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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충격기 사용해 바람 핀 남친 보복한 여성

    전기충격기 사용해 바람 핀 남친 보복한 여성

    바람 핀 남자친구를 전기충격기로 복수하는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5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커스의 한 여성이 부정행위를 저지른 남자친구에게 전기충격기를 가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난 5월 28일 유튜브 계정 ‘사라앤 맨디’(Sarah&Mandie)로 게재된 영상에는 차 안에 타고 있는 한 여성이 등장한다. 여성은 “남자친구가 상당한 기간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밝히면서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기충격기’를 사줬다”고 말하며 선물 받은 전기충격기를 들어 보인다. 이어 해당 여성이 전기충격기를 손에 쥔 채 차량에서 내려 남자친구의 집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잠시 뒤, 집안으로 들어서자 예상대로 남자친구는 다른 여성과 함께 소파에 누워 있다. 남자친구의 바람 피는 모습에 격분한 여자친구가 욕을 하며 여성이 “누구냐?”고 따진다. 이에 당황한 남자친구는 “내 여자가 아냐!”라고 시치미를 떼지만 여자친구는 가차없이 그의 사타구니에 전기충격기를 가한다. 남성이 괴성을 지르며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접한 일부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은 해당 영상이 ‘가짜’라고 주장했지만 많은 사람은 그녀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 상에서 현재 11만 6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영상= Sarah&Mandi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셀카 찍다 비단뱀 공격에 황천길 갈뻔한 男

    셀카 찍다 비단뱀 공격에 황천길 갈뻔한 男

    인도의 한 남성이 셀카(셀프카메라의 줄임말)를 찍다 비단뱀에게 공격당하는 사고를 당했다. 25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최근 라자스탄주 마운티 아부에서 비단뱀과 셀카를 찍으려던 남성의 아찔한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여러 사람이 포획한 비단뱀을 들고 언덕을 내려온다. 이때 분홍색 상의를 입은 남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다. 그런데 가만히 있던 비단뱀이 갑자기 입을 크게 벌리더니 남성을 공격한다. 자칫 생명을 위협받을 수 있는 아찔한 순간, 다행히 남성은 재빨리 몸을 피했다. 사고 후, 그는 턱에 작은 멍이 들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지난 7월 네팔에서 야생 코끼리와 사진을 찍으려던 한 남성이 코끼리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또 같은 달 아프리카 르완다로 신혼여행을 떠난 부부가 사진을 찍다가 고릴라에게 공격당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무리한 셀카 찍기가 계속되자 ‘셀카가 상어보다 더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왔다. 이는 미국의 IT전문매체인 매셔블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셀카를 찍다가 사망한 사람이 최소 12명으로 상어의 공격을 받아 사망한 8명보다 많다고 전한 것을 근거로 만들어졌다. 사진 영상=Ekansh Khandelw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티아라 효민, 화보 촬영장 사진 공개

    티아라 효민, 화보 촬영장 사진 공개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효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가을 분위기를 연출, 각선미와 매력을 뽐냈다. 한편, 효민이 속한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 17일 대중화권 순회 콘서트 ‘티아라 그레이트 차이나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T-ARA OFFICIAL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안마해주는 고양이

    주인 안마해주는 고양이

    안마해주는 고양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침대에 엎드려 있고, 고양이 한 마리가 여성의 등 위를 앞발로 누르며 얌전하고 차분하게 안마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처럼 사람에게 안마하는 고양이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신기하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고양이의 이 같은 행동에는 숨은 이유가 있다. 영상 속 고양이처럼 앞발을 사람의 신체에 대고 누르는 행동을 속칭 ‘꾹꾹이’라고 한다. 이는 ‘고양이가 어미의 젖을 양손으로 누르며 빨던 버릇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다 자란 후에도 기분이 좋을 때면 주인에게 ‘꾹꾹이’를 통해 애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과 숨바꼭질하는 개 ‘어리둥절’

    주인과 숨바꼭질하는 개 ‘어리둥절’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을 흔히 ‘개코’라고 한다. 그만큼 개의 후각이 잘 발달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모든 개가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지금 소개할 영상을 보면 그렇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UNILAD에는 형편없는 숨바꼭질 실력을 가진 개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에는 ‘니코’라는 이름을 가진 개가 주인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열린 문 뒤에 숨은 주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코는 주인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쏜살같이 달려오지만, 바로 옆에서도 찾지 못한다. 이렇듯 주인을 바로 앞에 두고도 못 찾는 우둔한 개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56만이 넘는 조회수와 27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UNILA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으로 관광지 계단 오른 몰상식한 中 관광객

    차량으로 관광지 계단 오른 몰상식한 中 관광객

    관광지를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SUV 차량으로 계단을 오르는 몰상식한 행동을 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이 소개한 영상에는 친구들과 중국 광둥성의 관광지를 찾은 한 남성이 SUV 차량을 타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먼지를 흩날리며 계단을 오르는 SUV 차량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영상을 찍으며 환호성을 지른다. 잠시 후 차량은 후진으로 다시 계단을 내려왔다.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자는 SUV 차량이 계단을 오를 수 있는지를 두고 친구들과 맥주 내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상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명백한 반달리즘(문화유산이나 예술품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이고 몰상식한 행동”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살 딸 앞에서 마약 취해 쓰러진 엄마

    2살 딸 앞에서 마약 취해 쓰러진 엄마

    두 살배기 딸을 두고 마약에 취해 마트에서 기절한 엄마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는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 있는 한 마트에서 마약에 취해 쓰러진 엄마를 붙잡고 우는 2살 여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엄마의 모습과 겁에 질린 듯 흐느껴 우는 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아이는 엄마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엄마는 미동도 하지 않는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여성은 두 살배기 딸과 쇼핑 도중 갑자기 바닥에 쓰러졌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쓰러진 여성의 기저귀 가방에서 마약을 발견했다. 여성은 헤로인과 아편 성분을 치사량에 가깝게 복용해 매우 심각한 상태로, 해독제인 나르칸을 상당량 투여하고서 겨우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여성을 마약 복용과 아동 방치 혐의로 체포했다. 아이는 현재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이다. 사진·영상=WATCH LIFE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N ‘먹고 자고 먹고’ 메인 테마곡 ‘투게더’ 뮤직비디오

    tvN ‘먹고 자고 먹고’ 메인 테마곡 ‘투게더’ 뮤직비디오

    지난 23일 처음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의 메인 테마곡 ’투게더’(Together)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먹고 자고 먹고’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를 여행하며 현지의 재료를 이용해 글로벌 레시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24일 공개된 ’투게더’의 뮤직비디오는 ‘먹고 자고 먹고’ 촬영에 임하는 다이아 멤버 정채연과 샤이니 온유, 백종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됐다. ‘먹고 자고 먹고’의 메인 테마곡 ’투게더’는 신비로운 느낌의 신스 라인과 어딘가를 떠날 때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곡은 특히 정채연을 필두로 Mnet ‘쇼미더머니4’ 우승자 베이식과 ‘언프리티 랩스타 3’ 화제의 인물 제이니, 그리고 다이아의 전 멤버 승희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영상=[MV] Jung Chae Yeon(정채연), Basick(베이식), SeungHee(승희), Janey(제이니) _ Together (먹고 자고 먹고 O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식 축하 파티서 낯선 남성과 키스한 신부, 결국

    결혼식 축하 파티서 낯선 남성과 키스한 신부, 결국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축하 파티에서 낯선 남성과 키스를 한 여성이 파혼을 당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멕시코의 엠마 아얄라(Emma Ayala)라는 여성은 솔로 탈출 기념으로 친구들과 얼마 전 칸쿤 인근 플라야델카르멘 리조트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한껏 들떠 과음을 한 엠마는 처음 만난 남성과 진한 키스를 나눴고, 수많은 사람이 몰려 이 광경을 구경했다. 한 참가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낯선 남성의 허리를 붙잡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엠마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공유되며 퍼져 나갔고, 엠마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예비 남편과 그의 가족들에게까지 전달됐다. 결국, 영상을 접한 예비 남편 측은 예식을 취소하고 엠마 측에 파혼을 통보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영상=summerhou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여성 투신 위협 소동…2시간 설득 끝에 구조

    中 여성 투신 위협 소동…2시간 설득 끝에 구조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크레인 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22일(현지시간) 중국 CCTV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구이양의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여성 근로자 A씨는 크레인 꼭대기에 올라 투신 위협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여성이 있는 크레인 꼭대기까지 올라가 설득을 벌였다. 2시간의 설득 끝에 여성은 안전 로프를 이용해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었다. A씨는 관리자와 봉급을 두고 논쟁을 벌이던 중, 뜻대로 되지 않자 이러한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고할 거야’ 설하윤, 블랙박스 라이브 영상

    ‘신고할 거야’ 설하윤, 블랙박스 라이브 영상

    신인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블랙박스 라이브’ 영상이 화제다. 모바일 미디어 그룹 모모콘은 21일 자사 브랜드 MOMO X를 통해 가수 설하윤과 함께한 ‘블랙박스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하윤은 경찰차 앞에서 자신의 신곡 ‘신고할 거야’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영상에는 촬영에 임하기 전, 그녀가 경찰에게 깜찍한 애교로 허락을 구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설하윤은 지난해 12월 엠넷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불멸의 연습생! S양’이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블랙박스 라이브’는 차량 블랙박스 앞에서 뮤지션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쇼다. 사연을 받아 일반인 차량에 깜짝 방문하거나 가수를 위해 맞춤형 무대를 선사하는 방식이다. 사진 영상= MOMO X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슨 일이야?’ 나무에서 떨어진 판다

    ‘무슨 일이야?’ 나무에서 떨어진 판다

    판다 한 마리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CCTV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장면은 판다의 최대 서식지인 중국 워룽 판다자연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판다 두 마리가 뒤엉켜 뒹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녀석들이 나무에 닿는 순간, 갑자기 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에서 툭 떨어진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모두 어리둥절한 상황. 바닥에 떨어진 판다가 멀뚱하게 누워있는 사이, 녀석을 걱정한 동료가 모여든다. 나무에서 떨어진 판다는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쓰촨 자이언트판다 보호구역은 전 세계 판다의 30% 이상 서식하며, 남아 있는 자이언트판다 서식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사진 영상=CC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의붓딸 익사시킨 남성에 징역 100년 선고

    의붓딸 익사시킨 남성에 징역 100년 선고

    세 살 된 의붓딸을 수영장에 빠뜨려 익사시킨 남성이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았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호세 데이비드는 멕시코 서남부 미초아칸주 모렐리아의 한 호텔 수영장에 세 살 된 의붓딸을 수차례 던져 살해했다. 수영장 CCTV에는 딸을 물에 내동댕이치거나, 딸의 머리를 물속으로 누르는 호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수영장에 있던 다른 이용객들은 호세가 딸과 놀아주는 것으로 생각했고, 엄마 또한 객실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참을 물속에서 허우적대던 아기는 힘이 빠져 나중에서야 호세가 던져준 구조용 튜브를 잡지 못하고 결국 숨을 거뒀다. 검찰은 호세에게 징역 40년을 구형했지만, CCTV 영상을 확인한 재판부는 “아이를 물에 수차례 던지게 했을 뿐만 아니라 물속으로 잡아당겨 숨을 쉬지 못하게 했다”며 징역 100년을 선고했다. 사진·영상=Inside Editi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자전거 타고 가던 여성 묻지마 폭행한 바이커

    中 자전거 타고 가던 여성 묻지마 폭행한 바이커

    중국의 한 도로에서 전기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성이 한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고 영국 매체 미러가 20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오후 8시경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에서 전기자전거를 타고 가던 한 여성이 오토바이를 탄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가해 남성은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여성을 뒤따르다 그녀를 걷어찼다. 피해여성은 넘어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혼수상태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피해여성의 남자친구는 “그녀는 누군가에게 원한을 살 만한 일도 없었고, 짐작 가는 용의자도 없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자료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로 돌진 행인 덮친 SUV 차량, 왜?

    인도로 돌진 행인 덮친 SUV 차량, 왜?

    중국에서 SUV 차량이 인도에 있던 행인들을 덮쳐 여섯 명이 다쳤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후베이성 이창의 한 도로에서는 SUV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인도로 돌진한 차는 행인 한 명을 치고는 다시 도로로 나갔다가 돌아와 또 다른 행인 세 명을 덮쳤다. 차에 치인 행인들은 땅바닥에 나뒹굴었고 시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행인 6명이 다쳐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의 원인으로 급발진이나 음주운전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슬리퍼가 벗겨지자 당황한 운전자 A씨(31)가 운전 미숙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좀 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기자 깜짝 놀라게 한 기린의 돌발행동

    여기자 깜짝 놀라게 한 기린의 돌발행동

    생방송 뉴스 도중 기린이 기자에게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방송 CBS8의 기자 애슐리 제이콥스는 주말 행사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모금 운동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찾았다. 제이콥스는 기린에게 젖병과 당근을 건네며 사육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잠시 후, 제이콥스가 건넨 먹이에 한껏 기분이 좋아진 기린은 돌발행동을 보였다. 머리를 제이콥스의 가슴과 엉덩이에 들이밀고는 비비적거린 것. 이에 깜짝 놀란 제이콥스는 “프라이버시 좀 존중해줘”라며 소리쳤고, 스튜디오에서도 박장대소가 터졌다. 남성 앵커는 “그녀는 결혼했다고!”라고 외쳤다. 다음날 CBS8 측은 이러한 해프닝이 담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천 건 가까이 공유되고 12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BS 8 - San Diego New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둘 중 하나는 인형이다

    둘 중 하나는 인형이다

    인형 두 개가 베개 위에 나란히 엎어져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신에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둘 중 하나는 인형이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이 사진은 이달 초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올린 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조회수 140만을 기록했으며, 댓글은 3300여개가 달릴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속 정답,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ernie_pooh_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낙타를 통째로 요리…통 큰 사우디 왕족들 화제

    낙타를 통째로 요리…통 큰 사우디 왕족들 화제

    사우디아라비아 로열패밀리의 일상적인 저녁 식사 모습은 어떨까요? 최근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상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로열패밀리의 평범한 저녁 식사 영상이 화제입니다. 흰색의 긴 옷 토브(Thawb)와 머리에 쓴 이깔(Iqal)과 슈막(Shumak)큰 홀에 모인 왕실 남성들이 큰 홀에 함께 모여 테이블 위에 통째로 요리돼 올려진 낙타를 먹습니다. 남성들은 테이블 곳곳에 마련된 통구이 낙타고기를 나눠 먹으며 즐거워합니다. 광연 이런 풍경이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일상적인 저녁식사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사진·영상= Royal Hotel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계체량 도중 나체 공개…권투선수 ‘망신살’

    계체량 도중 나체 공개…권투선수 ‘망신살’

    미국 출신 권투선수 앤드류 캔시오(27)가 조셉 디아즈(23)와의 시합을 앞두고 텍사스 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을 최근 방문했습니다. 대회의 첫 관문인 계체량 측정을 위해서인데요. 좀 더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 앤드류 캔시오는 검은 천으로 앞을 가린 채 속옷까지 탈의합니다. 몸무게가 공개되자 앤드류 캔시오는 팔이두근에 힘을 주며 포즈를 취하는데요. 바로 그 순간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집니다. 한껏 근육을 과시하던 앤드류 캔시오가 다시 팔을 내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벗은 몸을 가리던 천을 잘못 건드린 것입니다. 다행히 앤드류 캔시오가 중요부위를 잘 가린데다 스태프가 재빨리 천을 다시 잡아들며 상황은 무마됐지만, 수많은 관중 앞에서 나체가 공개됐다는 사실에 앤드류 캔시오의 얼굴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보입니다. 사진·영상=iFL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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