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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인형 훔치려 인형뽑기 기계에 들어간 남성

    대형 인형 훔치려 인형뽑기 기계에 들어간 남성

    인형뽑기 기계 속의 대형 인형이 가지고 싶었던 남성이 황당한 방법으로 인형을 훔쳐갔다. 기계 출구 구멍 속에 몸을 구겨 넣은 것이다. 4일 대만 신좡구의 한 상점 외부 CCTV에 한 남성이 인형뽑기 기계 속 인형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은 한 남성이 인형뽑기 기계 앞을 서성이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주변을 둘러본 남성은 쪼그려 앉더니 기계 출구에 손과 머리를 넣기 시작한다. 성인 남성이 들어가기에 좁아 보이는 구멍이지만, 남성은 허리를 비틀며 유연하게 몸을 구겨 넣기 시작한다. 마침내 상체를 모두 기계 안에 넣는데 성공한 남성은 기계 속에서 가장 큰 인형 두 개를 손에 쥐고 유유히 빠져나온다. 다음날 가게 직원은 CCTV를 통해 도난 사실을 알게 된 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직원은 “도둑이 매우 유연한 몸놀림을 보여 인상적이었다”면서도 “그것과는 별개로 도둑질을 한 그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찔한 교통사고 순간 애 안고 뛴 여성 ‘구사일생’

    아찔한 교통사고 순간 애 안고 뛴 여성 ‘구사일생’

    어린 자녀를 안은 여성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베트남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대형 트레일러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갓길에 세워진 차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끔찍한 당시 상황은 사고 현장에 있던 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고, 지난 11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트레일러가 느닷없이 평온한 도로를 덮치는 순간, 아이를 안은 여성이 차들을 피해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사고 현장에서 아이를 안고 무사히 참사를 피하는 여성의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을 안도케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한 다른 부상자의 상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통제력을 상실한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지나 정차 중인 차량 3대를 들이받았다”며 “도로에 있던 여성과 어린 아이를 거의 칠 뻔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 빼고 뭐 먹어?’ 부스럭 소리에 반응하는 웰시코기

    ‘나 빼고 뭐 먹어?’ 부스럭 소리에 반응하는 웰시코기

    낮잠을 자다가도 과자 봉지 소리에 벌떡 일어나는 강아지의 반응이 화제다.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에는 과자 봉지 소리에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웰시코기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웰시코기는 바닥에 드러누워 낮잠을 자고 있다. 주인은 과자 봉지를 손에 쥐고 강아지에게 들려주려는 듯 봉지를 살짝 구긴다. 순간 부스럭 소리가 나자 잠을 자던 강아지는 벌떡 고개를 들고 주인을 바라본다. 잠시 주인을 쳐다보던 웰시코기는 자신에게 간식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닫고, 다시 잠을 청한다. 하지만 강아지를 놀리는 것에 재미가 든 주인은 다시 한번 음식 봉지를 구기며 소리를 낸다. 그 소리에 웰시코기는 번개처럼 고개를 들며 간절한 눈빛으로 주인을 바라본다. 하지만 이번에도 주인이 간식을 줄 생각이 없자, 웰시코기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누워버린다. 주인의 계속된 장난에 강아지가 주인에게 애교를 부리려는 듯 다가오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해당 영상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11월 7일에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공중에 매달린 운전자 구조 장면 (영상)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공중에 매달린 운전자 구조 장면 (영상)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대원들이 무사히 구조했다. 9일 중국 CGTN은 7일 중국 산시성 자수이현의 한 고속도로에서 얼어붙은 도로로 인해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사고를 당한 대형 트럭이 앞머리를 공중에 내민 채 난간에 걸쳐진 모습이 담겼다. 당시 트럭은 약 30톤의 화물을 싣고 달리다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의 앞머리는 이미 뒤틀려진 상태로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간 동승자를 우선 구조한 후, 운전자 구조 작업에 나섰다. 영상 속 구조대원은 크레인을 이용해 공중에 매달려 운전석으로 다가간다. 이어 약 1시간에 걸쳐 앞 유리창 쪽으로 운전자를 꺼내는데 성공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운전자와 동승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목숨 걸고 철조망에 걸린 야생 늑대 구하는 남성

    목숨 걸고 철조망에 걸린 야생 늑대 구하는 남성

    철조망에 다리가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야생 늑대를 지나가던 남성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1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는 지난달 7일 이탈리아 사이클 선수 카르민 제르마노가 로마 아베톤 산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철조망에 한쪽 다리가 꽁꽁 묶인 야생 늑대를 제르마노가 구조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제르마노는 늑대가 필사적으로 철조망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고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영상 속 늑대의 뒷다리는 철조망에 엉망으로 뒤엉켜있다. 제르마노는 펜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줄을 끊기 시작한다. 제르마노는 혹시나 늑대가 공격할까 ‘쉬~’ 소리를 내며 구조를 이어가고, 뒷다리가 높이 들린 늑대는 지쳤는지 둔한 움직임을 보인다. 그런데 철조망이 거의 다 끊어갈 무렵, 갑자기 늑대가 제르마노를 향해 몸을 돌린다. 이어 늑대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제르마노의 얼굴을 향해 달려든다. 다행히 늑대의 공격을 눈치챈 제르마노가 재빨리 뒤로 물러났고, 여전히 다리가 엉켜있는 늑대는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다. 결국 제르마노와 그의 여행 파트너는 공포에 질려 야생 늑대에게서 멀리 떨어졌고, 늑대가 그 후 구조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포내 신협, “사회적경제기업에 신용대출 한도 3배 늘리고 LTV 80%까지 증액”

    김포내 신협, “사회적경제기업에 신용대출 한도 3배 늘리고 LTV 80%까지 증액”

    경기 김포내 신용협동조합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신용대출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 5000만원으로 3배 상향하고, 담보인정비율(LTV) )를 최대 80%까지 올린다. 금리도 기존보다 낮게 매긴다. 김포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신협을 비롯해 김포제일신협과 김포한강신협·대곶신협·양촌신협·월곶신협·통진신협 등 7곳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신협의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경영자문과 금융지원, 회계프로그램 제공·교육 등을 제공한다. 전국 신협과 신협 중앙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직접 대출과 이자차액 보전을 위해 각각 210억원, 209억원 등 총 500억원 자체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전국적으로 80개 내외의 신협을 네트워크로 엮어 사회적금융 거점신협으로 육성하고 김포에서는 양촌신협이 거점신협을 맡기로 했다. 내년부터 김포 7개 신협은 사회적경제를 위해 공간제공을 비롯해 교육·금융·컨설팅과 판로, 신협의 물적·인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세무·회계 프로그램과 교육, 도시재생 사업지 내 마을관리협동조합 지원도 병행하기로 했다. 7개 신협은 앞으로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여신심사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할 예정이다. 사업모델 위험 수준에 따라 ‘중위험, 중가치’ 분야를 중심으로 대출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양촌신협 등 거점신협별로 연 20~40건, 10억~15억원 가량 대출을 예상하고 있다. 경기도는 100억원사회적경제 펀드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도는 기금을 조성해 신협중앙회에 위탁하고 신협은 기업별 2억원, 금리 3% 이내, 융자기간 3년 이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정하영 시장은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기본 협동조합 원칙을 지키고 있는 곳이 바로 신협”이라면서 “경쟁과 이윤 논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상생과 분배, 공공이익과 목적을 위해 노력하는 김포내 신협에 큰 감사를 드리고 할 수 있는 일은 시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상속녀와 하녀의 은밀한 드라마…‘리지’ 티저 예고편

    상속녀와 하녀의 은밀한 드라마…‘리지’ 티저 예고편

    상속녀와 하녀의 매혹적이고 은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파격적인 하녀 연기로 제34회 선댄스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리지’는 1800년대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엄격한 아버지 아래 외롭게 지내던 리지(클로에 세비니)의 저택에 어느 날 새로운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섬세한 감정의 변화는 둘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예고편에는 상속녀와 하녀의 은밀한 만남을 그려내, 그로 인해 일어날 사건들에 암시를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특히 “지옥 같던 내 삶이 하녀가 온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다”라는 카피 후, 어둠으로 가득 찼던 고풍스러운 대저택에 빛이 새어 들어오는 아름다운 미쟝센이 눈길을 잡는다. 실화 모티브 드라마 ‘리지’는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추 가득한 온천탕에서 매운 고추 빨리 먹기 1등한 여성

    고추 가득한 온천탕에서 매운 고추 빨리 먹기 1등한 여성

    중국의 한 마을에서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온천탕에 매운 고추를 한가득 넣고 ‘고추 빨리 먹기 대회’를 펼친 것이다. 9일 중국 장시성 이춘시에서는 현지인과 관광객을 상대로 한 고추 빨리 먹기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1분 안에 가장 많은 고추를 먹는 사람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회에는 후난성과 쓰촨성 등 다양한 향신료를 좋아하는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고추가 가득한 온천탕 안에 참가자들이 몸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참가자들은 접시 위에 고추를 올려놓고 최대한 많은 고추를 먹기 위해 애쓴다. 이날 우승은 1분에 20개의 고추를 먹은 이춘 출신의 이환이라는 여성에게 돌아갔다. 그는 ‘칠리 퀸’이라는 호칭과 우승 상품인 골드바를 받는 영광을 누렸다. 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 공격에 발로 밟아 응징하는 남성

    뱀 공격에 발로 밟아 응징하는 남성

    갑작스러운 뱀의 공격에도 태연하게 대처한 남성의 모습이 화제다. 1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국의 한 경찰서에 들어온 뱀 한 마리가 남성을 공격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경찰서 내부 CCTV에 포착된 영상은 열린 문틈 사이로 약 2m 길이의 뱀이 들어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대기실에는 아피차트 처통(45)이라는 남성이 민원 처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건물 안으로 완전히 들어온 뱀은 아피차트를 보더니 잠시 멈추어 선다. 이어 무언가 결심한 듯 아피차트 쪽으로 빠르게 기어가기 시작한다. 이상한 낌새에 고개를 돌린 아피차트는 곧 자신에게 기어오고 있는 뱀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란다. 그와 동시에 뱀은 머리를 쳐들더니 날아오르듯 공격을 시도한다. 뱀의 공격에 아피차트는 뱀의 몸을 발로 밟기 시작한다. 힘주어 몇 번 발로 짓밟은 아피차트는 이어 뱀의 머리를 발로 눌러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어 그는 자신의 다리를 감은 뱀의 꼬리를 떼어낸 후 다른 한 손으로는 조심스럽게 뱀의 머리를 잡는다. 대기실에서 벌어진 소란에 경찰관이 나오자, 아피차트는 뱀을 들어 보인다. 재미있는 것은 경찰관이 뱀이 무서운지 선뜻 다가오지 못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겁을 먹은 경찰관은 몸을 움츠리고 뱀을 밖에 풀어주라는 듯 문 쪽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경찰의 반응에 아피차트가 환하게 웃으며 경찰서 밖으로 뱀을 들고 나갔고, 뱀은 건물 밖 주차장 덤불 속에 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Viral Pre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통사고 당한 남성의 여유

    교통사고 당한 남성의 여유

    교통사고를 당한 상황에서 태연한 반응을 보인 오토바이 운전자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사고는 중국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남성이 맞은편에서 달리던 승용차와 그대로 부딪히는 사고를 당합니다. 이 충격으로 남성은 사고 차 보닛 위에 떨어졌다가 바닥에 내동댕이쳐집니다. 그런데 튕겨 나갔던 남성이 즉시 멀쩡한 자세로 벌떡 일어납니다. 더구나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마저 피우는 여유까지 보입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공개 뒤 급속도로 퍼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창 사이에 두고 서로 ‘스토킹’하는 개와 호랑이

    유리창 사이에 두고 서로 ‘스토킹’하는 개와 호랑이

    유리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호랑이와 개가 서로를 따라다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호랑이와 허스키가 서로를 탐색하는 재미난 모습이 담겼다. 당시 허스키는 호랑이를 보자마자 뛰어와 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스키의 주인이 목줄을 길게 늘려주자, 허스키는 호랑이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호랑이 역시 허스키를 자신의 사냥감으로 인식했는지 달려든다. 두 동물은 상대의 취약점을 찾으려는 듯 유리창의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유리창을 두고 벌인 호랑이와 허스키의 대결에 동물원에 방문한 시민들은 웃음을 터트린다.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1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이냐 노골이냐’ 축구 심판 고민에 빠트린 강아지

    ‘골이냐 노골이냐’ 축구 심판 고민에 빠트린 강아지

    축구 심판을 고민에 빠트린 강아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인 주킨미디어는 브라질의 한 축구경기에서 나온 ‘골 막는 강아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키커로 나선 선수와 골키퍼가 1대1의 페널티킥을 앞둔 상황. 모두가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주심의 휘슬이 울린다. 키커로 나선 선수는 침착하게 왼발 슛을 하고, 그의 공이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이고 골을 성공시켜는 찰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또 다른 골키퍼가 등장한다.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가던 공이 그 앞으로 지나던 강아지의 몸을 맞고 튕겨 나온 것. 골키퍼도, 키커로 나선 선수도 당황하며 심판에게 항의하는 웃지 못할 광경이 이어진다. 이에 주킨미디어는 “강아지가 사람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싶어 페널티킥 타임에 등장해 결승 골을 막았다”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ol.co.kr
  • ‘가슴 사이에 쏙’…방송 직전 가슴에 스마트폰 보관한 TV 진행자

    ‘가슴 사이에 쏙’…방송 직전 가슴에 스마트폰 보관한 TV 진행자

    한시라도 스마트폰과 떨어지기 싫었던 여성은 옷 주머니가 없어도 굴하지 않았다.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공간을 찾아낸 것이다. 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의 TV 스타 엘레나 필로노바(34)가 방송을 앞두고 스마트폰을 가슴 사이에 보관하는 황당한 행동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토크쇼에 출연한 엘레나가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반짝거리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은 엘레나는 내려간 옷을 추스르더니 가슴 사이에 손을 쑥 집어넣는다. 다시 나온 그녀의 손에 들린 것은 다름 아닌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잠시 확인한 엘레나는 다시 가슴 사이에 스마트폰을 집어넣는다. 그 모습을 본 PD가 다가가 스마트폰을 달라고 요구하지만,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거부한다. 문제없이 스마트폰을 가슴 사이에 보관한 엘레나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동료들을 향해 당당히 미소 지으며 방송 준비를 마친다. 이후 엘레나의 행동이 화제가 되자, 엘레나는 “이제 모든 사람이 내가 가슴에 숨긴 것을 안다”면서 “당신들은 나의 가장 안전한 장소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영상=Video Bre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욕하지 마!’ 테이프로 유치원생 입막은 인도 교사

    ‘욕하지 마!’ 테이프로 유치원생 입막은 인도 교사

    어린 유치원생들의 입을 강력 접착테이프로 봉인한 인도 교사의 소식이 알려져 지탄을 받고 있다. 최근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구르가온의 한 유치원 4살 반에서 교사가 아이들의 입을 막기 위해 테이프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CCTV 영상에는 여교사가 교실을 돌며 아이들의 입에 테이프를 붙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교사는 아이들이 앉아 있는 모둠자리로 이동하더니 한 남자아이의 입에 강제로 테이핑을 한다. 이 모습을 주변 친구들은 안타까운 눈초리로 쳐다본다. 곧이어 여고사는 반대편의 한 여자아이에게 다가가더니 아이의 입에 테이핑을 하고 자리를 뜬다. 아이는 이내 못마땅한 듯 곧바로 테이프를 입에서 떼어낸다. 아이들의 학부모들은 소셜 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을 접한 뒤 큰 충격을 받았고 해당 교사는 잘못된 교수법으로 정직을 당한 상태다. 현지 언론은 구루라지 유치원 측은 “학부모들의 항의로 엄격한 조치를 취했으며 해당 교사를 정직시켰다”고 밝혔다. 반면 해당 교사는 현재 “학생들의 수다로 반 전체가 방해받고 있다”면서 “일부 학생의 경우 욕을 사용해 이같은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Newslion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7:20 원나잇 포에버’ 보도스틸 공개

    [새영화] ‘7:20 원나잇 포에버’ 보도스틸 공개

    영화 ‘7:20 원나잇 포에버’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7:20 원나잇 포에버’는 우연히 하룻밤을 함께 보낸 두 남녀의 은밀한 사랑을 그린 섹슈얼 감성 멜로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남녀 주인공이 뜨겁게 사랑을 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영화는 칠레 출신의 마티아스 비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2월 19일 개봉 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주인 대신 택배 기사 반갑게 맞이하는 다람쥐

    집주인 대신 택배 기사 반갑게 맞이하는 다람쥐

    사람의 손길이 그리운 다람쥐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지난 5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주택가에 택배 배송 중인 UPS(미국 택배회사)의 직원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현관문 크리스마스 가랜드 너머 유리 현관문 밖에는 초인종을 누른 뒤, 집주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직원의 모습이 포착돼 있네요. 잠시 뒤, 뒤쪽 지붕 위에서 긴 꼬리를 가진 다람쥐 한 마리가 얼굴을 빼꼼히 내밉니다. 마치 사람의 품이 그리운 듯 다람쥐는 크게 도약해 직원의 어깨 위로 점프합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다람쥐의 출현에 잠시 놀라기는 했지만 이내 웃음을 짓습니다. 다람쥐는 그렇게 반갑게 인사를 전한 뒤, 가볍게 그의 어깨에서 내려와 자리를 뜹니다. 곧이어 현관문이 열리며 이제는 집주인이 그를 맞이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진·영상= 라이브릭 / CBS Chicag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 아껴야지!’ 폭우 속에서 머리 감는 남성

    ‘물 아껴야지!’ 폭우 속에서 머리 감는 남성

    물을 아끼고 싶었던 걸까. 중국에서 한 남성이 빗속에서 머리를 감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를 통해 7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파트 베란다에 선 남성이 쏟아지는 폭우에 머리를 내밀고 머리를 감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머리는 이미 샴푸 거품으로 뒤덮인 상태. 비를 맞으며 머리를 감는 남성의 뒤로 한 여성이 웃으며 다가오더니, 그만하라는 듯 등을 한 대 때리는 모습이 이어진다. 영상은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절대 못 찾겠지?’…‘눈 가리고 아웅’ 하는 사슴

    ‘절대 못 찾겠지?’…‘눈 가리고 아웅’ 하는 사슴

    마른 풀로 얼굴을 뒤덮고 있는 사슴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비디오뉴스 에이전시 케이터스 클립스는 지난 10월 20일 폴란드의 한 숲에서 촬영된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마른 풀로 얼굴 전체를 가린 채 서 있는 사슴 모습이 담겨 있다. 상체를 꼿꼿이 세운 녀석은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한참동안 덤덤하게 응시한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사슴”, “세상에서 가장 어설픈 위장술”이라며 대체로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케이터스 클립스는 “사진작가 스와보미르 스쿠코브스키(33)가 폴란드 브와다카카의 숲 가장자리에서 포착한 사슴”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 티저 예고편

    [새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 티저 예고편

    ‘이터널 선샤인’, ‘안녕, 헤이즐’ 제작진의 2018년 로맨스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으로 돌아온 ‘다이아나’가 우연히 아래층에 사는 첫사랑인 전 남자친구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예고편은 다이아나가 새로 이사한 뉴욕 아파트에서 전 남자친구 벤을 만나며 시작한다. 이후 과거 두 사람이 함께했던 호수 정원과 미술관을 비롯해 우연히 함께하게 된 아파트 산책로와 레스토랑 등에서의 반복된 만남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전 남자친구의 현 여자친구에게 받는 질투부터 주변 사람들의 의심까지, 복잡한 상황 속에서 “전 남친이랑 친구하면 범죄예요?”라고 묻는 ‘다이아나’의 질문은 그들의 만남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영화는 ‘이터널 선샤인’과 ‘안녕, 헤이즐’ 제작진이 제2의 그레타 거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소피 브룩스 감독을 만나 완성됐다. 해외에서는 공개 직후 “정말 기분 좋은 영화(Los Angeles Times)”, “마음이 상쾌해지는 로맨틱 코미디(Paste Magazine)”, “예리하게 웃기는 로맨틱 코미디(Collider)” 등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는 오는 12월 27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차장에서 몸개그 선보인 남성

    세차장에서 몸개그 선보인 남성

    고압세척기의 성능을 몸소 표현한 남성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미국 메사추세츠주 에식스 카운티 피바디의 한 세차장에서다. 공개된 영상은, 건장한 체구의 한 남성이 셀프세차장 안에서 두 손으로 세척기를 잡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세척기에서 강하게 물이 뿜어져 나오자 수압을 견디지 못한 남성은 호스 움직임에 따라 정신없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결국 세척기와 함께 한바탕 춤을 춘(?) 남성의 손에서 세척기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친구 다니엘, 카일과 함께 동네 세차장에 갔다”며 “카일과 함께 차 안에 앉아 있다가 다니엘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촬영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재미를 위해 찍은 것 같다. 연출된 영상 같다”면서도 “영상 속 남성의 몸짓이 확실한 웃음을 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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