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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소재 웹드라마…홍명보·박지성·서정원 카메오 출연

    월드컵 소재 웹드라마…홍명보·박지성·서정원 카메오 출연

    홍명보, 박지성, 서정원 등 축구스타들이 출연한 웹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와 슛포러브가 공동제작하고, 나이키 코리아가 후원한 웹드라마 2부작 ‘누구나 한 번쯤 미쳤었다’ 1편이 지난 20일 공개됐다. 1편은 월드컵 명승부 중 하나로 꼽히는 1994년 미국 월드컵 스페인전에 얽힌 축구팬들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 중인 설정환과 ‘건대여신’이란 별칭을 가진 배우 배윤경이 맡았다. 특히 홍명보, 박지성, 서정원 등 한국 축구의 ‘월드컵 전설’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12분 분량의 이 드라마는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슛포러브 SNS 채널에 게시됐다. 한편, 월드컵 웹드라마 2편은 2002년 월드컵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달 말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소 심기 건드린 남성의 최후

    황소 심기 건드린 남성의 최후

    황소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남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이 영상은 미국 동영상 플랫폼 주킨미디어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5일 소개했다. 영상에는 황소를 마주 보고 서 있는 한 남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뻗어 굽힌 채 황소와 눈높이를 맞춘 남성은 크게 손뼉을 치고 과장된 행동을 해 녀석을 자극한다. 그런 남성을 향해 얌전히 있던 황소는 곧 저돌적으로 돌진한다. 그러자 호기롭던 남성은 녀석의 기세에 놀라 급히 도망치기 시작한다. 이때, 그의 스텝이 꼬이면서 남성은 펜스에 부딪혀 나자빠진다. 그야말로 ‘우당탕’ 쓰러진 그의 모습에 황소가 놀라 되돌아가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이 영상은 지난 12일 미국 오클라호마 골즈비의 한 농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구구단 김세정·빅스 레오가 부르는 월드컵 응원가

    [영상] 구구단 김세정·빅스 레오가 부르는 월드컵 응원가

    구구단 김세정과 빅스 레오가 21일 오후 서울시청광장에서 진행된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서울광장 출정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김세정과 레오는 이날 무대에서 월드컵 응원가 ‘We the Reds’를 선보였다.한편 첫 소집을 겸해 열린 이번 출정식에는 부상으로 낙마한 권창훈(디종)을 제외한 27명의 대표팀 선수 가운데 오후에 합류할 권경원, 김진현, 김승규, 정우영을 뺀 23명의 선수가 자리했다. 영상=Spinel CA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계단 내려오다 미끄러져 강물에 ‘풍덩’

    계단 내려오다 미끄러져 강물에 ‘풍덩’

    영국 런던 템스강의 풍경을 담던 카메라에 뜻밖의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 처음 공개된 영상에는 웃옷을 벗으며 친구와 함께 강둑을 내려오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한껏 멋을 부리며 내려오던 남성은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더니 엎드린 채로 차가운 강물에 입수하고 만다. 이 모습을 촬영하던 남성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한다.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5만여 건이 리트윗 됐고 10만여 건의 좋아요(하트)를 받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에서 소년 발견한 야생 곰의 반응

    나무에서 소년 발견한 야생 곰의 반응

    곰과 사냥꾼이 나무에서 마주하는 아찔한 순간이 공개됐다. 캐나다 알버타 보니빌에 사는 다빈 그루노(14)는 45년 사냥 경력의 지인 마크 화이트과 함께 최근 숲속으로 사냥에 나섰다. 그루노가 사냥감을 찾으려고 나무 위에 임시 거처를 설치하고 대기하던 바로 그때였다. 야생 새끼 곰 한 마리가 나무에 올라와 주위를 살폈다. 그루노는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었고, 곰은 주변 냄새만 맡고는 다시 나무 아래로 내려갔다.마크 화이트는 그루노의 빠른 판단력과 대처를 칭찬하며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현지 언론을 통해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팀 seoultv@seoul.kr
  • 중국 영화관 스크린에 뜬 악성 채무자 신상정보

    중국 영화관 스크린에 뜬 악성 채무자 신상정보

    중국에서 법원의 집행 명령에도 빚을 갚지 않는 악성 채무자에게 공개 망신을 주기 위한 각종 방안이 시행되고 있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허장현의 한 극장에서는 영화 시작 전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등장하는 짧은 영상이 상영된다. 캐릭터들은 채무 상환을 하지 않는 지역 사업가들의 신상 정보를 관객에게 공개한다.허장 현의 법 집행관 리치앙은 “공개 망신주기는 블랙리스트 작성, 여행 제한과 함께 라오라이를 처벌하기 위한 일반적인 대책”이라며 “악성 채무자와 같은 지역 주민들이 다니는 영화관에서의 공개 망신은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중국 정부는 야외 전광판이나 버스 광고판 등을 통해 채무자 명단을 공개하는 등 악성 채무자에게 공개 망신을 주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악성 채무자의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이들의 채무 불이행 사실을 알리는 녹화된 음성 메시지가 나오기도 한다. 채무자들은 이뿐만 아니라 은행 대출이나 카드 발급 등 금융 서비스 이용은 물론 비행기나 열차 표를 사는 것도 제한된다. 중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서 채무 불이행으로 명단이 공개된 사람은 1050만 명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일 맞은 아이에게 날달걀 세례…누리꾼 공분

    생일 맞은 아이에게 날달걀 세례…누리꾼 공분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날달걀과 케이크를 퍼붓는 어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최근 인도네시아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영상에는 생일 케이크 앞에 앉은 아이에게 가족들이 날달걀을 퍼붓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케이크를 아이 얼굴에 막무가내로 묻히는가 하면 케이크를 던지고 밀가루까지 뿌리기까지 했다. 영상은 충격을 받은 듯 조용히 고개를 숙인 아이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데일리메일은 영상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는 이 같은 장난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동학대라며 아이의 부모의 지나친 장난을 꼬집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 어땠나

    [영상]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 어땠나

    영국의 해리 왕자와 미국 배우 출신인 메건 마클의 결혼식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런던 교외 윈저성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신랑 해리 왕자가 먼저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채플로 들어섰고, 예정된 12시 정각에 신부 메건 마클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클은 화려하기보단 전통적인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웨일스 출신 유명 소프라노 엘린 마나한 토머스가 노래하는 가운데 채플 제단에서 메건 마클을 맞은 해리 왕자는 미소를 띠었고, 어머니인 도리아 래글랜드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어진 성경 낭독과 연설, 결혼서약 등을 거친 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은 반지를 주고받았고, 주례를 맡은 영국 성공회 수장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두 사람이 하나가 됐음을 선포했다. 결혼식엔 여왕을 비롯한 양가 가족과 친구 등 600명이 참석했고 윈저성 주변에도 이들을 축복하기 위해 약 10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식을 마친 두 사람은 마차를 타고 윈저성 주변을 돌면서 군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영상=영국BB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에게 다리 한 쪽 내준 겁없는 관광객

    표범에게 다리 한 쪽 내준 겁없는 관광객

    야생 동물들을 근거리에서 직접 눈으로 보며 즐길 수 있는 사파리 여행.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이 필요하다. 지난 15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 뉴스플레어 등 여러 외신은 사파리 여행 중 표범에게 다리 한 쪽을 ‘허락한’ 겁없는, 아니 매우 무모한 행동을 시도한 남성의 모습을 보도했다. 보츠와나(Botswana) 북서부 오카방고 델타(Okavango Delta) 삼각주에서 촬영된 영상엔 수풀 주변을 서성거리던 표범 한 마리가 사파리 여행객을 태운 차량 쪽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남성 쪽으로 조심스럽게 다가온 표범은 남성이 신고 있는 가죽 신발 냄새를 맡더니 한 쪽 발톱으로 남성의 발목 부근을 핡퀴고 상처를 낸다. 이를 본 차량 운전자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차량 시동을 켜자, 엔진 소리에 겁먹은 표범은 곧 숲 속으로 도망간다. 지난 5일 이 모습을 직접 촬영한 영상 속 남성은 “차량과 20미터 떨어진 곳에서 임팔라 한 마리를 먹잇감으로 잡은 후 잠시 쉬고 있는 표범에게 다가갔다”며 “표범이 나에게 다가왔을 때 차량 운전자가 움직이지 말라고 해서 가만히 있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표범이 다가왔을 때 그냥 커다란 고양이 한 마리라고 생각했다”며 “놀랍게도 전혀 무섭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무튼 무사히 상황을 잘 넘기긴 했지만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 동물을 단순히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이 남성의 행위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모해 보인다.  사진 영상=Karan Ratho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완견 삼킨채 포획된 ‘배불룩’ 구렁이

    애완견 삼킨채 포획된 ‘배불룩’ 구렁이

    애완견을 통채로 삼킨 후 벽 틈에 몰래 숨어 있던 3미터 길이의 뱀이 포획된 모습을 16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태국 남부 차층사오(Chachoengsao) 지역 한 가정. 지난 11일(현지시각) 집 주인 아르논 나쿠브(Arnon Nakub)란 남성이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늘 자신을 반기던 애완견 샤카(Chacha)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집 밖을 이리저리 찾다 배가 불룩 튀어 나온 커다란 뱀 한 마리가 꽈리를 튼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뱀의 뱃 속에 자신의 애완견이 있다고 확신 한 그는 망연자실한 맘을 가다듬고 뱀 포획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했다. 현장을 찾은 전문가들은 뱀을 벽 사이에서 꺼내 자루에 넣은 후 야생으로 돌려 보냈다. 애완견 주인은 “뱀의 크기는 자신이 애완견보다 4~5배는 커 보였다”며 “사랑하는 애완견을 잃게 되 너무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사진 영상=Karan Ratho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듯’, 소용돌이 먼지바람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듯’, 소용돌이 먼지바람

    하늘로 영혼이 올라가는 듯한 소용돌이 먼지바람 모습이 화제다. 지난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고층 아파트를 타고 소용돌이 치며 올라가는 놀라운 자연 현상을 소개했다. 중국 중서부 산시성(Shaanxi) 시안(Xi‘an)시에서 14일 촬영된 영상. 마치 영혼이 빠져나가는 듯한 하얀 구름 기둥 모습을 볼 수 있다.  한 고층 주택가 1층 마당에서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폭죽을 터뜨린 후, 바람을 탄 폭죽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이다. 폭죽 연기가 아래에서 회오리 처럼 빠르게 돌더니 순식간에 기다란 토네이도 연기 기둥을 만든다. 장관이다.  수직 소용돌이가 왜 형성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폭죽이 연기를 일으켜 더스트 데블[(dust devil): 육상에서 일어나는 심한 공기의 소용돌이로, 토네이도보다 규모가 작고 지면에서 불어올라간 먼지나 모래알들이 기둥 모양으로 선회하는 현상. 참조:두산백과]을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고 소식은 전했다. 사진 영상=Top Life 2020/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껴안고 사랑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껴안고 사랑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악어의 출현을 경고해 준다고 해 모니터(monitor lizard)라고 불리는 왕도마뱀. 지난 11일(현지시각) 태국 수코타이(Sukhothai) 지역 한 숲 길에서 왕도마뱀 두 마리가 서로 껴안으며 싸움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보통 왕도마뱀이 싸울때는 선 상태에서 서로 껴안으며 레슬링 선수처럼 거칠게 힘겨루기를 하는데 이번에 목격된 싸움 모습은 그리 격렬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왕도마뱀의 습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남들에게 잘 보이지 않는 숲 속에서 서로를 ‘다정하게’ 껴안고 좌우로 흔드는 모습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착각하게 만들 수도 있을 거 같다. 하지만 자신들 가까이로 차량이 다가오자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를 챈 두 왕도마뱀은 싸움을 잠시 멈추고 숲으로 사라진다. 이들이 숲 속에서 싸움을 멈췄는지 아니면 제2라운드를 시작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상을 찍은 남성은 “마치 엄청나게 큰 공룡 두 마리가 서로 껴안고 싸우는 모습이었다”, “누가 이겼는지 궁금하다”며 흥분된 목소리로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영상=Viral Pre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도 날 수 있다?’ 뱀의 놀라운 타격력

    ‘뱀도 날 수 있다?’ 뱀의 놀라운 타격력

    작다고 얕보면 큰일 나겠다. 성깔 사나운 어린 뱀의 놀라운 공격력이 화제다. 온몸을 이용해 바닥을 차고 공중으로 튀어 오르는 모습이 놀랍다. 지난 16일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가 한 어린 뱀의 치명적 공격 모습을 소개했다. 슬로우 영상으로 보여진 뱀의 모습 속엔 마치 ‘건드리면 죽어’라고 말하는 것처럼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며 온몸을 다해 공격하는 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 몸을 꽈리처럼 틀고 있다가 공격하는데 걸린 시간은 1초도 채 되지 않는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행여 어디서든 작다고 생각되는 뱀을 방심하고 넋 놓고 보고 있다가 큰 화를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다. 아무튼, 크던 작던 간에 뱀은 무서움의 대상인 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밍엄서 거리 활보하는 큰 짐승 CCTV에 포착

    버밍엄서 거리 활보하는 큰 짐승 CCTV에 포착

    영국의 한 거리 CCTV에 맹수로 보이는 커다란 짐승이 발견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 잉글랜드 웨스트 미들랜드의 한 거리에서 큰 고양잇과에 가까운 동물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버밍엄 외곽 더들리동물원 인근의 올드베리에 사는 던 페이지(Dawn Paige·53)는 CCTV에서 집 앞을 지나는 큰 짐승을 발견했다. 그녀는 집 뜰 앞에 서있던 쓰레기통이 옮겨졌음을 알아챈 뒤, 자신의 집에 설치된 CCTV를 확인했다. 영상을 확인한 페이지는 큰 고양이처럼 보이는 동물이 암컷 사자라 생각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동물을 큰 개로 여겼다. 그녀는 “처음에는 큰 개일 거라 생각했지만 움직임이 고양이 같았다”면서 “작은 개를 키우고 있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이웃 주민 레이철 조지(Rachel George)의 도움을 받아 해당 동물의 주인을 찾기 위해 페이스북에 CCTV 영상을 올렸지만 성과가 없었다. 페이지는 “난 단지 여기에 사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경고하고 싶다”면서 “저의 경우 야간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두렵다”고 전했다. 한편 더들리 동물원 측은 당일 어떤 동물도 동물원 밖을 나간 적이 없으며 영상 속 동물은 큰 고양잇과 동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성전자의 두 번째 아이폰 조롱 광고

    삼성전자의 두 번째 아이폰 조롱 광고

    삼성전자가 아이폰을 조롱하며 갤럭시S9을 홍보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아이폰X 출시에 맞춰 내놓은 조롱 광고에 이어 두 번째다. 삼성전자 미국 법인이 지난 17일(현지시간) 공개한 광고의 제목은 ‘무빙 온’(Moving On). 이는 새로운 것으로 넘어간다는 의미다. 광고 속 주인공은 아이폰6를 사용하며 다양한 불편함을 느낀다. 앱을 구동해도 제대로 뜨지 않고 터치도 잘 먹히지 않는다. 이때마다 주인공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갤럭시S9. 참다못한 주인공은 애플스토어에 찾아가지만, 직원의 대답은 iOS 업데이트를 통해 배터리 성능 조절 기능을 끄라고 안내할 뿐이다. 이는 지난해 논란을 일으켰던 애플의 배터리 성능조절 이슈에 대한 비판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전자의 조롱은 마지막에서 정점을 찍는다. 주인공이 애플스토어를 나오며 우연히 마주친 남성과 아이의 헤어스타일이 아이폰X의 디자인을 닮은 노치 스타일인 것.광고는 주인공이 갤럭시S9으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고는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의 재미있는 광고에 주목할 만하다”면서도 “출시된 지 3년이 지난 아이폰6를 겨냥한 것은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낮잠 잔 사이 도로로 기어나온 아이

    낮잠 잔 사이 도로로 기어나온 아이

    갓 걸음마를 뗀 아기가 도로 위로 기어나온 충격적인 모습을 지난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베트남의 한적한 도로를 달리고 있던 차량 전방 카메라에 찍힌 영상. 도로 위에 한 어린 아이가 기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운전자의 경적 소리에 놀란 아이는 벌떡 일어나더니 어쩔 줄 몰라한다. 아이 탓을 할 수 없는 노릇. 결국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아이쪽으로 다가가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아빠가 낮잠을 잔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는가?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한 아이 아빠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사진 영상=Hot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낮에 여성 성추행한 음흉한 택시 운전사

    대낮에 여성 성추행한 음흉한 택시 운전사

    대낮에, 택시 안에서, 여성 승객에게, 못 된 손짓을 한 택시 운전자. 여성이 불쾌해하며 내리자 더욱 음흉한 웃음까지 지어 보인 노골적인 성추행범에게 네티즌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이틀도 안돼 20만 명의 ‘분노 게이지’를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대낮 여승객을 상대로 못된 짓을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정차된 택시 안에서 한 여승객이 돈을 지불하려고 한다. 남성은 돈을 받자마자 손가락으로 여승객의 상의를 살짝 내리며 성추행을 시도한다. 여성은 급히 손으로 남성의 ‘못된 손’을 뿌리치며 내린다. 그 후 장면이 더욱 충격적이다. 택시에서 내리는 여성의 모습을 본 남성은 매우 음흉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한 두 번 해본 거 같지 않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한 건지 알면서도 지어 보이는 미소는 털끝만치의 양심도 없는 ‘악마의 웃음’이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결국 이 못된 남성을 잡아 10일간 구금했다고 한다. 10일 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 같은 짓을 반복할 게 분명해 보이는 이 남성. 10일의 구금이 아니라 10년의 징역살이도 응당 마땅해 보인다. 사진 영상=KingKong.s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갓 태어난 쌍둥이의 놀라운 ‘형제애’

    갓 태어난 쌍둥이의 놀라운 ‘형제애’

    떼어 놓으면 울고, 붙여 놓으면 잠잠한 갓 태어난 남자 쌍둥이. 아직도 떨어지기 싫은가 보다. 엄마 몸 속에서 10개월 동안 ‘동고동락’ 했던 쌍둥이가 태어난 후, 서로에게서 떨어지기 싫어 하는 놀라운 모습을 지난 16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소개했다. 영상 속엔 갓 태어난 쌍둥이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한 여성이 쌍둥이 중, 한 아이를 다른 아이로부터 잠시 떨어뜨려 놓자 극심한 ‘이별의 아픔’을 느낀듯 폭풍 울음으로 분노를 표시한다. 다시 서로의 얼굴을 닿게끔 눕히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순식간에 잠잠해진다. 쌍둥이 아빠가 된 데인 리만(Dane Lyman)은 갓 태어난 아들 웨스톤(Weston)과 칼렙(Caleb), 둘 사이의 아름다운 ‘형제애’를 영상에 담았다. 놀랍게도 아기들은 서로 헤어질 때 울고 가까이 있을때 바로 진정되는 모습이다. 남편 말에 따르면, 아내인 리사 미만(Lisa Lyman)은 출산 후 남편이 찍은 이 감동적인 순간을 보자 쌍둥이처럼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두 사내아이가 자라면서 서로 싸우거나 감정이 상하게 될 때마다 이 영상을 보여주면 어떨까.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운 대로 안 되네’, 계획과 다른 슬라이딩

    ‘배운 대로 안 되네’, 계획과 다른 슬라이딩

    힘찬 베이스러닝을 하던 아이의 멈춰버린 슬라이딩 장면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과 외신들은 미국 보스턴의 한 야구장에서 진행된 티볼(Tee Ball, 투수 없이 티에 공을 얹어놓고 치는 방식) 게임을 촬영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남자아이가 2루에서 3루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력질주 하던 아이는 3루 베이스에 다다르자 호기롭게 슬라이딩을 시도한다. 슬라이딩이란, 주자가 수비 선수의 태그를 피하기 위해 베이스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동작을 말한다. 하지만 아이는 마음처럼 멋지게 슬라이딩에 성공하지 못했다. 슬라이딩 동작으로 3루를 터치하려던 예상과 달리 아이는 땅에 배를 댄 채 그대로 멈춰버렸고, 현장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의 귀여운 슬라이딩 시도 영상은 지난달 22일 촬영된 것으로 공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타고 곡예 운전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타고 곡예 운전

    미국에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타고 곡예 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일(현지시간) 지난 4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CCTV에는 트럭 한 대가 돌연 중앙분리대를 올라타더니 곡예 운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트럭은 가로등 2개를 넘어뜨리고 나서야 질주를 멈췄다. 가로등이 넘어지면서 파편에 차량 6대가 피해를 보았고,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하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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