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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도로에 8억원의 현금이 낙엽처럼…출처도 몰라

    두바이 도로에 8억원의 현금이 낙엽처럼…출처도 몰라

    눈앞에 돈이 쏟아진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후 3시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심에서 돈의 출처 조차 불분명한 약 50만파운드(약 8억 5600만원) 가량의 돈이 도로 위에 쏟아져 내렸다. 때 아닌 돈벼락에 길을 지나던 행인들은 물론 운전자들까지 차량을 세운 채 모여들어 일대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당시 상황이 포착된 영상을 보면 차량들이 다니는 도로는 물론, 인도 여기저기에 지폐가 흩날린다. 이에 사람들은 도로를 뛰어다니며 지폐 줍기에 여념이 없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이는 “이날 바람이 많이 불었다”며 “500AED(디르함) 지폐 수백장이 비처럼 쏟아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쏟아진 돈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까지 돈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ViralWorldVids 영상팀 seoiltv@seoul.co.kr
  • 에어쇼 방불케하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 포착

    에어쇼 방불케하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 포착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이 포착됐다. 블로거이자 위스콘신 방송협회 영예의 수상자이기도 한 글렌 로이드는 미국 위스콘신주 제인스빌 록강(Rock River) 인근에서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붉은꼬리매와 공중전을 벌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영상을 보면, 하늘을 가르는 독수리를 붉은꼬리매가 먼저 공격한다. 그러자 독수리도 붉은꼬리매를 쫓으며 반격을 가한다. 공중에서 펼쳐지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기싸움은 마치 한 편의 에어쇼를 방불케 한다. 글렌 로이드는 유튜브를 통해 “제인스빌 록강의 벨리차드 다리 인근은 독수리의 영토”라면서 “그러나 붉은꼬리매가 가끔 이곳을 침범해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붉은꼬리매(Red-tailed hawk)는 북미 전역과 캐나다, 북아메리카,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먹이를 포획하는 습성상 높은 고도의 비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붉은꼬리매는 육식성 조류로 작은 설치류를 비롯하여 파충류, 물고기, 곤충류 등 다양한 종류의 먹이를 섭취한다. 사진·영상=Glen Loy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일주일 넘게 낚싯줄에 꼬리가 얽힌 45톤짜리 고래가 마침내 자유를 찾았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하와이 카일루아 코나 연안에서 꼬리에 낚싯줄이 걸린 채 발견된 45톤 혹등고래 구조 작업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혹등고래는 지난 13일 빅아일랜드 헬리콥터 투어 회사에 의해 처음 발견됐으며, 당시 빨간색 부표가 달린 수백 미터의 낚싯줄에 꼬리가 엉켜있었다. 웨스트 하와이 해양표류동물 대응 네트워크(The West Hawaii Marine Mammal Response Network) 측은 구조를 위해 고래의 상태와 건강을 살핀 후 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는 태그를 부착했다. 이어 투어 보트와 헬리콥터들이 고래의 추적을 도왔다. 노아 해양 표류동물 건강 및 고립 대응 계획(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애드 라이먼(Ed Lyman)은 “지난 16일 구조 활동을 계획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면서 “구조하기 좋은 날씨를 기다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래를 발견한 지 일주일이 지난 21일 드디어 구조활동이 시작됐다. 해양 전문가들은 고래의 안전을 위해 고무보트를 이용했으며 구조활동을 하기 위해 고래가 더 깊은 수면 밑으로 잠수하지 못하게끔 더 많은 부표를 연결했다. 고무보트는 고래의 3m 뒤에서 고래를 쫓으며 칼이 장착된 폴을 이용해 꼬리에 엉킨 낚싯줄을 잘라내기 시작했다. 폴을 든 작업자는 고래의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폴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에서 조심스레 칼질해 줄을 끊었다. 한편 애드 라이먼은 “구조활동은 성공적이었으며 혹등고래는 지금 자유의 몸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1.8m 길이의 줄이 고래의 상처에 파묻혀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E. Lyman(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 Liveleak, RiffRaft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김예원, 헬로비너스 나라, 애프터스쿨 레이나, 카라 박규리, 마마무 솔라, 소나무 나현이 팝 디바로 변신했다. 6명의 여자 아이돌들은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9주년 특집 화보에서 팝 디바를 오마주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코트니 러브를 박규리는 마돈나를, 레이나는 제인버킨, 김예원은 올리비아 뉴튼 존, 마마무의 솔라는 에이미 와인 하우스, 소나무 나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오마주했다. ‘아이돌 이전의 여자들’이란 주제로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여자 아이돌 6명은 오마주 대상에 대한 인상과 추억, 받은 영향 등을 아레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미국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의 여차 친구로 유명한 모델 ‘한나 데이비스’(Hannah Davis)의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영상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스윔슈트 2015 화보 촬영 영상에는 ‘한나 데이비스’의 섹시한 자태의 비키니 몸매가 담겨 있다. 최근 초소형 비키니 하의 팬티를 엄지로 잡아당긴 포즈로 2015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수영복 특집 매거진 표지 사진을 장식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한나 데이비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촬영 영상에서도 표지 사진에 버금가는 아찔한 포즈가 이어진다. 영상에서 데이비스는 비키니 상의 없이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엄지로 하의 팬티를 잡아당긴 채 강가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그네에 매달리는 모습, 허리가 깊게 팬 시스룩 비키니를 입고 말을 끄는 등의 요염한 몸매를 뽐낸다. 한편 2006년 랄프 로렌 모델로 데뷔한 한나 데이비스는 현재 24살, 신장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국의 톱 모델이다. 현재 데이비스는 지난 2012년 무려 16세 연상이자 미국 최고의 야구 스타 데릭 지터를 만나 현재도 교제 중이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Sports Illustrated Swimsu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분간 떠나는 두바이 여행…하이퍼 타임랩스 영상 화제

    3분간 떠나는 두바이 여행…하이퍼 타임랩스 영상 화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아름다운 전경을 담아낸 타임랩스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은 영국 출신 사진작가 롭 휘트워스(Rob Whitworth)가 타임랩스에 촬영 위치 이동을 더한 ‘하이퍼 타임랩스(hyper lapse)’ 기법으로 두바이의 곳곳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영상은 세계적인 초고층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를 시작해 두바이의 공항과 지하철을 넘나들더니, 다시 부르즈 칼리파 내부로 돌아가 수직 낙하하며 호텔과, 전망대, 아쿠아리움, 스케이트장 등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후 영상은 두바이 사막투어와 강을 가로지르는 유람선 투어, 비행기를 타고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장면들을 통해 약 3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마치 두바이 여행을 갔다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롭 휘트워스는 약 3분이라는 시간에 두바이 곳곳을 담아내고자 약 3달 동안 두바이를 탐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롭 휘트워스는 ‘하이퍼 타임랩스’ 기법을 이용해 북한의 평양을 비롯하여 바르셀로나, 상하이, 쿠알라룸푸르 등 세계 여러 도시를 영상에 담아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Rob Whitworth<Dubai Flow Motion>/비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햄버거 먹는 로봇 연기에 ‘깜빡 속을 뻔’

    햄버거 먹는 로봇 연기에 ‘깜빡 속을 뻔’

    로봇춤 댄서 매드채드(본명 채드 스미스, Chadd Smith)가 별난 햄버거 식사법을 선보여 화제다. 매드채드는 로봇 동작을 선보이며 햄버거를 먹는 이색 퍼포먼스 영상을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 속 매드체드는 테이블에 놓인 햄버거를 절도 있는 동작으로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퍼포먼스는 효과음과 더해져 마치 실제 로봇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25만을 훌쩍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maddchad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끼어든 트럭의 타이어 송곳으로 펑크내는 아우디 운전자

    끼어든 트럭의 타이어 송곳으로 펑크내는 아우디 운전자

    러시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는 차량이 갑자기 끼어들자 그 차량의 타이어를 고의로 펑크내는 황당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다른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이 영상의 배경은 지난 18일 샹트 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의 한 도로. 화물트럭이 차선을 변경하던 중 미처 옆차로에 있던 아우디 승용차를 발견하지 못해 갑자기 끼어든다. 옆 차로로 밀리며 간신히 사고를 피한 승용차 운전자는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다. 교통혼잡으로 트럭이 잠시 정차하자 그 뒤에 승용차를 세운뒤 차에서 내리더니 송곳으로 추정되는 물건으로 트럭의 타이어를 펑크낸다. 그리고 자기 차량에 올라 잽싸게 달아난다. 이 장면은 인근을 달리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 됐으며 최근 온라인에 게재 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이들은 “승용차 운전자를 반드시 찾아 처벌해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Михаил Броффкин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언 강에 뛰어들어 고립된 유기견 구해낸 남성 감동

    언 강에 뛰어들어 고립된 유기견 구해낸 남성 감동

    언 강 속으로 뛰어들어 유기견을 구해낸 러시아 남성이 감동을 주고 있다면서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ABC뉴스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상의를 벗어 던진 남성이 강 한가운데 고립된 개를 구조하기 위해 얇은 얼음으로 덮인 강에 입수한다. 남성은 양팔로 얼음을 부수며 개가 있는 곳까지 나아간다. 목적지에 다다른 남성은 개를 꼭 껴안고 헤치고 온 길을 다시 되돌아 육지까지 이동한다. 한편, 물속에 뛰어든 이반(21)이라는 러시아 남성은 심장 질환을 앓고 있어 군 면제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반은 얼음물 속에 갇혀 고통스러워하는 개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다행히 이반은 유기견과 함께 안전하게 물 밖으로 나왔고, 주위에 있던 친구들은 이반의 몸을 덮혀주기 위해 보드카를, 개에게는 소시지를 선물했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이반의 이러한 용감한 행동에 대해 전문가들은 “얼음물 속으로 뛰어드는 행동으로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한다”며 “저체온증은 물론 심장마비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행동”이라고 충고했다. 한편, 유기견은 이반에게 입양돼 ‘렉스’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 사진·영상=Buic Cl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옷가게서 고객 주머니 터는 소매치기 할머니

    옷가게서 고객 주머니 터는 소매치기 할머니

    상점에서 고객의 주머니를 터는 소매치기 할머니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45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의류 상점에서 계산 중인 여성의 주머니를 터는 할머니 소매치기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계산대에서 물건값을 치르는 여성의 뒤를 서성이는 한 여성이 보인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제법 나이 든 여성이 아기옷 하나를 손에 들고 계산 중인 여성의 주머니를 노린다. 또 다른 여성 한 명이 주위를 분산시키자 할머니 도둑은 재빨리 주머니에 손을 뻗어 무언가를 소매치기해 안주머니로 옮겨 감춘다. 할머니 도둑의 소매치기 순간은 상점 내 CCTV에 소스란히 잡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매치기 왕초할머니네요”, “대단한 범행 현장이네요”, “눈감으면 코 베어갈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O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보호소 직원에게 질질 끌려가는 개…동물학대 논란

    동물보호소 직원에게 질질 끌려가는 개…동물학대 논란

    미국의 한 동물보호소 직원에게 질질 끌려가는 개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은 캘리포니아주 샌 버나디노 카운티 헤스페리아 동물보호소에서 개를 질질 끌고 가는 직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동물 학대라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움직이지 않으려고 버티는 개에 목줄을 매달아 강제로 질질 끌고 가는 동물보호소 직원의 매몰찬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그 뒤로 서 있는 사람들도 이 모습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그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개를 마치 짐짝 다루듯 끌고 가는 직원의 모습과 더불어 영상 속 장소가 동물보호소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충격은 극에 달했다. 영상이 논란이 되자 헤스페리아 시당국은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영상 속 개 미아(Mia)는 며칠 전 집을 빠져나왔다가 길을 잃게 되면서 헤스페리아 동물보호소에 들어오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아는 다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Victor Valley News In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리굿 다예-세형-고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완벽 재현

    베리굿 다예-세형-고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완벽 재현

    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 세형, 고운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바라밤 댄스를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리굿 막내 멤버들로 구성된 다예, 세형, 고운의 ‘삼둥이 바라밤 댄스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송일국의 세 아들이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베리굿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 다예는 만세, 세형은 대한이, 고운은 민국이 역할을 맡아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바라밤’ 댄스를 선보이며 애교를 한껏 발산했다. 특히 베리굿 멤버들은 율동뿐만 아니라 삼둥이의 표정과 움직임까지 재현하는 등 완벽한 싱크로율을 과시했다. 한편,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 9일 두 번째 싱글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요즘 너 때문에 난’은 첫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이다. 사진·영상=베리굿 막내라인(다예,세형,고운) - 삼둥이 ‘바라밤 댄스’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맥주 캔 싹둑 잘라먹는 ‘강철이빨’ 물고기 화제

    맥주 캔 싹둑 잘라먹는 ‘강철이빨’ 물고기 화제

    강철 이빨을 가진 물고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1월 유튜브에 올라온 2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터키 맥주 에페스 엑스트라 캔을 단번에 자르는 신기한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사람에게 잡힌 물고기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한 남성이 맥주 캔을 물고기의 입에 대자 단번에 캔을 물어 자른다. 종잇장처럼 잘리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워한다. 연신 물고기의 입에 캔을 대보아도 결과는 마찬가지다.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서운 물고기네요”, “강철 이빨을 가졌네요”, “물리면 절대 안될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ymen le bar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타히티안 댄스 추는 22개월 아기 화제

    타히티안 댄스 추는 22개월 아기 화제

    타히티안 댄스를 추는 어린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2개월 된 여아 베이히어(Vaihere)가 드럼 비트에 맞춰 남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타히티안 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노란 치마를 두른 베이히어는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스텝을 밟아 이동하더니 손을 올려 몸을 회전시킨다. 22개월 된 아이의 귀여우면서도 흥겨운 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폴리네시아를 대표하는 춤인 타히티안 댄스는 주로 골반을 사용하는 매력적인 춤으로, 여성의 춤을 ‘타무레’, 남성의 춤을 ‘파오티’라 부른다. 사진·영상=NewsFlare, Shazzy Mazzy AR3/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 섰거라’ 바위 뛰어올라 게 사냥하는 문어 포착

    ‘게 섰거라’ 바위 뛰어올라 게 사냥하는 문어 포착

    호주의 한 해변에서 게를 낚아채는 문어의 기막힌 사냥장면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나인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서부 얄링업의 한 해변을 찾은 여성 관광객이 우연히 게를 사냥하는 문어의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영상을 보면 작은 물웅덩이로 둘러싸인 바위 위에 게 한 마리가 올라와 있다. 카메라가 녀석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순간, 물웅덩이 바위틈에서 문어 한 마리가 물 밖으로 튀어 올라 녀석을 덮친다. 문어는 다리 빨판의 흡착력을 이용해 게를 완전히 제압, 녀석을 이끌고 물웅덩이 속 바위틈으로 모습을 감춘다. 이 영상은 지난 18일 포르쉐 인드리시(30)라는 여성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좀처럼 보기 드문 장면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해당 영상은 1618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orsche Indrisi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부 사진 찍다 1200m 절벽 아래로 추락한 남편 구사일생

    신부 사진 찍다 1200m 절벽 아래로 추락한 남편 구사일생

    아내의 멋진 사진을 찍으려다 천길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한 남편이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아내 린다(Linda)의 사진 촬영 중 스리랑카 누와렐리야 호튼 플레인스 국립공원의 절벽 아래로 추락한 남편 마미토 렌더스(Mamitho Lendas·35)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스리랑카로 신혼여행을 떠난 네덜란드 출신 마미토 렌더스와 그의 아내 린다. 그들에게 찾아온 불운의 시작은 그들이 호튼 플레인스 국립공원의 관광명소 ‘세상의 끝’(World‘s End)을 찾았을 때 발생했다. 이름처럼 멋진 전경의 ’세상의 끝‘ 절벽에서 신부 린다의 사진을 찍으려다 발을 헛디뎌 4000피트(약 1210m) 절벽 아래로 신랑 렌더스가 떨어진다. 1200m나 되는 아찔한 높이의 절벽 탓에 그가 무사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절벽 밑 나무에 걸려있는 렌더스를 발견, 그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운 좋게도 렌더스는 약 40m 절벽 아래 나무에 걸쳐져 있었던 것. 구사일생한 새신랑 렌더스를 구조하기 위해 사고 현장에는 스리랑카 군인 40명과 헬기가 동원됐으며, 결국 구조에 성공했다. 렌더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무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다. 실족 당시 아내의 사진을 찍으려다 2번이나 떨어졌다”며 “3시간 반 동안 나무에 기대있었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세상의 끝‘은 깎아지른 절벽 탓에 추락사도 자주 발생해 왔지만 나무에 걸려 목숨을 구한 관광객은 렌더스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elegraph / 4UsNewsGaller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뱀이 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인도 남동쪽 타밀나두의 한 돌담 밑에서 킹코브라가 자신보다 더 크게 보이는 비단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구경꾼들이 몰려든 돌담 밑에서 거대한 킹코브라가 비단뱀을 잡아 삼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킹코브라의 큰 입으로 비단뱀이 점점 들어갈 때마다 구경꾼들이 경악하며 소리를 지른다. 비단뱀을 삼킬수록 킹코브라의 몸집은 점점 더 커진다. 사람들이 뱀이 뱀을 먹는 희귀한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영상= Liveleak / TIK T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치우다가 몸부림 댄스 춘 남성…누리꾼 폭소

    눈 치우다가 몸부림 댄스 춘 남성…누리꾼 폭소

    미끄러운 눈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남성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눈길을 치우던 남성이 미끄러지다가 발버둥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길에 수북이 쌓인 눈을 넉가래로 치우던 남성이 갑자기 미끄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균형을 잃는다. 하지만 그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해 몸부림친다. 마치 춤이라도 추듯 약 9초간 온몸을 역동적으로 비틀어대던 남성은 끝내 다시 중심을 잡아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다”,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정말 춤추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곰치와 백상어 새끼의 사투, 그리고 극적 대반전

    거대 곰치와 백상어 새끼의 사투, 그리고 극적 대반전

    백상어 새끼가 거대 곰치에 잡혀 거의 삼켜졌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해 6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바닷속 포식자들의 약육강식 세계를 생생히 보여준다. 영상은 거대 곰치 한 마리가 백상어 새끼 한 마리의 꼴리 부분을 물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백상어가 도망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곰치는 꽉 문채 놓아주지 않는다. 잠시후 곰치는 백상어의 머리 부분을 무는데 성공, 백상어를 삼키기 시작한다. 백상어는 몸부림치지만 속수무책으로 고대 곰치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하지만, 백상어가 꼬리 부분만 남기고 삼켜졌을 무렵 대반전이 일어난다. 곰치가 잠깐 방심했는지 입을 벌리는 순간 백상어가 곰치로부터 몸통을 절반쯤 빼는데 성공한다. 백상어는 기회를 놓칠세라 재빨리 몸 전체를 빼내고, 결국 곰치로부터 완전히 벗어난다. 영상= DIVE.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살 소녀의 ‘태권도 학생 신조’ 복창 화제

    3살 소녀의 ‘태권도 학생 신조’ 복창 화제

    혼신을 다해 태권도 수련에 힘쓰는 3살 태권 소녀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 등은 영국 리즈 태권도 학원이 공개한 3살 꼬마 소녀의 태권도 수련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3살 꼬마 소녀 소피 웡(Sophie Wong)은 태권도 사범이 선보이는 자세 하나하나를 그대로 따라하며 태권도 학생 신조(Taekwondo Student Creed)를 혼신을 다해 복창한다. 불명확한 발음이지만 진지하게 수련에 임하는 소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태권도 학원 측은 “예의(Courtesy), 염치(Integrity), 인내(Perseverance), 극기(Self-Control), 백절불굴(Indomitable Spirit)이라는 태권도 5대 정신이 반영된 태권도 학생 신조를 태권도 매 수업마다 복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피가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약 한 달 전으로, 소피는 영국 리즈 태권도 학원의 최연소 학생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리즈 태권도 학원이 유튜브에 공개한 해당 영상은 현재 336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Leeds Taekwond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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