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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비 포착

    구름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비 포착

    희귀한 기상 현상이 한 영상 제작자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마추어 영상 제작자 피터 마이어(27)는 최근 밀스타트 호수에서 이 현상을 미속 촬영기법으로 담아냈다. 영상에는 드넓은 호수 위를 지나가는 거대한 구름에서 엄청난 양의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순간이 담겼다. 이 자연현상은 빗물을 머금은 구름에서 발생한 바람이 지표면에 부딪혀 발생하는 강한 하강 기류로 ‘마이크로버스트’라고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터 마이어는 이 영상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올리며 “이 현상은 계획하고 찍을 수 없는 운 좋게 찍은 장면”이라고 적었다. 사진·영상=Peter Mai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식장 웃음바다 만든 장도연의 축가

    결혼식장 웃음바다 만든 장도연의 축가

    개그우먼 장도연의 축가 무대를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개그맨 유세윤이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이다. 장도연은 지인의 결혼식에서 루이 암스트롱의 ‘왓 어 원더풀 월드’(What a Wonderful World)를 불렀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다소곳하게 무대에 오른 그는 마이크를 들자마자 돌변했다. 장도연은 루이 암스트롱 특유의 굵은 목소리를 흉내 내며 노래를 불렀고 하객석에는 폭소가 터졌다. 화면에는 웃음을 꾹 참던 주례가 슬며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129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민의식 어디로?…뉴욕 지하철역서 다리털 미는 여성

    시민의식 어디로?…뉴욕 지하철역서 다리털 미는 여성

    통근자들로 혼잡한 지하철역에서 뻔뻔하게 다리털을 미는 시민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뉴욕 맨해튼 42번가 역 승강장에서 촬영된 영상 속에는 치마를 입은 한 여성이 의자에 앉아 휴대용 면도기로 다리털을 밀고 있다. 그는 주변 사람들을 전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심지어 면도크림까지 다리에 바르고 꼼꼼하게 다리털을 제거하는 모습이다. 옆에 앉은 남성이 여성을 황당하게 바라보지만, 이내 고개를 돌려 외면해버린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너무 황당해서 할 말이 없다”, “왜 지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지?”, “아무리 시간이 없었어도 공공장소에서 면도를 하다니...” 등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낮은 시민의식을 비난했다. 사진·영상=Looks Good Bab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우 이수민, 아시아나항공 광고 촬영 현장 공개

    배우 이수민, 아시아나항공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아시아나항공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배우 겸 방송인 이수민의 광고 촬영 현장이 최근 공개됐다. 아시아나항공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수민은 유니폼과 트렌치코트를 분위기 있게 차려입고 단아하면서도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통해 10대 스타로 떠오른 이수민은 연기와 진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능을 뽐내고 있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9’ 진행을 맡고 있고, 박성웅, 라미란과 함께 촬영한 영화 ‘내 안의 그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 모델 이수민을 승무원에 한정됐던 기존 역할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oeul.co.kr
  • 도로 한가운데서 만찬 즐기는 악어

    도로 한가운데서 만찬 즐기는 악어

    도로 한가운데서 야생 악어가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시골 도로에서 3미터에 달하는 거대 악어가 사냥감을 잔인하게 먹어치우는 영상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마틴(Daniel Martin)이라는 남성은 지난 주말 아들과 함께 캠핑 여행을 떠났다가 이 영상을 촬영했다. 도로를 운전하던 중 그들은 길을 천천히 가로질러 걷고 있는 커다란 악어를 발견했다. 악어는 도로 한 가운데에 놓인 피 묻은 사냥감을 천천히 뜯어 먹더니 이내 시체를 질질 끌어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다니엘은 해당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후 “정말 큰 악어였다”면서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악어가 먹은 것은) 물고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뭘 먹는 거지?”, “운전할 수 있게 음식을 옮겨주다니 좋은 악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5~6월은 악어들의 짝짓기 시즌으로, 이 시기에는 미국 남동부에서 흔하게 목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후 22개월 아기의 침대 탈출법

    생후 22개월 아기의 침대 탈출법

    생후 22개월 된 아기의 침대 탈출법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화제에 올랐다.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레베카(22)는 언젠가부터 자신이 잠들고 나면 딸 엘라가 가슴 높이의 침대 벽을 넘어 밖에 나와 노는 모습을 발견했다. 침대 벽이야 기어오를 수 있다고 해도 벽을 넘고 나서도 바닥까지 높이가 꽤 되기 때문에 레베카는 엘라가 어떻게 침대를 벗어나는지 의문이었다.이후 엘라 방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영상을 확인한 레베카는 두 눈을 의심했다. 능수능란하게 침대 밖으로 담요를 던지고는 바로 그 위에 안전하게 착지하는 엘라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기 때문이다. 레베카는 “담요를 쿠션으로 활용해서 침대에서 쉽게 빠져나오는 엘라를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영상을 지난 11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은 18일 현재 5만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 나 임신했어” 강유미 몰카 영상 공개

    “엄마 나 임신했어” 강유미 몰카 영상 공개

    개그우먼 강유미씨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화제입니다. 강유미씨는 어머니를 상대로 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지난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습니다. 강씨의 몰래카메라 계획은 이렇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임신 진단을 받았고, 유민상씨의 아이라는 것이지요. 유민상과 결혼까지도 생각한다는 강씨. 하지만, 그녀는 유민상씨가 도박을 즐겨 빚이 많고, 건강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어 유민상씨가 결혼승낙을 받기 위해 강씨 어머니를 찾아옵니다. 딸의 갑작스러운 폭탄선언에 놀랐을 어머니의 모습은 고스란히 몰래카메라에 담겼습니다. 강유미씨가 공개한 영상은 현재(17일 오후 2시 기준) 조회수 12만 5000회를 넘기며 누리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그우먼 김혜선, 근육질 몸매 공개

    개그우먼 김혜선, 근육질 몸매 공개

    개그우먼 김혜선이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김혜선은 지난 15일 최근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의 사진 속 그녀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낸다.서울액션스쿨 출신의 이색 경력을 지닌 김혜선은 운동으로 단련된 다부진 체력을 개그 소재로 활용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올가을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곰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곰

    천진난만한 다섯 살짜리 아이를 본 곰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최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야생 동물원에서 촬영됐으며, 지난 14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곰 앞에서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따라 뛰는 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소개한 주킨미디어는 “5살짜리 소년이 유리벽 앞에서 뛰어놀자 안데스 곰이 덩달아 행복하게 뛰어올랐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美 배우 ‘테슬라 화재 사고’ 동영상 공개

    (영상) 美 배우 ‘테슬라 화재 사고’ 동영상 공개

    미국 배우 메리 맥코맥이 신호 대기 중이던 테슬라 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 캘리포니아 한 거리에 주차된 테슬라 모델S 차체 아래에 불이 붙은 영상을 공개했다. 매코맥은 관련 트윗에서 “여러 사람이 차량의 이상을 남편에게 알려 차를 도로 한쪽에 세울 수 있었다”면서 “사고는 없었고 난데없이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전에 테슬라 차량 충돌사고 후 화재가 발생한 경우는 있었지만, 일반 운행 중이던 차체에 불이 붙은 사례는 없었다.테슬라 측은 이번 일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명시한 뒤 조사에 착수했다. 맥코맥은 드라마 ‘웨스트 윙’과 영화 ‘딥 임팩트’ 등에 출연했으며 남편은 영화감독 마이클 모리스이다. 사진 영상=dashxd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돌고래 머리’ 모양을 가진 돌연변이 물고기

    ‘돌고래 머리’ 모양을 가진 돌연변이 물고기

    돌고래 같기도 하고, 비둘기 같기도 하고.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남서부 윈구이고원에 있는 구이저우(Guizhou)성에서 한 어부의 낚시에 걸린 요상하게 생긴 물고기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 속 사진을 보면 물고기의 몸은 잉어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머리를 자세히 보면 돌고래나 비둘기 혹은 앵무새와 닮았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돌고래 머리 모양에 더 가깝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자연사 박물관의 한 물고기 전문가는 “이 물고기의 정확한 종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잉엇과에 속하는 물고기인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이 물고기는 수질 오염에 의한 유전적 돌연변이일 수도 있고 어린 시절 부상 때문에 머리 모양이 변형된 것일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 물고기를 잡은 어부는 사진을 찍은 후, 다시 물 속으로 돌려보냈다고 외신은 전했다.사진 영상=Daily Ma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순식간에 발파 해체되는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

    (영상) 순식간에 발파 해체되는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이 발파해체공법으로 철거됐다. 1997년 6월부터 2014년 9월까지 17년 사용된 가스공사 사옥 발파 해체 작업에는 산업용 에멀션 폭약 0.8㎏과 뇌관 10개가 투입됐다. 철거 부지에는 2021년까지 34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짜 아프겠다’ 외나무다리가 무서운 이유?

    ‘진짜 아프겠다’ 외나무다리가 무서운 이유?

    ‘어쩌나. 진짜 아프겠다…’ 외나무다리를 걷던 남성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지난 6일 베트남 동나이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물놀이 중인 남성들 모습으로 시작한다. 곧 한 남성이 외나무다리를 건너는데, 몇 걸음 못 가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미끄러운 나무 탓에 균형을 잃은 것인데, 문제는 남성이 떨어지면서 외나무다리에 가랑이 사이 급소가 그대로 부딪히는 봉변을 당한 것이다. 남성들의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이 영상은 5일 전,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ViralHog 유튜브 채널에 소개돼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리 양보하지 않는 여성 뺨 때린 노인

    자리 양보하지 않는 여성 뺨 때린 노인

    중국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의 뺨을 때린 노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3일 오전 9시 20분쯤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역을 지나는 열차 안에서 발생했다. 사람들로 붐비는 열차에 자전거를 끌고 올라탄 노인은 자리에 앉아 있는 여성을 보고 일어나라고 말했다. 그러나 여성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노인은 여성의 뺨을 때렸다. 여성은 벌떡 일어나 노인의 자전거를 밀쳤다. 노인과 여성의 승강이를 승객들의 중재로 일단락됐다.하지만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면서 논란은 온라인으로 번졌다. 누리꾼들은 “양보하지 않는다고 뺨을 때리는 건 비상식적인 일”이라는 반응과 함께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신우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U2단지내 13-1블록 일원에 ‘희가로 프리미어’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등이 함께 갖춰지는 복합단지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미사강변도시 노른자 땅에 위치한데다가 1억원대 소액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DTI(총부채상환비율)와 LTV(주택담보인정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대출규제에서 자유로운 점도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취득세도 50% 감면되는 등 각종 세제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기존 지식산업센터 형태인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 입주하는 기업체에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내 상업시설 중 점포 90% 가량이 대로변과 접해 있어 가시성이 뛰어나므로 강력한 고객흡입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 5분 거리에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식산업센터도 층고가 5.3m에 달해 대규모 장비를 실내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다. 또, 각 실별로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숙사의 층고도 5.3m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숙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동으로 설계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이 외에도 넓은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사강변도시 중심 입지인 U2부지내 위치해 투자가치↑ 2019년 코스트코 개점 예정 하남미사강변도시는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또, 자족시설용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도 대부분 조기에 분양이 완료돼 빠른 속도로 올라서고 있다.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2019년 3월 예정)가 개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하남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단지인 스타필드 하남도 가깝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어 서울접근성이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노선 연장 계획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개통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 거주자들의 하남미사강변도시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또, BRT환승센터가 들어서는 황산사거리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수도권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희가로 프리미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2층 215호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차’하려다 ‘폐차’하게 된 기막힌 상황

    ‘세차’하려다 ‘폐차’하게 된 기막힌 상황

    세차장은 차를 ‘폐차(?)’ 하는 곳 지금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 이해될 수 있다. 깨끗이 세차하려고 들어온 차가 폐차해야 할 지경에 이른 사연을 지난 12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골드색 차 한 대가 자동 세차장 안으로 천천히 진입한다. 차가 진입하자마자 잠시 작동하던 세차기는 곧 동작을 멈추고 만다. 세차기 기둥에 설치된 정지 신호만 계속 깜박거리며 오작동을 알릴 뿐이다. 하지만 차량 운전자는 시간을 내서 찾아온 이곳을 아무런 ‘성과’ 없이 돌아가길 원치 않았나 보다. 세차용 자동 센서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대한 이 남성. 차를 후진하더니 다시 자동세차기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지만 한 번 오작동된 기계는 정상으로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결국 세차를 포기하고 뒤로 나가려는 순간, 전혀 예측하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 자동세차기에 차가 걸리고 만 것이다. 억지로 차를 후진하는 순간, 세차 장치가 차 위로 넘어진다. 육중한 무게의 세차 기계가 차로 쓰러진 순간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지고 만다. 결국 이 차는 주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폐차하게 될 운명이었던 거 같다. 이 영상은 게재된 지 하루 만에 12만여 명의 누리꾼이 방문했다.사진 영상=News L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킥복서 만만하게 봤다 KO패 당한 남성

    킥복서 만만하게 봤다 KO패 당한 남성

    옛 말에 ‘돗자리도 누울 자리 보고 깔아라’고 하지 않았던가. 젊은 태국 킥복서를 우습게 보고 도전장을 던졌다가 링 바닥에 고꾸라진 남성의 모습을 지난 12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망신당한 주인공은 태국 푸켓(Phuket) 동쪽 피피(Phi phi)섬으로 여행 온 폴란드 남성. 고국에선 싸움 꽤나 한다고 들었던 모양이다. 이날 킥복싱 도장을 찾은 이 남성은 훈련으로 단련된 태국 킥복서와 사각의 링 안에서 ‘한 판’ 붙기로 맘먹었다. 하지만 도전의 발단인 ‘술의 힘을 빌린 용기’가 문제였다. 영상 초반엔 적극적인 공격으로 킥복서를 밀어붙이는 폴란드 남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남성을 방어하는 태국 킥복서의 모습에선 왠지 여유마저 느껴진다. 결국 기습적인 안면 공격을 시도하던 폴란드 남성은 킥복서의 날카롭고 정확한 오른발 올려차기에 왼쪽 턱을 맞고 링 바닥에 낙엽처럼 쓰러지고 만다. 충분히 예견됐던 경기, 역시 싱겁게 끝나고 만다. 결국 심판이 게임을 중지시키고 남성의 안면 보호대를 벗긴 후 상태를 지켜본다. 술 먹고 객기 부리다 망신당한 남성. 하지만 정신 잃고 쓰러진 상대방을 걱정해 다가와서 무릎까지 꿇고 지켜본 킥복서. 그나마 KO패 당한 자신을 위로한 사람은 자신이 만만하게 여겼던 링안의 킥복서 밖엔 없어 보인 듯하다.사진 영상=SatisfySens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뛰어놀던 아이 구한 경찰관 화제

    도로 뛰어놀던 아이 구한 경찰관 화제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를 뛰어다니며 놀던 아이가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경찰관에게 구조됐다. 당시 순간은 경찰차에 설치된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 경찰은 12일 공식 페이스북에 “엄마가 한눈판 사이 집에서 빠져나온 아기가 도로에서 발견됐다”며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은 지난달 네이퍼빌의 한 도로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도로 한복판을 뛰어노는 아이를 보고는 차를 세워 구하는 만니노 경사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가 발견된 도로는 고속도로였기 때문에 조금만 늦었어도 아기가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아기는 만니노 경사 덕분에 부상 없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구조 당시 순간을 담은 영상은 1400여건이 공유되며 1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아이를 구한 만니노 경사는 미국에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라이프 세이빙 어워드‘(Life Saving Award)라는 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안전이 제일…옹기종기 모여 준비운동하는 인부들

    [별별영상] 안전이 제일…옹기종기 모여 준비운동하는 인부들

    공사 시작전 옹기종기 모여 준비 운동을 하는 인부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 외신들은 글래스고 대학 내 공사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작업복을 갖춰 입은 인부 20여 명이 팔을 앞으로 뻗은 채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곳에 옹기종기 모여 다같이 똑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모습은 언뜻 귀여워 보이기도 한다. 이 영상을 촬영한 글래스고 교직원은 인부들이 매일 오전 7시 45분쯤 모여 10분 동안 이렇게 몸을 푼다며 가끔 학생이나 직원들도 인부들과 땀을 내기도 한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고속도로서 아찔한 졸음운전 사고 포착

    태국 고속도로서 아찔한 졸음운전 사고 포착

    태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사고 현장이 블랙박스에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안전벨트를 하고 있지 않아 목숨을 잃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고는 태국 촌부리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영상에는 블랙박스 차량의 반대편 차로에서 트럭 한 대가 중심을 잃고 분리대를 들이받는 모습이 담겼다. 그 순간 트럭 창문 밖으로 운전자가 튕겨 나왔다. 운전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몇 시간 후 사망했다.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데다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해가 컸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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