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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이준기-강하늘 주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2차 티저 영상

    아이유-이준기-강하늘 주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2차 티저 영상

    고려로 떨어진 21세기 여인과 여덟 꽃황자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2차 티저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두 번째 티저 ‘해수, 너를 내 사람이라 부를까’ 편은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과 전혀 다른 감성으로 채워졌다. 1차 티저 영상이 황제의 자리를 두고 다투는 여덟 황자들의 비장하면서도 압도적인 영상미가 담겼다면, 2차 티저에는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해수(아이유 분),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의 불꽃 튀는 로맨스 감성이 담긴 것. 이와 함께 티저를 감싸는 달곰하고 감미로운 OST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상황이다. 이번 티저에 포함된 OST는 ‘너를 위해’라는 곡으로 EXO(첸, 백현, 시우민)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의 연인’은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녀 해수로 들어간 현대 여인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궁중 트렌디 로맨스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닥터스’의 후속작으로,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중계 때문에 닥터스가 16일 방송을 한차례 쉬게 되면서 29일 방송 예정이었던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사진·영상=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절대 포기 못해’ 둥지 안으로 깃털 옮기는 퍼핀 ‘낑낑’

    ‘절대 포기 못해’ 둥지 안으로 깃털 옮기는 퍼핀 ‘낑낑’

    퍼핀(puffin)으로 불리는 바다오리가 땅속 둥지 안으로 깃털을 옮기는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이 흥미로운 점은 둥지로 들어가려던 녀석이 입에 문 커다란 깃털 때문에 진입이 녹록지 않다는 것. 그럼에도 녀석은 포기하지 않고 한참 동안 둥지 진입을 시도한다. 영상을 카메라에 담은 촬영자는 깃털 때문에 고생하던 녀석이 9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의 둥지 안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퍼핀의 귀여운 고군분투기는 스코틀랜드 북쪽에 있는 셔틀랜드 제도에서 야생사진작가 조쉬 져지에 의해 촬영되었으며, 지난달 25일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현재 1422개의 좋아요와 3224개의 공유하기를 얻으며 페이스북 인기 게시물로 떠올랐다. 사진 영상=Wildlife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여성 관광객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인민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신사 오랑우탄과 사진을 찍으면 깜짝 놀랄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청바지를 입은 오랑우탄은 한 젊은 여성과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니 여성이 마음에 드는지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오랑우탄은 여성을 와락 껴안고는 손등과 뺨에 연방 입맞춤을 한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에 여성 관광객은 웃음이 터진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만 건 이상 공유되며 6만 명의 좋아요를 받는 등 인기를 끄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엽다”, “엉큼한 오랑우탄”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랑우탄에게 청바지를 입히는 것은 동물 학대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는 일종의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인민망)/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레인 전복현장에서 극적으로 목숨 건진 사람들

    크레인 전복현장에서 극적으로 목숨 건진 사람들

    작업 중 크레인이 전복되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5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 11일 콜롬비아의 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크레인 전복 사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현장은 크레인 두 대를 이용해 콘크리트 빔을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콘크리트 빔이 부러지면서 크레인 한 대가 균형을 잃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교각 사이에 설치 중이던 콘크리트 빔이 부러지면서 순식간에 크레인이 쓰러진다. 이때 크레인이 쓰러지는 방향에 서 있는 두 명의 노동자가 아슬아슬하게 사고를 피하는 기적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거대한 크레인이 전복된 대형 사고였음에도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감사와 안도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CN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같은 곡이야?’ 양파, 빅뱅 ‘BAE BAE’ 파격 재해석 무대

    ‘같은 곡이야?’ 양파, 빅뱅 ‘BAE BAE’ 파격 재해석 무대

    가수 양파(37)가 빅뱅의 곡을 파격적인 편곡으로 재탄생시켰다. 양파는 15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 더 파이널-최후의 전쟁’에 출연해 10년차 코러스 세션 출신 정미란과 대결을 벌였다. 이날 나얼의 ‘바람 기억’으로 오프닝을 장식한 양파는 화려한 기교 없이 오직 목소리로 담담하게 노래를 이끌며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후 도전자 정미란과 대결을 펼치게 된 양파에게 미션곡으로 빅뱅의 ‘BAE BAE’가 주어졌다. 양파는 예상치 못한 아이돌 그룹 노래의 선곡에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나 3시간의 리허설 끝에 무대에 오른 양파는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특유의 창법으로 빅뱅의 곡을 완벽하게 재해석, 관객들에게 떼창을 끌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했다. 신의 목소리‘는 지난 설 파일럿 특집으로 처음 전파를 탔다가 정규 편성으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영상=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숭이 앞에서 장난치던 소녀 ‘분변 세례’

    원숭이 앞에서 장난치던 소녀 ‘분변 세례’

    동물원을 찾은 한 여자 아이가 원숭이로부터 분변 세례를 받았습니다.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로완카운티 록웰의 한 동물원에서 발생한 황당 순간입니다. 당시 상황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아이가 원숭이 우리 앞에서 장난스러운 손짓을 합니다. 이 모습을 약을 올린 것으로 받아들였는지,원숭이는 성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럼에도 아이가 장난을 멈추지 않자, 결국 원숭이는 아이를 향해 바닥에 있는 분변을 집어던지고 맙니다. 당시 이 모습을 지켜본 어른들은 순식간에 벌어진 황당한 상황에 웃음을 터트리지만, 녀석의 지독한 분변 냄새에 연신 구역질을 합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한 누리꾼은 “원숭이는 사람들의 시선만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동물에게 장난을 치지 않는 것도 관람 매너 중 하나”라며 뼈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캥거루 두 마리의 난투극

    캥거루 두 마리의 난투극

    캥거루 두 마리가 격렬하게 싸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유튜브에는 호주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촬영된 캥거루들의 싸움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두 녀석이 격렬하게 서로 치고받는 모습이 40여초 간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캥거루 두 마리가 뒷다리와 꼬리를 지탱하고 똑바로 서서 앞발을 이용해 상대를 때린다. 특히 점프하면서 뒷발로 상대를 차는 행위가 눈길을 끈다. 그렇게 살벌하게 난타전을 벌이던 녀석들은 결국 한 녀석이 꽁무니를 내빼면서 싸움이 중단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한편 서울동물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캥거루는) 무리 간 싸움이 붙었을 때 뒷발로 상대를 차는 행위를 보이기도 하나 이는 아주 위급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마지막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RM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쟁터 방불케 하는 멧돼지 사냥

    전쟁터 방불케 하는 멧돼지 사냥

    1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텍사스의 골칫덩이 멧돼지 사냥 순간을 소개했습니다. 텍사스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야생 멧돼지가 서식하는 지역입니다. 걷잡을 수 없이 증가하는 멧돼지 개체수로 골머리를 앓던 텍사스주는 결국 ‘멧돼지와의 전쟁’을 선포했지요. 이 가운데 멧돼지 전문 사냥꾼들이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녀석들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본 농민들을 생각하면 속이 시원하지만 다소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멧돼지 사냥꾼들이 들판에서 먹이를 먹는 녀석들을 멀리서 지켜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식사 삼매경에 빠진 녀석들이 있는 곳에서 잠시 후 두 번의 굉음이 울리며 폭탄이 터집니다. 이 충격으로 녀석들의 몸뚱이는 허공으로 날아오르고 들판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무지막지한 녀석들의 식습관을 생각하면, 지극히 당연한 해결법이지만 전쟁터를 연상케 하는 처리방식에 대해 윤리적인 논란 또한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라앉는 차에서 여성 운전자와 애완견 극적 구조

    가라앉는 차에서 여성 운전자와 애완견 극적 구조

    침몰하는 승용차에서 여성 운전자와 그녀의 애완견을 구조한 용감한 남성들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지역방송 KHOU에 따르면, 최근 엄청난 양의 폭우가 멕시코만 연안 루이지애나·미시시피 주 등에 쏟아지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이 가운데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불어난 강물에 승용차가 잠기며 한 여성이 옴짝달싹 못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현장에서 그녀를 발견한 남성 네 명은 보트를 타고 차에 접근했다. 긴박했던 구조 순간이 기록된 영상에는, 보트에 탄 남성 중 한 명이 신속한 구조를 위해 승용차 지붕을 뜯어낸 뒤, 차 안에 있는 여성과 애완견을 구조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이 페이스북에 게시되자, 구조에 나선 남성들의 선행을 칭찬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끔찍한 사고를 용감한 시민들의 침착한 대처로 막아낸 것”이라며 “이들의 용기를 기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들이 범람해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현재까지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Josh Mee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긴장한 거 티나?’ 물병 거꾸로 든 선수

    ‘긴장한 거 티나?’ 물병 거꾸로 든 선수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호주 여자 축구대표팀에서 나온 실수 장면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호주와 개최국 브라질의 8강 경기가 열렸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경기 후반, 호주 공격수 리사 데 바나(31, 멜버른시티FC)가 물병을 거꾸로 든 채 물 마시길 시도했다. 이 모습은 고스란히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놓치지 않고 SNS에 옮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이 탈 만큼 많이 긴장한 모습이다”, “동료의 실수를 보고 물병을 바로잡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주와 브라질 여자축구 8강전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점 끝에 브라질이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사진 영상=TipTop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우올림픽 메달 결정 순간 베스트 10

    리우올림픽 메달 결정 순간 베스트 10

    지난 9일(현지시간) 남자 펜싱 막대 박상영이 결승전에서 만든 역전 드라마가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10대 14까지 뒤지던 그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남자사격 진종오도 그랬습니다. 건각들이 겨루는 올림픽은 각본 없는 드라마입니다. 그래서 더 굉장한 감동을 줍니다. 이번 브라질 리우 올림픽이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방송 3사(KBS, MBC, SBS)가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한 메달 결정 순간 중 대한민국 국민이 사랑한 인기 영상 베스트 10을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모든 순간이 아름답고 가슴 뭉클합니다. 1. 대역전극! 무려! 연속 5점을 획득하며 박상영 ‘금메달’ 2. ‘사격’ 진종오 금메달!! 올림픽 3연패의 감동 3. 양궁 남자 단체 ‘금메달 획득’ 10점 만점에 10점! 4. 구본찬 해냈다!!! ‘2관왕 금메달!’ 5.환상적인 ‘텐텐텐’ 기보배 동메달 획득! 6. 장하다! 정보경의 은메달 시상식 7. ‘졌지만 잘했다’ 은메달 획득하는 안바울 8. 50m 소총 복사 ‘은메달’ 획득한 김종현 9. 역도 여자 53kg 윤진희 선수 깜짝 동메달!! 10. ‘올림픽 8연패’ 위업을 달성하는 자랑스러운 여자양궁 영상=KBS, MBC, SB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물 마시던 임팔라 덥석

    악어, 물 마시던 임팔라 덥석

    물웅덩이에서 목을 축이던 임팔라가 악어에게 잡히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시된 임팔라의 안타까운 최후 순간은 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최근 데니스 바티와 마티너스 호락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들이 공개한 영상에는 물을 마시고 있던 임팔라 무리 중 한 녀석이 악어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는 처참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장에서 이를 기록하고 있던 촬영자의 카메라가 크게 흔들릴 정도로, 악어의 사냥은 거칠고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영상을 게시한 이는 “우리는 임팔라 무리가 물을 마시러 온 곳에 악어들이 있는 것을 보고 걱정스러웠다. 악어가 임팔라를 사냥하는 모습은 굉장했고 또 무시무시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Kruger National Par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더위에 자동차를 세워두면 일어나는 현상

    무더위에 자동차를 세워두면 일어나는 현상

    일본 닛산자동차가 ‘자동차 고열 제로 프로젝트’(熱駐症 ゼロプロジェクト)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달 초 공개한 영상이다. 공개된 1분 남짓의 영상에는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에 자동차가 노출되었을 때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이 담겨 있다. 차 내부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자 탄산음료가 담긴 페트병은 폭발하고,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커피는 부글부글 끓더니 바깥으로 흘러 넘친다. 1시간이 지나자 내부 온도는 45도까지 올라가고, 초콜릿과 젤리가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알루미늄 캔 역시 찌그러진다. 그렇게 1시간 30분이 지나자 내부 온도는 58도에 육박한다. 닛산 측은 “해당 영상은 리모트콘트롤 카메라로 촬영한 것으로 일체의 컴퓨터그래픽을 사용하지 않은 실제 상황”이라면서 “바깥 기온이 35도일 때 자동차 내부의 온도는 70도 이상 올라간다. 이때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나 애완동물을 두는 것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日産自動車株式会社/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잭 라빈·네이마르 출연 나이키 ‘너, 한계는 없다’ 광고 화제

    잭 라빈·네이마르 출연 나이키 ‘너, 한계는 없다’ 광고 화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리우 올림픽을 맞아 지난 5일 공개한 ‘너, 한계는 없다’(Unlimited You)라는 제목의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나이키의 이번 광고 영상은 지난달 25일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던 ‘미래, 한계는 없다’(Unlimited Future)에 이은 ‘Just Do It’ 캠페인 시리즈의 두 번째 영상이다. 광고 영상 속 내레이터는 막 걸음마를 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언젠가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힘들게 달리기를 이어가는 소년에게는 “언젠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것이라 단언한다. 또 골프와 테니스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소녀들에게는 “언젠가는 큰일을 해내는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며 용기를 준다. 여기까지만 보면 “지금은 미약해도 나중엔 꿈을 이룰 것”이라는 광고의 메시지는 다소 진부할 지 모르나, 나이키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Just Do It’이라는 자막이 올라가는 바로 그 순간, 등장인물들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규정된 틀 안에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아닌 전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미 덩크왕을 차지한 NBA 스타 잭 라빈은 달리는 차에서 뛰어오르는 새로운 덩크에 도전하고, 브라질 축구황제 네이마르는 전례가 없는 축구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골을 기록한다.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는 시속 170킬로가 넘는 공으로 훈련하고, 육상 선수 모 패러는 결승선을 지나서도 계속해서 달린다. 이러한 선수들의 무모한 도전을 지켜보던 내레이터는 “너무 멀리 가는 거 아니냐”며 “다들 진정하고 내 말을 들어봐”라며 그들을 만류하지만, 그 누구도 내레이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은 채 자신의 도전을 이어나간다. 이처럼 자신의 도전 앞에 어떠한 한계도 설정하지 않는 등장인물의 모습을 통해 나이키는 경기가 끝나도, 최고의 위치에 올라도, 결코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분야에서 도전을 계속해나갈 것을 독려한다. 해당 영상은 13일 현재 2,70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Nike: Unlimited Yo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기서 패한 뒤 상대방 악수 거부한 유도선수

    경기서 패한 뒤 상대방 악수 거부한 유도선수

    리우올림픽 유도 경기에서 패배한 이집트 선수가 상대 선수의 악수를 거부해 징계위기에 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한국시간) 남자 유도 100㎏ 이상급 32강전에 출전한 이집트의 엘 셰하비(34)는 1회전에서 1분 30초 만에 이스라엘의 오르 새슨(26)에게 패했다. 오르 새슨은 엘 셰하비에게 악수를 청했으나 엘 셰하비는 고개를 내저으며 악수를 거부한 채 퇴장했다. 엘 셰하비의 무례한 행동에 관중은 야유를 퍼부었다. 이에 대해 엘 셰하비는 논평을 거부하며 한마디 언급도 없이 경기장을 떠났다. 유도는 경기가 끝나면 제자리로 돌아가 서로 묵례를 건네야 하는데, 묵례 후 통상 포옹이나 악수를 건네긴 하지만 이 행위는 의무는 아니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엘 셰하비의 행동이 상대와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올림픽 정신을 위배했다며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국제유도연맹(IJF) 역시 악수가 의무는 아니지만 엘 셰하비의 행동이 IJF의 제반 규정과 충돌할 수 있는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악수를 거부당한 오르 새슨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는 오직 경기 자체에만 집중하는 선수”라면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이 체급에서 오르 새슨은 준결승에서 프랑스 선수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AP연합뉴스,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 알려주는 견공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 알려주는 견공

    “자 이렇게 한발 한발 올라와 봐.”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셰퍼드의 영상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나 처음으로 계단과 마주하게 된 새끼 고양이 무(Moo)에게 계단 오르기 시범을 보이는 셰퍼드 테니슨(Tennyson)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셰퍼드는 계단을 한 계단씩 오르더니 새끼 고양이를 쳐다보며 마치 따라해 보라는 듯 눈짓을 보낸다. 이를 물끄러미 쳐다보던 새끼 고양이는 짧은 다리로 계단을 하나둘씩 힘겹게 오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셰퍼드는 새끼 고양이의 목덜미를 물어 계단 꼭대기에 데려다 준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춤추면서 다이어트 해요” 현아 ‘어때?’ 안무 영상

    “춤추면서 다이어트 해요” 현아 ‘어때?’ 안무 영상

    “날씨가 굉장히 더운데요. ‘어때?’ 춤을 함께 추시면서 다이어트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신곡 ‘어때?’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수 현아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때?’의 안무 연습 영상을 지난 11일 공개했다. 현아의 이번 안무 영상은 신곡 ‘어때?’의 뮤직비디오 600만 조회수 공약 달성과 더불어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 음악방송 1위 등극에 대한 축하 의미를 담아 기습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사말을 팬들에게 전한 후, 포인트 안무인 고난도 ‘3단 털기’부터 생동감 넘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현아는 지난 1일 미니 5집 음반 ‘어썸’을 발표, 컴백 직후 7개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중국 QQ뮤직, 인웨타이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한편 현아는 오는 16일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될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현아의 엑스나인틴(X19)’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음반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사진·영상=큐브엔터테인먼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군가 내 손을 터치하고 야릇한 눈빛을 보낸다면?

    누군가 내 손을 터치하고 야릇한 눈빛을 보낸다면?

    에스컬레이터에서 누군가 내 손을 가볍게 건드린 뒤 야릇한 눈빛을 보낸다면? 지난 5월 이탈리아 매체 ‘팬페이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실험 여성이 에스컬레이터 반대편에서 내려오는 커플의 남성 손을 슬쩍 만진 뒤 미묘한 표정을 짓습니다. 이어 실험 남성이 또 다른 커플의 여성 손을 슬쩍 만진 뒤 유혹의 미소를 보냅니다. 황당한 사람들의 반응은 그저 ‘쟤 뭐지?’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나마 무난한 설정입니다. 실험 남녀의 타깃은 이후 동성으로 바뀌고 대담해집니다. 먼저 실험 남성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남성 손을 슬쩍 만집니다. 표정은 한층 더 느끼해졌습니다. 실험 여성 역시 여성을 상대로 같은 행동을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미친 건가?’라는 표정과 ‘어처구니가 없네…’가 뒤섞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번 실험은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몰래카메라로 예상치 못한 상대의 로맨틱(?) 한 접근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테스트한 영상입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욕설이나 폭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무던한 태도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Fanpage.i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베고 자전거 훔쳐 달아나는 중국 남성

    나무 베고 자전거 훔쳐 달아나는 중국 남성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도둑이 있어 화제다. 지난 8월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 중국 창사시의 한 인도에서 나무에 매여져 있는 자전거를 나무를 베고 훔쳐가는 도둑의 모습이 담긴 CCTV를 인민일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스쿠터를 도롯가에 세워놓고 톱을 사용해 자전거가 매여져 있는 나무를 베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은 25초 동안의 톱질을 하다가 잠시 자신의 스쿠터로 이동해 주위를 살핀다. 잠시 후, 나무로 돌아온 남성이 톱질을 시작한지 30초만에 완전히 나무를 베어 쓰러뜨린다. 남성은 베어낸 나무 밑둥에서 자전거를 들어 올려 스쿠터 뒷자리에 싣는다. 그가 스쿠터를 몰고 재빨리 도로를 빠져나간다. 남성이 나무를 베고 자전거를 싣고 도망가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분 30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없는 도둑이네요”, “자전거 훔치기 위해 나무를 베다니…”, “역시 별난 중국이네요” 등 남성의 행동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People‘s Daily, Ch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용암 바다서(?) 서프보드 타는 여성

    용암 바다서(?) 서프보드 타는 여성

    용암이 흘러내리는 활화산 인근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한 여성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 속 강심장의 주인공은 모험가 앨리스 틸(30)입니다. 앨리스는 최근 하와이 칼라우에아 화산 인근 바다를 찾았습니다. 그녀가 찾은 이곳은 분화구에서 뿜어져 나온 용암이 바다로 흘러드는 곳입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시뻘건 용암이 바다로 스며들어 안개처럼 흰 연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섬뜩함마저 드는 분위기 속에 앨리스는 서프보드에 몸을 싣고 신나는 표정으로 주변을 유영합니다. 그녀의 특별한 도전은 사진작가 페린 제임스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앨리슨은 이번 도전에 대해 “이 지역에서 수영을 해보는 게 평생의 꿈이었다. 뜨거워서 숨쉬기가 힘겨웠지만, 위험한 장소인 만큼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임했다”며 자연에 대한 숭고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킬라우에아 화산은 1983년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새로운 분출구가 열려 용암이 지표면 위로 나오고 있다. 특히 ‘푸우오’라고 불리는 남동쪽의 분화구에서 매일 30만∼60만㎥에 달하는 용암을 토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Cater News, Alison‘s Adventur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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