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APEC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9
  • 로빈 윌리엄스 닮은 아기가 내는 괴물 소리

    로빈 윌리엄스 닮은 아기가 내는 괴물 소리

    아기의 독특한 웃음소리가 누리꾼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러시아의 한 아기가 마치 트롤(troll: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상상 속 괴물)같은 웃음소리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해 작고한 로빈 윌리엄스를 언뜻 닮은 듯한 영상 속 아기는 해맑은 표정에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내며 낄낄거리며 웃는다. 아기는 한참을 웃더니 금세 또 울상을 지어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아기의 특이한 웃음소리에 대다수 누리꾼들은 “다소 소름끼치긴 하지만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66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ooone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에 쌓인 눈 흠집 없이 쉽게 걷어내는 법

    차에 쌓인 눈 흠집 없이 쉽게 걷어내는 법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차 위에 소복이 쌓인 눈을 말끔하게 걷어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케이블 채널 WPIX 등은 흠집 없이 빠르고 쉽게 차에 쌓인 눈을 청소하는 법이라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폭설 탓에 차 위에 눈이 쌓여 있다. 차량에서는 DJ 스네이크와 릴 존의 하우스 음악 ‘턴 다운 포 왓(Turn Down For What)’이 최대 음량으로 흘러나온다. 잠시 후 낮은 베이스음이 째지는 소리로 흘러나오면서 진동으로 차에 쌓여 있는 눈 대부분이 떨어져 나간다. 귀가 얼얼해지는 음악에 차 안 아이는 귀를 막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아이디어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차에 흠집은 나지 않는 대신 스피커가 고장 날 것 같다”, “차 지붕에 눈은 그대로 있는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57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had wils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위로 질서정연하게 군집 이동하는 곤충떼

    나무 위로 질서정연하게 군집 이동하는 곤충떼

    군집 이동하는 곤충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가량의 영상에는 나무 위를 오르는 시커먼 곤충 무리의 모습이 보인다.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들처럼 일사분란하게 열을 이룬 곤충떼가 군집을 이뤄 나무를 오른다. 언뜻 보면 마치 검은 그림자가 나무를 덮치는 모습과 같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기하네요”, “징그러워요”, “곤충들이 왜 군집이동을 할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reak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장 강한 천연물질은 삿갓조개 이빨…강철의 50배 강도

    가장 강한 천연물질은 삿갓조개 이빨…강철의 50배 강도

    지난 2015년 2월 24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영국 왕립학회 학술지인 ‘로열 소사이어티 인터페이스 저널’(Journal of Royal Society Interface)에 발표된 삿갓조개의 이빨에 대해 보도했다. 삿갓조개는 물가에 있는 바위에 달라붙어 조류를 먹고 사는 고둥의 일종으로 삿갓조개의 이빨이 지구 상에서 가장 강도(힘에 견디는 정도)가 높은 천연물질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까지 가장 강한 천연물질은 강철의 5배 정도의 강도를 가진 거미줄이었다. 1mm 굵기의 거미줄은 어른 5명을 들어 올릴 수 있다. 연구팀이 원자 현미경을 통해 발견한 삿갓조개의 이빨은 길이가 1mm도 안되며 치설이라 불리는 혀를 닮은 기관에서 자란다. 연구 조사결과에 따르면 삿갓조개의 이빨은 침철석(針鐵石: 철을 주성분으로 하는 수산화 광물)과 비슷한 성분으로 3~6.5 기가 파스칼의 강도를 가졌다. 이는 거미줄보다 5배 정도 더 강한 수치다. 한편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연구원들은 이번에 새로 발견된 삿갓조개 이빨의 구조를 잘 활용한다면 방탄조끼나 자동차, 비행기 등에 사용하는 부품을 보다 저렴하면서도 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Newsy Scien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주차량 고가도로 아래로 추락 순간 ‘충격’

    음주차량 고가도로 아래로 추락 순간 ‘충격’

    미국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픽업트럭이 고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24일 뉴욕데일리뉴스와 CBS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보스턴 인근 고속도로 고가 구간에서 바낙 사오(33)씨가 운전하던 픽업트럭이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그는 술에 취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CCTV 영상의 18초 지점, 바낙 사오씨가 운전하는 픽업트럭이 확인된다. 이어 그의 차량은 교각과 가로등을 차례로 들이받은 후 고가 아래로 추락한다. 이때 CCTV가 크게 흔들리는데 이는 충돌 순간의 충격을 짐작케 한다. 사고 직후 바낙 사오씨는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아버지 바니 사오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살아 있는 것만으로 기쁘다. 아들이 졸음 때문인지 혹은 눈 더미를 치어서 발생한 것인지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고 원인을 바낙 사오씨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차량 측 과실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Fox Bosto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로트 신동’ 홍정희, 녹음 중 눈물 흘린 이유는?

    ‘트로트 신동’ 홍정희, 녹음 중 눈물 흘린 이유는?

    ‘K팝스타 3’ 출신 트로트 신동 ‘홍정희’가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냈다. 홍정희의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정희의 디지털싱글 ‘사랑해 고마워’의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정희는 신곡 ‘사랑해 고마워’ 녹음 중에 애절한 노래 가사와 멜로디에 몰입한 나머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 이에 디렉팅을 보고 있던 작곡가 조영수는 “또 우냐”라면서 껄껄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사랑하는 사람아.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라는 가사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낸 홍정희의 목소리도 돋보인다. 홍정희의 이번 신곡 ‘사랑해 고마워’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홍정희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만나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홍정희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팝스타3’에서 특유의 구성지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을 뽐낸 바 있다. 이후 홍정희는 작곡가 조영수와 투빅, 김그림 등이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홍정희는 오는 26일 데뷔곡 ‘사랑해 고마워’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공개한 이후, 4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Nextar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페루에서 방송 촬영중 카메라에 잡힌 접시 모양 UFO 화제

    페루에서 방송 촬영중 카메라에 잡힌 접시 모양 UFO 화제

    페루에서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2시간 동안 나타나는 소동이 벌어져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미라플로레스(Miraflores) 호수 상공에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접시 형태의 UFO가 목격됐다. 영상에는 페루의 TV쇼인 ‘알토 알 크리멘’의 진행자이자 국회의원 렌조 레지아르도가 카메라 앞에서 방송 촬영 중 나타난 UFO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렌조를 포함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빌딩 건축 공사장 너머에 나타난 UFO의 모습에 각각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UFO를 촬영한다. 보라색을 띤 접시 모양의 UFO는 약 2시간 동안, 12시 30분까지 상공에 머물다 사라진다. 이날 리마에서는 같은 시각 우주인을 믿는 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가 UFO 대사관 건설을 해달라는 요구서를 정부에 제출한 후 기자회견을 열 무렵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활동하는 지역에서는 UFO의 모습이 자주 관측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 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 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영상= Dahboo777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화제, 치킨의 포르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화제, 치킨의 포르노?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세계적 흥행을 하면서 이를 패러디한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킨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Chicken, 2012)’라는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2년 공개된 책 소개 영상에는 닭을 요리하는 모습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가학적 성행위에 빗대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넥타이와 정장을 침대 위에 벗어던지더니 흰 앞치마를 두르고 생닭을 손질하기 시작한다. 생닭의 다리부터 온몸을 노끈으로 천천히 묶어나가는 장면은 CEO ‘크리스천 그레이’가 순수한 사회 초년생 ‘아나스타샤’를 결박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이후 닭은 오븐에 먹음직스럽게 구워진다. 특히 영상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진지한 분위기의 나레이션과 배경음악으로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자아낸다. 원작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노골적인 가학적 성행위라는 소재로 ‘주부들의 포르노’, ‘엄마들의 포르노’ 등의 별칭으로 불리는 등 흥행을 이끌었다. 이 같은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문체를 빌려 닭의 요리과정을 써내려간 F.L. 파울러의 요리책 ‘치킨의 50가지 그림자’는 기존의 요리책들과는 색다른 묘미를 제공한다. 책 소개의 표현만 해도 ‘흠뻑 젖은 다리(Dripping Thighs)’, ‘끈적끈적한 치킨핑거(Sticky Chicken Fingers)’, ‘치킨에 끼워진 기름살 조각(Chicken with a Lardon)’, ‘베이컨에 묶인 날개(Bacon-Bound Wings)’ 등 마치 가학적 성행위를 연상케 한다. 한편, 지난 2012년 11월 유튜브에 공개된 ‘치킨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Chicken) 책 소개 영상은 최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화 되면서 다시 화제를 모으는 상황. 해당 영상은 현재 6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The Recipe Club<Fifty Shades of Chicken Book Trai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 대신 담배 심부름하는 드론 화제

    사람 대신 담배 심부름하는 드론 화제

    길 건너 식료품점에서 담배를 사오는(?) 드론(Drone: 무인 항공기)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가량 영상에는 터키의 한 도로변에 있는 주택 창문 너머로 날아오는 드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히 집 창문을 찾아 날아오는 드론을 한 남성이 손을 뻗어 잡는다. 드론의 다리에 묶여있는 비닐봉지. 그 안에 길 건너편 식료품점에서 사 온 담배 두 갑이 들어있다. 직접 가지 않고도 담배를 사 올 수 있는 드론의 모습에 남성들이 신기한 듯 웃음을 짓는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명문대생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모방 성폭행

    美 명문대생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모방 성폭행

    미국의 한 명문대생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를 모방, 동급생을 성폭행해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들은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립대 신입생 모하마드 후세인(19·남)이 기숙사에서 동료 여학생을 허리띠로 수차례 때리며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후세인이 피해 여학생에게 옷을 벗을 것을 제안하면서 일어났다. 평소 후세인과 친분이 있던 여학생은 속옷을 제외하고 옷을 벗어 던졌고, 이에 후세인은 갑자기 여학생의 두 눈과 입을 가리고 손과 다리를 묶어 성폭행하기 시작했다. 후세인은 여학생에게 허리띠를 휘두르기도 했다. 그러자 여학생은 그만하라며 울며 애원했지만 후세인은 주먹질까지 일삼는 등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성폭행은 후세인의 룸메이트가 기숙사에 돌아오면서 끝이 났다. 이후 방을 도망친 여학생은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후세인은 체포됐다. 한편, 시카고 트리뷴은 후세인은 대학 내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했고, 홍보대사와 동창협회에서 활동하는 등 다수의 이력을 가진 인재라고 전했다. 후세인의 고등학교 동창생들도 후세인이 “학교에서 활동적이고 좋은 학생”이었다면서 “아직도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법정에서는 “이런 학생이 어떻게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모방할 생각을 했느냐”고 질문했고, 후세인은 “합의된 행동”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세인은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소 6년에서 최대 30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사진=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Cook County Sheriff’s Office, 영상=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아닌데’ 기막힌 사진 얻으려다 기막힌 사내

    ‘이게 아닌데’ 기막힌 사진 얻으려다 기막힌 사내

    제설작업을 하던 기차를 촬영하던 남성이 눈 벼락을 맞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17일 온라인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폭설로 파묻힌 철로 청소 작업을 위해 동원된 제설 기차가 쟁기질을 하듯 눈을 치우며 질주한다. 이때 한 남성이 시원스럽게 제설 작업 중인 기차의 모습을 놓칠세라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그런데 그는 불과 몇 초 뒤 본인에게 닥칠 눈 벼락을 예상하지 못한 채 사진 촬영에 심취해 자리를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잠시 후 기차는 철로 양 옆으로 엄청난 양의 눈을 퍼부으며 남성의 앞에 다다른다. 그제야 비로소 뭔가 잘못 되었음을 직감한 남성이 몸을 피하지만 이미 때를 놓친 상황. 순식간에 그의 몸은 눈 더미 속에 파묻히고 만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저렇게 많은 눈에 파묻히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좋은 사진을 얻겠다는 것도 좋지만 안전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며 주의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영상은 현재 11만 조회수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LocalRailf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과속+노벨트+안전거리 無…안전사고 결정판 영상 공개

    과속+노벨트+안전거리 無…안전사고 결정판 영상 공개

    미국 클리블랜드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들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오전 에드워드 월리스(26)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이날 과속으로 달리던 월리스씨는 옆차로를 달리던 차량을 들이받는 등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채 운전하고 있던 그는 차량 밖으로 몸이 튕겨져 나오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당시 사고 순간은 인근을 순찰 중이던 순찰차의 블랙박스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을 보면, 4차로 도로에서 1차로를 달리는 월리스씨의 차량이 확인된다. 하지만 잠시후 그의 차량이 옆차로를 달리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다. 이후 그의 차량은 4차로 도로를 가로질러 갓길에 멈춘다. 이 과정에 운전석에 타고 있던 월리스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와 도로에 떨어진다. 월리스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공개한 클리블랜드 경찰은 “당시 기상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제한속도 60mph(약 97km/h)의 도로에서 70mph(약 112km/h)의 속도로 과속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안전거리 유지와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운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겨울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OSHP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속현장] 강남 일대 태국 여성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단속현장] 강남 일대 태국 여성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태국 여성들을 국내로 불러들여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 여성 공급책 김모(34)씨와 업주 이모(33)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성매매를 한 태국 국적의 여성 10명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태국 현지에 있는 여성 40명을 모집해 국내로 입국시켜 성매매 업주들에게 넘겼다. 업주 이모씨는 지난해 10월 강남 오피스텔 8곳을 빌려 김씨 등으로부터 소개받은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1건당 12만 원에서 18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도록 했다. 경찰 조사결과 태국 국적의 성매매 여성들은 하루 평균 4차례씩 성관계를 가졌고, 이씨는 이들에게 건당 5만 원씩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이를 통해 4개월 동안 6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영상=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터키 청각장애 청년 울린 삼성의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터키 청각장애 청년 울린 삼성의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청각 장애인이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수화를 한다면? 최근 삼성전자 터키 법인이 만든 청각장애 청년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사람 모두가 수화로 말을 걸어오는 몰래카메라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와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동영상은 2분 45초의 영상으로 삼성전자 터키 법인이 청각 장애인을 위한 화상 전화상담실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 영상이다. 영상을 보면, 터키 이스탄불 바으즐라르 청각장애 청년 무하렘 야즈안(22)이 친누나와 함께 길을 나선다. 집 앞에서 마주친 노인이 환한 표정을 띤 채 수화로 아침 인사를 건네며 지나간다. 잠시 후, 들른 동네 빵집에선 “따뜻한 시미트(터키 전통 빵)가 있다”는 수화로 야즈안에게 말을 건넨다. 이어 과일 노점상에서 과일을 떨어뜨린 남성을 돕는 무하렘 남매. 남성은 야즈안에게 감사인사로 “사과 하나를 주고 싶다”고 수화로 말한다. 모든 사람이 수화로 말하는 이상함에 야즈안은 누나에게 “저 사람 아는 사람이야?”라 묻고는 “저 사람도 청각 장애인인가?”라며 의아해한다. 곧이어 길모퉁이를 지나는 여성이 야즈안과 부딪힌다. 그녀 역시 수화로 야즈안에게 사과를 전한다. 이번엔 택시에 승차한 야즈안. 택시 기사가 그에게 수화로 “어서 오세요”라 전하자 당황하며 웃음을 짓는다. 택시에서 내린 남매. 누나는 수화하는 여성이 등장하는 거리 광고판으로 야즈안을 안내한다. 반갑게 야즈안을 맞이하는 여성은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일이 그를 위한 이벤트임을 밝힌다. 제작진 중 한 남성이 야즈안에게 다가와 몰래카메라임을 알리자 야즈안이 사람들의 노력에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훔치는 그에게 모든 이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한편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6만 4300여 건, 11일 페이스북에서는 722만 8100여 건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msungturkiy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바이 도로에 8억원의 현금이 낙엽처럼…출처도 몰라

    두바이 도로에 8억원의 현금이 낙엽처럼…출처도 몰라

    눈앞에 돈이 쏟아진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후 3시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심에서 돈의 출처 조차 불분명한 약 50만파운드(약 8억 5600만원) 가량의 돈이 도로 위에 쏟아져 내렸다. 때 아닌 돈벼락에 길을 지나던 행인들은 물론 운전자들까지 차량을 세운 채 모여들어 일대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당시 상황이 포착된 영상을 보면 차량들이 다니는 도로는 물론, 인도 여기저기에 지폐가 흩날린다. 이에 사람들은 도로를 뛰어다니며 지폐 줍기에 여념이 없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이는 “이날 바람이 많이 불었다”며 “500AED(디르함) 지폐 수백장이 비처럼 쏟아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쏟아진 돈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까지 돈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ViralWorldVids 영상팀 seoiltv@seoul.co.kr
  • 에어쇼 방불케하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 포착

    에어쇼 방불케하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 포착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공중전이 포착됐다. 블로거이자 위스콘신 방송협회 영예의 수상자이기도 한 글렌 로이드는 미국 위스콘신주 제인스빌 록강(Rock River) 인근에서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붉은꼬리매와 공중전을 벌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영상을 보면, 하늘을 가르는 독수리를 붉은꼬리매가 먼저 공격한다. 그러자 독수리도 붉은꼬리매를 쫓으며 반격을 가한다. 공중에서 펼쳐지는 독수리와 붉은꼬리매의 기싸움은 마치 한 편의 에어쇼를 방불케 한다. 글렌 로이드는 유튜브를 통해 “제인스빌 록강의 벨리차드 다리 인근은 독수리의 영토”라면서 “그러나 붉은꼬리매가 가끔 이곳을 침범해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붉은꼬리매(Red-tailed hawk)는 북미 전역과 캐나다, 북아메리카,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먹이를 포획하는 습성상 높은 고도의 비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붉은꼬리매는 육식성 조류로 작은 설치류를 비롯하여 파충류, 물고기, 곤충류 등 다양한 종류의 먹이를 섭취한다. 사진·영상=Glen Loy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일주일 넘게 낚싯줄에 꼬리가 얽힌 45톤짜리 고래가 마침내 자유를 찾았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하와이 카일루아 코나 연안에서 꼬리에 낚싯줄이 걸린 채 발견된 45톤 혹등고래 구조 작업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혹등고래는 지난 13일 빅아일랜드 헬리콥터 투어 회사에 의해 처음 발견됐으며, 당시 빨간색 부표가 달린 수백 미터의 낚싯줄에 꼬리가 엉켜있었다. 웨스트 하와이 해양표류동물 대응 네트워크(The West Hawaii Marine Mammal Response Network) 측은 구조를 위해 고래의 상태와 건강을 살핀 후 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는 태그를 부착했다. 이어 투어 보트와 헬리콥터들이 고래의 추적을 도왔다. 노아 해양 표류동물 건강 및 고립 대응 계획(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애드 라이먼(Ed Lyman)은 “지난 16일 구조 활동을 계획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면서 “구조하기 좋은 날씨를 기다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래를 발견한 지 일주일이 지난 21일 드디어 구조활동이 시작됐다. 해양 전문가들은 고래의 안전을 위해 고무보트를 이용했으며 구조활동을 하기 위해 고래가 더 깊은 수면 밑으로 잠수하지 못하게끔 더 많은 부표를 연결했다. 고무보트는 고래의 3m 뒤에서 고래를 쫓으며 칼이 장착된 폴을 이용해 꼬리에 엉킨 낚싯줄을 잘라내기 시작했다. 폴을 든 작업자는 고래의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폴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에서 조심스레 칼질해 줄을 끊었다. 한편 애드 라이먼은 “구조활동은 성공적이었으며 혹등고래는 지금 자유의 몸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1.8m 길이의 줄이 고래의 상처에 파묻혀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E. Lyman(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 Liveleak, RiffRaft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오늘의 포토영상]카라·애프터스쿨 등 여자 아이돌 6명, 팝 디바 오마주

    김예원, 헬로비너스 나라, 애프터스쿨 레이나, 카라 박규리, 마마무 솔라, 소나무 나현이 팝 디바로 변신했다. 6명의 여자 아이돌들은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9주년 특집 화보에서 팝 디바를 오마주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코트니 러브를 박규리는 마돈나를, 레이나는 제인버킨, 김예원은 올리비아 뉴튼 존, 마마무의 솔라는 에이미 와인 하우스, 소나무 나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오마주했다. ‘아이돌 이전의 여자들’이란 주제로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여자 아이돌 6명은 오마주 대상에 대한 인상과 추억, 받은 영향 등을 아레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한나 데이비스’ 의 아찔한 비키니 영상 화제

    미국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의 여차 친구로 유명한 모델 ‘한나 데이비스’(Hannah Davis)의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영상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스윔슈트 2015 화보 촬영 영상에는 ‘한나 데이비스’의 섹시한 자태의 비키니 몸매가 담겨 있다. 최근 초소형 비키니 하의 팬티를 엄지로 잡아당긴 포즈로 2015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수영복 특집 매거진 표지 사진을 장식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한나 데이비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촬영 영상에서도 표지 사진에 버금가는 아찔한 포즈가 이어진다. 영상에서 데이비스는 비키니 상의 없이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엄지로 하의 팬티를 잡아당긴 채 강가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그네에 매달리는 모습, 허리가 깊게 팬 시스룩 비키니를 입고 말을 끄는 등의 요염한 몸매를 뽐낸다. 한편 2006년 랄프 로렌 모델로 데뷔한 한나 데이비스는 현재 24살, 신장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국의 톱 모델이다. 현재 데이비스는 지난 2012년 무려 16세 연상이자 미국 최고의 야구 스타 데릭 지터를 만나 현재도 교제 중이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Sports Illustrated Swimsu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 이런 일이’ 뱀 잡아먹는 두꺼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뱀 잡아먹는 두꺼비 포착

    태국에서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는 보기 드문 장면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19일 쭐라롱껀 대학(Chulaongkorn University)의 쩌사다 덴두웡버리 생물학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소개하며 알려졌다. 27초 분량의 영상에는 두꺼비 한 마리가 뱀의 머리를 입에 물어 숨통을 조이고 있다. 이에 뱀이 저항하며 몸부림쳐 보지만 녀석에게 쉬이 벗어나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먹이사슬 위에 있는 뱀이 두꺼비를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처럼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은 경우는 드문 광경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뱀이 두꺼비를 잡아먹는 사례로 지난 2009년 중국 청두시 칭청산에서 두꺼비가 뱀 한 마리를 통째로 삼키는 모습이 목격 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wichayasak suwannatat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