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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노 선율, 제대로 ‘필’ 받은 앵무새

    피아노 선율, 제대로 ‘필’ 받은 앵무새

    한 소년의 피아노 건반 소리에 맞춰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앵무새의 열정적인 모습을 지난 20일(현지시각) 외신 인민일보가 소개했다. 중국 어느지역에서 촬영됐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영상 속 소년이 피아노 앞에 앉아 건반을 치고 있다. 소년의 팔엔 하얀 앵무새 한 마리가 피아노 반주에 맞춰 큰 동작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모습이다. 15초간의 짧은 영상이지만 그날 이 앵무새 ‘음악 필’ 제대로 받은 거 같다.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민망한’ 자세로 꼬리 흔드는 개

    ‘민망한’ 자세로 꼬리 흔드는 개

    개가 꼬리를 흔들면서 다가오면 반가움의 표현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 개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지만 ‘보기엔 좀 그렇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된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가 소개한 영상 속 개 한마리의 모습이 그렇다. 개 주인 콜린 머레이(Colleen murray)란 여성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 집에 앉아 찍은 영상 속엔 8살 로데시안 리지백(Rhodesian Ridgeback)이란 이름의 개 한마리가 앉아서 그녀를 반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꼬리를 흔들고 있는 이 개의 꼬리 모습이 조금 ‘무례’하게 보인다. 뒷다리를 바닦에 대고 꼬리를 흔드는 것은 분명한데 그 위치가 좀 민망스럽기 때문이다. 개꼬리가 두 뒷다리 사이로 들어가 바닥에 대고 흔드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의 ‘순수함’이 묘한 자세 탓에 이상하게 보인 것이다. 그녀는 “강아지의 순수한 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너무 재밌다고 생각해서 영상을 찍었다”고 말했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속 149km 속도로 스노보딩…세계 신기록

    시속 149km 속도로 스노보딩…세계 신기록

    영국 출신 스노보더 제이미 바로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스노보딩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이미 바로우는 최근 스위스 남동부 생모리츠에 있는 얼음 호수에서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바로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에 줄을 매단 후 스노보드를 타는 것. 앞서 2년 전 그는 시속 99km로 얼음 호수를 활주해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바 있다. 이번 도전은 그의 종전 기록을 경신하기 위한 도전으로, 자동차 업체 마세라티가 함께 했다. 혹여나 얼음길에 자동차가 미끄러지거나 얼음이 깨진다면 기록을 떠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도전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그가 세운 기록은 평균 시속 149km. 제이미 바로우는 “모든 신경을 곤두세우고 탔다”며 “내 기록을 경신한 사실이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영상=BarrowBoard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밭에 머리 박은 배고픈 여우

    눈밭에 머리 박은 배고픈 여우

    눈밭에서 다이빙하는 붉은여우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은, 지난 16일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촬영된 붉은여우의 사냥 순간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여우 한 마리가 눈밭에 숨은 들쥐를 본 뒤, 차가운 눈 속으로 머리를 들이민다. 온몸을 쭉 뻗은 채 눈밭에 머리를 처박은 녀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들쥐 사냥에 성공한 여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식사를 시작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내가 여우를 보았을 때, 녀석이 도망가지 않는 게 이상했다. 호기심에 휴대전화를 켜고 기다리면서 녀석이 사냥 중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녀석은 순식간에 눈 속으로 뛰어들었고, 곧 점심을 즐겼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여우는 눈 아래 먹이의 움직임과 냄새를 감지할 만큼 청각과 후각이 발달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냉동 맥주펌프에 혀 달라 붙은 취객

    냉동 맥주펌프에 혀 달라 붙은 취객

    장사하시는 분들 말 들어보면 찾아오는 ‘다양하고 독특한’ 손님들 때문에 못볼꼴 많이들 겪는다고 한다. 지금 소개하는 영상 속 인물도 그 중 한 명일 듯 싶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는 분주한 술집 냉동맥주 펌프에 혀를 갖다대다 ‘마법처럼’ 달라 붙어 옴짝달싹 못하는 한 술꾼의 모습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리스 레빈슨(Reece Levinson)이란 남성이다. 그가 왜 이런 무모한 행동을 했는지 정확히 알려지진 않았다. 아무튼 술이 거나하게 들어간 그는 얼음처럼 차가운 냉동맥주 펌프에 그의 혀 끝을 갖다 대고 본드 묻은 물건처럼 그의 혀가 냉동펌프에 달라붙게 된 것이다. 맨체스터(Manchester) 살포드(Salford) 출신인 그는 아일랜드(Ireland) 더블린(Dublin)의 한 술집 친구들 앞에서 이 행동을 자랑하며 손까지 들어보이지만 곧 자신의 상황을 깨닫게 되고 공포감으로 ‘충만한’ 표정이다. 술취해 자랑삼아 한 행동이 민망함과 공포감으로 변한 순간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험한 장난은 금물이다’ 특히 술취한 상황에선 더욱 말이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난으로 친구 황천길 보낼 뻔한 황당사고

    장난으로 친구 황천길 보낼 뻔한 황당사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위험한 장난은 절대 금물’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장난으로 친구를 밀다 영영 못 보게 될 뻔한 아찔했던 상황을 보도했다. 폴란드 트라우구타(Traugutta) 체호비체지에지체(Czechowice-Dziedzice) 한 거리. 인도로 2명의 10대 소녀가 걷고 있다. 이들 뒤로 버스 한 대가 지나가려 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한 친구가 같이 걷도 있던 친구를 버스 쪽으로 밀친다. 문제는 소녀가 바닥에 쓰러지자 버스가 그녀를 밟고 지나갈 뻔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것. 당황한 ‘가해자’ 소녀는 자신이 한 일에 너무 놀라 어쩌지 못하고 얼굴만 손으로 가린 채 친구를 쳐다본다. 놀라 당황한 ‘피해자’ 소녀도 스스로 일어나 친구 쪽으로 걸어간다. 순간의 철없는 장난이 사랑하는 친구를 죽음으로 몰고 갈 뻔했다. 비에스코비아라(Bielsko-Biala) 방향에서 온 MZK 버스 운전사가 이 모습을 눈치채고 즉시 버스를 세워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행히도 넘어진 소녀는 어떠한 피해도 입진 않았다. 천운이다. 지역 경찰서 소속 엘위라 주라슈(Elwira Jurasz)는 친구를 버스 밑으로 밀쳐 교통사고의 위험을 야기시켰다며 이 소녀에게 PLN 300(한화 약 9만 원) 벌금을 부과했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한 ‘대가’ 치곤 너무나 미약한 벌금이지만 말이다.사진 영상=AroundThe 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형 가면 쓰고 앵벌이에 동원된 원숭이들

    인형 가면 쓰고 앵벌이에 동원된 원숭이들

    인간들의 파렴치한 돈벌이에 동원된 원숭이들의 학대 모습에 소셜 이용자들이 분개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바섬 보고르(Bogor)에서 촬영된 충격적인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게재된 이 영상은 30도를 육박하는 인도네시아의 열대성 기후 속에서 인형 가면을 쓴 채 중앙가로대 화단에 서서서 앵벌이를 행하는 원숭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목에 쇠사슬이 연결된 원숭이는 분홍색 운동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금발머리 인형 가면을 쓰고 있다. 손에는 주인이 준 푸른색 돈통을 들여 있다. 지나가는 차량에 보며 두리번거리는 원숭이에게 누군가가 다가와 돈을 건넨다. 해당 영상을 접한 많은 소셜 이용자들은 “목에 체인을 한 채 인간들을 기쁘게 하는 붋쌍한 원숭이”라며 “이는 원숭이에 대한 학대”라고 분노했다. 앵벌이에 동원된 원숭이들의 이런 행위는 ‘또펭 몬옛’(Topeng Monyet)이라 불리며 이는 ‘가면 쓴 원숭이’를 뜻한다. ‘또펭 몬옛’은 인도네시아에서는 전통 거리공연이었지만 2013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금지 캠페인이 시작된 후 현재는 행해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이러한 관행은 지역별로 계속되고 있다. 사진·영상= New Dog Media / AB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용감한 시민들의 용의자 제압 순간

    용감한 시민들의 용의자 제압 순간

    영국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용의자가 시민들에게 제압되는 순간이 블랙박스에 찍혔다. 영국 카디프 출신 앤디 브라운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은 이날 카디프 성 앞 도로에서 찍힌 것으로 자전거를 타고 경찰의 추격을 피하는 용의자의 모습이 담겼다. 용의자가 카디프 성 앞 도로를 지나던 바로 그때였다. 한 시민이 어디선가 튀어나와 용의자를 밀어 넘어뜨렸다. 용의자는 곧바로 일어나 도로를 가로질러 내달렸지만, 또 다른 시민이 몸을 날려 그를 제압했다. 용감한 시민들의 활약은 현지 언론에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Andy Brown/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름답다는 말 밖에···’ 차 위로 완벽 백플립 남성

    ‘아름답다는 말 밖에···’ 차 위로 완벽 백플립 남성

    도로에 주차된 차를 백플립으로 완벽하게 넘는 모습이 촬영됐다. ‘완벽하다’라는 표현보단 ‘아름답다’란 단어가 더 어울릴 듯 싶다. 뉴욕 스태튼(Staten) 아일랜드 주택가 도로. 라이언 초운고우아(Ryan Tchoungoua)라는 한 젊은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두 손으로 땅을 집고 한 바퀴 돈다. 그러더니 바로 앞에 주차된 빨간색 차를 백플립(backflip) 동작으로 넘는다. 그는 자신의 선보인 동작을 ‘체조와 파쿠르(Parkour:도심의 구조물을 오르고, 뛰어다니며 하는 스포츠)의 결합’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백플립으로 자동차를 넘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며 “새롭고 뭔가 창조적인 것을 시도하고 싶었다”고 영상을 찍은 이유를 설명했다.사진 영상=World News & Analys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크닉 사진에 찍힌 의문의 손, 과연 유령일까?

    피크닉 사진에 찍힌 의문의 손, 과연 유령일까?

    호수를 뒷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에 주인없는 손이 포착돼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지난 2011년 영국 맨체스터의 한 호수에서 찍힌 기괴한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지난 2011년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맨체스터 그린필드의 도브스톤 저수지로 피크닉을 간 라이니스 트렐사(Rhynnice Trelfa). 회계사인 라이니스는 촬영 당시 미처 보지 못했던 사진 속 광경을 몇 년이 지난 뒤에야 발견하게 됐다. 사진에 주인없는 정체불명의 손이 포착된 것이다. 라이니스는 “비정상적인 손을 처음 발견했을 때, 난 그것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는 것을 알았다”면서 “내 몸 전체에 소름이 돋았고 무서웠다”고 당시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뒤에 아무도 없었던 것을 확신한다. 불과 몇 초 사이에 찍은 다른 사진에는 손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며 “그 손은 중간에 있는 남자를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덧붙였다. 라이니스는 나중에 도브스톤 저수지의 비극적인 사건들에 관해 알게 됐다. 맨체스터 외곽에 위치한 도브스톤 저수지에는 사람들이 익사하거나 자살한 경우가 종종 발생했던 것이다. “사건 리스트의 사진들 중 가장 최근에 발생한 사건이 날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제 사진을 게재한 날, 도브스톤 저수지에서는 익사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사진= Rhynnice Trelf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일사불란 ‘칼군무’ 선보인 고양이

    일사불란 ‘칼군무’ 선보인 고양이

    화제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 호그(ViralHog)가 지난 24일(현지시각) 집 안에서 한 무리의 고양이 떼가 어떤 물체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태국 방콕(Bangkok)의 한 가정집. 10여 마리의 고양이가 한쪽 벽을 쳐다보고 있다. 집주인이 막대기 끝에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털뭉치를 고정시킨 후 벽을 긁기 시작한다. 집주인과 고양이의 장난이 시작된 것이다. 순간 고양이 한 마리가 털뭉치를 잡으려고 솟구쳐 오르지만 막대를 재빨리 다른 쪽으로 돌린 주인의 ‘놀라운 순발력’으로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한 채 바닥으로 내려오고 만다. 주위의 다른 고양이들도 이 털뭉치를 잡으려고 뛰어오르지만 실패뿐이다. 주인은 덩달아 재미난 듯 벽에 털뭉치를 좌우로 빠르게 긁기 시작한다. 이에 맞춰 고양이들의 얼굴이 동시에 움직이는 모습이 매우 재밌다. 몸을 잔뜩 움츠린 채 털뭉치를 뛰어서 잡기 위해 기회를 엿본다. 영상 속 여성이 이 장난에 싫증이 나거나 고양이 중 한 마리가 털뭉치를 잡아야 끝날 거 같다.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나 사람이나 같은 마음…인큐베이터 앞 어미 치와와

    개나 사람이나 같은 마음…인큐베이터 앞 어미 치와와

    인큐베이터에 기대어 새끼를 안쓰럽게 쳐다보는 어미 치와와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 메일은 산통이 일찍 찾아와 진통 끝에 세 마리의 사랑스러운 새끼를 출산했지만 보살핌이 필요해 인큐베이터로 직행한 두 마리의 새끼를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어미견을 소개했다. 영상 속엔 4살 된 치와와 쿠마(Kuma)가 인큐베이터 안에서 뒹굴며 회복 중인 두마리 새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새끼에 대한 어미의 본능은 사람과 똑같음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다. 쿠마는 예상보다 일찍 산통이 시작돼 지난 20일 태국 방콕에서 세 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하지만 두 마리는 몸이 많이 약해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인큐베이터 안에서 새끼들이 호흡하면서 뒹굴고 있는 모습을 초록색 스툴 위에 선채 앞 발을 인큐베이터에 올려놓고 쳐다보는 모습이 짠하다. 재미있는 점은 어미와 달리 샤워 포크(Sour Pork)라는 아빠 개는 자신의 최고 멋진 꽃무늬 셔츠를 입고 근처 바닥에 앉아 인큐베이터를 쳐다 보았다는 것이다. 출산의 고통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아빠견보단 어미견이 이 순간 만큼은 새끼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 보이는 순간이다.사진 영상=Daily Ma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숭이 연못에 밀어 넣으려다 봉변당한 중국 남성

    원숭이 연못에 밀어 넣으려다 봉변당한 중국 남성

    원숭이를 괴롭히려던 한 남성이 벌을 받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푸젠성 더화현 시티안 사찰에서 원숭이에게 짓궂은 장난을 건 남성이 봉변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원숭이 한 마리가 연못을 바라보며 난간 위에 앉아 있다. 청재킷과 검은색 바지 차림의 남성이 몰래 원숭이에게 다가가 그의 등을 밀어 연못에 빠뜨리려 한다. 놀란 원숭이가 연못으로 순식간에 빠지지만 이내 연못 밖으로 점프해 나온다. 남성의 괴롭힘에 화가 단단히 난 원숭이가 뒤쫓자 남성은 허겁지겁 놀라 달아난다. 당황한 남성은 신발이 벗겨지고 넘어질 뻔 하지만 신속하게 연못 인근의 사찰 안으로 도망친다. 사찰 직원은 “원숭이가 남성을 쫓아갔지만 다행스럽게도 사찰 안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그를 도와줬다”고 전했다. 한편 철없는 남성은 원숭이에게 공격을 당해 피투성이 된 손과 얼굴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사진·영상= AsiaWire / Daily Mai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끄럽게 죽지 않으려고 화장실로 숨은 암사자

    부끄럽게 죽지 않으려고 화장실로 숨은 암사자

    아픈 모습을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인간의 본능처럼 동물도 마찬가지 본능을 갖고 있는 듯하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자 화장실에서 사자 한 마리가 조용히 숨을 거둔 채 발견된 가슴 아픈 모습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보도했다. 콰줄루 나탈(Kwazula-Natal)주 게임 보호구역에서 암사자 한 마리가 여성 화장실 안에서 발견됐다. 이 암사자는 곧바로 관리인들에 의해 진정제를 투여 받고 트럭에 실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 중 한 명이 화장실을 열어 놓은 후 얼마 있다가 이 사자가 화장실 칸막이 안의 좁은 공간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사자는 심한 상처로 고통받고 있었을 뿐 아니라 보기에도 매우 말라 있었다고 전했다. 자신이 고통당하고 아픈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처럼 이 암사자도 절대적인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을까? 참으로 가슴아픈 모습이다. 안타깝게도 이 암사자의 회복 유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던 승합차 문으로 아기가 ‘휙’

    달리던 승합차 문으로 아기가 ‘휙’

    달리던 승합차에서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떨어지는 순간이 폐쇄회로TV(CCTV)에 포착됐다. 중국 현대쾌보(现代快报)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장수성 창저우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 당시 승합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던 아기의 부모는 아기를 뒷자리에 태우고도 안전벨트를 채우지도, 문도 잠그지 않았다.당시 상황이 찍힌 CCTV에는 승합차가 코너를 돌자 문이 열리면서 아이가 튕겨져 나오는 아찔한 순간이 담겼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가 떨어진 것도 미처 모르고 페달을 밟았다. 다행히 아기는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됐다. 아기 부모는 나중에서야 아기가 사라진 것을 알고 아기가 떨어진 지점을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는 인근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크게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앞다리 한 방으로 케잌 촛불 끈 ‘무림 고수 고양이’

    앞다리 한 방으로 케잌 촛불 끈 ‘무림 고수 고양이’

    촛불 끄기 달인, 아니 촛불 끄기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각) 중국 북서부 간쑤(Gansu)성 우웨이(Wuwei)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 속엔 테이블 위에 놓인 자신의 두 번째 생일케잌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촛불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순간 고양이는 뒷다리를 든 채 앞발로 촛불을 끄려고 시도한다. 살짝 망설이다 한 순간에 촛불을 꺼버린다. 놀라운 건 케잌의 장식물은 전혀 건들지 않고 불 만 껐다는 것이다.사진 영상=Julie Cut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직도 내가 개로 보이니?’ 사람 행세 하는 개

    ‘아직도 내가 개로 보이니?’ 사람 행세 하는 개

    차 운전석에 앉아 사람처럼 ‘행세’ 하는 불독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는 아무런 감정도 나타내지 않은 채 운전석에 태연히 앉아 있는 개 한마리를 소개했다. 미국 아칸소(Arkansas)주 그리어스 페리(Greers Ferry)에 있는 한 레스토랑. 아들 테일러 롱(Taylor Long)과 그의 엄마 로리(Lori)가 차 내에서 찍은 영상 속엔 옆에 주차되 있던 차 핸들 뒤에 사람만한 개 한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이 신기했던지 로리 모자는 사람 처럼 흉내 내고 있는 개를 향해 “니가 개란 사실을 아니?”라고 웃으며 묻는다. 개가 아무런 ‘대꾸(?)’가 없자 창문을 열며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던 개가 이 모자의 웃음소리에 짜증이 난 듯 ‘곁눈질’로 두사람을 쳐다본다. 그 모습이 더욱 사람의 모습과 흡사하게 느껴진 모자는 또다시 배꼽 빠지도록 웃는다. 모자의 웃음소리가 계속 거슬린 듯, 이 개는 곁눈질로 또 한 번 이들을 쳐다본다. 마치 ‘개탈’을 쓴 사람 같다. 이 영상은 7백 만명의 누리꾼이 볼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효린, ‘달리’ 뮤직비디오 100만뷰 돌파

    효린, ‘달리’ 뮤직비디오 100만뷰 돌파

    가수 효린의 신곡 ‘달리(Dally)’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만뷰를 돌파했다. 효린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효린은 감각적인 비트 음악에 맞춰 파워풀하면서 섹시하게 힐댄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힐댄스는 효린과 미국 안무가 알리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한편, 효린은 싱글 3부작 ‘셋 업 타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싱글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영상=브리지, 효린 ‘달리’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밤’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 ‘밤’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타이틀곡 ‘밤’의 티저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타이틀곡 ‘밤’은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풀어낸 곡으로,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낮부터 깊은 밤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변화가 담겼다.노을 지는 시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신비,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사랑스러운 엄지, 꽃병을 들고 산을 오르는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유주, 어항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은하, 홀로 방 안에서 깊은 생각에 빠진 예린, 화려하게 빛나는 야경과 어우러져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소원까지 등장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여자친구는 오는 30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밤’을 포함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달 만에 완성된 근육질 몸매…비결은?

    3달 만에 완성된 근육질 몸매…비결은?

    3달 만에 완성한 탄탄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타임랩스로 담은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에 사는 헌터 홉스(24)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몸이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공개했다.올해 초까지만 해도 일명 ‘똥배’가 나왔던 그의 몸은 날이 갈수록 변해 ‘초콜릿 복근’으로 재탄생한다.어떻게 이런 몸을 만들 수 있었을까. 홉스는 일주일에 5~6번은 체육관에 방문해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3개월간 닭, 고구마, 오트밀, 샐러드, 아몬드 등 식이요법도 실시했다. 홉스는 매일 약 3.8리터의 물도 꾸준히 마셨고, 술이나 음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멀리 했다. 홉스의 몸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시한 지 약 3주부터 차츰 효과가 나타나더니 3개월 만에 약 19kg나 감소했다. 홉스는 “이전보다 100만 배는 더 많은 에너지와 자신감, 동기부여가 생겼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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