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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영상] 아빠가 떨어트린 신생아 극적으로 받는 접수원

    [별별영상] 아빠가 떨어트린 신생아 극적으로 받는 접수원

    아빠의 실수로 아기바구니서 떨어진 신생아를 극적으로 받는 접수원의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9월 13일(현지시간) 남미의 한 사무실. 한 남성이 접수대 위에 아기바구니를 놓는 순간 바구니가 기울어지며 안에 있던 신생아가 떨어진다. 컴퓨터 앞에서 신청을 받던 남성이 접수대 위에서 떨어지는 신생아 모습에 놀라 팔을 뻗어 아기를 극적으로 받아냅니다. 접수대 바깥쪽에 있던 아기의 부모들이 화들짝 놀라지만 남성은 아기가 안전하다는 듯 아기들 들어 보입니다. 놀라 우는 아기를 어르는 남성. 그는 자식의 추락에 놀란 부모들이 진정할 때까지 아기를 보살핍니다. 자신의 실수로 아기가 크게 다칠 뻔 한 아빠가 속이 타는 듯 연거푸 물을 마십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에 잡힌 영양의 탈출

    악어에 잡힌 영양의 탈출

    악어 공격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하는 워터벅(아프리카 영양)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 촬영된 영상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크루거국립공원에는 ‘악어에게서 운 좋게 탈출한 워터벅’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워터벅 한 마리가 악어에게 잡힌 채 물속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모습과 그런 녀석을 바라보는 동료의 안타까운 모습이 이어진다. 지켜보는 이들조차 숨죽이게 하는 그 순간, 워터벅이 악어의 공격으로부터 극적으로 벗어나 물 밖으로 빠져나간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악어밥이 될 뻔한 워터벅이 탈출하는 굉장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사진 =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정형화된 패션쇼는 싫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어디션 엘르 x 애슐리 그레이엄(Addition Elle x Ashley Graham) 란제리 패션쇼에 참여한 그레이엄은 당당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터질듯한 풍만한 가슴과 건강미 넘치는 힘찬 런웨이가 트레이드마크인 그레이엄의 모습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그레이엄은 175cm의 훤칠한 키에 77kg, 14~16사이즈(한국 사이즈로 XL~XXL)의 몸매를 가진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플러스 모델 최초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과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표지 모델을 장식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V4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뿔소와 염소의 우정

    코뿔소와 염소의 우정

    코뿔소와 염소의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 나인뉴스는 최근 야생 코뿔소들을 보호하는 아프리카의 한 NPO(비영리 민간단체)에서 촬영된 ‘코뿔소와 염소의 우정’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코뿔소들 등에 올라탄 염소들 모습으로 시작된다. 염소는 코뿔소 등을 식탁 삼아 높은 가지의 잎을 먹는가 하면, 그 위를 뛰어다니며 논다. 이 와중에 어떤 녀석들은 짝짓기까지 시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료 구한 버팔로, 힘만 뺀 사자

    동료 구한 버팔로, 힘만 뺀 사자

    단결력과 협동심, 동료애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흔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빗댄다. 인간 세계만큼이나 포식자가 도처에 있는 정글에서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최근 이 의미를 잘 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 있는 론도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자들에게 잡힌 버팔로 한 마리가 동료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칫 동료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버팔로 무리가 힘을 모아 사자들을 몰아내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험에 처한 이를 보고도 못 본척하는 사람이 많은 시대에 동물들의 동료애가 새삼 근사해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 고속도로서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 구조한 남성

    러 고속도로서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 구조한 남성

    고속도로에서 헤매는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는 극적인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5일 러시아 발트 해 칼리닌그라드 고속도로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가 한 남성 운전자에 의해 구조됐다. CCTV 영상에는 고속도로 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보인다. 고속으로 지나가는 차량에 잔뜩 겁먹은 새끼 고양이는 총 4분 동안 고속도로에서 사경을 헤맨다. 도로 위 고양이를 미리 발견한 몇몇 운전자들은 고양이를 피해 주행하는 모습도 보이기는 하지만 몇몇 차량은 아슬하게 고양이 위를 지나가기도 한다. 곧이어 푸조 차량 한 대가 새끼 고양이 앞으로 서서히 다가와 멈춰 선다.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남성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려 새끼 고양이의 상태를 살핀다. 새끼 고양이가 무사하자 남성은 고양이의 목덜미를 집어 들고 차량에 탑승한 뒤 사라진다. 남성의 용감한 선행은 칼리닌그라드 알렉산드리아 넵스키 인근 CCTV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으며 이 새끼 고양이는 주행 중인 SUV 차량에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새끼 고양이의 목숨을 구한 남성은 칼리닌그라드 프리모르스키에서 온 데니스 데그차레프(Denis Degtyarev). 데니스는 “내가 새끼 고양이를 만졌을 때, 그가 눈을 떴다”면서 “고양이는 너무나 어린 새끼였다”고 말했다. 이어 “새끼 고양이는 심한 쇼크를 받은 상태였지만 부러지거나 다친 곳은 없었다”며 “난 아이들이 다니는 스포츠 학교로 운전해 갔으며 이후 우리는 새끼 고양이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 줬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Safe Kaliningrad, east2west news / Vovid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 즐기는 서퍼들 뒤 점프하는 백상아리

    파도 즐기는 서퍼들 뒤 점프하는 백상아리

    해변 가까이서 점프하는 백상아리의 보기 드문 모습이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션 해변에서 수면 위로 점프하는 거대한 백상아리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서핑 전문 웹사이트 서프라인(Surfline)에 게재된 영상에는 14일 오전 8시 465분께 서퍼들이 서프보드를 즐기는 해변 가까이서 공중 위로 점프하는 크기 2.4m가량의 백상아리가 포착됐다. 당일 백상아리를 목격한 서퍼 닉 마스투르조(Nick Masturzo)는 “흰색 뱃가죽이 수면 위로 올라올 때 그것이 백상아리인 것을 깨달았다”면서 “그 즉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션 해변에서 2005년 한 서퍼가 상어와 부딪치는 경우를 제외하곤 서퍼들이 상어에 의해 공격 당한 적은 없었다”면서 “30년 동안 이곳에서 서핑을 즐겨왔지만 결코 이와 같은 광경은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해변에 출몰한 백상아리에 의해 부상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양 생물학자들은 “백상아리 대부분은 영화와는 달리 주로 깊은 바닷속에 서식하기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면서 “상어들이 수영이나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사례는 사람들을 물개로 착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urfline, CBS SF / The Celeb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같은 반전’ IS 처형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인질

    ‘영화같은 반전’ IS 처형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인질

    처형 직전의 인질들이 극적으로 탈출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게 체포된 인질들 극적으로 탈출하는 순간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아프가니스탄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양손이 뒤로 결박된 채 처형장으로 이동 중인 3명의 인질 모습이 보인다. 기관총으로 무장한 IS 단원 한 명이 인질들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명령한다. 인질들이 전방을 향해 무릎을 꿇은 다음 바로 옆 단원 한 명이 기관총을 땅에 놓는 순간, 인질 중 한 명이 그를 밀친다. 인질은 재빨리 땅바닥의 기관총을 잡아 주변 IS 단원들을 향해 총을 난사한다. 촬영 중인 IS 단원이 총에 맞은 듯 카메라가 옆으로 쓰러지며 신음과 함께 간간이 기관총 소리가 이어진다. 영상 속 IS 무장단원들의 오가는 대화는 아프가니스탄 타슈툰족이 사용하는 파슈토어로서 해당 영상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인질들의 탈출 여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The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네스호 괴물’ 사진 포착?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네스호 괴물’ 사진 포착?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네스호 괴물’의 사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최근 스코틀랜드 네스호(Loch Ness)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이안 브렘너(Ian Bremner)에 의해 ‘네스호 괴물’의 사진이 촬영됐다. 당시 운전 중이던 58세 이안 브렘너는 네스호 인근 하일랜즈에서 붉은 사슴을 찾고 있었으며 우연히 수면 위로 올라온 긴 형체의 생명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수면 위로 노출된 괴생명체는 뱀처럼 긴 모양이었고 꾸불꾸불한 형체의 세 부분이 수면 위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치 그 모습은 세 마리 물개가 함께 놀고 있는 장면처럼 보인다. 이안은 “호수에서 네스호 괴물을 한 번도 본적이 었었다”며 “만일 내가 네스호 괴물을 처음 본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안의 친구 중 일부는 “사진 속 괴생명체는 단지 물개들”이라는 의견을 제의했다. 이에 대해 이안은 “그것이 물개일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확실한 건 아니다”라며 “그것에 대해 생각할수록 그것이 ‘네스호 괴물’일 거란 생각이 든다”고 반박했다. 한편 수십년 동안 ‘네스호 괴물’에 대한 1천번이 넘는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사진·영상= SWNS / BBC NEWS AUDI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서 가장 매운 고추 맛본 소녀들 반응

    세계서 가장 매운 고추 맛본 소녀들 반응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를 맛본 소녀들이 화제에 올랐다. 미국 뉴저지 출신 유튜버 리지 워스트(18)와 사브리나 스튜어트(22)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알려진 ‘캐롤라이나 리퍼 고추’(Carolina Reaper pepper)를 준비했다. 이 고추는 매운맛의 정도를 나타내는 스코빌 수치(SHU)가 무려 156만을 넘는다. 멕시코산 할라페뇨(jalapeno) 고추가 5천SHU 정도고, 한국의 청양고추가 4천~1만SHU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캐롤라이나 리퍼 고추의 매운맛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 아니나 다를까. 캐롤라이나 리퍼 고추를 한입 베어 문 소녀들은 펄쩍 뛰며 고통스러워한다. 차가운 생수를 입에 넣어보지만 얼얼함은 좀처럼 가시지 않는 듯 보인다. 얼굴이 벌겋게 변한 소녀들은 헛기침과 구역질까지 하며 두통을 호소한다. 결국 한 소녀는 산소호흡기 신세를 지게 된다. 한참이 지나서야 안정을 되찾은 소녀들은 “입 안에 불이 나는 줄 알았다. 입 안이 극도로 고통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16일 현재 547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Lizzy Wur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이아와 팬들이 함께한 ‘#더럽’(The Love) 뮤직비디오

    다이아와 팬들이 함께한 ‘#더럽’(The Love) 뮤직비디오

    걸그룹 다이아와 다이아 팬클럽 ‘에이드’(AID)가 함께한 팬송 ‘#더럽’(The Lov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다이아의 새 앨범 ‘스펠’은 13일에 발매됐다. 그러나 이 앨범에 수록된 ‘#더럽’(The Love)은 하루가 지난 14일이 되어서야 공개됐다. 앞서 9일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이아의 팬송 ‘#더럽(The love)’의 음원이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유출됐다”면서 “완성형이 아닌 음원이 사전에 먼저 공개되면서 완벽한 음원 공개를 위해 재녹음을 결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쇼케이스 현장과 스튜디오에서 다이아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노래하거나 정을 나누는 따스한 장면들이 담겼다. ‘#더럽’(The Love)은 다이아 멤버들이 작사를 맡아 팬들을 향한 마음을 직접 가사로 녹여냈다. 작곡에는 노는 어린이와 윤영민, 김남영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더럽’(The Love)은 다이아의 데뷔 1주년이 되는 날 공개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영상=MBK Entertainment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숨바꼭질하는 새끼 보아뱀 화제

    숨바꼭질하는 새끼 보아뱀 화제

    주인과 숨바꼭질을 하는 새끼 보아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미국 조지아 주 천연자원부(DNR)의 동물학자 제니 게인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케냐 샌드 보아뱀 와플이 새 장난감을 갖고 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새끼뱀은 주인과 숨바꼭질을 하듯 모래가 가득 담긴 거북이 모양의 통 안으로 몸을 숨기더니 잠시 후 얼굴을 빠끔히 드러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1천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케냐 샌드 보아뱀은 이름 그대로 아프리카의 사막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종으로, 낮 동안에는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어두워지면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Jenny Gain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도로 위 점령한 거대 달 풍선

    중국 도로 위 점령한 거대 달 풍선

    거대한 달 모양의 풍선이 중국 도로 위를 점령했다. 지난 14일 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은 중국 푸젠성 푸저우의 한 쇼핑몰 앞에 있던 달 모양의 거대 풍선이 도로 위를 굴러다녔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달 모양의 풍선은 차량과 오토바이, 행인들을 위협하며 도시 이곳저곳을 굴러다닌다. 중추절(中秋節·추석)을 맞아 쇼핑몰에서 설치한 이벤트용 풍선이 때마침 제14호 태풍 므란티가 북상한 탓에 도로까지 날아간 것이다. 다행히 도로로 날아든 풍선으로 인한 부상자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화통신은 이번 태풍 므란티가 1949년 중국 정부 창설 이래 가장 강했다면서 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태풍 중에서도 최고 강도라고 보도했다. 슈퍼태풍 므란티는 지난 14일 대만 남부 지역을 강타한 데 이어 15일에는 중국 남동부를 강타해 5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진·영상=Youtube Channel BA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뉴욕’ 뮤직비디오 티저…허세 가득 뉴요커 변신

    마마무 ‘뉴욕’ 뮤직비디오 티저…허세 가득 뉴요커 변신

    걸그룹 마마무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4일 마마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뉴욕’(New York)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마마무는 레드와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마마무 멤버들은 골목길을 누비며 복고스러운 매력을 풍기더니 포장마차에서 와인을 마시는 등 ‘뉴요커’인양 허세를 부리며 귀여운 매력 역시 발산한다. 마마무의 신곡 ‘뉴욕’은 한국과 뉴욕의 13시간의 시차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곡이다. 우리나라에선 한밤중이지만 뉴욕이라면 뜨거운 낮을 보내고 있을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했다. 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트랙에 마마무만의 느낌이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마마무는 오는 21일 디지털 싱글 ‘뉴욕(New York)’을 발표하고 10월에는 본격적인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전장비 없이 호텔 옥상서 위험천만 다이빙

    안전장비 없이 호텔 옥상서 위험천만 다이빙

    호텔 옥상에서 안전장비 없이 다이빙을 시도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유튜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라구나 수영장 낙하’(Laguna Pool Drop)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46초 분량의 영상 속 남성은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의 한 호텔에서 아찔한 도전을 감행한다. 바로 6미터 높이의 호텔 옥상에서 1층에 있는 수영장으로 다이빙하는 것. 자칫 실수라도 하면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이지만, 그는 안전장비 대신 고프로 카메라 하나만을 몸에 매단 채 옥상에서 몸을 내던진다. 다행히 남성은 무사히 입수하는 데 성공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죽고 싶어서 이런 행동을 하느냐”, “미친 것 같다”라는 댓글을 달며 그의 부주의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영상=ig: 8Boot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래들의 우아한 유영

    고래들의 우아한 유영

    혹등고래 세 마리가 유영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아낸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의 온라인 매체 씨넷(Cnet)은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영어명 뉴칼레도니아) 인근 해안에서 혹등고래 세 마리가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이는 지난달 프랑스의 한 드론업체가 촬영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물살을 가르는 보트로 시작되고 혹등고래 세 마리가 그 주변을 유영한다. 이 모습을 드론을 통해 상공에서 담은 모습이 장관이다. 특히 여유롭게 물살의 가르는 녀석들이 물을 내뿜는 모습은 생생한 현장음과 더해서 깊고 우아한 영상미로 완성된다. 한편 혹등고래는 긴수염고래과의 포유류로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에 이른다. 또한 대형 고래 중 해안가에 자주 등장하는 편이며 사람들과 가장 친숙한 관계를 맺는 종이다. 사진 영상=Wam Wamlan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웃거나 울거나…울다가 웃거나

    웃거나 울거나…울다가 웃거나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가 13일 형제자매간의 좌충우돌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은 실수 장면들을 모아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역시 폭소를 자아내는 형제·자매의 실수 순간을 모았다. 영상에는 그네를 타거나 인간 탑을 쌓으며 벌어지는 다양한 돌발 상황이 담겨 있다. 반응 역시 제각각이다. 이들은 민망, 공포, 통증, 부끄러움 등 자신의 복잡한 감정을 울거나 웃는 것으로 치환한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00만이 넘는 조회수와 4300여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지상 300미터 높이에서 그네를?

    [별별영상] 지상 300미터 높이에서 그네를?

    지상 약 300미터 높이에 그네를 설치한 중국의 한 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은 충칭(重慶)시 완성(萬盛)구의 한 절벽에 설치된 그네가 스릴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네에 오른 남성은 안전끈 하나에 의지한 채 아찔한 그네타기를 즐긴다.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다른 관광객들은 오금이 저린 지 연신 탄성을 지른다. 한편 이 도시의 일부 여행사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다리로 알려진 ‘윈돤랑차오(雲端廊橋)’와 지상 300미터 높이 그네를 패키지로 묶어 90위안(약 1만5000원)에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원숭이에 화들짝 놀라는 아기 영상 화제

    [잼난영상] 원숭이에 화들짝 놀라는 아기 영상 화제

    외국의 한 동물원 원숭이 인클로저 앞. 어린 꼬마가 유리 인클로저 앞에서 이곳저곳을 뛰어다닌다. 잠시 뒤, 꼬마를 지켜보던 원숭이 한 마리가 꼬마를 따라와 유리벽 난간에 붙어 서 있다. 뒤따라 온 원숭이의 존재를 몰랐던 꼬마. 짓궂은 원숭이가 유리벽을 두드리자 꼬마가 고개를 돌려 뒤돌아본다. 코앞 원숭이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 꼬마가 부모에게로 뛰어간다. 사진·영상= Animals.2016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뉴스 중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놀란 기자

    생방송 뉴스 중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놀란 기자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악어 때문에 화들짝 놀라는 기자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WBZ-TV 스포츠 기자 스티브 버튼(Steve Burton)이 생방송 뉴스 중 함께 출연한 악어 때문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파충류학자 마이클 랄보프스키(Michael Ralbovsky)가 스튜디오에 데리고 나온 악어를 양손으로 잡고 있는 스티브.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가까이 붙으라고 얘기하는 사이 흥분한 악어가 몸부림을 치기 시작한다. 큰 꼬리를 연신 흔들며 스티브의 손에서 탈출하려는 악어의 거친 모습에 그가 당황해한다. 옆에 있던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꼭 잡아요!”를 연발한다. 여성 사육사가 그에게서 재빨리 악어를 건네받자 악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얌전하게 있다. 방송을 마치기 전 스티브는 “악어가 너무 강했다. 힘들었다”고 말해 동료 앵커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 CBS Bo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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