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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누가 조세호야?

    도대체 누가 조세호야?

    개그맨 조세호가 온라인 속 화제의 어린이를 커버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XtvN 새 예능 프로그램 ‘커버브라더스’ 측은 29일, 조세호가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 속 어린이를 커버한 사진을 공개했다.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은 인도네시아 어린이가 감기약을 먹는 귀여운 모습이 담긴 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공유되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조세호는 이 어린이를 커버하기 위해 헤어부터 의상까지 열혈 분장에 임하는 것은 물론, 끊임없이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을 반복 재생하며 디테일을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세호가 출연하는 ‘커버브라더스’는 오는 6월 12일(화) 밤 8시 첫 방송 된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쪽 뺨이 불룩, 탁월한 폐활량 中 남성

    양쪽 뺨이 불룩, 탁월한 폐활량 中 남성

    중국 한 골목. 폐활량 좋은 열정적인 한 악사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8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거리에서 ‘부부젤라(응원할 때 사용되는 악기)’와 비슷한 모양의 악기를 온 힘을 다해 부는 남성을 소개했다. 15초의 짧은 영상 속 한 남성 연주자가 입으로 힘차게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남성의 양뺨 모습이다. 공기를 가득 담고 내뱉으며 ‘버블 뺨(Bubble cheeks)’을 연주 내내 연출한다. 과히 엄청난 폐활량의 소유자만 가능한 일이다. 타고난 폐활량으로 공기를 자유자재로 흡입하고 뱉는 기술에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물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연주 중 시선까지 이리저리 이동하며 즐기는 모습이다. 이 남성, 거리 연주자로 썩기엔 왠지 아쉬워 보인다.사진 영상=BTM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질식사 위기 처한 아기 살려낸 경찰관

    질식사 위기 처한 아기 살려낸 경찰관

    질식사 위기에 처한 아기의 목숨을 구한 경찰관에게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매리에타에서는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가 우유를 먹다 말고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기를 돌보던 할머니는 깜짝 놀라 구급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할머니가 집 밖으로 나와 구급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바로 그때,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경찰관 닉 온게가 아기를 받아 들었다.경찰관은 아기의 기도가 막혀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아기의 등을 두드리고 하임리히요법을 실시했다. 3분여 동안 계속된 경찰관의 노력에 아기는 다행히 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급박했던 당시 순간은 닉 온게의 바디캠과 블랙박스에 촬영돼 온라인에 공개됐고 화제를 모았다. 닉 온게는 “도움이 필요할 때 그곳에 있어 다행이고 기쁘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는 것 만으로 ‘아드레날린 폭발’, 공중낙하 1인칭 시점

    보는 것 만으로 ‘아드레날린 폭발’, 공중낙하 1인칭 시점

    수 백미터 다리 높이에서 직접 체험하는 듯한 1인칭 낙하 시점 영상. 조금이라도 고소공포증 느끼는 분들에겐 이 영상을 보는 것 조차 버거울 수 있겠다. 프랑스 남부 산악도시 밀라우(Millau)를 가로 지르는 세계 최고 높이의 밀라우 다리, 파리 에펠탑보다 23미터 더 높은 343미터에 달한다는 이곳에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 내린 한 전문 스카이 다이버의 생생한 1인칭 공중낙하 영상을 지난 26일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가 소개했다. 영상 속엔 비교적 한산해 보이는 밀라우 다리 위. 차량 운전자와 3명의 전문 스카이 다이버가 일반인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극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중 레인 파킨(Lane Paquin·28)이란 이름의 남성. 검은 선글라스에 빨간 옷을 입고 고프로(go-pro)가 장착된 헬멧을 쓴 그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교각의 비스듬한 곡선 위에서 미끄럼틀 타듯 내려간다. 그리고 그 생생한 1인칭 시점의 영상을 고프로에 ‘쓸어’ 담는다. 이 남성이 육지에 안전하게 착륙한 후 인터넷에 게재한 영상은 보는 이의 아드레날린을 폭발하게 만들 정도니, 직접 몸으로 체험한 남성의 ‘흥분지수’는 어땠을지 감히 상상히 된다. 레인은 “이런 높은 곳에서 스카이 점프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계획이 필요하다”며 “스카이 다이버들을 이곳 높이까지 데려오는 건 물론이고 하강지점에서 다시 그들을 픽업할 운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서 열린 세계 최대 높이의 번지 점프 대회

    중국서 열린 세계 최대 높이의 번지 점프 대회

    지난 26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성 장자제 대협곡을 잇는 유리 다리에서 ‘용감한 자의 명예 번지점프’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번지점프대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러시아,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 온 번지점프 전문가들이 모였다. 이들은 몸에 밧줄을 맨 채 260m 높이의 협곡 아래로 몸을 던졌고, 짜릿하고 아찔한 장관이 펼쳐졌다.장자제는 중국 후난성 무릉원 내에 조성된 56㎢ 크기의 국립공원이다. 2009년 이후 대중에 공개됐으며, 그해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에 등장한 아름다운 판도라 행성을 디자인하는데 영감을 준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New China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가 야속한 여성

    파도가 야속한 여성

    바닷가를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선보이던 여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를 통해서다. 영상은 바닷가에서 요가 동작을 선보일 준비를 하는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 두 다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파도가 그녀의 얼굴을 그대로 덮치고 만다.이 영상은 지난달 초 호주 시드니 노스 컬 컬(North Curl Curl)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식당 여종업원에 몹쓸 손짓 성추행범

    식당 여종업원에 몹쓸 손짓 성추행범

    제 정신이 아닌게 분명하다. 백주 대낮에 식당 여종업원의 엉덩이를 손으로 치는 남성의 모습이 네티즌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있는 파렴치한 성추행범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건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뉴욕(New York) 데니스(Denny‘s)란 식당에서 발생했다. 식당 안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속엔 한 남성이 여성 종업원으로부터 메뉴판을 받고 있는 식당의 일상적인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성이 메뉴판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돌아서는 순간 믿기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남성이 왼쪽 팔을 뻗어 여성의 엉덩이를 툭 치는 것이다. 당황한 여성은 자신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며 방어한다. 하지만 이 남성에 대해 어떤 특별한 불쾌감을 표현하지 않는 모습이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행동 모두 이해하기 어렵다. 남성의 성추행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범죄 수준의 행동이며 성추행을 당한 여성 종업원의 반응 또한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추후 이 여성이 남성을 고발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 못된 남성을 찾아 죄의 대가를 받게 해야 할 것이다.사진 영상=Mehmet Bacıoğl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파트 4층 난간 매달린 아이 구한 스파이더맨

    아파트 4층 난간 매달린 아이 구한 스파이더맨

    프랑스의 한 아파트 4층(한국식 5층)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던 아이를 구한 말리 출신 남성이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무두 가사마라는 남성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파리의 한 도로를 걷던 도중 4살 남자 아이 한 명이 아파트 4층 난간에 위험하게 매달려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발만 동동 구를 뿐이었다. 바로 그때 가사마가 아파트 벽면을 기어오르기 시작했다. 그는 맨손으로 난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한 지 1분도 안 돼 4층 난간에 도달했고 무사히 아이를 구출했다.가사마가 아이를 구조하는 모습은 동영상으로 찍혀 페이스북에 공개됐고 수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가사마의 행동이 모든 파리 시민들에게 모범이 됐다며 몇 달 전 새 삶을 찾아 말리에서 프랑스로 이주한 가사마가 프랑스에 정착하는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은 따로 있었네···, 먹잇감 뺏긴 여우

    주인은 따로 있었네···, 먹잇감 뺏긴 여우

    잡은 토끼를 입에 문 채 조용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계획한 여우의 꿈이 갑작스런 독수리의 역습으로 허무하게 날아갔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란 표현,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지난 22일 라이브릭, abc 등 여러 외신이 소개한 영상 속 장면을 보면 이해가 된다. 워싱턴 산 후안(San Juan)섬에서 자카리 하트(Zachary Hartje)란 사진작가가 촬영한 영상 속엔, 갓 잡은 토끼를 입에 물고 여유롭게 들판을 걸어가고 있는 여우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조용한 곳에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열심히 걷고 있는 여우. 하지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뒤를 돌아본다. 곧 무언가를 발견하고 방어자세를 취한다. 자신보다 몸집이 훨씬 큰 독수리다. 여우는 달려드는 독수리에 대항해 먹잇감을 뺏기지 않기 위해 필사의 몸부림을 치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독수리의 큰 발톱에 토끼가 걸려들었다. 하지만 먹이를 놓치지 않기 위한 여우의 집념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토끼를 입에 문 채 공중으로 함께 끌려가는 모습이다. 자카리 하트는 “독수리의 힘은 정말 대단했다. 여우가 약 3미터 높이의 상공으로 끌려 올라간 채 15미터나 이동됐다”며 “여우는 무사히 땅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영상을 자세히 보면 여우가 바닥에 떨어진 후에도 토끼는 여전히 독수리가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태어나서 이런 일을 본 적은 처음”이라며 “최종적으로 독수리가 토끼를 잡은 채 하늘로 날라가지 않았고 여우가 다시 토끼를 찾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독수리의 힘도 대단하지만 상대가 누구이든 상관없이 먹이를 뺏기지 않으려는 여우의 용기와 집념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사진 영상=ABC Television Station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갑자기 무너져 내린 벽…가까스로 목숨 구한 스쿠터 운전자

    갑자기 무너져 내린 벽…가까스로 목숨 구한 스쿠터 운전자

    중국에서 한 스쿠터 운전자가 갑자기 무너진 벽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는 순간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22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의 한 골목길에서 발생했다. 당시 스쿠터 운전자는 집으로 가려고 스쿠터의 방향을 돌리고 있었다. 바로 그때 콘크리트벽에서 먼지가 떨어졌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직감한 스쿠터 운전자는 스쿠터를 내팽개치고 재빨리 자리를 피했다. 벽은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지만, 재빨리 현장을 벗어난 스쿠터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다. 현지 경찰은 벽이 붕괴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트남 해안가서 길이 4m 거대 산갈치 잡혀

    베트남 해안가서 길이 4m 거대 산갈치 잡혀

    지난 22일(현지시각) 한 무리의 어부들이 베트남 해안가 얼마 떨어진 곳에서 잡은 거대 산갈치 한 마리를 자랑스럽게 들어 올리고 있다. 살면서 한 번 보기조차 힘들다는 ‘산갈치’. CGTN,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영상 속 3명의 어부들이 잡은 지 얼마 안 된 약 4미터 길이의 산갈치를 들어 올리려고 한다. 하지만 무게도 무게려니와 산갈치의 긴 몸길이로 인해 손으로 잡아 올리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어부 한 명이 긴급히 ‘투입’되고 나서야 온전히 들어 올려진다. 어부들이 이 같은 거대 산갈치를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심해 산갈치는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의 매우 깊은 심해에서 살기 때문에 거의 볼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산갈치는 수심 3천 피트 깊이의 열대 및 온화한 수역에서 살며 수심 쪽으로 나오는 일이 거의 없어 더욱 희귀하다고 알려져 있다. 살면서 한 보기 힘들다는 뜻이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 구하고 앞니 두개 빠진 영웅

    아이 구하고 앞니 두개 빠진 영웅

    삼륜차 옆에 매달려 있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 막은 한 가게 주인의 영웅적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중국 허난(Henan)성 카이펑(Kaifeng)시 폐쇄회로(CC)TV에 촬영된 영상엔, 한 어린 아이가 삼륜차 핸들에 매달린 채 벽을 향해 질주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보인다. 순간 위안 슈하오(Yuan Xuhao)란 남성이 삼륜차를 정지시키기 위해 정면으로 몸을 던진다. 이러한 남성의 희생정신으로 삼륜차의 속도는 줄어들고 아이는 바닥에 떨어진다. 놀란 부모가 황급히 달려오지만 상황은 이미 끝나고 난 후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부모는 삼륜차에 아이를 남겨둔 채 잠시 물건을 사러갔다고 한다. 어린 아이를 혼자 남겨둔 것 자체도 말이 안되지만 더 큰 문제는 삼륜차에 열쇠가 꽂혀 있고 시동이 걸려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찌 아이탓을 할 수 있으랴. 호기심 많은 아이가 핸들을 잡고 이리저리 돌리는 건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일이고 결국 출발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남성은 “자신의 가게 앞에서 차를 수리하고 있던 중, 삼륜차가 갑자기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며 “차가 움직이자 다른 사람들이 ‘차 위에 아이가 있다’라는 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차 앞으로 몸을 던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그는 앞니 두개가 빠졌지만 다행히도 여러군데 긁힌 상처를 빼곤 큰 부상은 없다고 한다. 사진 영상=AllVideoKingd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서 로드 레이지…다른 차량을 망치로 ‘쾅쾅’

    미국서 로드 레이지…다른 차량을 망치로 ‘쾅쾅’

    미국에서 화를 참지 못한 운전자가 해머를 꺼내 다른 차량을 내리치는 아찔한 순간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른바 ‘로드 레이지’가 불리는 이 사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주차장에서 찍혔다.영상에는 빨간색 트럭에서 운전자가 내리더니 회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형 해머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겼다. 휘두른 해머에 유리가 산산조각났지만, 트럭 운전자의 분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SUV 조수석에서 내린 탑승객도 해머로 위협하기도 했다. 경찰은 해당 CCTV를 공개하고 두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과 악어의 결투, 과연 누가 이길까?

    뱀과 악어의 결투, 과연 누가 이길까?

    뱀과 악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2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최근 스리랑카 얄라국립공원에서 맹독사 러셀바이퍼와 악어가 격렬한 사투를 펼치는 순간을 소개했다. 이 드라마틱하고 보기 드문 순간은 현지인 리샤니 구나싱헤(Rishani Gunasinghe)에 의해 포착됐다. 리샤니는 “일행들이 지프를 타고 지나가다 작은 물웅덩이에서 악어를 발견해 멈춰 섰으며 그 옆에 작은 흰색 물체가 보여 더 가까이 접근했다”면서 “곧이어 악어가 뱀을 물었을 때, 그것이 러셀바이퍼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뱀과 악어는 거센 물보라를 튀기며 사투를 벌였다. 긴 송곳니로 뱀을 문 악어는 계속된 돌기와 흔들기로 맹독의 러셀바이퍼를 제압했다. 리샤니의 초고속 연사 사진에는 악어의 먹잇감 사냥 순간이 생생하게 담겼다. 리샤니에 따르면 러셀바이퍼는 매우 공격적이며 아주 강력한 독을 가진 뱀으로 스리랑카에서는 두 번째로 강한 독을 지녔으며 이 뱀으로 인해 가장 많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러셀바이퍼는 뱀목 살무사과로 대략 1.5m까지 성장하며 통통한 체형을 가졌다. 주로 인도와 중국 등 동남아에서 서식하며 물릴 경우 5분 만에 죽을 수 있는 맹독사다. 사진= Rishani Gunasingh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흙 속 갇혀 익사한 동료 구하려는 백조

    진흙 속 갇혀 익사한 동료 구하려는 백조

    쓰레기로 가득 찬 습지에 빠져 죽은 동료를 구하려는 백조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그림즈비의 강 진흙 속 백조 무리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23일 잉글랜드 링컨셔주 그림즈비 프래쉬이 강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백조 한 마리가 깊은 진흙 속에 빠져 익사한 동료를 부리로 물어 끌어내려는 가슴 아픈 순간이 담겨 있다. 필사적인 백조의 노력에도 불구, 이미 기력을 잃은 백조는 숨이 멎은 듯 고개를 떨군다. 영상을 직접 찍은 앤드류 울지(Andrew Woolsey)는 “백조들이 쓰레기를 피해 지나가다 진흙 속에 빠졌다”면서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야생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흙과 다양한 쓰레기로 덮여있는 수로를 정부가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영상= Daily Mai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렇게 막 살아도 되는 걸까? 제정신 아닌 남성

    이렇게 막 살아도 되는 걸까? 제정신 아닌 남성

    이렇게 막 살아도 되는 걸까? 그것도 하나 뿐인 자신의 생명까지 걸고. 지난 18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고속도로에서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는 트럭 앞으로 뛰어든 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위험천만한 남성의 모습을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어느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엔 한 남성이 자신의 차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 모습이다. 이 남성쪽으로 짐을 잔뜩 실은 트럭 한 대가 다가 오고 있다. 트럭이 남성 가까이 오자 이 남성은 차 위에서 내려와 달려오는 트럭 쪽으로 몸을 이동한다. 트럭이 남성과 거의 부딪힐 순간, 남성은 아슬아슬하게 트럭을 피하며 즐거워 한다. 생과 사의 ‘찰나’를 즐기는 걸로 봐서 이미 만취했거나 아님 맨정신이라도 상식적인 사람은 아닌 거 같다. 아무튼 생명을 걸고 이런 모습을 연출한 사람이나 친구를 말리긴 커녕 그의 생명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촬영에만 몰두한 친구, 정말 도긴개긴이다. 하마터면 트럭 운전자의 목숨까지 위험해 빠질 수 있었기에 영상 속 남성들 끝까지 추적해서 죄의 ‘혹독한 대가’를 받게끔 해야하지 않을까.사진 영상=Mehmet Bacıoğl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르던 차량서 승객 튀어나오는 순간

    구르던 차량서 승객 튀어나오는 순간

    경찰과 고속 추격전을 벌이던 차량이 중심을 잃고 구르면서 승객이 창문 밖으로 튀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당시 아찔했던 순간은 브라질 파라나주 폰타그로사의 한 주택가에 설치된 CCTV에 찍혔다. 영상에는 차량이 중심을 잃고 옆으로 구르면서 차량 조수석에 있던 남성이 공중으로 튕겨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인근에 있던 주택 지붕에 부딪치고는 바닥에 떨어졌다.현지 언론은 이 차량이 도난 차량으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중이었다고 전했다. 운전자는 차량에서 가벼운 부상을 입고 경찰에 체포됐다. 창문 밖으로 튀어나온 승객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Tribuna do Paraná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항서 여성 납치하는 인신매매 일당 포착

    공항서 여성 납치하는 인신매매 일당 포착

    태국의 한 공항에서 여성 관광객을 납치하려는 범죄조직의 모습이 포착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은 태국 방콕의 스완나품 공항에서 찍혔다. 영상에는 인신매매 조직단으로 추정되는 일당이 양쪽에서 한 여성을 잡고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여성은 진차이 첸(39)이라는 여성으로, 홍콩에서 단거리 비행 후 지난 6일 태국에 도착했다. 첸은 수화물을 찾으러 가던 도중 인신매매 일당에게 협박을 당했다. 자칫 목숨이 위협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첸은 순순히 그들을 따라갔다. 일당은 공항 주차장에 대기해놓은 승합차에 첸을 태우고는 현장을 떠났다.일당은 첸의 남편에게 연락해 큰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처음에는 돈을 건넸지만 계속되는 요구에 경찰에 신고했고, 태국 경찰은 공항 CCTV 영상을 확보에 범인 추적에 나섰다.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일당은 첸을 납치한 지 13일 후인 지난 19일 방콕의 한 거리에 첸을 버리고 달아났다. 첸은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상태다. 경찰은 이번 범죄에 경찰까지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현재 범인을 계속해서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Viral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워서 아기코끼리와 ‘교감’ 나누는 여성

    누워서 아기코끼리와 ‘교감’ 나누는 여성

    태국 북쪽 정글로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이 아기 코끼리와 다정하게 뒹굴고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지난 24일 라이브릭, 뉴스플레어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영상 속엔 한 젊은 여성이 바닥에 거의 누운 상태에서 아기 코끼리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여성이 바닥에 고쳐 앉자 떨어지기 싫은 듯 여성 몸에 더 가까이 몸을 비빈다. 어느 순간, 코끼리는 코를 이용해 여자의 발을 잡고 놔주려 하지 않는다. 여성은 그런 코끼리의 모습이 재밌는지 ‘최선(?)’을 다해 코끼리로부터 벗어나려하지 않는다. 가까스로 벗어난 여성. 하지만 코끼리의 ‘집착’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기어이 여성의 등에 올라타고 만다. 결국 이별할 때가 됐음을 인지한 코끼리는 더 이상 여성을 귀찮게 하지 않고 떨어진다. 지난 3월 9일 태국 한 여행지에서 촬영한 영상 속 여성은 “뒹굴고 껴안으며 우린 서로를 잘 알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영상=AllVideoKingd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긴 내 구역이야’ 두루미에 체면 구긴 악어

    ‘여긴 내 구역이야’ 두루미에 체면 구긴 악어

    두루미 기세에 발길을 돌리는 악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샌포드에서 촬영된 두루미와 대치하는 악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루미와 마주한 악어가 긴장한 듯 꼼짝 않고 있는 모습에 이어 두루미의 작은 날갯짓에 화들짝 돌라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되돌아가는 악어 뒤를 살금살금 따라가는 두루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비 오는 오후 다리 근처에서 낚시를 했는데, 선착장 인근에서 악어가 두루미를 향해 다가가는 것을 보게 됐다. 녀석들의 대치를 생각했지만, 악어는 두루미를 피해 도망갔다“며 우스꽝스러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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