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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송판 격파 중 친구 얼굴 친 사연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송판 격파 중 친구 얼굴 친 사연

    송판 격파를 선보이다 친구의 턱을 격파한 사연이 화제다.지난 19일 유튜브채널 ‘RM Video’에는 송판 격파 도중 친구의 얼굴을 때리는 영상이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송판 격파를 준비 중인 한 여성을 돕고자 친구 두 명이 송판을 잡고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대기하고 있다.기합을 모은 여성은 준비 자세를 취한 뒤 힘껏 주먹을 앞으로 내질렀고, 송판을 격파함과 동시에 그것을 잡고 있던 친구의 턱을 때려버렸다.날아온 송판과 주먹에 턱을 가격당한 여성은 고통스러운지 손으로 턱을 감쌌고, 격파에 성공한 여성도 덩달아 놀라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다.격파에 성공한 여성은 믿기지 않는 듯 다시 한 번 자신의 손을 바라보며 놀라는 모습이었다.사진 영상=유튜브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라 모르겠다!’ 2살 아이의 배치기 입수

    ‘에라 모르겠다!’ 2살 아이의 배치기 입수

    다이빙 법을 배우는 2살 난 아이의 ‘배치기 입수’ 영상이 화제다. 폭스뉴스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 사는 코리나 카사노바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다이빙 법을 가르치던 중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얻었다. 바로 그녀의 2살 아이 데이컨의 깜찍한 배치기 입수 모습이다. 코리나는 해당 영상을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렸고, 이후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현재(23일, 오후 3시)까지 73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는 상황. 영상을 공개한 코리나는 “모두 고맙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예요!”라며 아이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수 효린, 패션 화보 공개

    가수 효린, 패션 화보 공개

    가수 효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효린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화보 컷들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효린은 저녁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한 몸매를 부각시킨 과감한 패션을 비롯해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효린은 지난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SET UP TIME’의 세 번째 싱글 ‘바다 보러 갈래(SEE SEA)’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8월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엉덩이 만지고 간 남성 패대기친 용감한 종업원

    엉덩이 만지고 간 남성 패대기친 용감한 종업원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고 간 고객을 바닥에 패대기친 종업원의 용기 있는 행동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Savannah)의 한 레스토랑에 근무 중인 에밀리아 홀든(Emelia Holden, 21)은 불쾌한 경험을 했다. 여느 때와 같이 근무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자신의 엉덩이를 슬쩍 만지고 지나간 것이다. 당시 남성의 변태적인 행각은 식당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에는 메뉴판 정리를 하며 벽을 보고 서 있는 홀든의 뒤로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정신없이 일하는 홀든의 엉덩이를 슬쩍 만진 남성은 모른 척 가던 길을 가려고 한다. 그때 자신이 성추행을 당했단 사실을 파악한 홀든은 남성의 뒷덜미를 붙잡는다. 이어 그는 남성의 목을 감아 바닥에 패대기친 후 남성을 비난한다. 홀든은 남성에게 “네가 누구든지 신경 쓰지 않는다. 당신은 나를 무시할 권리가 없다”고 소리친 후 동료에게 경찰에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경찰이 도착한 후 남성은 “그저 길을 지나가기 위해 홀든을 밀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CCTV를 확인한 경찰은 즉각 남성을 체포했다. 두 아이의 아빠로 밝혀진 남성은 플로리다주 팜베이(Palm Bay)에 거주하는 라이언 체르윈스키(Ryan Cherwinski, 31)로, 레스토랑에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왔다가 이런 짓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된 후 홀든은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그렇게 방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 경험을 통해 여성들이 스스로를 적극적으로 옹호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면서 “당신들은 당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을 권리가 있고,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R F P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보게 말 친구, 잠깐 이야기 좀 할까

    이보게 말 친구, 잠깐 이야기 좀 할까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 농장에 말 한 마리가 새로 입주했다. 녀석은 입주 즉시 이곳 주민 호로새에게 격한 환영을 받았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지난 16일 소셜 뉴스 에이전시인 스토리풀이 현장 영상을 소개하면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로운 공간에 도착한 말 한 마리가 산책을 시작하는 모습과 그 뒤를 뒤뚱거리며 쫓아가는 호로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스토리풀은 “승마장에 도착한 신입사원을 접견하는 새의 채찍질”이라고 재치 있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 돌리다가 저수지에 ‘풍덩’

    차 돌리다가 저수지에 ‘풍덩’

    중국에서 한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페달을 착각한 탓에 어이없는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6일 중국 장시성 북동부에 있는 상라오의 한 저주지 주변 도로. 차를 돌리기 위해 후진을 하던 승용차가 갑자기 저수지로 돌진했다. 사고가 난 차 안은 금세 물이 찼고 곧 가라앉기 시작했다. 한시가 위급한 상황. 다행히 운전자는 열린 창문 사이로 신속히 빠져나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고 발생 순간부터 운전석을 탈출한 남성이 물 밖으로 헤엄쳐 나오는 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지 경찰은 사고 차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게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상류사회’ 티저 예고편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상류사회’ 티저 예고편

    배우 박해일, 수애 주연의 영화 ‘상류사회’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홍글씨’(2004년), ‘인터뷰’(2000년)의 변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경제학 교수이자 촉망받는 정치 신인 ‘장태준’ 역을 맡은 박해일과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을 맡은 수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태준이 하는 데 안 되는 게 있으려고…”,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라는 대사만큼이나 당찬 태도의 ‘장태준’과 ‘오수연’의 야심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상류사회에 이미 속해있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들이 그려낼 상류사회를 궁금케 한다. 영화 ‘상류사회’ 오는 8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잡이 돌려 방문 여는 스마트한 고양이

    손잡이 돌려 방문 여는 스마트한 고양이

    사람처럼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여는 똑똑한 고양이가 있을까? 스페인 마르 바이누에바(Mar Vallnueva)가 기르는 한 살짜리 교양이 모모(Momo)가 그 주인공. 최근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는 스마트한 고양이 모모를 소개했다. 모모는 몇 초만에 방문 손잡이에 올라탄 후, 자신의 몸무게를 이용해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연다. 모모는 자신만만하게 유유히 방에서 거실로 걸어 나온다. 묘주 마르는 “모모는 그를 더 이상 키울 수 없는 한 부부로부터 입양받아 키워왔으며 그때는 1살 미만이었다”면서 “그가 원래 주인의 집에서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선 알지 못했지만 우리집에 왔을 때, 그는 점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살찐 상태였다. 아마도 모모는 가둬 놓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 마르는 “난 부부가 그를 나쁘게 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그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것뿐”이라며 “결국 모모는 체중을 줄였고 운동으로 힘과 민첩성을 되찾았다. 문을 여는 법을 익히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는 매우 똑똑한 고양이다”고 덧붙였다. 모모의 방탈출 모습은 어느 날 소파에 누워있는 모모의 모습에 놀란 마르가 집을 비운 사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면서 포착됐으며 영상에는 방을 탈출하는 모모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마르는 “내가 집을 나올 때, 방문을 닫으면 그는 아무런 장난도 하지 않는다”면서 “그러나 몰래카메라로 모모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거실 소파임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역기 맨 채 엄청난 균형감 선보인 남성

    역기 맨 채 엄청난 균형감 선보인 남성

    엄청난 균형감각을 선보인 남성이 화제다. 지난 20일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는 서 있기도 힘든 짐볼 위에, 그것도 역기를 어깨에 맨 채 서다 앉았다를 반복하며 타고난 균형감각을 지닌 한 남성을 소개했다. 영상은 스웨덴 남부 칼스크로나(Karlskrona) 해군기지에서 찍은 것으로 요하네스 애를랜드(Johannes Erlands)란 전직 스웨덴 특수부대 출신의 젊은 남성이 그 주인공이다. 영상 속 남성의 이러한 행동은 조금만 ‘아차’하면 균형을 잃고 넘어져 크게 다칠 수도 있는 다소 위험한 동작이다. 만일 균형을 잃고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무거운 역기가 얼굴 부위를 덮쳐 생각보다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남성, 그러한 위험성에 대해 잘 알고 있기라도 한 듯 짐볼 위에서 앉고 일어서는 동작 내내 매우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큰 무리 없이 일단 대성공이다. 요하네스는 “당신이 특수부대원이라면 강한 다리를 가져야 한다. 나 또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몸의 균형감이 어디까지인지 알기 위해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지금 내 몸무게가 80kg이지만 100kg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시도가 누구에게나 항상 좋운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팔꿈치 없는 위대한 피아니스트

    팔꿈치 없는 위대한 피아니스트

    지금의 세상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불안하고 암울한 측면이 많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감동 하나가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크다. 지난 19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팔꿈치 없이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훌륭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한 영국인의 사연을 소개했다. 바트기(BartGee·34)란 이름의 남성은 근육을 약하게 할 뿐 아니라 관절을 경직시키는 관절굽음증이란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의사들은 바트기의 부모에게 그가 걷지도 못하고 독립적으로 앉아 있을 수 없는 어두운 삶을 진단했다. 하지만 다리, 팔, 손가락을 구부릴 수 없었지만 그는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멋진 피아노 연주자가 된 것이다. 사진 영상=SWNS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벌에 마약 먹인 남성, 거센 비난에 결국…

    벌에 마약 먹인 남성, 거센 비난에 결국…

    벌에게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MDMA)를 먹이고 반응을 관찰한 남성에게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남성이 숟가락으로 벌에게 마약을 주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남성은 숟가락을 통해 액체 형태의 마약을 벌에게 먹인다. 이어진 다음 장면에서는 클럽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벌이 남성의 손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남성은 발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벌을 보면서 “벌이 춤추고 있다”고 말한다. 해당 영상은 한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고, 약 15분 만에 삭제됐다. 벌은 서식지 감소, 기후 변화, 독성 살충제와 질병 등의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 대변인은 “벌의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벌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면서 “영상 속 남성은 벌에게 마약을 먹이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동물이 크든 작든 우리는 생명체를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Metro news.hasna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지 마요” 주인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진 강아지

    “가지 마요” 주인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진 강아지

    ‘절 놓고 가지 마요.’ 여행을 떠나려는 반려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는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필리핀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강아지는 반려인을 좀처럼 놔주지 않는다. “안 돼”라며 아무리 타일러봐도 소용이 없다. 반려인과 떨어지기 싫어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바닥에 질질 끌리는 강아지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 신작 ‘주피터스 문’ 예고편

    [새영화]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 신작 ‘주피터스 문’ 예고편

    SF 판타지 아트버스터 ‘주피터스 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주피터스 문’은 인생에 실패한 남자가 우연히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운 한 소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예고편은 “천사를 믿어?”라는 대사와 함께 놀란 얼굴로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들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의 시선 한 가운데에 있는 주인공 ‘아리안’을 만날 수 있다. 이어 ‘당신은 곧 기적을 목격할 것이다’라는 카피가 작품의 특별한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어느 날, 국경을 넘어 헝가리로 도망치던 ‘아리안’은 경찰 총에 맞아 쓰러진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치료를 받는 과정에 공중에 떠오르게 된다.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눈앞에서 펼쳐지자 의사 스턴은 혼란에 빠진다. 영화 ‘주피터스 문’은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과 팜 도그상 2관왕을 거머쥔 ‘화이트 갓’의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의 신작이다. 8월 2일 개봉. 영상팀 seoultv@seouo.co.kr
  • [새영화] 영화 ‘후난성 전투’ 예고편

    [새영화] 영화 ‘후난성 전투’ 예고편

    영화 ‘후난성 전투’가 광대한 스케일의 전쟁 장면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후난성 전투’는 광활한 중국 대륙을 배경으로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전쟁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암흑의 시대가 두렵지 않다’는 마오쩌둥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1920년대, 나라가 사상적으로 분열되어 있어 세 개의 정부가 세워진 상태에서 각자의 신념에 따라 모인 사람들이 나라와 백성을 살리기 위해 전쟁을 벌인다. 각 지역의 성곽과 요새, 강가 등지에서 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쪽이 승리하게 될지 궁금케 한다. 영화는 대형 전투를 재연하기 위해 엄청난 규모의 엑스트라를 동원했고, 다양한 로케이션을 활용했다. 여기에 유엽, 주아문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영화는 7월 19일 개봉. 15세 관람가. 133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염 속 경찰관에게 한 운전자가 베푼 친절

    폭염 속 경찰관에게 한 운전자가 베푼 친절

    폭염 속 도로 위에 우두커니 서 있는 경찰관에게 한 운전자가 베푼 작은 친절이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CGTN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안후이성 화이난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영상에는 신호대기로 잠시 정차 중인 차량에서 운전자가 내리더니 경찰관에게 물 한 병을 쥐여주고는 재빠르게 다시 차량에 올라타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기온은 40도 가까이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씨였다고 CGTN은 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전자의 친절에 “감동적”이라며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느 수화 통역사의 메탈 음악 통역 화제

    어느 수화 통역사의 메탈 음악 통역 화제

    최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메탈 음악 콘서트에서 한 수화 통역사가 주목을 받았다. 뛰어난 표현력으로 메탈 음악을 실감 나게 전하는 모습이 영상에 찍혀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멕시코 출신 수화 통역사 프레디 이바라(48). 한 팬이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에는 메탈 음악 ‘앤젤 오브 데스’(Angel of Death)가 흘러나오자 풍부한 몸짓으로 노래를 전달하는 이바라의 모습이 담겼다. 노래의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실감 나는 표정까지 지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누리꾼들은 그의 열정에 응원의 댓글을 달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짝짓기 중인 두꺼비 잡아먹는 뱀

    짝짓기 중인 두꺼비 잡아먹는 뱀

    배고픈 뱀이 짝짓기 중인 두꺼비를 잡아먹는 희귀한 장면이 포착됐다. 미국 조지아주 트빌리시에서 수학 교수로 활동 중인 카티야 파블로바(Katiya Pavlova)가 촬영한 영상에는 뱀 한마리가 짝짓기에 한창인 두꺼비 커플 중 암컷을 잡아먹는 모습이 담겼다. 뱀은 암컷을 입에 물고 수컷을 떨어뜨리려는 듯 이리저리 몸을 움직인다. 하지만 수컷 두꺼비는 암컷 몸을 꼭 잡고 떨어지지 않는다. 영상을 촬영한 카티야는 “뱀이 암컷을 삼키기 시작했을 때 수컷은 이미 알을 수정시키는 과정에 있었던 것 같다”며 “수컷은 암컷을 놓아주지 않고 물 밖으로 나와 식물들을 잡으려고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수컷 두꺼비의 노력은 좌절됐고, 뱀은 두꺼비 커플 모두를 데리고 유유히 헤엄쳐가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 악어에 얼굴 들이댄 모델

    야생 악어에 얼굴 들이댄 모델

    용감한 걸까 무모한 걸까. 한 모델이 야생 악어와의 수중 촬영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16일 유튜브 채널 ‘Caters Clips’는 멕시코 친초로 뱅크스(Chinchorro Banks)에서 악어와 함께 수중 촬영하는 모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모델이 악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거대한 악어는 날카로운 이빨을 뽐내고 있지만, 모델은 용감하게 악어와 얼굴을 맞대고 촬영에 임한다. 이번 촬영을 기획한 사진작가 켄 키퍼(Ken Kiefer)는 자신의 아내이자 모델인 킴버(Kimber)와 이 대담한 수중촬영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켄은 “먹이를 이용해 악어를 유혹했고, 잠수부들을 고용해 촬영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책硏도 주택 규제정책 강도 조절론 ‘솔솔’

    공급 과잉에 지방 집값 하락세 세부·객관적 진단 필요성 제기 실수요자 신규 주택구매 제약 대출 규제 현재보다 완화해야 택지공급 축소 등 물량 조절도 민간 연구기관들에 이어 국책연구기관까지 주택 규제정책의 강도 조절 필요성을 제기해 앞으로 정책 방향이 주목된다. 국토연구원은 16일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 자료에서 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세부 모니터링과 정책 강도 조절로 시장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원은 우선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띠고 있지만 서울, 수도권 일부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입주 물량 급증, 가격 하락이 이어지는 만큼 시장을 세부적·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책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울 일부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 평촌과 대구 수성구 등 일부 과열 우려 지역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거나 규제 강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공급 과잉에 따른 지방 아파트값은 하락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조정대상지역의 선별적 해제, 매입임대주택 확대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금리 인상,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세 강화 등 규제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시장의 변화를 집중 모니터링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전세난에 대비 보증금 반환 보증률 할인 강화, 임대인에 대한 전세금 반환대출자금 지원 확대, 장기임대 민간임대사업자 육성, 지역별 보증금 보호 범위 상향 조정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구원은 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규제 강화로 투기과열지구·투기지역에서는 실수요자의 신규 주택구매도 제약을 받기 때문에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이주를 위한 대출 규제를 현재(LTV 50%)보다 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금리 인상에 대비, 주택담보대출 위험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에게는 금리 상한 폭 조정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물량 공급 조절도 강조했다. 서울과 대도시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물량 조정을 위한 정책 공조가 필요하지만, 경북·경남·충남 등 미분양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서는 공공택지 공급을 축소하고 매입형 임대주택 확대, 건설사 보증한도 제한 및 심사 강화, 주택건설기준 심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한편 연구원은 하반기 수도권 집값은 0.3% 정도 오르고, 지방은 0.7% 떨어져 전국적으로 0.2% 정도 떨어지는 하향 안정세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전셋값은 수도권 1.2% 내려가고, 지방은 1.1% 정도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분양주택은 7만 가구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공원에서 참새 생포하는 여성 포착

    공원에서 참새 생포하는 여성 포착

    미국의 한 공원에서 참새를 잡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 영상은 NBA 슈팅 코치 크리스 매튜스가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인근의 한 공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영상에는 벤치에 앉은 여성이 주위에 모여든 참새를 조심스레 낚아채 비닐봉지에 담는 모습이 담겼다. 참새는 날개를 퍼덕거리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참새가 든 비닐봉지의 매듭을 묶는다. 바로 옆에 앉은 남성은 이 모습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크리스 매튜스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공원에서 쉬고 있는데 그들이 새를 잡았다”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자 공원 측은 “공원에서 야생 동물을 잡는 것은 미 연방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다시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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