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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처럼 윗몸일으키기 하는 판다 화제

    인간처럼 윗몸일으키기 하는 판다 화제

    판다는 게으른 성격 탓에 아침에만 잠깐 움직이고 하루에 20시간 가까이 내리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예외도 있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판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판다 영상 웹 사이트 웅묘 빈도(iPanda.com)는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윗몸일으키기 운동 중인 판다’(A panda practicing sit-up)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중국 쓰촨성의 한 동물원에서 찍힌 것으로 수많은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판다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쿵푸팬더 실사판?”이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iPand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고가 샤이니를 만나면…‘1 of 1’ 티저 영상

    복고가 샤이니를 만나면…‘1 of 1’ 티저 영상

    그룹 샤이니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1 of 1’(원 오브 원)으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5일 0시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9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 이에 앞서 4일 공개된 샤이니의 ‘1 of 1’ 티저 영상에는 세련된 사운드에 90년대 뉴잭스윙 무드의 세트와 의상이 더해져 샤이니의 컴백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샤이니의 이번 앨범은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이 담긴 뉴잭스윙 장르의 타이틀 곡 ‘1 of 1’부터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인 일렉트로 팝이 어우러진 댄스곡 ‘Feel Good’(필 굿), LP에서 흘러나오는 느낌을 주는 노이즈 음과 아련한 도입부의 멜로디가 특징인 ‘투명 우산 (Don’t Let Me Go)’, 80년대 특유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SHIFT’(시프트)까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과 함께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종현이 작곡에 참여한 ‘Prism’(프리즘), 종현, 민호, 키가 직접 작사해 샤이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Don’t Stop’(돈트 스탑), 팬들을 위해 온유가 직접 작사해 더욱 특별한 스페셜 트랙 ‘So Amazing’(쏘 어메이징) 등 총 9곡이 수록됐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 ‘뮤직뱅크’, 9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7일에는 2016 DMC 페스티벌 라디오 DJ 콘서트, 8일 2016 DMC 페스티벌 코리안 뮤직웨이브 등 콘서트에서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SHINee 샤이니_1 of 1_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찰나의 순간’ 웃음 주는 사진들

    ‘찰나의 순간’ 웃음 주는 사진들

    평범한 일상의 한순간이 만들어내는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에 소개된 사진 중 일부입니다. 이 사진들은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상황을 이해하면 웃음이 터집니다. 특히 발로 셀카를 찍는 여성의 모습, 운동선수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자세,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눈길을 끕니다. 해변에서 친구를 등에 업고 찍은 한 남성의 모습과 캐비닛에 매달린 학생들의 절묘한 착시효과 역시 시선을 모읍니다. 이처럼 일상 속 재미있는 순간들, 직접 확인해 보시죠. 사진=브레이크닷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가 뚱뚱하다고? 그래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의 반란

    “내가 뚱뚱하다고? 그래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의 반란

    미국 플러스사이즈 여성 의류 브랜드 레인 브라이언트(Lane Bryant)가 새로운 가을 시즌 광고 캠페인을 최근 선보였다. 뚱뚱한 여성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는 대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드러내고 사랑하라는 메시지로 큰 반향을 일으킨 레인 브라이언트는 이번 캠페인 역시 관습적인 미의 기준을 바꾸고 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는 데 주력한다. ‘이 몸은 빛나게 된다’(This Body Is Made to Shine)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광고 캠페인에는 배우 가보리 시디베와 다니엘 브룩스를 비롯해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캔디스 허핀, 알레산드라 가르시아가 등장해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속옷 차림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이와 함께 광고는 이들이 실제 SNS에서 접한 악성 댓글을 소개한다. “그 누구도 14사이즈(플러스 사이즈)는 편하지 않아”, “거기 접힌 거 보여?”, “아빠가 없었다면 그녀는 모델이 될 수 없었을 거야”, “문은 통과할 수 있어?”라는 식의 몸매를 겨냥한 악성 댓글에도 광고 속 배우와 모델들은 전혀 기죽지 않는다. 오히려 언어유희를 통해 자신들을 향한 비난을 유머러스하게 맞받아치는 여유를 부리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의 광고 캠페인을 접한 여성들의 반응 역시 매우 긍정적이다. 레인 브라이언트가 지난달 26일 페이스북에 공개한 광고 캠페인은 4일 현재 5만 6천여 건이 공유되며 27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여성들은 셀카로 자신의 몸을 찍어 올리며 자신의 몸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사진·영상=Lane Brya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에서 욱한 여성 운전자의 아찔한 결말

    도로에서 욱한 여성 운전자의 아찔한 결말

    경찰의 단속에 항의하던 한 여성 운전자가 망신을 당해 화제다. 지난 1일 데일리메일과 RT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한 도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여성 운전자가 경찰 단속에 걸렸다. 이 여성 운전자는 경찰에 항의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고, 이때 문제가 발생했다. 그녀의 차가 후진을 시작한 것인데, 주차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발생한 사고였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여성운전자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그녀의 차가 서서히 뒤로 밀린다. 당황한 여성이 차를 세우기 위해 문을 잡고 버텨보지만 역부족이다. 잠시 후, 힘에 부친 여성이 넘어지면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된다. 다행히 그녀의 차는 멀리 못 가 멈추면서 대형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러시아 관영매체 RT에 따르면 “여성의 차는 도로에서 속수무책으로 움직였지만, 다행히 곧 멈췄다”며 “행운인 점은 그녀가 넘어졌음에도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점”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고삐 죈다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고삐 죈다

    새마을금고가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강화하고, 분할상환을 적극 유도한다. 빠르게 늘어나는 가계 부채를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올 초 시중은행의 여신심사가 강화되자 가계 대출 수요가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으로 쏠린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행정자치부는 이른바 ‘풍선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관리 대책을 3일 발표했다. 풍선효과란 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불룩 튀어나오는 것처럼 어떤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면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다시 발생하는 현상을 뜻한다. 금융당국이 올 2월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을 내놓으면서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두드러지게 감소한 반면, 제2금융권의 대출 수요는 늘었다. 8월 말 기준 새마을금고의 전체 대출잔액 83조 7928억원 가운데 가계대출은 58조 1161억원이다. 올해 들어서만 6조 5000억원(12.5%) 정도 불어났다.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를 관리·감독하는 행자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가계부채 부실화 우려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먼저 채무자의 대출금 분할상환을 적극 유도해 현재 9.95%인 분할상환 비율을 내년까지 15%로 올린다는 방침이다. 또 아파트가 아닌 토지, 상가, 오피스텔 등을 담보로 하는 비주택담보대출의 경우 현재 50~80%인 담보인정비율(LTV)을 낮추기로 했다. 은행권보다 LTV를 높게 적용하는 새마을금고 비주택담보대출 규모는 40조 6000억원(8월 말 기준) 정도로 지난해 말보다 7조 1000억원(21.2%) 정도 증가해 부실화 우려가 제기됐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금융당국이 회의를 열어 비주택담보대출에 적용하는 담보인정비율을 시중은행 수준으로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행자부는 또 32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비주택담보대출 운영 실태를 조사한다. 현장 점검 내용은 담보평가 방식, 담보인정비율 적용, 채무상환능력평가의 적정성 등이다. 비주택담보대출 역시 대출 금리 인하 등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해 채무자의 분할상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아파트 신규분양 등에서의 중도금대출(집단대출) 시 채무자의 연소득 증빙을 확인하는 등 소득심사와 신용조사가 강화된다. 신용등급 8등급 이하인 채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도금대출은 지양하고, 중도금대출을 과다 취급하는 금고에 대해서는 취급 적정성 등 실태조사에 나선다. 분양잔금을 담보대출로 전환할 때 채무자가 상환능력이 없거나, 신규분양된 아파트 가격의 거품이 꺼지면 상환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악어 때문에 화들짝 놀라는 기자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WBZ-TV 스포츠 기자 스티브 버튼(Steve Burton)이 생방송 뉴스 중 함께 출연한 악어 때문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파충류학자 마이클 랄보프스키(Michael Ralbovsky)가 스튜디오에 데리고 나온 악어를 양손으로 잡고 있는 스티브.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가까이 붙으라고 얘기하는 사이 흥분한 악어가 몸부림을 치기 시작한다. 큰 꼬리를 연신 흔들며 스티브의 손에서 탈출하려는 악어의 거친 모습에 그가 당황해한다. 옆에 있던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꼭 잡아요!”를 연발한다. 여성 사육사가 그에게서 재빨리 악어를 건네받자 악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얌전하게 있다. 방송을 마치기 전 스티브는 “악어가 너무 강했다. 힘들었다”고 말해 동료 앵커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CBS Bo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이에나에게 먹이 빼앗긴 표범의 선택?

    하이에나에게 먹이 빼앗긴 표범의 선택?

    표범과 하이에나들의 먹이쟁탈전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녀석들이 먹이 양쪽을 물고 늘어지는 치열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점은 결말입니다. 지난달 13일 유튜브에 띄워진 이 영상은 먹이를 물고 줄다리기하듯 거칠게 다투는 하이에나와 표범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하이에나들의 힘에 밀린 표범이 먹이를 빼앗긴 채, 그저 녀석들의 풍요로운 식사를 바라보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렇게 하이에나들의 승리로 마무리되는가 싶었던 이 영상은 기막힌 반전이 이어집니다. 하이에나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표범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먹이를 물고 나무 위로 올라간 것입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표범이 식사하려던 중 갑자기 하이에나들이 나타나 물고 있던 죽은 원숭이를 훔쳤다. 격렬히 저항했던 표범은 결국 하이에나들 주변에서 한참을 기다린 끝에야 자신의 식사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안전한 식사를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가는 표범의 모습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 영상은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촬영됐습니다. 사진 영상=Best of Afric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각과 다른 결말

    생각과 다른 결말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가 9월 한 달 동안 소개된 영상 중 최고의 순간들을 모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셀카를 찍던 남성이 비단뱀의 공격을 받는 아찔한 순간으로 시작됩니다. 이 영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사고를 당한 남성이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습니다. 이어 외줄에 매달린 채 타잔 놀이를 즐기던 여성의 돌발사고 순간과 노트북을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집어던진 아이, 자신의 꼬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양이까지, 때론 안타까운 마음과 염려를, 때론 황당함과 폭소를 자아내는 순간들이 이어집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2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페일아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한 운전자의 악몽 같은 결말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한 운전자의 악몽 같은 결말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오전 중국 안후이성 푸난현의 한 교차로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운전하던 차량이 경찰관과 행인 1명을 덮쳐 중상을 입혔다. 이 충격적인 사고 순간은 인근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기록돼 중국 현지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CCTV를 보면, 사거리에 들어선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교통 경찰관을 그대로 들이받는다. 이 충격으로 경찰관이 공중으로 붕 떴다가 도로 위에 떨어진다. 처참한 사고를 낸 이 승용차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성을 치고, 신호대기 중이던 차까지 들이받은 후에야 멈춘다. 사고를 당한 경찰관은 머리와 어깨 등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보행자 여성 역시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운전자가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다 발생했으며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대형 사고로 번졌다. 한편 지난달 18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기를 보다 아이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지난 1월에는 안후이성의 한 도로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운전하던 차가 갑자기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렇듯 중국에서는 휴대전화사용에 따른 인명 피해가 급속히 늘고 있어 당국의 골치거리로 떠올랐다. 사진 영상=CC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자친구 프러포즈 받고 기절한 여성

    남자친구 프러포즈 받고 기절한 여성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고 쓰러진 여성의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이나 렌테리아라는 멕시코 여성은 최근 남자친구 저먼 베니테즈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고 기절하고 말았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하얀 원피스에 검은 재킷을 걸친 레이나가 다가오자 남자친구는 준비한 결혼반지를 건넨다. 그 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떨렸는지 레이나는 결혼반지를 받아들고는 그대로 뒤로 넘어지고 만다. 다행히 레이나는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금세 일어나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러포즈가 끝나고 레이나는 반지를 낀 채 남자친구의 손을 잡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사진·영상=Reyna Renteria/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 풀어 헤치기 열풍

    머리 풀어 헤치기 열풍

    머리를 ‘풀어헤치는’ 영상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야후 스포츠는 14일 #bundrop’이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행을 좇는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카메라를 등지고 서서 머리를 풀어헤친다. 대부분의 동영상 출연자들은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머리를 풀어헤친다. 간혹 슬로우모션을 활용해 몽환적인 느낌을 선보이기도 한다. 현재까지 인스타그램에 ‘#bundrop’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은 700여 건에 달한다.사진 영상=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인기가요’ 에이핑크 신곡 무대…원조 청순돌의 귀환

    [영상] ‘인기가요’ 에이핑크 신곡 무대…원조 청순돌의 귀환

    걸그룹 에이핑크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3집 수록곡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와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에이핑크는 화려하고 트랜디한 모습으로 등장,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 무대로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내가 설렐 수 있게’ 무대에서는 흰색과 분홍색의 투피스를 맞춰 입고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미와 함께 성숙미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의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 메시지를 맑은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의 곡으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에이핑크와 첫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에이핑크, 송지은, GOT7, 디셈버, 달샤벳, 크레용팝, 레드벨벳, 뉴이스트, 다이아, 칸토, 우주소녀, 이예준, 안다(ANDA), 김주나, 설하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채영·쯔위가 부르는 ‘펜-파인애플-애플-펜’

    트와이스 채영·쯔위가 부르는 ‘펜-파인애플-애플-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쯔위가 화제곡 ‘펜-파인애플-애플-펜’을 립싱크했다. ‘펜-파인애플-애플-펜’은 일본 코미디언 겸 DJ 고사카 다이마오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비트와 유치한 가사, 우스꽝스럽고 단순한 댄스로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곡. 최근 트와이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채영과 쯔위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반주가 나오자 두 멤버는 음악에 맞춰 목을 뻣뻣하게 움직이더니 노래에 맞춰 립싱크한다. 건들거리며 우스꽝스러운 안무를 곁들이는 채영과 쯔위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영상은 2일 현재 9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TW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헬륨가스 마신 소피아 베르가라의 목소리는?

    헬륨가스 마신 소피아 베르가라의 목소리는?

    풍선의 헬륨가스를 들이마신 헐리우드 스타 소피아 베르가라(44)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지 보름이 채 되지 않아 513만 여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최근 소피아 베르가라는 지미 펄론이 호스트로 출연하는 인기 토크쇼 미국 NBC ‘투나잇 쇼’에 출연했다. 이날 베르가라는 지미가 건넨 헬륨 풍선을 들이마셔 목소리를 변조하는 장난을 쳤다. 베르가라는 “제 이름은 소피아 베르가라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려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가느다란 목소리에 폭소가 터졌다. 지미 역시 “나 너무 행복해요”라고 연신 말하며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콜롬비아 출신 배우인 베르가라는 변조된 목소리로 다시 자기 이름을 외친 뒤 “제 영어 실력 좋지 않나요?”라고 묻고는 곧이어 스페인어를 외치는 등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피아 베르가라는 최근 미국 포브스지가 꼽은 ‘세계 최고 수입 TV 여배우 2016’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소피아 베르가라는 1년에 4300만달러(약 483억 원)을 벌어 남녀 드라마 배우를 통틀어 1위에 올랐다. 이 순위에서 소피아 베르가라는 5년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FNC 신예 에스에프나인(SF9) ‘팡파레’ 무드 티저 영상

    FNC 신예 에스에프나인(SF9) ‘팡파레’ 무드 티저 영상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보이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뷔곡 ‘팡파레’(Fanfare)의 무드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SF9 아홉 명의 멤버들은 의미심장한 비밀을 간직한듯한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에 몰두한 래퍼 주호와 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는 학생 휘영과 재윤, 춤에 빠져 있는 태양과 찬희, 바이크 정비에 흥미를 느끼는 로운, 공부보다는 그림에 소질을 보이는 페인터 인성, 뭘 해도 따분한 비디오게임 보이 다원, 마지막으로 이 모든 소년들을 관찰하고 한 곳으로 모으는 리더 영빈까지 9인 9색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영상 끝에서 각자의 공간에서 지내던 이들이 한 곳으로 모이는 모습은 SF9의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SF9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의 타이틀곡 ‘팡파레’는 트랩 힙합과 일렉트로닉 요소가 섞인 댄서블한 힙합 트랙이다. 심장을 울리는 강렬함을 팡파레로 표현하며 SF9의 포부를 빗대어 보여준다. SF9은 오는 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SF9/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네시아 옥외 전광판서 포르노 상영돼…경찰 조사 착수

    인도네시아 옥외 전광판서 포르노 상영돼…경찰 조사 착수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옥외 전광판에서 포르노 동영상이 상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남자카르타의 길 한복판에서 일어났다. 교통체증으로 서행하던 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대형 광고용 차량(점보트론)에 설치된 24㎡ 크기의 LED 전광판에서 상영되는 포르노 영상을 수 분간 시청했다. 남자카르타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광고판에 연결된 전기를 즉시 끊었다. 그러나 낯뜨거운 장면을 카메라에 담은 시민들은 ‘비디오트론’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과 영상을 SNS에 퍼나르기 시작했다. 남자카트라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보안범죄 전문가들이 포함된 수사팀은 이번 사고가 고의로 인한 것인지, 해킹에 연루된 것인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무슬림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인도네시아는 2008년 국회에서 ‘반 포르노 법안’을 통과시켜 사진, 동영상, 공연 등 문화 예술 전 영역에 걸쳐 외설적 메시지를 담은 것을 생산하거나 전파하면 단속할 수 있게 했다. 사진·영상=Vincent Aprili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반지를 ‘거기’에…중국 청년 이틀 버티다 응급실행

    왜 반지를 ‘거기’에…중국 청년 이틀 버티다 응급실행

    중국에서 한 청년이 중요 부위가 결혼반지에 끼여 수술을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 등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류저우시에 사는 한 18세 청년은 지난달 11일 반지에 성기를 끼어보았다가 이같은 해프닝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반지를 빼내려고 했지만, 성기가 부어오르는 바람에 쉽지 않았다. 부끄러움에 이틀을 버틴 그는 고통이 심해지자 결국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게 됐다. 병원 측은 약 1시간 반에 걸친 수술 끝에 반지를 조심스럽게 절단하는 데 성공했다. 이 수술은 중국소방당국에 의해 촬영됐다. 청년은 하반신을 드러낸 채 민망한 듯 수술 내내 얼굴을 가렸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구조대는 청년에게 손가락이 아닌 중요부위에 반지를 끼운 이유를 물었으나 대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hanghai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차례야” 우유 쟁탈전 벌이는 새끼 판다들

    “내 차례야” 우유 쟁탈전 벌이는 새끼 판다들

    우유를 먼저 먹겠다고 옥신각신하는 새끼 판다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은 판다 영상 웹 사이트 웅묘 빈도(iPanda.com)의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새끼 판다들의 식사 시간 풍경이 담겼다. 배가 고픈 새끼 판다들은 서로 우유를 먼저 먹겠다며 사육사의 팔을 붙잡거나 등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려고 아등바등한다. 새끼 판다의 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지 일주일 만에 2,500여 건이 공유되며 1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앉아서 기다리자!’ 자율주행 의자 ‘눈길’

    ‘앉아서 기다리자!’ 자율주행 의자 ‘눈길’

    일본의 자동차 회사 닛산이 자율주행 의자인 ‘프로파일럿 체어’ 영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6일 닛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식당 입구에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하나같이 의자에 앉아 기다린다. 앞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의자가 움직여 대기 중인 사람들이 조금씩 식당 입구 쪽으로 이동한다. 그렇게 기다린 사람들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안으로 들어간다. 이 제품은 닛산의 자율주행 차인 ‘세레나’에 장착된 자율주행 기능인 ‘프로파일럿’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이 의자는 의자에 부착된 카메라가 앞사람이 이동하면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의자가 움직여 일정 간격을 유지한다. 해당 제품은 일본 요코하마 닛산 글로벌 본사에서 시연 중이며, 음식점과 같이 대기 줄인 긴 곳에는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다. 사진 영상=닛산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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