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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을 발바닥으로 맛볼 수 있다?

    마늘을 발바닥으로 맛볼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을 혀가 아닌 발바닥으로 맛볼 수 있다? 다양한 화학 실험과 함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유튜브 채널 ’리액션스’(Reactions)는 지난 5일(현지시간) ‘당신은 발로 마늘 맛을 볼 수 있습니까?’(Can You Taste Garlic With Your FEET)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실험의 내용은 간단하다. 마늘이 담긴 비닐봉지에 발을 넣고 약 1시간 동안 문지르며 기다리는 것. 그 결과 실험에 참가한 과학자들은 단순히 발바닥을 마늘에 대는 것만으로 마늘의 냄새와 맛을 느꼈다. 리액션스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마늘 특유의 맛과 향을 내는 알리신 성분이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혈관의 혈액을 타고 돌면서 결국에는 입과 코까지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Reaction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구단 세정이 말하는 엄정화

    구구단 세정이 말하는 엄정화

    엄정화에 대해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엄정화의 음반 제작을 맡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19일 오후 SNS 채널을 통해 ‘토크 어바웃 엄정화(Talk about Uhm Jung Hwa)’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인 ‘김세정이 말하는 레전드 엄정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세정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Festival)’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며, 당시 테이프가 늘어날 때까지 들었을 만큼 유독 엄정화의 노래를 좋아했었다고 떠올렸다. 또한 엄정화의 ‘초대’와 ‘디스코(D.I.S.C.O)’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세정은 “엄정화 선배님과 같이 나올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진다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에는 ‘토크 어바웃 엄정화’ 시리즈의 다음 주자가 배우 신민아임을 공개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15일에 공개된 ‘토크 어바웃 엄정화’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정우성이 말하는 엄정화의 컴백’ 영상에 이어 김혜수의 인터뷰 영상 역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은 오는 27일 0시 공개된다. 사진 영상=미스틱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강아지 선물로 받은 소녀 ‘엉엉’

    <화제의 영상> 강아지 선물로 받은 소녀 ‘엉엉’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아지를 받은 소녀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에는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소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소녀가 소파에 앉아 강아지 인형을 껴안고 있다. 그런 소녀에게 엄마가 다가가 예쁘게 리본이 묶은 진짜 강아지 한 마리를 건넨다. 고개를 든 소녀는 깜짝 놀라 엄마를 외치곤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울음을 터뜨린다. 그야말로 기뻐서 엉엉 울던 소녀는 눈물을 닦고 강아지 얼굴을 매만지며 뽀뽀를 하는 등 사랑을 표현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빠가 “강아지를 선물로 받고 싶었냐”고 묻자 소녀는 단박에 “내가 받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답한다. 때 묻지 않은 소녀의 순수한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현재 23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에스컬레이터서 중심 잃은 여성 ‘데굴데굴’

    中, 에스컬레이터서 중심 잃은 여성 ‘데굴데굴’

    중국의 한 여성이 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지난 18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난닝시에 있는 한 지하철 역 에스컬레이터에 오른 여성이 갑자기 균형을 잃고 굴러 떨어졌다. 7번가량을 구른 여성은 누군가 에스컬레이터 비상 정지버튼을 누른 후에야 멈췄다. 아찔한 이 순간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여성이 에스컬레이터에 오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균형을 잃는다. 휘청하면서 옆으로 기울어진 여성은 순식간에 뒤로 넘어지더니 멈추지 않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반복해 구른다. 잠시 후 에스컬레이터가 멈춘 뒤, 역무원들이 다가가 사고를 당한 여성을 부축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나인뉴스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여성의 높은 굽의 신발 때문에 벌어진 것으로, 다행히 피해 여성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범고래 무리의 독특한 상어 사냥법

    범고래 무리의 독특한 상어 사냥법

    바다의 포식자 범고래 무리가 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기 드문 이 장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고래 탐사 관광선을 타고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만을 항해하던 사진작가 슬레이터 무어가 드론을 띄워 담아낸 것이다. 영상을 보면, 몸길이 1.5미터가 넘는 칠성상어가 암컷 범고래에 물려 꿈틀거리고 있다. 하지만 암컷 범고래는 상어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오히려 이리저리 움직이며 상어의 숨통을 끊어놓을 뿐이다. 암컷 범고래의 주변에는 여러 마리의 새끼 범고래도 함께하고 있다. 이 장면에 대해 몬터레이 베이 고래 감시단(Monterey Bay Whale Watch) 측은 어미 고래가 새끼들에게 사냥하는 법을 가르칠 겸 사냥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범고래는 바다를 지배하는 최고의 포식자로 상어와 돌고래, 고래 등을 잡아먹는다. 특히 범고래는 가족과 함께 사냥하며 평생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범고래 무리를 이끌며 새끼의 사냥 훈련을 담당하는 것은 어미 범고래다. 무리 구성원은 ‘해변 돌진’이라 불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사냥을 한다. 사진·영상=Slater Moore Photography/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마가 사람 잡는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다. 안전 불감증이 불러올 수 있는 사고를 우려하는 말인데, 사실 이 ‘설마’가 어느 정도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다. 최근 미국 인기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은 안전 불감증을 잘 보여주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건설 현장에서 사다리 위에 올라가 위태롭게 작업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제대로 된 보호 장비 없이 절단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불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물웅덩이에 거꾸로 처박힌 채 작업 중인 노동자의 숨 막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안전 불감증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들,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사진=브레이크닷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심슨의 예언? ‘세월호 7시간’ 의혹 연상시키는 장면

    심슨의 예언? ‘세월호 7시간’ 의혹 연상시키는 장면

    심슨은 정녕 예언 애니메이션인 걸까.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The Simpsons)의 한 에피소드가 세월호 참사 당시 시술 의혹을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새벽 3시에 일어난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의 모습이 담겼다. 도널드 트럼프는 상황실로부터 비상 상황을 보고받지만, 곧장 달려나가기는커녕 외모를 치장하기 시작한다. 화장에 필러 주사, 태닝 스프레이, 가발까지 맞춰 쓰자 어느덧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8시간이 훌쩍 지났다. 준비를 마치고 출발 직전 전화를 받은 트럼프의 수화기 너머로는 “이미 늦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세월호 참사 당일 각종 미용 시술과 머리손질 등을 하느라 대응이 늦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의혹들과 묘하게 겹치는 대목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생각난다”, “소름이 끼친다”, “심슨은 모두 알고 있었나?”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Bart P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난 황소, 관광객 차량 공격 아찔

    성난 황소, 관광객 차량 공격 아찔

    성난 황소가 관광객이 탑승한 차량을 공격하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7월 30일 스페인 과달라하라 지방에서 열린 소몰이 축제에서 황소 한 마리가 관광객의 차량을 뿔로 계속해 공격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거리에 풀어놓은 뿔 달린 거대 황소의 모습이 보인다. 축제 참가자들의 환호에 몹시 흥분한 황소가 도로 위를 질주한다. 잠시 뒤, 질주하던 황소가 4륜구동 차량 앞에 서더니 뿔로 앞바퀴 쪽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육중한 덩치의 황소는 있는 힘을 다해 차량을 뿔로 들어 올린다. 성난 황소의 공격에 차량이 여러 차례 들썩이는 가운데 어린이가 포함된 탑승객들이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고 거듭된 황소의 공격으로 인해 차량 엔진 쪽에서 기름이 새기 시작한다. 언덕길 도로 위, 소몰이에 나선 축제 참가자들이 황소를 유인하기 위해 야유를 보내자 황소는 참가자들을 향해 뛰어간다. 지난 7월 9일 스페인 동부 테루엘에서는 투우사 빅토르 바리오(29)가 소뿔에 가슴을 찔려 사망했으며 같은 날 발렌시아 주 페드레구에르에서도 황소 몰이 행사 도중 28살 남성 한 명이 소뿔에 받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17일 무르시아 모라타야 거리에서도 소축제를 구경 중이던 포피아 로페즈 곤잘레스(47)란 여성이 황소 뿔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스페인 전역에서는 소몰이 축제에서 매년 적어도 10명의 사람이 황소 뿔에 공격당해 목숨을 잃고 있으며 부상자를 포함한 사상자 수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투우가 동물 학대라는 비난과 함께 스페인 내에서 투우경기가 감소하는 반면 지역적으로 소몰이 축제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사진= Pasión y riesg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에 불붙여도 화상 입지 않는 방법

    손에 불붙여도 화상 입지 않는 방법

    독특한 실험으로 91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타라스 쿨라코프가 손에 불을 붙이는 실험을 감행했다. 타라스 쿨라코프는 동료 유튜브 스타 알렉스 와사비와 함께한 실험 영상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크레이지러시안해커(CrazyRussianHacker)에 1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주의: 위험할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마세요 실험과정은 간단했다. 물이 담긴 그릇에 주방용 세제를 넣어 휘저은 다음 부탄가스를 일정량 투입하면 실험 준비는 끝. 타라스 쿨라코프는 그렇게 완성된 거품을 손 위에 올려놓고 불을 붙였다. 손에는 불이 옮아붙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졌고, 그의 손은 화상을 입지 않았다. 실제 마술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이 실험의 과학적 원리는 다음과 같다. 세제를 풀어준 물에 부탄가스를 넣게 되면, 세제 거품 속에 기체상태인 가스가 갇히게 된다. 여기에 불을 붙이면 가스가 포함된 거품이 연료가 되고 연소열에 의해 손에 묻은 물이 기화되면서 단열 작용을 해 손이 뜨겁지 않다. 사진·영상=CrazyRussianHack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소방관, 자살소동 여성 안전하게 구조

    中 소방관, 자살소동 여성 안전하게 구조

    중국에서 자살 소동을 벌인 한 여성이 소방관의 기지로 극적으로 구조됐다. 중국 CCTV뉴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카이펑(開封)시 란카오(蘭考)현에 위치한 한 건물 3층 창문 난간에서 20대 여성이 자살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이 설득에 나섰지만, 여성은 건물 아래로 뛰어내리겠다며 구조의 손길을 완강히 거부했다. 소방당국은 두 팀으로 나눠 움직였다. 한 팀은 건물 아래에 매트를 설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또 한 팀은 옥상으로 향했다. 소방관 한 명이 줄을 타고 건물 아래로 내려가 창문 난간에 있는 여성을 직접 구조하겠다는 계획이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계획대로 한 소방관이 여성을 와락 끌어안고서 열려 있는 창문으로 밀고 들어가 무사히 구조한 것이다. 극적인 이 순간이 기록된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된 후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많은 사람은 소방관의 적절한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반면 자살을 시도한 여성에 대해서는 질타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한편, 소동을 벌인 여성의 자살 시도 원인은 아직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CC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형견 삼킨 비단뱀 쇠창살 사이서 결국엔…

    대형견 삼킨 비단뱀 쇠창살 사이서 결국엔…

    과식으로 인해 거대한 비단뱀이 최후를 맞았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7월 나이지리아 델타 주의 한 마을 울타리에 갇혀 죽은 비단뱀이 발견됐다. 1.8m짜리 비단뱀은 인근을 지나던 페이스북 이용자 ‘혼 존불 클레오파스(Hon Johnbull Cleopas)에 의해 발견됐으며 배가 볼록한 채 쇠 울타리 사이에 몸이 걸려 죽은 상태였다. 클레오파스는 현장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죽은 뱀의 배를 갈랐으며 뱃속에는 놀랍게도 커다란 대형견이 있었던 것. 뱀은 개를 통째로 삼켰다가 쇠창살 사이에 몸이 갇힌 채 빠져나가지 못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오파스는 죽은 비단뱀과 개를 불태워 화장해줬다. 한편 지난 13일 호주 케언즈 골프장에서도 캥거루의 사촌 격인 왈라비를 통째로 삼키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Hon Johnbull Cleopa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형견 삼킨 비단뱀 쇠창살 사이서 결국엔…

    대형견 삼킨 비단뱀 쇠창살 사이서 결국엔…

    과식으로 인해 거대한 비단뱀이 최후를 맞았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7월 나이지리아 델타 주의 한 마을 울타리에 갇혀 죽은 비단뱀이 발견됐다. 1.8m짜리 비단뱀은 인근을 지나던 페이스북 이용자 ‘혼 존불 클레오파스(Hon Johnbull Cleopas)에 의해 발견됐으며 배가 볼록한 채 쇠 울타리 사이에 몸이 걸려 죽은 상태였다. 클레오파스는 현장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죽은 뱀의 배를 갈랐으며 뱃속에는 놀랍게도 커다란 대형견이 있었던 것. 뱀은 개를 통째로 삼켰다가 쇠창살 사이에 몸이 갇힌 채 빠져나가지 못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오파스는 죽은 비단뱀과 개를 불태워 화장해줬다. 한편 지난 13일 호주 케언즈 골프장에서도 캥거루의 사촌 격인 왈라비를 통째로 삼키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Hon Johnbull Cleopa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스타 흐리틱 로샨, 수준급 코믹 댄스 ‘눈길’

    인도 스타 흐리틱 로샨, 수준급 코믹 댄스 ‘눈길’

    인도 영화계의 흥행 스타로 꼽히는 흐리틱 로샨(Hrithik Roshan)이 세제 광고를 통해 수준급의 댄스를 뽐냈다. 인도의 세탁용 세제 브랜드 니마 어드밴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흐리틱 로샨이 출연하는 1분 남짓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흐리틱 로샨은 파티에서 자신의 옷에 주스를 쏟은 소년과 화장실에서 즉석으로 댄스배틀을 선보인다. 흐리틱 로샨은 흥겨우면서도 박력 넘치는 댄스를 이어가더니 얼룩이 진 자신의 셔츠를 세탁기에 던져 넣는다. 해당 영상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148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끄는 상황이다. 한편 흐리틱 로샨은 2017년 1월 개봉을 앞둔 로맨틱 액션 스릴러 장르의 인도 영화 ‘카빌’(kaabil)에서 배우 야미 가우탐과 시각장애인의 가슴 짠한 사랑을 연기한다. 사진·영상=Nirma Advance/유튜브, FilmKRAF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동물] 총 쏘는 시늉하자 죽은 척하는 애완 앵무새

    [별난동물] 총 쏘는 시늉하자 죽은 척하는 애완 앵무새

    주인과 죽은 척 연기하며 노는 새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소개된 영상에는 브라질에서 주인의 총질 장난에 죽은 척 연기하는 앵무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주인이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며 ‘빵’ 소리를 내자 앵무새는 소파 위에 쓰러지며 죽은 척합니다. 꼼짝없이 누워있는 앵무새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마도 이 앵무새는 세상에서 가장 죽는 연기를 잘하는 새일 거 같네요. 사진·영상= Canal RJ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만사가 귀찮은 동물들

    [별별영상] 만사가 귀찮은 동물들

    ‘만사가 귀찮다고…’ 지난 14일 미국 인기 유튜브 채널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가 공개한 영상 속 동물들이 몸으로 하는 말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뛰어다니는 것도, 먹는 것도 귀찮아합니다. 그야말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하는 모습이지요. 목이 타니 물은 마셔야겠고, 일어나기는 귀찮은 한 고양이 모습에 이어 축 늘어진 채 게으름을 피우느라 먹는 것도, 노는 것도 귀찮은 동물들의 모습은 실소를 자아냅니다.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는 ‘격렬하게 쉬고 싶은’ 동물들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개들의 수준급 ‘마네킹 챌린지’

    [별별영상] 개들의 수준급 ‘마네킹 챌린지’

    누리꾼은 물론 스타들과 유명인까지 참여하며 전세계에 유행처럼 퍼지는 놀이 ‘마네킹 챌린지’(Mannequin Challenge). 이 놀이는 촬영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마네킹처럼 가만히 있는 모습을 찍는 것인데요. 지난 3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한 농장에서 촬영된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들은 다름 아닌 농장의 개들인데요. 영상 속 개들은 꼼짝하지 않고 대기하더니, 잠시 후 주인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수준급의 ‘마네킹 챌린지’를 선보입니다. 농장 주인은 설명글을 통해 “내 개들은 정말 말을 잘 듣는다. 그래서 마네킹 챌린지에 참여해볼까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 이게 아닌데…’ 노는 데 정신 팔려 먹잇감 빼앗긴 고양이

    ‘어 이게 아닌데…’ 노는 데 정신 팔려 먹잇감 빼앗긴 고양이

    고양이가 주저하는 사이 생쥐를 가로채는 암탉의 영상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 사는 다니엘 보에(Daniel Boe)가 촬영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뒤뜰에서 생쥐와 놀고 있는 다니엘의 애완 고양이. 그는 생쥐를 쫓아 앞발로 툭툭 건드리며 괴롭힌다. 잠시 뒤 먹잇감이 될 생쥐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던 고양이 뒤편 작은 텃밭에서 갑자기 암탉이 뛰쳐나와 생쥐를 가로채 간다. 눈앞 먹이를 두고 먹기보단 노는 것에 정신이 팔린 고양이가 저녁 식사감을 잃은 것이다. 고양이는 보통 먹잇감인 쥐를 사냥하기 전 갖고 놀다 죽이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niel Bo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어떡해’ 사자들의 굴욕

    ‘우리 어떡해’ 사자들의 굴욕

    하마를 공격하던 사자들의 굴욕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사자 세 마리가 하마에게 접근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녀석들이 뒤에서 하마를 덮치려는 순간, 반전이 펼쳐진다. 녀석들의 공격을 눈치 챈 하마가 몸을 돌리더니 반격에 나선 것이다. 하마가 녀석들을 향해 달려들자 사자 세 마리가 순식간에 오합지졸처럼 흩어지며 꽁무니를 뺀다. 목격자 레이 스콧 도킨스(36)는 보기 드문 이 광경에 대해 “상당히 놀라웠다. 사자 세 마리를 향해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녀석의 강한 에너지가 놀라왔다”고 전했다. 한편 하마는 강력한 턱 힘과 두꺼운 가죽으로 뛰어난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기의 가계빚<상>] 금리 1%P 오르면 이자 연 8조 증가… 가계부채 이젠 ‘시한폭탄’

    [위기의 가계빚<상>] 금리 1%P 오르면 이자 연 8조 증가… 가계부채 이젠 ‘시한폭탄’

    빚은 느는데 실질 소득은 제자리 “은행들 가산금리 올려 수익 보전1~2월 금리 쇼크 현실화 가능성” 집값까지 하락 땐 최악 상황 우려 대기업 과장인 김현수(41·가명)씨는 지난해 5월 서울의 시세 7억원짜리 아파트를 사면서 은행에서 4억원(LTV 57%)을 빌렸다. 당시 “기준금리가 더 내려갈 것”이라는 은행 창구 직원의 조언에 따라 연 2.7% 변동금리로 당장 이자만 내는 대출 상품을 선택했다. 이자 비용은 매월 90만원. 그런데 최근 김씨가 적용받는 금리는 3.22%로 0.52% 포인트나 뛰었다. 매월 내야 하는 이자도 107만원으로 껑충 뛰었다. 월급 500만원(세후)에서 두 자녀 양육비와 생활비, 각종 공과금과 보험금 등 고정지출을 빼고 나면 언제나 계좌 잔고는 ‘0원’에 가깝다. 게다가 최근 두 달 새 집값이 2000만원가량 빠졌다. 김씨는 15일 “회사 실적이 나빠 내년엔 월급이 오르지 않을 것 같은데 대출이자는 계속 늘어 불안하다”고 털어놓았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1300조원을 넘어선 우리 가계부채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 9월 말 현재 가계부채는 1295조 7531억원이다. 10~11월에 은행권에서만 16조 3000억원 증가했으니 잔액은 이미 1300조원을 훌쩍 넘었다. 불과 1년 새 100조원 이상 불어난 것이다. 이 가운데 금리 상승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변동금리 대출금은 700조∼800조원이다. 금리가 1% 포인트만 올라도 추가 이자 부담이 연간 7조~8조원 생기는 셈이다. 이렇듯 빚 부담은 늘어나는데 소득은 제자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실질 소득 증가율은 지난해 3분기 이후 계속 0%다. 2012년(159.4%)까지만 해도 160%를 밑돌던 가계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비율은 올 6월 말 기준 174%로 껑충 뛰었다. 빚 갚을 능력이 급격히 악화됐다는 의미다.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 교수는 “경기 침체와 부실 우려 등으로 은행들도 내년에 대출자산을 선뜻 늘릴 수 없는 처지라 가산금리를 올리는 방식으로 수익을 보전하려 할 것”이라면서 “가계가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매도 금리 충격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동원 고려대 경제학 초빙교수는 “이달 미국 금리 인상은 어느 정도 국내 시장에 선반영됐다”면서 “미국이 일각의 예상대로 이르면 내년 3월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그보다 한두 달 앞서 우리 가계부채의 금리 쇼크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는 금리 쇼크와 집값 하락이 같이 오는 경우다. 전체 가계부채 중 주택담보대출은 약 42%(544조 3000억원)다.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가뜩이나 잇단 대출 규제와 입주물량 증가, 정국 혼란 등으로 주택시장이 휘청거리고 있는데 금리 인상 악재까지 터지면 주택 거래 감소, 집값 하락 등의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집값이 주택담보인정비율(LTV) 70% 이하로 내려가면 대출자는 대출 원금 중 일부를 토해내야 한다. ‘풍선효과’(은행 대출 억제에 따른 수요 이동)로 부풀어오른 2금융권 대출도 걱정거리다. 올 9월 말 농·수·신협 및 저축은행 등의 가계대출 잔액은 277조 7000억원이다. 석 달 전보다 11조원이나 급증했다. 정부가 부랴부랴 꺼내든 가계부채 대책(고정금리+원리금 분할상환 유도)은 2금융권의 경우 새해부터나 적용된다. 2금융권에는 신용도가 낮은 고령층이나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다중채무자 등 금융취약계층이 다수 포진해 있다.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그동안 가계부채를 주택담보대출이 주도해 온 탓에 정부의 대책도 주택담보대출에만 방점이 찍혀 있었다”며 “정부가 당장 대출을 틀어쥐는 것만 고민할 것이 아니라 가계부채 중 가장 부실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에 만기 연장 및 이자 유예, 전환대출 확대 등의 적극적인 처방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박창균 중앙대 경제학 교수는 “당장 눈앞의 불(부실 위험)을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실 발생 이후 시장 후폭풍을 최소화하는 사후대책도 미리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내 사촌인가?’ 스타워즈 요다 만난 프렌치 불독

    ‘내 사촌인가?’ 스타워즈 요다 만난 프렌치 불독

    요다 인형과 마주한 프렌치 불독들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인스타그램 이용자 ‘adventures of crockett & tubb’가 게재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크로켓’과 ‘텁’이 광선검을 든 요다와 만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요다 인형이 반짝이는 선검을 휘두르며 움직이자 두 프렌치불독은 당황하며 분주하게 경계하기 시작합니다. 겁먹은 두 불독 ‘크로켓’과 ‘텁’은 요다에게 다가서지 못한 채 허공에 짖기만 합니다. 사진·영상= adventures of crockett & tubb Instagram / Ghostyp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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