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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빼앗으려는 사육사 공격하는 어미뱀

    알 빼앗으려는 사육사 공격하는 어미뱀

    지난 9월 15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운틴 밸리의 파충류 동물원 프리히스토릭 펫츠(Prehistoric Pets)의 소유자 제이 브루(Jay Brewer)가 올린 영상이 화제입니다. 해당 올린 영상에는 순산한 어미 뱀으로부터 알을 옮기려는 브루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알이 부화하기 위해 안전한 곳으로 옮기려는 그를 어미 뱀이 큰 입을 벌린 채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어미 뱀의 공격에 대비해 브루가 갈고리를 가져와 뱀을 경계하며 알들을 어미 품에서 꺼냅니다. 현재 이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310만 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rehistoric Pets Instagram / FunFunFun ever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척 연기하는(?) 인디고뱀

    죽은 척 연기하는(?) 인디고뱀

    죽은 척 연기하는(?) 이스턴 인디고뱀(이하 인디고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13일 호주 나인뉴스는, 에릭 존슨이라는 남성이 미국 텍사스주 미시온에서 촬영한 ‘인디고뱀의 반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죽은 듯 보이는 인디고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녀석은 한껏 입을 벌린 채 부상을 당한 듯 표정 연기를 하는 것은 물론, 몸통을 딱딱하게 해서 마치 죽은 것처럼 몸 연기까지 한다. 하지만 사람의 손이 닿자 녀석은 바로 혀를 날름거린다. 이 모습을 본 존슨은 “육식동물과의 싸움을 피하기 위해 죽은 척 연기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녀석의 방식은 인류가 생존을 도모하는 방식과도 일정부분 유사한 것 같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동개혁·가계빚 해결 위해 여·야·정 ‘경제협의체’ 시급”

    국정 혼란 상황에서 자칫 주요 정책 현안들이 공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가 추진해 온 노동개혁이나 성과연봉제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노동계와 야당 등의 반대로 이전부터 난관에 부딪혔던 정책들이다. 특히 공공·금융 부문은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노조가 법적 대응하는 등 마찰음이 커지고 있다. 1300조원을 돌파한 가계빚도 우리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인이다. 내년은 금리 인상 시기와 맞물리면서 이자 부담이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다. 금리가 0.25% 포인트 오르면 가계가 추가로 내야 할 이자액만 연 2조원이 넘는다. 전문가들은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일수록 정책 공백 상태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부와 정치권이 하루빨리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주문한다.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13일 노동개혁을 비롯한 모든 일자리 문제를 논의하는 ‘여·야·정 경제협의체’를 시급히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노동문제를 사회문제로 보고 논쟁만 할 것이 아니라 경제문제로 접근해 청년 일자리, 구조조정, 저출산 고령화, 가계부채 문제를 한꺼번에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조 교수는 “대선이 끝난 뒤에 우리 노동시장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를 논의하면 늦기 때문에 국회에 논의 테이블인 경제협의체부터 구성해야 한다”며 “노동개혁이나 임금체계 개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 당의 책임 있는 메뉴가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액션플랜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부가 조급증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은 “임금체계 개편은 노·사·정이 합의한 사안으로, 정년 60세 시행에 따라 임금이 연공급(근속연수에 따라 임금이 올라가는 방식)에 의해 가파르게 올라가니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취지였다”며 “연공급을 완화하는 방식은 직무급(직무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는 방식)도 있고 여러 방법이 있는데 갑자기 정부가 성과연봉제를 꺼내면서 충돌을 불렀다”고 지적했다. 노 소장은 “성과연봉제를 획일적으로 도입하기보다는 각 기업의 특성에 맞게 직무급을 적용하거나 5% 정도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뒤 2~3년 동안 효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가계빚의 질적 개선뿐 아니라 총량을 줄이는 방안도 서둘러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창균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감독 당국이 이제는 물밑에서 은행권과 2금융권을 대상으로 가계빚 총량 관리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불이익도 준다는 시그널을 줘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저소득층의 원리금 부담 상환을 줄여 주거나 이자 부담을 낮추는 대책도 고민해야 한다”며 가계부채의 질적 개선에 더 많은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도 강화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사자 새끼 옷 입은 아기 본 사자 반응

    사자 새끼 옷 입은 아기 본 사자 반응

    ‘내 새끼 내놔!’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사자 옷을 입은 유아를 본 사자의 반응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사자 코스프레를 한 11개월짜리 아리에(Aryeh)가 유리 인클로저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새끼 사자의 모습을 한 아리에를 본 수사자들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유리 앞으로 다가온다. 수사자 중 한 마리가 아리에 앞에 선 채 반갑다는 듯 양발로 유리를 두드린다. 아리에 부모는 “‘아리에’란 이름이 히브리어로 ‘사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우리 안 사자들이 아리에에게 관심을 갖고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Cami Fann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욤이영상] ‘엄마 저도 맘마 주세요’

    [귀욤이영상] ‘엄마 저도 맘마 주세요’

    엄마의 음식을 탐(?)하는 아기의 재미난 영상이 화제네요. 29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아기를 안은 채 식탁에 앉아 숟가락으로 음식을 떠먹는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엄마가 숟가락으로 음식을 뜰 때마다 아기는 입맛을 다시며 입을 벌리지만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음식만 먹습니다. 큰 입을 벌려 음식을 주기만을 바라지만 엄마는 무심한 척 계속 먹기만 합니다. 과연 아기는 음식을 얻어먹을 수 있을까요? 사진·영상= Carto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건 몰랐지?’ 사자떼 허 찌르는 들소의 유쾌한 생존기

    ‘요건 몰랐지?’ 사자떼 허 찌르는 들소의 유쾌한 생존기

    사자 10여 마리에 맞서 싸우던 들소가 극적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들소 한 마리가 저수지에 들어가 있고, 그 주변으로 사자들이 진을 치고 있다. 들소와 사자 무리 간의 팽팽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자가 저수지로 들어가 공격을 시도한다. 그렇게 한동안 긴장감이 흐르다가 갑자기 들소가 방향을 틀어 저수지 반대편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사자들은 그 모습을 그저 바라볼 뿐이다. 뒤늦게 사자들이 저수지 반대편으로 이동해보지만 이미 들소는 사라진 후다. 들소의 유쾌한 생존기가 담긴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내 마니엘레티 게임 리저브에서 촬영됐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콜라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실험영상] 콜라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독특한 실험으로 9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크레이지러시안해커(CrazyRussianHacker)가 이러한 궁금증을 실행에 옮겼다. 이달 초 공개된 영상을 보면, 크레이지러시안해커의 타라스 쿨라코프(30)는 페트병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 한 조각을 넣은 후 결과를 지켜봤다.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는 드라이아이스 한 조각을 더 넣었다. 바로 그 순간, 페트병 안에 콜라가 솟구쳐 올랐다. 재미가 들린 타라스 쿨라코프는 콜라 안에 드라이아이스를 한 조각 더 넣었고 역시나 페트병 속의 콜라는 샴페인처럼 뿜어져 나왔다. 드라이아이스는 고체 상태의 이산화탄소 덩어리로, 콜라 안에 넣게 되면 기체 상태로 변하면서 페트병 내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결국 폭발하게 된다. 사진·영상=CrazyRussianHack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숨어 있는 디즈니 공주 6명, 정답은?

    [그림퍼즐] 숨어 있는 디즈니 공주 6명, 정답은?

    그림 왼쪽 상단부터 디즈니의 백설공주, 포카혼타스, 알라딘의 쟈스민 공주, 인어공주의 아리엘이 있으며 오른쪽 상단에는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의 벨이 숨어 있습니다.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디즈니의 공주 6명은 어디에?

    [그림퍼즐] 디즈니의 공주 6명은 어디에?

    그림에는 디즈니의 백설공주,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의 벨, 포카혼타스, 인어공주의 아리엘, 알라딘의 쟈스민 공주 등 총 6명의 공주가 숨어 있습니다. 천천히 찾아보세요. ☞정답 바로가기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셜록 시즌4’ 새 예고편…셜록의 가장 어두운 비밀은?

    ‘셜록 시즌4’ 새 예고편…셜록의 가장 어두운 비밀은?

    베네틱트 컴버배치 주연의 인기 영국 드라마 ‘셜록 시즌4’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국 공영방송사 PBS는 10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1일 방영을 앞둔 ‘셜록 시즌4’의 두 번째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번 시즌에서 배우 토비 존스는 홈즈를 괴롭히는 악당 빌런 컬버튼 스미스를 연기한다. 빌런은 셜록에게 “가장 친한 친구에게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일은 무엇인가”라고 묻더니 “너의 가장 어두운 비밀을 말하라”고 속삭인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서 셜록이 내뱉은 대사인 “너를 사랑해”는 ‘셜록 시즌 4’ 방영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한편 ‘셜록’ 시리즈는 시즌4를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종료된다. ‘셜록 시즌4’의 첫 번째 에피소드 ‘여섯 개의 대처상’(The Six Thatchers)은 오는 2017년 1월 1일 P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PB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새끼 옷 입은 아기 본 사자 반응

    사자 새끼 옷 입은 아기 본 사자 반응

    ‘내 새끼 내놔!’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사자 옷을 입은 유아를 본 사자의 반응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사자 코스프레를 한 11개월짜리 아리에(Aryeh)가 유리 인클로저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새끼 사자의 모습을 한 아리에를 본 수사자들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유리 앞으로 다가온다. 수사자 중 한 마리가 아리에 앞에 선 채 반갑다는 듯 양발로 유리를 두드린다. 아리에 부모는 “‘아리에’란 이름이 히브리어로 ‘사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우리 안 사자들이 아리에에게 관심을 갖고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Cami Fann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365m 높이에서 아찔한 재주넘기

    <화제의 영상> 365m 높이에서 아찔한 재주넘기

    해발 1200ft(약 365m) 바위 위에서 재주넘기를 한 간 큰 남성이 화제다. 지난 9일 영국 메트로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노르웨이 북부 스볼베르에 위치한 일명 염소 바위에서 특별한 도전을 한 형제를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얄 하네스 그라스버르(24)와 그의 동생 브라게 하네스 그라스버르(18)다. 이 형제는 해발 365m 높이에 있는 염소 바위에 오른 뒤, 두 개의 뿔 모양 바위 한쪽에서 다른 쪽 바위를 재주넘기로 이동했다. 간담을 서늘하게 한 이들의 도전 순간은 다양한 각도로 카메라에 담겨 편집된 돼 9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브라게는 “이전까지 해본 적 없는 것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도전 장소 아래는 바로 내 무덤이 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며 “그럼에도 성공을 경험한 순간, 심장이 터질 만큼 엄청난 행복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형 얄은 “그곳에서 점프 도전을 하는 사람이 내 동생이었기에 더욱 끔찍하고 두려웠다”며 “도전을 지켜보는 내내 두 손이 계속 흔들렸다”고 고백해 지켜보는 이들의 심정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동물] ‘엄마 손은 약손!’ 주인에 배 문질러달라는 견공

    [별난동물] ‘엄마 손은 약손!’ 주인에 배 문질러달라는 견공

    배 문지르기를 좋아하는 애완견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네요. 최근 미국 동영상 플랫폼 주킨미디어(Jukin Media)에는 소파에 주인과 앉아 있는 불독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처럼 앉아 있던 불독은 여주인에게 자신의 배를 문질러 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녀가 배를 문지르는 동안 불독은 평온한 표정을 짓습니다. 주인이 배 문지르기를 그만두자 불독은 그녀의 손을 이끌며 배를 만져달라 합니다. 이후 불독은 1분 동안 여섯 차례나 이런 배 문지르기를 주인에게 요구합니다. 정말 엄마 손은 약손인가 봅니다. 사진·영상= Jukin Media / News BL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바이 고급 주거복합건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두바이 고급 주거복합건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두바이의 고급 주거복합건물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더 내셔널 아랍 에미리트’는 12일 오후 11시께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오세아니아 주거복합건물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두바이의 인공 섬인 팜 아일랜드에 위치한 오세아니아 레지던스(Oceana Residence). 영상에는 화염에 휩싸인 오세아니아 레지던스 건물의 모습과 위층으로 불이 옮겨붙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트위터 두바이 미디어 오피스(Dubai Media Office)는 “두바이 민방위 측이 화재를 진압 중이며 불이 난 건물의 사람들을 모두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두바이에서는 지난 1월 1일 63층짜리 5성급 더 어드레스 호텔에서 신년 불꽃놀이 행사 중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MitchGWilliams Twitter / David Dhak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지각 학생들 서로 뺨 때리게 한 교수 ‘충격’

    中, 지각 학생들 서로 뺨 때리게 한 교수 ‘충격’

    중국의 한 대학교수가 수업에 지각한 학생들끼리 서로의 뺨을 때리게 하는 체벌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중국 CCTV뉴스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지난 8일 간쑤성 장예시에 있는 헥시대학교의 한 교수가 지각한 학생들에게 짝을 지어 친구의 뺨을 때리게 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지각한 학생들이 강의실 앞에 줄지어 서 있다. 교수는 학생들을 두 명씩 짝을 지어 마주 보게 하더니 서로의 뺨을 때리게 한다.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상대의 얼굴을 때리는 학생들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교수는 일부 학생들에게 더욱 강하게 때리라고 호통친다. 급기야 자신이 직접 아이들의 뺨을 때리기도 한다. 이처럼 비상식적인 교수의 체벌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거세게 질타했다. CCTV뉴스는 “지난 9일 간쑤성 교육 당국이 문제가 된 교수를 파면조치 했으며, 해당 교수는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영상을 접한 많은 사람이 아직 해당 교수를 용서하지 않았으며, 그에 대한 분노만큼이나 주변에서 침묵하고 있던 학생들에게도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단 한 명도 교수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 저항하지 않았다”며 “진정한 대학 교육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사진 영상=CCTV New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선 닮은 미래형 보트 ‘제트 캡슐’ 인기

    우주선 닮은 미래형 보트 ‘제트 캡슐’ 인기

    ‘보트야 우주선이야’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피에르파올로 라자리나(Pierpaolo Lazzarini)가 디자인한 ‘제트 캡슐’(Jet Capsule)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생산된 ‘제트 캡슐’은 달걀처럼 둥근 우주선 모양 이며 선체는 유리 섬유로 이뤄져 있다. 마력 740bhp, 최고속력 65km/h로 구동하며 길이 7m, 폭 3.6m의 제원을 가졌다. 사용자 옵션에 따라 좌석(최대승선 인원 12명) 및 실내 인테리어의 변경이 가능하다. 피에르파올로 라자리나는 “‘제트 캡슐’의 모양은 우주선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보트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미래 보트인 ‘제트 캡슐’의 가격은 14만 5천 파운드(한화 약 2억 1329만원)로 제작 기간은 6개월이 소요된다. 현재까지 러시아 2 대, 중국 2대, 스페인 5대가 판매됐다. 현재는 ‘제트 캡슐’보다 성능이 진화된 ‘슈퍼 제트 캡슐’을 개발 중이다. 업그레이드된 ‘슈퍼 제트 캡슐’은 마력 500bhp를 낼 수 있는 가솔린 엔진에 160마력의 전기 엔진을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속력은 130km/h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et Capsule / Jet Capsu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의세계] 비단뱀이 허물을 벗는 이유는?

    [동물의세계] 비단뱀이 허물을 벗는 이유는?

    비단뱀의 허물 벗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지난 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8일 허물을 벗는 머레이 달리 얼룩뱀(Murray Darling Carpet Python)의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거대 뱀은 나무에 매달린 채 자신의 허물을 서서히 벗습니다. 뱀이 허물을 벗는 이유는 몸이 성장함에 따라 각질로 되어 있는 비늘이 더이상 자라나지 않기 때문으로 이러한 비늘을 늘리기 위함이며 또한 자신에게 기생하는 세균들을 없애기 위해 허물을 벗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1amerx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거울 앞에 선 고양이 반응

    <화제의 영상> 거울 앞에 선 고양이 반응

    거울 앞에 선 고양이의 앞발 긁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ViralHog)는 고양이 한 마리가 거울에 비친 자신 모습에 반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캐나다 리치먼드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커다란 거울 앞에 선 고양이 한 마리가 자신의 모습을 뚫어져라 들여다본다. 잠시 후 녀석은 자신의 몸을 일으켜 세우고는 앞발로 정신없이 거울을 긁어댄다. 한참 동안 거울 속 자신의 양발을 반복적으로 긁는 녀석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고양이가 거울에 대고 빠른 속도로 발을 긁은 모습이 마치 복싱 연습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며 녀석의 행동을 재치 있게 소개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나무 사이 숨어 있는 동물 정답은?

    [그림퍼즐] 나무 사이 숨어 있는 동물 정답은?

    사진 오른쪽 나무 사이에 부엉이가 숨어 있네요. 사진= gpuzzl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나무 사이 숨어 있는 동물 정답은?

    [그림퍼즐] 나무 사이 숨어 있는 동물 정답은?

    사진 오른쪽 나무 사이에 부엉이가 숨어 있네요. 사진= gpuzzl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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