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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소스로 목욕한 유튜버…결과는?

    핫소스로 목욕한 유튜버…결과는?

    핫소스로 목욕을 하면 어떻게 될까? 이 황당한 생각을 실천에 옮긴 남성이 있다. 영국의 유튜브 스타 세므레 칸다르(Cemre Candar)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3일(현지시간) 세므레 칸다르는 ‘핫소스 1250병 넣고 입욕’(Bathing in 1250 Bottles of Hot Sauc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 제목 그대로 세므레는 욕조에 핫소스 1250병을 넣었다. 여기에는 새빨간 고추도 첨가됐다. 잠시 후, 세므레는 한숨을 몰아쉬더니 핫소스로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갔다. 고통은 바로 전해졌다. 자신만만하게 입수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세므레는 신음을 하며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하지만, 세므레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추를 베어 물고 얼굴까지 핫소스에 담그는 무모한 행동을 했다. 이 모든 것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였다. 결국 세므레는 매우 고통스러워하며 욕조를 뛰쳐나왔다. 깨끗한 물로 샤워했지만 그의 몸은 화상이라도 입은 듯 울긋불긋 부어 올랐다. 해당 영상은 25일 현재 25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emreCand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년만에 바뀐 가계부채 대책…‘반쪽자리’인정?

    반년만에 바뀐 가계부채 대책…‘반쪽자리’인정?

    25일 정부가 반년만에 가계부채 대책을 새로 내놓은 것은 지난번 내놓은 가계부채 관리 종합대책이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하는 ‘반쪽짜리’였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그동안 ‘가계부책 대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게 정부의 기본입장이었지만 물밑에서는 기존 대책의 한계와 부작용을 인식하고 강도 높은 보완대책을 마련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대책에서도 부처 간 이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핵심 정책들이 빠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삐 풀린 채 질주하는 가계부채 증가세를 현 정부가 관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는 지점이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가계신용 통계를 보면 6월 말 현재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을 합한 가계신용은 1257조 3000억원으로 3개월 전보다 33조 6000억원 늘었다. 올해 1분기 증가액 20조 6000억원은 물론 가계부채 증가세가 빨랐던 작년 2분기 증가액 33조 2000억원보다 더 많은 규모다. 가계부채에 대한 위험경고가 나온 지 오래됐고 정부가 대응책까지 내놓았지만, 증가 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지는 모습이다. 앞서 정부는 가계부채 증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을 제어하기 위해 올해 2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은행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도입했다. 주택담보대출 소득심사를 더 깐깐하게 하고 대출 초기부터 원금과 이자를 나눠 갚게 해 부채의 질을 개선하는 게 핵심이다. 그러나 이후 가계대출은 신규 분양시장 활황과 맞물려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의 적용을 받지 않는 집단대출(중도금대출)에 가계대출 수요가 쏠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중 집단대출 비중은 작년 말만 해도 12.4% 수준이었지만 올해 6월 말 49.2%로 늘어 최근 가계대출 증가세를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 소득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집단대출 비중이 급격히 늘면서 가계부채의 질이 오히려 나빠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정부는 지난해 가계부채 대책을 논의할 때 집단대출도 분할상환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주택시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적용에서 제외해 최근의 사태를 자초했다. 급증세를 지속하는 가계부채 통계를 부인할 수 없었던 만큼 정부는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의 정책 효과가 채 안착하기도 전인 6개월 만에 새 가계부채 관리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번 대책에서도 가계부채 증가를 가져온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정책은 빠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집단대출 증가세를 가져온 주원인인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 적용 제외 방침은 계속 유지키로 했고, 대신 부작용 지속 시 향후 가이드라인 적용을 검토한다는 정도만 언급했다. 대책 마련 과정에서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분양권 전매 제한을 금융위 측이 제안했지만 국토교통부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다는 후문이다. 최근 2년 간 가계부채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돼왔던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의 환원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 가계부채 관리대책 실패를 자인하고서도 근본 처방은 여전히 내놓지 못하는 모순된 행태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3일 발표한 한국과의 연례협의 결과 보고서에서 한국이 직면한 대표적인 ‘역풍’ 중 하나로 가계부채 문제를 거론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지난 11일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려고 정부가 여러 가지 조치를 내놨지만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가계부채 문제를 강력히 경고한 바 있다.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은 “중도금 대출 때 개인의 상환능력을 심사해 대출 증가세를 억제하는 것만이 해결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큰 비행선, 두 번째 시험비행 중 기체 파손

    세계서 가장 큰 비행선, 두 번째 시험비행 중 기체 파손

    ‘플라잉 범’이란 별명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선이 시험 비행 중 추락해 크게 파손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하이브리드 에어 비클즈사가 개발한 ‘에어랜더 10’이 베드포드셔 카딩턴 비행장에서 두 번째 시험비행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7일 약 30분간의 첫 시험비행 성공에 이어 24일 두 번째 시험비행을 가진 ‘에어랜더 10’은 경착륙하면서 땅과 충돌, 조종석 부분이 크게 부서졌다. 이날 ‘에어랜더 10’는 사고 직전까지 약 100분간 비행했다. 하이브리드 에어 비클즈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다행스럽게도 승무원 중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재 경착륙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항공 전문가들은 “‘에어랜더 10’의 파손을 복구하는데 2만 파운드(한화 약 3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뒷모습이 엉덩이 모양을 닮아 ‘플라잉 범’(Flying Bum: 하늘을 나는 엉덩이)란 별명이 붙은 ‘에어랜더 10’은 길이 92m, 폭 43.5.m, 높이 26m, 무게 20톤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체이다. ‘에어랜더 10’은 헬리콥터 같은 프로펠러와 항공기처럼 비행 날개를 갖춘 혼종 비행체로 최고 4.9km 높이까지 오르며 시속 145km로 비행할 수 있다. 승객을 포함한 적재 무게 10톤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한번 이륙하면 최장 2주 동안 공중에 체류할 수 있다. ‘에어랜더 10’은 지난 2012년 미 육군 정찰기로 개발됐으나 이듬해 예산 감축 등을 이유로 중단됐다. 하이브리드 에어 비클즈사는 2020년 안에 지금보다 5배 이상의 적재 무게를 견딜 수 있는 비행선을 개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ee cordell / Sci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도심 한복판 거대 싱크홀 발생 순간

    중국 도심 한복판 거대 싱크홀 발생 순간

    중국 란저우시 도심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는 순간이 CCTV에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이날 중국 란저우시의 중심가에서는 땅바닥이 갑자기 푹 꺼지는 이른바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싱크홀은 직경 10미터에 깊이 3미터 정도로, 당시 상황을 담은 CCTV에는 싱크홀이 행인 2명을 그대로 집어삼키는 모습이 담겼다. 싱크홀에 빠진 행인들은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두 달 동안 란저우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는 무려 여섯 차례. 당국은 하루 전 이 일대에 쏟아진 여름 호우 때문에 지반이 약해진 것을 싱크홀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이 일대의 통행을 금지하고 자세한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euronews (in Englis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탈리아지진, 매몰 17시간 만에 극적 구조된 10살 소녀

    이탈리아지진, 매몰 17시간 만에 극적 구조된 10살 소녀

    최근 지진이 발생한 이탈리아에서 무너진 잔해에 갇혀 있던 10살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페스카라 델 트론토(Pescara del Tronto)의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10살 소녀가 매몰된 지 17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구조 현장 영상에는 건물 잔해를 조심스레 파헤치고 있는 구조대원들의 모습이 보인다. 금속 구조물 아래 거꾸로 매몰된 소녀의 다리가 보인다. 잠시 뒤, 잔해 아래서 먼지를 뒤집어쓴 소녀를 구조대원들이 끄집어낸다. 소녀의 극적인 구조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아이가 살아있다”는 함성을 지르며 환호한다. 구조된 소녀는 다행스럽게도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24일 새벽 3시 35분께 움브리아주 노르차에서 규모 6.2 강진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159명이 사망했으며 368명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사진·영상= SKY TG24/ FeelThe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 하게 된 이유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 하게 된 이유

    러시아의 한 포르노 배우가 나체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벌거벗은 채 스카이다이빙을 하게 된 안젤리나 도로션코바(22)의 사연을 소개했다.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모스크바 명문대학의 유망한 법대생이었던 그녀는 포르노 배우가 되고자 지난해 학위를 포기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공부에 신물이 난 것이다. 최근 안젤리나가 공개한 영상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안전 장비만 착용하고 전문 스카이다이버의 동승 아래 용감히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안젤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젤리나가 이번 도전에 나선 것은 개인적인 이유에서가 아닌 포르노 산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었기 때문이다. 안젤리나는 “포르노 배우들도 재능이 있고 용감하고,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난 항상 이 순간을 꿈꿔왔고, 그 꿈을 마침내 이뤘다”고 말했다. 사진=Angelina Doroshenkova, 영상=Mirro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와대 경호원 운전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

    청와대 경호원 운전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

    청와대 경호 시범 행사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U-Tube’가 지난 2015년 3월 게재한 영상에는 2012년 청와대 연무관에서 개최한 경호 시범 행사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4대의 차량이 30cm 이내의 좁은 간격을 유지한 채 꼬리를 물고 고속주행하는 모습과 함께 차량 2대가 후진하다 180도 방향 전환, 바퀴 2개로 주행하기 등의 현란한 운전 기술들이 펼쳐진다. 경호원들의 고난도 운전 기술을 관람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박수를 치는 모습도 포함돼 있다. 대통령 경호실에서는 위급한 상황 발생 시 대통령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차원에서 이같은 기술들을 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은 2015년 3월 15일 게재된 이후 65만 1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U-T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엄마 생일케이크 엎어버리는 아기

    [별별영상] 엄마 생일케이크 엎어버리는 아기

    생일 케이크가 등장하자 모여 있던 가족들이 다 같이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여성은 아기를 안은 채 생일케이크 쪽으로 다가가는데요. 그런데 아기의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을 보자 하니 뭔가 한바탕 한 모양인데요. 잔뜩 열에 받친 아기는 급기야 엄마의 생일 케이크를 땅바닥으로 엎어버립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가족들은 외마디 비명과 함께 웃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사진·영상=World News Coverag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등학교 침입해 악어 3마리 풀어놓고 도주한 도둑들

    고등학교 침입해 악어 3마리 풀어놓고 도주한 도둑들

    고등학교에 몰래 침입해 악어들을 버리고 가는 도둑들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호주 노던 테라토리주 험피 두 타민민 고등학교 사무실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4명의 남성이 암컷 바다악어 3마리를 풀어놓고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호주판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일요일 오전 5시쯤에 학교 사무실의 깨진 현관문 유리를 통해 바다악어 3마리가 차례대로 들여보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곧이어 마스크에 상의를 벗은 남성 4명이 침입해 사무실 서랍 안의 귀중품을 훔친 뒤 현관문을 통해 도주한다. 학교 사무실에 무단침입한 남성들이 풀어놓은 악어들을 포획하기 위해 인근 공원 야생레인저스들이 출동했다. 당시 악어들은 노끈으로 입이 묶여 있고 영양 부족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포획된 악어들은 1.5~2m 크기의 바다악어이며 도둑들이 경찰 수사 지연을 위해 악어들을 풀어놓고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CCTV 영상 공개, 도둑들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인도악어’ 로도 불리는 ‘바다악어’는 길이 7m, 무게 1.3톤까지 자라는 현존하는 가장 큰 파충류다. 사진·영상= NT Police, euro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어미를 코로 품는 새끼 코끼리 ‘뭉클’

    죽은 어미를 코로 품는 새끼 코끼리 ‘뭉클’

    새끼 코끼리가 죽은 어미를 코로 감싸 안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BBC 다큐멘터리 ‘This Wild Life’의 방송 일부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BBC가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2014년 아프리카 동부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태어난 지 5개월이 된 코끼리 소코테이(Sokotei)가 어미 코끼리인 체리(Cherie)를 하늘로 떠나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새끼 코끼리는 내부 감염으로 인한 복통으로 죽어가는 어미 곁을 조용히 지키고 있었다. 기어코 어미가 눈을 감자 새끼 코끼리는 코로 어미를 품으며 슬픔을 표현했다. 고아가 된 새끼 코끼리는 나이로비 국립공원의 ‘데이비드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The David Sheldrick Wildlife Trust)으로 옮겨졌다. 2년이 지난 현재, 새끼 코끼리는 다행히 슬픔을 딛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BBC Eart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급했으면~!’ 범고래 피해 보트 위로 점프한 바다표범

    ‘얼마나 급했으면~!’ 범고래 피해 보트 위로 점프한 바다표범

    범고래의 먹잇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트 위로 점프한 바다표범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캠벨 리버에서 고래 투어 보트 위로 범고래에게 쫓기던 바다표범이 점프해 올라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고래 투어 가이드 닉 템플맨(Nick Templeman)에 따르면 “약 30여 분 동안 범고래떼를 구경 중이었다”면서 “갑자기 범고래떼가 사냥 모드로 돌입했으며 바다표범은 오른쪽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보트로 올라오기 전 바다표범은 범고래들에 의해 몇 차례 던져진 뒤 물속으로 끌려 내려갔다”며 “수면으로 올라온 바다표범이 보트 위로 점프해 올라왔다”고 말했다. 맛난 먹잇감을 놓친 범고래는 잠시 보트 주위에 머물다 바다표범을 포기하고 사라졌다. 범고래는 ‘킬러 고래’(killer whale)로 불릴 만큼 사냥에 능숙하며 바다표범이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 공격해 잡아먹는 최상위 포식자다. 지능 또한 높아 함께 협동하거나 주변 사물을 이용해 먹이를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irk fras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FC, 치킨 냄새 나는 선크림 무료 배포

    KFC, 치킨 냄새 나는 선크림 무료 배포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독특한 제품을 선보였다. 치킨 냄새가 나는 선크림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판매용이 아닌 판촉용이다.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KFC는 이날부터 미국에 한정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일명 ‘엑스트라 크리스피(Extra Crispy)’로 불리는 선크림을 무료로 배포했다. 이 선크림은 로션 냄새가 나는 기존의 선크림과 다르다. 바로 KFC의 주력 상품인 치킨 냄새가 나는 것. 장난 같지만, 이 제품은 엄연히 SPF(자외선차단지수) 30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물론 치킨 냄새가 난다고 먹어서는 안 된다. KFC가 판촉물로 제작한 이 선크림의 인기는 대단했다. 무료로 배포를 시작한 지 채 하루가 되지 않아 사전에 준비한 선크림 3천 개가 모두 동난 것. KFC는 “올여름 바삭해야 하는 피부는 치킨뿐”이라며 “KFC가 제공하는 선크림을 바르면 해로운 자외선은 튕겨져나가고 치킨 냄새만 피부에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KF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성에게 머리채 잡혀 끌려가는 여성…무관심한 시민들

    남성에게 머리채 잡혀 끌려가는 여성…무관심한 시민들

    중국에서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질질끌며 대로를 건너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청하는 여성의 모습에도 행인들은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 충격을 더한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1분 30초 남짓의 영상이 올라오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끌며 차들이 지나다니는 대로를 건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은 아스팔트 바닥에 온몸이 끌리며 고통스러움에 비명을 질러보지만, 시민들은 방관만 할 뿐이다. 자신과 관계없는 사람의 불행을 모른척하고 구경만 하는 중국 사회의 병폐인 ‘웨이관’(圍觀)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성의 무자비한 행동을 처벌해야 한다”며 분노하는 한편 시민들의 무관심한 태도에도 경종을 울려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영상에는 다소 끔찍한 장면이 포함돼 있습니다. 사진·영상=Weird Plane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정은 위한 북한 기쁨조의 진실은?

    김정은 위한 북한 기쁨조의 진실은?

    북한 기쁨조의 진실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3일 ‘랭킹박스’(Ranking Box)가 유튜브에 게재한 ‘북한 기쁨조의 진실 TOP8’ 영상에는 북한 기쁨조의 실상이 낱낱이 밝혀져 있다. ‘기쁨조’는 북한의 수장 김정일에 대한 봉사를 위해 조직된 집단으로 이 영상은 일본 시사주간지 ‘주간현대’ 최근호에 실린 북한 기쁨조출신 탈북여성 김선희씨(가명)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기쁨조 여성들의 자격 요건과 기쁨조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담겨 있다. 현재 기쁨조의 자격요건은 키가 큰 여성들을 선호하는 김정은의 취향 때문에 키 170cm 이상, 사상과 인성 면접을 거친 14~25세 사이의 젊은 여성으로 남자를 사귄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여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기쁨조로 선발된 여성들은 처녀성에 대한 검사 후, 이를 통과한 여성만이 평양 합숙소에서 약 20개월 동안 합숙하며 영어, 일어, 중국어와 성 테크닉을 훈련받는다고 전했다. 또한 기쁨조는 성적인 유희를 담당하는 만족조, 마사지를 전담하는 행복조, 춤과 노래에 정통한 가무조로 나뉘며 만족조의 경우에는 술접대 시의 복장과 매너, 옷 벗기기, 관계 후 목욕시키기, 키스하기 2대 1 성관계, 피임 등에 대한 훈련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64만 4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anking Bo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탄 터지기 전 해맑게 노래하는 시리아 소녀

    폭탄 터지기 전 해맑게 노래하는 시리아 소녀

    최근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 알레포에서 촬영된 ‘울지 않는 소년’의 사진이 전세계에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엔 시리아 소녀의 영상이 공개돼 경종을 울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리아 내전의 참혹한 실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시리아 소녀의 영상을 소개했다. ▶[관련영상] 시리아 내전 참상…형제 죽음에 오열하는 소년들▶[관련영상] 이탈리아 지진으로 숨진 주인 애도하는 강아지 공개된 44초 분량의 영상에는 소파에 앉아 재롱을 부리는 시리아 소녀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해맑게 노래를 부르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시리아 소녀의 행복은 얼마 가지 못한다. 집 밖에서 엄청난 굉음과 함께 폭발이 일어난 것이다. 폭발과 함께 시리아 소녀가 쓰러지는 모습과 함께 카메라 앵글이 흔들리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매체는 폭발 뒤 소녀 가족의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이 시리아 내전의 참상과 죄없이 고통받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증거라고 전했다. 사진·영상=DOAM,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여학생의 포켓몬 63마리 성대모사

    태국 여학생의 포켓몬 63마리 성대모사

    포켓몬 63마리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여학생의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포켓몬스터의 열성팬인 태국의 한 여학생이 포켓몬 성대모사로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여학생은 피카츄로 시작해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등 포켓몬 63마리의 울음소리를 완벽하게 흉내 낸다. 성대모사와 함께 실제 포켓몬에 버금가는 표정 연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태국에서는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보안과 안전사고를 이유로 정부 청사와 학교 등 공공기관, 사원, 병원, 사유지, 안전 위험이 있는 도로와 철로, 강둑 등을 게임 금지구역을 설정하고, 이를 지키는 전담 경찰관까지 배치했다. 사진·영상=AATW/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설치 중이던 기중기서 전투기 조형물 떨어트리는 순간

    [별별영상] 설치 중이던 기중기서 전투기 조형물 떨어트리는 순간

    러시아 연방 중남부 케메로보 국제공항에 설치 중이던 비행기 조형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상에는 공항 주변에서 기중기를 이용해 거대한 미그-21기 전투기를 설치 중인 모습이 보입니다. 잠시 뒤, 미그-21 전투기를 지지하고 있던 기중기의 줄이 끊어지면서 전투기가 땅으로 곤두박질칩니다. 추락으로 인해 전투기 앞부분이 심하게 꺾였습니다. 아무래도 이 미그-21 전투기는 조형물로 사용하지 못할 듯 싶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얕은 해변으로 떠밀려온 들쇠고래떼, 도대체 왜?

    얕은 해변으로 떠밀려온 들쇠고래떼, 도대체 왜?

    영국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카나리아 제도 동쪽 끝 란사로테 섬 콜로라다스 해변에 들쇠고래 10여 마리가 떠밀려와 표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극적인 장면은 이 지역 루비콘 다이빙 센터 다이버 나타샤 막시멘코(Natasha Maksymenko)에 의해 포착됐다. 영상에는 해변 얕은 물가로 떠밀려온 10여 마리의 들쇠고래떼의 모습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던 피서객들이 들쇠고래떼가 다시 바다로 갈 수 있도록 헤엄치는 방향을 바꿔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셜 미디어에 영상을 올린 막시멘코는 “처음에는 사람들이 물에 들어가는 것을 무서워했다”면서 “하지만 들쇠고래들이 얕은 물에 갇힌 것을 본 뒤엔 모두 물에 뛰어들어 그들을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들쇠고래들을 구할 수 있어 자랑스럽고 특히 내 손으로 직접 새끼 들쇠고래를 구해서 무척 기뻤다”며 “그 당시의 새끼 들쇠고래 표정을 결코 잊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들쇠고래는 다 자랐을 때 몸길이 약 6m, 체중 약 3.6t에 이를 정도로 거대한 고래 중 하나로 북위 50도~남위 40도의 온대와 열대 심해에 서식한다. 보통 15~40마리가 무리 지어 생활하며 사회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atasha Maksymenko, MIAN07 CIT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피카의 이중생활…‘시크릿 타임’(Secret Time) 티저

    스피카의 이중생활…‘시크릿 타임’(Secret Time) 티저

    걸그룹 스피카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스피카는 23일 오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스피카의 이중생활을 담아냈다. 낮에는 무료한 일상 가운데 각자 일을 하던 스피카는 밤이 찾아오자 비밀 파티를 열고 일탈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형형색색의 의상과 짧은 핫팬츠, 미니스커트로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스피카의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아울러 티저 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된 ‘시크릿 타임’의 하이라이트 부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스피카의 시원한 고음이 더해져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신곡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은 걸크러쉬 매력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겸비한 스피카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는 팝 알앤비 장르의 댄스곡이다. 한편 스피카는 2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시크릿 타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스피카 (SPICA) - Secret Time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냥은 못 보내~!’ 산악자전거 주행 막은 방울뱀

    ‘그냥은 못 보내~!’ 산악자전거 주행 막은 방울뱀

    산악자전거의 질주를 막은 방울뱀이 화제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마 카운티의 오로 밸리에서 산악자전거를 즐기던 남성이 방울뱀과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산악자전거 라이더는 자전거에서 내려 뱀에게 길을 비켜 달라고 요구하지만 뱀은 길을 가로 막은 채 꿈쩍하지 않는다. 결국 앞바퀴를 이용해 뱀을 건드리자 뱀은 선인장들 사이로 몸을 숨긴다. 한편 미국에서는 방울뱀 같은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 한 해 평균 8천 명에 달하며 해독을 위해 1억 원이 넘는 치료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ctusJackSla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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