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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 밖 부동산·임대 대출 반퇴세대 빚폭탄 사각지대

    규제 밖 부동산·임대 대출 반퇴세대 빚폭탄 사각지대

    ‘8·25 가계부채 대책’의 실효성을 두고 공방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요주의 관찰 대상에서 비껴나 있는 ‘부동산·임대업 대출’이 또 다른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출받아 부동산 임대 사업에 뛰어드는 은퇴자들이 늘면서 관련 대출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기업대출’로 분류돼 가계대출 통계에 잡히지 않는 데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등 규제 대상에서도 제외돼 있어 부실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다. 30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KEB하나, 신한, 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부동산·임대업 대출 잔액은 올 3월 말 기준 81조 7971억원이다. 2013년 말(61조 77억원)과 견줘 보면 2년여 만에 34%나 뛰었다. 같은 기간 4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228조 7895억원에서 285조 292억원으로 24% 증가했다. 대출금액 자체는 주택담보대출보다 적지만 증가 속도는 훨씬 가파르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50% 넘게 폭증한 곳도 있다. 우리은행은 15조 2406억원에서 23조 1952억원으로 52% 늘었다. 국민은행 36%(15조 2835억→20조 8996억원), 신한은행 24%(14조 8306억→18조 3960억원), KEB하나은행 23%(15조 6530억→19조 3063억원, 외환은행 포함)로 모두 증가세가 강하다.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은 우리 42%, 국민 14%, 신한 24%, KEB하나 20%이다. 신한을 제외하고는 부동산·임대 대출 증가세에 크게 못 미친다. 부동산·임대 대출이 급증한 것은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된 것과 무관치 않다. 은퇴 후에도 돈을 벌어야 하는 ‘반퇴 세대’들이 임대소득에 눈을 돌리면서 너도나도 돈을 빌려 수익형 부동산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값싼 시중금리와 부동산 경기 활황도 이런 흐름을 부추겼다. 정부가 가계대출을 옥죄자 그 수요가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로 옮겨 온 ‘풍선효과’도 작용했다. 한 시중은행 지점장은 “임대업 대출을 받아 가는 사람들 중 일부는 (대출금을) 생계자금으로 쓰기도 한다”면서 “명목상 사업자금이라 기업대출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가계대출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가계대출과 달리 LTV나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거시건전성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경기가 꺾이면 임대사업자들은 빚 독촉에 내몰릴 수 있다. 이자 부담에 임대주택을 매물이나 경매로 내놓을 경우 집값은 더 떨어지고 담보가치(임대주택) 하락에 따른 대출 부실의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 윤석헌 전 금융학회장은 “부동산·임대 대출은 가계대출과의 경계선에 있어 관리가 잘 안 되는 데다 LTV·DTI 적용도 받지 않아 언제든 부실해질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면서 “게다가 경기에도 민감해 당국이 지금부터라도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부동산·임대 대출에) 위험 요소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는 연체율이 높지 않고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절대 금액도 크지 않아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강변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美 고등학생의 360도 공중돌기 슛 화제

    美 고등학생의 360도 공중돌기 슛 화제

    미국의 한 고등학교 축구 경기에서 나온 이색 골 장면이 화제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BS스포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진귀한 골 장면은 미국 콜로라도 주 콜럼빈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축구 경기에서 나왔다. 이 학교의 스트라이커 딜런 프리쳇 에트너가 골키퍼와의 1:1 단독 찬스에서 골키퍼와 충돌 직전 한차례 360도 공중돌기를 한 뒤 골까지 넣은 것. 공개된 영상에는 묘기에 가까운 방법으로 골을 넣고서 세레모니를 하며 기뻐하는 딜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오프사이드 반칙을 알리는 심판의 휘슬에 딜런은 고개를 푹 숙일 뿐이었다. 사진·영상=Unique Vid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주민들 공포에 떨게 한 버섯구름의 정체

    러시아 주민들 공포에 떨게 한 버섯구름의 정체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버섯모양의 구름이 러시아 상공에 나타나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러시아 서부 시베리아 케메로보주 케메로보 시의 지난 27일(현지시간) 상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핵폭탄이 터질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한 버섯 모양의 구름이 담겼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버섯 따러 갈 때가 됐나 보다”라는 장난스러운 반응도 있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불안이 커지자 러시아 당국은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이에 대해 현지 기상학자는 “장마전선이나 태풍, 고기압의 가장자리 대기 불안정으로 발생한 ‘적란운’(수직 방향으로 크게 발달하는 밀도가 높은 구름)”이라며 “자연스러운 기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영상=Sereg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주용 차 한 끗 차이로 피한 개 ‘깜짝’

    경주용 차 한 끗 차이로 피한 개 ‘깜짝’

    번지수를 잘 못 찾은 개 한 마리가 경주용 차를 가까스로 피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에서 열린 자동차 랠리 대회장에 벌어진 돌발 순간이다. 당시 개 한 마리가 실수로 랠리 코스에 들어섰고, 맹렬한 기세로 달려오던 우루과이 선수 페르난도 주아스나버 차량이 한 끗 차이로 녀석을 피한 뒤 그대로 질주했다. 당시 아찔한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개 한 마리가 랠리 코스를 따라 느긋하게 이동한다. 뒤이어 경주용 차 한 대가 코너를 돌아 빠른 속도로 달려온다. 개를 피하기에는 이미 늦은 상황. 이때, 경주용 차가 허공으로 점프해 개를 뛰어넘는 기가 막힌 광경이 펼쳐진다. 해당 영상을 소개한 영국 매체 미러는 “이 작은 녀석이야말로 지구상에서 가장 운 좋은 개”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FDC Multimedi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서 만난 상어 손쉽게 제압하는 방법은?

    바다서 만난 상어 손쉽게 제압하는 방법은?

    맨손으로 ‘바다의 무법자’ 백상아리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서호주 퍼스 오거스타의 한 해상에서 거대한 백상아리를 어루만지는 다이버의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사진에는 해상에서 만난 바닷 속 최상위 포식자인 거대 백상아리의 코를 문지르는 다이버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뾰족한 이빨을 드러낸 백상아리가 얌전한 상태로 다이버의 손길을 느끼며 애완동물처럼 가만히 있다. 이는 상어를 ‘긴장성 부동’(tonic immobility)으로 빠지게 하는 모습이다. ‘긴장성 부동’은 수분 혹은 수십 분 동안 일정하게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동물에게 취하게 한 뒤, 그 자세를 풀면 얼마간 부동의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현상이다. 상어의 경우 입부터 코끝 사이에 로렌치니 기관(Lorenzini: 미세한 전류를 감지하는 세포가 존재하는 곳으로 먹잇감의 위치를 파악함)이 있는데 손으로 이곳을 문지르면 최대 15분 동안 상어를 긴장성 부동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상어의 이런 현상이 짝짓기와 관련 있다고 믿고 있으나 아직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한편 상어의 이러한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일부 다이버들은 상어의 공격을 받는 경우 로렌치니 기관에 충격을 가해 위기를 모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en Chae/ Shanevez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티저…승자는?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티저…승자는?

    걸그룹 마마무가 첫 유닛곡 발매 전부터 그룹 내 경쟁 구도에 돌입했다. 마마무는 네이버tv캐스트 채널 등을 통해 오는 31일 발매를 앞둔 유닛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 마마무의 첫 단독 콘서트에서 솔라와 휘인으로 구성된 보컬 라인과 문별과 화사로 이루어진 래퍼라인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있다. 콘서트에서 최초로 유닛 무대를 공개한 마마무는 자신들의 무대가 더 좋았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은 감성 발라드 곡 ‘엔젤’(Angel)을,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는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 곡 ‘답답’(DABDAB)을 31일 정오에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Rainbowbridge Worl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하은, 전신 비키니 사진 공개

    정하은, 전신 비키니 사진 공개

    모델 정하은이 미국 여행 중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30일 정하은의 소속사 제이원파트너스 측은 “최근 정하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하은은 블랙 계열의 비키니에 운동화를 매치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정하은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4’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한 의류브랜드와 진행한 촬영에서 신인모델 김혜정과 함께 셔플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제이원파트너스, 유튜브(eun sub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룩말에 채여 황천길 갈뻔한 멧돼지

    얼룩말에 채여 황천길 갈뻔한 멧돼지

    얼룩말 뒷발에 걷어차여 기절하는 멧돼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초원에서 촬영된 멧돼지 굴욕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멧돼지들이 얼룩말의 먹이를 호시탐탐 넘보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런 녀석들이 성가신지 얼룩말 한 마리가 갑자기 뒷발로 멧돼지를 힘껏 걷어찹니다. 뒷발로 얻어맞은 멧돼지는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맙니다. 잠시 후 다행히 멧돼지가 정신을 차리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얼룩말의 뒷발 차기에 기절한 멧돼지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배 채우려다 황천길 갈 뻔한 멧돼지”라며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Animal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값 상승 불쏘시개” vs “입주거부 재현 불끄기”

    “집값 상승 불쏘시개” vs “입주거부 재현 불끄기”

    공급 물량 축소를 처음 포함시킨 정부의 ‘8·25 가계부채 대책’을 두고 갑론을박이 치열하다. “집값 상승을 되레 부추기는 불쏘시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지만 “2012년 입주거부 사태의 재발을 막는 완충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29일 금융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올해 공공택지 주택 공급물량은 총 7만 5000가구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임대주택 등 공공주택은 소폭(3000가구) 늘었지만 민간분양주택은 절반 이상(10만 6000가구→4만 9000가구) 줄었다. “공공주택 공급 규모는 그대로 유지한 채 민간분양 물량을 줄여 나가겠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집값 상승론’을 펼치는 진영은 집단대출 직접 규제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 등의 근본처방 없이 신규 주택 공급량만 줄어든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박형렬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청약시장이 탄탄한 상황에서 공공택지 공급 감소는 민간택지 분양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건설업체 입장에서 택지 구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분양가를 높이거나 분양 규모를 줄일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광수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도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에서 주택 공급이 줄면 기존 주택가격이 크게 오를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진단했다. 실제 수도권 등 일부 분양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더 오르기 전에 사자”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재건축 청약 경쟁률도 치솟고 있다. 팔려고 내놓은 집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더 올리는 사례도 속출하는 양상이다. 이런 현상이 일시적이라고 보는 반대 진영은 부동산 경기 하강 신호에 주목한다. 올 6월 말 기준 전국 분양주택 초기 계약률(분양 시작 후 3~6개월 내 계약률)은 70.5%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89.2%)보다 18.7% 포인트 떨어졌다. 올 6월 말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5만 9999가구로 전달(5만 5456가구)보다 8.2%나 증가했다. 7월에도 5.2% 늘었다. 공급 과잉 탓이다. 지난해 전국 아파트(공공·민간) 분양물량은 51만 6431가구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공급 물량도 41만~45만 가구로 추산된다. 문제는 내년부터 ‘입주 물량 폭탄’이 대기하고 있다는 데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예정 물량(아파트, 오피스텔)은 32만 1886가구다. 내년(41만 5586가구)과 내후년(43만 2672가구)에도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입주 시점에 잔금을 치를 여력이 없는 계약자나 투자 목적으로 분양받은 계약자들은 집을 시장에 곧바로 내놓을 수 있다. 이런 물량이 일시에 쏟아지면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집값이 담보가치보다 낮아져 주택담보대출 부실을 야기할 수 있다. 정부가 가장 우려하는 것도 ‘2012년 사태’의 재현이다.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완공된 주택 가격이 분양 가격보다 내려가는 아파트가 속출했다. 그러자 계약자들은 입주를 거부했다. 중도금 대출을 제공했던 일부 시중은행의 집단대출 연체율이 5% 넘게 폭등했다.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은 “이미 주택공급이 차고 넘칠 정도로 과잉이어서 정부가 물량을 줄이더라도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며 집값 상승론을 반박했다. 이어 “집단대출 규제나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등 초강력 규제를 동원할 경우 주택 경기가 얼어붙어 집값이 급락할 수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공급 조절을 통해 주택가격 연착륙을 유도하는 것이 가계부채 부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도 “8·25 대책은 정부가 공급 과잉을 우려한다는 시그널을 보낸 차원”이라며 “공공택지 공급 축소도 미분양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별별영상]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아기

    [별별영상]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아기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의 매력에 푹 빠진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캐나다에 사는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아기 아르요(Aryo)가 냉장고에서 수박을 먹습니다. 늦은 밤 식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수박에 얼굴을 파묻은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수박을 한입 베어보려고 하지만 이가 없는 아기는 혀를 날름거리며 입맛만 다실 뿐이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16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라는 댓글이 폭발적으로 달리고 있다. 사진·영상=aryomz/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창·섬광탄…부속품 23개 장착된 세계에서 가장 그럴듯한 배트맨

    표창·섬광탄…부속품 23개 장착된 세계에서 가장 그럴듯한 배트맨

    23개의 부속품이 장착된 배트맨 의상이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올랐다. 지난 24일 기네스 세계 신기록(Guinness World Record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가장 많은 부속품이 달린 코스프레 의상’이라는 타이틀로 세계 신기록에 오른 아일랜드 출신 특수 효과 전문가 줄리안 체클리의 사연이 소개됐다. 배트맨의 오랜 팬이었다는 줄리안 체클리는 직접 제작한 배트맨 의상을 입고 배트맨의 주무기 배트랑부터 박쥐 모양의 표창, UV램프, 섬광탄 등 다양한 도구들의 쓰임새를 시연한다. 그가 제작한 무기와 도구들은 모양만 그럴 듯한 장식용이 아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배트맨에 대한 그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엿보게 한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태공 낚시에 걸린 것은?…물고기 아닌 물뱀

    강태공 낚시에 걸린 것은?…물고기 아닌 물뱀

    낚싯대에 걸린 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방파제 위에서 낚싯대를 드리우는 강태공의 모습이 보입니다. 곧이어 미끼를 문 것은 물고기가 아닌 물뱀. 뱀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미끼를 뭅니다. 뱀이 미끼를 물자 강태공이 낚싯대를 들어 올리지만 뱀은 이내 물속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아마도 이 뱀은 자신이 물고기인 줄 알고있나 봅니다. 사진·영상= Everything Ne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좀도둑 몸개그에 ‘웃고 또 웃고’

    좀도둑 몸개그에 ‘웃고 또 웃고’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지하철역 한 구석을 난장판으로 만든 좀도둑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좀도둑의 범행 장소는 지하철 운행이 종료된 러시아 모스크바 콤소몰스카야 역이었다. 영상을 보면, 복면을 한 채 호기롭게 사무실로 들어선 그는 고정형 돈통을 뜯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 그는 각종 몸 개그를 하며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 결과적으로 좀도둑은 애초에 자신이 목표한대로 돈통을 뜯어낸 뒤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하지만, 이날 어설픈 좀도둑이 훔친 돈통에는 러시아 돈으로 3500루불(한화 약 6만 1000원)이 들어 있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은 CCTV에 찍힌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쫓고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저 좀 구해주세요’ 자르에 머리 낀 새끼 고양이

    [별별영상] ‘저 좀 구해주세요’ 자르에 머리 낀 새끼 고양이

    잼이나 꿀 등을 담아 두는 병인 자르(Jar)에 머리가 낀 고양이 영상이 네티즌들이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지난 7월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자르에 머리가 낀 채 괴로워하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 남성이 망치를 이용해 자르를 깨트립니다. 병의 몸통 일부가 깨져나갔지만 날카로운 부분이 고양이의 목에 남아 있습니다. 곧이어 남성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고양이 목의 자르를 조심스럽게 제거합니다. 남성이 고양이를 놓아주자 고양이는 답답함을 털어내듯 연신 머리를 털면서 사라집니다. 사진·영상= Ceyhun Azery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인보우 조현영의 몸매 비결, 운동법은?

    레인보우 조현영의 몸매 비결, 운동법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한다. 조현영은 지난 26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글랜스TV ‘캐치업 피트니스’를 예고하는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캐치업 피트니스’ 촬영을 준비하는 조현영의 모습과 NG장면 등이 담겨 있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조현영의 매력을 살짝 엿볼 수 있다. 귀여운 외모와 함께 육감적인 몸매를 갖춘 조현영은 최근 요가강사 자격증까지 획득하며 아이돌계의 ‘운동 마니아’로 급부상하고 있다. 조현영은 ‘캐치업 피트니스’의 첫 번째 스타 멘토로서 집이나 학교, 직장에서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오피스 요가를 소개할 예정이다. 조현영의 ‘캐치업 피트니스’는 내달 5일부터 6주 동안 매주 월요일 글랜스TV 홈페이지와 네이버 TV 캐스트, 페이스북 등에 노출 예정이다. 사진·영상=캐치업 피트니스_글랜스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살 소년 8m 다리 위서 던진 남성, 도대체 왜?

    4살 소년 8m 다리 위서 던진 남성, 도대체 왜?

    다리 위에서 어린아이가 던져지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24일 미국 워싱턴주 그레이스 하버 몬테사노의 데번셔 다리에서 한 남성이 4살 소년을 집어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약 8m 높이 데번셔 다리 위에서 한 남성이 어린아이를 다리 아래 물로 집어 던지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3층 높이 건물에서 떨어진 것과 다름없는 아이는 등으로 수면에 추락했다. 다리 밑에 있던 아이의 엄마가 곧바로 물속에 빠진 아이를 건져냈지만 어린아이는 충격으로 인해 숨을 제대로 못 쉴만큼 힘들어 한다. 당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이 충격적인 순간을 포착한 케이럽 팔리(Kaylub Fawley)는 “아이가 남성으로부터 던져졌다”며 “현장에는 아이의 엄마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 던진 남성은 사유재산인 데번셔 다리에 들어가 불법침입죄에 해당하며 남성과 아이 엄마는 중과실치상죄 혐의가 적용됐다. 영상이 게재된 페이스북에는 많은 소셜 네트워크 이용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한 이용자는 “수영을 할 수 없는 4살 아이를 다리 위에서 던지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뼈가 다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은 추락할 때 쉽게 척추가 부러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그레이스 하버 경찰서 측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 So Fa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싸움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 사용한 여고생

    싸움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 사용한 여고생

    싸움을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미국의 여고생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전날 미국 앨라배마주의 메리 지 몽고메리 고등학교에서는 한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과 다투던 중, 이를 만류하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에는 어깨를 붙잡고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갖다대고는 어디론가 도망치는 여학생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학생이 사용한 전기충격기는 온라인 상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폰 모양의 호신용 전기충격기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학생을 또래 여학생 폭행과 교사에게 전기충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하고 소년원으로 이송했다. 사진·영상=AL.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들의 좌충우돌 모음

    동물들의 좌충우돌 모음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 아미가 동물들의 귀여운 장면들을 한 데 엮어 공개했습니다. 28일 공개된 영상에는 새끼 코끼리와 셀카를 찍으려던 여성이 곤혹을 치르는 모습과 먹을 것을 앞에 두고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던 개 두 마리가 동료에게 배신(?) 당하는 모습, 개 꼬리에 난타를 당하는 고양이 모습 등 일상에서 포착된 동물들의 흥미로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80만과 좋아요 4만 3000여개를 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나는 동물들의 좌충우돌기를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 사냥하던 치타의 황당 반전

    누 사냥하던 치타의 황당 반전

    누 사냥에 성공한 치타 무리가 하이에나 한 마리에게 순식간에 먹잇감을 빼앗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상황은 14일 영국 바크로TV가 공개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남쪽 ‘엔두투’ 지역에서 포착된 이 순간은 야생 사진작가 유르겐 리터바흐와 비디오그래퍼 마이클 머백이 각각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이들이 기록한 영상은, 치타 세 마리가 누 한 마리를 제압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사냥에 성공한 녀석들은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한다. 이때, 불청객 하이에나가 슬그머니 녀석들에게 다가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상황이 묘하게 뒤바뀐다. 하이에나가 치타들을 한 마리씩 공격하더니 모두 먹잇감에서 떼어놓는 것이다. 이후 먹잇감을 차지한 하이에나는 태연하게 홀로 식사를 즐긴다. 이 와중에 자신들이 사냥한 먹잇감에서 쫓겨난 치타 세 마리가 하이에나 곁에서 눈치만 살피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치타가 애써 잡은 먹잇감을 하이에나에게 빼앗기는 광경은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다. 치타는 속도만 빠를 뿐 몸집이 작아서 하이에나와 사자에게 종종 먹이를 빼앗기기 때문이다. 사진=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돌 속 갇힌 거대 야생곰 굴착기로 구조하는 순간

    돌 속 갇힌 거대 야생곰 굴착기로 구조하는 순간

    돌 속 갇힌 거대 야생곰 굴착기로 구조하는 순간 2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터키에서 돌 구조물 속에 갇힌 거대한 야생곰을 구조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산 중턱의 돌 속에 갇힌 곰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사람들은 착암용 드릴을 이용해 굴착기가 돌의 구멍을 넓혀 곰을 구하려 한다. 자신을 해하려는 것으로 착각한 거대한 곰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주변 흙을 구멍 속으로 끌어다가 입구를 다시 메우려 한다. 엄청난 소리를 내며 착암하는 굴착기에 고개를 높이 들고 반격하는 곰. 끝내 동굴입구에서 굴착기가 멀어지자 느슨한 틈을 이용해 달아난다. 너무 성급히 달아난 곰이 절벽으로 떨어진다. 동굴 속에서 구조된 곰, 과연 무사할까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WorldHottest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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