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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시에 걸린 대어 낚아채 뜯어먹는 거대 바라쿠다 ‘살벌’

    낚시에 걸린 대어 낚아채 뜯어먹는 거대 바라쿠다 ‘살벌’

    낚싯줄에 걸린 대어를 낚아채 잡아먹는 거대 바라쿠다(barracuda)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바라쿠다는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 등에 서식하며 멸치, 숭어, 하스돔 같은 작은 어류를 잡아먹는 약 1.2 ~1.8m 크기에 달하는 꼬치고기류다. 영상에는 최근 아프리카 인도양 서부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의 섬나라 셰이셀의 알퐁스 섬 인근 해역에서 낚시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트 위 2명의 남성은 낚싯줄에 걸린 대어 무명갈전갱이(giant trevally: 농어목 전갱이과 바닷물고기)와 씨름 중이다. 낚싯대를 잡은 남성이 힘겹게 줄을 당겨 보트 주위로 무명갈전갱이를 이끈다. 나머지 남성이 뜰채를 들어 물고기를 뜨려는 순간, 거대한 바라쿠다가 나타다 무명갈전갱이를 낚아챈다. 갑작스러운 바라쿠다의 습격에 남성도 놀라는 눈치다. 잠시 뒤, 가까스로 건져올린 75cm의 무명갈전갱이를 남성이 카메라 앞에 들어 보인다. 하지만 물고기의 몸통 절반이 바라쿠다에게 뜯어먹힌 모습이다. 한편 바라쿠다는 대담하고 호기심 많은 성격의 물고기로, 큰 바라쿠다는 사람을 공격하는 위험한 어류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OS GmbH - Fly Fish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어나 처음 콩나물 먹는 새끼 거북이 영상

    태어나 처음 콩나물 먹는 새끼 거북이 영상

    난생 처음 콩나물을 접하는 새끼 거북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테리’(Terry)란 이름의 새끼 거북이가 주인이 주는 콩나물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북이는 처음 먹어보는 콩나물이 맛있는 듯 아삭아삭 잘도 씹어 먹는다. 먹이를 놓칠세라 콩나물에 매달려 끌려가는 거북이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새끼 거북은 금세 콩나물 하나를 먹어치운다. 사진·영상= Toni All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방 주시 태만’ 바이커의 최후

    ‘전방 주시 태만’ 바이커의 최후

    중국의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교차로에 정차한 차량을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들이받는 사고 순간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이 화제다. 12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가 소개한 이 영상은 지난 9일 중국의 교차로에서 발생한 당시 사고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는 1차로를 달리고 있는 트레일러와 그 뒤를 따르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교차로에 진입하던 트레일러가 속도를 줄이며 멈춰 선다. 이때 트레일러 뒤에서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후면을 들이받고 바닥에 쓰러진다. 다행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오토바이 운전자의 잘못이 크다”면서도 “트레일러의 후면 범퍼의 위치를 낮춰야 한다.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사진·영상=chung dann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올빼미들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0일 영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야생동물 사진작가 메간 로렌츠(Megan Lorenz) 촬영한 것으로 지난 7일 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고정된 소형 카메라가 정원을 비추고 있다. 마당에 있던 올빼미들 중 한 녀석이 카메라에 호기심을 보인다. 멀뚱멀뚱 카메라를 응시한 채 고개를 갸웃거리는 녀석의 행동이 음악과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현재 162만이 넘는 조회수는 물론 1만 3485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팽개치고 박치기 하고…약혼녀 애완견 학대하는 남성, 결국

    팽개치고 박치기 하고…약혼녀 애완견 학대하는 남성, 결국

    약혼녀의 애완견을 학대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의 라파엘 에르미다(Rafael Hermida)란 남성이 약혼녀의 애완견을 학대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거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한 남성이 바닥에 있는 프렌치 불독의 귀를 잡아 들어 올린 후 바닥에 내팽개친다. 잔뜩 겁먹은 볼독이 식탁 아래로 도망친다. 잠시 뒤, 소파에 앉은 남성이 두 발로 불독을 곧추세운 후, 자신의 머리로 박치기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잡힌다. 분이 풀리지 않는 듯한 남성은 또 다시 두 발로 서 있는 불독을 바닥에 내 꽂는다. 한편 브라질 TV 쇼 ‘모어 유’(More you) 방송에 따르면 이 영상을 접한 약혼녀는 약혼을 취소하고 남성과의 모든 관계를 정리했으며, 민사법원에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VD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빙판길서 하이힐 신으면 안되는 이유

    빙판길서 하이힐 신으면 안되는 이유

    하이힐을 신고 빙판길을 내려오는 여성의 위태로운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길이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경사진 빙판길을 조심스레 내려오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굽높이가 10cm도 넘을 법한 흰색의 긴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한 손에는 잡지를 든 채 꽁꽁 언 빙판길을 내려온다. 넘어질 듯 말 듯한 그녀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도 조마조마하다. 자신의 모습이 웃긴 듯 여성도 미소를 짓는다. 다행스럽게도 여성은 언덕길을 무사히 내려오면서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못하면 다리 부러집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멍난 봉지에 현금 담는 어설픈 강도

    구멍난 봉지에 현금 담는 어설픈 강도

    영국 노섬브리아 경찰은 9일 관할 지역 내 상점에서 발생한 어설픈 흉기강도 사건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미러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1일 오후 3시경 지역 내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쓴 괴한이 들이닥쳐 흉기로 점원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어수룩한 범인의 행동 때문. 경찰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편의점에 들어온 범인은 칼로 점원을 위협한 후 돈통에서 현금을 꺼내 미리 준비한 비닐봉지에 담기 시작한다. 하지만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급하게 담고 있는 현금들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비닐봉지에 구멍이 나있음에도 당황한 범인은 떨어진 현금을 주워서 다시 봉지에 담는다. 이후 범인의 행동은 더 가관이다. 그는 계산대 뒤편에 진열돼 있는 담배들도 봉지에 담기 시작한다. 이후 그가 다시 점원을 위협한 채 카운터를 빠져 나가려는 순간, 조금 전 챙긴 담배와 현금이 바닥에 줄줄이 떨어진다. 경찰은 “범인이 건물 밖으로 빠져나간 후 또 다른 일행과 함께 준비해 둔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면서 “당시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은 다행히 상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범인 한 명을 체포했으며 또 다른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Northumbria Pol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그만 숫양의 박치기에 어미 젖소 ‘꽈당’

    조그만 숫양의 박치기에 어미 젖소 ‘꽈당’

    외국의 한 농장에서 조그마한 숫양이 어미 젖소를 쓰러뜨리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울타리 안의 소 떼의 모습이 보인다. 무언가에 쫓기듯 소들이 자리를 피해 이동한다. 카메라 앞엔 새끼와 함께 있는 어미 젖소만이 보인다. 잠시 뒤, 대치 중인 양 한 마리가 두 젓소를 향해 달려오자 어미 젖소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양과 충돌한 후 둔탁한 소리를 내며 둘은 쓰러진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난다. 조그마한 숫양은 정신을 차리며 곧 일어나지만 어미 젖소는 정신을 잃은 듯 일어나지 못한 채 쓰러져있다. 놀란 주위 소들이 몰려들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래 양이 박치기를 잘해요”, “불쌍한 어미 소”, “어서 일어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oris Moldo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편의점 돌며 즉석복권 500만 원어치 ‘슬쩍’, 당첨금액 보니…

    편의점 돌며 즉석복권 500만 원어치 ‘슬쩍’, 당첨금액 보니…

    500만원 상당의 즉석복권을 훔친 이의 최고 당첨 금액은 단 10만원.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일은 바로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11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서울 시내 편의점을 돌며 수백만 원어치 즉석복권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유모(2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지의 편의점을 돌며 35차례에 걸쳐 즉석복권 5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특정 물건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 뒤 그 틈을 타 복권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을 썼다. 특정 주거지가 없는 유씨는 찜질방과 PC방 등지에서 지내며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갔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즉석복권이 당첨되면 현금으로 바꾸기 좋다는 생각에 훔쳤다”고 밝히며 “당첨금은 찜질방과 PC방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사진·영상=서울 중랑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도 안넘어지는 구글 제작 로봇 견공 ‘스팟’ 화제

    차도 안넘어지는 구글 제작 로봇 견공 ‘스팟’ 화제

    네 발 달린 개를 닮은 로봇 개가 화제다. 10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사의 로봇 개 ‘스팟’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사는 지난 2013년 구글이 인수한 로봇 전문 제작회사로 같은 해 ‘빅 독’(Big Dog)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팟’은 ‘빅 독’보단 작은 로봇으로 무게 72kg에 4개의 발을 가졌으며 평지는 물론 계단과 언덕을 기어오르는 능력을 가졌다. ‘스팟’은 누군가가 발로 차도 넘어지지 않는 균형감각과 스스로 동력을 생산하는 자가 발전기도 함께 지녔다. 우리가 길에서 보는 개의 모습과 흡사한 ‘스팟’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현재 이 ‘스팟’의 동영상은 202만 1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oston Dynamic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과적 삼륜트럭, 오르막길서 뒤로 ‘발라당’ 굴욕

    과적 삼륜트럭, 오르막길서 뒤로 ‘발라당’ 굴욕

    과적차량의 굴욕적인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9일 영국 미러는 화물을 무리하게 실은 채 이동하던 삼륜트럭의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3일 갈림베르티 쌀자(Gianluca Salza)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게재했다. 영상 속 삼륜트럭이 오르막길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끄러운 엔진 소리만 날 뿐 차량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특히 차량이 방아를 찧는 듯 제자리에서 덜컹거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삼륜트럭은 결국 차체가 뒤로 넘어간 채 운전석이 하늘을 향하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면서도 “재미있는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Gianluca Salz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몽구스, 도로 한복판서 거대 뱀과 진검승부

    몽구스, 도로 한복판서 거대 뱀과 진검승부

    몽구스와 구렁이의 한판 대결로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이 벌어져 화제다. 지난해 1월 유튜브에 올라온 2분 가량의 영상에는 인도의 한 갓길에서 사투를 벌이는 몽구스와 구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몽구스(mongoose)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재빠른 몸놀림으로 뱀을 공격한다. 몽구스의 맹공격에 제법 큰 구렁이가 수세에 몰리자 도롯가로 자리를 피한다. 힘든 싸움 끝에 잠시 결투를 멈춘 몽구스와 구렁이. 곧이어 도로 위에서의 싸움이 또 시작된다. 난형난제의 모습에 구경꾼들의 탄성도 터져 나온다. 이번엔 구렁이가 몽구스의 몸을 감아 반격을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은 몽구스가 구렁이의 목을 문다. 하나둘씩 구경꾼들이 모이기 시작하자 싸움 구경을 놓칠세라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마저 차를 세워놓고 구경하는 통에 교통이 마비된다. 한편 몽구스(mongoose)는 몽구스 과(Herpestidae)에 속하는 포유류의 총칭으로 재빠른 몸놀림과 순발력으로 작은 포유류, 물고기, 게 등을 잡아먹는다. 코브라 같은 맹독사의 머리를 공격해 두개골을 부숴 순식간에 제압해낼 정도로 성질은 무척 사납지만 길들이는 것이 가능해 인도에서는 독사 퇴치용 동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ild Animalt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프엑스 엠버 ‘쉐이크 댓 브라스’ 1차 티저…13일 솔로 컴백

    에프엑스 엠버 ‘쉐이크 댓 브라스’ 1차 티저…13일 솔로 컴백

    걸그룹 f(x) 멤버 엠버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3일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엠버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에스엠타운(SMTOWN) 채널 등을 통해 엠버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는 타이틀곡 ‘SHAKE THAT BRASS’(쉐이크 댓 브라스)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엠버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셀프세탁소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옆에 놓인 선글라스를 발견하고는 착용해본다. 그러자 빠른 음악으로 갑자기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주위의 사람들은 신나게 춤을 선보인다. 깜짝 놀란 엠버가 다시 선글라스를 벗자 주위는 잔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상황 파악을 한 엠버는 선글라스를 낀 후 신나게 춤을 춰 보이지만 모두들 함께 춤을 추지 않고 이상한 눈으로 엠버를 쳐다볼 뿐이다. 엠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쉐이크 댓 브라스‘ 티저 영상은 총 세 편으로, 이번 첫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나머지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엠버의 첫 솔로 앨범 ‘뷰티풀(Beautiful)’은 13일 자정을 기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 전곡이 공개된다. 같은 날 엠버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SMTOWN<AMBER 엠버_SHAKE THAT BRASS_Music Video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메라에 달려드는 맹독사 ‘아찔’

    카메라에 달려드는 맹독사 ‘아찔’

    자신을 찍는 카메라에 달려들어 맹렬한 공격을 퍼붓는 맹독사의 모습이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지난 1월 호주 뉴캐슬의 한 방역 회사 직원이 액션카메라와 셀카봉을 이용, 카메라를 향해 머리를 들이밀며 위협을 가하는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의 모습을 포착해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검은 자루를 풀자 모습을 드러낸 뱀이 빠른 속도로 땅을 기어다니며 자유를 만끽한다. 카메라가 이 모습을 담으려고 따라붙자 잔뜩 예민해진 뱀은 카메라를 향해 맹렬한 공격을 퍼붓고는 자취를 감춘다. 영상을 공개한 방역 회사 직원은 “대다수 뱀은 사람을 피하지만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는 자신이 가는 길을 방해하면 공격하기 때문에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는 지구 상의 뱀들 중 두 번째로 강한 독성을 가진 뱀으로 호주와 파푸아뉴기니, 인도네시아 등지에 서식한다. 사진·영상=Newsflare, Native & Feral Pest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팔로 사냥하던 사자의 끔찍한 최후 포착

    버팔로 사냥하던 사자의 끔찍한 최후 포착

    배고픈 사자와 이에 맞서는 버팔로의 숨 막히는 혈투 순간이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매트 암스트롱 포드가 수컷 사자와 암컷 버팔로의 장시간 혈투 과정들이 담긴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잠비아 루앙와 국립공원에서 암스트롱이 찍은 사진에는 맹렬한 사자의 공격을 받은 버팔로가 커다란 뿔로 사자를 들이받으며 반격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장시간의 혈투를 벌인 뒤 피를 흘리는 두 동물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작가이자 사파리 가이드로 일하는 매트 암스트롱 포드는 “사자와 버팔로의 혈투가 10분쯤 됐을 때 버팔로가 사자를 흔들어 떼어냈다”며 “두 동물은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지친 상태로 서로를 응시하기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몇 분간의 휴식을 가진 사자가 또다시 버팔로에게 달려들었고, 이에 버팔로도 다시 사자를 흔들어 떼어냈다”면서 “반복되는 이러한 과정 속에 싸움은 한 시간 동안 계속됐고 사자와 버팔로는 완전히 기진맥진한 상태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상처를 입은 사자와 버팔로는 2일 뒤와 2주 뒤 각각 사체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att Armstrong-Ford/Bacroft, 영상=E ! connec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편에게 칼부림 당하는 여성 구하는 용감한 남성 화제

    남편에게 칼부림 당하는 여성 구하는 용감한 남성 화제

    칼부림을 당하는 여성을 구하는 용감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0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지난 9일(현지시간) 터키 데니즐리에서 남편의 손에 이끌려 골목길로 들어서는 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인적이 드문 곳으로 들어서자 아내의 이혼요구에 화가 난 남편이 아내를 칼로 찌르기 시작한다. 골목 초입에서 한 남성이 나타나 남성에게 그만둘 것을 요구하지만 남편이 칼을 치켜들어 위협하자 겁먹은 남성은 그냥 가 버린다. 잠시 뒤, 부부에게 또 다른 남성이 조심스레 다가온다. 남편이 아내의 가슴 위에 올라타 어디론가 통화를 시작하는 순간, 누군가 골목 위층 건물에서 플라스틱 물통을 남편에게 집어 던진다. 남편의 칼에 대항하려 남성이 굴러오는 물통을 집어 든다. 물통을 방패삼아 남편에게 접근해 여성을 놓아주라고 요청하지만 그는 칼로 남성까지 위협한다. 하지만 남편이 방심한 순간, 남성이 여성에게 접근해 손을 잡고 도망친다. 남성이 그들을 뒤쫓아가면서 화면에서 사라진다. 곧이어 한바탕 소란에 이어 사람들이 몰려들고, 한 남성이 여성의 가방과 히잡을 들고 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편에게 칼부림을 당한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도로에서 지나가는 트럭을 공격하는 코브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왕복 1차로 도로 위의 코브라 모습이 보인다. 거리로 나온 코브라를 피해 운전자들이 조심스레 갓길에 걸쳐 차량을 주행한다. 하지만 겁(?)없는 코브라는 운전자들의 마음도 모른 채 지나가는 트럭의 바퀴를 향해 공격을 감행한다. 뱀의 공격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뱀은 커다란 트럭이 지날 때마다 고개를 높이 세워 바퀴를 물려고 덤빈다. 세상에서 가장 겁없는 코브라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지난 7일 유튜브에도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4만 7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수한 하마 등에 올라타 ‘서핑’ 즐기는 왜가리 포착

    잠수한 하마 등에 올라타 ‘서핑’ 즐기는 왜가리 포착

    하마 등에 올라타 휴식을 취하는 왜가리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평온하게 ‘하마 서핑’을 즐기고 있는 왜가리의 모습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공원측은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얕은 물에 서 있는 왜가리 한 마리로 시작한다. 그러나 녀석이 서 있는 곳은 다름 아닌 하마의 등. 물속에 있던 하마가 살며시 머리를 드러낸 후에야 유유히 움직이는 왜가리 휴식처의 비밀이 밝혀진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마의 등을 유람선으로 착각한 왜가리 포착”이라며 이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9층 옥상서 눈더미 위로 뛰어내린 남자의 운명은?

    9층 옥상서 눈더미 위로 뛰어내린 남자의 운명은?

    러시아의 한 남성이 9층 빌딩의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순간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9일 오주 ‘나인 MSN’의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 체르니코프(23)라는 이 남성은 9층 높이 옥상에서 아무런 장비 없이 아래로 뛰어 내렸다. 또한 그는 자신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후 불을 붙인 채 건물 아래로 뛰어내리기를 시도했다. 그는 단지 뛰어내릴 지점에 눈 더미를 쌓아놓은 것만 믿고 이런 무모한 도전을 벌인 것. 영상을 보면 체르니코프가 자신의 다리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후 불을 붙인다. 이내 몸에 불길이 오르자 그는 건물 아래로 몸을 던진다. 이후 체르니코프는 눈 더미 위에 떨어진 채 고통을 호소한다. 이 남성은 도전 직후 건물 아래에서 기다리던 경찰에게 체포됐다. 그러나 그는 몸에 입은 화상으로 인해 먼저 병원으로 후송됐다. 한편 체르니코프의 무모한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초에는 5층 건물 옥상에서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뛰어내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Clinton Lingr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라, 이번엔 발렌타인데이 기념 가슴율동 공개

    사라, 이번엔 발렌타인데이 기념 가슴율동 공개

    가슴 율동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유튜브 스타’가 된 사라 엑스 밀스가 이번에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새로운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영상을 보면 비키니 차림의 사라 엑스 밀스가 큐피트 화살을 들고 등장한다. 이어 그녀는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Für Elise)’ 곡에 맞춰 가슴 율동을 선보인다. 그녀는 발렌타인 데이를 축하하기 위해 새롭게 엘리제를 위하여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라 엑스 밀스는 지난해 10월 가슴 율동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한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인기만큼 그녀의 가슴 율동에 대해 조작여부를 두고 진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영상=Sara X Mills 영상팀 seoultv@seoul.co.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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