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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집 가기 위해 부모 차 훔친 3살, 5살 형제

    할머니집 가기 위해 부모 차 훔친 3살, 5살 형제

    ‘할머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워싱턴주 킹 카운티 페더럴 웨이의 3살과 5살 형제가 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부모의 자동차를 훔쳐 운전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용감(?)한 형제가 몬 차량은 부모 소유의 포드차량으로 형제는 집 근처 사거리에서 볼보 차량을 들이박은 뒤 멈춰섰다. 목격자 앤머리 워런은 지역 KOMO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고를 낸 아이들에게 ‘너희 엄마는 지금 어디 계시니?’라 묻자 ‘지금 자고 계세요’라 대답했다”면서 “아이들이 ‘할머니 댁에 가고 싶어요’라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이 낸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차량에 탔던 아이들도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Federal Way Police Department Facebook / KTNV Channel 13 Las Vega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가루로 중요부위만 가린 채…테야나 테일러 신곡 뮤비

    금가루로 중요부위만 가린 채…테야나 테일러 신곡 뮤비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테야나 테일러(Teyana Taylor·25)가 신곡 ‘챔피온스 프리스타일’(Champions freestyle)의 뮤직비디오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테야나 테일러는 최근 카니예 웨스트의 ‘페이드’(Fad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건강하면서도 끈적끈적한 안무로 화제에 올랐던바, 신곡 뮤직비디오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테야나 테일러의 모습은 다소 파격적이다. 매혹적인 춤을 추는 테야나 테일러의 중요 부위만 가리던 금가루들은 점점 몸으로 퍼져가더니 급기야 온몸을 덮는다. 특히 복면을 쓴 채 양손에 도금된 총을 든 그녀의 모습은 다소 위협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사진가 사샤 삼사노바(Sasha Samsanova)가 촬영한 사진들을 스톱 모션(stop-motion) 기법을 이용해 만들었다. 사진·영상=Teyana Taylo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춤추다 다리 밑으로 떨어진 철부지 男

    춤추다 다리 밑으로 떨어진 철부지 男

    다리 난간에서 특별한 균형감각(?)을 뽐내려던 한 남성의 굴욕적인 모습을 영국 데일리메일이 6일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순식간에 화제의 영상이 됐다. 영상이 촬영된 곳은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의 한 다리 위다. 영상을 보면, 독특한 의상을 입은 한 남성이 난간에 올라가더니 천천히 기괴한 동작을 취한다. 그러나 그는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주기도 전, 어설픈 몇 개의 동작을 취하다 말고 이내 균형을 잃고 난간 아래로 떨어진다. 황당한 결말을 자아낸 그의 모습은 지난달 30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공개된 후 외신들이 소개하면서 SNS를 타고 순식간에 확산했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대체 뭘 하려고 했던 건지 모르겠다. 철부지가 불러온 우스꽝스러운 결말”이라며 그의 무모한 행동에 대해 질타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가능해?’ 훔친 물건이 ‘줄줄이 사탕’

    ‘이게 가능해?’ 훔친 물건이 ‘줄줄이 사탕’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여성의 기막힌 범행 순간이 화제라고 영국 데일리스타가 5일 보도했다. 이 사건은 최근 멕시코의 한 마트에서 발생했다. 범행 여성은 치마 안에 물건을 숨겨 나가려다 주인에게 발각됐다. 계산대 앞에 선 여성은 훔친 물건을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훔친 물건이 한 두 개가 아니었다. 캔 음료, 껌과 캐러멜 상자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이 치마 안에서 줄줄이 나왔다. 여성 절도범의 처벌 여부에 대해 아직 알려진 바가 없는 가운데,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두 번 훔친 솜씨가 아니다. 그동안 습관적으로 훔쳤을 것 같다”며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여성의 좀도둑 행각이 기록된 영상은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셀카봉 자르고 도망간 유튜버…누리꾼 비난 봇물

    관광객 셀카봉 자르고 도망간 유튜버…누리꾼 비난 봇물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의 셀카봉을 자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친 유튜버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버 버디 볼튼(Buddy Bolton)은 ‘뉴욕에서 셀카봉 박살 내기’(SELFIE STICKS DESTROYED IN NEW YORK)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1분 남짓 영상의 내용은 다소 황당하다. 뉴욕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는 틈을 타 절단 공구로 셀카봉을 자르고 도망가는 것. 부러진 셀카봉이야 그렇다 치고 바닥에 떨어져 부서진 스마트폰에 관광객들은 화를 내며 그를 뒤쫓는다. 버디 볼튼은 “뉴욕에서 셀카봉을 들고 다니는 관광객들이 꼴 보기 싫어서 그랬다”며 이러한 행동을 벌인 이유를 설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통쾌하다”며 그의 행동을 옹호하기도 했지만, 대다수 누리꾼들은 “남의 물건을 부술 필요까지 있느냐”며 그의 도 넘은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영상=Buddy Bolt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난생 처음 공항 검색대 접한 공항 이용객

    [별별영상] 난생 처음 공항 검색대 접한 공항 이용객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항 검색대를 접하는 남성이 모습이 화제입니다. 지난 8월 31일 외국의 한 공항. 한 남성이 배낭을 메고 들어옵니다. 남성은 X-레이 검색대에 배낭을 통과시키지 않고 금속탐지대를 지나칩니다. 이를 지켜본 공항 직원이 다시 안으로 들어가 배낭을 X-레이에 통과시키라고 설명합니다. 잠시 뒤, 남성이 X-레이 검색대 앞에서 한참을 망설입니다. 결국 남성은 배낭과 함께 검색대 안으로 들어갑니다. X-레이 검색대에서 배낭과 함께 나오는 남성의 모습에 공항직원이 머리를 에워싸며 황당해합니다. 사진·영상= News Pino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떼 공격에 죽은 새끼곁 떠나지 못하는 어미 기린

    사자떼 공격에 죽은 새끼곁 떠나지 못하는 어미 기린

    어린 새끼를 공격하는 사자들로부터 자식을 지키려는 어미 기린의 감동적인 모성애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필라네스버그 사냥금지구역에서 사자떼의 공격에 새끼를 포기하는 어미 기린의 안타까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어미와 함께 있던 새끼 기린이 암컷 사자 2마리로부터 공격당하는 모습이 보인다. 사자가 새끼를 쓰러뜨리자 주변에 있던 어미 기린이 신속히 달려와 발차기로 사자들을 내쫓는다. 용감한 엄마로 인해 목숨을 건진 새끼, 하지만 다리가 부러진 새끼는 일어서지 못한다. 어미 기린이 탈출을 도모하는 동안, 운 나쁘게도 새끼는 사자떼 공격으로 죽음 직전의 순간에 놓인다. 잠시 뒤, 땅바닥에 쓰러져있는 새끼를 수풀로 끌고 가려는 사자들을 어미 기린이 달려와 내쫓는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파리 투어가이드 타린 레이는 “다리가 부러진 새끼 기린을 사자들이 공격했다”면서 “하지만 어미 새끼가 그들을 내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자 4마리가 나무 밑 그늘에서 도로에 반쯤 걸쳐 쓰러져있는 기린을 노리고 있었다”면서 “새끼는 여전히 살아있었고 어미 기린은 사자들을 경계하며 누워있는 새끼와 눈을 맞추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다친 새끼는 약 1시간 후 목숨이 끊어졌으며 어미 기린을 주검이 되어버린 새끼 옆을 떠나지 못하고 으르렁 소리를 내며 포효했다. 결국 45분 정도가 지나서야 어미 기린은 새끼를 포기한 채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ruger Sighting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단뱀에 잡힌 사슴 구해준 사냥꾼

    비단뱀에 잡힌 사슴 구해준 사냥꾼

    미국의 한 사냥꾼이 비단뱀의 식사가 될 뻔한 사슴을 구조한 영상이 화제다. 미국 네이플스 데일리뉴스 4일자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콜리어 카운티 인근 숲에 들어간 사냥꾼 지미 윌슨은 특별한 광경을 목격했다. 사슴 한 마리가 비단뱀에게 목이 조인 채로 잡혀 있었던 것이다. 윌슨은 곧바로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슴 구조과정을 촬영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커다란 비단뱀이 사슴 목을 조이고 숨통을 끊으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윌슨은 비단뱀을 사슴에게 떼어놓기 위해 탕! 탕! 총소리를 낸다. 그러자 위협을 느낀 비단뱀이 슬그머니 꽁무니를 내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화면이 어지럽게 흔들리고 나서 몇 번의 총성이 들린다. 끝내 비단뱀을 사살한 윌슨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슴을 일으켜 세우려 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슴이 일어나는 장면은 없지만, 사슴이 현장을 떠나는 소리가 담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 영상은 수개월 전 촬영된 것으로, 최근 윌슨의 친구 데이비드 체임버스가 공개했다. 그는 “플로리다주 남부 지역에서 비단뱀으로 말미암은 각종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에 이를 알리고자 해당 영상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현재 플로리다주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뱀 중 하나인 버마왕뱀이 생태계를 파괴하자 버마왕뱀 사냥을 허용했으며, 주 정부는 버마왕뱀 사냥대회를 열만큼 여러 대책을 마련 중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가 악기로 변신?’ 자전거 연주하는 뮤지션들

    ‘자전거가 악기로 변신?’ 자전거 연주하는 뮤지션들

    ‘자전거도 멋진 악기가 될 수 있다?’ 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는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뮤지션 커트 휴고 슈나이더와 가수 키나 그래니스의 ‘자전거로 연주하다’(Played on a BICYCLE)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최근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시아(Sia)의 ‘칩 스릴즈’(Cheap Thrills)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놀라운 점은 노래 연주를 오로지 자전거만을 사용했다는 것. 그래니스가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노래를 부르고 슈나이더와 다른 뮤지션은 자전거 바퀴와 몸체를 드럼 삼아 두드리는가 하면 자전거 벨을 한다. 또한 바퀴를 땅에 쿵쿵거리고 자전거 벨로 화음을 넣거나 바퀴에 마찰을 시켜 리듬을 낸다. 이 모든 게 자전거에서 내는 소리라는 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66만 1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urt Hugo Schneid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압 이용해 ‘플라잉 카’ 만든 독일 소방관들

    수압 이용해 ‘플라잉 카’ 만든 독일 소방관들

    소방관들이 만든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독일 오파인의 소방관들이 수압을 이용해 만든 ‘플라잉 카’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영화 ‘해리포터’나 ‘블레이드 러너’에 나오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차종은 트라반트(Trabant). 트라반트는 자동차 회사 VEB 작센링 아우토모빌베르케 츠비카우에서 생산한 세단형 자동차다. 영상에는 여러 개의 소방 호스를 연결한 빨간색 트라반트의 모습이 보이고 차량 주위에 소방관들이 서 있다. 소방차 살수 밸브를 여러 개의 호스를 연결한 모습이 보인다. 소방차 살수 밸브를 개방하라는 신호를 보내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각자의 트라반트에 연결된 줄을 잡는다. 잠시 뒤, 많은 양의 물이 호수에서 뿜어나오자 트라반트가 수압에 의해 공중에 부양한다. 트라반트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소방관들 트라반트의 주변에서 수압과 줄다리기를 한다. 사진·영상= bagins 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료 구한 버팔로, 힘만 뺀 사자

    동료 구한 버팔로, 힘만 뺀 사자

    단결력과 협동심, 동료애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흔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빗댄다. 인간 세계만큼이나 포식자가 도처에 있는 정글에서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최근 이 의미를 잘 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 있는 론도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자들에게 잡힌 버팔로 한 마리가 동료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칫 동료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버팔로 무리가 힘을 모아 사자들을 몰아내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험에 처한 이를 보고도 못 본척하는 사람이 많은 시대에 동물들의 동료애가 새삼 근사해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우디아라비아, 여객기는 최고…승객들 매너는 글쎄

    사우디아라비아, 여객기는 최고…승객들 매너는 글쎄

    사우디아라비아의 에어버스 A330 첫 출항 기내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에어버스 A330의 첫 비행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가히 충격적이다. 기내 화장실 입구에는 오물들이 넘쳐 문밖으로 흘러내리고 기내 복도엔 쓰레기들이 즐비하다. 기내 복도를 지나 다른 화장실 사정도 마찬가지다. 차마 눈 뜨고 못 볼 상황이다. 한편 에어버스사가 보잉 767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쌍발 광동체기로서 현재까지 주문대수는 1600대를 넘었다. 대당 가격은 8억 달러(한화 약 8836억 8천만 원)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진 한 장에 담긴 반전

    사진 한 장에 담긴 반전

    수많은 물방울이 튀어 올라 햇빛에 반사되는 순간, 한 여성이 요염한 자태로 있는 사진이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5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이는 지난달 30일 일본의 코스프레이어 사키 미야모토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평범합니다. 하지만 배경이 된 물방울에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그 비밀을 풀어줄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수영장 풀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여성 뒤에 서 있던 한 남성이 갑자기 풀장으로 몸을 날립니다. 그의 몸이 수면에 닿는 순간, 물방울이 튀어 오르며 아름다운 배경이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반전이 담긴 사진은 공개 후 현재까지 7994회 리트윗 되었으며, 8648회 좋아요를 받으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홍콩의 한 사진작가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비슷한 이유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 위 얼쩡거리는 드론 공격하는 거대 악어 포착

    머리 위 얼쩡거리는 드론 공격하는 거대 악어 포착

    ‘저리 비켜!’ 호주에서 드론을 공격하는 거대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지난달 호주 카나나라의 강. 거대한 악어 위를 드론이 따라다니며 촬영합니다. 상공에 떠 있는 드론의 그림자가 물결을 따라 움직입니다. 자신을 쫓아다니는 드론이 성가신 듯 악어는 기회를 엿보다 큰 입을 벌리며 점프해 드론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드론은 높이 떠 있어 무사하네요. 악어의 풍덩거림에 물속은 시야가 흘려집니다. 악어가 급히 자리를 뜨네요. 사진·영상= JUS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컷 비단뱀의 짝짓기 전쟁

    수컷 비단뱀의 짝짓기 전쟁

    호주의 한 가정집 지붕에서 짝짓기 시도를 위해 다투는 비단뱀 두 마리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5일 현지 매체 나인뉴스에 따르면, 퀸즐랜드의 한 가정집 지붕에서 커다란 카펫 비단뱀 두 마리가 목격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획전문가는 “짝짓기 시도를 위한 행동”이라고 전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카펫 비단뱀 두 마리가 꽈배기처럼 서로의 몸을 꼰 채 거꾸로 지붕 끝에 매달려 있다. 포획 전문회사 ‘선샤인 코스트 스네이크 캐처스’ 측은 “번식 시즌이 시작됐다. 앞으로 몇 달 동안 해안 인근에서 수컷들의 다툼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독이 없는 카펫 비단뱀은 따뜻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 주변에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McLol0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올부터 대출 합산해 ‘빚 갚을 능력’ 따진다

    올부터 대출 합산해 ‘빚 갚을 능력’ 따진다

    ‘DSR 심사’ 연내 도입하기로… 이달부터 집단대출 소득 심사 제2금융도 새달 대출심사 강화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8·25 가계부채 대책’을 한 달 이상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대책 발표에도 가계빚 급증세가 꺾이지 않자 ‘조기 시행’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이다. 모든 대출을 합산해 빚 갚을 능력을 종합적으로 따지는 제도는 올해 안에 도입된다. 파장이 커 당초 내년에 시행하려던 규제다. 당장 다음달부터는 제2금융권의 토지·상가 담보대출이 까다로워진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주택 구매 비수기인데도 가계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어 지난달 25일 내놓은 정부대책 후속조치를 최대한 조기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돈을 빌리려는 사람들 입장에서 가장 타격이 큰 조치는 총체적 상환능력(DSR) 심사다. DSR은 개인이 연소득 중 얼마(원금+이자)를 빚을 갚는 데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예컨대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주택담보대출과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을 통해 4000만원을 원리금 갚는 데 쓰고 있다면 DSR은 80%나 된다. 아직 몇 %를 ‘커트라인’으로 정할지 금융당국이 밝히지 않았지만 이 기준이 도입되면 돈 빌리기가 훨씬 까다로워진다. 지금도 총부채상환비율(DTI)을 통해 빚 갚을 능력을 심사하고 있지만 DSR은 DTI보다 훨씬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이다. 현행 DTI는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만 원금과 이자 상환액을 따진다.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원금은 안 따지고 이자 상환액만 반영했다. DSR은 모든 대출에 대해 원리금을 따진다. 금융사는 대출자의 상환능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지만 대출자는 그만큼 돈 빌릴 여력이 줄게 된다. 가계빚 급증세의 ‘주범’인 아파트 집단대출에 대해서는 당장 이달부터 신청자의 구체적인 소득을 확인하기로 했다. 11월 세칙개정 전 행정지도를 통해서라도 먼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금융사는 집단대출의 경우 개별 소득을 따지지 않았다. 집단대출 보증 건수를 주택금융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합쳐 총 4건에서 2건으로 제한하는 방안도 다음달 1일부터 곧바로 시행한다. 대출 수요가 2금융권으로 옮겨가는 ‘풍선효과’를 제어하기 위해 2금융권 가계부채 대책 시행시기도 앞당긴다. 토지·상가 등 비주택 담보대출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 기준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 빠른 다음달부터 강화하기로 했다. 고정금리와 분할상환이 핵심인 여신심사 가이드라인도 4분기(9~12월) 중 적용한다. 임 위원장은 8·25 대책에 대한 시장의 냉담한 시선을 의식한 듯 ‘해명’에 긴 시간을 할애했다. 그는 “주택 공급 조절은 주택시장 전체 공급을 줄이겠다는 게 아니라 지역별 수급 요건을 보면서 시행하겠다는 것”이라면서 “공급이 줄면 가격이 오른다는 식으로 단순하게 이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8·25 대책이 주택가격 부양 목적은 결코 아니라는 얘기다. 가계부채 대책에 ‘공급대책’만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집단대출이 계속 늘어나는 것은 ‘선분양’이라는 우리나라 고유 시스템상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임 위원장은 상황이 악화되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비상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핵심 처방’으로 주문해온 집단대출 직접 규제나 분양권 전매 제한 등은 끝까지 언급하지 않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방탄소년단 컴백? ‘WINGS’ 쇼트필름 봤더니…

    방탄소년단 컴백? ‘WINGS’ 쇼트필름 봤더니…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은 5일 0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INGS Short Film #1 BEGIN’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쇼트필름은 영화적 특성과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로, 기존의 티저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등 정형화된 앨범 프로모션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방탄소년단의 행보가 돋보인다. 공개된 쇼트필름은 랩몬스터의 영어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휘파람 소리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꿈에서 깨어나고 그의 방에는 작은 그림 한 장이 날아든다. 곧바로 한 남자의 형상이 담긴 커다란 캔버스가 등장하고 정국은 캔버스 속 남자를 보며 혼란스러워한다. 불길에 휩싸여 재가 되어 녹아내리던 그림은 어느 순간 ‘새’로 변해 있다. 영상은 홀로 서 있던 정국의 그림자가 날개를 펼치는 새의 형상으로 변하면서 끝이 난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개한 첫 번째 쇼트필름에 이은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고, 올해 안으로 정규 2집 ‘WINGS’를 발매할 계획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12~13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영상=방탄소년단 (BTS) WINGS Short Film #1 BEG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엠마왓슨·댄 스티븐스 주연 ‘미녀와 야수’ 대본리딩 현장

    엠마왓슨·댄 스티븐스 주연 ‘미녀와 야수’ 대본리딩 현장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의 대본리딩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디즈니 스트리밍 앱 ‘어디서나 디즈니 영화를’(Disney Movies Anywhere)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라이브 액션 영화 ‘미녀와 야수’의 보너스 클립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의 주요 배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야수 역의 댄 스티븐스와 미녀 벨 역의 엠마 왓슨이 실제 연기를 하듯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대본을 읽는 모습이 담겼다. 이밖에도 영상에는 실사판의 촛대와 시계의 스틸컷도 담겨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2016년 새롭게 선보일 ‘미녀와 야수’는 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미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벨’ 역의 엠마 왓슨과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 ‘개스톤’ 역에 루크 에반스, ‘루미에’ 역에 이완 맥그리거를 비롯해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구구 바샤-로, 케빈 클라인, 스탠리 투치, 조쉬 게드 등의 배우들이 가세해 환상의 조합을 완성했다. ‘드림걸즈’ ‘브레이킹 던’의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미녀와 야수’ 실사판은 2017년 3월 북미에서 개봉하고서 같은 해 5월 국내에서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Disney Movies Anywhe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누워있는 상대팀 선수 단번에 일어나게 하는 축구선수

    [잼난영상] 누워있는 상대팀 선수 단번에 일어나게 하는 축구선수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E조 폴란드와 카자흐스탄 경기. 2 대 2 무승부 상황에서 카자흐스탄 바우르잔(Baurzhan ISLAMHAN) 선수가 쓰러져 있다. 2 대 0으로 이기고 있던 우위의 폴란드가 후반에만 2골을 허용해 2 대 2 무승부 상황. 누워있는 바우르잔에게 주심이 ‘일어나라’는 주의를 주지만 그는 고통을 호소하는 손짓을 계속한다. 이를 지켜보던 폴란드 카밀(Kamil GLIK) 선수가 마음이 급해지자 바우르잔 선수의 등을 오른발로 살짝 민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고통스러워하며 누워있던 바우르잔 선수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카밀 선수에 항의한다. 때론 주심의 말보단 상대 선수의 행동이 더 효과가 있을 때가 있다. 한편 이날 폴란드 대 카자흐스탄 경기는 2 대 2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영상= bagins 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정집 마당으로 피서 온 새끼 곰 두 마리

    가정집 마당으로 피서 온 새끼 곰 두 마리

    미국의 한 가정집 풀장에 피서 온 새끼 곰 두 마리의 물놀이 영상이 화제다. 새끼 곰 두 마리는 지난달 31일 뉴저지주 록어웨이의 한 가정집을 찾았다. 두 녀석은 마당에 마련된 풀장에서 천연덕스럽게 물놀이를 즐겼다. 녀석들의 귀여운 모습은 이웃집 사람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고,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제공한 이는 “외출 후 집에 와보니 이웃집 마당에 새끼 곰 두 마리가 있었다. 녀석들은 마당에 있는 공기 주입식 풀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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