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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영화] 액션 어드벤처 ‘액슬’ 런칭 예고편

    [새영화] 액션 어드벤처 ‘액슬’ 런칭 예고편

    인공지능(AI) 로봇개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영화 ‘액슬’ 런칭 예고편이 공개됐다. ‘액슬’은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과 소년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장르다. 영화 제목 ‘액슬’은 Attack(공격), Exploration(정찰), Logistics(수송)의 첫 단어를 딴 전쟁 병기 로봇개 액슬의 군사 능력을 담고 있다. 액슬은 뛰어난 시각, 후각, 청각과 인간의 감정 변화를 포착한 적 감지 능력을 갖췄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여기에 신기술 무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자체 업그레이드되는 인공지능 집약체다. 이러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예고편은 ‘액슬’ 본편이 그려낼 서사를 궁금케 한다. ‘액슬’은 ‘다크 나이트’ 3부작의 각본을 쓴 작가 겸 제작자 데이비드 S 고이어와 ‘언더월드’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했고, 신예 올리버 달리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알렉스 뉴이스테터’와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를 연상시키는 ‘베키 지’가 주연을 맡았다. 특히 ‘액슬’은 특히 최근 국제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봇개 개발 이슈와 맞물려 진화된 상상력을 궁금케 하는 동시에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가 진화한다”는 카피처럼 최첨단 기술로 완성된 로봇개의 신선한 매력을 기대케 한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진화된 미래형 액션 어드벤처 ‘액슬’은 가을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금 강화·대출 규제… ‘똘똘한 한 채’·투기 임대사업자 정조준

    세금 강화·대출 규제… ‘똘똘한 한 채’·투기 임대사업자 정조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다음주 발표할 부동산 종합대책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보유자와 임대사업자를 정조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8·2 대책’을 비롯해 그동안 다주택자에게 초점을 맞춘 투기 억제 대책을 여러 차례 내놨지만 최근 1년 동안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가 평균 16.4%나 뛰는 등 집값 급등세를 잡지 못했다는 판단에서다.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현판식에서 “세제와 금융 등 수요 측면과 공급 측면 대책을 포함한 부동산 종합대책을 추석 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세금 강화와 대출 규제 등 수요 억제 방안을 먼저 발표한 뒤 수도권 미니신도시 조성 등 공급 확대 방안은 추석 연휴 전에 추가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고가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에게 세금을 더 물린다. 전국 43개 청약조정지역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중 실거주 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다주택자 과세 강화와 맞물려 ‘똘똘한 한 채’로 몰리는 투기 수요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단기 양도세도 강화될 전망이다. 지금은 1주택자가 1년 미만 보유한 집을 팔면 양도차익의 40%, 1년 이상은 6~42%의 세율을 적용하고 있는데 2년 미만인 경우 세율을 40~50%까지 올리는 것이다. 1주택자가 10년 이상 갖고 있던 집을 팔면 양도세를 최대 80% 깎아 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60%로 낮추거나 보유 기간을 15년으로 늘리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임대사업자 세금 감면 혜택도 대폭 축소된다. 투기지역 내에서 새로 산 집에 한해 양도세나 종합부동산세 감면을 줄이는 식이다. 대출 규제는 강화된다. 임대사업자에게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신규 적용하고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을 강화해 ‘2중 자물쇠’를 채우는 것이다. 현재 임대사업자는 LTV를 적용받지 않고 집값의 70~80%까지 대출받을 수 있어 투기지역에서 집을 사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집을 샀는데 원래 살던 집을 팔지 못한 일시적 2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줄이는 방안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선의의 일시적 2주택자가 아닌 단기 매매차익을 노린 투기 수요를 차단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다주택자가 전세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사례도 있어 대출보증을 제공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에게 매기는 종합부동산세율은 더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지난달 발표한 보유세 개편안에서 고가주택 구간을 더 세분화하고 세율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에 적용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은 현행 80%에서 5%씩 2년에 걸쳐 90%로 올리기로 했는데 내년에 바로 90%로 올리거나 100%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어둠 속 빛나는 가슴’, 기발한 아이디어 中 여성

    ‘어둠 속 빛나는 가슴’, 기발한 아이디어 中 여성

    중국 광둥성 선전에 살고 있는 한 여성 디자이너의 다소 황당한 아이디어가 화제다. 지난 6일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이 여성의 아이디어 핵심은 여성 가슴속에 손전등 장치를 연결해 야간에도 가슴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하는 거다. 특히 나이트클럽과 같이 어두운 곳에 가게 되면 이 장치를 ‘장착‘한 여성은 말 그대로 어둠 속 번쩍이는 가슴으로 인해 많은 남성의 시선을 한 몸에 잡을 수도 있다는 거다. 이 장치를 직접 개발한 우(Wu)라는 여성은 미국의 한 포로노 스타가 가짜 가슴 위에 손전등을 비추어 자신의 가슴을 ‘돋보이게(?)’ 했던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고 한다. 그녀는 또한 손전등은 열이 나기 때문에 단순히 브래지어에 넣는다면 너무 뜨거울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광섬유 케이블과 3D 프린터로를 통해 만든 웨어러블 버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우 씨는 “이 디자인이 페미니즘에 대한 모욕이며, 많은 논란의 여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단순히 재미적인 요소를 가미한 발명품이다”라며 크게 확대 해석하는 것을 경계했다.사진 영상=올비데오킹돔/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큰 입술 소유 욕심에 ‘대략난감’ 상황에 빠진 여성

    큰 입술 소유 욕심에 ‘대략난감’ 상황에 빠진 여성

    직접 당하지 않고 그저 보기만 해도 눈쌀이 찌푸려지고 가슴까지 아픈데, 황당한 사연의 주인공 여성 심정이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남보다 예뻐지고 싶은 여성의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미(美)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자칫하면 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준 영상이 화제다. 수 많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던, 지금도 계속해서 보도되고 있는 성형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얘기다.  지난 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남보다 크고 두툼한 입술을 갖고 싶었던 한 젊은 여성이 잘못된 성형수술로 심하게 망가진 입술을 용기내서 셀프 촬영한 후, 공개한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한 눈에 봐도 입술에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여성이 카메라를 보고 30여초 동안 한탄과 욕설, 분노와 좌절이 섞힌 말을 뿜어낸다. 내용의 주제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거대하게 부풀어진 입술이다.  이 여성이 대략난감 입술 모습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대중에 공개한 이유에 대해선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 분명 뭔가 확실히 깨닫게 될 중요한 교훈 하나 얻어갈 수 있음은 확실해 보인다.사진 영상=얼비데오킹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 믿을 ‘개’ 없네. 지갑 훔쳐 달아난 개

    세상 믿을 ‘개’ 없네. 지갑 훔쳐 달아난 개

    건물 내 폐쇄회로(CC)TV 없었다면 함께 있었던 친구들 의심하고 주먹 다툼까지 번질 뻔했던 영상을 6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지난 31일(현지시각) 중국 동부 안후이성 안칭시 한 상점. 한 무리의 친구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카드놀이에 여념이 없다. 어느 순간 한 남성의 뒷주머니에서 검은색 지갑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이 남성은 떨어진 지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카드놀이에 정신이 팔려있는 모습이다. 잠시 후, 누런색 강아지가 지나가고 그 뒤를 따라오던 검은색 새끼 강아지가 검은 지갑을 보자 입에 물고 유유자적 현관문으로 걸어나간다. 지갑을 도둑맞은 남성은 현금 5천 위안(한화 약 8만 원)이 들어있었던 지갑 분실 건을 경찰에 신고했다. 다행히 은행카드나 신분증은 들어 있지 않아 새로 발급해야 하는 불편함은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상점 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쉽게 진범을 찾을 수 있었다. 이후 분실된 지갑은 주인의 손에 들어왔지만 하마터면 카드게임하고 있던 친구들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까지 갈뻔 했었다. 사람을 함부로 의심하면 안된다는 소중한 교훈, 다시금 되새기게 되는 영상이다.사진 영상=유튜브/비티엠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빗속 새끼들 날개품에 안은 암탉 화제

    빗속 새끼들 날개품에 안은 암탉 화제

    새끼를 위하는 마음은 동물들에게도 인지상정인가 보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샤카파트남에서 빗속 새끼들을 날개품으로 안은 암탉 영상을 소개했다.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이 영상에는 적어도 5마리의 어린 새끼들을 날개품에 안고 비를 피하는 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끼들도 어미의 마음을 아는지 엄마의 따뜻한 품속에 미동없이 서 있다.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해당 영상은 폭우가 내렸을 때, 현지 어시장에서 찍은 것”이라며 “본능적인 모성애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이 영상은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Reddit)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접한 레딧 이용자들은 “어떤 동물은 인간보다 낫다”, “언젠가 새끼들도 부모의 희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동적인 모습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바이럴 호그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북과 키스하려다 입술 물린 청년

    거북과 키스하려다 입술 물린 청년

    거북과 입맞춤하려다 입술을 물린 청년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한 청년이 연못에서 거북을 발견합니다. 거북은 사람의 손길이 싫은 듯 거세게 발버둥 치지만 청년은 물에서 거북을 끌어올립니다. 장난기 가득한 남성은 느림보 거북에게 입술을 내밀며 입맞춤을 하려다 결국 거북에게 입술을 물리고 맙니다. 다행스럽게도 남성은 부상당하진 않았지만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을 호소하네요. 한편 거북의 무는 힘인 치악력은 파충류 중 가장 센 악어 7700PSI(치악력 단위) 다음인 1004PSI로 동물전문가들은 거북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사진·영상= 월드스타 / video 2fone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 원하는 모델

    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 원하는 모델

    스웨덴의 한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4일 유튜브 채널 ‘케터스 클립스’는 24살 스웨덴 예텐보리 출신 모델 나타샤 크라운의 사연을 소개했다. 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길 소망한다는 나타샤는 성형외과에서 약 7천만 원을 들여 엉덩이 확대 수술을 3번 받았다. 나타샤의 현재 엉덩이 크기는 약 80인치(약 203cm)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타샤는 “엉덩이에 맞는 옷을 찾느라 애를 먹고 있다”면서도 “지구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기 전까지 엉덩이 크기를 키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엉덩이를 110인치(약 279cm)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나타샤는 피자,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 음식 위주로 하루 6,000칼로리 이상을 먹으면서 운동 중이다. 사진·영상=케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과 몽구스의 한판 대결…과연 승자는?

    뱀과 몽구스의 한판 대결…과연 승자는?

    호기심 많은 몽구스 한 마리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뱀을 공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 서부에서 뱀과 몽구스가 싸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상은 거대한 검은 뱀의 꼬리가 갑자기 뒤집힌 테이블로 떨어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몇 초 후, 몽구스 한 마리가 나무에서 내려와 뱀을 신기하다는 듯 쳐다본다. 뱀은 나뭇가지 사이로 몸을 가로질러 미끄러지듯 열심히 기어간다. 그런 뱀을 쳐다보던 몽구스는 몸을 일으키더니 나무를 향해 뛰어올라 뱀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몽구스는 뱀 머리에 이빨을 박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어댔고, 뱀은 결국 나무 아래로 떨어진다. 뱀은 몽구스 몸을 꼬리로 감으려는 듯 공격을 시도해보지만, 이미 머리를 물려 공격 우위를 빼앗겨 속절없이 몽구스에게 끌려가고 만다. 한편 몽구스(mongoose)는 재빠른 몸놀림과 순발력으로 작은 포유류, 물고기, 게 등을 잡아먹는 잡식성이다. 성질이 사나워 코브라 같은 독사도 잽싸게 잡아채 죽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제트앤 뉴스 얼러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코소리 소리, 첫 솔로 앨범 발표

    코코소리 소리, 첫 솔로 앨범 발표

    여성듀오 코코소리 멤버 소리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싱글 ‘Touch’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곡 ‘Touch’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댄스 장르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프로듀스팀 가면라이더가 작사·작곡을, Mnet ‘쇼미더머니 시즌4’ 우승자 베이식(BASICK)이 랩피처링 작업에 참여했다. 소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첫 솔로 앨범 기대해 주시고,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며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절벽서 백플립 시도한 여성의 ‘등치기’ 굴욕

    절벽서 백플립 시도한 여성의 ‘등치기’ 굴욕

    절벽에서 백플립을 시도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비키니를 입고 절벽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팔을 뒤로 힘껏 휘두른 여성은 반동을 이용해 백플립(공중제비)으로 호수 위로 점프한다. 공중에서 멋지게 한 바퀴 돈 여성은 한 바퀴를 더 돌아 물속으로 입수하려고 했지만, 몸이 완벽하게 수직이 되기 직전에 물에 떨어지고 만다. 머리 입수가 아닌 ‘등’으로 아프게 물에 부딪힌 여성 대신 지켜보던 사람들이 앓는 소리를 내주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알엠 비디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스컬레이터 타다 굴러내려 온 캐리어에 봉변

    에스컬레이터 타다 굴러내려 온 캐리어에 봉변

    지난달 25일 중국 광시장족 난닝시의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여성의 캐리어가 굴러 떨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해 두 명의 여성이 다쳤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 영상을 보면, 캐리어 주인인 한 여성이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녀가 캐리어에서 손을 뗀 채 등에 멘 가방 끈을 만지려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중심을 잃은 캐리어가 쓰러져 에스컬레이터 아래로 굴러 떨어지고 만 것이다. 캐리어는 순식간에 두 명의 여성 탑승객을 친 후에야 멈춘다. 특히 마지막에 몸을 피하던 여성이 캐리어에 걸려 거칠게 넘어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두 여성 중 한 명은 다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다른 한 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투기 악용’ 다주택자 정조준…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수정 불가피

    ‘투기 악용’ 다주택자 정조준…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수정 불가피

    김현미 “정책 설계 의도와 현상 달라” 서울 등 과열지역 신규 임대등록 ‘타깃’ 이번 달부터 ‘임대차 정보시스템’ 가동 임대 등록땐 집값의 80%까지 대출 양도세 중과 배제 등 각종 세제 혜택 “임대등록, 투기 꽃길 깔아줘” 비판도정부가 임대주택 등록 시 제공되는 세제 및 대출 혜택을 투자 기회로 활용하는 다주택자를 정조준한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서다. 또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되는 ‘주택임대차 정보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다주택자의 주택 보유 및 전월세 수입 현황 등을 세금 추징 근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과도한 세제혜택 있는지 살펴볼 것”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세종시 인근에서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를 열고 “처음 임대등록 활성화 정책을 설계했을 때의 의도와는 다른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며 세제 혜택 축소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정책 방향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앞서 정부는 남의 집에 세 들어 사는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독려했다. 등록 임대주택은 임대 의무기간(단기 4년, 장기 8년) 동안 임대료 인상이 연 5% 이내로 제한돼 사실상 전월세상한제가 도입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정부는 임대등록 활성화를 위해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장기보유특별공제, 재산세·취득세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했다.임대사업자 입장에서는 소득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것을 감수해야 하지만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또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주택을 살 때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40% 제한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가 쉽지 않지만, 임대사업자로 등록만 하면 시중은행에서도 집값의 8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최근 부동산 카페 등을 중심으로 ‘임대사업자 등록을 통해 대출도 쉽게 받고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기도 했다. 또 준공공임대 등록 시 최대 8년간 해당 주택을 팔 수 없도록 묶이면서 매물이 잠겨 오히려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서울대 이준구 명예교수는 “임대주택 등록제는 부동산 투기에 꽃길을 깔아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이에 국토부는 등록 임대주택의 양도세나 종부세 합산 배제, 취득세 감면 등의 세제 혜택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기존에 갖고 있는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경우가 아닌 서울 등 과열 지역에서 새로 집을 사면서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다주택자를 타깃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투자 목적으로 신규 주택을 취득하면서 임대주택 등록을 통해 대출 규제를 회피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지 관계부처와 검토 중”이라며 “과도한 세제 혜택이 있는 것이 아닌지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초 국토부는 ‘제2차 장기 주거종합계획(2013~2022)’을 통해 2020년부터 시장 상황을 감안해 단계적으로 임대주택 등록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번 조치를 계기로 시행이 불투명해졌다.이와 함께 그동안 국토부와 행정안전부, 국세청 등 부처별로 따로 관리됐던 주택 임대시장 관련 정보가 이번 달 ‘주택임대차 정보시스템’으로 통합된다. 이렇게 되면 임대주택으로 등록하지 않더라도 다주택자가 주택을 몇 채 보유했는지, 전월세 수익은 얼마인지 등을 샅샅이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김 장관은 “이제는 누가 몇 채의 집을 갖고 있으면서 전세나 월세를 주는지 다 알 수 있게 됐다”며 “등록된 임대 사업자가 제대로 임대를 주고 있는지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임대소득(추정) 자료를 국세청에 제공해 임대소득세 신고 검증 절차에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다주택자는 그동안 숨겨졌던 임대소득이 상세히 드러나 과거에 내지 않았던 세금을 추징당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세무조사를 받게 될 수도 있다. ●청년 우대 청약통장 ‘무주택 가구주’ 완화 아울러 김 장관은 청년 우대 청약통장의 ‘무주택 가구주’ 요건을 완화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이 통장은 만 29세 이하, 연 소득 3000만원 이하 청년에게 연 3.3% 금리, 비과세 혜택 등을 제공하지만 ‘무주택 가구주’ 요건 탓에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은 가입이 어려웠다. 김 장관은 “본인이 당장 무주택 가구주가 아니어도 2년이나 3년 후에 가구주가 되겠다는 등의 약정을 하면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금융당국·금융사, 우회 대출 점검… 풍선효과 막는다

    DSR 기준 강화… 100→80% 하향 거론 금감원, 제2금융권 대출실태 파악 착수 주택담보대출 규제에도 최근 서울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우회대출’을 점검하며 풍선효과 막기에 나섰다. 시중은행은 건당 1억원이 넘는 사업자대출이 원래 대출용도에 쓰이는지를 점검한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저축은행과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제2금융권에서 개인사업자나 전세자금대출로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피하지 않는지 실태 파악에 나섰다. 대부분의 시중은행에서 시행 중인 총부채원금상환비율(DSR)에 따른 위험대출 기준도 현재 100%에서 80%로 끌어내릴 전망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자체 내규에서 대출 이후 자금 용도를 점검하는 기준을 건당 2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췄다. 사들인 주택을 개인사업자의 대출 담보로 잡으면 대출금액과 관계없이 점검한다. 사업장 임차·수리 대출이나 1년 내에 다른 금융회사에서 대환대출을 받아도 세부 기준에 따라 점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사후 점검 대상자들은 시중은행에 계약서나 영수증, 통장거래내역 등으로 대출자금 사용처를 증빙해야 한다. 앞서 금감원은 시중은행에서 주담대 규제를 피해 전세자금대출과 임대사업자대출을 받는 사례가 없는지 현장 점검에 나섰고, 은행연합회도 ‘자금 용도의 유용 사후점검 기준’을 강화하자 내규에 반영한 것이다. 개인사업자 대출은 가계대출과 달리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나 총부채상환비율(DTI) 같은 대출 규제를 받지 않아, 개인사업자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자금용도 외 유용 사후 점검 기준’이 느슨해 대부분의 개인사업자대출은 사후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다. 기존에는 임대용 부동산을 샀는지만 점검했던 부동산임대업자 대출도 임대차계약서나 전입세대열람원, 주민등록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건당 5억원이 넘거나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고 3개월 내에 받은 대출은 현장 점검도 나선다. 증빙자료를 내지 않거나 다른 용도로 대출자금을 썼다면 대출금을 즉각 반환하고, 1년 동안 신규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금융당국의 ‘우회 대출’ 점검은 시중은행에서 제2금융권으로 확대된다. 지난해 8·2 대책 이후 저축은행에서도 규제가 느슨한 자영업대출로 주담대 규제를 피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실제 제2금융권을 포함한 비은행금융기관 여신은 올 상반기 43조 1894억원으로 1993년 이후 최대치를 찍었다. 오는 10월부터는 제2금융권에도 DSR이 시범 도입된다. DSR은 연 소득에서 개인이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종류의 부채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다. 현재 주담대와 신용대출 등 모든 가계 대출에 적용된다. 현재 시중은행은 DSR이 100%를 넘는 대출에 대해 심사를 까다롭게 하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연 소득을 전부 원리금 상환하는 데 써야 한다면 상환 능력을 고려한 대출이라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은행이 위험한 대출로 보는 DSR 기준을 은행연합회의 ‘여신 심사 선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80% 정도로 낮추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뉴스 in] 주택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축소

    [뉴스 in] 주택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축소

    정부가 주택 임대등록 사업자에게 제공했던 각종 세제 혜택을 줄이고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부 다주택자가 임대등록 시 주어지는 각종 혜택을 활용해 새 집을 사는 등 투기 수요가 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세종시 인근에서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를 통해 “임대주택에 주는 세제 혜택이 일부 과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개선책을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은 부동산 임대사업자 대출을 옥죄기 위해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규제를 강화하거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새로 적용하는 방안을 동시에 검토 중이다. 자영업자와 전세자금 대출도 점검, 대출 전반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 춤추고 다리 꼬고…아찔한 묘기 부리는 오토바이 운전자

    춤추고 다리 꼬고…아찔한 묘기 부리는 오토바이 운전자

    인도에서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로를 질주하면서 아찔하고 무모한 묘기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색 옷으로 통일한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도로를 전속력으로 달리면서도 오토바이에서 일어나더니 핸들에서 손을 놓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덩실덩실 춤을 출 때마다 오토바이가 위험하게 좌우로 흔들리지만 남성은 전혀 개의치 않아 하는 모습이다. 주변 행인들에게 인사를 하던 그는 이번에는 옆으로 돌아앉아 다리를 꼬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이어 남성은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 좌석에 드러누워 버린다. 한쪽 다리를 다른 쪽에 올리고 머리 뒤로 깍지까지 낀 남성은 흔들림 없이 도로를 질주한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그냥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나길 바라는 건가?”, “이것은 미친 짓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성의 무모한 행동을 비난했다. 사진·영상=베스트 바이럴 비디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가능해?…공항 의자 밑 림보 성공한 ‘림보 여왕’

    이게 가능해?…공항 의자 밑 림보 성공한 ‘림보 여왕’

    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던 한 여성이 사람들 앞에서 유쾌한 ‘림보’를 선보였다.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 공항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미국의 림보 선수 ‘셰미카 캠벨’이 공항 의자 밑을 림보로 통과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셰미카 캠벨은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더니 의자 아래로 림보(춤을 추면서 낮게 가로놓인 막대 밑으로 빠져나가는 것)를 시작한다. 한눈에 보기에도 높이 30cm가 되지 않는 듯한 의자와 바닥 사이로 자세를 낮춰 들어간 셰미카 캠벨은 발을 열심히 움직이며 의자 밑을 그대로 지나간다. 마치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이는 캠벨의 놀라운 유연성에 주변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한다. 한편 셰미카 캠벨은 2010년 약 21.5cm 높이의 림보를 통과해 세계 기네스 기록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영상=어메이징 유니래드/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촬영 중인 잠수부 공격하는 거대 문어

    촬영 중인 잠수부 공격하는 거대 문어

    카메라를 든 잠수부의 촬영을 방해하는 거대한 문어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러시아 프리모스키 크라이의 한 해변에서 잠수부 드미트리 루다스(Dmitriy Rudas)가 촬영한 영상 한편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중에서 카메라 장비를 든 채 자신을 촬영을 하려는 잠수부를 공격하는 거대 문어의 모습이 보인다. 잠수부가 접근하자 문어는 다리와 몸통을 펼치며 그를 감싼다. 문어는 기다란 촉수로 잠수부의 양팔을 잡으며 촬영을 방해한다. 잠수부가 여러 차례 촉수를 떼어내려 시도하지만 문어는 더욱 거세게 대항한다. 결국 잠수부는 찍고 있던 카메라를 통째로 문어에게 빼앗긴다. 가질 수 없는 것을 탐하는 문어의 모습에 잠수부가 썩소를 짓는다. 한편 문어는 몸 색깔이나 무늬를 주위와 비슷하게 바꾸는 위장술이 뛰어나며 위험을 느끼면 먹물을 뿜거나 화가 나면 몸 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한다.(참고: 과학향기) 사진·영상= 씨지티엔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고로 죽은 동료 곁 못 떠나는 너구리

    사고로 죽은 동료 곁 못 떠나는 너구리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는 너구리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ViralHog’ 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한 도로에서 차량에 비운을 맞은 너구리 커플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난 24일, 차량에 친 동료의 사체를 도롯가에서 지켜보며 미동없이 서 있는 너구리의 모습이 보인다. 커플 너구리가 나란히 도로를 건너던 중 너구리가 한 마리가 차에 친 것이다. 동료의 죽는 모습을 가까이서 목격한 너구리는 제자리에 서서 물끄러미 그를 쳐다보다가 충격을 받은 듯 뒤로 쓰러져 1분여 동안을 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못한다. 잠시 뒤, 너구리가 자리에서 일어나 차량이 오가는 도로를 가로질러 다가가 그를 살핀다.한편 너구리는 개과의 포유동물로 위협을 느끼면 죽은척하거나 비리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뿌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암컷 너구리는 새끼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새끼가 스스로 먹이를 사냥하고, 생후 2개월가량이 지나 젖을 떼도 약 1년간은 돌보는 모성애가 강한 동물 중 하나다.(참고: 다음백과) 사진·영상= ViralHog.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줄에 매단 상자에 몸 싣고…목숨 건 등굣길

    줄에 매단 상자에 몸 싣고…목숨 건 등굣길

    학교에 가기 위해 매일 목숨을 거는 학생들이 있다. 21일(현지시간) 인도 타임지는 학교에 가기 위해 매일 위험천만한 등굣길에 나서는 인도 우타라칸드주 카스고담 아이들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을과 주변 도시를 잇는 가울라 강의 다리가 4개월 전 폭우로 무너졌다. 학교와 회사에 가기 위해선 강을 건너야만 하는 주민들은 로프와 상자를 이용해 임시 다리를 만들었다. 영상에는 학교에 가기 위해 아침부터 임시 다리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는 모습이 익숙해 보인다. 한 눈에도 위험해 보이는 상자에 탄 아이들은 아슬아슬 강을 건너 등교한다. 몇몇 학생들의 경우엔 줄로 만든 임시 다리가 그들의 무게를 지탱하기엔 너무 무거워 직접 강을 건너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영상=인도타임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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