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010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2
  • ‘나비처럼 날아서 딱정벌레처럼 치세요’

    ‘나비처럼 날아서 딱정벌레처럼 치세요’

    딱정벌레 두 마리가 마치 권투시합처럼 주먹다짐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캐나다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딱정벌레 두 마리가 짧고 격렬하게 결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딱정벌레는 앞발을 이용해 서로에게 주먹질을 한다. 상대보다 덩치가 좀 더 큰 딱정벌레는 긴 다리를 이용해 상대에게 끊임없이 펀치를 날린다. 작은 덩치의 딱정벌레는 다리 길이 차이에서 오는 약점을 없애기 위해 상대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큰 딱정벌레는 작은 딱정벌레를 오히려 손쉽게 들어 올린 후 바닥에 내팽개쳐버린다. 결국 작은 딱정벌레는 패배를 인정하고 카펫 가장자리로 도망가고, 큰 딱정벌레는 승리를 자축하는 듯 앞발을 들어 흔들어 보인다. 영상을 본 누리꾼은 “대단히 잘 싸웠다” “작은 딱정벌레를 응원했는데 아쉽다” “우리 권투경기보다 낫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건 내 거야!” 코브라 훔쳐 달아난 원숭이

    “이건 내 거야!” 코브라 훔쳐 달아난 원숭이

    코브라 쇼를 진행하려던 남성이 쇼의 핵심인 ‘코브라’를 도둑맞는 황당한 순간이 포착됐다. 도둑은 다름 아닌 원숭이였다. 사건은 지난달 26일 인도 우타 프라데쉬의 브리나다반에서 발생했다. 지역 명소인 바르방키 사원 거리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노란색 터번을 둘러쓴 남성이 코브라 쇼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에 앉은 남성은 쇼에 사용될 코브라를 대나무 바구니에서 꺼내 조심스럽게 천으로 닦는다. 그 순간, 원숭이 한 마리가 건물 지붕에서 내려오더니 뱀을 순식간에 낚아채 건물 위로 도망간다. 남성은 깜짝 놀라 쫓아가보지만, 원숭이는 이미 사라진 상태. 자신의 생계수단인 코브라를 도둑맞은 남성은 뱀을 되찾기 위해 건물까지 오르며 필사적인 모습을 보인다. 현지 주민 아바탄스 쿠마르는 “원숭이는 사람들의 음식과 물건들을 자주 낚아채곤 했다”면서도 “원숭이가 뱀을 잡아챈 것은 처음인데 아마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상황을 목격한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남성은 결국 원숭이를 잡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Firusi Viral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난감처럼 뱀 갖고 노는 왕도마뱀

    장난감처럼 뱀 갖고 노는 왕도마뱀

    절벽 위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뱀과 왕도마뱀이 맞붙었다. 파충류들끼리 벌인 잔인한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됐을까. 최근 퀸즐랜드 여행사 유니크 프레이저는 오스트레일리아 쾬즈랜드주 프레이즈섬에서 오스트레일리아산 왕도마뱀(Goanna)이 붉은배검정뱀(red-bellied black snake)과 싸우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혈투’라는 말은 뱀에게만 어울리는 듯 보인다. 왕도마뱀은 너무도 손쉽게 뱀의 몸을 물고 미친 듯이 흔들고 있으며, 뱀은 저항 한 번 하지 못한 채 도마뱀이 흔드는 대로 휘둘린다. 파충류들의 싸움이 담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3천 번 이상 공유됐고, 싸움의 승자가 누구인지는 영상에 담기진 않았으나 영상을 본 수많은 누리꾼은 왕도마뱀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오스트레일리아산 왕도마뱀(Goanna)은 주로 호주 사막이나 산악지역에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동부에서 서식하는 붉은배검정뱀(red-bellied black snake)은 약 2.1m까지 자라며 독을 가진 뱀이다. 사진·영상=Entertainment is Fu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벨라 하디드의 빅토리아 시크릿 피팅 사진 화제

    벨라 하디드의 빅토리아 시크릿 피팅 사진 화제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 패션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22)의 피팅 사진이 큰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 중인 벨라 하디드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소개했다. 미국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피팅 사진 속에는 높은 굽의 뱀가죽 부츠에 검은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벨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벨라의 인스타그램 게재된 해당 사진은 하루 만에 좋아요 153만 25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벨라 하디드는 억만장자 부동산 개발업자 모하메드 하디드와 TV스타 욜란다 하디드 부부의 딸로서 ‘금수저’ 출신의 모델로 유명하다. 동생 벨라 하디드 또한 유명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Bella Hadid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원한 액션, 통쾌한 복수…‘더 워리어: 돌아온 전사’ 예고편

    시원한 액션, 통쾌한 복수…‘더 워리어: 돌아온 전사’ 예고편

    리얼 액션 영화 ‘더 워리어: 돌아온 전사’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개봉 4일 만에 흥행수익 158억 돌파, 최종 407억의 수익을 내며 2018년 인도 최고의 흥행작에 이름을 올린 ‘더 워리어: 돌아온 전사’는 첫 사랑의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한 남자의 위험한 추격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주인공 타이거 쉬로프가 등장해 화려한 맨몸액션과 거친 총격신 등을 선보여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주연을 맡은 인도의 인기 배우 타이거 쉬로프는 대역 없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인 헬리콥터 액션신과 카 체이싱 장면을 모두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더 워리어: 돌아온 전사’는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5명 사망 中버스 추락사고 블랙박스 영상

    15명 사망 中버스 추락사고 블랙박스 영상

    중국 충칭에서 지난달 28일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2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는 사고 당시 버스 기사와 한 승객이 다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승객이 운전석으로 다가와 기사의 얼굴을 향해 먼저 주먹을 휘두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기사는 왼손으로 운전대를 잡은 채 오른손으로 승객에게 반격을 한다. 이날 둘의 다툼은 하차할 정류장을 지나친 승객이 기사에게 거칠게 항의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영상에는 사고 전, 두 사람이 약 3초간 주먹이 오가는 과정에 기사가 전방을 제대로 보지 못하면서 참사로 이어지는 상황이 고스란히 기록됐다. 결국 버스는 맞은편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다리 난간을 뚫고 60미터 아래 강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탑승자 15명 모두 목숨을 잃었고, 현재 시신 13구를 찾았으며 2명은 실종 상태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덩크슛 하던 남성, 농구대에 깔린 끔찍한 순간

    덩크슛 하던 남성, 농구대에 깔린 끔찍한 순간

    한 실내 농구 연습장에서 여유롭게 운동을 하다 큰 봉변을 당한 남성의 모습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지난 2일 보도했다. 영상 속, 실내 농구장 안에서 한 남성이 짧은 드리블 후 덩크슛을 시도한다. 공이 골망을 통과하자 남성은 두 손으로 골대를 잡고 잠시 매달린다. 순간 남성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농구대가 쓰러지면서 남성을 그대로 덮치고 만다. 이 남성은 농구대가 쓰러지려하자 한 발을 바닥에 딛고 균형을 잡아보려 했지만 농구대가 이미 남성쪽으로 상당히 기울어져 있었기에 사고를 피하지 못한 걸로 보인다. 문제는 깔린 남성의 상태였다. 어찌된 영문인지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주위에 있던 두 남성이 농구대를 들어올리려 한다. 그마저도 쉽지 않자 또 다른 두 명이 다가왔고, 결국 네 명이 힘을 모아서야 농구대를 들어올린다. 하지만 바닥에 누워 있는 남성은 두 손을 공중으로 뻗은 채 떨며 매우 경직된 모습을 보인다. 남성의 현재 상태가 어떤지는 아직까지 확인되고 있진 않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 순간의 실수가 큰 화를 불러 일으킨 충격적인 순간이다.사진 영상=livel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일그러진 얼굴, 폭풍 코골이의 잉글리쉬 불독

    일그러진 얼굴, 폭풍 코골이의 잉글리쉬 불독

    보기에 다소 험악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반전매력을 가지고 있어 견고한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는 견종 중 하나인 ‘잉글리쉬 불독’. 이번엔 깊은 단잠의 세계로 빠져든 사랑스런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 레드레이크(Red Lake)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 속 헌터(Hunter)라는 이름의 잉글리쉬 불독이 그 주인공이다. 이 불독은 쇼파 가장자리에 얼굴을 올린 채 심하게 코를 골고 있다. 주인이 말을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도 눈뜰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영상 속 주인이 표현하는 것처럼 불독의 코고는 소리가 ‘폭풍’ 소리와 견주어도 크게 뒤지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져 못생겨 보여도, 코고는 소리가 너무 심해도 영상 속 주인의 따스하고 사랑스런 목소리엔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반려견은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2017년 11월 온타리오 레드레이크에서 촬영됐다.사진 영상=애니멀앤틱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애 깊은 세 자매의 동시 임신 기념 촬영모습

    우애 깊은 세 자매의 동시 임신 기념 촬영모습

    우애 깊은 세 자매가 동시에 임신했다. 당연히 배가 불러 오는 속도와 모습은 똑같을 게다. 이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고픈 세 자매의 사진촬영 현장을 지난 2일 케터스 클립스에 소개했다. 영상 속, 순백색의 원피스를 입은 세 자매가 등장한다. 머지않아 사랑스런 자녀를 출산할 예비 엄마의 모습이다. 첫째인 오네카 우페레(Onyeka Ufere·30), 둘째 치카 오카포(Chika Okafor·27) 마지막 셋째인 오게치 바발올라(Ogechi Babalola·26)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의 우애 깊은 자매애의 모습은 다양한 연출 장면들을 마치 한 명이 포즈를 취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고 있다. 서로의 손을 잡기도 하고, 바닷가 해변에서 자신만의 멋진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모습이다. 불룩 튀어나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에선 임신의 아름다움이 극대로 표현된 듯 하다. 머지 않아, 출산의 아픔을 통해 하늘이 허락한 고귀한 새생명 탄생의 기쁨을 누리게 될 이 세자매. 육아를 통해 얻는 또 다른 기쁨들도 사진으로 남길 수 있길 기대해 본다.사진 영상=케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아가다 포탄 맞은 ‘억세게 운 없는’ 비둘기

    날아가다 포탄 맞은 ‘억세게 운 없는’ 비둘기

    공중을 날아 대포 앞에 오는 바로 그 순간, 발사된 포탄에 맞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지난 2일(현지시간) 몰타(Malta) 공화국의 한 기념식 행사 중 극히 희박한 확률의 주인공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그 비운의 주인공은 기념식 주위에 있었던 비둘기 한 마리다. 영상 속, 예포가 곧 발사되려고 한다. 순간 어디선가 비둘기 한 마리가 대포 입구까지 날라오더니 대포 발사와 함께 연기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이다. 어지간히 운 없는 이 비둘기.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던 탓이다. 하지만 이 비둘기의 생명엔 큰 지장은 없을 듯 하다. 몰타 공화국이 19세기 이후로 예포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비둘기 큰 소리에 크게 놀랐음은 확실해 보인다. 이 영상은 신혼여행으로 이곳을 찾은 칼 올리버(Karl Oliver)라는 남성이 자신의 약혼녀와 예포대를 찾았고 이 모습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었다.사진 영상=Ngô Thành Vie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 놀래키려다 차 앞유리 박살낸 남성

    고양이 놀래키려다 차 앞유리 박살낸 남성

    자신의 차 앞 유리창 위에 있던 고양이를 놀래키려다 예상치 못한 차 수리비 지불하게 된 남성의 모습을 지난달 30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차 속에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차 위에 올라온 고양이 한 마리에 집중하고 있다. 심심하던 차에 고양이와 ‘한 껏’ 놀아볼 마음이 들었던지, 자신의 발을 운전대 위에 올려 놓고 빨간색 양말을 신은 한 쪽 발을 고양이 쪽으로 향하게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을 발견한 고양이. 특유의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고 남성의 발쪽으로 얼굴을 향한다. 그 순간 남성은 발로 유리창을 톡 친다. 갑작스런 충격으로 고양이는 크게 놀라며 얼굴을 피하고 만다. 하지만 이 남성의 장난은 딱 여기까지였으면 둘 모두 해피했을 거다. 고양이가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남성의 발쪽으로 얼굴을 다시 갖다대는 순간, 남성의 2차 공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엄청난 반전이 발생하고 만다. 남성이 유리창을 발로 차는 순간 앞 유리창에 큰 균열이 생기고 만 것이다.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에 고양이는 처음보다 더 놀란 모습이다. 하지만 비록 남성의 표정이 영상 속엔 보이지 않지만 이 고양이 보다 훨씬 더 놀라고 당황했을 거라는 걸,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뤄 짐작할 수 있을 듯 하다.사진 영상=LDT LIVING LI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룩말이야 당나귀야? 영국서 희귀 얼나귀 태어나

    얼룩말이야 당나귀야? 영국서 희귀 얼나귀 태어나

    얼룩말이야 당나귀야?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서머셋주의 한 농장에서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서 희귀 정키(zonkey 이하 얼나귀)가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서머셋 사우스 배로의 크리스틴 터너의 목장에서 태어난 이 얼나귀의 이름은 ‘지피’(Zippy)로 6살 암컷 얼룩말 지기(Ziggy)와 4살 수컷 당나귀 래그(Rag)사이에서 태어났다. 지피는 당나귀의 체격을 갖췄지만 다리에는 얼룩말 줄무늬가 있다. 농장주 터너는 희귀 얼나귀를 얻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도 끝에 수년 만에 지피를 얻었다. 터너는 “어느 날 아침, 지기가 밤사이에 출산했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들판을 내다봤는데 그녀 옆에 아기 얼나귀가 있었다.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얼나귀의 탄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3년 7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암컷 당나귀와 수컷 얼룩말 사이에서 ‘이포’(Ippo)란 얼나귀가 태어났으며 2016년 10월 중국 장쑤성 쑤첸의 한 동물원에서도 암컷 얼룩말과 수컷 당나귀 사이에서 얼나귀가 태어난 바 있다. 현재 영국에는 슈롭셔 주 당나귀 보호구역에 사는 잠비(Zambi)라는 이름의 얼나귀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브로이드’라 불리는 얼룩말 이종 교배는 19세기부터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에 관한 많은 예들이 진화론을 주장했던 찰스 다윈의 저술들에 기록돼있다. 사진= Kristine Turn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특이한 할로윈 의상 화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특이한 할로윈 의상 화제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할로윈 의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출신의 에밀리는 지난 31일 밤 트라비스 스콧의 할로윈 행사에서 20세기 최고 섹시스타 라켈 웰치(Raquel Welch·78)가 1966년 영화 ‘공룡 100만년’에서 입고 출연한 비키니 의상을 선보였다. 에밀리는 ‘공룡 100만년’에 출연한 라켈을 섹스 심벌로 만들었던 원시인 모피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에밀리는 14살의 어린 나이에 미국 LA의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으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지난 2월 영화배우 겸 감독인 세바스찬 베어-맥클라드와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라켈 웰치는 원시인 모피 비키니와 섹시한 몸매로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영화 ‘007’의 본드걸을 역임한 바 있으며 최근 70대의 최강 동안 미모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Emily Ratajkowski Instagram / Jimmy Kimmel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차에서 무슨 짓이야!’ 보닛 위에서 짝짓기하는 말벌

    ‘내 차에서 무슨 짓이야!’ 보닛 위에서 짝짓기하는 말벌

    남의 자동차에서 허락(?)도 없이 짝짓기를 하던 말벌 커플이 자동차 주인에게 들키고 말았다. 1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는 미국 아이다호주 미니도카카운티의 루퍼트에서 촬영된 말벌의 짝짓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말벌 커플이 자동차 보닛 위에서 짝짓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말벌 두 마리는 자신들의 행동이 촬영되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짝짓기에 몰두 중이다. 특히 말벌 한 마리는 자신의 ‘손’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공개한 브라이언 존슨은 “형과 일을 하기 위해 트럭을 세웠다가 말벌이 보닛 위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짝짓기하는 모습을 보고 급하게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위에서 훌쩍…임팔라 사냥하는 표범

    나무 위에서 훌쩍…임팔라 사냥하는 표범

    나무 위에 숨어 있던 표범이 놀라운 점프력을 뽐내며 임팔라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탄자니아 루아하 국립공원에 방문한 필 행킨슨이라는 남성이 포착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표범이 임팔라를 영리한 은신술로 사냥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임팔라는 커다란 나무 아래서 풀을 뜯어 먹고 있다. 나무 위에는 표범이 나뭇가지에 완벽하게 은신한 채 사냥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개코원숭이는 임팔라를 지켜보며 경고하듯 울음소리를 낸다. 사냥 순간을 찾던 표범은 결심한 듯 나무 위에서 훌쩍 뛰어내려 그대로 임팔라를 덮친다. 놀란 개코원숭이 무리는 소리를 지르며 임팔라와 표범 주위를 에워싸지만, 표범은 임팔라의 목을 꽉 문 채 놓치지 않는다. 영상은 임팔라 숨이 끊어지기 전에 끝나지만, 촬영자에 따르면 임팔라는 표범의 입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30분 뒤에야 숨이 끊어졌다. 필 행킨슨은 “나는 아직도 내 눈앞에서 펼쳐진 광경에 경외심을 느낀다”면서 “표범이 임팔라에게 달려드는 데에는 2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이드가 이런 장면은 5년에 한 번 볼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하다고 말했다”면서 “카메라 촬영을 하지 않고 눈으로 담고 싶었기 때문에 촬영을 계속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성난황소’ 예고편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성난황소’ 예고편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황소’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당찬 아내 ‘지수’(송지효)를 만나 건실한 삶을 사는 동철에게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어 전화기 너머로 “니 마누라 데려간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기태’(김성오)의 등장은 세 사람 사이의 사연과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납치범을 찾기 위해 쉴 새 없이 전진하는 마동석의 거침없는 행보는 ‘마블리’만의 특별한 액션 쾌감을 기대케 한다. 마동석을 비롯해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등 개성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성난황소’는 오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7층 높이 건물 외벽에서 로프 댄싱 하는 간 큰 여성

    17층 높이 건물 외벽에서 로프 댄싱 하는 간 큰 여성

    일상의 재미있고 유쾌한 모습의 영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가 지난달 31일 용감무쌍한 한 여성의 모습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 달라스 시내 KPMG건물 오크 브랜치 어브바이저(Oak Branch Advisors)라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 촬영됐다. 그것도 매우 이른 아침에. 영상 속, 빨간 색 원피스를 입은 한 여성이 건물에서 내려온 줄에 매달려 있다. 아름다운 복장을 한 건물 외벽 청소부가 아니다. 그녀가 매달린 이유는 건물 외벽을 발로 차면서 공중 로프 댄싱을 하기 위해서다. 수 차례 건물 외벽을 차면서 공중에서 다양한 춤을 추는 그녀. 몸이 거꾸로 돌아 다소 민망한 모습도 몇 차례 연출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여성. 자신이 원하는 데로 이리저리 공중 춤을 선보이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채고 건물 유리창을 들여다 본다. 그 속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로프 댄싱을 카메라로 찍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큰 웃음을 터뜨린다. 누구도 감히 따라하기 힘든 요란한 아침 운동을 선보인 이 여성, 강심장의 소유자인 건 확실해 보인다.사진 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각관계에 빠진 사자 형제의 혈투

    삼각관계에 빠진 사자 형제의 혈투

    형제 사이의 두 사자가 암사자를 거느릴 수 있는 제왕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혈투를 펼쳤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는 최근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카카’와 ‘마리다디’라 불리는 사자 형제가 패권을 다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자 형제가 서로 치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사자들은 관광객들 앞에서 서로의 갈기를 물어뜯고 커다란 발로 서로를 때린다. 나이로비에 거주 중인 프리야(36)는 남편과 국립공원을 방문했다가 두 사자의 싸움을 목격하고 영상에 담았다. 프리야는 “작은 웅덩이 근처에서 본 카카는 짝짓기를 한 후 매우 목이 말라보였다”면서 “암사자가 그의 뒤에 앉아있더니 슬그머니 도망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암사자가 교미했던 장소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암사자는 카카의 형제 마리다디를 발견했다”면서 “목을 축인 카카가 암사자를 찾았지만 이미 그녀는 자리를 떠난 상태였다”고 말했다. 프리야에 따르면, 카카는 그 이후 암사자를 찾으러 다녔고, 마침내 마리다디와 함께 있는 암사자를 발견했다. 결국 암사자를 놓고 두 형제의 싸움이 시작됐고, 승리는 마리다디에게 돌아갔다. 프리야는 “카카가 싸움에서 패배한 후 두 사자는 각자 갈 길을 갔다”면서 “암사자도 사라졌고 부상을 입은 카카 역시 어디론가 숨어버려 찾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할로윈 이벤트,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지…’

    할로윈 이벤트,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지…’

    접시 위에 자신의 머리를 올려 놓고 걷고 있는 아이. 만일 할로윈 시즌 중 ‘베스트 엽기적 어린이 복장상’이 있다면 이 어린이의 의상연출이 최고상을 받지 않았을까. 하지만 아무리 할로윈 이벤트로 연출된 복장이지만 귀여운 행동이라고 가볍게 웃어 넘겨야 할지, 아니면 아이에겐 다소 과해 보이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난색을 표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판단은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몫이다. 이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영상 속, 자신의 머리를 접시에 받쳐 든 채로 걷고 있는 주인공은 올해 두 살 된 마야 황(Maya Hwang)이란 아이다. 그녀의 엄마 크리스텔(Krystel)은 이틀에 걸쳐 딸의 할로윈 복장을 만들었다. 꽃 무늬로 디자인된 원피스 상단은 접시에 놓여진 자신의 목을 넣을 수 공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아이의 목이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배려(?)’가 엿보인다. 그녀의 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여섯 살 언니 찰리(Charlie). 수 십 바늘을 족히 꿰멘 흉터의 얼굴로 무시무시하게 생긴 긴 칼을 들고 마을 주민이 주는 선물들을 받기 위해 빈 호박 바구니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마야의 의상은 필리핀 북부 루손 섬 메트로마닐라 지방의 도시인 파라냐케(Paranaque)시 의상 대회에서 친구들을 열광시킬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두 딸 엄마 크리스텔은 “아이의 의상을 만들기 위해 테이프와 종이를 주로 사용했다”며 “의상 제작에 참여한 두 딸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안티이스램/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영장에 고립된 자매의 생존 사투…‘12피트’ 예고편

    수영장에 고립된 자매의 생존 사투…‘12피트’ 예고편

    스릴러 영화 ‘12피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12피트’는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갇힌 두 자매가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목숨을 건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수영을 즐기는 ‘브리’와 ‘조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조용하고 평온하던 수영장 바깥에서 “이만 폐장합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며 수영장 덮개가 빠르게 닫힌다. 굳게 닫힌 덮개, 모두가 떠난 수영장에 갇힌 자매는 캄캄하고 차가운 물속에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 탈출을 시도한다. 특히 늦은 밤 둘만 남은 수영장 안에 누군가 들어온 후 풀장 안으로 쏟아지는 거센 물은 또 한 번의 위기를 예고해 극의 긴장감을 기대케 한다. 수영장에 고립된 자매의 탈출기를 궁금케 하는 영화 ‘2피트’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