제하는 비살상 무기로 쓰일 예정이다. 이런 프로젝트의 목적은 이보다 가볍고 에너지 효율적인 차세대 무기 ‘극초단파 펄스 레이저’(USPL·Ultra-Short Pulse Laser)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SCUPLS는 확장 가능한 레이저 유도 플라스마 효과(LIPE·laser induced plasma effects) 기술을 사용한다. 우선 이 무기는 점화용 레이저로 강력한 단펄스를 발사해 공중이나 지상에 있는 표적에 플라스마 구(球)를 생성한다. 그다음 더 강력한 기폭용 레이저가 플라스마 구에 폭발을 일으켜 다양한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다. 우선 이 무기는 최대 1㎞ 떨어진 표적에게 직접 음성으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후 표적이 100m까지 접근하면 165dB 이상의 음향 폭발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귀를 먹게 하는 ‘플래시 뱅’ 효과를 줄 수 있다. 또 같은 범위에 있는 표적의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 하는 ‘플래시 블라인드’(600만~800만 칸델라) 효과도 줄 수 있다. 현재 계획 중인 이 무기의 가장 큰 기능은 역시 100m 안에 들어온 표적이 입고 있는 일반 의복, 예를 들어 직물이나 데님, 또는 가죽 등을 통과해 피부 바깥층이 불에 타는 듯한 열 불쾌감이라는 통증을 줘 접근을 막는 것이다. 무기 운용자는 이런 여러 기능을 사용해 적이나 군중을 제어할 수 있으며, 더 강한 기능을 사용하기 전까지 경고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문건에 따르면, 무기는 미군 외에도 여러 지방정부 기관과 민간 법집행 기관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미 국토안보부와 국무부, 법무부, 비밀경호국, 그리고 세관국경보호국(CBP)에도 이 비살상 무기가 도입될 수 있다고 한다. 미 해병대는 이 무기를 ‘합동경량전술차량’(JLTV·Joint Light Tactical Vehicle)이나 ‘고기동성 다목적 전술차량’(HMMWV·High 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Vehicle) 같은 소형 차량에 장착해 운용할 계획이다. 해병대는 무기의 설계 단계를 내년 안에 마치고 그후 시제품을 만들어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무기는 결국 살상용으로 쓰일 가능성이 있다. 문건에는 이 무기에 명령·제어·통신·컴퓨터·기밀·감시·정찰 시스템 기능을 추가함과 동시에 비살상부터 살상까지 가능한 모든 범위의 레이저 유도 플라스마 효과(LIPE) 기능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쓰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광석화 같은 카멜레온의 먹이 사냥 순간 포착

    전광석화 같은 카멜레온의 먹이 사냥 순간 포착

    카멜레온이 긴 혀를 이용해 전광석화같이 먹이 사냥을 하는 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에는 카멜레온이 잠자리를 사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잠자리와 카멜레온이 세 개의 가시철조망 맨 위와 맨 아래에 각각 앉아 있다. 잠자리를 잡기 위해 조심스럽게 뒷발로 일어선 카멜레온은 곧 채찍 휘두르듯 긴 혀를 쭉 뻗어 정확하게 먹이를 낚아챈다. 이 영상은 지난 9월 스페인 남부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카멜레온이 먹잇감을 잡기 위해 혀를 내미는 속도는 최대 96km에 달하며, 자신의 몸보다 두 배쯤 긴 끈끈한 혀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은행 천장에서 비단뱀이 뚝…직원들 혼비백산

    은행 천장에서 비단뱀이 뚝…직원들 혼비백산

    중국의 한 은행 천장에서 커다란 비단뱀이 떨어져 직원이 크게 다칠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차이나뉴스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닌싱의 한 은행 천장에서 약 5kg의 비단뱀 한 마리가 천장에서 떨어졌다. 당시 은행 직원들은 조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있었고, 뱀은 상사의 말을 경청하고 있던 직원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사무실 내부 CCTV에 녹화된 영상에는 뱀이 한 여직원을 아슬아슬하게 빗겨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직원들은 갑자기 등장한 거대 비단뱀에 혼비백산하며 도망쳤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야생동물 보호소 직원들과 함께 은행에 도착해 소파 뒤에 몸을 숨기고 있던 뱀을 잡았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뱀은 지역 야생동물 보호센터로 옮겨졌다. 해당 은행 지점에서는 지난해에도 천장을 뚫고 비단뱀이 떨어지는 일이 있었지만, 직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인터뷰하는 것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씨지티엔/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 사냥하는 야생곰 포착

    소 사냥하는 야생곰 포착

    한 운전자가 거대한 몸집의 야생 곰이 소를 사냥하는 모습을 우연히 포착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도로 근처의 숲속에서 소를 사냥하는 야생곰의 모습이 담겼다. 도로를 달리던 중 야생곰의 사냥 모습을 발견한 운전자는 차를 세우고 냉정하고도 잔인한 사냥 모습을 가까이에서 찍었다. 영상 속 커다란 덩치의 곰은 자신과 비슷한 크기의 소와 뒤엉키고 있다. 곰은 소의 머리 부분을 공격하며 소를 쓰러뜨리려 애쓴다. 소는 괴로운 듯 울부짖으며 곰에게서 빠져나오는 듯 보이지만, 곰은 곧바로 소의 엉덩이를 물어댄다. 도망치는 소가 촬영 중인 차량 쪽으로 다가오자, 운전자는 급하게 차를 앞쪽으로 몰며 거리를 벌린다. 영상은 도로로 도망친 소를 계속 공격하는 곰의 모습으로 마무리되고, 영상을 공개한 운전자는 “아마 결국은 곰이 소를 쓰러뜨렸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영상=Biến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톱에 털이 주렁주렁…기괴한 머리카락 네일아트

    손톱에 털이 주렁주렁…기괴한 머리카락 네일아트

    살아있는 개미부터 식용 국수까지 특이한 네일아트로 많은 논란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러시아의 유명 네일숍 네일 써니(Nail Sunny)가 최신작품을 소개했다. 이번에는 ‘머리카락’을 이용한 네일아트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특하고도 기괴한 네일 아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러시아 네일숍 ‘네일 써니’의 최근 네일 아트로, 손톱에 긴 머리카락이 붙어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겼다. 친절하게도(?) 영상에는 머리카락 네일아트를 어떻게 완성하는지 단계별로 설명돼 있다. 우선 손톱에 검은색의 매니큐어를 칠한 후 손가락 길이의 약 두 배인 갈색 인조 머리카락을 손톱에 붙일 수 있도록 좁게 잘라낸다. 이어 손톱에 머리카락을 꼼꼼하게 붙인 후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도록 작은 빗으로 빗어주면 된다. 황당하고도 기괴한 네일아트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끔찍하잖아”, “점점 우스꽝스러워지고 있다”, “이 네일아트는 내가 할로윈에 할 디자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게재된 지 하루 만에 18만여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세일 온라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카로운 발톱으로 쥐 사냥한 매

    날카로운 발톱으로 쥐 사냥한 매

    하늘의 맹수 매가 커다란 크기의 쥐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소개된 약 1분 정도 분량의 영상에는 매 한 마리가 쥐를 발톱으로 움켜쥐고 나무 위에서 쉬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공개한 누리꾼은 “지난 토요일에 골프를 치던 중 매 한 마리가 급습하는 듯 나무 근처 사이로 날아가는 것을 봤다”면서 “이 영상은 그 이후 내가 매에게 가까이 다가갔을 때 본 광경이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 매는 한눈에 보기에도 커다란 크기의 쥐를 날카로운 발톱으로 꽉 쥐고 있다. 여전히 숨이 붙어있는 쥐는 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쥐를 움켜쥔 채 한 발로만 버티고 서 있는 매는 날개를 퍼덕이며 중심을 잡는다. 매는 아직 힘이 남아있는 쥐를 기절이라도 시키려는 듯, 나뭇가지 위로 패대기치기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픽추 히머빅, 비티엠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군사훈련 퍼레이드 중 벗겨진 신발 순식간에 신는 학생

    군사훈련 퍼레이드 중 벗겨진 신발 순식간에 신는 학생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의 군사훈련에서 재미난 순간이 포착됐다. 중국에서 군사훈련은 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2주간 의무적으로 행해진다. 중국의 학생들은 이 군사훈련 동안 신체운동과 기본적인 생존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최근 이러한 군사훈련 중 행해지는 미니 열병식에서 기막힌 장면이 연출됐다. 군복을 입고 행과 열을 맞춰 퍼레이드를 펼치는 여학생 무리 중 맨 앞줄의 한 학생이 연단 앞을 지나는 순간에 실수로 신발이 벗겨진 것이다. 신발이 벗겨진 여학생은 놀랍게도 한치의 당황스러움 없이 차분하게 행진을 멈추지 않고 신발을 신속하게 찾아 신고 행진을 이어간다. 마치 멋진 곡예의 한 장면같은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교사들이 감탄하며 즐거워한다. 사진·영상= 아시아와이어 / MY NEW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입기엔 조금 민망한 레이스업 청바지 화제

    입기엔 조금 민망한 레이스업 청바지 화제

    입기엔 조금 망설여지는 청바지가 출시됐다. 최근 미국 LA의 저가 스트리트 패션인 패션 노바(Fashion Nova)가 레이스 업 청바지를 선보였다. 쉬 배드 하이 라이즈 레이스 업 청바지(She Bad High Rise Lace Up Jeans - Dark Denim)란 이 바지의 가격은 49.99달러(한화 약 5만 7000원). 바지 앞면과 뒷면 일부 라인의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며 운동화처럼 끈으로 엮인 레이스업 형식으로 되어 있다. 한편 패션 노바는 지난 9월 미니 스커트 형식의 골반 라인까지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는 레이스업 스커트를 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Fashion No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환자 눈에서 발견된 15cm 기생충

    인도 환자 눈에서 발견된 15cm 기생충

    인도의 한 환자 눈에서 기다란 기생충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인도 카르나타카의 한 병원을 찾은 60세 환자 눈에서 15cm의 기생충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환자를 진료한 스리칸스 쉐티 의사는 환자가 시력을 잃을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 눈 속의 기생충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쉐티 의사는 웜 모양의 기다란 기생충을 핀셋을 이용해 제거했으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기생충의 길이는 놀랍게도 15cn에 달했다. 해당 기생충은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의 파리와 모기로부터 감염되는 반크로프티 사상충(Wuchereria Bancrofti)으로 주로 척추동물에 기생하며 생활하는 기생충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 HOTNE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항 한번 못한 채 바다악어에게 잡아먹히는 민물악어

    반항 한번 못한 채 바다악어에게 잡아먹히는 민물악어

    약육강식의 세계는 냉정했다. 작은 민물악어가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거대한 바다악어에게 잡아먹히는 순간이 포착됐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에 거주 중인 웬디와 그의 아들 라이언은 지난달 노던준주 데일리 강으로 낚시 여행을 떠났다. 낚시를 하던 중 모자는 거대한 크기의 악어가 작은 악어를 사냥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현존하는 파충류 중 가장 큰 바다악어(saltwater crocodile)가 민물악어를 잡아먹는 현장이었던 것. 관광 가이드는 악어의 사냥장면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배를 가까이 몰았고, 웬디는 악어의 잔인한 식사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에는 바다악어가 커다란 입으로 민물악어의 몸통을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물악어는 발 한번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바다악어의 턱에 갇혀 있다. 바다악어는 잠시 뭍에서 쉬는가 싶더니, 민물악어를 문 채로 물속으로 조금씩 들어간다. 이어 미끄러지듯 물속으로 들어간 바다악어가 민물악어를 크게 휘두른다. 두 악어는 곧 물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민물악어가 생존을 위해 몸부림을 치는 듯 물 표면이 크게 요동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웬디는 호주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낚시여행은 작은 물고기만 잡았기 때문에 그리 성공적이진 못했다”면서 “하지만 이 놀라운 광경을 보는 것으로 충분했으며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길이 7m, 무게 1.3톤까지 자라는 바다악어(saltwater crocodile)는 매우 큰 크기의 먹이도 먹을 수 있으며, 자기 종족을 포함한 작은 파충류들을 다양하게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ral Hom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드킬 당한 동료 흔들어 깨우는 개

    로드킬 당한 동료 흔들어 깨우는 개

    로드킬을 당한 친구를 흔들어 깨우는 개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월 14일 필리핀 마닐라 케손 시티의 한 도로에서 죽은 동료를 흔들어 깨우려는 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케손 시티의 도롯가에 차에 치여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갈색 개 한 마리를 앞발로 흔들어 깨우고 있는 점박이 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죽은 동료가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에 개는 발을 바꿔가며 친구를 애타게 흔들어댄다. 차량을 몰고 귀가 중 해당 장면을 촬영한 제이 빌라누에바(Jay Villanueva)는 안타까운 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면서 “운전자는 항상 도로에 있는 사람이나 개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타깝네요”, “인간보다 낫네요”, “도롯가 유기견이나 길고양들을 치지 않게 조심합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바이럴 프레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캥거루는 이렇게 싸웁니다’

    ‘캥거루는 이렇게 싸웁니다’

    마치 권투를 하듯 길가에서 싸우는 캥거루들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를 통해 소개된 영상은 지난달 24일 호주 빅토리아의 작은 마을 게랑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거대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캥거루 두 마리가 길가에서 맞붙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의 멱살을 잡은 캥거루들은 서로에게 주먹을 날리고 발차기하며 격렬하게 싸운다. 영상을 촬영한 남성은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캥거루 두 마리가 튀어나왔다”면서 “캥거루들은 주변 상황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도로를 막고 사납게 싸워댔다”고 전했다. 싸우다 지친 캥거루를 향해 남성은 ‘이제 충분히 싸웠다’ ‘그만 서로에게서 떨어져’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남성의 말이 신호가 됐는지 두 캥거루는 다시 맹렬하게 맞붙기 시작, 목까지 조르며 싸움을 이어간다. 남성은 영상을 공개하며 “사람들은 캥거루가 무섭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라고 조언했고, 누리꾼들은 ‘멋있는 권투시합이다’ ‘재시합 원해요’ ‘죽고 싶지 않다면 절대 캥거루 싸움에 끼어들면 안 되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속옷에만 1년에 400만원 쓴 27살 란제리 중독녀

    속옷에만 1년에 400만원 쓴 27살 란제리 중독녀

    란제리로 자아실현하는 속옷 중독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호주 시드니 출신의 27살 엘리 해트풀(Ellie Hatfull)을 소개했다. 스스로를 ‘란제리 중독녀’라 소개한 엘리는 약 3년 전부터 온갖 란제리들을 수집, 착용 후의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레이스앤헤이즈(laceandhaze)에 게재했다. 엘리는 지금까지 란제리를 포함한 약 150개가 넘는 속옷을 보유하고 있으며 1년에 2600파운드(한화 약 400만 원)를 속옷 구매에 지출한다. 엘리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어린 나이부터 패션에 집착했지만 내 직업으로는 내 스타일을 표현할 수 없었다”며 “이러한 제약 때문에 내 개인 스타일을 란제리를 통해 쏟아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도 그것을 볼 순 없지만 제가 스스로를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란제리 중독녀’ 엘리는 “니트 웨어에는 레이스 형식의 브래지어를 직접 입지 않은 것처럼 란제리 착용 시 당신이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면서 “니트와 레이스의 마찰은 브래지어를 손상시킨다. 이럴 경우엔 실크 슬립을 함께 입으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의 인스타그램 레이스앤헤이즈는 현재 4만 4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사진= laceandhaz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류장으로 돌진한 차량 기적적으로 피한 남성

    정류장으로 돌진한 차량 기적적으로 피한 남성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한 과속 차량을 극적으로 피하는 남성의 모습이 거리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은 지난달 19일 오전 런던 셰퍼드 부시 옥스브리지의 한 도로 CCTV에 녹화된 것이다. 파란색 옷을 입은 시민은 흡연을 위해 버스정류장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고, 다른 남성은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흡연하던 시민이 버스정류장을 완전히 벗어나던 그때, 갑자기 한 차량이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한다.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던 차량은 버스 표지판은 물론 버스정류장의 유리까지 모두 망가뜨리며 충돌한다.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던 남성은 차량이 버스정류장에 충돌하는 순간, 몸을 웅크리며 아슬아슬하게 차량을 피한다. 흡연을 위해 정류장을 벗어나 있던 시민은 사고를 아슬아슬하게 피한 남성을 돕기 위해 다가간다. 놀랍게도 남성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시민이 남성을 사고 현장에서 떨어진 곳으로 데려간 후 공황상태에 빠진 그를 껴안아 주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더퍼 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친구예요’…뱀 만지며 노는 3살 아이

    ‘내 친구예요’…뱀 만지며 노는 3살 아이

    어른들도 만지기 무서워하는 뱀을 무려 두 마리나 키우며 스스럼없이 노는 3살 아이가 소개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영상에는 거대한 크기의 뱀 두 마리와 함께 노는 3살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 꼬마아이는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뱀 두 마리를 만지며 놀고 있다. 아이는 뱀을 잡고 포옹하거나 몸을 당기고, 또 이리저리 던지기도 한다. 어른들은 긴장한 표정으로 뒤로 물러선 채로 아이가 뱀과 노는 모습을 지켜본다. 아이가 뱀을 자신들 쪽으로 던지자 놀라서 뒷걸음치기도 한다. 아이의 이웃은 “우리는 그 가족이 애완용 뱀을 기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 “아이는 뱀들과 항상 놀고 있고 우리는 그 모습을 자주 구경한다”고 전했다. 아이가 기르는 뱀은 독성이 없는 물뱀으로 알려졌지만, 자극이 이어지면 사람을 물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WNS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같이 놀자’…카약 타려는 바다표범

    ‘같이 놀자’…카약 타려는 바다표범

    호기심 많은 바다표범 한 마리가 카약에 타려고 애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 미국 콘월 해안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바다표범이 물 위로 머리를 내밀고 카약을 타는 사람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람들을 지켜보던 바다표범은 이내 곁으로 다가가더니 카약 위를 오르려고 애쓴다. 바다표범이 카약 위로 상체를 들이밀면서 배가 기우뚱 흔들리지만, 바다표범은 개의치 않고 카약 타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해당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남성은 “바다표범은 함께 카약을 타던 친구들에게 차례로 헤엄쳐 올라갔고, 내 무릎 위에도 오르려고 했다”며 놀라워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카약 위를 오르려는 바다표범의 귀여운 행동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씨지티엔/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미디 드레스 화제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미디 드레스 화제

    과연 이러한 드레스를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입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LA의 저가 스트리트 패션인 패션 노바(Fashion Nova)가 선보인 미디 드레스가 화제다. ‘뷰티 인 디스가이즈 미디 드레스’(Beauty In Disguise Midi Dress)란 이름이 이번 드레스는 가슴과 힙 등의 신체 중요 부위가 나뭇잎 무늬로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있는 시스루 드레스로 팬티가 내장돼 있다. 현재 패션 노바 사이트서 54.99달러(한화 약 6만 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색상은 다크 그레이 하나다. 최근 패션 노바는 속옷을 입은 신체 부위가 앞뒤로 노출되는 상상을 떠난 블랙 바지(Nothing Left To The Imagination Pants - Black)를 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Fashion No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술 취해 당나귀에 실려 가는 남성

    술 취해 당나귀에 실려 가는 남성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남성을 등 위에 싣고 걸어가는 당나귀 영상이 화제다. 최근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은 약 7초짜리로, 수영복을 입은 남성이 당나귀에 엎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에 선원 모자만 쓴 남성은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로 당나귀에게 실려 간다. 그리고 경찰 두 명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당나귀 뒤를 바짝 쫓는다. 목적지도 모른 채로 끌려가는 남성과 천진난만하게 걸어가는 당나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100만, 공유 1만 8천 개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Lo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 풍등화재 CCTV 공개…놀라서 풍등 쫓아가는 모습

    고양 풍등화재 CCTV 공개…놀라서 풍등 쫓아가는 모습

    9일 오전 경기 고양경찰서는 고양 저유소 화재사건에 대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전날 경찰은 고양 저유소 화재사건과 관련해 풍등을 날린 스리랑카 27살 A씨를 중실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5월 비전문 취업(E-9) 비자로 입국한 스리랑카인으로 월 300만원 가량을 버는 현장직 노동자로 그는 7일 쉬는 시간에 전날 초등학교 행사에서 날아온 풍등을 주워 불을 붙인 뒤 날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날린 풍등은 300m를 날아 고양 저유소 탱크 옆 잔디에 떨어져 붙이 붙었고 43억원의 피해액을 내는 대형화재로 이어졌고 17시간만에 진화됐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관리부실이 더 큰 문제라며 ‘스리랑카인 노동자에게 죄를 뒤집어씌우지 마세요’, ‘스리랑카 노동자 구속하지 말아 주세요’라는 등의 청원이 올라와 있다. 영상제공 고양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