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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경찰의 엘리베이터 퍼포먼스 화제

    뉴질랜드 경찰의 엘리베이터 퍼포먼스 화제

    뉴질랜드 경찰의 페이스북 채용 페이지에 지난 4일 올라온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경찰서 내부 엘리베이터에 두 명의 경찰관이 탑승하면서 시작된다. 한 경찰관이 “이것 좀 들어봐”라며 리듬에 맞춰 손뼉과 함께 발을 구르자, 또 다른 경찰관은 엘리베이터 벽을 치며 장단을 맞춘다. 잠시 후 여러 명의 경찰관이 더 탑승한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춤판이 벌어진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경찰관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조용히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8천여 건이 공유되고 1만 2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뉴질랜드 경찰 측은 “우리 경찰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다양성의 가치 존중”이라며 “영상은 경찰들이 유니폼을 입은 경찰이기 전에 인간적이고 다양성을 가진 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NZ Police Recruitment/페이스북, Euro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먹다짐하는 운전자들의 추한 풍경

    주먹다짐하는 운전자들의 추한 풍경

    도로 위에서 주먹자랑을 하는 운전자들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버크셔주 슬라우에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도로 한복판에서 주먹다짐하는 남성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건장한 체구의 남성 두 명이 복싱 자세를 취한 채 신경전을 벌인다. 도로 위에서 차들을 막고 으르렁거리는 두 사람이야 진지하겠지만 보는 이들은 황당하다. 급기야 멈춰 서 있는 차량의 운전자들이 경적을 울리거나, 소리를 치면서 싸움을 중단시키려 한다.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은 “도로 위에서 무슨 추태인가?”라며 “한심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이와 유사한 사건이 지난 6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르푸코프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소한 시비로 거칠게 싸움을 벌인 남성들 탓에 순식간에 교차로가 복싱 경기장으로 바뀐 사건이다. 당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들에게 아낌없는 조롱과 야유를 보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짝짓기하는 사자 한 쌍 근접 포착

    짝짓기하는 사자 한 쌍 근접 포착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의 야생동물보호구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사자 한 쌍의 짝짓기 모습이 근접으로 포착됐다.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영상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크루거 사이팅스’(Kruger Sightings)는 ‘도로 옆에서 짝짓기하는 사자들 - 초근접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파리 여행 도중 사자의 모습을 촬영하던 관광객이 우연히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가만히 엎드려 휴식을 취하던 사자들은 갑작스레 자세를 바꿔 짝짓기를 시도한다. 보기 드문 광경을 가까이서 목격하게 된 관광객들은 목소리를 낮추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 데 여념이 없다. 사자의 짝짓기는 약 30초 만에 끝이 난다. 한편 수사자는 암사자가 발정하는 기간이 되면 적어도 5~6일간 따라다니며, 하루에 무려 40번 이상 교배를 시도한다. 녀석들이 짝짓기를 자주 하는 이유는 수정 가능성이 작기 때문이다. 하지만 힘들게 낳은 새끼마저도 다섯 마리 중 한 마리꼴로 생존하기 때문에 수사자는 한 마리의 성체 사자를 낳으려면 3천 번 이상의 짝짓기를 해야 한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넌 정체가 뭐니?’ 인어 닮은 생명체 포착 ‘진위 논란’

    ‘넌 정체가 뭐니?’ 인어 닮은 생명체 포착 ‘진위 논란’

    지난 10월 2일(현지시간) 영국 노퍽주(州) 그레이트야머스 해변에서 정체불명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데일리스타와 미러 등 현지매체가 보도했다. 이 사체는 물고기 꼬리와 사람의 얼굴과 몸통을 가진 인어를 닮았다. 섬뜩한 느낌의 이 사체는 폴 존스라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그는 “그레이트야머스 해변에서 인어처럼 보이는 죽은 생명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현재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이지만 추측만 난무할 뿐 진위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존재한 인어 같다”며 “매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죽은 물개 사체다. 인어라고 볼 수 없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장난감으로 조작된 영상”이라고 주장하며 영상의 사실 여부에 의문을 품었다. 이에 대해 외신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모형물이라며, 조작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2013년 이스라엘의 한 해변에서 인어처럼 보이는 생명체가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이 공개된 후, 화면 속 생명체는 인어를 닮은 포유류인 ‘듀공’으로 해석됐지만, 곧 조작된 영상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고양이 머리에 비닐봉지 걷어준 개

    [별별영상] 고양이 머리에 비닐봉지 걷어준 개

    누가 개와 고양이를 상극이라 했던가요? 머리에 비닐봉지가 씌워져 한참을 아등바등하는 고양이를 도와준 개가 화제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고양이 전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이른바 ‘움짤’로 불리는 GIF 파일을 제작돼 최근 공유되고 있는 건데요. 이 영상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쓴 길고양이가 뒷걸음을 치며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참을 답답해하던 고양이가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바로 그때, 어디선가 슈퍼맨처럼 등장한 개 한 마리가 비닐봉지를 걷어내 주고는 자리를 뜹니다. 고양이는 상황파악이 안 되는 듯 두리번거리는데요. 해당 영상은 6일 현재 4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Cat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석률 제로’ 만드는 여교사 비결 보니?

    ‘결석률 제로’ 만드는 여교사 비결 보니?

    ‘결석률 제로’를 자랑하며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을 최고치로 이끌어내는 미녀 여교사의 수업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달 30일 유튜브에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한 가지 이유가 여기에’(Here Is One Reason To Stay In School)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교실에서 수업 중인 미모의 여교사 모습이 담겨 있다. 여교사는 글래머스한 몸매에 원피스 차림으로 화이트보드 앞에서 판서해가며 수업 중입니다. 뛰어난 여교사의 미모 때문에 아마도 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결석률은 제로일 듯싶네요.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66만 4200여 건을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REAL VI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독거미와 거대 뱀 입 안에 넣으려다 ‘아찔’

    독거미와 거대 뱀 입 안에 넣으려다 ‘아찔’

    독거미와 거대 뱀을 입 안에 넣으려던 남성이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파라 주(州)에 사는 아르테발 두아르테(Arteval Duarte)라는 남성의 영상을 소개했다. 두아르테는 앞서 올해 초에도 살아있는 독사 4마리를 입안에 우겨넣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두아르테는 무모한 도전에 나선다. 그는 독거미 한 마리와 거대 뱀 두 마리를 입 안에 넣을 작정이다. 먼저 독거미를 조심스레 입 안에 넣는 데 성공한 두아르테는 그 다음으로 뱀의 머리를 입에 갖다댄다. 바로 그 순간 뱀 한 마리가 갑작스레 그의 얼굴에 달려들어 입 주변을 문다. 갑작스러운 뱀의 공격에 당황한 두아르테는 뱀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영상의 끝 부분에서 입 주변이 피로 흥건해진 두아르테는 떼어낸 뱀을 보여주며 자신이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한편 ‘뱀들의 닌자’(Ninja of Serpents)라 불리는 두아르테는 아마존 삼림 벌채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이같이 위험한 도전을 정기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사진·영상=Newsflare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물고기 폭풍’ 쏟아지는 물고기에 당황한 어부들

    [별별영상]‘물고기 폭풍’ 쏟아지는 물고기에 당황한 어부들

    ‘하늘에서 물고기가 내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강을 막고 그물을 쳐놓은 사람들이 모습이 보입니다. 물고기들이 한 두 마리씩 수면 위로 튀어 올라 그물을 넘습니다. 곧이어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물고기가 뒤를 잇습니다. 마치 폭풍처럼 물보라가 일듯 강에 물보라가일어납니다. 이를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물고기 폭풍’에 환호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서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CCTV 보니 ‘충격’

    英서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CCTV 보니 ‘충격’

    길을 가던 20대 여성을 느닷없이 폭행한 남성이 경찰의 수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사건은 영국에서 벌어졌다. 5일(이하 현지시간) 현지매체 미러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14일 오전 런던 남부에 있는 클래팜지역에서 발생했다. 길을 가던 20대 여성이 ‘묻지마 폭행’을 당한 것이다.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범인 검거에 어려움을 겪자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길을 걷던 피해 여성이 도로를 건너기 위해 멈춰 선다. 이때 등장한 용의자가 여성의 머리를 향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린다. 피할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화를 당한 여성은 몸이 휘청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는다. 경찰은 용의자의 나이가 30~40대로 추정되는 흑인 남성으로 키는 6ft(약 182cm) 정도라고 밝히며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했다. 사건을 맡은 댄 내시 수사관은 “가해자가 피해자를 향해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을 가한 사건”이라며 “목격자를 비롯해 가해자에 대해 아는 사람들의 제보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장영상] 태풍에 물바다 된 부산 마린시티

    [현장영상] 태풍에 물바다 된 부산 마린시티

    제8호 태풍 차바가 불어닥친 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서는 해일에 맞먹는 파도가 방파제와 방수벽을 넘어 도로를 덮쳤다. 마린시티 내 해안도로 곳곳에는 파손된 난간이 나뒹굴었고, 보도블록 수백 장이 떨어져 나와 도로를 어지럽혔다. 특히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범람 현장이 담긴 영상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속수무책으로 잠기는 마린시티는 재난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한다.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만조까지 겹치면서 길이 780m 높이 5.1m의 방파제와 그 위에 들어선 1.2∼1.3m의 해안 방수벽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 해운대구는 2012년 12월부터 마린시티 해안방수벽을 설치했지만, 해안 조망권 등 주민 민원 때문에 적정 높이의 절반에 불과한 1.2m 높이로 설치해 방재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인용 승용차에서 17명이 내렸다…어느 노동자들의 별난 도전기

    4인용 승용차에서 17명이 내렸다…어느 노동자들의 별난 도전기

    건장한 체구의 남성들이 4인승 승용차에서 줄줄이 내리는 영상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일 영국 매체 미러는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승용차 한 대에 얼마나 많이 탈 수 있는지’를 몸소 보여준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승용차 운전석과 조수석, 뒷자리에서 남성들이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 15명이 승용차 한 대에서 내린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승용차 트렁크를 열자 3명의 남성이 더 내린다. 4인용 승용차 한 대에 총 17명이 승차한 것이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한 누리꾼은 “자동차 실내 공간 활용의 귀재들”이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채 잡고 뺨따귀…인도 교사 도넘은 체벌 논란

    머리채 잡고 뺨따귀…인도 교사 도넘은 체벌 논란

    인도의 한 군인출신 교사가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체벌해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일간 인디언 익스프레스 등은 최근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카르날 소재 한 학교에서 일어난 체벌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군인 출신 교사 프라딥 아로라(Pradeep Arora)가 여학생의 머리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더니 뺨을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서도 그는 학생들을 앞에 불러놓고 무자비한 폭행을 이어나간다. 보도에 따르면, 프라딥은 1999년에 교단에 올라 숙제를 해오지 않거나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이같은 폭행을 일삼아왔다. 이에 대해 프라딥은 “많은 학부모들이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어떠한 처벌도 해도 좋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이같은 방식에 동의했다”며 “학생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고자 엄격할 필요가 있다”고 강변했다. 사진·영상=The Qui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애완 물고기에 바이킹 장례식 치러준 남성

    죽은 애완 물고기에 바이킹 장례식 치러준 남성

    중세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살던 바이킹족은 전사자의 시신을 나무배에 태워 불을 붙이고서 물에 띄워 멀리 떠내려 보내곤 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남성이 키우던 물고기에게 치러준 바이킹식 장례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성은 자신이 키우던 물고기의 사체를 휴지 위에 올려 변기에 띄웠다. 엄숙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남성은 물고기 사체에 촛불을 갖다댔고, 이윽고 물고기는 활활 타올랐다.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남성은 변기의 물을 내렸고, 물고기는 변기 속에서 소용돌이치며 모습을 감췄다. 남성은 노래가 모두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물고기의 죽음을 애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도하는 것은 좋은데 묻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변기에 사체를 버리는 것은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후 5일 현재 27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oe Genc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드킬 당한 사슴의 마지막 복수(?)

    로드킬 당한 사슴의 마지막 복수(?)

    사슴 한 마리가 도로 갓길에 세워져 있던 SUV 운전자를 공격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미국 폭스29와 패치닷컴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뉴욕주 뉴저지의 한 도로에 서 있던 SUV를 향해 갑자기 사슴 한 마리가 달려들었다. 이때 녀석이 열린 차 문을 비집고 들어가 운전자를 공격했다. 운전자를 진땀 빼게 한 이 순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슴의 공격을 받은 운전자가 가까스로 사슴을 밀어낸 뒤 허겁지겁 문을 닫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실 이날 사고는 사슴이 SUV 운전자를 공격하기 전, 먼저 SUV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깝게도 이 사슴은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으며, 운전자는 무릎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저지주에는 사슴들의 짝짓기 시즌이 시작되면서, 도로에 돌발적으로 뛰쳐나오는 녀석들 때문인 사고가 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진 영상=VIN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뷰!] 이번엔 걸크러쉬…에일리 ‘홈’(Home)으로 컴백

    [뮤직뷰!] 이번엔 걸크러쉬…에일리 ‘홈’(Home)으로 컴백

    가수 에일리가 걸크러쉬를 입고 컴백했다. 에일리는 5일 0시 네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엠파이어’(A New Empire)를 발매했다. 발표하는 음악마다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 에일리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홈’(Home)이다. 이 곡은 작곡가 하형주와 허성진, 경지애가 작곡하고 에일리가 작사에 참여했다. 알앤비와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으로, ‘집’(Home)이라는 둘만의 공간을 소재로 옛 연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쓸쓸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윤미래의 랩 피처링은 ‘홈’(Home)의 곡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날 함께 공개된 ‘홈’(Home)의 뮤직비디오에서 윤미래는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한 에일리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걸크러쉬를 발산한다. 육감적인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군무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다. 한편 에일리의 네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엠파이어’(A New Empire)는 타이틀곡 ‘Home’을 비롯해 ‘까꿍’, ‘Feelin’(feat.에릭남)‘ ‘Live or Die(feat.탁of배치기)’, ’I Need You‘, ‘If You’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MV] Ailee(에일리) _ Home (Feat. Yoonmirae(윤미래))/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어~이게 아닌데!’ 야자수 꼭대기 올라간 염소

    [별별영상]‘어~이게 아닌데!’ 야자수 꼭대기 올라간 염소

    길 잃은 염소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break.com)에 소개된 영상에는 곧게 뻗은 야자수 위에 올라간 염소의 모습이 보입니다. 스위스 알프스산에서 염소들이 암벽을 기어 오르는 이유는 돌을 핥아 소금을 먹기 위해서라는데요 이 염소는 아마도 야자가 먹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영상= Chameleo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 빠진 친구 놀린 딸 삭발한 엄마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 빠진 친구 놀린 딸 삭발한 엄마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이 없는 친구를 놀린 딸을 삭발시킨 엄마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SNS에 공개된 40초 남짓 분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딸의 머리카락을 이발기로 밀어버리는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바닥에 주저앉아 울부짖어 보지만, 엄마는 단호하기만 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 속 엄마는 암 투병으로 머리가 빠진 친구를 따돌린 딸을 훈육하고자 이러한 결심을 내린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영상 속 체벌 방식을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다수의 누리꾼은 “딸의 인성을 위해 잘한 행동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과했다”, “아동학대다”라는 비판의 목소리 역시 만만치 않다. 사진·영상=tuan bu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간탑 쌓기 대회’ 타임랩스 영상 공개

    ‘인간탑 쌓기 대회’ 타임랩스 영상 공개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동부 타라고나에서 열린 ‘인간탑 쌓기 대회’를 타임 랩스(time lapse: 저속촬영 후 실제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재생하는 영상기법)로 촬영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참가팀이 약속된 동선에 따라 한 명씩 차근차근 인간탑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세워진 인간탑 맨 위에 꼬마 한 명이 올라간다. 완성된 탑 위에서 반듯하게 선 꼬마가 보기 좋게 손을 들어 올리면, 해체 과정이 이어진다. 이날 대회에서는 우빌라프랑카 출신 팀이 8회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18세기 말부터 이어진 카탈루냐 지방의 전통문화인 ‘인간탑 쌓기 대회’는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영상=유튜브, Storyful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생후 3개월 아기의 “알러뷰” 옹알이

    [별별영상] 생후 3개월 아기의 “알러뷰” 옹알이

    태어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엄마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가수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빅토리아와 그녀의 아들 마크입니다. 영상에서 빅토리아는 침대에 누워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사랑해”(I Love you)라고 속삭입니다. 그런 엄마를 말똥거리는 눈으로 쳐다보던 아기는 엄마가 했던 “사랑해”(I Love you)라는 말을 그대로 따라 옹알거립니다. 예상치 못한 아들의 사랑 고백에 빅토리아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감탄사를 내뱉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음이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스럽다”, “정말 귀엽다”라는 댓글을 달며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사진·영상=Victoria Fat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착륙 중인 항공기, 강풍에 휘청

    착륙 중인 항공기, 강풍에 휘청

    영국 버밍엄 공항에서 포착된 아찔한 항공기 착륙 시도 장면이 공개돼 화제라고 현지매체 미러가 2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에어버스 A321 항공기가 랜딩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시도한다. 하지만 강한 바람 탓에 활주로 착륙이 여의치 않다. 항공기 동체가 휘청거려 위태로운 상황. 항공기는 다시 이륙한 뒤 상공을 날다가 재착륙을 시도한다. 여전히 거센 바람 탓에 동체가 계속해서 위태롭게 흔들린다. 그렇게 불안하게 흔들리던 항공기는 잠시 후, 다행히 활주로에 무사히 안착한다. 안도의 한숨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유튜브 계정 ‘flugsnug’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게시한 이는 “예측할 수 없는 바람 때문에 비행기의 착륙 조건이 이상적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A321은 주변을 돌며 두 번의 시도 끝에 착륙에 성공했다”며 돌풍에 노련하게 대처한 조종사를 칭찬했다. 사진 영상=유튜브,flugsnug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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