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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3㎝ 소년 6개월 연습 끝에 멋진 덩크슛 성공 화제

    173㎝ 소년 6개월 연습 끝에 멋진 덩크슛 성공 화제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인 덩크슛을 오랜 노력 끝에 성공한 소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173cm의 말테(Malte). 소년의 목표는 10피트(305㎝)의 농구 골대에 덩크슛을 성공하는 것. 유튜브에 게재된 4분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주 단위로 그가 6개월 동안 덩크슛에 도전하는 과정과 반년 후 드디어 덩크슛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3주차에 림을 잡는데 성공한 말테는 두 발 점프와 한 발 점프로 덩크에 도전한다. 덩크슛에 도전한 17주차. 농구공보다 작은 공으로 덩크슛에 성공한 말테가 자신의 슛에 놀라워하며 기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프력이 좋아지면서 일반 농구공으로 연습에 매진하는 말테. 20주차, 간신히 그가 덩크슛에 성공한다. 이후 말테의 연습은 계속되고 점점 안정된 점프로 덩크슛을 성공하더니, 25주차에 드디어 완벽한 덩크슛에 성공한다. 지난해 6월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18만 6600여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oad T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못먹는 밥에 재뿌리기?’ 누 먹이에 모래 퍼붓는 멧돼지 포착

    ‘못먹는 밥에 재뿌리기?’ 누 먹이에 모래 퍼붓는 멧돼지 포착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심보를 가진 심술쟁이 혹멧돼지(Warthog, 이하 멧돼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야생동물 농장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상에는 얼룩말과 영양 검은꼬리누(wildbeest, 이하 누)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옆에는 멧돼지 한 마리가 이들의 먹잇감에 눈독을 들인 채 호심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런 멧돼지가 귀찮은 지 누 한 마리가 뿔로 녀석을 거칠게 위협한다. 이에 멧돼지는 더 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누 무리와 약간의 거리를 둔 채 주둥이로 모래를 퍼붓기 시작한다. 식사중인 얼룩말과 누들을 향해 심술을 부리는 멧돼지의 행동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지난 17일 레오파드TV(LeopardTV)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영상=wwwleopard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분만유도 위해 마이클 잭슨 ‘스릴러’ 에 맞춰 춤춘 만삭 임산부

    분만유도 위해 마이클 잭슨 ‘스릴러’ 에 맞춰 춤춘 만삭 임산부

    만삭의 임산부가 태아를 위해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춤을 추는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임신 40주의 만삭 여성 보니 노스시(Bonnie Northsea)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월 11일이 출산 예정일이었던 보니. 태아가 나올 기미가 없자 보니는 분만유도를 위해 마이클 잭슨의 노래 ‘스릴러’(thiller)를 틀어놓고 댄스를 선보인다. 직접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배불뚝이 상태로 ‘스릴러’ 춤을 따라 추는 그녀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보니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떤 사림이 ‘스릴러’가 분만을 유도하는 데 좋을 거라고 말해줬다”는 말을 남겼다. 이어 그녀는 ‘야후 페어런팅’과의 인터뷰에서 “(찍어놓은 내 모습을 보니) 어딘가 귀여웠어요. 페이스북에 올리면 친구들도 재밌어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17일 현재 보니의 페이스북에서 그녀의 출산과 관련한 어떠한 내용도 올라오지 않고 있다. 그녀는 12일 유튜브에 동영상을 게재하면서 “한 달 전, 남편이 고환암 진단을 받았으며 그 때문에 최근 감정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그래도 이 영상이 나를 웃게 해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는 1983년 발표된 곡으로 당시 ‘스릴러’ 뮤직비디오는 마이클 잭슨과 댄서들이 좀비로 변장해 파격적인 안무와 춤을 선보인 뮤직비디오의 신기원을 연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영상= Bonnie Northse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독사 사냥하는 매 포착

    독사 사냥하는 매 포착

    매와 뱀의 한판 승부가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온라인에 공개된 이 영상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매 한 마리가 날카로운 발톱을 앞세워 뱀의 몸통을 짓누르고 있다. 이런 매의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뱀은 몸부림을 치며 반격을 시도한다. 첫 번째 탈출에 성공한 뱀. 하지만 뱀은 다시 매에게 두 번째 공격을 받는다. 뱀의 반격 역시 더욱 맹렬해진다. 매의 몸을 휘감아보고 입을 벌려 겁을 준다. 그럼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다. 이후 녀석들의 질긴 싸움은 결국 매가 뱀을 움켜쥐고 날아오르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매에게 잡힌 것은 맹독사 인디고 뱀처럼 보였다고 전하며 이날 뱀의 저항은 무의미해 보였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Red 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메이크업 전 후 비교 영상 화제…동일인 맞아?

    메이크업 전 후 비교 영상 화제…동일인 맞아?

    여성들의 메이크업 전후 모습을 담아낸 영상이 화제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영상은 여성들의 화장 전후 모습을 코믹하게 담고 있다. 영상에는 세 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이들은 온갖 표정을 지으며 망가지는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한 여성이 손으로 카메라 렌즈를 가렸다가 떼자 메이크업이 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확연히 달라진 이들의 새로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메이크업의 전후를 공개한 그녀들의 용기가 대단하다”, “정말 같은 여성들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기괴할 만큼 재미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Youtube: themovi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파운드 든 노인 지갑 훔친 파렴치 절도범

    5파운드 든 노인 지갑 훔친 파렴치 절도범

    노인의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는 강도 사건이 영국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 노인의 지갑에는 5파운드(약 8200원)가 들어있었다. 16일 영국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런던 소호(Soho) 지역의 아파트 입구에서 92세 노인의 지갑을 강제로 빼앗아 달아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경찰은 당시 범행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화면과 용의자의 얼굴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피해 노인이 아파트 입구에 서 있다. 이어 등장한 용의자가 주변의 눈치를 살핀 후 노인에게 접근,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 달아난다. 이 과정에서 노인은 지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항을 시도하다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경찰은 피해 노인이 어깨에 약간의 부상을 입었지만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고로 피해자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안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용의자가 180cm 정도의 키에 20~30대로 보이는 마른 체형의 흑인 남성이라고 전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사진·영상=SuperNewsf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JJCC, 설날 맞이 ‘질러’ 한복 안무 영상 공개

    JJCC, 설날 맞이 ‘질러’ 한복 안무 영상 공개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가 설날을 맞아 한복 안무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6일 JJCC의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는 JJCC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한복을 입은 JJCC멤버들의 ‘질러(Fire)’ 아이컨택트(Eye Contact)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복을 차려입은 JJCC 멤버들(심바, 에디, 이코, 프린스 맥, 산청)은 기존 절도 있는 ‘질러’ 안무 동작에 아이컨택트 버전답게 카메라를 뜨거운 눈빛으로 주시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의 코믹한 안무로 팬들에게 특별한 설날 선물을 전한다. 영상 말미에서 흥겨운 한복 안무를 마친 JJCC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팬들에게 단체로 세배를 올린다. 한편, JJCC의 ‘질러’는 남성적인 보컬과 랩이 강렬한 신스와 비트에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와 제 3야전군 태권도 시범단 소속 군인들의 커버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JJCC - 질러(Fire) 안무영상 Dance Practice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 마당 침입 뱀, 애완견 휘돌리기에 끝내…

    집 마당 침입 뱀, 애완견 휘돌리기에 끝내…

    가정집 앞마당서 뱀과 혈투를 벌이는 애완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57초 가량의 영상에는 담벼락으로 도망치는 뱀을 괴롭히는 잭 러셀 테리어종의 애완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담을 넘으려는 뱀을 흰색 잭 러셀 테리어가 낚아챈다. 한 입 가득 뱀의 허리를 문 개가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어댄다. 귀찮은 뱀이 도망치려 하지만 개의 공격은 계속된다. 화가 난 뱀이 고개를 세워 겁을 줘 보지만 개의 괴롭힘은 이어진다. 뱀이 담벼락 쪽으로 도망치려고 몇 번을 시도해보지만 개는 뱀을 놓아주지 않는다. 한편 잭 러셀 테리어는 19세기 영국에서 여우 사냥용으로 사육된 테리어의 한 품종으로 끈기와 용맹성, 힘과 강한 사냥본능을 가진 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LAĞAN ŞEYL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TM서 흉기로 여성 위협한 강도, 반전 결말 눈길

    ATM서 흉기로 여성 위협한 강도, 반전 결말 눈길

    칼을 든 강도의 위협에 맞선 여성이 화제라고 영국 텔레그라프 등 외신들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피해 여성이 지난 11일 중국 남동부 푸젠 성(Fujian)의 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던 중 발생했다.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나 그녀를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던 것. 그러나 여성의 강한 저항에 강도는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화면은 ATM기기 앞에 서 있는 여성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때 한 남성이 뛰어 들어온 후 그녀를 흉기로 위협한다. 이에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저항한다. 또 피해 여성이 그를 잡고 늘어지자 당황한 강도는 그녀를 뿌리치고 달아난다. 경찰에 따르면 달아났던 강도는 23세 청년으로 현재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Haha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로 반입된 토끼, 장애 덕에 동물원 ‘귀하신 몸’ 됐다

    먹이로 반입된 토끼, 장애 덕에 동물원 ‘귀하신 몸’ 됐다

    뒷다리 부상으로 앞다리만을 이용해 물구나무 자세로 걸어다니는 토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안 타임즈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류저우 동물원에 살고 있는 이 토끼는 본래 다른 토끼들과 함께 동물원 육식동물들의 먹잇감으로 반입됐다. 그러나 뒷다리에 장애가 있던 이 토끼는 오히려 묘기를 부리듯 앞다리 만으로 물구나무를 선 채 걸어 사육사들의 눈길을 끌었고,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있었다. 전화위복이라 했던가. 이 토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전 세계 누리꾼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냈으며, 이제 물구나무 토끼는 동물원 내 다른 동물들보다 더 인기가 높은 귀하신 몸이 됐다. 동물원 측은 “뒷다리를 다친 토끼는 완벽히 걸을 수 없었지만,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다”며 “토끼 덕분에 동물원 관람객 수가 이전보다도 크게 늘었다. 심지어 토끼는 우리의 새로운 스타가 됐다”고 기뻐했다. 사진=Austrian Times, 영상=Rex Featur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깃덩어리를 받아먹는 배고픈 야생 불곰의 모습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야생 불곰에게 먹을거리를 건네주는 러시아 남성의 모습이 매우 용감하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방 안에서 창틀 위에 조그만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밖에 있던 야생 불곰이 고개를 들이밀며 고기를 맛본다. 이에 남성은 조금 더 큰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불곰은 위협적인 앞발을 들이밀어 고기를 가져간다. 방 안에 고기가 잔뜩 담겨 있는 그릇을 본 곰은 앞발을 깊숙이 뻗어 보인다. 그러자 남성은 곰의 앞발 위에 자신의 손을 살짝 올려놓다가 급히 떼는 장난을 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한 남성의 행동에 대해 “용감하다”라는 댓글을 다는 한편 “매일 배고픈 곰이 집으로 찾아와 음식이 없으면 남성을 공격할 수도 있다”며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질책했다. 사진·영상=fik fa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렇게 엄격해?…공항 보안검색에 항의, 벌거벗은 남성

    그렇게 엄격해?…공항 보안검색에 항의, 벌거벗은 남성

    엄격한 보안 검색에 항의하며 옷을 모두 벗어 던진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조지 미야킨킨(31)이라는 남성은 공항 사무실에 열쇠를 놓고 온 것을 알아차리고는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그러자 조지를 발견한 보안요원은 그를 불러세우며 허리띠를 풀고 보안 검색대에 오르라는 주문을 했다. 영상을 보면, 조지는 보안요원의 엄격한 보안 검색에 항의하여 허리띠를 풀더니 바지와 속옷까지 모두 벗어 던진다. 그는 이어 웃옷과 액세서리 등 몸에 걸친 것들을 모두 훌훌 벗어버리고는 나체 상태로 보안 검색대 위에 오른다. 몹시 놀란 보안 요원들은 할 말을 잃은 듯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다. 조지는 “공항의 법규를 잘 알고 있다”면서 “그렇게 엄격한 검사는 불필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보안요원에게 열쇠만 가지러 갈 것이라며 항의했더니 경찰을 불렀다”면서 자신이 벌거벗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조지는 다음 날 자신이 벌거벗은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온라인 상에 유출된 것을 발견하고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러시아 당국은 이번 사건의 보안 문제와 관련해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VideoNewsIn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Lovekiller)’ 뮤비서 달달한 호흡

    니엘 유승옥 ‘못된 여자(Lovekiller)’ 뮤비서 달달한 호흡

    그룹 틴탑(TEEN TOP)의 멤버 니엘(NIEL)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유승옥과 연기 호흡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니엘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는 틴탑 공식 유튜브 채널(TeenzOnTop)을 통해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Lovekill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니엘은 못된 여자 주인공으로 분한 유승옥에게 사랑에 빠진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유승옥은 니엘과 진한 눈빛을 교환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다정한 연인으로 달콤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유승옥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뽐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니엘의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은 오직(ONLY)과 니엘(NIEL)의 합성어로 ‘오직 니엘만이 들려주고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타이틀곡 ‘못된 여자(Lovekiller)’는 기타 사운드와 니엘 특유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틴탑의 ‘쉽지 않아’와 ‘우린 문제없어’로 호흡을 맞췄던 히트 작곡가 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피처링과 랩메이킹에는 힙합계의 실력파 래퍼 도끼가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NIEL(니엘)_Lovekiller (못된 여자) MV(니엘 유승옥)/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으로 찍은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

    드론으로 찍은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

    드론으로 촬영한 모스크바 인근의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이 화제다. 마치 외계행성의 식민지나 타임머신처럼 생긴 ‘테슬라 타워’(Tesla Tower)는 과거 구소련의 번개발전소 시설로 모스크바 서쪽 이스트라 지역에 위치에 있다. 영상에는 드론에서 찍은 상공에서 바라본 눈 덮인 테슬라 타워 전경과 인적이 끊긴 연구소 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테슬라 타워’는 1970년대 후반에 건설된 고압 마르크스-테슬라 발전연구소(현재 러시아 전기공학연구소) 내 설비다. ‘번개 기계’로 불리기도 한다. 번개로 충전된 ‘테슬라 타워’의 방전용량은 놀랍게도 러시아 전체 전력을 공급할 만큼의 양으로 엄청나지만 그 지속시간은 1만분의 1초. 높이 39.3m, 150m의 인공번개를 만들어내는 테슬라 타워는 3MW 용량의 변압기가 세개 연이어 붙어서 9MW 펄스 전압발전기를 이뤘다. 이는 세계 최대였으며 2.25MW의 상시전압을 만들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참조=피터김의 체험나누기(http://blog.daum.net/petercskim/7868622) 사진·영상= R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73㎝ 소년, 6개월 연습끝에 가공할 덩크슛 화제

    173㎝ 소년, 6개월 연습끝에 가공할 덩크슛 화제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인 덩크슛을 오랜 노력 끝에 성공한 소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173cm의 말테(Malte). 소년의 목표는 10피트(305㎝)의 농구 골대에 덩크슛을 성공하는 것. 유튜브에 게재된 4분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주 단위로 그가 6개월 동안 덩크슛에 도전하는 과정과 반년 후 드디어 덩크슛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3주차에 림을 잡는데 성공한 말테는 두 발 점프와 한 발 점프로 덩크에 도전한다. 덩크슛에 도전한 17주차. 농구공보다 작은 공으로 덩크슛에 성공한 말테가 자신의 슛에 놀라워하며 기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프력이 좋아지면서 일반 농구공으로 연습에 매진하는 말테. 20주차, 간신히 그가 덩크슛에 성공한다. 이후 말테의 연습은 계속되고 점점 안정된 점프로 덩크슛을 성공하더니, 25주차에 드디어 완벽한 덩크슛에 성공한다. 지난해 6월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18만 6600여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oad T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은방 침입한 도둑들 미끄러운 바닥에 ‘꽈당’

    금은방 침입한 도둑들 미끄러운 바닥에 ‘꽈당’

    금은방에 침입한 도둑들이 실내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지난달 29일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드 주(州) 코번트리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수십만 파운드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도둑들의 범행은 고스란히 금은방 내 CCTV에 포착됐는데, 공개된 영상에는 미끄러운 금은방 바닥 때문에 실수를 연발하는 도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웨스트미들랜즈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도둑들이 절도 차량을 이용해 유리문을 깨뜨리고 금은방 안으로 급습한다. 이에 복면을 쓴 강도 여러 명이 금은방 안으로 달려들어 온다. 그러나 미끄러운 금은방 바닥 때문에 도둑 중 한 명은 중심을 잡지 못하게 바닥에 그대로 미끄러진다. 이 모습을 본 다른 도둑들은 조심스럽게 몸을 움직여 전시된 귀금속을 쓸어담는다. 그러나 전시장 안으로 뛰어들던 도둑들은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다시 한번 엉덩방아를 찧는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도둑들은 아픔도 뒤로하고 자루에 금품을 재빠르게 담아 조심스럽게 자리를 뜬다. 한편, 영상 속 도둑들은 복면을 쓰고 있지만 경찰은 도둑들의 걸음걸이 등 여러 단서들로 신원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West Midlands Pol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이클 조던 능가하는 ‘잭 라빈’ 의 덩크슛 콘테스트 우승

    마이클 조던 능가하는 ‘잭 라빈’ 의 덩크슛 콘테스트 우승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덩크를 선보인 ‘잭 라빈’. 미국 농구선수 잭 라빈(19·미네소타)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5 NBA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인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이날 라빈은 영화 ‘스페이스 잼’에서 마이클 조던이 입고 나왔던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조던의 등번호 23번을 달았다. 라빈은 비트윈 더 렉(between the leg: 사이드라인에서 공을 뺀 뒤 가랑이 사이로 빼는 기술)을 성공해 영화 같은 덩크를 선보였다. 라빈은 두 번재 덩크에서도 공을 띄운 뒤 등 뒤로 빼서 한 차례의 실패 없이 덩크에 성공한다. 두 덩크의 결과는 모두 50점 만점. 라빈의 덩크 묘기는 결승에서도 이어졌다. 같은 팀 동료 앤드류 위긴스의 도움을 받아 그는 반대 방향 비트윈 더 렉 덩크를 성공했다. 이어진 덩크에서도 골대 뒤를 맞춘 뒤 비트윈 더 렉을 성공했다. 라빈은 총 94점으로 76점을 획득한 올랜도의 빅터 올라디포를 누르고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잭 라빈의 덩크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네요”, “새로운 전설이 태어났네요”, “잭 라빈의 덩크, 정말 대단하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B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세 아이, 맨홀 안에 폭죽 넣었다가...‘충격’

    5세 아이, 맨홀 안에 폭죽 넣었다가...‘충격’

    춘절을 앞두고 중국에서 폭죽으로 인한 맨홀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맨홀 뚜껑 위에 서 있던 5살 난 아이가 공중으로 솟구쳐 올랐다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14일 영국 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허남성(河南, HeNan)에서 맨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탄 5살 난 아이가 맨홀 위에 서있다. 이어 맨홀이 폭발하면서 아이가 공중으로 솟구쳤다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함께 있던 아이의 삼촌이 장난으로 맨홀 안에 폭죽을 넣어보라고 시켜 발생했다. 다행히 사고를 당한 아이는 얼굴과 오른쪽 다리에 가벼운 상처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음력 1월1일)은 폭죽을 빼놓을 수 없다. 이는 귀신을 쫓고 행운을 부른다는 의미에서 폭죽놀이를 즐긴다. 하지만 해마다 화재와 인명사고, 여기에 대기오염까지 일으키는 등 악영향을 낳으면서 당국은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해만도 춘절 당일 중국 전역에서 1047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중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영상=Youtube: current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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