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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걷어차다 개망신 당한 男 ‘가관’

    개 걷어차다 개망신 당한 男 ‘가관’

    애꿎은 개에게 화풀이를 하던 남성이 바닥에 나자빠지는 영상이 화제다. 2일 영국 메트로와 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개를 걷어차려다, 개(?)망신당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낯선 개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이어 남성은 무언가 못 마땅한지 갑자기 개를 발로 차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가 휘두른 다리는 개를 비껴가며 균형을 잃은 채 이내 뒤로 자빠져 바닥에 넘어진다. 넘어진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자 그의 친구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와 그를 위로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외신들은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알 수 없지만 재미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Ufo Caught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권판매소 들이닥쳐 흉기 휘두르는 강도 포착

    마권판매소 들이닥쳐 흉기 휘두르는 강도 포착

    마권판매소에 침입한 강도가 칼을 휘두르며 직원들을 위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21일 잉글랜드 랭커셔카운티 번리의 한 고속도로에 있는 한 마권판매소에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 직원들이 두려움에 떨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가 카운터 쪽으로 넓적한 칼을 휘두르며 달려가더니 카운터를 올라타 뛰어넘는다. 그러자 카운터 안에 있던 직원들은 용의자를 피해 부리나케 달아난다. 용의자가 직원들을 따라 카운터 밖으로 뛰어나오자 한 여직원이 신고하려는 듯 카운터 쪽으로 달려간다. 눈치를 챈 용의자는 카운터 쪽으로 방향을 돌려 칼로 모니터를 쳐내더니 여직원을 위협한다. 한편, 강도는 현금 약 200파운드(한화 약 33만원)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고 추적에 나섰으며 용의자 검거를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사진·영상=Lancashire Pol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 엔진룸에 거대 비단뱀이…‘경악’

    차량 엔진룸에 거대 비단뱀이…‘경악’

    차량 엔진룸에서 비단뱀이 발견돼 화제다. 1일 영국 미러는 태국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관련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차량 엔진룸에 자리 잡고 있던 비단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엔진룸에 있는 뱀 머리를 잡고 있다. 이후 그는 천천히 녀석을 당겨 엔진룸 밖으로 끌어낸다. 잠시 뒤 비단뱀이 몸통을 드러내자 주변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5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공개하며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렇게 큰 뱀이 엔진룸 안으로 들어갔을까’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kissme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막에서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 포착

    사막에서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 포착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라비아 반도 쿠웨이트의 한 사막에서 뱀에 물려 죽어 있는 낙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사막 모래 위를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는 독사의 모습이 보인다. 도망치는 독사 가까이에는 낙타 우리서 나와 쓰러져 있는 한 마리의 낙타 모습이 잡혀있다. 낙타는 독사의 공격을 받은 듯 온몸이 굳어 죽은 듯하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리를 높이 든 채 죽어있는 낙타의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1차 걸프전 당시 미군의 비전투 사망자는 145명으로 이중 교통사고 다음으로 많은 비율을 차치한 사망원인은 독사나 전갈 같은 독을 가진 동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he Missouri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는 열차 아래 선로에서 탈출하는 남성 ‘아찔’

    달리는 열차 아래 선로에서 탈출하는 남성 ‘아찔’

    이동 중인 화물열차 아래 선로에서 탈출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2년 촬영돼 최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달리던 화물열차 아래 선로에서 탈출 묘기를 선보인 한 미국 남성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미국의 한 젊은 남성이 달리는 화물열차 아래 선로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보인다. 남성 위로 화물열차가 빠르게 지나고 있다. 열차 아래 몸을 낮춘 남성이 선로 밑 위태로운 처지에 놓은 자신에게 욕을 하며 카메라로 촬영 중인 친구에게 “난 내가 죽게 될 걸 알아!”라고 말한다. 이에 친구는 “난 네가 기차 밑에서 죽게 될 것을 상상한다”며 욕을 섞어가며 응수한다. 잠시 후, 가방을 넘겨달라는 친구의 말에 남성이 백팩을 먼저 선로 밖으로 던진다. 곧이어 탈출의 기회를 엿보던 남성이 “기다리라”는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 선로 위를 뛰어넘자 이를 계속 지켜본 친구가 놀라워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하네요”, “미친 짓이네요”, “왜 저런 짓을 할까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ukinVideo / TV Showbiz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룰루랄라’ 댄스 삼매경에 빠진 반달가슴곰 포착

    ‘룰루랄라’ 댄스 삼매경에 빠진 반달가슴곰 포착

    춤을 추듯 등을 긁는 곰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 내 ‘표범의 땅 국립공원(Land of the Leopard)’에서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Asian Black Bear, 아시아흑곰)이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나무에 등을 긁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공개된 이 영상은 공원 내 연구 목적으로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덩치 큰 반달가슴곰이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녀석은 나무에 등을 기댄 채 마치 춤추듯 정신없이 몸을 흔들어 댄다. 또한 나무에 등을 긁거나 고개를 흔드는 모습은 마치 댄스 삼매경에 빠진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반달가슴곰의 이러한 행동은 영역표시를 위해서다. 녀석들은 발톱 자국을 남기거나 이렇게 나무에 등을 비벼 털로 흔적을 남겨 놓는다. 하지만 귀여운 춤 실력으로 영역표시를 하는 사랑스러운 반달가슴곰은 보기와는 달리 인간을 공격하는 경향이 있어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반달가슴곰의 몸은 검은 색이며 가슴에 V자 또는 초승달 모양으로 연한 색 털이 나 있다. 동아시아 본토와 타이완, 일본, 러시아 등의 산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329호로 보호받고 있다. 사진·영상=Daily Mail, Ruptly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산부 탄 휠체어 아래로 신생아 추락해 중태

    임산부 탄 휠체어 아래로 신생아 추락해 중태

    휠체어 아래로 떨어진 상태로 끌려가는 신생아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월 30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www.sina.com.cn)은 지난달 2일 저녁 중국 헤이룽장성 뤄양시 부녀아동보건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산부의 몸에서 신생아가 휠체어 아래로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구급차에 실려 온 임산부가 휠체어를 탄 채로 병원 안으로 화급하게 들어오는 모습이 보인다. 간호사에 의해 분만실로 향하던 휠체어가 임산부의 부름에 갑자기 멈춰 선다. 잠시 뒤, 임산부에게 말을 전해 들은 간호사가 임산부의 배를 확인한 다음, 황급히 휠체어 아래쪽을 살핀다. 양수가 터진 임산부의 뱃속에서 이미 태아가 미끄러져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던 것. 간호사들이 땅에 떨어져 머리에서 피를 흘리는 신생아를 보에 담아 신속히 이동한다. 해당 병원 의사는 휠체어에서 떨어진 채 땅에 끌려 부상을 입은 신생아가 두개내혈종(뇌에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부상으로 인해 혈관이 터지면서 두개(頭蓋) 안에 생기는 덩어리 모양의 출혈) 증상을 보인다며 신생아에 대한 치료 포기를 부모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당국은 임산부에 대한 대처 미숙과 부주의로 인한 신생아 사고가 발생한 병원에 대해 사법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 시나닷컴 /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즈벡 U-22 대표팀, 한국 상대 ‘소림축구’ 비난 봇물

    우즈벡 U-22 대표팀, 한국 상대 ‘소림축구’ 비난 봇물

    22세 이하(U-22) 우즈베키스탄 축구 대표팀이 한국과의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 경기 도중 한국 선수들을 폭행하는 등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1일 한국은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킹스컵 1차전에서 송주훈(알비렉스 니가타)의 선제 결승골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이 날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과격한 태클을 비롯 한국 선수들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의 폭력축구로 퇴장을 받아 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후반 32분 우즈베키스탄의 미샤리도프는 한국의 강상우(포항 스틸러스)와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발을 얼굴까지 들어올려 날아차기를 했고 결국 강상우는 가슴을 맞고 그대로 자리에 쓰러졌다. 주심은 레드카드를 꺼내 들어 퇴장을 명령했다. 이어 후반 42분 심상민(FC서울)과 공을 다투다 쓰러진 우즈베키스탄 샴시키노프는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했다. 결국 샴시키노프까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면서 우즈베키스탄은 두 명의 선수가 퇴장당했다. 소림축구와 격투기를 연상케하는 이 같은 우즈베키스탄의 몰상식한 행동에 해외 주요 외신들은 “우즈베키스탄 U-22 대표팀은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축구팀”이라며 맹비난을 가했다. 이어 “이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도 “이게 격투기지 축구냐”며 강도 높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킹스컵에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U-22 대표팀과태국 국가대표, 온두라스 U-20 대표팀 등 4개 팀이 참가해 7일까지 풀리그를 벌이며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 U-22 대표팀은 4일 온두라스와 2차전을 갖는다. 사진·영상=Footy-Goals.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단뱀 먹잇감 뺏어먹는 사자의 갑질(?) 포착

    비단뱀 먹잇감 뺏어먹는 사자의 갑질(?) 포착

    비단뱀이 잡은 먹잇감을 사자가 빼앗아 먹는 모습이 화제다. 이 장면은 크루거 국립공원 론돌로지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Londolozi Private Game Reserve)에서 목격된 것으로 지난해 5월 온라인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비단뱀이 임팔라 한 마리를 사냥한 후 녀석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사자 한 마리가 주변을 어슬렁거리기 시작한다. 잠시 후 사자는 비단뱀이 몸통을 돌돌 말고 있는 상태의 임팔라를 툭툭 치면서 먹잇감 경쟁에 뛰어든다. 본격적으로 먹이 쟁탈전에 뛰어든 사자는 급기야 임팔라 몸통을 물어 당긴다. 그러자 겁을 먹은 비단뱀은 조임을 풀고 먹잇감을 남겨둔 채 슬그머니 꽁무니를 내뺀다. 결국 사자은 비단뱀이 다 잡은 먹잇감을 빼앗아 먹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자에게 먹잇감을 빼앗긴 비단뱀의 모양새가 그야말로 죽 쑤어 개 주는 꼴이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들의 먹이 쟁탈전

    표범들의 먹이 쟁탈전

    두 마리 표범이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영국 텔레그래프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남서부 경계 부근에 위치한 론돌로지 야생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먼저 표범 한 마리가 혹멧돼지 목덜미를 물고 사냥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먹잇감의 냄새를 맡은 또 한 녀석의 표범이 등장한다. 잠시 멈칫하던 녀석이 멧돼지 사냥에 가담하면서 표범 두 마리의 먹잇감 쟁탈전이 시작된다. 멧돼지의 양쪽 목덜미를 물고 늘어지고 있던 두 녀석은 한참의 힘겨루기 끝에 뒤늦게 사냥에 뛰어든 표범이 먹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먹이를 물고 사라지는 동료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표범의 모습은 애잔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을 목격한 사이먼 스미트(Simon Smit)씨는 “평생 잊지 못할 매우 놀라운 장면”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룩말 뒷발에 차여 기절한 멧돼지 포착

    얼룩말 뒷발에 차여 기절한 멧돼지 포착

    혹멧돼지(Warthog, 이하 멧돼지)가 얼룩말의 뒷발에 차여 기절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영상은 지난해 초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야생동물 농장에 설치된 카메라에 담겼다. 영상에는 얼룩말과 누우, 그리고 멧돼지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녀석들 무리를 자세히 보면 얼룩말과 누우는 먹이를 먹고 있는 반면 멧돼지들은 얼룩말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그들이 먹는 것을 먹으려는 눈치다. 잠시 후 멧돼지 한 녀석이 얼룩말에게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는 대범함을 보인다. 그러나 얼룩말 무리 중 한 마리가 순식간에 멧돼지를 뒷발로 걷어찬다. 이에 놀란 녀석이 재빨리 꽁무니를 내빼지만 얼룩말은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달아난 녀석을 따라가서 다시 한 번 뒷발로 걷어차며 응징한다. 결국 멧돼지는 맥없이 기절하고 만다. 다행히 기절했던 멧돼지가 정신을 차리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이처럼 얼룩말의 뒷발에 기절한 멧돼지 모습에 누리꾼들은 “안쓰럽지만 귀엽다”, “멧돼지가 불쌍하다”는 등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영상=wwwleopard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 때문이야’ 술 취한 남성 빙판길에 넘어지자…

    ‘너 때문이야’ 술 취한 남성 빙판길에 넘어지자…

    지나친 음주는 흔히 해피엔딩보단 새드엔딩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죽했으면 ‘술이 들어갈수록 망신이 나온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그만큼 취할수록 실언과 실수로 망신을 당하게 된다는 것. 최근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우크라이나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술에 취한 한 남성이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해 겪는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고주망태가 된 남성이 주차된 차량 앞에 서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남성은 비틀거리며 걷기시작한다. 그러나 빙판길이 된 미끄러운 길 위에서 그의 몸이 쉽사리 말을 듣지 않는 상황. 결국 얼마 가지 않아 남성은 길바닥에 미끄러진다. 그런데 넘어진 이후 남성은 빙판길을 주먹으로 내리치는 괴상한 행동을 시작하더니 급기야 바닥을 팔꿈치로 내리찍기도 한다. 이에 대해 영상을 게재한 이는 “우크라이나 남성이 매우 강한 적과 싸우고 있다”며 재미있는 표현을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30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 게재된 이후 하루 만에 54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이아가라 빙벽 최초 등반 성공…영상 보니 ‘짜릿’

    나이아가라 빙벽 최초 등반 성공…영상 보니 ‘짜릿’

    세계 최초로 나이아가라 폭포 빙벽을 거꾸로 오르는 도전에 성공한 남성이 화제다. 이번 도전의 주인공은 케나다 출신의 전문 산악인 윌 개드(47). 그는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빙벽을 오르는 데 성공했다. 이번 등반의 스폰사인 레드불은 29일 개드가 등반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거대한 성을 연상시키는 빙벽과 그 옆으로 엄청난 폭포가 쏟아지고 있다. 개드는 아이스 바일(얼음도끼)을 빙벽에 찍으며 정상을 향해 간다. 도전 1시간 만에 50여 미터 높이 정상에 도달한 게드는 한껏 소리를 지르며 기쁨을 만끽한다. 개드는 “30년간 빙벽등반을 해왔지만 이번 도전이 내 인생 가장 멋진 등반”이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개드의 등반을 도운 동료 산악인이자 그의 여자 친구 역시 두 번째로 등정에 성공했다. 사진·영상=Red B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치타, 얼룩말에 겁먹고 줄행랑

    치타, 얼룩말에 겁먹고 줄행랑

    얼룩말에게 쫓겨 달아나는 치타의 굴욕적인 모습이 화제다. 아프리카의 한 초원에서 포착된 얼룩말에 쫓기는 치타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얼룩말 무리가 모여 있고 그들과 일정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치타 두 마리를 볼 수 있다. 잠시 후 두 마리 치타 중 한 녀석이 얼룩말 무리를 향해 몸을 돌린다. 녀석은 얼룩말을 사냥하겠다는 심상. 그러나 쉬이 다가가기에는 힘든 눈치다. 그렇게 치타는 한 동안 우두커니 서서 얼룩말 무리들을 보며 공격 기회를 엿본다. 잠시 후, 드디어 결단을 내린 치타는 얼룩말을 향해 달려든다. 그러나 녀석은 얼룩말들의 거친 몸짓에 놀라며 이내 뒷걸음치고 만다. 또한 치타의 굴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번에는 얼룩말 한 마리가 녀석을 쫓기 시작한 것. 그야말로 얼룩말에게 쫓기는 치타의 우스운 모양새가 펼쳐진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 육상동물’, ‘정글을 호령하는 맹수’가 바로 치타를 두고 한 말이었지만, 해당 영상 속 치타는 이 말에는 전혜 해당되지 않는 것 같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Big5 Boutiqu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권총강도 마주한 점원 ‘빵 터진’ 사연은?

    美 권총강도 마주한 점원 ‘빵 터진’ 사연은?

    미국에서 우스꽝스러운 변장술로 피해자를 당황하게 만든 어설픈 강도 사건이 화제다. 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7일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고속도로에 있는 한 도넛 매장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 54분 경 금발로 변장한 무장 강도가 매장에 침입했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매장 점원들은 금발 가발을 쓴 채 어설프게 등장한 강도의 모습에 실소를 금치 못한 것. 사건 발생 후 파사데나 경찰은 해당 강도의 범행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후드를 뒤집어 쓴 강도가 매장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곧장 계산대로 다가온 그는 권총으로 점원들을 위협하며 현금을 요구한다. 긴박하고 두려운 상황을 맞이한 점원은 강도의 변장한 모습을 보자 비명 대신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이에 해당 점원은 “강도라기엔 분장이 너무 웃겼다. 장난으로 착각했을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패서디나 경찰은 이번 강도사건의 범인은 마른 체격에 30대 백인 남성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당시 포드사의 2010년산 픽업트럭을 타고 달아나는 것을 본 목격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CCTV 화면을 토대로 달아난 범인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DTR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과 결혼식 올린 40세 여성의 사연

    자신과 결혼식 올린 40세 여성의 사연

    자신과 결혼을 한 4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역신문 휴스톤크로니클 등 외신들은 휴스턴 출신 야스민 엘비(40)라는 여성이 지난 3일 자신의 40번째 생일을 기해 홀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비는 38세가 되던 지난 2013년, 40세가 될 때까지 ‘진짜 사랑(True Love)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홀로 결혼을 하겠다는 맹세를 했다. 그리고 40세가 되던 이달 초 그 누구도 만나지 못한 야스민은 결국 홀로 휴스턴 박물관에서 결혼식을 치르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제법 성대하게 치러졌다. 엘비의 결혼식은 법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성직자인 동생을 통해 예배 형식으로 인정받았다. 야스민의 결혼식은 남편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평범한 결혼식처럼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순서도 진행됐다. 엘비는 “나는 화나지도, 외롭지도, 씁쓸하지도 않다. 나는 노처녀도 아니다. 나는 재미를 추구하고 행복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마치고 난 후 엘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객들이 보내준 사랑과 지지에 기쁨이 넘쳤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엘비는 캄보디아, 라오스, 그리고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ric B. Blackshire , 영상=Pamel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프로 카메라 밟아 뭉개는 야생 코끼리

    고프로 카메라 밟아 뭉개는 야생 코끼리

    야생 코끼리의 모습을 담던 카메라가 결국 코끼리에게 응징을 당했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 등은 지난 27일 아프리카 케냐로 사파리 탐험을 떠난 야생 사진작가 크리스 브레이(Chris Bray)가 액션캠 고프로(GoPro) 카메라를 이용해 수컷 코끼리의 모습을 촬영하던 중 코끼리가 카메라를 짓밟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크리스 브레이는 고프로 카메라를 매단 RC카(무선조종자동차)를 코끼리 뒷편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코끼리의 시선을 끈다. 그 순간 신경이 사나워진 코끼리가 위협적으로 머리를 흔들더니 카메라를 급습한다. 코끼리는 거대한 발을 들어 카메라를 밟아 뭉갠다. 코끼리를 찍던 카메라의 앵글은 바닥을 향한다. 크리스 브레이는 “놀랍게도 카메라는 괜찮았다. 코끼리의 발아래를 가까이서 포착한 이 장면을 나는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NewsflareBreak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속옷차림女 대낮 도로 활보한 이유

    속옷차림女 대낮 도로 활보한 이유

    “난 내 몸이 싫어(I hate my body)” ‘이런 얼굴이 아름다운 얼굴이고, 저런 몸매가 아름다운 몸매’라는 식의 매스미디어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미에 대한 기준. 이러한 잣대 속에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몸매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산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케이블 채널 WPIX은 뉴욕 퀸즈에 사는 캇 라조(Kat Lazo)라는 여성이 특별한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인정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거울 앞에 선 라조는 귓가에 맴도는 미에 대한 기준에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한탄한다. 얼굴, 팔뚝, 허벅지, 뱃살, 가슴 등 그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신의 외모에 인상은 찌푸려지고 한숨까지 나온다. 그러나 잠시 후 ‘꺼져. 난 멋져’라는 메시지와 함께 라조는 자신의 피부색과 비슷한 속옷차림으로 도로 위를 뛰어다니며 신나게 춤춘다. 그리고 라조는 영상 말미에서 “우리의 몸을 비난하기보다 몸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고, 몸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몸매가 좋아야 한다는 사회적인 시선에서 좀 더 자유로워지자는 것. 라조는 한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영상 때문에 비판도 많이 받았다”며 “미디어를 바꾸고 사회적 기준에 질문을 던져 젊은 세대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길 원한다. 그런 목표를 이룰 때까지 나체를 포함해 그 어떤 것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Emotions of Weight’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최근 언론들의 주목을 받으며 현재 28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eKatsMeoww/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떻게 올라갔니?’ 지붕 위에서 추락하는 말 포착

    ‘어떻게 올라갔니?’ 지붕 위에서 추락하는 말 포착

    지붕 위에 올라갔던 말이 추락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의 한 주택 지붕 위에 올라와 있는 말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바탕 소동을 벌인 듯 지붕 위 기와들이 난장판이 된 상태로 땅바닥에 널려 있다. 잠시 뒤 위태롭게 지붕 서까래에 걸터앉아 있던 말이 미끄러진다. 다행히도 말은 서까래에 다리 한 짝이 걸리며 추락을 모면하는 듯하지만 말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한 서까래가 무너지면서 말이 바닥으로 고꾸라진다. ‘와장창’ 기와 깨지는 소리에 말 자신도 놀란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멋쩍어하는 모습이다. 사진·영상= Liveleak /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고파서요!’ 집 앞마당 나타난 거대 들소

    ‘배고파서요!’ 집 앞마당 나타난 거대 들소

    만약 우리 집 앞마당에 거대한 들소가 나타난다면? 29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와이오밍주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한 가정집 앞마당에 나타난 거대 들소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부엌에서 팝콘을 만들던 남성이 문을 열고 집 앞마당을 카메라에 비추자 풀을 뜯어 먹고 있는 거대 들소들의 모습이 보인다. 옐로스톤에서는 이런 광경이 흔한 일인 듯 남성은 “오, 들소네!”란 외마디만 던진다. 남성의 인기척에 무단침입(?)한 들소가 멋쩍은 듯 슬금슬금 자리를 피한다. 달아난 들소 외에 앞마당에는 두 마리의 들소가 더 카메라에 포착된다. 한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최근 크고 작은 지진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들소 무리들이 떼지어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Shakey Ja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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