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9
  • <화제의 영상> 오늘 웃고 싶다면 이 영상을 봐라

    <화제의 영상> 오늘 웃고 싶다면 이 영상을 봐라

    5일 영국 메트로는 북극곰 인형 옷 때문에 광고 촬영 중 시도 때도 없이 넘어지는 출연자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촬영이 시작된 후 ‘북극곰’이 중심을 잃고 미끄러진다. 그런데 한번이 아니다. ‘북극곰’은 얼음판 위에 서 있는 것조차 힘겨워 보일 만큼 계속해서 넘어진다. 해당 매체는 “오늘 웃고 싶다면 이 영상을 봐라. 반복적으로 자빠지는 북극곰이 당신을 한바탕 웃게 해줄 것”이라며 유머를 담아 소개했다. 유튜브에 당시 촬영 영상을 게시한 이는 “촬영 중 북극곰이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그럼에도 이 곰은 촬영 내내 서 있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발바닥에 기름을 바른 것처럼 북극곰이 쭉쭉 미끄러지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조금 안쓰럽긴 하다. 다치지 않았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whitebearauto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타임랩스로 담아낸 중국 베이징 최악의 스모그

    타임랩스로 담아낸 중국 베이징 최악의 스모그

    스모그로 몸살을 앓는 중국의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영국의 공학 컨설턴트 차스 포페(Chas Pope)는 타임랩스 기법(저속촬영해 정상 시간보다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특수영상기법)으로 이용해 중국 베이징 도심 풍경을 담아냈다. 20여 분의 촬영 시간은 12초로 압축돼 담겼는데 베이징이 스모그로 순식간에 덮이는 모습은 소름이 끼칠 정도다. 한편 중국당국은 최근 베이징을 비롯한 수도권과 허난성, 산둥성, 장쑤성, 안후이성 등 7개 지역에 안개주의보 최고등급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짧아진 가시거리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차량운행 제한, 고속도로 폐쇄 등의 조치가 취해졌고 항공기 지연취소, 건설현장 시공중단도 이어졌다. 사진·영상=Chas Pop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늘에서 떨어진 물개? 별장 정원에 물개가…

    하늘에서 떨어진 물개? 별장 정원에 물개가…

    해안으로부터 1마일 떨어진 별장 정원서 물개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영국 잉글랜드 노퍽 주 블래키니의 별장 정원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물개의 모습이 발견됐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지난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오후. 해안에서 1.6km 떨어진 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정원 한구석에서 발견된 것은 놀랍게도 물개 한 마리. 물개는 정원 나무 사이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물을 떠난 물개의 건강 상태는 양호했다. 물개를 발견한 여성은 “물개는 상태는 양호했으며 밴으로 물개를 옮겨 블래키니 해변으로 돌려보냈다”면서 “물개가 바다로 돌아가 헤엄치는 모습을 새해부터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동물애호협회(RSPCA: 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동물수집 담당자 나에미 킬비(Naemi Kilbey)는 “물개가 울타리를 통해 해안도로를 벗어나 정원으로 들어온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RSPC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비키니 미녀 피켓 든 채 거리로 나선 이유?

    [실험영상] 비키니 미녀 피켓 든 채 거리로 나선 이유?

    “가슴 수술 위해 돈이 필요해요”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8월 영국 런던 사우스뱅크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가슴 수술 위해 돈이 필요해요’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선 모델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미모의 금발 여성이 ‘모델: 가슴 수술을 위해 돈 필요’(model: need money for boob job)라는 피켓을 들고 강가 난간 앞에 서 있다. 행인들은 여성의 솔직하고 당돌한 모습에 사진 촬영을 하거나 돈을 건넨다. 심지어 한 남성은 여성에게 다가와 하룻밤 대가로 1천 파운드(한화 약 147만 원)를 제안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 여성은 그녀가 걱정된 나머지 곁으로 다가와 “외모는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중요한 건 당신 내면에 있다. 당신 외모의 어떤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면과 그것을 표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사실 이 황당한 사연의 여성은 율리안 스넥키스타드(Juliane Snekkestad)란 이름의 모델로 블로거 뎅기스브이(DengisV)의 실험 영상에 참가한 것으로 뎅기스브이는 유방암 연구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이러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engis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우디 관습과 제도 비꼬는 여성 래퍼들 뮤비 화제

    사우디 관습과 제도 비꼬는 여성 래퍼들 뮤비 화제

    사우디아라비아의 남성 위주의 보수적 관습과 제도를 비판하는 여성 래퍼들의 뮤직비디오가 화제에 올랐다. 사우디의 영상 예술가 마지드 알에사(majedalesa)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우려’라는 뜻을 담은 ‘Hwages‘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사우디 여성 래퍼 6명은 니캅(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를 덮는 이슬람권 여성들의 복장)을 입어 사우디 여성의 현실을 드러내는가 하면 이에 대조되는 화려한 색깔의 치마를 입어 기존 관습에 대한 저항을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또 남자 어린이가 운전하는 차에 여성 래퍼들이 타는 장면으로 시작하면서 남성 보호자 제도(마흐람)를 비꼬기도 한다. 사우디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의 운전을 금지하는 나라로, 외출이나 외국 여행을 할 때는 남성 보호자가 동행해야 한다. 이밖에도 뮤직비디오에는 여성 래퍼들이 사우디에서 금지된 농구를 하거나 스쿠터를 타면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노랫말 역시 “남자들이 사라지면 좋겠어. 그들은 여성에게 골칫거리야. 남자들 누구도 제 정신이 아니야. 유령에게 홀렸어”라고 반복된다. 해당 영상은 6일 현재 유튜브에서 316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jedales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발이 어색한 개 ‘투정’

    신발이 어색한 개 ‘투정’

    신발 신기를 거부하는 견공 영상이 화제다. 미국의 인기 유튜브 채널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AFV)가 지난 3일 공개한 해당 영상에는 신발을 신은 견공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치와와 한 마리가 네 발에 신발을 신은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녀석은 부츠가 불편한지 한쪽 다리를 들고 연신 우스꽝스러운 자세를 취한다. 신발을 벗겨달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듯한 녀석의 몸짓에 주인은 연신 웃음을 터뜨린다. 영상을 게재한 AFV는 “주인이 선물한 크리스마스 신발을 신은 견공이 어색하다고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편함을 고혹적인(?) 발레리나 자세로 표현하는 녀석이 귀엽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안에 너 있다’ 비단뱀 집어삼키는 동부갈색뱀

    ‘내 안에 너 있다’ 비단뱀 집어삼키는 동부갈색뱀

    다른 종의 뱀을 집어삼키는 뱀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활동하는 전문 스네이크 캐처(뱀꾼) ‘노먼 앤 샐리 힐’이 입스위치(퀸즐랜드주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의 한 가정집에서 포착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독사 동부갈색뱀(eastern brown snake)이 카펫 비단뱀(Carpet python)을 집어삼키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몸집만 한 카펫 비단뱀의 머리 부분을 입 안으로 밀어 넣는 동부갈색뱀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위압감을 준다. 노먼 앤 샐리 힐 측은 “이런 상황은 어느 뱀 포획 전문가들도 보기 드문 광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부갈색뱀은 지구상의 뱀 중 두 번째로 강한 독성을 가진 뱀으로 호주와 파푸아뉴기니, 인도네시아 등지에 서식한다. 사진·영상=nssnakecatcher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례 행렬서 폴댄스 춘 사연은?

    장례 행렬서 폴댄스 춘 사연은?

    대만의 한 정치인 장례식 행렬에서 여성 50여 명의 섹시댄스가 펼쳐졌다. 3일(현지시간) 대만신문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 자이현의 한 도로에서는 여성 폴댄서 50여 명이 지프차 위에 올라 섹시 댄스를 추는 이색 광경이 펼쳐졌다. 지난달 14일 향년 7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 대만 자이현의 전 의회의장 동상(董象·76)의 장례 행렬이었다. 이날 장례행렬을 담은 영상을 보면 수십 명의 폴댄서들이 한국 걸그룹 씨스타의 곡 ‘쉐이크 잇’(Shake it)과 EXID의 곡 ‘위아래’에 맞춰 길가를 두 열로 가득채운 지프차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이런 독특한 장례 행렬은 생전 춤과 노래를 좋아했던 고인이 하늘나라에서도 즐겁고 행복하도록 고인의 아들이 기획한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영상=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눈사람의 복수!’

    <화제의 영상> ‘눈사람의 복수!’

    눈사람을 못살게(?)굴던 여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5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달 30일 터키 앙카라의 한 건물 앞에 있는 눈사람을 손상한 여성의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눈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발로 차고 밀어뜨리는 등 심술을 부린다. 여성은 그러고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눈사람 위에 올라가서 쿵쿵 발을 구르며 부순다. 타인이 애써 만들어놓은 눈사람을 부수던 여성은 결국 발을 헛디디며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만다. 이를 두고 일부 외신에서는 ‘눈사람의 복수!’라며 재치있게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2일 T SVG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현재 조회수 8만 6500건을 넘으며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영상=T SVGN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융위원회] 新DTI… 가계대출 심사 때 미래소득도 본다

    주담대 연체해도 압류 1년 유예 금융위원회는 올해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손대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LTV와 DTI를 조이지 않고도 우리 경제의 뇌관인 가계부채를 제어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대신 상환 능력을 평가할 때 미래 소득까지 반영하는 신(新) DTI, DTI보다 강화된 개념인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 등 선진화된 여신심사 기법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 4일 정부 합동업무보고 사전 브리핑에서 “LTV와 DTI 비율을 조정하지 않겠다는 정책 방향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LTV와 수도권 DTI는 2014년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각각 70%와 60%로 완화됐고, 이후 1년 단위로 완화 조치가 두 차례 연장됐다. 오는 7월이면 완화 조치가 종료되는데, 일찌감치 추가 연장을 예고한 것이다. 일시상환과 변동금리를 줄여 향후 금리 상승 충격에 대비한다는 기조는 이어간다. 지난해 9월 기준 41.4%인 고정금리 비중을 올해 말까지 45%, 분할상환 비중은 43.4%에서 5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행 DTI가 상환능력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한다는 비판을 감안해 미래 소득도 반영하기로 했다. 미래에 얼마나 소득이 늘어날지, 보유 자산에 따른 소득 창출 능력이 있는지, 안정적인 소득인지 등을 더 정교하게 따지겠다는 것이다. 새 DTI는 올해 안에 기준을 마련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이 경우 청년 창업자나 자산가는 미래 소득을 인정받아 대출받기가 더 쉬워진다. 반면 현재 소득은 높지만 일시적이거나 향후 변동성이 높은 사람은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지난해부터 도입을 예고한 DSR은 2019년 본격 적용한다. DSR은 주택담보대출 외에 다른 대출도 원금과 이자를 전부 합쳐 산출한다. 현행 DTI는 주택담보대출 외 대출은 이자만 따진다. 돈을 빌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DSR이 DTI보다 훨씬 깐깐한 잣대다. 우선 ▲DSR 표준 모형을 올해 안에 개발한 뒤(1단계) ▲내년에는 금융사별로 자체 심사 모델을 개발해(2단계) ▲2019년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3단계)시킬 계획이다. 당장 올해 가계부채가 15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부가 너무 느긋하다는 우려도 나온다.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늘린다. 저소득층 대학생은 햇살론을 통해 주택 임차보증금을 2000만원까지 연 4.5% 이하 저리로 대출해준다. 청년·대학생 햇살론 생계자금 지원 한도도 8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늘어난다. 갈수록 심화되는 취업난을 감안해 햇살론 거치기간을 4년에서 6년, 상환기간은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한다. 장애인뿐 아니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에도 1200만원까지 연 3.0∼4.5% 금리로 생활자금을 빌려준다.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연체했더라도 갑자기 집이 경매로 넘어가지 않도록 1년간 담보권 실행을 유예하는 제도도 마련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코 고는 반려견에 소리 녹음해 들려줬더니

    코 고는 반려견에 소리 녹음해 들려줬더니

    “이게 제 코 고는 소리라고요?” 자신의 코골이를 믿지 못하겠다는 듯 아연실색한 표정을 짓는 반려견이 화제에 올랐다. 이스라엘의 코미디언 탈 솔로몬(Tal Solomon)은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코골이 멈추게 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솔로몬은 소파 위에서 드르렁거리며 코를 고는 자신의 반려견을 유심히 쳐다보더니 이내 곧 휴대전화를 꺼내 든다. 그는 전에 촬영했던 반려견의 코 고는 영상을 재생한다. 반려견은 휴대전화 속 자신의 코 고는 소리에 잠이 깨더니 솔로몬을 쳐다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다. 마치 “제가 코를 골았다고요?”라고 묻는 듯한 반려견의 표정에 고개를 끄덕거리는 솔로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Tal Solom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늦은 밤거리 젊은 여성 성추행 장면 포착

    인도서 늦은 밤거리 젊은 여성 성추행 장면 포착

    젊은 여성을 성추행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 새벽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의 한 도로에서 늦은 밤 홀로 골목을 지나는 여성이 정체불명의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오전 2시 30분경 젊은 여성이 귀가하기 위해 골목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곧이어 여성을 따라 오토바이 한 대가 골목으로 진입한다. 스쿠터에서 하차한 남성이 해당 여성을 끌어안으며 강제로 입을 맞추며 성추행한다. 여성이 거칠게 반항하기 시작하자 남성은 여성을 스쿠터에 타 있는 친구에게 끌고 가 여성을 겁탈하려 한다.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는 여성을 남성은 땅에 패대기친 뒤 스쿠터를 타고 달아난다. 이날 벵갈루루 중심 도로에선 새해맞이를 위해 6만여 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여성을 상대로 한 무차별적 성폭력이 대거 발생했다. 당시 도로엔 1600여 명의 경찰이 배치됐지만 밤거리를 걸어가는 성폭행 하거나 납치를 시도하는 등 여성들을 상대로 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카르나타카주 G. 파르메슈와라 내무장관은 “새해맞이 대규모 행사에서 여성들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여성들이 서양인처럼 옷을 입고 다녀서 일어난 일”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인도 국가여성위원회 랄리타 쿠마라망갈람 의장은 “인도 남성들은 서양 옷을 입은 여성만 보면 자제심을 잃어버리느냐?”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발언”이라며 주 장관의 사퇴와 사과를 요구했다. 인도 유명배우인 아미르 칸도 “벵갈루루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며 우리나라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을 매우 슬프게 생각한다”면서 “우리와 주 정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지속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간 대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인도에서는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3만 4천여 건이 넘는 강간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 대부분은 성폭행 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벵갈루루 경찰 측은 “경찰은 무차별적 성폭력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갖고 있으며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범죄 혐의자들을 잡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Hot Clou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신부 배에 뽀뽀하는 동물원 오랑우탄 ‘라장’

    임신부 배에 뽀뽀하는 동물원 오랑우탄 ‘라장’

    임신부 배에 입맞춤하는 오랑우탄으로 유명한 ‘라장’의 또 다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콜체스터 동물원 오랑우탄 ‘라장’이 임신부 몰게인 콜 애벗(Morgain Cole Abbott·27)의 배에 입맞춤하는 영상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서퍽주 입스위치에서 남편 리암(Liam)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만삭의 몰게인이 유리 인클로저 앞에 서 있다. 이를 계속 쳐다보고 있던 49세 오랑우탄 라장이 잠시 뒤 유리 너머 그녀의 볼록한 배에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한다. 라장의 신기한 행동에 몰게인은 눈물을 훔치며 카메라를 향해 “나 울 것 같아”라 말한다. 몰게인은 “라장은 정말 놀라웠다. 그는 내 배를 바라보며 나와 눈을 마주했다”면서 “뽀뽀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구부렸으며 내가 임신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3월에 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몰게인과 리암 부부는 현재 야생동물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오랑우탄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라장은 지난 2015년 7월과 2016년 9월에도 임신부 메이지 나이트(Maisie Knight)와 케일리 베다니(Kayley Bethany)에게 입맞춤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라장의 엄마는 그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죽었으며 라장은 콜체스터 동물원의 사육사 손에 길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oll & Ro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악어에 물려 손목 부러진 조련사 ‘아찔’

    거대 악어에 물려 손목 부러진 조련사 ‘아찔’

    최근 태국에서 악어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월 31일 태국 나콘사완 붕 보라펫의 악어쇼 도중 조련사가 악어에 손목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평소 자신이 훈련시켜 온 악어에게 공격당한 조련사는 수멧 통마만(Sumet Thongkhammuan)으로 악어의 입에 손을 넣은 순간 팔을 물렸다. 악어가 그의 손목을 문 채 회전하자 통마만도 뒤늦게 몸을 회전시켜 악어로부터 탈출했다. 조련사의 아찔한 사고 순간이 관광객 사테파노(Satefano)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예상치 못한 악어의 공격에 통마만은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일주일 새 악어로 인한 사고가 태국에서만 세 번째다. 지난주 푸껫 악어 농장 악어쇼에서도 조련사가 손목을 물렸으며 카오야이 국립공원에서는 프랑스 여성 관광객 베네폴리에 레즈플러(46)가 셀카를 찍던 중 악어에게 다리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Bangkok X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변 달리던 승용차에 돌 던진 남성…왜?

    해변 달리던 승용차에 돌 던진 남성…왜?

    브라질의 한 해변에서 불법으로 드라이브를 즐기던 승용차 운전자를 응징한 한 남성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호주 나인뉴스 6일 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 당일 브라질 파라이바주 피팀부 블루 비치에 승용차 한 대가 해변을 달렸다. 해당 구역은 차량 출입이 금지된 곳으로, 엄연한 불법 행위였다. 그럼에도 해변가를 버젓이 달리던 승용차는 결국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건장한 체구의 남성이 커다란 돌을 들더니 승용차 앞유리를 향해 던진 것이다. 결국 주행 중인 승용차는 멈춰 섰고, 차 내에 있던 탑승자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사이 밀려오는 파도에 자동차가 서서히 잠기면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다행스럽게도 난감한 상황에 부닥친 승용차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도와 물 밖으로 끌어내려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이 장면은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촬영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승용차를 응징한 남성이 가족의 안전을 위해 거친 방식으로 행동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달리는 차에 돌을 던진 것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승용차에서 내린 여성이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며 남성의 거친 행동을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열려라 참깨!’ 공항 자동문 본인 초능력인 줄 아는 유아

    ‘열려라 참깨!’ 공항 자동문 본인 초능력인 줄 아는 유아

    ‘저 대단하죠??’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외국의 공항 자동 문 앞에서 초능력(?)을 펼치는 유아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센서에 의해 스스로 열리는 자동문을 유아는 자신의 파워 때문에 문이 열리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유아는 손을 뻗자 때마침 문이 활짝 열립니다. 유아가 신기하다는 듯 아빠를 쳐다보며 초능력을 또 씁니다. 유아의 귀여운 모습에 부모는 웃음을 터트립니다.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 Darth Reso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해요~!’ 제설 작업 돕는 공룡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해요~!’ 제설 작업 돕는 공룡

    ‘공룡이 도로에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지난해 12월 29일 폭설이 내린 미국의 한 지역에서 도로 제설 작업을 하는 공룡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는 진짜 공룡이 아닌 인근에 사는 한 남성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쓴 공룡왕 티렉스(T-Rex) 복장을 한 것입니다.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한 듯 제설기를 이동시키며 눈을 치웁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스토리풀에서 조회수 16만여 건, 좋아요 3,207명, 공유 1,219회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댄스 경연 참여한 여성 중심 잃고 무대 밑으로…

    댄스 경연 참여한 여성 중심 잃고 무대 밑으로…

    댄스 경연에 참여한 여성 고객이 무대 아래로 추락할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멕시코의 한 쇼핑센터에서 댄스 경연에 참여해 춤을 추던 여성이 실수로 무대 밖으로 떨어질뻔한 순간이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보도됐다. 쇼핑센터 무대 위. 노래를 부르는 남성 양옆으로 두 명의 여성 고객이 무대 위에 올라와 춤을 추고 있다. 육중한 여성이 백스텝을 밟는 순간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간다. 무대 아래로 굴러떨어지기 일보 직전의 여성을 남성 두 명이 신속히 받아 무대 위로 올려 구한다. 두 여성 사이에 있던 남성도 노래를 중단한 채 여성을 돕는다. 여성이 영상은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여성의 행동이 댄스 경연에서 이기기 위한 의도적인 실수라고 지적했다. 사진·영상= Roll & Ro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가수 신나라, 전라노출 파격 뮤비로 ‘주목’

    신인가수 신나라, 전라노출 파격 뮤비로 ‘주목’

    신예 신나라의 ‘마비(paralysis)’ 뮤직비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디지털 싱글 ‘마비’를 발표한 신나라는 파격적인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신나라는 전라노출은 물론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다. 신나라의 데뷔곡 ‘마비’는 한 여자가 예전 남자에게 받은 상처를 노래한 곡이다. 특히 ‘오늘 밤 널 떠나고 나면 사랑 따윈 필요 없어 가져가’라는 후렴구는 신나라 특유의 음색과 만나 애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나라의 소속사 리치월드 관계자는 “신나라는 노래, 외모, 춤 삼박자를 갖춘 당당한 신인”이라며 “그녀가 표현하는 곡을 들으면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리치월드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해맞이 축하 파티객들 단체로 UFO 목격

    새해맞이 축하 파티객들 단체로 UFO 목격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단체로 UFO 목격해 화제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섣달 그믐날 새해맞이 파티를 위해 모인 파티객들이 밤하늘 상공에 떠 있는 UFO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12월 31일 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새해맞이를 위해 파티 중인 사람들이 하늘에 떠 있는 3개의 미확인물체를 목격했다. 밝게 빛나며 천천히 비행하는 UFO 모습에 파티객들이 흥분하며 소리를 지른다. 해당 영상은 크리스탈 멜렌데스(Crystal Melendez)가 촬영해 페이스북에 게재한 것으로 “당신들이 새해 축하하고 있을 때 외계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걸 봤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탈의 페이스북 영상은 현재 좋아요 667명, 공유 5천 557명, 댓글 627개를 기록하며 소셜네트워크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 Crystal Melendez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