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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꾼 보고 삼켰던 달걀 게워내는 뱀

    뱀꾼 보고 삼켰던 달걀 게워내는 뱀

    뱀도 뱀꾼을 알아보는 걸까. 양계장에 침입해 달걀을 훔쳐먹던 뱀이 뱀꾼을 보고 보인 반응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 케랄라주의 한 양계장에서 찍힌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 뱀은 양계장에 침입해 닭을 죽이고 여러 개의 달걀을 집어삼켰다. 보다 못한 양계장 주인은 뱀꾼을 불러 뱀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뱀이 매우 빠르게 꿈틀거리며 입을 크게 벌렸고, 달걀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뱀은 삼켰던 달걀을 모두 게워내고 숲속으로 꽁무니를 내뺐다. 뱀꾼은 “몸속에 달걀이 있으면 도망치기 어려워서 모두 토해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DailyMa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인 매니아 여성의 ‘못말리는’ 알통 키우기

    와인 매니아 여성의 ‘못말리는’ 알통 키우기

    와인을 마시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은 여성의 욕구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와인 매니아 여성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엔, 미모의 한 여성이 속칭 ‘알통’이라 불리는 이두근을 키우기 위한 바이셉스컬(biceps curl) 동작을 하고 있다. 원형 바벨에 끼워진 와인병을 움켜진채로 말이다. 이미 몇 모금을 마신지는 알 수 없지만 벌써 입가엔 와인을 마신 흔적이 역력해 보인다. 이 여성은 “나는 운동도 좋아하고 와인도 미치게 좋아한다. 그래서 종종 이 두 가지를 섞어야 할 때가 있다”며 자신이 직접 도입한 운동기법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 여성, 건강위해 운동하려다 취해서 되려 몸이 망가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사진 영상=World News & Analys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식사 중 쥐 발견하고 놀라 피하는 손님

    식사 중 쥐 발견하고 놀라 피하는 손님

    중국 식당에서 쥐 한 마리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 황급히 도망치는 손님들이 CC(폐쇄회로)TV 카메라에 잡혀 화제다. 영상 속엔 지난 3일(현지시각) 중국 광둥(Guangdong)성 선전(Shenzhen)시 한 식당 테이블에서 가족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순간 쥐 한 마리가 나무 기둥을 따라 올라간다. 이 모습을 발견하고 손님 중 한 명이 소리를 지르자 모두 식사를 급히 멈추고 자리를 피한다. 옆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도 같은 반응을 보인다. 이 ‘용기 있는’ 쥐는 식당 테이블 위로 올라가더니 훌쩍 뛰어 아래로 다시 내려간다. 바닥을 지나 어디론가 달려가는 쥐를 피하기 위해 한 남성도 덩달아 폴짝 뛰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레스토랑 주인,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닌듯 싶다. 손님들이 당했던 불편함은 아랑곳하지 않고 테이블 위에 있던 냄비만을 바꿔 주는 ‘황당한 서비스’로 모든 것을 다했다고 한다. 음식에 대한 비용을 모두 받은 것은 물론이다. 이후 불쾌함을 가지고 떠났던 고객들은 당국 관련 부서에 이 사실을 알렸고 해당 부서 직원은 이 곳이 여러 부분에 있어 결격 사유가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결국 고객들은 지불한 음식값을 모두 환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 맛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는 영 아닌 듯 하다. 사진 영상=World News & Analys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큐에 끝내버린 포켓볼 당구 女神, 알고보니···

    한 큐에 끝내버린 포켓볼 당구 女神, 알고보니···

    게임을 ‘한 큐’ 만에 끝내버린 당구 여신 영상이 화제다. 초크칠 한 번 못 묻히고 어이없게 당한 남자친구 표정도 웃음을 자아낸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지난 1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지난 8일 중국 남부 광둥(Guangdong)성 선전(Shenzhen)시에 있는 한 포켓볼 당구장에서 촬영된 영상엔 남자 친구 앞, 하이비(Heibi)라고 알려진 여성이 포켓볼을 치려고 하는 모습이다. 가지런히 모아진 알록달록 15개의 당구공에 집중하며 큐대를 만지작 거리다 힘차게 민다. 그녀가 친 공이 모아진 공에 맞는 순간 모든 공이 6개의 당구대 구멍 속으로 사라진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남자친구는 어이가 없어 입만 벌린다. 옆 당구대에 있던 남자 손님조차 아무런 말도 못한 채 멍하게 그녀를 바라본다. 보기드문 신기에 가까운 묘기다. 하지만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한 여자의 표현이 압권이다. ‘놀라운 나의 묘기를 잘 즐겼느냐?’는 듯 가볍게 턱을 올리며 남자친구를 쳐다본다.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이 여성은 3년 이상 포켓볼을 쳐왔다고 한다. 사진 영상=World News & Analys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육점을 런웨이장으로 만든 모델 아이린

    정육점을 런웨이장으로 만든 모델 아이린

    모델 아이린이 연탄구이집, 수산시장, 정육점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자동차 광고에서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온라인 광고에서 모델 아이린은 어떤 환경에서도 프로다운 포즈와 워킹을 선보였다. 뜰채로 물고기를 들어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는 집게로 연탄을 꺼내고 호스로 세차하는 코믹한 모습을 연출한다. 강렬한 의상과 시크한 표정이 재미를 더한다. 실제로 아이린은 늘 개성 넘치는 모습과 자신만의 소신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고에서 역시 그녀만의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영상=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는 놈이 임자’ 뱀장어 먹이 가로채는 오리

    ‘먹는 놈이 임자’ 뱀장어 먹이 가로채는 오리

    뱀장어 떼에게 준 먹이를 오리가 가로채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흥미로운 이 모습은 지난 8일 뉴질랜드 웰링턴 인근에 있는 배틀 힐 팜 삼림공원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물가로 나온 뱀장어 떼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과자 한 조각을 그 앞에 던지자 녀석들의 움직임이 바빠진다. 서로 먹이를 차지하기 위한 녀석들만의 전쟁이 시작되려는 순간, 그 모습을 뒤에서 느긋하게 지켜보던 오리 한 마리가 순식간에 과자를 가로챈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뉴질랜드 웰링턴 근처 배틀 힐 팜 삼림공원에 갔다가 담은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티댄싱’ 흉내내다 병원 신세 질 뻔한 여성

    ‘더티댄싱’ 흉내내다 병원 신세 질 뻔한 여성

    영화 속 속 명장면을 흉내 내다 병원 신세를 질 뻔한 여성이 화제다. 80년대 후반 고전 영화인 ‘더티 댄싱(Dirty Dancing)’”에 나오는 유명한 리프트 장면을 재현하려다 바닥에 고꾸라진 한 여성의 모습을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서 보도했다. 영상 속엔 의자 위에 있는 한 여성이 영화 속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다. 음악이 끝나자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인 패트릭 스웨이지(Patrick Swayze)가 열연한 조니(Johnny) 역할을 하겠다고 자청한 친구에게 곧장 뛰어들 준비를 한다. 하지만 서로의 신호가 어긋났다. 그녀는 친구에게 뛰어들고 친구는 그녀를 잡지 못하고 만다. 그 결과 친구 등을 넘어 바닥에 고꾸라지고 만다.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매우 위험한 순간이 ‘연출’됐다. 다행히도 그녀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 여자들끼리 즐거운 한 때를 보내려 했던 계획도 큰 지장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여성들 ‘아무나 따라 하는 건 아니구나’라는 큰 교훈 하나 얻은 거 같다. 사진 영상=World News & Analys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뱃속 새끼 직접 빼내는 고릴라의 놀라운 출산 순간

    뱃속 새끼 직접 빼내는 고릴라의 놀라운 출산 순간

    고릴라가 스스로 뱃속의 아이를 빼내는 출산 순간이 화제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 국립동물원에서 한 어미 고릴라가 수컷 새끼를 직접 출산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소개했다. 동물원 영장류 소속 직원이 찍은 영상 속엔 15살의 칼라야(Calaya)라는 이름의 어미 고릴라가 출산을 하기 위해 고통스러워하며 누워 있다. 어렴풋이 새끼 머리가 보인다. 곧 출산할 거 같다. 순간 머리가 툭 튀어나오자 새끼 머리를 잡고 꺼내기 시작한다. 새끼가 완전히 나오자 감동에 북받쳤는지 새끼에게 연이어 키스를 한다. 어찌 그리 사람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는지, 그래서 영장류라 하나 보다. 9년 만에 처음으로 이 감동스러운 출산 모습은 지켜본 직원들은 조용하고 낮은 소리로 고릴라와 기쁨을 함께 나눈다. 이 수컷 고릴라는 콩고 자이르(Zaire) 지역의 링갈라(Lingala)어로 ‘주니어’ 또는 ‘작은 아이’를 뜻하는 ‘모케(Moke)’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사진 영상=Smithsonian‘s National Z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일찍 잠든 아이 엄마가 피곤한 이유

    일찍 잠든 아이 엄마가 피곤한 이유

    잠자리에서도 아이 엄마의 고단한 일상은 끝나지 않았다. 아이 셋을 키우는 멜라니 다넬이라는 여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임랩스 영상 한 편을 올려 아이 엄마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이유를 증명했다. 그는 남편이 출장을 떠나 혼자 아이들을 돌보게 되자 침실에 CCTV를 달아 밤새 벌어지는 상황을 화면에 담아냈다. 영상에서 다넬은 다소 이른 10시경 침실에 들었지만, 얼마가지 않아 선잠을 자야했다. 잠에서 깬 아이들이 엄마 옆으로 와 뒤척이거나 장난을 쳤기 때문이다. 그러기를 계속하다 다넬은 결국 해가 뜨는 것을 보고야 만다.다넬은 “밤에도 육아는 계속된다”라며 “밤이 거의 끝났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가장 괴롭다. 하지만 새벽 4시가 되면 깨어나 눈을 비비며 아이를 안는다”고 밝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이 영상은 18일 현재 16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심폐소생술 시연 중 본의 아니게 트월킹 선보인 간호사

    심폐소생술 시연 중 본의 아니게 트월킹 선보인 간호사

    위급한 심정지 상태에 놓인 사람에게 행하는 심폐소생술 시연 무대에서 본의 아니게 ‘트월킹’을 선보인 간호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 중국에서 촬영된 짧은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무대 위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선보이는 3명의 간호사가 있다. 이들 중 여성 간호사 한 명이 의식을 잃은 사람의 가슴을 압박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하지만 가슴 압박을 반복하는 간호사의 뒷모습이 마치 ‘트월킹’(Twerking: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처럼 보였다. 영상을 접한 소셜 이용자들은 “시연자의 위치가 잘못 배치됐다”, “간호사는 생명을 구할 수는 있지만 중년 혹은 고령자에게 또 다른 심장 발작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간호사가 잘못하고 있다!” 등 웃음 섞인 댓글을 달았다. 현재 해당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 게재되면서 40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siaWire / Liveleak, DR. RAMON REYES DIAZ, M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집에 오르던 다람쥐, 다시 ‘원위치’

    새집에 오르던 다람쥐, 다시 ‘원위치’

    나무타기의 고수인 다람쥐의 사랑스러운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 이용자 ‘anf202’가 공개한 이 영상은 현재 25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다람쥐 한 마리가 인공 새집에 오르기 위해 쇠기둥을 타고 열심히 오른다. 두 앞발로 당기고 뒷다리고 밀면서 말이다. 끙끙대며 정상에 거의 다다른 다람쥐는 목표지점(?)을 코앞에 둔 채 주르륵 미끄러진다. 힘겹게 올라갔지만, 허무한 결말을 맞게 된 다람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내 삼촌이 새집에 다람쥐가 오르지 못하도록 올리브 오일을 이용했다“고 소개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대체로 “만화 속 한 장면 같은 다람쥐의 모습이 매우 귀엽다”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영상=anf20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구나무 서서 발로 활쏘는 소녀 신궁

    물구나무 서서 발로 활쏘는 소녀 신궁

    일반 성인도 손으로 당기기도 힘든 활시위를 발가락을 이용해 당기는 소녀. 그것도 거꾸로 물구나무서기를 한 상태에서 말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1미터 높이로 만들어진 나무 위에 물구나무 선 상태에서 발로 활시위를 당기는 소녀의 놀라운 재능을 소개했다. 미국 펜실베이니(Pennsylvania) 그린스버그(Greensburg)에 살고 있는 벨라 간트(Bella Gantt·11)라는 이름의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집 마당과 주변에 풍선이 달려있는 표적을 설치해 놓고 신기에 가까운 기술로 풍선을 터뜨린다. 유연성과 근력은 기본이고 초집중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때문에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 소녀는 5미터 내외의 근거리뿐 아니라, 15미터 이상 되는 거리에 놓인 풍선을 정확히 맞춘다. 올림픽 양궁 시합이 거꾸로 서서 발로 하게끔 ‘규정 변경’이 이뤄진다면 금메달은 따놓은 당상일 것이다. 사진 영상=Shocking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

    이토록 하키퍽이 좋을까. 하키퍽 하나에 울고 웃는 소녀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화제에 올랐다. 워싱턴 캐피털스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 브렛 코놀리는 지난 15일 워싱턴에서 열린 콜럼버스 블루재키츠와의 경기 도중 관중석에 앉은 소녀에게 팬 서비스로 하키퍽을 던져줬다. 하지만 소녀는 자신보다 키가 큰 옆자리 소년에게 기회를 뺏겼다. 시무룩한 소녀의 표정을 보고 브렛 코놀리는 다시 한번 하키퍽을 던져줬지만, 또 다른 소년에게 하키퍽을 뺏기고 말았다. 브렛 코놀리는 소녀에게 기다리라는 듯한 제스처를 보낸 후 또다시 하키퍽을 던져줬다. 그제야 하키퍽을 손에 받아든 소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당시 상황은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됐다. 영상은 1만여 건이 공유되며 3만 8000개의 하트를 받았다. 사진·영상=NHL/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That‘s one special #StanleyCup Playoff moment. ❤️ pic.twitter.com/Jr9RGqFPGh— NHL (@NHL) 2018년 4월 16일
  •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그룹 씨스타 출신의 효린이 오는 23일 새 싱글 ‘달리’(Dally)를 발표한다. 효린은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2’ 타이틀 곡 ‘달리’(Dally)의 티저 이미지를 선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붉은 조명 아래 킬힐을 신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효린과 나란히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4인 댄서들의 뒷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앞서 2월 첫 번째 싱글 앨범 ‘내일할래’(투 두 리스트)를 발매하며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자신의 감성을 선보인 효린은 이번 두 번째 싱글 ‘달리’에서 파워풀한 힐댄스를 앞세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효린이 이번에 선보이는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열풍 중인 걸리시 댄스 장르로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효린의 두 번째 싱글 ‘달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 다리 지닌 채 태어난 송아지?

    사람 다리 지닌 채 태어난 송아지?

    중국 남부 한 농가에서 사람 다리와 흡사한 모양을 지닌채 태어난 송아지 한 마리가 화제다. 이 충격적인 모습을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서 보도했다. 쓰촨(Sichuan)성 이빈(Yibin)시에서 5일 촬영된 영상엔, 땅에 누워 있는 송아지 한 마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어딘가 이상해 보인다. 비정상적으로 긴 양쪽 뒷다리는 사람 다리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다. 비정상적으로 태어난 이 송아지는 뒷다리가 앞 다리보다 훨씬 길어 일어설 수 없으며 액체로 된 음식만 먹을 수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영상=Fu*k Seriousit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낙하물 발견한 트랙터 운전자의 센스있는 대처

    도로 낙하물 발견한 트랙터 운전자의 센스있는 대처

    달리던 덤프트럭에서 떨어진 폐품을 능숙하게 처리한 트랙터 운전자 영상이 화제다. 이는 지난 10일 러시아 남부 스타브로폴 지역의 한 교차로에서 벌어졌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덤프트럭이 교차로를 지나는 순간, 매트로 보이는 폐품이 바람에 날려 도로에 떨어진다. 그러자 뒤따르던 트랙터 운전자가 떨어진 폐품을 발견하고 즉시 속도를 줄인다. 이어 트랙터 운전자는 버킷을 이용해 폐품을 집어든다. 그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폐품을 챙긴 뒤 다시 도로를 달리기 시작한다. 이 영상은 지난 10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이 소개하면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왕거미 ‘타란툴라 햄버거’ 파는 식당

    왕거미 ‘타란툴라 햄버거’ 파는 식당

    대형열대거미과에 속하고 큰 몸집 때문에 공포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독거미’ 이미지가 강한 타란툴라. 이 거대한 타란툴라가 햄버거 고기 패티 위에 올려져 있다면? 타란툴라가 들어가 있는 햄버거가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각) US데일리,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주 중북부에 위치한 더럼(Durham)시에 있는 ‘불 시티 버거(Bull City Burger)와 부르어리(Brewery)’라는 식당은 이곳의 유명한 메뉴인 ‘타란툴라 버거’를 지난 4년 간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만이 8개의 다리가 달린 이 진미를 먹어 볼 수 있다고 한다. 모험을 즐기는 버거 팬들은 이 ‘타란툴라 챌린지’에 참가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추첨에 참가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햄버거를 다 먹게 되면 받을 보상은 생각보다 괜찮아 보인다. ‘티셔츠 한 벌과 소셜 미디어의 명성과 영광’이 그것이다.지금까지 이 무시무시한 햄버거를 먹기 위해 6명이 응시한 상태며 4월 말까지 몇 차례 기회가 더 있다고 한다. 사진 영상=TODAY’S TMJ4/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에 꿀 발랐나? ‘꿀벌 모자’ 쓴 남성

    머리에 꿀 발랐나? ‘꿀벌 모자’ 쓴 남성

    화제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 호그(ViralHog)가 지난 13일 수 천마리 꿀벌들로 이뤄진 ‘꿀벌 모자’를 머리에 쓴 남성을 소개해 화제다. 영상 속, 양봉업자로 보이는 한 남성의 하얀 모자 위에 수 천마리 꿀벌들이 탑을 쌓고 있다. 이 남성의 얼굴에선 공포심은 찾아 볼 수 없고 벌떼들과 여유를 즐기면서 셀피 동영상까지 찍는 모습이다. 쓰고 있는 모자 위로 더 이상 벌들이 올라갈 수 없을 지경에 이르자 모자를 서서히 벗고는 그 위에 있던 벌들을 자신의 맨머리에 다시 올려놓고 탑을 쌓기 시작한다.  결국 이 남성의 머리는 미국 폭스TV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심슨 가족(The Simpsons)’의 가장인 ‘바트 심슨(Bart Simpson)’의 머리와 비슷하게 된다.  이 남성이 왜 이런 장면을 연출했는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분명한 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그가 숙련된 양봉업자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걸로 추측된다.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훔친 돈 길바닥에 날려버린 ‘어설픈’ 강도

    훔친 돈 길바닥에 날려버린 ‘어설픈’ 강도

    훔친 돈을 주머니 속에 제대로 넣지 않은 채 도망가다 길바닥에 날려버린 한 강도범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한 현금 강도범의 ‘어설픈’ 행각을 보도했다. 영국 어느 지역으로만 추정되는 길거리에 건장한 남성 한 명이 길을 가로질러 건너 간다. 순간 이 남성의 상의 속에서 현금 한 뭉치가 바닥에 떨어지더니 바람에 흩날린다. ‘긴급’ 상황을 눈치챈 남성은 매우 당황스러워 하며 ‘잃어버린’ 현금 지폐를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한다. 이때 또 한 뭉치의 현금지폐가 이 남성의 옷속으로부터 바닥에 떨어져 바람에 흩날리며 공중으로 사라진다. 이 돈을 주으려는 주위의 다른 남성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소유권 주장’에 대한 액션을 전혀 취하지 않는다. 바람이 세게 불어 돈을 주울 수도 없었지만 실상은 훔친 돈이었기 때문이다. 만방에 티를 내면서까지 떨어진 돈을 주울 용기가 없었던 모양이다. 결국 이 강도는 이미 떨어진 돈은 포기하고 가려하지만 가는 도중 또 한번의 돈뭉치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대박 실수를 하고 만다. 마지막 장면이 압권이다. 세 번째 떨어뜨린 지폐들, 이것마저 없으면 그날 공친거라 생각했는지 어떻게 해서라도 주섬주섬 주으려한다. 마지막 훔친 현금지폐인 듯 싶다. 참 어처구니 없는 웃지 못할 순간이다. 사진 영상=AroundThe 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육사 따라 물구나무서는 고릴라 화제

    사육사 따라 물구나무서는 고릴라 화제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테마파크 부시 가든스 탬파 베이(Busch Gardens Tampa Bay)는 지난 12일 올린 34초 분량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사육사가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행동에 관심을 갖더니 사육사가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을 보고 똑같이 따라하는 고릴라 볼링고(13)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볼링고와 사육사가 얼굴을 맞대며 교감하는 모습도 소개됐다. 동물원 측은 “이러한 일종의 훈련은 동물과 사람이 신뢰를 구축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상은 14일 현재 5500건이 공유되고 2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Busch Gardens Tampa Bay/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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