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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보석판매점 여직원에 상반신 알몸 근무 강요…누리꾼 공분

    中 보석판매점 여직원에 상반신 알몸 근무 강요…누리꾼 공분

    중국의 한 보석판매점이 여직원에게 상반신을 드러낸 채 손님을 맞이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는 상의를 벌거벗은 채 중요 부위에 다이아몬드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고는 우두커니 서 있는 여직원의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매장에서 여직원은 민망한 듯 고개를 숙이는 행동을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홍콩 유명 보석 브랜드 저우류푸(周六福)의 한 중국 지점에서 찍힌 것이다. 이 영상은 중국의 동영상 포털 사이트인 KU6에 올라오고나서 SNS를 통해 확산되며 “여성을 성 상품화 했다”는 누리꾼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 매체 빈과일보(蘋果日報)에 따르면, 이 브랜드가 성 상품화 홍보 전략을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저우류푸(周六福)는 2013년 중국 광둥성 선전의 한 매장 개점식에서도 여성의 몸에 보디페인팅을 하는 프로모션을 벌였다. 사진·영상=KU6, News Blooper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새끼 고릴라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새끼 고릴라

    “고릴라는 유리창 안이 아니라 야생에 있어야 합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가 이같은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지난 2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주킨비디오의 영상으로, 어느 동물원의 고릴라 우리 풍경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새끼 고릴라는 밖으로 나가고 싶은지 어미 등을 밟고 올라가 창틀에 힘겹게 매달리더니, 유리창을 수차례 두드린다. 그러나 관광객들은 그런 새끼 고릴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뿐이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2600여 건이 공유되며 4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가슴이 짠하다”, “고릴라에게 미안하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Dodo Impac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5)이 우크라이나 TV리포터 출신 괴짜 비탈리 세디우크(27)에게 습격을 당했다. 28일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킴 카다시안은 프랑스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세디우크는 차에서 내리는 킴 카다시안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엉덩이에 입을 맞추려 했다. 킴 카다시안의 경호원들은 즉시 세디우크를 제압해 바닥에 넘어뜨렸고, 잠시 후 경호원들에게 풀려난 그는 황급히 현장을 떠났다. 세디우크의 이 같은 돌발 행동은 처음이 아니다. 제6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32)의 드레스 속으로 기어들어가 소동을 일으켰으며, 2012년 영화 ‘맨 인 블랙 3’ 시사회장 레드카펫 위에서 윌 스미스(48)에게 키스하려다 뺨을 맞기도 했다. 사진 영상=Storyful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큰 엘리베이터…수천 톤 배도 거뜬히

    세계에서 가장 큰 엘리베이터…수천 톤 배도 거뜬히

    세계에서 가장 큰 엘리베이터(?)가 중국에서 그 모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 후베이성 이창 양쯔강 중상류의 협곡 삼협 댐에 설치된 선박용 엘리베이터인 ‘삼협승선기’가 가동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양쯔강 삼협 댐의 한쪽 끝에 건설된 커다란 도크 형식의 ‘삼협승선기’에 의해 협곡 상류로 올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국 CCTV 보도에 따르면 이 ‘삼협승선기’는 3000DWT(적재중량톤)에 달하는 무게의 배를 들어 올릴수 있으며 수직 리프팅 높이는 113m다. 콘크리트로 지워진 ‘삼협승선기’ 타워 구조물의 전체 높이는 169m로 도크 형식의 내부 가용공간은 길이 120m, 폭 18m로 이른다. 1만 5500톤 무게의 거대한 엘리베이터는 삼협 댐의 위 아래를 오르내리며 배를 운반한다. 이번 엘리베이터의 개통으로 양쯔강 상류로 가기 위한 뱃길이 3시간에서 40분으로 단축된다. 구당협, 무협, 서릉협의 세 협곡을 잇는 삼협 댐은 지난 2012년에 완공됐으며 높이 185m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댐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C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떼의 목숨 건 대이동

    누떼의 목숨 건 대이동

    동물의 대이동은 사파리 관광의 백미다. 특히 케냐와 탄자니아의 경계인 마라강에서 펼쳐지는 누떼 이동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매해 케냐 마사이마라로 이동한 누떼는 8월에서 10월 사이 탄자니아 세렝게티로 돌아온다. 이때 이동하는 녀석들의 숫자는 수백만 마리에 달한다. 평생 3만 킬로미터를 달리는 녀석들은 물과 풀을 찾기 위해 이동하는 이 생존 여정에서 갈증과 배고픔, 피로감을 견디는 것은 기본이다. 여기에 굶주린 포식자들의 습격을 피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렇듯 누떼의 험난한 여정이 담긴 영상이 최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흙먼지를 일으키며 숨 가쁘게 들판을 달려온 녀석들은 마라강의 거친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전진한다. 하지만 그런 녀석들을 기다리고 있던 악어의 습격으로부터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장면이 발생한다.이렇게 고난의 여정을 거쳐 세렝게티로 돌아온 누 떼는 건기가 시작될 무렵인 4월, 다시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으로 돌아간다. 한편 누떼를 필두로 펼쳐지는 초식동물의 대이동 순간은 케냐 최고의 장관은 물론 세계 7대 경관으로 선정될 만큼, 해마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이 광경을 보기 위해 모여든다. 사진=유튜브/Call of The Wi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환자 배 갈라놓고 춤추는 의사 ‘논란’

    환자 배 갈라놓고 춤추는 의사 ‘논란’

    콜롬비아의 한 의사가 수술 중 음악에 맞춰 춤을 춘 일이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콜롬비아의 한 성형외과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사건이 기록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수술대에 환자가 누워있는 상황에서 춤을 추는 비상식적인 행동이 담겨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수술을 위해 환자를 개복한 상태에서 벌인 행동이라는 점이다. 영상을 보면, 노래가 나오자 의사가 손에 들고 있던 의료 기구를 환자의 몸에 놓은 채 흥겹게 춤을 춘다. 그는 자신들의 파렴치한 행동이 촬영되고 있다는 것을 즐기는 듯 틈틈이 카메라를 쳐다보기도 한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이들을 향한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이에 베르나도 알레한드로 게라 메데인 의원이 “충격적인 영상”이라며 “환자를 대하는 최소한의 윤리의식, 존중하는 마음을 찾아볼 수 없는 끔찍한 행동”이라며 분노했다. 그는 당국에 해당 의료진의 처벌을 요청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섹시모델의 비키니 화보촬영…반전 결말

    섹시모델의 비키니 화보촬영…반전 결말

    해안가에서 한껏 포즈를 잡던 비키니 모델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텍사칼리 스튜디오는 모델들의 화보 촬영이 쉽지 않은 까닭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에서 여성 모델 미시(Missy)는 분홍색의 비키니 차림으로 하와이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잔잔한 파도가 밀려드는 모래사장에 누워 머리를 쓸어올리며 한껏 관능미를 발산하던 바로 그때 갑작스레 거센 파도가 모델의 얼굴을 덮친다. 이 때문에 모델의 머리카락은 진흙 범벅이 돼 마치 흡사 미역줄기 같아 보인다. 눈과 입에 들어간 모래를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뱉어내는 모델의 모습은 우습다기보다는 처절하게 느껴진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텍사칼리 스튜디오 측은 해당 영상과 함께 “모델 얼굴과 머리카락에 갑자기 파도가 덮치는 바람에, 이날 촬영은 더는 진행할 수 없었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Texacali Studi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하마 항문에 머리 낀 사자

    죽은 하마 항문에 머리 낀 사자

    죽은 하마의 항문에 머리가 끼여 낑낑대는 사자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올해 초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은 케냐 남서부 리프트밸리주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에서 찍힌 것으로, 사냥감으로 잡은 하마를 식사 중인 사자의 모습이 담겼다. 배고픈 사자는 하마의 항문에 머리를 넣었다 빼었다 하다가 애석하게도 머리를 밖으로 빼지 못하고 몸부림치기 시작한다. 사자는 하마의 항문을 통해 내장을 먹으려고 한 것으로 짐작된다. 맹수들은 먹이를 부드러운 내장부터 먹는 습관이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관광객들은 “머리가 꼈나 봐”라며 숨죽여 말한다. 영상은 사자가 하마의 항문에서 머리를 빼내고 입맛을 다시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사진·영상=Mel and Dave‘s Adventur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만 좀 따라와’ 성가신 사람들을 향한 사자의 경고

    ‘그만 좀 따라와’ 성가신 사람들을 향한 사자의 경고

    자동차 창문을 열고 사파리 투어를 하던 관광객을 향해 으르렁거리는 사자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2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을 찾은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담겼다. 영상을 보면, 수사자 한 마리가 도로를 따라 위풍당당 여유롭게 걷고 있다. 그 옆으로 관광객이 탄 자동차가 나란히 이동한다. 잠시 후, 갑자기 멈춰선 사자는 자신을 앞지른 차를 빤히 쳐다본다. 차 안의 관광객은 창문을 내린 채 사자를 찍느라 여념이 없다. 이때, 사자가 당장에라도 달려들 듯 갑자기 으르렁거린다. 그제야 놀란 관광객이 급히 창문을 올리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내가 사자를 귀찮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녀석이 경고를 보냈다”며 이를 계기로 “동물 영역을 존중 해야 함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이 장면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자칫 사자의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일”이라며, “관광객들은 촬영을 위한 지나친 욕심을 삼가야 한다”고 질타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사파리 동물공원에서 한 미국 여성 관광객이 사자의 습격을 당해 숨졌다. 이 여성은 자동차 창문을 연 상태로 있다가 변을 당했다. 또 같은 장소에서 한 호주 관광객이 사진을 찍기 위해 차에서 내렸다가 사자의 공격을 받아 상처를 입었다. 이렇게 크고 작은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만큼, 공원 측은 개인 차량으로 사파리 투어를 하는 경우 창문을 열거나 차에서 내리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사진 영상=Kruger National Par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 살배기 아들에게 담뱃불 붙여준 부모

    두 살배기 아들에게 담뱃불 붙여준 부모

    두 살배기 아들에게 담배를 피우게 한 부모의 몰상식한 행동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SNS에서 논란이 된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카자흐스탄에서 찍힌 것으로, 움직이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도 하지 않은 채 담배를 입에 문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의 부모는 그런 아이의 행동을 나무라지 않고 되레 라이터까지 건네며 웃음을 터트린다. 담배에 불을 붙이려고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폭소하던 부모는 급기야 아이가 문 담배에 불을 붙여준다. 이런 내용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모가 제정신이 맞느냐”, “부모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라는 댓글을 달며 분노하고 있다. 사진·영상=sufiana kala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아노 연주하는 ‘쇼팽 암탉’

    피아노 연주하는 ‘쇼팽 암탉’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과도 같은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4일 프랑스 출신 뮤지션 Igorrr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은 평화로운 자연 한 가운데 놓인 흰색 피아노 한 대로 시작된다. 이어 한 남성이 피아노 건반에 모이를 가득 올려놓는다. 그러자 닭 한 마리가 피아노 의자에 올라서서 그 모이를 먹기 시작한다. 이때 녀석이 모이를 먹을 때마다 건반이 눌려지면서 그럴듯한 연주가 시작된다. 이 음악은 전문가의 연주와 어우러져 신선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이처럼 엉뚱한 상상으로 완성된 닭 모이 연주는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며, 최근 비디오 시상식 ‘고프로 어워즈’에서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 상은 고프로를 사용해 찍은 사진 및 동영상 파일이나 편집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사람 일부에게 상을 주는 시상식이다. 한편 Igorrr는 자신이 기르는 암탉의 울음소리를 활용한 곡을 발표했다. 아래 영상이 암탉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곡 ‘Vegetable Soup’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댐 건설 현장서 발견된 10m 거대 아나콘다 화제

    댐 건설 현장서 발견된 10m 거대 아나콘다 화제

    브라질에서 발견된 10m짜리 거대 아나콘다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월 브라질 파라주 알타미라 벨로 몬테 댐 건설현장에서 거대한 크기의 아나콘다가 발견됐다. 건설 현장의 한 노동자에 의해 발견된 엄청난 크기의 아나콘다는 무게 400kg, 몸길이 10m에 달했으며 건설 현장의 동굴을 폭파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에 의해 발견됐다. 포획된 뱀의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장비를 이용해 트럭으로 옮겨진 뒤, 체인에 묶인 채 이송됐다. 기네스북 공식 기록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길이가 긴 뱀은 지난 2011년 10월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풀 문 프로덕션이 소유한 ‘메두사’란 이름의 7.67m 뱀이다. 한편 벨로 몬테 댐은 싱구 강에 건설되는 수력발전용 댐으로 중국의 삼협 댐 다음으로 세계 4번째로 큰 댐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eird Anima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털 뽑기’에 도전한 日 걸그룹

    ‘코털 뽑기’에 도전한 日 걸그룹

    일본 한 여성 걸그룹 멤버의 코털 뽑기 영상이 화제라고 영국 매체 데일리토트가 26일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최근 외신들이 소개하면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일본 걸그룹 키스비의 멤버 라무(19)입니다. 그녀는 곳소(GOSSO)라는 ‘브라질리안 왁스’ 제품을 이용해 코털 뽑기에 도전했습니다. 라무는 사용 설명서에 따라 왁스가 발린 전용 스틱을 양쪽 콧구멍에 넣습니다. 그리고 기세 좋게 잡아당깁니다. 그러나 고통이 상당한 듯 곧 울음을 터트리기 직전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라무의 고통스러운 ‘코털 뽑기 도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RaMu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이퍼 고장 난 승용차의 ‘황당’ 대처법

    와이퍼 고장 난 승용차의 ‘황당’ 대처법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는 옛말이 있다. 원래 있던 것이 없어져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간다는 의미다. 최근 이 말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얼마 전 태국 북부 도시 치앙마이의 한 도로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우천 중 와이퍼가 고장 난 승용차의 기상천외한 대처법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비가 내리는 도로를 낡은 승용차 한 대가 달리고 있다. 그런데 자동차의 와이퍼가 고장 났는지, 화물칸에 탄 남성이 일어서서 유리창닦이로 차 앞유리를 연신 문질러 물기를 닦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며 질타했다. 또 일부 누리꾼들 역시 “관심을 받기 위해 연출된 장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머리 위에서 짝짓기하는 원숭이 커플

    관광객 머리 위에서 짝짓기하는 원숭이 커플

    관광객의 머리 위에서 짝짓기를 하는 원숭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의 원숭이숲사원을 찾은 미국의 한 관광객은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그는 이곳에서 서식하는 암컷 원숭이에게 바나나를 건네고 있었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수컷 원숭이가 암컷이가 있는 그의 머리 위에 달라붙더니, 암컷과 짝짓기를 했다. 영상에는 당혹스러워하며 원숭이를 떼어내는 남성의 모습과 이 광경을 지켜보며 폭소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영상=GOALL58/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친 관심 끌려다가 23층서 떨어진 러시아 10대

    여친 관심 끌려다가 23층서 떨어진 러시아 10대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고층 아파트서 뛰어내린 10대 청년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러시아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16세 청년 알렉산더 샤드린(Alexander Shadrin)이 23층 발코니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여자친구의 관심을 끌기 위해 23층 발코니 난간에 올라선 샤드린. 그는 여자친구 앞에서 허세를 부리다가 70m 높이에서 추락해 주자 중이던 르노 택시 지붕에 떨어졌던 것. 샤드린의 추락으로 택시 지붕은 심하게 찌그러졌지만 놀랍게도 그는 의식을 잃지 않고 깨어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대는 샤드린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시켰으며 그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연방수사국 노보시비르스크 측은 “10대 소년이 발코니 이에 올랐다가 중심을 잃고 쓰러지면서 발코니에 매달렸다”면서 “하지만 힘이 빠진 청년은 곧바로 추락했으며 주차된 차 위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 당시 택시 안에는 다행스럽게도 운전자를 비롯해 탑승자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iberian Times / REPORTERBO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주운전자, ‘잘못된 선택’의 결말은

    음주운전자, ‘잘못된 선택’의 결말은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호주 나인뉴스는 이달 초 폴란드의 한 주차장에서 발생한 음주 운전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자신의 몸조차 가누지 못할 정도로 흠뻑 취한 한 남성이 운전대를 잡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그는 방향 감각을 상실한 채 다른 차와 벽을 연달아 들이받는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오전 1시 45분쯤 촬영됐으며, 최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이 얼마나 정신 나간 행동인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선량한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끔찍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범죄 행위”라며 강력한 법적 처벌을 요구했다. 실제 2014년 국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 치사율은 2.46%(2만 4043건 중 592명 사망)다. 전체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 2.09%(19만 9509건 중 4170명 사망)에 비해 18%가량 더 높았다. 이는 음주운전 사고가 사망 위험성이 높다는 의미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객들의 습격…아수라장 된 프랜차이즈 매장

    고객들의 습격…아수라장 된 프랜차이즈 매장

    무료로 음식을 나눠주던 한 프랜차이즈 매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26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지난 23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경일을 맞아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쿠두가 무료로 음식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국경일을 축하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는 곧 악몽으로 변했다. 고객들이 계산대와 주방을 점령, 음식 재료들을 멋대로 가져간 것이다. 이 황당한 순간은 현장에 있던 한 고객이 촬영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주방 안으로 들어가 정신없이 재료들을 챙기는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기가 막힌 상황에 놓인 직원들은, 이들의 행동을 제지하는 것을 포기한 상태이거나 물건을 테이블 위에 내리치며 분노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해도 해도 너무한 사람들”이라며 비난했다. 또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말리기는커녕 오히려 부추기는 주변 어른들의 행동을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1988년 세워진 쿠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다. 무슬림이 먹어도 무방한 재료로 햄버거, 샌드위치 등을 선보이는 이 체인은 현지 매장만 290개 이상을 거느린 회사다. 사진 영상=Hot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힐러리 클린턴 - 도널드 트럼프 1차 TV토론

    힐러리 클린턴 - 도널드 트럼프 1차 TV토론 영상=Washington Post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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