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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동물원 갓 태어난 백호 4마리 공개

    日 동물원 갓 태어난 백호 4마리 공개

    일본 도쿄의 한 동물원에서 멸종 위기 동물인 백호 4마리가 태어났다. 4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는 최근 일본 도부 동물공원(東武動物公園)이 새끼 백호 4마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끼 백호 4마리가 어미 백호의 젖을 먹은 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텔레그라프는 새끼 백호의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4월 중 대중에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백호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협약인 CITES로부터 보호받는 희귀종으로 전세계에 200여마리 뿐이며 야생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도부 동물공원, OD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유명배우, 아내에 복수 대상 가면 씌워 성행위 퍼포먼스

    美 유명배우, 아내에 복수 대상 가면 씌워 성행위 퍼포먼스

    미국 영화배우 랜디 퀘이드가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을 겨냥한 복수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랜디 퀘이드가 아내에게 루퍼트 머독의 가면을 씌워놓고 성행위를 하는 퍼포먼스 영상을 찍어 지난 3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의 배우로 알려진 랜디 퀘이드는 뉴욕포스트, 타임스, 20세기 폭스, LA다저스 등 52개국에서 780여 종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스코퍼레이션의 대표 루퍼트 머독에 대한 복수심에 해당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턱수염이 많이 자란 채 모습을 드러낸 랜디 퀘이드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나 ‘크리스마스 대소동2’을 통해 10억 달러를 벌게 해줬지만, 머독은 자신의 업적을 인정해주지 않았다며 불평했다. 이어 그는 “내게 돌아오는 대가가 뭐였나? 워너 브라더스의 브루스 머만은 내 집을 빼앗고 뉴스 코퍼레이션은 뉴욕포스트를 통해 나를 모함했다”며 “특히 워너 브라더스는 나와 아내를 연예매체 ‘TMZ’를 통해 부당하게 6번이나 체포되게 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경찰과 미디어의 유착이다”고 주장했다. 랜디 퀘이드와 그의 아내 에비는 루퍼트 머독에게 복수하고 싶다며 성경에서 말하는 ‘생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랜디 퀘이드가 공개한 원본 영상에는 “루퍼트 머독. 내가 지금 널 강간하겠다”라는 등의 자극적인 말과 함께 속옷만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앉아 있는 아내에게 루퍼트 머독의 가면을 씌우고는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랜디 퀘이드는 효과음으로 개 짖는 소리를 넣어 루퍼트 머독을 조롱하기도 했다. 영상은 랜디 퀘이드의 “다시 돌아올 거야”라는 울부짖는 소리로 끝이 난다. 랜디 퀘이드와 그의 아내는 4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임대한 집과 관련해 절도 및 사기 혐의를 받다가 캐나다로 도주한 상태. 미국 당국은 퀘이드 부부에 대해 송환을 시도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퀘이드 부부는 미국 땅을 밟는 즉시 구속을 피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랜디 퀘이드는 영화배우 데니스 퀘이드의 친형으로 과거 할리우드에서 꽤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영화 ‘마지막 지령(The Last Detail, 1973)’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 2005)’, ‘킹핀 (Kingpin, 1996)’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다. 사진·영상=E Quai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발가락에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남성 화제

    발가락에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남성 화제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0초 가량의 영상에는 낚싯배 위의 한 남성이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주 머레이강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호주 현지의 작은 민물가재라 불리는 ‘야비’(yabby)를 발가락 사이에 끼고 물에 발을 담근다. 잠시 뒤,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발을 들어 올린다. 놀랍게도 남성의 발에는 야비를 먹기 위해 발가락을 문 대구 한 마리의 의 모습이 잡힌다. 남성은 다른 낚시꾼들에게 잡은 대구를 자랑한 뒤 물고기를 물에 놓아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네요”, “저런 방법이?”, “아프지 않을까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1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어도 못 보내’ 도난차량 매달려 끌려가는 여성 포착

    ‘죽어도 못 보내’ 도난차량 매달려 끌려가는 여성 포착

    영국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남성이, 이를 저지하던 여성을 차량에 매단 채 30야드(약 27m)를 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버밍엄 바틀리 그린의 한 주택가에서 차량 절도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아침 니키 로 프리디(30, 여)는 집 앞에 세워놓은 자신 차량의 시동을 걸어 놓고 차량의 문을 열어놓은 채 유리에 낀 얼음을 제거하고 있었다. 사건은 이때 발생했다.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나 문이 열려있는 그녀의 차량 운전석에 올라탄 후 차량을 훔쳐 달아나려 한다. 이때 니키 로 프리디는 운전석 문을 열고 남성을 제지한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자신의 차량에 매달린 채 27m 가량 끌려가는 끔찍한 사고를 당한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니키 로 프리디는 입고 있던 바지와 신발이 모두 찢어질 정도 심각한 상태였으며, 손가락 골절을 비롯해 다리와 허리 등에 타박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결혼한 남편과 여섯 살 난 딸이 있는 그녀는 최근 이날 사고 순간이 찍힌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는 많은 운전자들에게 ‘차량 시동을 건 채 운전석을 비우지 말라’는 주의를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비록 차량에 끌려가는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스럽게 더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고 죽지 않고 이렇게 살아 있다.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현재 경찰은 이번 차량 절도사건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사진·영상=ab@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만 여객기 4일 이륙직후 추락 순간 영상

    대만 여객기 4일 이륙직후 추락 순간 영상

    승객과 승무원 등 58명을 태운 대만의 푸싱항공 소속 국내선 여객기가 4일 이륙 직후 공항 근처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대만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 타이베이에서 진먼으로 향하려던 여객기가 이륙 직후 근처 고가도로 상단을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고 항공기에는 승객 53명과 승무원 5명 등 모두 58명이 타고 있었다. 린지밍 대만 민항국장은 낮 12시 30분께 연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구조된 탑승자 23명 중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대만 현지 언론들은 사망자가 최소 9명이라며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의하면 이륙한 항공기는 저공비행을 하다가 동체가 90도 틀어진 상태에서 고가도로 쪽으로 향했다. 항공기가 충돌한 고가도로는 일반 건물 6층 높이에 해당한다. 추락한 항공기는 지난해 7월 대만 평후에서 추락해 48명의 사상자를 낸 기종과 같은 프로펠러 항공기다. 사진·영상=TVB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딜 만져” 기업 회장이 기내서 소녀 성추행하다 혼쭐

    “어딜 만져” 기업 회장이 기내서 소녀 성추행하다 혼쭐

    기내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남자를 혼내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달 27일 뭄바이발 부바네슈와르행 비행기 기내에서 앞좌석의 젊은 인도 여성을 성추행한 중년남성이 호되게 굴욕을 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비행기 탑승객이 촬영한 이 영상에는 비행기가 착륙하자 자리에서 일어난 피해여성이 뒷좌석의 중년남성을 혼내고 있다. 여성 뒷좌석에 탑승해있던 남성이 비행 내내 좌석 틈으로 손가락을 넣어 앞좌석의 여성을 성추행한 것이다. 젊은 여성은 비행기에 탄 모든 승객이 들릴 정도의 큰 소리로 “용서를 원해? 왜? 내가 어린 여자라서? 당신은 당신이 원할 때 언제 어디서나 나를 만질 권리라도 가진 거야?”라고 소리친다. 여성의 큰 목소리에 기내 탑승객들의 이목이 쏠리자 남성은 얼굴을 가리고 여성에게 용서를 구한다. 하지만 여성은 더욱 큰 소리로 “어떻게 용서를 구할 수가 있어? 이번이 처음이야? 그냥 실수한 거야?…(중략)…당신은 여자들이 항상 가만히 있으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지? 여기 봐! 왜 갑자기 수줍어하는 거야? 난 경찰을 부를 거고 당신을 고소할 거야!”라고 꾸짖는다. 이에 여성의 눈치를 보던 남성은 또다시 “정말 미안해요. 그러니까 제발 그만 좀 합시다”라고 말한다. 이어 여성은 “왜? 나도 미안해.내가 여자라서 미안해. 내가 여자인데도 혼자 여행할 만큼 용감한 사람이라 미안하네….당신이 한 짓을 생각해봐! 당신은 나를 성추행했어. 두 번씩이나….내가 아무것도 모를 거로 생각해? 아니면 내가 조용히 있을 거로 생각했어? 여자들만 수치심을 느낄 거 같아? 당신도 수치심을 느껴봐야 해!”라고 질타한다. 현지 언론들은 기내에서 소녀를 성추행한 중년남성이 부바네슈와르에 위치한 한 회사의 회장이라고 밝혔다. 공항에 도착한 남성은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유치장으로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78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hreyas Ra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떻게 된 일이지?’ 버팔로 사냥하는 사자 포착, 그 결과가…

    ‘어떻게 된 일이지?’ 버팔로 사냥하는 사자 포착, 그 결과가…

    버팔로(아프리카 물소)를 사냥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보츠와나의 쵸베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영상의 특별한 점은 사자가 사냥하는 순간만 보여줄 뿐, 이후 상황은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 영상을 게재한 이 또한 ‘다음에 어떻게 되었을지’ 시청자들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방식을 택했다. 영상을 보면 사자 한 마리가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버팔로 떼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녀석은 사냥을 위해 버팔로 무리 속으로 뛰어든다. 사자는 순식간에 새끼 버팔로 한 마리를 물고 늘어진다. 그러나 이때 어미 버팔로가 나타나 사자를 새끼로부터 떼어 놓는다. 그러나 흙먼지가 거치자 사자는 물론, 버팔로 무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이후 영상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과 함께 궁금증을 남기며 끝난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이들은 “결말을 궁금하게 하는 순간이다”, “사자가 사냥에 실패하고, 새끼 버팔로가 무사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일, 이 영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결론은 사자가 새끼 버팔로를 사냥하는데 성공한 것.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두 마리의 사자가 사냥한 먹잇감을 뜯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영상=Biggestleaf Medi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신랑과 친구들이 선보인 화려한 결혼식 군무 화제

    한국 신랑과 친구들이 선보인 화려한 결혼식 군무 화제

    국내에서도 신랑과 친구들의 멋진 결혼식 군무가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허핑턴포트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국내외 힙합을 소개하는 사이트 ‘락힙합’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와우! 내가 본 최고 웨딩 퍼포먼스’란 제목의 결혼식 군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트레져’(Treasure) 노래가 흘러나오자 정장에 선글라스를 쓴 친구 6명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프로 댄서다운 멋진 군무에 결혼식 하객들이 환호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순간, 신부 옆 신랑이 리듬을 타며 군무에 가담한다. 예상치 못한 신랑의 춤사위에 하객들의 웃음과 탄성이 쏟아진다. 신랑과 그의 친구들이 한데 어우러져 칼군무를 선보인다. 현재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97만 2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서대인 youy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와 리카온에 쫓기던 영양 살린 구세주는?

    악어와 리카온에 쫓기던 영양 살린 구세주는?

    새끼 하마 한 마리가 리카온(아프리카 들개) 무리를 물리치는 모습이 화제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Hwange National Park)에서 새끼 하마가 얼룩 영양을 지키려고 리카온 무리를 내쫓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동물들이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자 새벽녘 황게국립공원 내 물웅덩이를 찾은 ‘수 엘렌 쿤(Sue-Ellen Kuhn)’은 배고픈 리카온 11마리가 매우 예민해진 모습으로 사냥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엘렌에 따르면, 배가 고픈 리카온들은 암컷 얼룩 영양 한 마리를 발견하고는 표적으로 삼았다. 이에 영양은 리카온을 피해 물웅덩이로 뛰어들었다. 리카온은 헤엄을 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양은 당장 위험은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물속에는 악어들이 있다. 다행히 영양이 물속으로 들어올 때까지만 해도 악어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 그렇게 세 시간이 지난 후, 물속 악어는 배가 고파졌는지 영양 쪽으로 슬그머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물 밖에서 영양이 나오기만 기다리던 리카온들도 영양을 뺏기지 않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웠다. 악어와 리카온 중 하나에게는 먹이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영양에게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물속에 있던 새끼 하마 한 마리가 물 밖으로 뛰쳐나오더니 리카온들을 내쫓아준 것. 영상에는, 새끼 하마가 리카온 무리에 맞서더니 결국 리카온을 멀리 내쫓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결국, 영양은 무사히 물 밖을 나설 수 있었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럭셔리 사파리 컴퍼니 측은 “동물들의 무언가를 보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특히 짐바브웨는 더 특별한 장면들을 자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theluxurysafaricompany.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앗! 깜짝이야’ 표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앗! 깜짝이야’ 표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거울 속 자신을 발견한 표범의 우스꽝스러운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일 사비에르 허버트-브리에리(Xavier HUBERT-BRIERRE)라는 유튜브 계정에 의해 공개됐다. 가봉의 한 열대우림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특정 장소에 대형 거울을 설치해 놓고 동물들의 반응을 지켜본 것이다. 이날 일명 몰래카메라에 걸려든 것은 표범. 녀석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경계하는 반응을 보인다. 표범은 거울 속의 자신을 발로 긁어보기도 하고 머리로 비벼보기도 한다. 또 으르렁 거리며 위협적인 태도를 취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 후 영상의 1분 43초 지점, 스스로를 경계하던 녀석이 무의식중에 고개를 돌리다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발견하면서 화들짝 놀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맹수답지 않게 귀여운 반응을 보인 표범의 이러한 모습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Xavier HUBERT-BRIERR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정인가 학대인가’ 3살 여아 고양이 학대 논란

    ‘애정인가 학대인가’ 3살 여아 고양이 학대 논란

    3살 여자 아이가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사는 몰리나 타피아(31)라는 여성이 고양이와 놀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비난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여자 아이가 고양의 앞 다리를 붙잡아 당기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더니 마치 춤을 추듯 고양이의 몸을 빙글빙글 돌린다. 물론 악의는 없어 보이지만 여자 아이는 이후에도 고양이의 다리를 놔주지 않고 질질 끌고 다닌다. 잠시 뒤 아이가 고양이를 끌어안자 고양이는 아이 품에서 도망친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타피아의 잘못된 양육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아이가 고양이의 다리를 잡고 집어던지는 등의 행동은 동물 학대”라면서 “동물 학대를 하는 아이는 자라서 폭력적인 성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멕시코 경찰은 “동물 학대는 멕시코 법에 반하지 않는다”며 처벌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타피아는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다. 사진·영상=Paloma Pére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 피하려다 공중 점프 후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아찔’

    차량 피하려다 공중 점프 후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아찔’

    한적한 시골 길을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의 아찔한 사고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30초 가량의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적한 시골 도로 모습을 보여준다. 오토바이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에는 트럭 앞뒤로 달리는 오토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뒤 코너를 도는 순간, 반대편에서 오던 SUV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선두 오토바이 한 대가 원심력을 잃고 왼쪽 구릉을 향해 돌진한다. 속력을 늦추지 못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구릉 턱과 충돌 후 하늘 높이 솟아오른 후, 추락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포착된다. 동료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운행을 멈추고 울타리를 넘어 구릉 위로 올라간다. 사고 난 운전자가 고통을 호소하며 괴성을 지른다. 동료들이 “움직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위험한 순간”, “크게 부상당하지 않기를~”, “오토바이 운행은 항상 조심합시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O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도에 스마트폰 빼앗기자 총질하는 대범男 포착

    강도에 스마트폰 빼앗기자 총질하는 대범男 포착

    강도에게 스마트폰을 빼앗기자 총질을 해대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달 28일 브라질의 한적한 노상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던 한 남성이 2인조 강도에 맞서 총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벽에 기댄 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남성.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강도가 갑자기 나타나 권총을 들이밀며 스마트폰을 빼앗는다. 스마트폰을 강탈당한 남성이 강도들의 총격 사태를 피하기 위해 두 손을 가지런히 앞으로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잠시 뒤, 오토바이에 올라탄 강도들이 남성에게 차고 있던 시계마저 내놓을 것을 요구한다. 남성은 강도들의 요구에 순응하며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풀러 강도에게 던진다. 시계를 받은 강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자 남성이 허리춤에서 권총을 꺼내 강도들을 뒤쫓으며 총을 쏘아대기 시작한다. 주변에 있던 주민들이 화들짝 놀라 집으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무섭네요”, “브라질에선 흔한 일들입니다”, “대범한 남자네요” 등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poio Policial / Ufo Caught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발 이러지 맙시다’ 英 철길 건널목 사고 유형 공개

    ‘제발 이러지 맙시다’ 英 철길 건널목 사고 유형 공개

    최근 영국 교통 경찰대(BTP)가 철도 건널목에서의 잘못된 행동들을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건널목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BTP가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이는 건널목에서의 잘못된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자는 취지다. 공개된 1분여 분량의 영상은 철길 건널목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보행자와 자전거, 차량 등을 볼 수 있다. 영상은 철도 건널목에 들어서는 보행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미 건널목은 안전 바가 내려져 차단된 상태지만 여성은 거침없이 건널목을 건너길 시도한다. 이후 건널목을 건너간 여성이 살짝 뒤를 돌아보는 순간 열차는 무서운 속도로 지나간다. 이어 등장하는 건널목 역시 안전바가 내려지고 있다. 그럼에도 빠른 속도로 달리던 자전거는 멈추지 않고 내달린다. 결국 자전거 운전자는 안전바에 부딪히며 쓰러진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곳에서는 안전바가 내려온 후 무리하게 진입을 시도했던 차량이 건널목에 갇히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행히 이 차량은 큰 사고 없이 건널목을 빠져 나갔지만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다. BTP의 베키 웨렌(Becky Warren) 경위는 “매우 많은 사람들이 자주 건널목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안전하게 건널목을 건너자는 것”이라고 영상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영상=British Transport Pol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누드인 상태로 고속도로를 활보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영상이 화제다. 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오번 힐스 75번 고속도로에서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누드 상태의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고속도로에 있던 ‘프란시스 고즈카즈’(Francis Gojcaj)가 촬영한 영상에는 눈보라 속 고속도로 위를 5,6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머리엔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채 나체의 상태로 역주행(?)해 걸어가고 있다. 고즈카즈가 창문을 열고 남성을 불러보지만 남성은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기만 한다. 잠시 뒤, 저 멀리 출동한 순찰차의 경광등 불빛이 보이고 경찰에 연행되는 벌거벗은 카우보이의 모습이 잡힌다. 그가 아무런 저항 없이 경찰에 체포된다. 오번 힐스 라이언 가뇽 경찰관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성이 가족의 트럭을 허락 없이 끌고 나와 고속도로로 진입했다”면서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댄 후, 옷을 벗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이 정신 이상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남성은 현재 병원에 이송돼 정신 감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번 힐스에는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도로 통제로 인해 사람들의 발이 묶였다. 사진·영상= Francis Gojcaj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훤히 비치는 사무실서 성관계 맺는 커플 ‘경악’

    훤히 비치는 사무실서 성관계 맺는 커플 ‘경악’

    훤히 비치는 창문 너머 사무실에서 성관계를 맺은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마쉬 보험사 사무실에서 성관계를 맺는 남녀 직원의 모습이 구경꾼들에 의해 촬영돼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칼튼 바 & 식당의 구경꾼들이 포착한 영상에는 사무실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길 건너편 2층 마쉬 보험사 사무실에 들어온 젊은 커플이 성관계를 맺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건너편 식당에서 자신들을 보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도 모른 채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심지어 남녀는 와인을 즐기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한다. 불행하게도 이 커플의 모습은 칼튼 바 & 식당에서 구경 중인 사람들에 의해 촬영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확산됐다. 한편 마쉬 보험회사 최고 경영자 그랜트 밀른 사장은 “회사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남녀에 대한 신원 파악과 그들의 고용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밀른은 “이것은 용납할 행동의 유형이 아니며 두 남녀 직원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Shazzy Mazzy 10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영상)미인대회서 왕관 내동댕이친 여성 참가자…도대체 왜?

    (동영상)미인대회서 왕관 내동댕이친 여성 참가자…도대체 왜?

    브라질에서 열린 ‘2015 미스 아마존 선발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우승자의 왕관을 빼앗아 내동댕이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문제를 일으킨 여성은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쉬즈레인 하얄라(23). 그녀는 1위를 차지한 톨레도(20)가 부정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이날 촬영된 영상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그중 유튜브에 게재된 한 영상에는 캐롤라이나 톨레도의 머리 위에 왕관이 올라가는 순간, 갑자기 하얄라가 무대 앞으로 나온다. 이어 그녀는 순식간에 톨레도의 머리 위에 놓인 왕관을 잡아채 무대 바닥에 내동댕이친다. 이후 그녀는 톨레도를 향해 고성과 삿대질을 하며 험악한 행동을 한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 일부 참가자들은 실소를 금치 못한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 역시 웃거나 박수를 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 같은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 하얄라는 “톨레도와 조직위원들 사이에 있는 돈거래를 알리고 싶었다”며 “그녀는 왕관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해당 조직위는 조만간 하얄라의 처벌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FC MusicFil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영상)전자담배 상점 턴 중학생들 CCTV에 덜미

    (동영상)전자담배 상점 턴 중학생들 CCTV에 덜미

    전자담배를 훔쳐 판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3일 전자담배를 훔쳐 판 혐의(특수절도 등)로 중학생 이모(15)군 등 2명을 구속하고 김모(15)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지난달 26일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전자담배 가게 네 곳을 돌며 200만원 상당의 전자담배와 액상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흘 뒤인 29일 이미 전자담배를 훔쳤던 가게를 찾아 다시 범행을 시도하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 당시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창을 골프채로 부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대담한 범행 순간이 담겨 있다. 이들은 이렇게 훔친 전자담배를 지인과 중고 사이트를 통해 헐값에 처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조사에서 전자담배를 훔친 이유를 묻자 “담배값이 올라 전자담배가 인기라는 걸 알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허가 없이 온‧오프라인에서 담배를 사고파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담배를 산 사람들도 추적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서울 관악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지나가는 여성을 공격하는 뱀의 모습이 담긴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해외의 한 시골 가정집 마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눌러 쓴 한 여성이 마당을 지나 대문 쪽 계단에 내려선다. 잠시 뒤, 화초 뒤편에 숨어 있던 커다란 뱀이 고개를 든 채 여성을 물기 위해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뱀의 출현에 ‘화들짝’ 놀란 여성이 다리를 들어 뱀을 피한다. 곧이어 뱀이 몸을 길게 뻗어 또다시 여성을 공격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여성은 이번에도 뱀을 피한다. 뱀에 놀란 여성이 집 현관 쪽으로 줄행랑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만다행이네요”, “하마터면 뱀에 물릴 뻔 했네요”,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비단뱀, 임팔라 삼키는 순간 생생 포착

    거대 비단뱀, 임팔라 삼키는 순간 생생 포착

    비단뱀이 임팔라를 통째로 삼키는 순간이 카메라에 생생히 포착됐다.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1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폰도로 게임 로지(Pondoro Game Lodge)에서 촬영됐다. 폰도로 게임 로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비단뱀이 임팔라를 삼키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비단뱀이 임팔라를 삼키는 장면은 12분여 동안 진행된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폰도로 게임 로지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놀라운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Pondoro Game Lodg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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