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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야 새야?’ 하늘 나는 슈퍼독 ‘매기’

    ‘개야 새야?’ 하늘 나는 슈퍼독 ‘매기’

    하늘을 나는(?)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의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포켓 로켓’이란 별명을 가진 매기(Maggie).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이스트 호슬리 마을의 사진작가 라라 마스켈(Lara Maskell)이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사진 속엔 집 근처 숲 속에서 촬영한 매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 앞발을 끌어모은 채 쓰러져있던 나무 장애물을 넘는 매기의 모습이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영화 속 슈퍼맨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마스켈은 “10개월 동안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해당 사진은 숲 속에서 장애물을 만난 매기가 포멧 로켓처럼 점프해 나무를 넘는 순간을 담은 것”이라며 “당시 촬영에는 매기 주인인 스테파니 킬코인 피치(Stephanie Kilcoyne-Peachy)가 함께 나섰다”고 설명했다. ‘Staffie flight mode’란 제목으로 소셜 미디어에 공유된 매기의 사진은 현재 1500여 명의 좋아요와 수많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재미난 매기의 사진을 찍은 전직 간호사 출신의 마스켈은 “사진 속 그녀의 표정이 너무 좋았다. 그녀가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을 포착하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이었다”고 전했다. 마스켈은 핏불 테리언과 로트바일러 등 일부 맹견의 사육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특정 견종에 대한 법률(Breed-Specific Legislation, BSL)에 대해 반대하며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같은 개들도 얼마나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인지 보여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사진=Lara Maskell, 케네디 뉴스 앤 미디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홍해서 잠수 중인 다이버 상어에 공격당해

    홍해서 잠수 중인 다이버 상어에 공격당해

    홍해에서 잠수 중인 다이버가 상어의 공격을 받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집트 브라더 아일랜드 인근 바다에서 다이빙 중인 28세 댄 화이트(Dan White)가 상어에게 다리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독일에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상어 투어로 유명한 브라더 아일랜드를 찾은 댄. 영상에는 다이버 그룹과 함께 헤엄치고 있던 그에게 장완흉상어(whitetip shark) 한 마리가 유유히 헤엄쳐 다가온다. 상어는 갑자기 방향을 틀어 댄의 왼쪽 다리 정강이 부위를 문다. 다리를 문 상어가 연신 몸을 흔들어대자 이를 본 주변의 다른 다이버가 신속히 다가가 상어를 떼어낸다. 상어에 물린 댄의 상처에서 피가 쏟아지면서 주변이 핏빛으로 물든다. 사고 직후, 댄은 병원으로 이송돼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다음날 여자친구 샤니 토마스(Shaunie Thomas)와 해변에서 남은 휴가를 마저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댄은 “뉴스나 잡지에서 상어 공격에 대해 들었지만 잠수를 하면서 이런 일을 목격한 적이 없었다”며 “난 상어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우리는 상어를 예측할 수 없고 바다에선 항상 그들이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들은 잠수하는 동안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당국은 나머지 기간 동안 브라더 아일랜드에서의 다이빙 활동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 지역이 상어 공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금까지 총 6명의 다이버들이 상어에 물린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월 이집트 홍해 마르살람에서도 체코인 남성이 수영 중 상어 공격을 받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케이터스 클립스 / New York Post youtub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블락비 태일 첫 단독 콘서트 ‘TALE 20’ 앞두고 연습 영상 공개

    블락비 태일 첫 단독 콘서트 ‘TALE 20’ 앞두고 연습 영상 공개

    그룹 블락비 태일이 22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21일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블락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생애 첫 단독 콘서트 ‘TALE 20(태일 20)’ 개최를 앞둔 태일의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태일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라이브 세션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글자로 새겨진 콘서트 정보들 아래 보면대와 스탠드 마이크의 모습이 담겨 태일의 폭발적인 라이브로 꽉 채워질 무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특히 영상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콘서트 세트리스트의 일부가 깜짝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아름다운 미성으로 가수 강타의 ‘북극성’을 열창하는 태일의 목소리에 이어 블락비의 ‘이제 날 안아요’ 라이브 세션이 흘러 나와 짧은 영상만으로도 이번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태일 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기대케 했다.태일의 첫 단독 콘서트 ‘TALE 20’은 이야기라는 뜻의 ‘TALE’과 20대를 뜻하는 숫자 ‘20’이 합쳐진 의미로, 7년 차 아티스트이자 20대의 끝자락에 선 태일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물론, 탁월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태일은 이번 콘서트에서 최근 발매한 신곡 ‘잘 있어요’의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태일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망이다. 한편 태일의 첫 단독 콘서트 ‘TALE 20’은 22일 오후 7시, 23일 오후 6시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영상=세븐시즌스/ 블락비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실판 라라랜드?’…지루한 교통 체증에 춤추는 운전자

    ‘현실판 라라랜드?’…지루한 교통 체증에 춤추는 운전자

    영화 ‘라라랜드’를 본 사람이라면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나와 춤을 추는 오프닝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마치 이 오프닝 장면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한 상황이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한 도로에서 펼쳐졌다. 1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한 운전자가 차량정체로 꽉 막힌 도로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당일 오전 출근길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흰색 셔츠에 면바지를 입은 남성은 선글라스를 낀 채 도로에서 춤을 추고 있다. 뒷짐을 지고 스텝을 밟던 남성은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내 흥이 오른 남성은 골반을 흔들거나 손으로 엉덩이를 때리기도 한다. 꽉 막힌 도로가 지겨운 듯 남성은 도로를 돌아다니며 열심히 춤을 추지만, 다른 운전자들은 그저 조용히 지켜만 볼 뿐 호응하지 않는다. 해당 영상은 SNS에 올라온 지 하루 만에 수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둑질하려다 밤새 담장에 거꾸로 매달리게 된 남성

    도둑질하려다 밤새 담장에 거꾸로 매달리게 된 남성

    슈퍼마켓을 털려던 도둑을 잡은 것은 사람도 동물도 아닌 뾰족한 담장이었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6일 벨기에 림부르흐주 카울리의 한 슈퍼마켓에서 도둑질을 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도둑은 뾰족한 담장에 다리가 끼인 채 얌전하게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다. 슈퍼마켓 주인에 따르면, 도둑은 두 번에 걸쳐 도둑질을 시도했다. 남성의 멍청한 도둑질은 슈퍼마켓 외부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새벽 3시 처음으로 담장을 넘어온 도둑은 빵 선반을 이용해 24캔의 에너지 드링크를 훔친다. 이어 담을 넘어 빠져나가려던 남성은 뾰족한 담장에 바지가 걸려 거꾸로 매달린다. 주인은 “주변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그를 발견하고 풀어줄 때까지, 도둑은 담장에 매달려 있었다”고 설명했다. 남성이 도둑일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시민의 친절한 도움 덕에 남성은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남성은 새벽 5시 다시 한번 슈퍼마켓을 털기 위해 돌아왔다. 그는 담장을 다시 뛰어넘은 후 맥주 상자를 훔쳤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가려던 남성은 또다시 뾰족한 담장에 바지가 끼이고 말았다. 다리를 빼내는 것이 여의치 않자, 남성은 바지까지 벗으려고 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결국 남성은 새벽 6시 30분경 지나가던 시민이 경찰에 신고할 때까지 계속해서 담장에 거꾸로 매달려있을 수밖에 없었다.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됐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게 털리든 말든 상관없이 화장만 하는 점원

    가게 털리든 말든 상관없이 화장만 하는 점원

    태국의 한 의류매장 직원이 가게가 털리는지도 모른 채 화장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비디오뉴스 에이전시 케이터스 클립스에 따르면, 지난 4일 태국 방콕의 플래티넘 패션몰에 입점해 있는 한 의류매장에서 여직원이 화장하고 있었다. 매장 한쪽에 앉아 그녀가 열심히 화장을 하는 사이, 한 여성 고객이 조용히 매장에 걸린 옷들을 챙긴 뒤 사라졌다. 옷을 훔친 여성의 범행 장면은 폐쇄회로(CC)TV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을 보면, 절도범이 바로 뒤에서 옷을 훔치는 데도 매장 점원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한다. 그 사이, 여유롭게 옷걸이까지 빼고서 3벌의 옷을 챙겨나가는 범인의 여유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범행을 저지른 영상 속 여성은 쇼핑몰 경비원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매장 주인은 “이 일이 공개되자 십 대인 우리 직원이 매우 당황했다. 앞으로 고객이 옷을 볼 때면 조금 더 신경 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Newsflare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년 임대주택’ 분양가 시세대로… 임차인에 장기 저리 대출

    ‘10년 임대주택’ 분양가 시세대로… 임차인에 장기 저리 대출

    분양 전환 준비 기간 6개월→1년 연장 전환 포기 임차인 최대 4년 거주 보장 국토부 “분양가 산정방식 변경 어려워” 정부는 10년짜리 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가격을 현행 방식대로 주변 시세에 맞춰 산정하되 분양을 원하는 임차인에게 장기 저리의 대출 상품도 제공한다.국토교통부는 임대 기간 10년이 만료돼 내년부터 분양 전환을 시작하는 임대주택 임차인을 위한 지원 대책을 18일 발표했다. 10년 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건설사가 공공택지에 임대주택을 짓고 10년 동안 임차인에게 세를 준 뒤 분양으로 전환하는 제도다. 2006년 판교 신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공급돼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12만 가구가 공급됐다. 최근 판교 지역의 임대주택 분양 전환을 앞두고 일부 임차인들이 분양가 산정 방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다. 주변 집값이 크게 올라 분양가가 턱없이 비싸졌다는 이유에서다. 이들은 분양가 산정 방식을 건설원가와 감정평가액의 평균으로 하거나,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시세가 반영되는 현행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정하는 2개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감정액을 산술 평균해 분양 전환 가격을 산정하도록 했다. 김석기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과장은 “법률 자문 등을 통해 이미 계약으로 정해진 분양 전환 조건을 변경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대신 분양 전환을 하려는 임차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대안을 제시했다. 임차인이 무주택자이고 해당 주택이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 이하인 경우 장기 저리 대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은행과 협의해 집단대출 상품을 신설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자금 조달 관련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기 전에 임차인이 입주계약을 체결한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총부채상환비율(DTI) 60%를 적용해 주기로 했다. 임대사업자로부터 분양 전환을 통보받은 임차인이 자금 마련 등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한다. 분양 전환을 원하지 않는 임차인에 대해서는 임대 기간 연장도 추진한다. 가격이 급등한 단지에서 국민주택 규모 이하인 주택의 무주택자 임차인이 분양 전환을 포기할 경우 최대 4년 동안 추가로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공공주택 특별법’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내년 상반기까지 개정할 방침이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나무의 역습?…나뭇가지 자르다 땅으로 떨어진 남성

    나무의 역습?…나뭇가지 자르다 땅으로 떨어진 남성

    사다리 위에 올라 높이 솟은 나뭇가지를 자르던 남성이 아찔한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전기톱을 들고 사다리 위에 올라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거대한 높이의 나무 위로 올라간 남성은 전기톱으로 나뭇가지를 자르기 시작한다. 이어 나뭇가지를 거의 다 잘라낸 남성은 아래에 사람이 없는지 동료에게 확인 후 나뭇가지를 완전히 잘라낸다. 그런데 바닥으로 떨어진 나뭇가지가 바닥에 닿자마자 갑자기 뜻하지 않게 남성 쪽으로 기운다. 이어 나뭇가지는 남성이 올라탄 사다리를 그대로 가격했고, 남성은 그 충격에 떠밀려 튕겨 날아간다. 영상을 촬영하던 동료가 땅으로 추락한 남성을 돕기 위해 뛰어가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 떨어진 남성이 얼마나 다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혼내지 마세요’ 주인에게 혼나는 새끼강아지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혼내지 마세요’ 주인에게 혼나는 새끼강아지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주인에게 호되게 혼나는 자신의 새끼를 온몸으로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의 모습이 화제다. 7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남성이 새끼 강아지를 혼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남성은 ‘에디’라는 이름의 커다란 강아지 옆에 앉아있는 새끼 강아지를 혼내고 있다. 무언가를 가르치려는 듯 손가락질을 하며 새끼 강아지에게 큰소리를 내자, 에디가 갑자기 발로 새끼 강아지를 감싼다. 남성이 에디의 발을 때리며 새끼 강아지를 품에서 빼내자, 에디는 이까지 살짝 드러내며 불만을 표한다. 에디는 남성의 행동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끼 강아지를 발로 감싼다. 강아지를 혼내고 다시 보호하는 일련의 행위가 반복되자, 에디가 두 발로 새끼 강아지를 품에 쏙 안고 끝까지 보호하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Animal Antic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뱀에 대한 안전 교육을 진행하던 한 소방관이 하마터면 뱀에게 몸이 감겨 죽을 뻔했다.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일 태국 방콕에서 소방관들이 학생들을 상대로 뱀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쿤 아피칫(40)이 커다란 비단뱀을 몸에 두르고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쿤은 뱀의 공격을 막기 위해 오른손으로 뱀의 머리를 꽉 쥐고 있다. 동료 소방관이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이어가던 도중, 뱀이 쿤의 머리를 감기 시작한다. 약 5m 길이의 뱀은 마치 사냥감을 목 졸라 죽이는 것처럼 쿤의 머리를 꽉 조인다. 동료소방관은 익숙한 모습인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뱀이 더 쿤을 잘 감을 수 있도록 몸을 움직여주기까지 한다. 또 학생을 앞으로 불러 뱀과 쿤의 머리 사이에 손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밀착되어있다는 사실을 확인까지 하게 한다. 뱀의 엄청난 힘에 쿤은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이지만 다행히 자신의 얼굴과 뱀의 몸 사이에 왼손을 넣어 뱀의 움직임을 막는다. 한편 영상에 나오는 비단뱀은 몇 년 전 가정집에서 포획된 후 안전교육에 사용되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Viral Pre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아이 구한 운전자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아이 구한 운전자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한 어린 소년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구해줬다. 12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10일 미국 위스콘신주 애쉬워베논의 한 거리에서 어린 소년을 쫓는 야생 칠면조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가방을 멘 어린 소년이 자신을 쫓아오는 칠면조를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의 허리 높이에 올 정도로 커다란 몸집의 칠면조는 달아나는 아이를 끈질기게 쫓아간다. 다행히 마주 오던 차량 운전자가 소년이 위험에 빠진 상황을 알고 칠면조 앞을 가로막는다. 운전자 바네사 미라몬테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칠면조는 아이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있었고, 아이의 눈에서 공포를 봤다”면서 “칠면조를 해칠 의도는 없었지만 아이를 돕기 위해 뭔가를 해야만 했다”고 전했다. 다행히 앞이 가로막힌 칠면조는 소년을 추격하는 행동을 멈췄고, 또 다른 운전자가 소년을 무사히 집까지 태워준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주민들은 야생 칠면조가 봄 즈음에 동네에 나타났고, 이웃들이 먹이를 주기 시작하자 동네를 떠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애쉬워베논 치안담당자 조디 크로커는 “칠면조에게 빵을 던지는 등의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은 공공 안전 문제이기도 하지만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문제이기도 하다”면서 “먹이를 계속해서 준다면 칠면조는 떠나지 않을 것이고 결국은 칠면조를 죽게 할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음이 너무 앞선 농구선수의 굴욕

    마음이 너무 앞선 농구선수의 굴욕

    미국의 한 여자 농구 경기에서 나온 자유투 장면이 화제입니다. 이 영상은 지난 13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주킨미디어가 소개했습니다. 영상은 자유투를 던지려는 선수와 리바운드 볼을 잡으려는 양측 선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긴장되는 상황. 심판이 자유투를 던질 선수에게 볼을 넘깁니다.자유투를 앞둔 선수가 숨을 고른 뒤 슛을 하려는 순간, 관중이 갑자기 웃음을 터뜨립니다. 다름 아닌, 리바운드 볼을 잡으려던 상대팀 선수의 몸이 먼저 반응하면서 바닥에 넘어진 것입니다. 이 영상은 지난 8일 미국 콜로라도주 하이랜드 랜치에 촬영됐습니다. 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평범한 일상 깨트린 정체불명의 습격…‘언싱커블’ 런칭 예고편

    평범한 일상 깨트린 정체불명의 습격…‘언싱커블’ 런칭 예고편

    영화 ‘언싱커블’ 런칭 예고편이 공개됐다. ‘언싱커블’은 평화롭던 어느 날,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격으로 점차 극단적으로 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범한 일상을 깬 공습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하는 인물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런 꿈을 꾼 적이 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한 예고편은 안개 낀 숲속을 헤매는 한 남자와 불길에 휩싸인 공간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찾는 중년의 남자, 또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아기를 안고 대피하는 여자의 얼굴을 통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영화는 유튜브를 통해 여러 단편 영화를 선보이며 유럽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크레이지 픽처스’의 첫 장편이다.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킥 스타터’에서 스웨덴의 장편 영화 중 가장 높은 금액을 후원받았다. ‘언싱커블’을 연출한 빅토르 다넬 감독은 “우리는 드라마적 요소가 살아 있는 스릴러물로 완성하기 위해 캐릭터를 설정하는데 오랜 시간 공들였다”며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미스터리한 재난을 다룬 영화 ‘언싱커블’은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들에게 큰 웃음 선물한 산타의 몸 개그

    아이들에게 큰 웃음 선물한 산타의 몸 개그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산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 바코벤의 한 해안가에서다. 당시 산타복장을 한 스티브 라우슈를 태운 보트가 해안가에 도착했고, 보트에서 그가 내리려던 그 순간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다. 선물보따리를 어깨에 메고 보트에서 내리던 스티브가 발을 헛디디며 해변가 얕은 물에 엎어진 것이다. 이때, 산타 모자도 벗겨졌다. 체면을 구긴 스티브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로 변했지만, 계획에 없던 몸 개그를 선보인 그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일어나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손을 흔든다. 이 영상은 지난 13일 비디오뉴스 에이전시 케이터스 클립스가 소개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괴함으로 시선 사로잡은 명품 브랜드 캠페인

    기괴함으로 시선 사로잡은 명품 브랜드 캠페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 공개한 ‘2019년 봄 시즌 캠페인’ 영상이 화제다. 발렌시아가는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주얼 아티스트 일마즈 넨이 만든 ‘2019년 봄 시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표정한 모델들의 다리가 기이하게 꺾이고 조금씩 몸이 기괴하게 꼬이는가 하면 어깨가 양쪽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또 한국 모델 신현이의 몸이 구부러지는 모습도 담겨 있다. 패션지 보그에 따르면, 불편한 이 느낌이 일마즈가 의도한 포인트다. 그는 “나는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불쾌한 무언가’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Balenciag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ol.co.kr
  • 왕도마뱀과 신경전 벌이는 비단뱀

    왕도마뱀과 신경전 벌이는 비단뱀

    왕도마뱀과 신경전을 벌이는 비단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6일 태국 마히돌 대학 공원에서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단뱀의 주변을 맴도는 왕도마뱀의 모습과 그런 왕도마뱀을 잔뜩 경계하는 비단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비단뱀이 순식간에 왕도마뱀을 공격하는 모습과 거북이걸음으로 움직이던 왕도마뱀이 비단뱀 공격을 피해 재빨리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그곳에 있던 사람들에게 비단뱀이 왕도마뱀에 의해 부상을 입었다고 들었다”며 “교환학생이 와서 두 동물을 분리했고, 도마뱀이 호수로 돌아갔다. 이후 비단뱀은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보안담당에 의해 잡혔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연 중 컨디션 난조로 쓰러진 설현

    공연 중 컨디션 난조로 쓰러진 설현

    서울Stv뉴스리스트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행사 중 무대에서 쓰러졌다. AOA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행사에 참석했다. 설현은 이날 ‘사뿐사뿐’ 무대 도중 헛구역질을 하며 불편함을 나타냈다. 그러다 마지막 곡 ‘심쿵해’ 무대를 준비하던 중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고 말았다. 이후 멤버들 도움을 받아 무대를 퇴장했다. 설현의 이런 모습은 이른바 ‘직캠’(직접 찍은 영상)을 통해 온라인에서 퍼졌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설현이 무대 중 터트린 화약에 어지러움을 느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현재 설현은 병원 진료 후 집으로 복귀하여 휴식을 취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AOA 멤버들의 건강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Spinel CAM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 어떡해’ 들소 떼에 둘러싸인 새끼 사자

    ‘나 어떡해’ 들소 떼에 둘러싸인 새끼 사자

    들소 무리에게 둘러싸인 채 고립된 새끼 사자 모습이 공개됐다. 새끼 사자의 난감한 모습은 지난달 3일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Nairobi National Park)에서 촬영됐으며, 비디오뉴스 에이전시 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일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높은 곳에 올라가 있는 새끼 사자 주변을 들소 떼가 에워싸고 있다.진퇴양난에 빠진 새끼 사자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덩치 큰 들소 떼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케이터스 클립스는 “물소 떼에 둘러싸인 어린 사자가 곤경에 빠진 영상”이라며 “덩치가 큰 들소 무리는 사자를 죽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파게티 면발 먹듯 코브라 먹는 닭

    스파게티 면발 먹듯 코브라 먹는 닭

    마치 스파게티 면발 먹듯 코브라 한 마리를 날름 잡아 먹는 화제의 닭 모습을 지난 6일 뉴스플레어, 라이브 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Karnataka)주 칼부기 근처 한 마을. 난자파 후케리란 농부가 지난달 2일(현지시각) 자신의 뒷마당에서 찍은 영상은 그가 애완용으로 키우는 닭 한 마리가 바닥에 있는 새끼 코브라의 머리를 쪼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머리를 몇 번 쪼인 코브라는 스파게티 면발처럼 천천히 닭의 입속으로 빨려들어 가더니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고 만다. 뒷뜰에서 발견한 코브라가 자신 소유의 닭들을 죽일거라고 걱정했던 후케리는 용감한 수탁 한 마리가 뱀과 싸우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봤다. 덩치가 작은 뱀이지만 만만치 않을 거란 예상과 달리 싸움은 싱겁게 끝났다.사진 영상=비디오브레이크/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제적 슈퍼히어로 패밀리, ‘엄브렐러 아카데미’ 예고편 공개

    문제적 슈퍼히어로 패밀리, ‘엄브렐러 아카데미’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가 2019년 2월 론칭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전형적인 히어로물과 다른 기괴하고 독특한 분위기로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공개된 예고편은 1989년 어느 날, 임신을 하지 않았던 43명의 여성이 하루 만에 아기를 낳게 되고, 이렇게 태어난 아이 중 일부를 입양한 억만장자 ‘하그리브스 경’ 모습으로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작을 알린다.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은 세계를 지키기 위한 훈련을 받지만, 그 사이 가족은 분열되고, 아이들은 뿔뿔이 흩어져 ‘문제적’ 어른들로 자라나게 된다. 예고편에는 ‘넘버 1’부터 ‘넘버 7’까지 히어로들의 모습이 빠른 속도로 전환되며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주노’, ‘엑스맨’ 시리즈, ‘인셉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엘렌 페이지와 ‘Family Affair’ 히트곡으로 2000년대를 휩쓴 R&B퀸 메리 제이 블라이즈 등 반가운 얼굴이 등장해 팬들을 반갑게 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2019년 2월 전 세계 동시 공개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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