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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 킥보드 타고 스쿠터 탄 주인 따라가는 애완견

    전동 킥보드 타고 스쿠터 탄 주인 따라가는 애완견

    ‘주인님! 함께 가요~!’ 최근 중국에서 스쿠터를 타고 가는 주인을 전동 킥보드로 쫓아가는 반려견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중국의 도로에서 스쿠터를 타고 가는 주인 옆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반려견의 모습이 보입니다. 반려견은 두 발로 서서 앞발로는 킥보드 손잡이를 잡은 채 주인과 나란히 도로를 주행합니다. 사진·영상= Azeem Udd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심판 판정에 화난 이종격투기 선수, 링 걸에 화풀이

    심판 판정에 화난 이종격투기 선수, 링 걸에 화풀이

    ‘화나도 이건 아니잖아!’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코럴 게이블스에선 열린 타이탄FC 42(Titan Fight Championship) 경기에서 앤드류 휘트니(Andrew Whitney·32) 선수가 링 걸에게 펀치를 날리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야수’란 별명의 미국 MMA 파이터 앤드류 휘트니 선수는 4연승의 행진을 달리고 있었고 사람들은 이날의 경기도 그의 우승을 예견했다. 하지만 파르하드 샤리포프(Farhad Sharipov·32)와의 경기는 3라운드까지 치열한 접전으로 이어졌고 결국 심사위원들의 판정으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링 가운데서 심판의 판정만을 기다리는 찰나. 심판이 상대 선수 샤리포프의 손을 번쩍 들어주자 판정에 화가 난 휘트니 선수가 뒤돌면서 휘두른 주먹에 링 걸이 맞았다. 그의 펀치에 턱을 맞은 링 걸의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타이탄 FC 제프 앤더슨(Jeff Aronson) CEO는 데일리메일 호주판과의 인터뷰를 통해 “앤드류 휘트니는 판정패에 화가 나 링 걸에게 주먹을 날렸다”면서 “링걸은 현장에 있던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으며 부상보단 펀치에 많이 놀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탄 FC 경기는 전 세계적에 중계되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프로답게 경기하길 바란다”면서 “휘트니 선수에게 이같은 일들이 재발되지 않게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앤드류 휘트니는 파르하드 샤리포프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49-46, 48-47, 48-47 심판 전원 판정패를 당했다. 사진·영상= Titan Fight Championship, Andrew Whitney Twitter / Cuenta Gratuit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과연 고양이는 어디 숨어 있을까요?

    [그림퍼즐] 과연 고양이는 어디 숨어 있을까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쌓여있는 장작들 속 숨어 있는 고양이. 과연 고양이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사진= G enius Puzzl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천당과 지옥을 오간 축구 선수들

    천당과 지옥을 오간 축구 선수들

    골대 앞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간 축구 선수들’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상대선수가 찬 볼을 잡기 위해 페널티박스 라인 밖까지 달려나오는 골키퍼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는 볼을 발로 한 번 툭 차서 패널티박스 안으로 넣은 뒤 손으로 공 잡기를 시도한다. 이때 골키퍼의 움직임이 몸 따로, 볼 따로인 탓에 상대 선수에게 볼을 빼앗기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연출된다. 쉽게 기회를 잡은 상대 선수는 골문 앞까지 공을 몰고 간다. 침착하게 툭 차기만 하면 득점으로 연결되는 상황. 그런데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그가 골문 앞에서 주춤주춤 하다가 기회를 놓치고 만 것이다. 그리스의 한 리그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골키퍼의 실수를 기회로 연결시키지 못한 한 선수의 어설픈 경기력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어 접근도 모른 채 해수욕 즐긴 독일 여배우

    상어 접근도 모른 채 해수욕 즐긴 독일 여배우

    해수욕하던 독일 여배우에 접근한 거대 상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인근의 해변에서 수영 중인 독일 여배우 시모네 구체(Simone Gutsche·34)가 상어 공격을 당할뻔했다고 보도했다. 코코비치를 찾은 구체. 포착된 사진에는 녹색 비키니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채 해수욕을 즐기는 그녀의 뒤로 수면 위로 나와 있는 뱀상어의 등지느러미가 보인다. 상어와 그녀 간의 거리는 불과 5m 안팎. 몇 분 후 그녀는 사람들의 성화에 물 밖으로 나왔다. 당시 구체는 뭍에 있던 사람들이 고함을 지르며 물에 뛰어들어갈 때까지 상어의 출현을 몰랐으며 관광객 중 한 사람이 구체의 위험한 순간을 포착해 사진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통해 자신의 바로 뒤 거대 상어의 모습을 확인한 구체는 “너무 무서워서 그 이후로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뱀상어는 영어로는 ‘타이거 샤크’(Tiger Shark)로 불려 ‘범상어’라고도 알려진 상어로 백상아리와 더불어 인간을 공격하는 가장 난폭한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 Simone Gutsche Instagram, Daily Star / GÜNCEL HABERL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커피 콩 속 남자 얼굴을 찾아라!

    [그림퍼즐] 커피 콩 속 남자 얼굴을 찾아라!

    커피 콩들 사이의 숨겨진 남자의 얼굴을 찾아보세요. 커피 향이 느껴질 정도로 사진에 가까이 다가가면 보일 겁니다. 사진= gpuzzl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어가는 동료 깨우려는 누 ‘반전의 반전’

    죽어가는 동료 깨우려는 누 ‘반전의 반전’

    죽어가는 동료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는 검은 꼬리 누(wildbeest, 이하 누)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반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인근 마로쓰공원을 찾은 브래들리 발란테인(46)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동료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애쓰는 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녀석은 죽은 듯 꿈쩍도 않는 동료를 포기하지 않고 수차례 머리로 들이받으며 온 힘을 다한다. 그런 녀석의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잠시 후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친구를 포기하지 않은 녀석의 노력 덕분인지, 쓰러져 있던 누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함께 뛰기 시작한 것이다. 이 유쾌한 반전 순간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안도감을 자아낸다. 영상을 촬영한 브래들리 발란테인은 “30년간 마로쓰공원을 방문해 사자, 코끼리 등 많은 동물을 봐 왔지만, 이처럼 흥미로운 모습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브래들리는 “얼마 후, 바닥에 쓰러져 있던 누가 부상 탓에 더는 걸을 수 없어 안락사 됐다는 슬픈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 넣고 세리머니까지 했는데…경기 중 숨진 축구선수

    골 넣고 세리머니까지 했는데…경기 중 숨진 축구선수

    골을 넣고 세리머니까지 선보였던 탄자니아의 한 축구선수가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숨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프리카 탄자니아 므완자 프로축구팀 음바오 FC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던 이스마일 음리쇼 칼판(19)은 최근 와두이 FC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골을 기록했다. 무승부 상황에서 골을 넣은 기쁨에 이스마일은 동료 선수들과 굼벵이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로부터 30분 뒤 상대팀 선수의 태클에 넘어진 이스마일은 일어나지 못했다. 이스마일은 응급처치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탄자니아축구연맹은 “우리는 이스마일 선수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현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영상=joj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맑은 하늘에 날벼락?’ 날아온 얼음 눈덩어리에 앞유리 와장창

    ‘맑은 하늘에 날벼락?’ 날아온 얼음 눈덩어리에 앞유리 와장창

    눈 많이 내린 날엔 운전을 삼가야 할 듯합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멍크턴의 한 고속도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커플이 탄 차량의 블랙박스 화면. 잠시 뒤, 인터체인지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진입합니다. 커플 차량과 가까워지는 대형트럭. 커플 차량이 대형트럭 옆을 지나는 순간, 트럭 위에서 눈 덩어리가 날아와 앞 유리에 충돌합니다. 추운 날씨 속 꽁꽁 언 눈 덩어리는 앞 유리를 박살 냅니다. 놀란 커플의 차량이 갓길로 멈춰섭니다. 대형트럭은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지나쳐 갑니다. 사진·영상= Kevin McGraw Storyf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선물 대신 돈다발 자루 든 산타 찾기

    [그림퍼즐] 선물 대신 돈다발 자루 든 산타 찾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사람은 산타할아버지겠죠?? 착한 일을 한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선물 가득한 자루를 든 산타할아버지. 하지만 최근엔 선물 대신 돈다발로 가득한 자루를 든 산타할아버지도 계시다고 하네요. 과연 우리에게 현금 선물을 주고갈 산타할아버지는 어디에 숨어 계실까요? 사진= VOUCHERCLOU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순실 리스크’ 더하면… 내년 2% 성장도 힘겹다

    ‘최순실 리스크’ 더하면… 내년 2% 성장도 힘겹다

    ‘2.4%.’ 최고의 국책 싱크탱크로 통하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전망하는 내년도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다. KDI가 여태껏 하반기에 내놓은 전망치로는 외환위기 때인 1998~99년 이후 가장 낮다. 그런데 이마저도 현재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국정 농단 사태의 위험도는 반영돼 있지 않다. 정국 혼란에 따른 추가 성장폭 둔화 등을 감안하면 2% 성장도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다. KDI는 7일 발표한 ‘2016년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우리 경제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앞서 5월 제시한 2.6%를 유지했지만, 내년 전망치는 2.7%에서 2.4%로 0.3% 포인트 낮췄다. 내년 2.4%는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1.0%)과 1999년(2.2%) 이후 KDI가 내놓은 전망치 가운데 최저치다.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했던 내년 전망치(3.0%)보다는 0.6% 포인트 낮을 뿐 아니라 한국은행(2.8%)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2.6%)의 전망치보다도 낮다. KDI가 내년 전망을 더 비관적으로 본 이유는 대외 환경의 변화다. 김성태 KDI 거시경제연구부장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미국 대선 결과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져 내년 전망치를 낮췄다”면서 “대외 여건이 급변해 모든 나라의 성장률이 떨어지면 우리 경제 성장률은 1%대로 낮아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대내 여건만 바뀔 경우에는 1%대로 떨어지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KDI 전망대로라면 우리 경제는 2012년(2.3%)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2%대 성장에 머물게 된다. 그런데 KDI는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내년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았으며, 이를 감안할 경우 내년 성장률은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정치 혼란이 길어질 경우 경제주체의 소비 위축과 투자 지연으로 생산 및 노동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이 파급되면서 내수가 크게 위축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실질소득 개선 효과가 줄고 정부의 소비확대 정책 효과 종료로 민간소비 증가율은 올해 2.4%에서 내년 2.0%로, 총소비 증가율은 2.7%에서 2.3%로 떨어질 것으로 봤다. 제조업 가동률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설비투자 회복세는 제한되고, 건설투자도 증가세가 크게 축소돼 총고정투자 증가율은 올해 4.4%에서 내년 3.6%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총수출 증가율은 올해 1.6%에서 내년 1.9%, 총수입 증가율은 3.2%에서 3.4%로 낮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3.8%에서 3.9%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KDI는 “정부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치고 한국은행은 금리 인하를 통해 성장률 하락을 막아야 한다”면서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총부채상환비율(DTI)과 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강화하고 비은행권 가계대출 부실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의 금융정책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사자의 굴욕…기린 사냥하려다 끔찍

    사자의 굴욕…기린 사냥하려다 끔찍

    이런 망신이 또 있을까. ‘동물의 왕’ 사자가 기린을 사냥하려다가 처참히 짓밟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BBC 자연 다큐멘터리 ‘플래닛 어스 II’의 사막 편 일부를 보면, 아프리카 남서부 나미비아의 사막에서 배고픈 암사자 한 마리가 기린을 몰고 있다. 기린이 달려오는 쪽에서 기회를 엿보던 또 다른 암사자는 기린이 접근하는 순간 재빠르게 점프해 목덜미를 노린다. 하지만 궁지에 몰린 기린에게 무서울 것은 없다. 기린은 몸통으로 사자를 밀쳐내고 나서 나뒹구는 사자를 앞발로 짓밟고 유유히 사라져버린다. 사자는 기린의 뒷모습만 지켜볼 뿐이다.한편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플래닛 어스 II’는 동물학자인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해설,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음악, 진보된 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됐다. 사진·영상=BBC, Mail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밀렵꾼 총 맞아 몸통 구멍 뚫린 새끼 코뿔소 극적 구조

    밀렵꾼 총 맞아 몸통 구멍 뚫린 새끼 코뿔소 극적 구조

    밀렵꾼의 총에 맞아 몸에 구멍이 뚫린 새끼 코뿔소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동부 음푸말랑가주에 있는 코뿔소 보호구역 직원들은 이 보호구역에서 다친 새끼 코뿔소를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에 직원들은 헬리콥터를 이용해 8일간 수색에 나섰고 마침내 생후 8개월 된 새끼 코뿔소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새끼 코뿔소는 밀렵꾼이 쏜 총 때문에 몸에 큰 구멍이 뚫려 있었고, 어미의 사체도 있었다. 직원들은 새끼 코뿔소의 몸에서 총알과 썩은 부위를 제거하는 등 응급조치에 나섰고, 녀석을 즉시 병원으로 옮겼다. 새끼 코뿔소는 현재 응급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뿔소가 완치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영상=Working With Rhin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난생처음 가상현실 공포게임 접한 할아버지 반응

    난생처음 가상현실 공포게임 접한 할아버지 반응

    ‘진짜처럼 너무 무서워!!’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 펙함의 가정집에서 난생처음 가상현실 공포게임을 접한 노인의 반응을 담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의자에 앉은 채 가상현실 공포게임인 ‘레지던트 이블 7’을 즐기는 노인의 모습이 보인다. 가상현실 고글과 헤드셋을 낀 할아버지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포게임을 하고 있다.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몸을 비비 꼬며 움츠리기도 한다. 게임이 끝나자 할아버지는 안경을 벗으며 안도의 한숨을 쉰다. 한편 지난 11월 러시아의 한 주차장에서는 가상현실 체험을 위해 바퀴가 달린 의자에 탄 채 고글을 쓰고 게임을 즐기던 남성과 의자를 밀던 여성이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do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하늘에 태양이 3개나? 알고 보니…

    러시아 하늘에 태양이 3개나? 알고 보니…

    러시아 하늘에 뜬 태양 3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 현상은 ‘환일’(幻日)이라고도 불리는 ‘무리해’로 드러났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현상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포착됐다. 과학자들은 이 현상에 대해 대기 중에 떠있는 빙정에 의해서 빛이 굴절·반사될 때 생기는 둥근 빛의 고리인 햇무리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해가 낮게 떠 있을 때, 햇무리의 왼쪽과 오른쪽 또는 그 주변으로 여러 개의 빛의 덩어리가 나타나기도 한다. 마치 여러 개의 해가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한편 무리해 현상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외에도 시베리아 등 러시아의 다른 지역에서도 목격된 바 있다. 러시아에서는 3개 태양의 밝기와 발견자의 심리적인 충격 때문에 도로에서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EN, First News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폴란드 노인 영어 공부 매진한 이유…크리스마스 광고 화제

    폴란드 노인 영어 공부 매진한 이유…크리스마스 광고 화제

    한국과 다르게 서양에서 크리스마스는 주로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로 보내진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크리스마스 때마다 가족을 주제로 한 광고를 내놓곤 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가슴 따뜻한 광고가 제작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폴란드의 온라인 경매 사이트 알레그로(Allegro)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근 공개한 ‘English for beginners’(초보자를 위한 영어)라는 제목의 광고가 바로 그것이다. 광고에는 폴란드 출신 노인이 영어 입문책을 구매해 불철주야로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건마다 영어 단어가 적힌 포스트잇을 붙여놓기도 하고, 이동을 할 때나 목욕을 할 때도 영어 단어와 문장을 외우는 데 여념이 없다. 잠시 후 노인이 영어 공부에 전념한 이유가 드러난다. 긴장된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른 노인은 영국에서 사는 손녀와 첫 만남을 가진다. 노인은 “Hi. I’m Your Grandfa”(안녕. 난 네 할아버지야)라며 인사를 건네더니 울먹거린다. 손녀와의 첫 만남을 기대하며 그간 힘든지도 모르고 영어를 공부해온 것이다. 해당 광고는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며 호평을 받는 상황.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7일 현재 34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llegr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기린 속 숨어있는 뱀 찾기 그림퍼즐 화제

    [그림퍼즐] 기린 속 숨어있는 뱀 찾기 그림퍼즐 화제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뱀 찾기 그림퍼즐 입니다. 기린들 사이 뱀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수하면 최소한 사망’ 식칼과 망치로 머리 깎는 엽기 이발사

    ‘실수하면 최소한 사망’ 식칼과 망치로 머리 깎는 엽기 이발사

    커다란 식칼과 망치를 이용해 손님의 머리를 깎는 엽기 이발사가 있어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에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엽기 이발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이발사는 손님 머리카락 위에 커다란 식칼을 망치로 내리치면서 이발을 한다. 손님 또한 전혀 겁내하지 않은 표정이다. 해당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지만 영상은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 사는 이용자 ‘DOSAY & GLOBANA’의 계정으로 트위터 게재됐다. 이밖에도 소셜 네트워크상에는 도끼나 낫, 라이터 등으로 머리를 깎아주는 엽기 이발사들의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 DOSAY & GLOBANA Twitter / aminul198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물 3층 창밖으로 고양이 던진 소녀, 결국

    건물 3층 창밖으로 고양이 던진 소녀, 결국

    건물 3층에서 고양이를 창밖으로 던진 10대 소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주에 사는 티키마 레시터(19)는 지난 1일 뉴어크 사우스오렌지애비뉴의 한 건물 3층에서 고양이를 내던졌다. 당시 래시터와 함께 있던 여성은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에는 3층 높이에서 떨어진 고양이가 좀처럼 움직이질 못하는 모습과 함께 래시터와 여성의 낄낄거리는 웃음소리가 담겼다.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후 빠르게 퍼져 나가며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확산되자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3일 래시터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레시터가 창밖으로 던진 고양이는 래시터가 기르는 고양이가 아닌 친척 집 주변에 있던 길고양이로 추정된다. 다행히 고양이의 상태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뉴저지 동물보호단체에 인계됐다. 사진·영상=ohitskari_/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회 결과 불만 품고 심판 때려눕힌 보디빌더

    대회 결과 불만 품고 심판 때려눕힌 보디빌더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한 보디빌더가 결과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때려눕히는 추태를 부렸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2016 국제보디빌딩연맹(IFBB) 다이아몬드컵 대회’에서 일어났다. 대회 마지막 날, 전 체급 종합 우승자 발표에서 유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던 그리스 출신 지아니스 마고스 대신 그리스의 또 다른 선수 크리스토스 피스톨라스가 우승을 거머쥔 것. 이게 격분한 마고스는 심판석으로 다가가 심판석 테이블을 엎어버리는가 하면 심지어 심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렸다. 당시 상황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마고스가 폭력을 행사한 다음날 국제보디빌딩연맹(IFBB)은 마고스에 대한 영구 출전 정지를 발표했다. 사진·영상=luimarc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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